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10월 연환산 매출 800억 달러 돌파 보도
: 앤스로픽의 10월 말 연환산 매출 800억 달러 돌파 보도. 9월 말 대비 증가. 일부 투자자들은 기업가치 하향 조정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10월 실적을 확인하려는 입장
: IPO 참여 예정 투자자 1명은 공모 규모를 기존 최대 1,000억 달러에서 약 800억 달러로 축소할 가능성 언급. 해당 투자자는 IPO 이후 앤스로픽의 현금 보유액이 2,000억 달러를 웃돌기를 기대
→ 연말 1,000억 달러 되나?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앤스로픽의 10월 말 연환산 매출 800억 달러 돌파 보도. 9월 말 대비 증가. 일부 투자자들은 기업가치 하향 조정 여부를 판단하기 전에 10월 실적을 확인하려는 입장
: IPO 참여 예정 투자자 1명은 공모 규모를 기존 최대 1,000억 달러에서 약 800억 달러로 축소할 가능성 언급. 해당 투자자는 IPO 이후 앤스로픽의 현금 보유액이 2,000억 달러를 웃돌기를 기대
→ 연말 1,000억 달러 되나?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미국 중간선거를 계기로, AI 데이터센터 산업은 다음 단계로 넘어갈 것. (GPU/HBM, 메모리, MLCC, 가스터빈 등에서 태양광, 전력반도체, ESS, VPP, EMS, DR, 공조 및 액체/액침 냉각 등으로)
미국 민주당의 기록적인 중간선거 압승 이후, 미국 AI 데이터센터 산업에 대한 우려가 직접적으로 (미국)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선거를 통해 미국인들의 데이터센터에 대한 직접적인 거부감이 확인된 점(10개 주에서 부쳐진 41개 데이터센터 관련 주민투표 안건 중 단 1건만 유권자의 지지를 얻고 너머지는 모두 부결됨)은, 앞으로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금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산업계와 주식시장이 인식하게 만들어 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은, 기존 예상을 뛰어넘는 컴퓨팅 연산의 폭발적 증가(복합 에이전트로 AI모델로 진화해 가며 토큰 사용량이 폭증)로 ‘데이터센터 건설 = 돈’이라는 인식에 모두가 데이터센터 산업으로 뛰어드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에서만 200여개가 넘는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고, 500GW의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이라는 비현실적인 숫자가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텍사스 한 곳만으로 기준으로, 400GW의 데이터센터 전력이 신청(Queue)이 되었는데, 실제 올해 상반기에 신규로 가동된 데이터센터는 4GW 이하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말도 안되는 괴리는 현재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이 처해 있는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력부족, 용수부족 등 기본 인프라가 전혀 뒷받침이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 많은 사업자들이 사모금융으로부터 직간접 투자 또는 PF를 일으켜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뛰어들었고, 이들 네오클라우드들은 짓지도 못할 데이터센터를 위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소재, 부품, 장비들에 대해 대규모의 발주를 넣었습니다.
이들 소재, 부품의 공급이 한정되어 있어 우선 발주부터 넣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고, 그 대표적 결과가 반도체 가격의 비상식적인 폭등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엔비디아는 이들 업체들에게 GPU를 팔기 위해, 신용보증(GPU를 담보로 한 자산담보대출)까지 해주며 상황을 오히려 악화시켰습니다.
이번 중간선거를 계기로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은 다음 Phase로 넘어가야 하는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먼저 네오클라우드 업체들과 이들과 연관된 사모금융 중 일부 약한 고리가 정리되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론 머스크도 월가의 많은 전문가들도 이 부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에 있어 이런 부실한 부분이 최소한이라도 정리되고, 비상식적으로 높았던 반도체를 비롯해 소재, 부품, 장비, EPC 비용 등도 하향 안정화되면서 다시 빅테크 중심의 산업으로 재편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의 압승으로 인해, 민주당 주지사들이 선호하는 방식의 데이터센터 건설 방식(좀 더 친환경적이고,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는)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많은 허수의 데이터센터 계획이 철회되고 진짜 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재편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과정에서 AI관련 주식들도 재편이 일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바클레이스 보고서에서 밝혔듯, 현재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을 어렵게 하는 여러 요소들(전력, 용수, 주민 수용성 등)를 해결 할 수 있는 산업들이 다음 주도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계통 운영 및 가교 전원(BTM/온사이트 발전, 태양광+ESS),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효율화(800V DC 전력 아키텍처, 액체/액침 냉각), 전력망 안정화 시스템(VPP, EMS, DR, Ride-Through)등과 같은 섹터가 다음 AI 산업 발전의 새로운 주도 산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GPU/HBM, 메모리, 가스터빈이 아니라 태양광, 전력반도체(SiC/GaN), ESS, VPP, EMS, DR, 공조 및 액체/액침 냉각 등에 대한 관심이 유효한 때라고 보여집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최전선에서 논의된 ‘건설 리스크’ : 인허가, 숙련공, 보험, 전력 변동성 (华尔街见闻, 2026. 11. 06)
바클레이스는 이틀간 열린 데이터센터 산업 서밋에 참석한 뒤, 현재 미국 AI 데이터건설업계 현황을 관찰 정리하였음.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이 다차원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음.
바클레이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AI 인프라 확장을 가로막는 병목 현상이 기존의 단순 전력 공급 문제에서, 인허가, 노동력 부족, 보험 및 파이낸싱, AI 동적 부하 관리 등 복합 리스크의 상호 작용으로 확대되었다고 지적하고 있음.
이러한 진단은 미국 중간선거 직후 나온 것으로, 선거 결과는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민간의 조직적인 저항을 여실히 드러냈음.
10개 주에서 부쳐진 41개 데이터센터 관련 주민투표 안건 중 단 1건만 유권자의 지지를 얻었고 나머지는 모두 부결되었음.
이러한 민심은 업계의 데이터센터 건설 리스크를 한층 더 높이고 있음.
○ 인허가 심사, 더 이상 형식적 절차 아니다.
바클레이스는 업계 관계자의 추산을 인용해 인허가 심사 절차의 효율이 과거 대비 약 1/4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전하였음.
더 중요한 점은, 현재 대외적으로 발표된 수 많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중 상당수가 실제로는 지방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했거나 전력망 연계 신청조차 완료하지 못한 상태라는 사실임.
이는 업계가 대외적으로 공표한 건설 규모와 실제로 준공되어 가동될 수 있는 용량 사이에 상당한 격차가 존재함을 의미함.
이번 중간선거 통계는 이러한 민간의 반발 규모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고 있음.
