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허덕이는 크립토 VC, 덤핑 시즌 주의보 source
1. VC 넷마진 붕괴 → 현금 회수 모드 돌입
- 관리·운용비 지출은 고정인데 토큰 밸류는 반토막 이하
- LP 손실 메우려면 포트폴리오 일부라도 실현 해야 됨
- OTC 유동성 메말라서 블록 딜도 잘 안 돼 → 결국 CEX 직행 매도 가능성 높음
2. 2-3년 전 투자 물량, 이제 본격 언락 시기
- 2324년 프라이빗 라운드 토큰 다수, 2025년 Q2Q4 대규모 언락 예정
- 팀·어드바이저 물량까지 겹치면 공급 쇼크 배가됨
- ‘전략적 장기 보유’ 명분 사라지고 “현금이 최고”로 급선회 중
3. 후행 리스크: ‘눈치 매도’ 경쟁
- 한 VC가 던지면 가격 급락 → 다른 VC‧팀도 공포 매도 → 연쇄 덤핑 스파이럴
- 시장 깊이 얕은 미드캡·스몰캡 알트일수록 충격 직격
1. VC 넷마진 붕괴 → 현금 회수 모드 돌입
- 관리·운용비 지출은 고정인데 토큰 밸류는 반토막 이하
- LP 손실 메우려면 포트폴리오 일부라도 실현 해야 됨
- OTC 유동성 메말라서 블록 딜도 잘 안 돼 → 결국 CEX 직행 매도 가능성 높음
2. 2-3년 전 투자 물량, 이제 본격 언락 시기
- 2324년 프라이빗 라운드 토큰 다수, 2025년 Q2Q4 대규모 언락 예정
- 팀·어드바이저 물량까지 겹치면 공급 쇼크 배가됨
- ‘전략적 장기 보유’ 명분 사라지고 “현금이 최고”로 급선회 중
3. 후행 리스크: ‘눈치 매도’ 경쟁
- 한 VC가 던지면 가격 급락 → 다른 VC‧팀도 공포 매도 → 연쇄 덤핑 스파이럴
- 시장 깊이 얕은 미드캡·스몰캡 알트일수록 충격 직격
Forwarded from unfolded. DeFi
FIFA TO LAUNCH AN EVM “FIFA BLOCKCHAIN”. FIFA COLLECT TO MIGRATE TO NEW CHAIN: WEBSITE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멈출 수 없는 기차 (또는 돈 푸는 마약에 중독되어 헤어나오지 못하는)
도지 또는 미국 정부다 올해 연방 재정을 $2500억불 이상 삭감할 것이라는 폴리마켓/칼시 베팅 추이 (도지의 타겟은 1조달러 였으나..) 🥹
이러한 베팅 시장의 추세는 참여자들이 DOGE의 지출 삭감 목표에 대해 다소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냄
도지 또는 미국 정부다 올해 연방 재정을 $2500억불 이상 삭감할 것이라는 폴리마켓/칼시 베팅 추이 (도지의 타겟은 1조달러 였으나..) 🥹
이러한 베팅 시장의 추세는 참여자들이 DOGE의 지출 삭감 목표에 대해 다소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냄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T-bill: 2Q $7b➡️3Q $87b
Coupon: 2Q $507b➡️3Q $467b
3분기에 이표채 순발행 규모는 축소 vs 재정증권 순발행 규모는 확대
Coupon: 2Q $507b➡️3Q $467b
3분기에 이표채 순발행 규모는 축소 vs 재정증권 순발행 규모는 확대
*RIPPLE IS SAID TO HAVE OFFERED TO BUY STABLECOIN RIVAL CIRCLE
*RIPPLE OFFERED $4B TO $5B FOR CIRCLE: BBG
*CIRCLE IS SAID TO HAVE REJECTED RIPPLE BID AS TOO LOW
*RIPPLE OFFERED $4B TO $5B FOR CIRCLE: BBG
*CIRCLE IS SAID TO HAVE REJECTED RIPPLE BID AS TOO LOW
$HOOD | Robinhood Q1'25 Earnings Highlights
🔹 EPS: $0.37 (Est. $0.36) 🟢; UP +106% YoY
🔹 Revenue: $927M (Est. $921.7M) 🟢; UP +50% YoY
🔹 Adj EBITDA: $470M (Est. $486.3M) 🔴; UP +90% YoY
🔹 Buyback Authorization Raised: +$500M to $1.5B Total
FY25 Outlook
🔹 Adjusted Operating Expenses and SBC: $2.085B–$2.185B (Updated from $2.0B–$2.1B to reflect TradePMR costs)
Q1 Segment Revenue Breakdown
🔹 Net Interest: $290M (Est. $305.7M) 🔴; +14% YoY
🔹 Other: $54M (Est. $57.1M) 🔴; +54% YoY
🔹 Transaction-Based Revenue: $583M;+77% YoY
🔹 Crypto Revenue: $252M;+100% YoY
🔹 Options Revenue: $240M;+56% YoY
🔹 Equities Revenue: $56M; +44% YoY
🔹 EPS: $0.37 (Est. $0.36) 🟢; UP +106% YoY
🔹 Revenue: $927M (Est. $921.7M) 🟢; UP +50% YoY
🔹 Adj EBITDA: $470M (Est. $486.3M) 🔴; UP +90% YoY
🔹 Buyback Authorization Raised: +$500M to $1.5B Total
FY25 Outlook
🔹 Adjusted Operating Expenses and SBC: $2.085B–$2.185B (Updated from $2.0B–$2.1B to reflect TradePMR costs)
Q1 Segment Revenue Breakdown
🔹 Net Interest: $290M (Est. $305.7M) 🔴; +14% YoY
🔹 Other: $54M (Est. $57.1M) 🔴; +54% YoY
🔹 Transaction-Based Revenue: $583M;+77% YoY
🔹 Crypto Revenue: $252M;+100% YoY
🔹 Options Revenue: $240M;+56% YoY
🔹 Equities Revenue: $56M; +44% YoY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World, 샌프란시스코에서 At Last 행사 개최]
World가 샌프란에서 방금 진행한 At Last 행사에서 많은 것들이 공개되었네요.
