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엑시리스트(Exilist) 리서치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Auradine, $153M 시리즈C 라운드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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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stors: StepStone Group 리드, Marathon Digital, Qualcomm Ventures, Mayfield, Maverick Silicon, Premji Invest, Samsung Catalyst Fund, GSBackers
- 해당 자금은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 사업과 신규 AI 인프라 사업부인 AuraLinks AI의 확장을 위해 활용될 예정
- 24년 4월, $80M 시리즈B 라운드 투자 받은 바 있음
- https://auradine.com/
- https://x.com/Auradine_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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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vestors: StepStone Group 리드, Marathon Digital, Qualcomm Ventures, Mayfield, Maverick Silicon, Premji Invest, Samsung Catalyst Fund, GSBackers
- 해당 자금은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 사업과 신규 AI 인프라 사업부인 AuraLinks AI의 확장을 위해 활용될 예정
- 24년 4월, $80M 시리즈B 라운드 투자 받은 바 있음
- https://auradine.com/
- https://x.com/Auradine_Inc
Forwarded from 모두의 미국주식
☀️ 미국 CFO들, 관세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로 광고비를 삭감
코멘트) 관세로 인해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짐에 따라 미국 CFO들이 광고비를 삭감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가장 쉽게 절감할 수 있는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Woozle 리서치에서 조사한 광고 시장 현황을 공유합니다.
- 2024년 4분기 광고 기업들은 탄탄한 성장세를 보임. 메타 광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 그러나 2025년 1분기 매출 성장률은 4분기 대비 다소 둔화된 8%~15% 성장이 전망됨
- Madison and Wall은 2025년 미국 광고 시장 성장률 전망치를 4.5%에서 3.6%로 하향 조정. 무역 긴장과 관세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 무역전쟁 불안감 속에서 CFO들의 경제 신뢰도는 2025년 들어 크게 하락. 2025년 1분기 조사에 따르면, CFO 중 약 1/3이 관세 및 무역정책을 가장 큰 걱정거리로 꼽았는데, 이는 2024년 말보다 훨씬 높은 수치. 소비자 신뢰도도 하락세이며, 소비재 기업들(예: Walmart, Coca-Cola, PepsiCo, Unilever)은 소비자들의 지출 둔화를 체감하며 마케팅 예산을 보수적으로 운영
- 이러한 흐름은 2020년 팬데믹보다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사. 2008~09년 당시 미국 광고비는 13% 급감했으며, 현재 기업들의 태도 또한 당시처럼 선제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삭감하려는 경향을 임.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에는 기업들이 빠르게 회복을 준비했던 반면, 지금은 아무도 "광고비 다시 늘리자"는 말을 하지 않고 있음
Q1) 원래 2025년은 다소 둔화된 해로 예상되었는데, 최근 전망이 더 나빠진 이유는?
- 2024년에 경기 회복세와 소비자 수요가 강했기 때문에 이미 많은 브랜드가 광고비를 선투입한 상태였음. 게다가 2025년은 올림픽이나 미국 대선 같은 대형 이벤트가 없는 해이기 때문에, 광고 지출에 있어 추가적인 자극 요소가 부족
- 그러던 중 관세와 무역 긴장이 불거지면서 상황이 "완만한 성장"에서 "성장 정체 또는 축소"로 전환. 예를 들어, 연초에 +5% 증가를 계획하던 브랜드들이 현재는 광고 예산을 동결하거나 오히려 줄이고 있음
Q2) 관세와 무역 갈등이 광고 예산에 영향을 주는 메커니즘은?
- 관세는 전체 경제에 대한 세금과 같아서 여러 방면으로 파급 효과가 나타남
- 기업 비용 증가 & 소비자 가격 상승 → 소비자들의 구매 여력 저하
- 기업의 매출 불안감 증가 → CFO들이 CMO에게 “마케팅 예산 줄이자” 요구
- 비용 절감 타겟 1순위: 마케팅 → 빠르게 줄일 수 있는 변수 비용이기 때문
- 예를 들어, 미국이 최근 중국 전자제품과 유럽 의약품에 관세를 부과했고, 이에 따라 주요 산업(자동차, 전자 등)이 타격을 입고 있음. 특히 자동차 업계는 글로벌 광고 지출의 7~13%를 차지하는 큰 광고주인데, 이 부문이 흔들리면 광고비도 줄어듦
- 또한, 관세 자체보다 더 무서운 건 불확실성. 많은 CFO들이 “혹시 모를 리스크에 대비해서 지금 줄이자”는 판단을 내리고 있음. 2025년 2분기 기준, CFO의 62%가 SG&A 비용(판매관리비) 삭감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마케팅이 그 중 우선순위
- 심리적 영향도 큼. 무역전쟁 뉴스가 계속 나오면 CEO들도 불안해지고, 광고 같은 ‘선택 가능한 지출'을 줄이려는 경향이 강해짐
Q3) CFO와 CEO는 CMO에게 어떤 요구를 하고 있나? 마케팅 계획에 어떤 변화가 있나?