Ballotpedia 데이터에 따르면, 41개 투표 안건은 직접적인 건설 금지, 임시 건설 중단(모라토리엄), 심사 절차 추가, 일반 용도지역 변경 및 프로젝트별 특별 재조정 등 다양했음.
이 중 건설을 지지하는 자문형 투표 7건은 전원 부결된 반면, 직접 건설 금지 조치 17건은 모두 통과되었음.
바클레이스는 지역사회의 반대 여론이 점차 조직화됨에 따라 개발사들이 프로젝트 추진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초기 단계부터 주민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말하고 있음.
○ 공기 지연과 비용 초과는 일상화 될 것.
개발사들이 갈수록 비현실적인 공사 일정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이는 직접적으로 일정 지연과 비용 초과 리스크를 키우고 있음.
바클레이스가 제시한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85% 이상이 공기 지연으로 인해 건설 보험 연장을 요청하고 있음.
프로젝트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각 프로젝트의 일정 관리와 시공사 간의 조율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음.
이처럼 무리한 일정과 다중 실행 병목이 맞물리면서 공사비 증가와 일정 지연은 불가피한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 노동력 부족 : 고령화와 임금 상승의 이중고
데이터센터 산업은 숙련된 기술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만, 숙련 노동자의 고령화 은퇴 가속화와 신규 인력 부족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음.
이에 대한 해법도 업계에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음.
일부는 전기 및 냉각 시스템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프리패브) 모듈화하면 현장 기술 인력 의존도를 낮추고 공사 템포를 개선할 수 있다고 보았지만, 사전 제작 방식은 병목을 현장에서 공장으로 이전시킬 뿐이며, 전통적인 현장 시공 대비 유연성이 떨어져 후속 맞춤형 변경이나 개조가 어렵다는 반론도 있음.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운영사 입장에서는 모듈화보다 표준화가 더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서로 다른 프로젝트에 동일한 설계 규격과 장비 모델을 반복 적용함으로써 시공효율을 체계적으로 높일 수 있기 때문임.
○ 단일 프로젝트 인수 한계에 다다른 보험 시장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보험 수요가 전통적인 보험 시장의 인수 한계선에 근접하고 있음.
프로젝트 규모가 계속 커지는 데다 특정 지역에 밀집되면서 위험 누적 효과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특히 기상이변이 잦은 지역에서 이러한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를 보면, 텍사스주 Abilene의 한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우박과 토네이도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약 85억 달러 규모의 건설보험 한도가 필요하고, 이로 인해 수억 달러의 보험료가 발생했으며, 전 세계 약 130개 보험 자본이 공동으로 참여해야 했음.
이 정도 규모가 되면 전통 건설보험 시장의 단일 프로젝트 인수 능력이 사실상 한계에 다다르며, 더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면 연기금이나 국부펀드 등 비용 부담이 더 큰 대체 위험자본을 끌어들여야 할 수 있음.
외부 자본 의존도가 높은 프로젝트의 경우, 보험 가입 가능 여부가 실질적인 파이낸싱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음.
○ 전력 동적 관리 : 전력망 안정성을 시험하는 AI 부하 변동
AI 연산 부하의 높은 전력 밀도와 극심한 동적 변동성은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에 새로운 과제를 안겨주고 있음.
전력시스템은 피크부하에 맞춰 용량을 설계해야 하는데, 작업 부하가 급격히 요동치면 전기 설비에는 열 응력이, 회전형 전력 기기(전통 교류발전기)에는 비틀림 응력이 가해져 설비 노후화와 고장이 가속화 됨.
2026년 7월, PJM 전력 시장의 송전선 고장으로 인해 약 3.8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순식간에 전력망에서 탈락하였음.
이는 대규모 발전-부하 불균형을 촉발시켰고, PJM 관할 전역에 심각한 전압 및 주파수 변동을 야기했음.
이 사건은 업계에서 데이터센터의 ‘저전압 통과 능력(Ride-Through Capability)’ - 즉, 전력망에 순간적인 교란이 발생하더라도 장비가 가동 상태를 유지하며 보호 차원의 부하 차단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방지하는 능력 – 을 논의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음.
이를 해결하려면 소프트웨어 제어와 함께, 배터리, 슈퍼커패시터, 동기조상기 등의 하드웨어 솔루션을 결합한 포괄적인 ‘부하 완충’ 체계를 구축해야 함.
바클레이스는 데이터센터가 유연하고 제어 가능한 부하 관리를 구현할 수 있다면 이론적으로는 전력망 자산으로 기능하여 전력회사로부터 우선 계통 연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음.
하지만 이는 매우 어려운 과제임.
○ BTM 자가발전과 800V DC : 단기적 가교와 장기적 전환
잘 설계된 BTM(독립 전원, Behind-the-Meter) 시스템은 신뢰할 수 있는 장기 전력 공급 방안이자 전력망에 유익한 조절 자산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일각에서는 BTM이 전력망 용량이 확보될 때까지 임시방편으로 ‘전력을 빠르게 확보하는’ 과도기적 역할에 불과하며, 신뢰성 면에서 전력망 공급을 대체하기 어렵다고 주장하기도 함.
결론적으로 고객의 신뢰성 요구 수준을 바탕으로, BTM 발전, 전력망 연계, ESS, 이중화 비중의 최적 조합을 찾아야 함.
800V DC 전력 아키텍처 전환은 점진적인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랙당 전력 밀도의 급증으로 장기적으로는 800V DC 전환이 불가피하겠지만, 대다수 데이터센터는 2028년 이전까지 End-to-End 방식의 Native 800V DC를 도입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고체 상태 변압기(SST) 생산 능력과 안전 표준 등 생태계 전반이 아직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임.