- World App / Orb 미국 허용 (원래는 불가했었습니다)
- 모바일 디바이스인 Orb Mini 26년 출시
- Visa와 협업을 통한 World Card 출시
- Circle과의 협업을 통한 스테이블코인 온보딩
- Stripe와의 협업을 통한 Payment 지원
- $WLD를 fee로 사용하는 World App 생태계
- Tinder와의 World ID의 연동
이 모든 것들은 이더리움 L2인 World Chain 위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실제 매스 어돕션을 목표로 생태계를 잘 가꾸고 있는 모습이네요.
World가 샌프란에서 방금 진행한 At Last 행사에서 많은 것들이 공개되었네요.
- World App / Orb 미국 허용 (원래는 불가했었습니다)
- 모바일 디바이스인 Orb Mini 26년 출시
- Visa와 협업을 통한 World Card 출시
- Circle과의 협업을 통한 스테이블코인 온보딩
- Stripe와의 협업을 통한 Payment 지원
- $WLD를 fee로 사용하는 World App 생태계
- Tinder와의 World ID의 연동
이 모든 것들은 이더리움 L2인 World Chain 위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실제 매스 어돕션을 목표로 생태계를 잘 가꾸고 있는 모습이네요.
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위 글에서 3, 4번은 외부적인 팩터라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생략하겠습니다
1. 김치 프로젝트는 다 스캠이다?
빌더보다는 토큰 플레이를 하고싶은 사람이 많다는 부분은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GTM할지를 모르는 빌더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웹3에서의 GTM은 두가지 관점에서의 GTM이 필요합니다.
1. Traction을 만들기 위한 제품의 GTM
2. 이걸 기반으로 상장을하는 토큰의 GTM
대부분의 한국 프로젝트는 리소스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제품을 만들다보니 1번에 대부분의 리소스를 태워버립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게임이 있죠.
다 만들고나서 남아있는 적은 마케팅 비용 + 투자자 위주의 시장에서 지표를 만들기 상당히 어려운 상황을 마주합니다.
이때 추가 펀딩라운드를 돌때 두가지 답이 없거나 “뻔하지만, 하기는 싫은” 질문을 공통적으로 하게됩니다.
1. 우리의 토크노믹스가 불완전해서 그런게 아닌가? -> 제품이 구체적일수록 토크노믹스가 창의적이기 어렵습니다.
2. 우리가 웹3 디젠플레이를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 -> 돈은 쓰긴 싫은데 어케저케 하고싶음
이런 고민을 하면서 시간이 끌리고
선택지가 얼마 남아있지 않은 상황에서 TGE를 자폭 버튼처럼 누르는 선택지밖에 남지 않게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유지할 돈도 없고 런웨이를
마련하기 위해서 토큰을 계속 팔아야하니 미래가 없죠...
토큰의 GTM은 유동성으로 시작해 유동성으로 끝나는데, 이러한 인식이 없는 상태로 토큰 런칭 -> 가격 떨어짐 -> 토크노믹스 안돌아감
엄밀히 말하면 토큰이 어느정도 가치를 형성해야 제품이 돌아가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시장 조작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유동성 플레이를 하자니 금융위의 철컹 리스크를 걸고 할 수 있는 플젝이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플젝과 다른 리스크 환경에서 제품으로 승부밖에 볼 수 없는,
그러나 토큰의 GTM이 돌아가지 않으면 제품이 같이 망하는 이 시장에서 불리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1. 김치 프로젝트는 다 스캠이다?
빌더보다는 토큰 플레이를 하고싶은 사람이 많다는 부분은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GTM할지를 모르는 빌더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웹3에서의 GTM은 두가지 관점에서의 GTM이 필요합니다.
1. Traction을 만들기 위한 제품의 GTM
2. 이걸 기반으로 상장을하는 토큰의 GTM
대부분의 한국 프로젝트는 리소스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 제품을 만들다보니 1번에 대부분의 리소스를 태워버립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게임이 있죠.