- CMO들은 “이젠 CFO가 상사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마케팅 예산에 대한 재무 부서의 개입이 강해짐
- CFO들은 “매출 줄면 광고비도 줄여야지”라는 논리를 펴고 있으며, “지금 당장 성과가 나오는 활동에만 돈 써라”는 단기 중심의 사고를 강화
- 이에, 브랜드 캠페인이나 스폰서십, TV 광고 같은 상단 퍼널 활동은 대거 취소/연기. 대신 성과형 광고나 단기 매출 유도 채널에 집중. 브랜드 캠페인은 제품을 판매하기 보다 회사의 이름이나 가치 등을 홍보하는 광고
- 또한, 연 단위 광고 계약(예: TV 업프론트)도 보류되며, 유연성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음
Q4) 어떤 마케팅 채널이 먼저 잘리고, 어떤 채널은 유지되고 있나?
✅ 보호받는 채널 (성과 중심):
- 검색 광고 (Google, Bing): 실적 연동 ROI 측정 가능 →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음
- 전환 중심 프로그램 광고: 리타게팅, 성과형 디지털 캠페인
- 리테일 미디어 광고: 구매와 가까운 지점 → 유지 가치 높음
- CTV(커넥티드 TV): 타겟팅 가능하고 ROI 측정이 가능한 스트리밍 비디오 광고
❌ 우선 삭감 대상 (브랜드 중심):
- 브랜드 TV 광고, 야외광고
- 브랜드 캠페인용 소셜 미디어 (특히 Meta, Pinterest, Snap 등)
- 오픈 웹 디스플레이 광고: 가격 경쟁 심화, 광고주 감소 시 타격 큼
- 특히 Meta의 경우, 브랜드 광고 의존도가 높은 쪽에서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이며, 전년 대비 1~2% 광고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 알파벳은 검색 광고 덕분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가능성이 큼. 아마존도 쇼핑 기반 광고 덕에 선방할 수 있으며, MS의 Bing, LinkedIn 등도 분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전망
https://www.woozleresearch.com/tariffs-macro-headwinds-and-2025-digital-ad-spending/
코멘트) 관세로 인해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짐에 따라 미국 CFO들이 광고비를 삭감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가장 쉽게 절감할 수 있는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Woozle 리서치에서 조사한 광고 시장 현황을 공유합니다.
- 2024년 4분기 광고 기업들은 탄탄한 성장세를 보임. 메타 광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 그러나 2025년 1분기 매출 성장률은 4분기 대비 다소 둔화된 8%~15% 성장이 전망됨
- Madison and Wall은 2025년 미국 광고 시장 성장률 전망치를 4.5%에서 3.6%로 하향 조정. 무역 긴장과 관세로 인한 생산성 저하와 불확실성 증가에 기인
- 무역전쟁 불안감 속에서 CFO들의 경제 신뢰도는 2025년 들어 크게 하락. 2025년 1분기 조사에 따르면, CFO 중 약 1/3이 관세 및 무역정책을 가장 큰 걱정거리로 꼽았는데, 이는 2024년 말보다 훨씬 높은 수치. 소비자 신뢰도도 하락세이며, 소비재 기업들(예: Walmart, Coca-Cola, PepsiCo, Unilever)은 소비자들의 지출 둔화를 체감하며 마케팅 예산을 보수적으로 운영
- 이러한 흐름은 2020년 팬데믹보다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사. 2008~09년 당시 미국 광고비는 13% 급감했으며, 현재 기업들의 태도 또한 당시처럼 선제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삭감하려는 경향을 임.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에는 기업들이 빠르게 회복을 준비했던 반면, 지금은 아무도 "광고비 다시 늘리자"는 말을 하지 않고 있음
Q1) 원래 2025년은 다소 둔화된 해로 예상되었는데, 최근 전망이 더 나빠진 이유는?
- 2024년에 경기 회복세와 소비자 수요가 강했기 때문에 이미 많은 브랜드가 광고비를 선투입한 상태였음. 게다가 2025년은 올림픽이나 미국 대선 같은 대형 이벤트가 없는 해이기 때문에, 광고 지출에 있어 추가적인 자극 요소가 부족
- 그러던 중 관세와 무역 긴장이 불거지면서 상황이 "완만한 성장"에서 "성장 정체 또는 축소"로 전환. 예를 들어, 연초에 +5% 증가를 계획하던 브랜드들이 현재는 광고 예산을 동결하거나 오히려 줄이고 있음
Q2) 관세와 무역 갈등이 광고 예산에 영향을 주는 메커니즘은?