초기 단계에서는 기존 전력 인프라 옆에 800V DC ‘Add-on Module(Sidecar 방식)’을 추가하는 형태로 점진적인 침투가 이뤄질 가능성이 가장 높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323#from=ios
미국 민주당의 기록적인 중간선거 압승 이후, 미국 AI 데이터센터 산업에 대한 우려가 직접적으로 (미국)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특히 선거를 통해 미국인들의 데이터센터에 대한 직접적인 거부감이 확인된 점(10개 주에서 부쳐진 41개 데이터센터 관련 주민투표 안건 중 단 1건만 유권자의 지지를 얻고 너머지는 모두 부결됨)은, 앞으로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금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산업계와 주식시장이 인식하게 만들어 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의 데이터센터 건설은, 기존 예상을 뛰어넘는 컴퓨팅 연산의 폭발적 증가(복합 에이전트로 AI모델로 진화해 가며 토큰 사용량이 폭증)로 ‘데이터센터 건설 = 돈’이라는 인식에 모두가 데이터센터 산업으로 뛰어드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에서만 200여개가 넘는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고, 500GW의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이라는 비현실적인 숫자가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텍사스 한 곳만으로 기준으로, 400GW의 데이터센터 전력이 신청(Queue)이 되었는데, 실제 올해 상반기에 신규로 가동된 데이터센터는 4GW 이하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이러한 말도 안되는 괴리는 현재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이 처해 있는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력부족, 용수부족 등 기본 인프라가 전혀 뒷받침이 안되어 있는 상황에서 많은 사업자들이 사모금융으로부터 직간접 투자 또는 PF를 일으켜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뛰어들었고, 이들 네오클라우드들은 짓지도 못할 데이터센터를 위해 반도체를 중심으로 소재, 부품, 장비들에 대해 대규모의 발주를 넣었습니다.
이들 소재, 부품의 공급이 한정되어 있어 우선 발주부터 넣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고, 그 대표적 결과가 반도체 가격의 비상식적인 폭등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엔비디아는 이들 업체들에게 GPU를 팔기 위해, 신용보증(GPU를 담보로 한 자산담보대출)까지 해주며 상황을 오히려 악화시켰습니다.
이번 중간선거를 계기로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은 다음 Phase로 넘어가야 하는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먼저 네오클라우드 업체들과 이들과 연관된 사모금융 중 일부 약한 고리가 정리되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론 머스크도 월가의 많은 전문가들도 이 부분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에 있어 이런 부실한 부분이 최소한이라도 정리되고, 비상식적으로 높았던 반도체를 비롯해 소재, 부품, 장비, EPC 비용 등도 하향 안정화되면서 다시 빅테크 중심의 산업으로 재편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의 압승으로 인해, 민주당 주지사들이 선호하는 방식의 데이터센터 건설 방식(좀 더 친환경적이고, 주민 부담을 최소화하는)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많은 허수의 데이터센터 계획이 철회되고 진짜 될 수 있는 사업 위주로 재편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과정에서 AI관련 주식들도 재편이 일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바클레이스 보고서에서 밝혔듯, 현재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을 어렵게 하는 여러 요소들(전력, 용수, 주민 수용성 등)를 해결 할 수 있는 산업들이 다음 주도주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계통 운영 및 가교 전원(BTM/온사이트 발전, 태양광+ESS),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효율화(800V DC 전력 아키텍처, 액체/액침 냉각), 전력망 안정화 시스템(VPP, EMS, DR, Ride-Through)등과 같은 섹터가 다음 AI 산업 발전의 새로운 주도 산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GPU/HBM, 메모리, 가스터빈이 아니라 태양광, 전력반도체(SiC/GaN), ESS, VPP, EMS, DR, 공조 및 액체/액침 냉각 등에 대한 관심이 유효한 때라고 보여집니다.
● 미국 데이터센터 최전선에서 논의된 ‘건설 리스크’ : 인허가, 숙련공, 보험, 전력 변동성 (华尔街见闻, 2026. 11. 06)
바클레이스는 이틀간 열린 데이터센터 산업 서밋에 참석한 뒤, 현재 미국 AI 데이터건설업계 현황을 관찰 정리하였음.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이 다차원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음.
바클레이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AI 인프라 확장을 가로막는 병목 현상이 기존의 단순 전력 공급 문제에서, 인허가, 노동력 부족, 보험 및 파이낸싱, AI 동적 부하 관리 등 복합 리스크의 상호 작용으로 확대되었다고 지적하고 있음.
이러한 진단은 미국 중간선거 직후 나온 것으로, 선거 결과는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민간의 조직적인 저항을 여실히 드러냈음.
10개 주에서 부쳐진 41개 데이터센터 관련 주민투표 안건 중 단 1건만 유권자의 지지를 얻었고 나머지는 모두 부결되었음.
이러한 민심은 업계의 데이터센터 건설 리스크를 한층 더 높이고 있음.
○ 인허가 심사, 더 이상 형식적 절차 아니다.
바클레이스는 업계 관계자의 추산을 인용해 인허가 심사 절차의 효율이 과거 대비 약 1/4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전하였음.
더 중요한 점은, 현재 대외적으로 발표된 수 많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중 상당수가 실제로는 지방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했거나 전력망 연계 신청조차 완료하지 못한 상태라는 사실임.
이는 업계가 대외적으로 공표한 건설 규모와 실제로 준공되어 가동될 수 있는 용량 사이에 상당한 격차가 존재함을 의미함.
이번 중간선거 통계는 이러한 민간의 반발 규모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고 있음.
Ballotpedia 데이터에 따르면, 41개 투표 안건은 직접적인 건설 금지, 임시 건설 중단(모라토리엄), 심사 절차 추가, 일반 용도지역 변경 및 프로젝트별 특별 재조정 등 다양했음.
이 중 건설을 지지하는 자문형 투표 7건은 전원 부결된 반면, 직접 건설 금지 조치 17건은 모두 통과되었음.
바클레이스는 지역사회의 반대 여론이 점차 조직화됨에 따라 개발사들이 프로젝트 추진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초기 단계부터 주민 소통에 나서야 한다고 말하고 있음.
○ 공기 지연과 비용 초과는 일상화 될 것.
개발사들이 갈수록 비현실적인 공사 일정으로 내몰리고 있으며, 이는 직접적으로 일정 지연과 비용 초과 리스크를 키우고 있음.
바클레이스가 제시한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85% 이상이 공기 지연으로 인해 건설 보험 연장을 요청하고 있음.
프로젝트 규모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복잡성이 증가함에 따라, 각 프로젝트의 일정 관리와 시공사 간의 조율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음.
이처럼 무리한 일정과 다중 실행 병목이 맞물리면서 공사비 증가와 일정 지연은 불가피한 결과로 이어지고 있음.
○ 노동력 부족 : 고령화와 임금 상승의 이중고
데이터센터 산업은 숙련된 기술 인력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만, 숙련 노동자의 고령화 은퇴 가속화와 신규 인력 부족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음.
이에 대한 해법도 업계에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음.
일부는 전기 및 냉각 시스템을 공장에서 사전 제작(프리패브) 모듈화하면 현장 기술 인력 의존도를 낮추고 공사 템포를 개선할 수 있다고 보았지만, 사전 제작 방식은 병목을 현장에서 공장으로 이전시킬 뿐이며, 전통적인 현장 시공 대비 유연성이 떨어져 후속 맞춤형 변경이나 개조가 어렵다는 반론도 있음.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운영사 입장에서는 모듈화보다 표준화가 더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서로 다른 프로젝트에 동일한 설계 규격과 장비 모델을 반복 적용함으로써 시공효율을 체계적으로 높일 수 있기 때문임.