다 만들고나서 남아있는 적은 마케팅 비용 + 투자자 위주의 시장에서 지표를 만들기 상당히 어려운 상황을 마주합니다.
이때 추가 펀딩라운드를 돌때 두가지 답이 없거나 “뻔하지만, 하기는 싫은” 질문을 공통적으로 하게됩니다.
1. 우리의 토크노믹스가 불완전해서 그런게 아닌가? -> 제품이 구체적일수록 토크노믹스가 창의적이기 어렵습니다.
2. 우리가 웹3 디젠플레이를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 -> 돈은 쓰긴 싫은데 어케저케 하고싶음
이런 고민을 하면서 시간이 끌리고
선택지가 얼마 남아있지 않은 상황에서 TGE를 자폭 버튼처럼 누르는 선택지밖에 남지 않게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유지할 돈도 없고 런웨이를
마련하기 위해서 토큰을 계속 팔아야하니 미래가 없죠...
토큰의 GTM은 유동성으로 시작해 유동성으로 끝나는데, 이러한 인식이 없는 상태로 토큰 런칭 -> 가격 떨어짐 -> 토크노믹스 안돌아감
엄밀히 말하면 토큰이 어느정도 가치를 형성해야 제품이 돌아가는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 시장 조작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유동성 플레이를 하자니 금융위의 철컹 리스크를 걸고 할 수 있는 플젝이 얼마나 있을까요?
외국 플젝과 다른 리스크 환경에서 제품으로 승부밖에 볼 수 없는,
그러나 토큰의 GTM이 돌아가지 않으면 제품이 같이 망하는 이 시장에서 불리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2. 정식 루트는 싫어요
중국계 거래소가 득세한 시장에서 중국의 꽌시를 한국 프로젝트는 뚫기
매우 어렵습니다 = 뒷방법을 찾고 싶어도 못찾음.
중국계 거래소가 득세한 시장에서 중국의 꽌시를 한국 프로젝트는 뚫기
매우 어렵습니다 = 뒷방법을 찾고 싶어도 못찾음.
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5. 기이한 토큰 형태 + 매출은 왜 포기를 못하는가?
엄청난 자본이 없는 이상 100% 온체인 경제를 구축한다거나 거래 수수료만으로 돈을 번다는건 쉽지가 않습니다.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또 그만큼의 자본이 필요하거든요.
다만 위에 이야기한 제품 GTM, 토큰 GTM중에 섹시하게 돌아간다고 이야기하는 해외플젝들도 결국 토큰 GTM을 잘하고, 그걸 근거로 매출을 뽑는 플레이북을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한국 플젝이 제품을 섹시하게 만드는데 너무 많은 돈을 써서 토큰 GTM을 못하고 매출도 안나오는 기형적인 구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엄청난 자본이 없는 이상 100% 온체인 경제를 구축한다거나 거래 수수료만으로 돈을 번다는건 쉽지가 않습니다.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또 그만큼의 자본이 필요하거든요.
다만 위에 이야기한 제품 GTM, 토큰 GTM중에 섹시하게 돌아간다고 이야기하는 해외플젝들도 결국 토큰 GTM을 잘하고, 그걸 근거로 매출을 뽑는 플레이북을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한국 플젝이 제품을 섹시하게 만드는데 너무 많은 돈을 써서 토큰 GTM을 못하고 매출도 안나오는 기형적인 구조가 되는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Wise degen house
두서없이 쓴 것 같은데 요약하자면,
토큰이 sexy하지 않으면 제품이 sexy하기가 어려운데,
제품이 sexy하면 토큰이 sexy할거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넘 많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프로젝트는 펀더멘탈이 있으니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생각은 김치 플젝 그리고 트랙 레코드가 화려할수록 바뀌기 쉽지 않다.
시장의 현실을 마주치기 전까지는 ㅋㅋ
토큰이 sexy하지 않으면 제품이 sexy하기가 어려운데,
제품이 sexy하면 토큰이 sexy할거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넘 많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프로젝트는 펀더멘탈이 있으니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생각은 김치 플젝 그리고 트랙 레코드가 화려할수록 바뀌기 쉽지 않다.
시장의 현실을 마주치기 전까지는 ㅋㅋ
한국 플젝들에게 적용되는 시장의 rule이 다른것도 크긴함
본인들이 자초한것도 있긴한데, 솔직히 해외 플젝도 다하는짓이었는데ㅋㅋㅋ
막말로 코인베이스나 a16z가 팔아재끼면 시장 생태계 확장을 위한 재투자재원이고, 조선 플젝이 팔면 설거지인가?
같은 잣대로 비교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게 현실
본인들이 자초한것도 있긴한데, 솔직히 해외 플젝도 다하는짓이었는데ㅋㅋㅋ
막말로 코인베이스나 a16z가 팔아재끼면 시장 생태계 확장을 위한 재투자재원이고, 조선 플젝이 팔면 설거지인가?
같은 잣대로 비교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하는데 그게 안되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