- 관세는 전체 경제에 대한 세금과 같아서 여러 방면으로 파급 효과가 나타남
- 기업 비용 증가 & 소비자 가격 상승 → 소비자들의 구매 여력 저하
- 기업의 매출 불안감 증가 → CFO들이 CMO에게 “마케팅 예산 줄이자” 요구
- 비용 절감 타겟 1순위: 마케팅 → 빠르게 줄일 수 있는 변수 비용이기 때문
- 예를 들어, 미국이 최근 중국 전자제품과 유럽 의약품에 관세를 부과했고, 이에 따라 주요 산업(자동차, 전자 등)이 타격을 입고 있음. 특히 자동차 업계는 글로벌 광고 지출의 7~13%를 차지하는 큰 광고주인데, 이 부문이 흔들리면 광고비도 줄어듦
- 또한, 관세 자체보다 더 무서운 건 불확실성. 많은 CFO들이 “혹시 모를 리스크에 대비해서 지금 줄이자”는 판단을 내리고 있음. 2025년 2분기 기준, CFO의 62%가 SG&A 비용(판매관리비) 삭감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마케팅이 그 중 우선순위
- 심리적 영향도 큼. 무역전쟁 뉴스가 계속 나오면 CEO들도 불안해지고, 광고 같은 ‘선택 가능한 지출'을 줄이려는 경향이 강해짐
Q3) CFO와 CEO는 CMO에게 어떤 요구를 하고 있나? 마케팅 계획에 어떤 변화가 있나?
- CMO들은 “이젠 CFO가 상사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마케팅 예산에 대한 재무 부서의 개입이 강해짐
- CFO들은 “매출 줄면 광고비도 줄여야지”라는 논리를 펴고 있으며, “지금 당장 성과가 나오는 활동에만 돈 써라”는 단기 중심의 사고를 강화
- 이에, 브랜드 캠페인이나 스폰서십, TV 광고 같은 상단 퍼널 활동은 대거 취소/연기. 대신 성과형 광고나 단기 매출 유도 채널에 집중. 브랜드 캠페인은 제품을 판매하기 보다 회사의 이름이나 가치 등을 홍보하는 광고
- 또한, 연 단위 광고 계약(예: TV 업프론트)도 보류되며, 유연성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음
Q4) 어떤 마케팅 채널이 먼저 잘리고, 어떤 채널은 유지되고 있나?
✅ 보호받는 채널 (성과 중심):
- 검색 광고 (Google, Bing): 실적 연동 ROI 측정 가능 →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음
- 전환 중심 프로그램 광고: 리타게팅, 성과형 디지털 캠페인
- 리테일 미디어 광고: 구매와 가까운 지점 → 유지 가치 높음
- CTV(커넥티드 TV): 타겟팅 가능하고 ROI 측정이 가능한 스트리밍 비디오 광고
❌ 우선 삭감 대상 (브랜드 중심):
- 브랜드 TV 광고, 야외광고
- 브랜드 캠페인용 소셜 미디어 (특히 Meta, Pinterest, Snap 등)
- 오픈 웹 디스플레이 광고: 가격 경쟁 심화, 광고주 감소 시 타격 큼
- 특히 Meta의 경우, 브랜드 광고 의존도가 높은 쪽에서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이며, 전년 대비 1~2% 광고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 알파벳은 검색 광고 덕분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일 가능성이 큼. 아마존도 쇼핑 기반 광고 덕에 선방할 수 있으며, MS의 Bing, LinkedIn 등도 분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전망
https://www.woozleresearch.com/tariffs-macro-headwinds-and-2025-digital-ad-spending/
Woozle Research
Tariffs, Macro Headwinds, and 2025 Digital Ad Spending - Woozle Research
Tariffs and macro headwinds are squeezing 2025 ad budgets. See how CMOs are reallocating spend and what it means for GOOGL, META, AMZN, and ad tech stocks.
The Senate’s stablecoin legislation key features revealed. Two pts I want to highlight from here:
- Stablecoins must be fully backed by dollars or T-Bills. Also need to have audited annual financial statements.
- Stablecoin holders will be prioritized as creditors in the event of issuer insolvency, essentially placing them above all other unsecured claims (similar to how bank depositors are treated).
The first point is critical because it effectively disqualifies Tether under the current framework. The second is just as important: this kind of creditor protection will not extend to Tether holders.
https://x.com/yieldsearcher/status/1912669603508953594?s=46&t=1vlQfdo9pC4lN6kyv0vNbQ
- Stablecoins must be fully backed by dollars or T-Bills. Also need to have audited annual financial statements.