○ 단일 프로젝트 인수 한계에 다다른 보험 시장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보험 수요가 전통적인 보험 시장의 인수 한계선에 근접하고 있음.
프로젝트 규모가 계속 커지는 데다 특정 지역에 밀집되면서 위험 누적 효과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특히 기상이변이 잦은 지역에서 이러한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
대표적인 사례를 보면, 텍사스주 Abilene의 한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우박과 토네이도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약 85억 달러 규모의 건설보험 한도가 필요하고, 이로 인해 수억 달러의 보험료가 발생했으며, 전 세계 약 130개 보험 자본이 공동으로 참여해야 했음.
이 정도 규모가 되면 전통 건설보험 시장의 단일 프로젝트 인수 능력이 사실상 한계에 다다르며, 더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려면 연기금이나 국부펀드 등 비용 부담이 더 큰 대체 위험자본을 끌어들여야 할 수 있음.
외부 자본 의존도가 높은 프로젝트의 경우, 보험 가입 가능 여부가 실질적인 파이낸싱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음.
○ 전력 동적 관리 : 전력망 안정성을 시험하는 AI 부하 변동
AI 연산 부하의 높은 전력 밀도와 극심한 동적 변동성은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에 새로운 과제를 안겨주고 있음.
전력시스템은 피크부하에 맞춰 용량을 설계해야 하는데, 작업 부하가 급격히 요동치면 전기 설비에는 열 응력이, 회전형 전력 기기(전통 교류발전기)에는 비틀림 응력이 가해져 설비 노후화와 고장이 가속화 됨.
2026년 7월, PJM 전력 시장의 송전선 고장으로 인해 약 3.8GW 규모의 데이터센터 부하가 순식간에 전력망에서 탈락하였음.
이는 대규모 발전-부하 불균형을 촉발시켰고, PJM 관할 전역에 심각한 전압 및 주파수 변동을 야기했음.
이 사건은 업계에서 데이터센터의 ‘저전압 통과 능력(Ride-Through Capability)’ - 즉, 전력망에 순간적인 교란이 발생하더라도 장비가 가동 상태를 유지하며 보호 차원의 부하 차단으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방지하는 능력 – 을 논의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음.
이를 해결하려면 소프트웨어 제어와 함께, 배터리, 슈퍼커패시터, 동기조상기 등의 하드웨어 솔루션을 결합한 포괄적인 ‘부하 완충’ 체계를 구축해야 함.
바클레이스는 데이터센터가 유연하고 제어 가능한 부하 관리를 구현할 수 있다면 이론적으로는 전력망 자산으로 기능하여 전력회사로부터 우선 계통 연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음.
하지만 이는 매우 어려운 과제임.
○ BTM 자가발전과 800V DC : 단기적 가교와 장기적 전환
잘 설계된 BTM(독립 전원, Behind-the-Meter) 시스템은 신뢰할 수 있는 장기 전력 공급 방안이자 전력망에 유익한 조절 자산이 될 수 있음.
하지만 일각에서는 BTM이 전력망 용량이 확보될 때까지 임시방편으로 ‘전력을 빠르게 확보하는’ 과도기적 역할에 불과하며, 신뢰성 면에서 전력망 공급을 대체하기 어렵다고 주장하기도 함.
결론적으로 고객의 신뢰성 요구 수준을 바탕으로, BTM 발전, 전력망 연계, ESS, 이중화 비중의 최적 조합을 찾아야 함.
800V DC 전력 아키텍처 전환은 점진적인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랙당 전력 밀도의 급증으로 장기적으로는 800V DC 전환이 불가피하겠지만, 대다수 데이터센터는 2028년 이전까지 End-to-End 방식의 Native 800V DC를 도입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고체 상태 변압기(SST) 생산 능력과 안전 표준 등 생태계 전반이 아직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임.
초기 단계에서는 기존 전력 인프라 옆에 800V DC ‘Add-on Module(Sidecar 방식)’을 추가하는 형태로 점진적인 침투가 이뤄질 가능성이 가장 높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323#from=ios
Wallstreetcn
美国数据中心一线谈“建设风险”:行政许可、技术工人、保险、电力波动 - 华尔街见闻
巴克莱参加了一场为期两天的数据中心行业峰会,对主要观察结论进行了总结。AI基础设施扩张瓶颈已从单一电力供应,演变为许可审批效率下降四倍、劳动力老龄化短缺、保险承保逼近上限及AI动态负荷管理等多重风险叠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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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d Onion 나쁜양파
11월, ARR 다시 뜰 것으로 예상
리셋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사용량이 유지된다면 추가 결제는 늘어날 것으로 본다.
요금제 개편으로 고사용량 고객이 상위 상품으로 옮기면 고객당 매출도 높아진다.
Anthropic도 상장을 앞두고 매출 성장세를 끌어올리려 할 것이다.
11월에는 기업들의 AI 지출이 늘고, AI Lab의 매출 성장률도 다시 올라갈 것으로 본다. AI Lab의 매출 반등과 네오클라우드의 자금 부담은 당분간 함께 이어질 것으로 본다.
11월에는 사용량에 뒤처졌던 매출이 다시 따라붙을 것으로 본다.
https://blog.naver.com/jonber_man/224467227689
리셋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사용량이 유지된다면 추가 결제는 늘어날 것으로 본다.
요금제 개편으로 고사용량 고객이 상위 상품으로 옮기면 고객당 매출도 높아진다.
Anthropic도 상장을 앞두고 매출 성장세를 끌어올리려 할 것이다.
11월에는 기업들의 AI 지출이 늘고, AI Lab의 매출 성장률도 다시 올라갈 것으로 본다. AI Lab의 매출 반등과 네오클라우드의 자금 부담은 당분간 함께 이어질 것으로 본다.