- Stablecoin holders will be prioritized as creditors in the event of issuer insolvency, essentially placing them above all other unsecured claims (similar to how bank depositors are treated).
The first point is critical because it effectively disqualifies Tether under the current framework. The second is just as important: this kind of creditor protection will not extend to Tether holders.
https://x.com/yieldsearcher/status/1912669603508953594?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금일 ECB 통화정책을 앞두고 트럼프는 다시 파월을 압박
ECB는 7번째 금리인하가 예상되는데, 항상 너무 늦고, 틀렸던 연준 파월은 여전히 “너무 늦다”. 어제 발표한 보고서도 엉망진칭이었다!
유가가 하락했고, 식료품 가격도 하락했고, 미국은 관세 덕분에 부유해지고 있다. 파월은 금리를 ECB처럼 진작 인하했어야 했으며, 지금이라도 반드시 인하해야 한다.
그의 해임은 하루라도 빨리 이뤄져야 한다!
ECB는 7번째 금리인하가 예상되는데, 항상 너무 늦고, 틀렸던 연준 파월은 여전히 “너무 늦다”. 어제 발표한 보고서도 엉망진칭이었다!
유가가 하락했고, 식료품 가격도 하락했고, 미국은 관세 덕분에 부유해지고 있다. 파월은 금리를 ECB처럼 진작 인하했어야 했으며, 지금이라도 반드시 인하해야 한다.
그의 해임은 하루라도 빨리 이뤄져야 한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트럼프와 파월
1.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트럼프 대통령은 옐런 당시 연준 의장이 너무 싫었음
2. 그래서 통상 문제가 없으면 유임되는 연준 의장 임기의 관례를 깨고 옐런을 내보냄
3. 후임자를 몰색하던 중 눈에 들어온 인물이 파월 당시 연준 이사
4. 그 당시 파월은 연준 FOMC에 입성한 이래 단 한번도 소수의견을 개진한 적이 없고, 경제학 박사 학위가 없는 사람이었음
5. 트럼프 생각에 파월은 전문성도 부족할 뿐더러 의견이 없는 회색분자니 의장에 앉히면 자기 맘대로 휘두룰 수 있다고 생각했을법 함
6. 그런데 왠걸, 연준 의장 최초로 박사학위도 없는 파월이 자기 말 안 듣는걸 넘어 2017년부터 기준금리를 계속 인상함
7. 2018년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인상할 때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이 시진핑보다 더 나쁘다"는 트윗을 올릴 정도로 두 사람은 사이가 좋지 않음
트럼프 입장: 아무것도 모르는 애 나 없었으면 저 자리는 꿈도 못 꾸었을 사람 앉혀놨더니 뒷통수를 친다. 참고로 나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눈에 뵈는게 없다
파월 입장: 애초에 그런 생각으로 나를 여기 앉힌게 수치스럽다. 너만 마지막이냐, 나도 마지막이다. 아쉬울거 없다
1.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트럼프 대통령은 옐런 당시 연준 의장이 너무 싫었음
2. 그래서 통상 문제가 없으면 유임되는 연준 의장 임기의 관례를 깨고 옐런을 내보냄
3. 후임자를 몰색하던 중 눈에 들어온 인물이 파월 당시 연준 이사
4. 그 당시 파월은 연준 FOMC에 입성한 이래 단 한번도 소수의견을 개진한 적이 없고, 경제학 박사 학위가 없는 사람이었음
5. 트럼프 생각에 파월은 전문성도 부족할 뿐더러 의견이 없는 회색분자니 의장에 앉히면 자기 맘대로 휘두룰 수 있다고 생각했을법 함
6. 그런데 왠걸, 연준 의장 최초로 박사학위도 없는 파월이 자기 말 안 듣는걸 넘어 2017년부터 기준금리를 계속 인상함
7. 2018년 기준금리를 계속해서 인상할 때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이 시진핑보다 더 나쁘다"는 트윗을 올릴 정도로 두 사람은 사이가 좋지 않음
트럼프 입장: 아무것도 모르는 애 나 없었으면 저 자리는 꿈도 못 꾸었을 사람 앉혀놨더니 뒷통수를 친다. 참고로 나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눈에 뵈는게 없다
파월 입장: 애초에 그런 생각으로 나를 여기 앉힌게 수치스럽다. 너만 마지막이냐, 나도 마지막이다. 아쉬울거 없다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TradFi → 크립토 마켓메이킹의 차이
- 전통 시장(주식)은 거래소가 알아서 마켓메이커 섭외 → 회사가 직접 비용 안 듦
- 크립토는 거래소에 공식 MM이 없어, 프로젝트가 직접 고용해야 함
2. 보수 구조: “월급+토큰 옵션”
- 예전엔 스테이블코인 & 토큰 지급
- 지금은 성공 시 토큰을 싸게 살 수 있는 옵션 선호
- 프로젝트가 유명할수록 옵션 적게, 불확실할수록 많이 요구
3. 멀티 거래소 상장 & 헷징
- 여러 거래소에 상장돼야 포지션 분산 가능
- 한 거래소만 있으면 헷징 못 해서 리스크 커짐
- 공격적 헷징(바로 반대 포지션 잡기) vs 수동적 헷징(오더북 조절)
4. 토큰 대여 & 옵션 설계
- 마켓메이커가 쓰는 토큰 양은 유동성 vs 매도 리스크 균형 맞춰야 함
- 예전에 많이 줬다가 상장 직후 덤핑 사례 많았음
- CoinWatch, Forge, Glass Markets 등이 계약 조건 표준화로 안정화 기여 중
5. DEX 마켓메이킹도 점차 중요
- 윈터뮤트 같은 업체들이 CEX와 DEX 동시 공략
- 차익거래로 CEX-DEX 가격 괴리 메워주며 시장 효율 향상
✍️결론
· 크립토 마켓메이킹은 유동성+수수료+헷징+옵션 구조가 핵심
· 프로젝트는 현명하게 마켓메이커 계약해야 가격 안정 & 거래량 확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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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진(BTS) 월드투어 발표
규모 41만석/18회 (실모객29만명)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2025]
06-28🇰🇷Goyang Stadium 41,311석x2일
07-05🇯🇵Makuhari Messe 8,000석x2일
07-12🇯🇵Kyocera Dome 36,627석x2일
07-17🇺🇸Honda Center 18,325석x2일
07-22🇺🇸American Airlines.C 21,000석x2일
07-26🇺🇸Amalie Arena 21,500석x2일
07-30🇺🇸Prudential Center 19,500석x2일
08-05🏴O2 Arena 20,000석x2일
08-09🇳🇱Ziggo Dome 17,000석x2일
출처(링크) : BigHit Official
#엔터 #하이브 #SM #YG #JYP
#신인런칭 #콘서트
규모 41만석/18회 (실모객29만명)
* 좌석수 ≠ 실모객수 (규모만 봅시다)
[2025]
06-28🇰🇷Goyang Stadium 41,311석x2일
07-05🇯🇵Makuhari Messe 8,000석x2일
07-12🇯🇵Kyocera Dome 36,627석x2일
07-17🇺🇸Honda Center 18,325석x2일
07-22🇺🇸American Airlines.C 21,000석x2일
07-26🇺🇸Amalie Arena 21,500석x2일
07-30🇺🇸Prudential Center 19,500석x2일
08-05🏴O2 Arena 20,000석x2일
08-09🇳🇱Ziggo Dome 17,000석x2일
출처(링크) : BigHit Official
#엔터 #하이브 #SM #YG #JYP
#신인런칭 #콘서트
Yeezy Invest
저평가된 펜들 여전히 좋게 보는 이유 https://x.com/mikemu_eth/status/1912886469020336142?s=46&t=1vlQfdo9pC4lN6kyv0vNbQ
수익 거래 솔루션이라는 말보다는 채권시장의 strip 마켓과 유사한 프로토콜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편함
Principal token = PT (원금 = 채권의 원금)
Yield token = YT (이자 = 채권의 이자)
Principal token = PT (원금 = 채권의 원금)
Yield token = YT (이자 = 채권의 이자)
Forwarded from Macro Trader
Opinion: The Dollar’s Monopoly in Payments Will Soon Be History
소셜미디어에 떠도는 밈 영상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AI 아바타는 나이키 운동화를 만들고 있다. 미국 대통령이 양자 간 무역적자를 없애고 제조업을 부활시키겠다는 기이한 시도를 풍자한 장면이지만, 그 안에는 어느 정도 진실이 담겨 있다. 오늘날 세계의 농부, 어부, 공장 노동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사실상 비용 없이 발행하는 100달러 지폐를 손에 쥐기 위해 땀을 흘린다. 1960년대 한 프랑스 정치인은 이 현상을 “달러의 터무니없는 특권(exorbitant privilege)”이라 불렀고, 지금 그 특권은 관세 전쟁으로 인해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다.
장기적으로 달러의 환율이나 중앙은행 및 민간 투자자의 안전자산 역할이 어떻게 될지는 별개의 문제다. 단 한 가지는 분명하다. 현재 모든 국제 거래의 88%에 사용되는 달러의 결제 독점 구조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주말에 베트남을 다녀오며 나는 그 사실을 피부로 느꼈다.