11월에는 사용량에 뒤처졌던 매출이 다시 따라붙을 것으로 본다.
https://blog.naver.com/jonber_man/224467227689
NAVER
11월, AI 매출이 다시 뜰 것으로 예상
Bad Onion 나쁜양파
11월, ARR 다시 뜰 것으로 예상 리셋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사용량이 유지된다면 추가 결제는 늘어날 것으로 본다. 요금제 개편으로 고사용량 고객이 상위 상품으로 옮기면 고객당 매출도 높아진다. Anthropic도 상장을 앞두고 매출 성장세를 끌어올리려 할 것이다. 11월에는 기업들의 AI 지출이 늘고, AI Lab의 매출 성장률도 다시 올라갈 것으로 본다. AI Lab의 매출 반등과 네오클라우드의 자금 부담은 당분간 함께 이어질 것으로 본다. 11월에는…
프론티어 모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지배적인 사업자들은 topline을 언제든지 만들수 있음
Forwarded from 교보 음식료/화장품 권우정
삼양식품은 금번 컨콜에서 가격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점이 의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추가 증설 발표가 나오나 했는데, 아쉽게도 증설 발표는 따로 없었네요. 아직 사이트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공사 기간이 통상 3년 정도 걸리는데 이보다 빨리 지을 수 있는지도 검토 사항이라고 언급 주셨습니다.
관세 환입 제외하면 약 1,800억원 수준으로, 3분기에 유럽쪽 거래선 조정과 일부 출항 지연등 이슈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선방했습니다. 타 업체대비 환율로 인항 영업이익 영향은 상당히 선방했습니다. (기존 컨센 부합)
환율이 많이 빠졌는데요, 미국, 중국 중심 수량 성장으로 매출 QoQ 성장했습니다.
⚡️삼양식품 3Q26P Re
매출액 7,918억원 (YoY 25.3%, QoQ 2.8%)
영업익 1,962억원 (YoY 49.9%, QoQ 11.3%)
순이익 898억원 (YoY -18.5%)
컨센 대비
매출액 -2.4%
영업익 6.4%
>관세환급 200억원 반영
1. 미국 매출액 2,125억원 (YoY 36.6%, QoQ 4.4%)
메인스트림 QoQ 견조. 월마트 QoQ 26.1%, 크로거 QoQ 9.1% 성장, 멕시코 구조적 증가
채널별 비중: 메인스트림 64%(QoQ +5%p), 에스닉 16%(-8%p), 멕시코 14.6%(+1.6%p), 그 외 기타 지역
2. 중국 매출액 2,089억원 (YoY 13.2%, QoQ 15.4%)
간식채널, 권역 대리상 중심 성장. 중추절 행사, 광군제 물량 증가
간식점 채널 비중: 37~38% YoY QoQ 유사 흐름
3. 유럽 매출액 869억원 (YoY 65.5%, QoQ 7.8%)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주요국 매출 확대. 프랑스, 이탈리아 거래선 교체 진행 영향
프랑스/이탈리아 거래선 조정으로 기존 매출 비중 20% 정도였는데, 10% 중반으로 떨어짐
거래선 교체하면 기존 물량 처리하고, 계약 작업 등 시간 소요로 4분기 까지 영향 있을 듯
내년도 유럽 굉장히 좋을 것으로 전망
4. 영국 매출액 126억원 ( QoQ -61.3%)
일부 재무구조 취약한 거래선 교체 영향으로 일시적 매출 둔화
5. 일본 매출액 111억원 (YoY 39.0%, QoQ -1.0%)
6. 인도네시아 매출액 51억원 (YoY -20.8%, QoQ -50.6%)
7. 내수 매출액 1,311억원 (YoY 7.9%, QoQ 5.3%)
짜르르 신규 제품 7월 출시 영향
[비용 특이사항]
#매출원가율 53.4%(YoY -5.3%p, QoQ +1.5%p)
팜유, 포장재 등 투입 원가 증가, lng, 유류 할증료 증가 등으로 원가율 QoQ소폭 증가
#판관비율 21.8%(YoY +1.2%p, QoQ -3.4%p)
매출 레버리지 효과. 마케팅비 통제, 인건비 하락, 현지 물류단가 하락 등
판관비 내 운반비: 336억원(QoQ -110억원) 유가 하락으로 유럽/미국 물류비 감소 영향
광고비: 매출액 대비 4.2%(2Q 5.2%)
#관세환급 200억원
추가 반영될 금액은 없으며, 매출원가 반영
#당기순이익 YoY 감소
681억원 외화관련 손실, 400억원 평가손실, 200억원은 외환손실
[4분기 및 향후 전망]
3Q와 유사한 원달러 하락 영향 존재. 다만, 메인스트림과 멕시코 지역 판매량 증가 지속 전망
다만, 유럽/영국 법인 거래선 조정은 4분기까지 이어질 듯. 유럽 제품 수요는 견조함
거래선 정비는 퀀텀점프를 위한 안정적 기반 마련 중이며, 수익성 밸런스 목표 노력 지속 중
비용 통제 고려하되, 가격 조정 등 전략적인 부분도 다각적 검토 예정임
3분기 출항 지연으로 매출 이연 부분 100~110억원
[해외공장 코멘트(추가 해외 공장 증설/ 중국 공장 가동)]
추가 해외 공장은 여러가지 사이트를 다각적 검토 중.
공사 기간, 생산성 등을 다양하게 검토 중. 가령 통상 공사 기간 3년 인데, 짧게 할 수 있는지 등을 고민
중국 공장은 1월 본생산 계획에서 변동 사항 없음
주요 QnA
Q. 국가별 가격 인상 계획?
가격 인상은 국가별 이익 수준을 검토해 올릴 수 있다고 판단. 일괄 인상할지, 지역별로 인상할지 결정된 바는 없음
Q. 유럽) 거래선 정리 이슈 업데이트
기존에는 소규모 거래선과 거래했으나, 재무적으로 취약한 거래선이 확인되어 정리 작업 중
각 지역에서 규모 있고, 잘하는 거래선을 대포적으로 해서 영업해나갈 예정
Q. 중국) 간식채널 수익성 우려는 없는지? 마진/판매량 측면 전략?
수익성 측면보다는, 유통망 구조에 따른 매출 비중이 늘어남. 키어카운트 채널이 줄어들면서 간식 채널 유통 파워가 늘어나는 중. 간식점 시장이 커지면서 동사 매출도 함께 성장 중. 간식점 채널 수익성은 큰 이슈는 없음. 기본적으로 ASP가 낮더라도, 반품, 판촉에서 세이브되는 부분 존재. 마진 이슈는 없을 듯
Q. 내년 주요 원재료 계약 체결 시기 및 단가 전망
주요 원재료 1년 단위 계약. 올해보다는 올라갈 듯. 내년 1분기 계약이 이루어질 예정. 최대한 방어해나갈 예정
Q. 미국) 추가 성장 여력 높은 채널 및 근거
아직도 메인스트림이라고 판단함. 메인스트림 내 점포당 매출 증가시키는 작업 중임.