호이안은 15세기 무역항에서 관광지로 탈바꿈한 도시다. 이곳의 재단사나 구두 장인은 손님을 데려다주는 택시비를 대주고, 고객을 소개해준 호텔에 수수료를 지불한다. 이들이 신용카드 수수료 3%를 아끼기만 해도, 더 공격적인 판촉을 벌일 여지가 생긴다. 예컨대 셔츠 하나를 더 사면 고급 식당 저녁 식사 쿠폰을 제공하는 식이다. 가격을 1% 올린다 해도, 고객과 상인 모두가 더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판촉이 불가능한 이유는 달러 때문이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외국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결제되는 경우 반드시 달러를 기반으로 하는 복잡하고 비싼 절차가 뒤따라야 한다는 금융 구조 때문이다. 18개 주요 글로벌 통화는 별다른 마찰 없이 정산이 가능해 이런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그러나 베트남 동(VND)을 비롯한 다수 아시아 통화는 거래비용이 상당히 높다. 마진이 극도로 얇은 의류·신발 업계는 이를 감당할 수 없어, 수수료 전액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 어떤 경우에는 이보다 더 많이 얹어 받기도 한다. 고객 입장에서는 무료 식사 한 끼가 사라진 셈이다.
실제로 나는 호이안에서 재단사에게 돈을 지불하기 위해, 내 은행 계좌가 베트남 동을 확보해야 했다. 그런데 이 통화는 베트남 밖에서 유동성이 거의 없어, 내 자금은 홍콩에서 먼저 달러로 전환된 뒤, 베트남에 도착해서야 베트남 동으로 한 번 더 환전되었을 것이다. 달러는 하루 평균 7.5조 달러 규모로 거래되는데, 이 중 약 40%가 이런 ‘가치의 매개 수단(vehicle of value)’ 역할에 기인한다. 거래 당사자인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달러 자체엔 관심이 없지만, 거래를 하기 위해선 달러를 거쳐야만 한다.
트럼프는 이처럼 미국이 가진 특권을 인식하고 있다. 그는 대안 글로벌 기축통화를 개발하려는 국가들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예컨대 사우디아라비아가 원유 결제를 달러가 아닌 통화로 청구한다면, 이는 워싱턴에 곱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백악관도 통제할 수 없는 흐름이 있다. 바로 결제 인프라의 '기관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저변의 변화다.
나는 트럼프 취임 전부터 이미 금융 세계가 서방과 동방으로 분화되고 있다고 지적해왔다. 무역전쟁은 이 분열을 가속화했고, 이제는 ‘서방/동방’ 구분보다는 ‘미국/비(非)미국’ 축으로 경계선이 그어지는 양상이다.
지금도 나는 홍콩 은행 계좌로 태국 상인에게 QR코드를 스캔해 바트화로 직접 결제할 수 있다. 베트남 역시 싱가포르와 유사한 연결망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제3의 외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업기관 간의 연동이지만, 유럽 일부 중앙은행은 아시아 중앙은행들과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자동환전 시스템을 시험 중이다. 이 파일럿이 성공할 경우, 중개인은 사라지고, 각국 통화의 디지털 버전에 내장된 소프트웨어가 환전 기능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미국인이 관련되지 않은 거래에서는 더 이상 달러를 거칠 이유가 없어진다.
이러한 움직임은 국경 간 소매 결제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실험 중 하나다. 이들 시스템의 기반은 연간 8,000억 달러에 달하는 해외 노동자의 송금이다. 여기에 관광객 지출도 포함된다. 마스터카드에 따르면, 아시아 방문객의 평균 체류 일수는 팬데믹 이전보다 1.3일 늘어난 7.4일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해변 마을의 소규모 사업자에게는 이 시간이 귀중하며, 비싼 결제 시스템은 장애 요인이다. 그동안은 더 저렴한 대안이 없고, 아시아 정책당국이 미국 수출에 집중해 왔기 때문에 참고 견뎌왔던 것뿐이다.
하지만 4월 2일 발표된 상호주의 관세 이후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내가 베트남을 떠나던 시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 나라를 방문 중이었다. 중국은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를 활용한 결제망 ‘mBridge’를 적극 추진 중이며, 이 시스템은 금융기관 간 디지털 통화를 교환해 국경 간 거래를 정산한다. 만약 트럼프 행정부가 비현실적인 노동집약 산업 부활이라는 환상을 좇기 위해 동맹과 적국을 모두 적대시하려 한다면, 그 대가는 지정학적 재편과 미국 특권의 침식일 수밖에 없다.
물론 여전히 달러를 안전자산으로 보는 투자자라면, 미국이 세계 최강국인 한 그 통화를 보유하고 싶어할 것이다. 하지만 베트남에서 구두나 셔츠를 구입하는 관광객 입장에서는, 치열하게 흥정해 얻은 할인 혜택 뒤에 붙는 3% 카드 수수료는 피할 수 있는 불쾌한 마무리다.
비자와 그 제휴 은행들에 과도한 수수료를 내기보다, 호이안의 ‘모닝글로리’ 레스토랑에서 한 끼 식사를 하는 편이, 마지막 단추가 달리는 동안 내 돈을 쓰기에 훨씬 나은 방법일 것이다.
- Bloomberg, Macro Trader.
소셜미디어에 떠도는 밈 영상 속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AI 아바타는 나이키 운동화를 만들고 있다. 미국 대통령이 양자 간 무역적자를 없애고 제조업을 부활시키겠다는 기이한 시도를 풍자한 장면이지만, 그 안에는 어느 정도 진실이 담겨 있다. 오늘날 세계의 농부, 어부, 공장 노동자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사실상 비용 없이 발행하는 100달러 지폐를 손에 쥐기 위해 땀을 흘린다. 1960년대 한 프랑스 정치인은 이 현상을 “달러의 터무니없는 특권(exorbitant privilege)”이라 불렀고, 지금 그 특권은 관세 전쟁으로 인해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다.
장기적으로 달러의 환율이나 중앙은행 및 민간 투자자의 안전자산 역할이 어떻게 될지는 별개의 문제다. 단 한 가지는 분명하다. 현재 모든 국제 거래의 88%에 사용되는 달러의 결제 독점 구조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주말에 베트남을 다녀오며 나는 그 사실을 피부로 느꼈다.
호이안은 15세기 무역항에서 관광지로 탈바꿈한 도시다. 이곳의 재단사나 구두 장인은 손님을 데려다주는 택시비를 대주고, 고객을 소개해준 호텔에 수수료를 지불한다. 이들이 신용카드 수수료 3%를 아끼기만 해도, 더 공격적인 판촉을 벌일 여지가 생긴다. 예컨대 셔츠 하나를 더 사면 고급 식당 저녁 식사 쿠폰을 제공하는 식이다. 가격을 1% 올린다 해도, 고객과 상인 모두가 더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런 판촉이 불가능한 이유는 달러 때문이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외국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결제되는 경우 반드시 달러를 기반으로 하는 복잡하고 비싼 절차가 뒤따라야 한다는 금융 구조 때문이다. 18개 주요 글로벌 통화는 별다른 마찰 없이 정산이 가능해 이런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그러나 베트남 동(VND)을 비롯한 다수 아시아 통화는 거래비용이 상당히 높다. 마진이 극도로 얇은 의류·신발 업계는 이를 감당할 수 없어, 수수료 전액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 어떤 경우에는 이보다 더 많이 얹어 받기도 한다. 고객 입장에서는 무료 식사 한 끼가 사라진 셈이다.
실제로 나는 호이안에서 재단사에게 돈을 지불하기 위해, 내 은행 계좌가 베트남 동을 확보해야 했다. 그런데 이 통화는 베트남 밖에서 유동성이 거의 없어, 내 자금은 홍콩에서 먼저 달러로 전환된 뒤, 베트남에 도착해서야 베트남 동으로 한 번 더 환전되었을 것이다. 달러는 하루 평균 7.5조 달러 규모로 거래되는데, 이 중 약 40%가 이런 ‘가치의 매개 수단(vehicle of value)’ 역할에 기인한다. 거래 당사자인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달러 자체엔 관심이 없지만, 거래를 하기 위해선 달러를 거쳐야만 한다.
트럼프는 이처럼 미국이 가진 특권을 인식하고 있다. 그는 대안 글로벌 기축통화를 개발하려는 국가들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예컨대 사우디아라비아가 원유 결제를 달러가 아닌 통화로 청구한다면, 이는 워싱턴에 곱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백악관도 통제할 수 없는 흐름이 있다. 바로 결제 인프라의 '기관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저변의 변화다.
나는 트럼프 취임 전부터 이미 금융 세계가 서방과 동방으로 분화되고 있다고 지적해왔다. 무역전쟁은 이 분열을 가속화했고, 이제는 ‘서방/동방’ 구분보다는 ‘미국/비(非)미국’ 축으로 경계선이 그어지는 양상이다.
지금도 나는 홍콩 은행 계좌로 태국 상인에게 QR코드를 스캔해 바트화로 직접 결제할 수 있다. 베트남 역시 싱가포르와 유사한 연결망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제3의 외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업기관 간의 연동이지만, 유럽 일부 중앙은행은 아시아 중앙은행들과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자동환전 시스템을 시험 중이다. 이 파일럿이 성공할 경우, 중개인은 사라지고, 각국 통화의 디지털 버전에 내장된 소프트웨어가 환전 기능을 대신하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미국인이 관련되지 않은 거래에서는 더 이상 달러를 거칠 이유가 없어진다.