멕시코 같은 지역 만드는 것도 중요. 남미, 캐나다 등 미주 전체적으로 성장 여력 충분하다고 봄
Q. 미주 캐나다/멕시코/LATAM 내 특별히 중요하게 보고 있는 지역?
캐나다는 내부적으로 판매법인 설립 완료하면서 사업 확대 전망
멕시코는 매운맛 수용도가 높아서, 남미 쪽 고객층 넓을 것으로 예상해서 지점/법인 영업망 확대 노력
Q. 4분기 가이던스 및 마진 전망?
아직 중국 공장 가동 전으로 4분기 계절성 존재할 것으로 전망. 다만, 미국 견조한 흐름 지속 전망
유럽은 거래선 정비 시간이 어느정도 걸릴지는 지켜봐야 할 듯
추가 증설 발표가 나오나 했는데, 아쉽게도 증설 발표는 따로 없었네요. 아직 사이트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공사 기간이 통상 3년 정도 걸리는데 이보다 빨리 지을 수 있는지도 검토 사항이라고 언급 주셨습니다.
관세 환입 제외하면 약 1,800억원 수준으로, 3분기에 유럽쪽 거래선 조정과 일부 출항 지연등 이슈가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선방했습니다. 타 업체대비 환율로 인항 영업이익 영향은 상당히 선방했습니다. (기존 컨센 부합)
환율이 많이 빠졌는데요, 미국, 중국 중심 수량 성장으로 매출 QoQ 성장했습니다.
⚡️삼양식품 3Q26P Re
매출액 7,918억원 (YoY 25.3%, QoQ 2.8%)
영업익 1,962억원 (YoY 49.9%, QoQ 11.3%)
순이익 898억원 (YoY -18.5%)
컨센 대비
매출액 -2.4%
영업익 6.4%
>관세환급 200억원 반영
1. 미국 매출액 2,125억원 (YoY 36.6%, QoQ 4.4%)
메인스트림 QoQ 견조. 월마트 QoQ 26.1%, 크로거 QoQ 9.1% 성장, 멕시코 구조적 증가
채널별 비중: 메인스트림 64%(QoQ +5%p), 에스닉 16%(-8%p), 멕시코 14.6%(+1.6%p), 그 외 기타 지역
2. 중국 매출액 2,089억원 (YoY 13.2%, QoQ 15.4%)
간식채널, 권역 대리상 중심 성장. 중추절 행사, 광군제 물량 증가
간식점 채널 비중: 37~38% YoY QoQ 유사 흐름
3. 유럽 매출액 869억원 (YoY 65.5%, QoQ 7.8%)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주요국 매출 확대. 프랑스, 이탈리아 거래선 교체 진행 영향
프랑스/이탈리아 거래선 조정으로 기존 매출 비중 20% 정도였는데, 10% 중반으로 떨어짐
거래선 교체하면 기존 물량 처리하고, 계약 작업 등 시간 소요로 4분기 까지 영향 있을 듯
내년도 유럽 굉장히 좋을 것으로 전망
4. 영국 매출액 126억원 ( QoQ -61.3%)
일부 재무구조 취약한 거래선 교체 영향으로 일시적 매출 둔화
5. 일본 매출액 111억원 (YoY 39.0%, QoQ -1.0%)
6. 인도네시아 매출액 51억원 (YoY -20.8%, QoQ -50.6%)
7. 내수 매출액 1,311억원 (YoY 7.9%, QoQ 5.3%)
짜르르 신규 제품 7월 출시 영향
[비용 특이사항]
#매출원가율 53.4%(YoY -5.3%p, QoQ +1.5%p)
팜유, 포장재 등 투입 원가 증가, lng, 유류 할증료 증가 등으로 원가율 QoQ소폭 증가
#판관비율 21.8%(YoY +1.2%p, QoQ -3.4%p)
매출 레버리지 효과. 마케팅비 통제, 인건비 하락, 현지 물류단가 하락 등
판관비 내 운반비: 336억원(QoQ -110억원) 유가 하락으로 유럽/미국 물류비 감소 영향
광고비: 매출액 대비 4.2%(2Q 5.2%)
#관세환급 200억원
추가 반영될 금액은 없으며, 매출원가 반영
#당기순이익 YoY 감소
681억원 외화관련 손실, 400억원 평가손실, 200억원은 외환손실
[4분기 및 향후 전망]
3Q와 유사한 원달러 하락 영향 존재. 다만, 메인스트림과 멕시코 지역 판매량 증가 지속 전망
다만, 유럽/영국 법인 거래선 조정은 4분기까지 이어질 듯. 유럽 제품 수요는 견조함
거래선 정비는 퀀텀점프를 위한 안정적 기반 마련 중이며, 수익성 밸런스 목표 노력 지속 중
비용 통제 고려하되, 가격 조정 등 전략적인 부분도 다각적 검토 예정임
3분기 출항 지연으로 매출 이연 부분 100~110억원
[해외공장 코멘트(추가 해외 공장 증설/ 중국 공장 가동)]
추가 해외 공장은 여러가지 사이트를 다각적 검토 중.
공사 기간, 생산성 등을 다양하게 검토 중. 가령 통상 공사 기간 3년 인데, 짧게 할 수 있는지 등을 고민
중국 공장은 1월 본생산 계획에서 변동 사항 없음
주요 QnA
Q. 국가별 가격 인상 계획?
가격 인상은 국가별 이익 수준을 검토해 올릴 수 있다고 판단. 일괄 인상할지, 지역별로 인상할지 결정된 바는 없음
Q. 유럽) 거래선 정리 이슈 업데이트
기존에는 소규모 거래선과 거래했으나, 재무적으로 취약한 거래선이 확인되어 정리 작업 중
각 지역에서 규모 있고, 잘하는 거래선을 대포적으로 해서 영업해나갈 예정
Q. 중국) 간식채널 수익성 우려는 없는지? 마진/판매량 측면 전략?
수익성 측면보다는, 유통망 구조에 따른 매출 비중이 늘어남. 키어카운트 채널이 줄어들면서 간식 채널 유통 파워가 늘어나는 중. 간식점 시장이 커지면서 동사 매출도 함께 성장 중. 간식점 채널 수익성은 큰 이슈는 없음. 기본적으로 ASP가 낮더라도, 반품, 판촉에서 세이브되는 부분 존재. 마진 이슈는 없을 듯
Q. 내년 주요 원재료 계약 체결 시기 및 단가 전망
주요 원재료 1년 단위 계약. 올해보다는 올라갈 듯. 내년 1분기 계약이 이루어질 예정. 최대한 방어해나갈 예정
Q. 미국) 추가 성장 여력 높은 채널 및 근거
아직도 메인스트림이라고 판단함. 메인스트림 내 점포당 매출 증가시키는 작업 중임.