이러한 움직임은 국경 간 소매 결제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실험 중 하나다. 이들 시스템의 기반은 연간 8,000억 달러에 달하는 해외 노동자의 송금이다. 여기에 관광객 지출도 포함된다. 마스터카드에 따르면, 아시아 방문객의 평균 체류 일수는 팬데믹 이전보다 1.3일 늘어난 7.4일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해변 마을의 소규모 사업자에게는 이 시간이 귀중하며, 비싼 결제 시스템은 장애 요인이다. 그동안은 더 저렴한 대안이 없고, 아시아 정책당국이 미국 수출에 집중해 왔기 때문에 참고 견뎌왔던 것뿐이다.
하지만 4월 2일 발표된 상호주의 관세 이후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내가 베트남을 떠나던 시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 나라를 방문 중이었다. 중국은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를 활용한 결제망 ‘mBridge’를 적극 추진 중이며, 이 시스템은 금융기관 간 디지털 통화를 교환해 국경 간 거래를 정산한다. 만약 트럼프 행정부가 비현실적인 노동집약 산업 부활이라는 환상을 좇기 위해 동맹과 적국을 모두 적대시하려 한다면, 그 대가는 지정학적 재편과 미국 특권의 침식일 수밖에 없다.
물론 여전히 달러를 안전자산으로 보는 투자자라면, 미국이 세계 최강국인 한 그 통화를 보유하고 싶어할 것이다. 하지만 베트남에서 구두나 셔츠를 구입하는 관광객 입장에서는, 치열하게 흥정해 얻은 할인 혜택 뒤에 붙는 3% 카드 수수료는 피할 수 있는 불쾌한 마무리다.
비자와 그 제휴 은행들에 과도한 수수료를 내기보다, 호이안의 ‘모닝글로리’ 레스토랑에서 한 끼 식사를 하는 편이, 마지막 단추가 달리는 동안 내 돈을 쓰기에 훨씬 나은 방법일 것이다.
- Bloomberg, Macro Tr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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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 내러티브 & AI 자료실
예전에 공유했던 이미지 다시 한번 공유합니다.
미국의 월세 성장률과 소득 성장률 gap 차이. 한국에서도 전세 비중이 낮아지고 월세 비중이 높아지면 나타날 현상으로 생각됨
미국의 월세 성장률과 소득 성장률 gap 차이. 한국에서도 전세 비중이 낮아지고 월세 비중이 높아지면 나타날 현상으로 생각됨
Netflix Q1'25 Earnings Highlights:
🔹 Revenue: $10.54B (Est. $10.50B) 🟢; UP +13% YoY
🔹 Diluted EPS: $6.61 (Est. $5.68) 🟢; UP +25% YoY
🔹 Operating Income: $3.35B (Est. $3.00B) 🟢; UP +27% YoY
🔹 Oper. Margin: 31.7% (Est. 28.6%) 🟢
🔹 Free Cash Flow: $2.66B (Est. $2.04B) 🟢; UP +24% YoY
🔹 Net Cash from Operating Activities: $2.79B; UP +26% YoY
Guidance:
🔹 Q2 Revenue: $11.04B (Est. $10.88B) 🟢
🔹 FY25 Revenue: $43.5-$44.5 (Est. $44.3B) 🟢;
Regional Revenue Performance:
🔹 U.S. & Canada (UCAN): $4.62B; UP +9% YoY
🔹 EMEA: $3.41B; UP +15% YoY
🔹 LATAM: $1.26B; UP +8% YoY
🔹 APAC: $1.26B; UP +23% YoY
🔹 Revenue: $10.54B (Est. $10.50B) 🟢; UP +13% YoY
🔹 Diluted EPS: $6.61 (Est. $5.68) 🟢; UP +25% YoY
🔹 Operating Income: $3.35B (Est. $3.00B) 🟢; UP +27% YoY
🔹 Oper. Margin: 31.7% (Est. 28.6%) 🟢
🔹 Free Cash Flow: $2.66B (Est. $2.04B) 🟢; UP +24% YoY
🔹 Net Cash from Operating Activities: $2.79B; UP +26% YoY
Guidance:
🔹 Q2 Revenue: $11.04B (Est. $10.88B) 🟢
🔹 FY25 Revenue: $43.5-$44.5 (Est. $44.3B) 🟢;
Regional Revenue Performance:
🔹 U.S. & Canada (UCAN): $4.62B; UP +9% YoY
🔹 EMEA: $3.41B; UP +15% YoY
🔹 LATAM: $1.26B; UP +8% YoY
🔹 APAC: $1.26B; UP +23% Y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