멕시코 같은 지역 만드는 것도 중요. 남미, 캐나다 등 미주 전체적으로 성장 여력 충분하다고 봄
Q. 미주 캐나다/멕시코/LATAM 내 특별히 중요하게 보고 있는 지역?
캐나다는 내부적으로 판매법인 설립 완료하면서 사업 확대 전망
멕시코는 매운맛 수용도가 높아서, 남미 쪽 고객층 넓을 것으로 예상해서 지점/법인 영업망 확대 노력
Q. 4분기 가이던스 및 마진 전망?
아직 중국 공장 가동 전으로 4분기 계절성 존재할 것으로 전망. 다만, 미국 견조한 흐름 지속 전망
유럽은 거래선 정비 시간이 어느정도 걸릴지는 지켜봐야 할 듯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AI/인터넷 x 유틸리티 x 건설 x 미래산업 콜라보 인뎁스,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데크크2 (한국데센 정상영업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5yxkrc8b
✅AI/인터넷: 기대치를 높이자
국내 AI DC는 대규모 개발 계획 발표 이후 자금조달, 인허가, 시공 및 컴퓨팅 공급 계약을 구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미국 중간선거의 결과가 민주당의 승리로 끝나면서 AI DC 규제로 연방, 주 차원에서 전력망 증설 비용의 사업자 부담 강화, 신규 건설, 증설 중단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리스크 회피를 위해 미국 외 지역 AI DC 구축 증가가 예상되며 국내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기존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추가 공급 유효 수요 추정치의 Base 시나리오 3.0~4.2GW의 상단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AI DC 공급 지연 수혜까지 동반된다면 Bull 시나리오인 5.1~7.0GW까지도 기대한다. 풀스택 레퍼런스와 안정적 현금흐름을 갖춘 NAVER, 삼성에스디에스를 Top Picks으로 제시한다.
✅유틸리티: 전력 조달이 진짜 병목. Powered Land의 가치가 부각될 시점
전력계통영향평가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병목 규제다. AI DC 특별법 통과로 비수도권 지역은 평가가 면제된다. 다만 수전 용량을 확보해야 AI DC 상업운전 가시성이 높아지며 한국전력 수전 계약을 마친 사업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해야 한다. 수전용량 10MW 초과 시 154kV 송전망을 사용하며 포화 지역은 변전소 신설 및 확충 이후 수전이 가능하다. 변전소 표준 공기는 154kV 6년, 345kV 9년이며 좋은 입지를 확보한 프로젝트의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 2차 사업 100MW 수전 계약을 진행 중인 SGC에너지, 높은 국내 배전 제품 점유율로 북미 AI DC 프로젝트보다 많은 물량을 수주 가능한 LS ELECTRIC을 Top Picks로 제시한다
✅건설: 올해만 1GW 수주, MW당 200억원 매각 사례, 여전히 수익성이 높은 상품
올해 수주 가시권에 들어온 데이터센터는 수도권 300MW, 비수도권 740MW를 포함해 약 1GW 규모에 달한다. 여기에 동해(1GW)와 울산(900MW) 사업이 더해지면 총 3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이 형성될 수 있다. 거래 시장에서는 과거 MW당 160억~180억원이던 매각 단가가 올해 안양과 군산을 기점으로 200억원을 넘어섰다. 캡레이트도 5%대 후반을 기록하며 4%대 초반의 오피스 대비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익성을 바탕으로 공급 규모가 4~5GW로 확대될 경우 건설업계의 공사비 수주 시장은 30조~40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Top Picks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바텀에서 체크해봐도 변함없이 성장 중인 데이터센터 산업
AI산업의 폭발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속도 조절에 대한 우려가 최근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데이터센터 사업에 있어 매력적인 사업지이며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중소형 업체의 기회 요인은 충분하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수요에 발맞춰 전력 공급, 비상 전력, 광통신 및 핵심 부품 분야에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비나텍, 상신이디피, 혜인, 라온텍을 제시한다. 데이터센터 전력 및 네트워크 고도화 흐름 속에 중장기 실적 기여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LS ELECTRIC,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비나텍, 라온텍, 상신이디피, 혜인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데크크2 (한국데센 정상영업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5yxkrc8b
✅AI/인터넷: 기대치를 높이자
국내 AI DC는 대규모 개발 계획 발표 이후 자금조달, 인허가, 시공 및 컴퓨팅 공급 계약을 구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미국 중간선거의 결과가 민주당의 승리로 끝나면서 AI DC 규제로 연방, 주 차원에서 전력망 증설 비용의 사업자 부담 강화, 신규 건설, 증설 중단의 가능성이 높아졌다. 리스크 회피를 위해 미국 외 지역 AI DC 구축 증가가 예상되며 국내도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한다. 기존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추가 공급 유효 수요 추정치의 Base 시나리오 3.0~4.2GW의 상단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AI DC 공급 지연 수혜까지 동반된다면 Bull 시나리오인 5.1~7.0GW까지도 기대한다. 풀스택 레퍼런스와 안정적 현금흐름을 갖춘 NAVER, 삼성에스디에스를 Top Picks으로 제시한다.
✅유틸리티: 전력 조달이 진짜 병목. Powered Land의 가치가 부각될 시점
전력계통영향평가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병목 규제다. AI DC 특별법 통과로 비수도권 지역은 평가가 면제된다. 다만 수전 용량을 확보해야 AI DC 상업운전 가시성이 높아지며 한국전력 수전 계약을 마친 사업에 높은 가중치를 부여해야 한다. 수전용량 10MW 초과 시 154kV 송전망을 사용하며 포화 지역은 변전소 신설 및 확충 이후 수전이 가능하다. 변전소 표준 공기는 154kV 6년, 345kV 9년이며 좋은 입지를 확보한 프로젝트의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현재 2차 사업 100MW 수전 계약을 진행 중인 SGC에너지, 높은 국내 배전 제품 점유율로 북미 AI DC 프로젝트보다 많은 물량을 수주 가능한 LS ELECTRIC을 Top Picks로 제시한다
✅건설: 올해만 1GW 수주, MW당 200억원 매각 사례, 여전히 수익성이 높은 상품
올해 수주 가시권에 들어온 데이터센터는 수도권 300MW, 비수도권 740MW를 포함해 약 1GW 규모에 달한다. 여기에 동해(1GW)와 울산(900MW) 사업이 더해지면 총 3GW 규모의 파이프라인이 형성될 수 있다. 거래 시장에서는 과거 MW당 160억~180억원이던 매각 단가가 올해 안양과 군산을 기점으로 200억원을 넘어섰다. 캡레이트도 5%대 후반을 기록하며 4%대 초반의 오피스 대비 뚜렷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수익성을 바탕으로 공급 규모가 4~5GW로 확대될 경우 건설업계의 공사비 수주 시장은 30조~40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건설사 중 GS건설을 데이터센터 수혜주로서 Top Picks로 추천한다.
✅미래산업: 바텀에서 체크해봐도 변함없이 성장 중인 데이터센터 산업
AI산업의 폭발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속도 조절에 대한 우려가 최근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은 데이터센터 사업에 있어 매력적인 사업지이며 기술 경쟁력을 갖춘 국내 중소형 업체의 기회 요인은 충분하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수요에 발맞춰 전력 공급, 비상 전력, 광통신 및 핵심 부품 분야에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으로 비나텍, 상신이디피, 혜인, 라온텍을 제시한다. 데이터센터 전력 및 네트워크 고도화 흐름 속에 중장기 실적 기여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Top Pick 및 관심종목
AI/인터넷: NAVER, 삼성에스디에스
유틸리티: LS ELECTRIC, SGC에너지
건설: GS건설
미래산업: 비나텍, 라온텍, 상신이디피, 혜인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모더나 $MRNA 2026년 3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1.3B (예상 $885M) 🟢; 전년 동기 대비 +29%
🔹 EPS: $0.38 (예상 -$1.25) 🟢
🔹 순이익: $162M
2026년도 가이던스:
🔹 매출 성장: +15%-+25%; 기존 최대 +10% 성장에서 상향
🔹 판매 원가: ~$1.7B
🔹 R&D: ~$2.7B; 기존 ~$2.9B에서 조정
🔹 CapEx: ~$0.2B; 기존 $0.2B-$0.3B에서 조정
🔹 연말 현금: ~$8.1B-$8.3B; 기존 $4.7B-$5.2B에서 상향
공지사항:
🔹 mFLUSIVA: 미국 승인; 전 세계적으로 다섯 번째 승인 제품
🔹 Intismeran: 재발/사망 위험 -42%; 원격 전이/사망 위험 -38%; 6개월 후 -58%
주요 업데이트:
🔹 소송 합의: 판매 원가에 ~$0.9B 비경상 비용 반영
🔹 전환사채: ~$3.0B 원금; ~$2.6B 순수입
코멘트:
🔸 “이 모멘텀을 바탕으로, 우리는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을 15%-25%로 상향 조정했으며, 비용 절감과 대차대조표 강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매출: $1.3B (예상 $885M) 🟢; 전년 동기 대비 +29%
🔹 EPS: $0.38 (예상 -$1.25) 🟢
🔹 순이익: $162M
2026년도 가이던스:
🔹 매출 성장: +15%-+25%; 기존 최대 +10% 성장에서 상향
🔹 판매 원가: ~$1.7B
🔹 R&D: ~$2.7B; 기존 ~$2.9B에서 조정
🔹 CapEx: ~$0.2B; 기존 $0.2B-$0.3B에서 조정
🔹 연말 현금: ~$8.1B-$8.3B; 기존 $4.7B-$5.2B에서 상향
공지사항:
🔹 mFLUSIVA: 미국 승인; 전 세계적으로 다섯 번째 승인 제품
🔹 Intismeran: 재발/사망 위험 -42%; 원격 전이/사망 위험 -38%; 6개월 후 -58%
주요 업데이트:
🔹 소송 합의: 판매 원가에 ~$0.9B 비경상 비용 반영
🔹 전환사채: ~$3.0B 원금; ~$2.6B 순수입
코멘트:
🔸 “이 모멘텀을 바탕으로, 우리는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을 15%-25%로 상향 조정했으며, 비용 절감과 대차대조표 강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Congress has the power to hold Trump and his cronies accountable for ripping you off to make themselves richer.
I'm looking at you – Big Tech CEOs, Wall Street executives, and giant corporations.
If you break the law, there will be consequences.
https://x.com/senwarren/status/2118706471093612624?s=46&t=1vlQfdo9pC4lN6kyv0vNbQ
I'm looking at you – Big Tech CEOs, Wall Street executives, and giant corporations.
If you break the law, there will be consequences.
https://x.com/senwarren/status/2118706471093612624?s=46&t=1vlQfdo9pC4lN6kyv0vNbQ
X (formerly Twitter)
Elizabeth Warren (@SenWarren) on X
Congress has the power to hold Trump and his cronies accountable for ripping you off to make themselves richer.
I'm looking at you – Big Tech CEOs, Wall Street executives, and giant corporations.…
I'm looking at you – Big Tech CEOs, Wall Street executives, and giant corporations.…
The proposals stop short of complete dismantlement, but do address Iran’s stockpile of highly enriched uranium, the diplomat familiar with the talks adds, saying that the offers would see Iran receive significant sanctions relief from the US - Times of Israel
(@BreakingMarketNews)
(@BreakingMarketNews)
Forwarded from 루팡
미국·이란 협상 관련 - 악시오스(Axios)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를 위한 협상을 물밑에서 주도하고 있음.
- 밴스 부통령은 중재자들과 거의 매일 협의하고 있으며, 이란과의 직접 협상을 제안했음.
- 밴스 부통령은 이란과의 핵협상 재개 노력에 직접 관여하고 있음.
- 밴스 부통령과 중재자들은 미국과 이란 간 실무급 기술회담 개최를 제안했음.
- 중재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진행 속도는 매우 느린 상황.
-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이란과의 외교적 해결에 기회를 줄 의향이 있음.
-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도 이란과의 합의 도출을 위한 협상에 참여하고 있음.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를 위한 협상을 물밑에서 주도하고 있음.
- 밴스 부통령은 중재자들과 거의 매일 협의하고 있으며, 이란과의 직접 협상을 제안했음.
- 밴스 부통령은 이란과의 핵협상 재개 노력에 직접 관여하고 있음.
- 밴스 부통령과 중재자들은 미국과 이란 간 실무급 기술회담 개최를 제안했음.
- 중재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진행 속도는 매우 느린 상황.
-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이란과의 외교적 해결에 기회를 줄 의향이 있음.
- 스티브 위트코프와 재러드 쿠슈너도 이란과의 합의 도출을 위한 협상에 참여하고 있음.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ANTHROPIC PLANS NOVEMBER IPO RAISING $80B-$100B AT $1.25T-$1.75T VALUATION: FT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