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돌다리🚦
@고법 공보관 풀입니다.
형사7부 관련입니다
1. 대통령 후보인 피고인에게 균등한 선거운동의 기회를 보장하고 재판의 공정성 논란을 없애기 위하여 재판기일을 대통령 선거일 후(2025. 6. 18. 오전 10:00)로 변경함
2.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법원 내,외부의 어떠한 영향이나 간섭을 받지 아니하고 오로지 헌법과 법률에 따라 독립하여 공정하게 재판한다는 자세를 견지해 왔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임.
형사7부 관련입니다
1. 대통령 후보인 피고인에게 균등한 선거운동의 기회를 보장하고 재판의 공정성 논란을 없애기 위하여 재판기일을 대통령 선거일 후(2025. 6. 18. 오전 10:00)로 변경함
2.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법원 내,외부의 어떠한 영향이나 간섭을 받지 아니하고 오로지 헌법과 법률에 따라 독립하여 공정하게 재판한다는 자세를 견지해 왔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임.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제주은행 #더존비즈온 #인터넷
이쪽 까라가 상장을 하는 추세.
Klarna Pauses IPO, Report Says, a Blow to the 2025 Market for Deals
> loomberg had reported that Klarna was targeting a valuation of more than $15 billion in its New York listing. (20조 기업)
Plaid raises funding at $6 billion valuation, enabling some employees to cash out
> 8-9조 기업
이쪽 까라가 상장을 하는 추세.
Klarna Pauses IPO, Report Says, a Blow to the 2025 Market for Deals
> loomberg had reported that Klarna was targeting a valuation of more than $15 billion in its New York listing. (20조 기업)
Plaid raises funding at $6 billion valuation, enabling some employees to cash out
> 8-9조 기업
Investopedia
Klarna Pauses IPO, Report Says, a Blow to the 2025 Market for Deals
Fintech firm Klarna has halted its planned initial public offering after President Donald Trump's sweeping tariffs announcement, according to a report.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5.07 13:41:47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9,9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14억(예상치 : 2,247억+/ 3%)
영업익 : 326억(예상치 : 190억/ +72%)
순이익 : 2,384억(예상치 : 106억+/ 2149%)
**최근 실적 추이**
2025.1Q 2,314억/ 326억/ 2,384억
2024.4Q 2,736억/ 337억/ -237억
2024.3Q 2,422억/ 133억/ 37억
2024.2Q 2,539억/ 247억/ 84억
2024.1Q 2,201억/ 155억/ 1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79002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기업명: 에스엠(시가총액: 2조 9,9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314억(예상치 : 2,247억+/ 3%)
영업익 : 326억(예상치 : 190억/ +72%)
순이익 : 2,384억(예상치 : 106억+/ 2149%)
**최근 실적 추이**
2025.1Q 2,314억/ 326억/ 2,384억
2024.4Q 2,736억/ 337억/ -237억
2024.3Q 2,422억/ 133억/ 37억
2024.2Q 2,539억/ 247억/ 84억
2024.1Q 2,201억/ 155억/ 1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79002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1510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에스엠 1Q25 실적 컨콜_한화증권 박수영
#요약
연결매출 2314억원, 영업이익 326억원
일회성 매출 포함 음원 및 콘서트 증가 영향으로 매출 호조.
연결 영업이익은 매출 믹스 변화 및 음원 매출 증가 영향으로 이익도 개선.
연결당기순이익 디어유 지분 인수 영향 반영
#별도
매출 1655억원, 영업이익 413억원
음원 및 콘서트 매출 증가 주효
음반/원: 신보 판매량 전년동비 감소 but 일회성 음원 매출 증가. 678억원 기록. 신보 총 92만장 등
콘서트: 글로벌 공연 규모 확대에 따라 전년동비 58% 증가. 127 네번째 월드투어 미국 캐나다 인니 태국 등 18회 진행. 에스파 월드투어 미국 및 유럽 총 16회 전석 매진 기록. 동방신기 일본 데뷔 20주년 투어 오사카 후쿠오카 등 전역 10회 진행. 예성 민호 태연 웨이브이 등 솔로 및 그룹 활동도 주효
엠디 라이선싱: 다양한 브랜드 협업 등으로 호조
영업이익: 콘서트 및 엠디라이센싱 매출 증가 및 일회성 음원 매출 반영 등으로 이익 개선
#종속법인
C&C: 광고 매출 지속 감소. 적자폭 확대
SMC: 일본 공연 규모 축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 적자 전환
키이스트: 드라마 방영 편수 감소로 매출 감소. 적자 전환
SMBM: 엠디 및 앨범 판매 감소로 매출 감소. 전년동비 유사한 수준의 적자 기록
SMDM: 에셈타운라이브 등 공연 규모 확대로 전년 동비 대비 매출액 큰 폭 증가. 영업이익 13억 기록
기타법인: 전년동비 매출 증가. 적자 32억원 감소
#라인업 앨범
4월: 마크 정규, 위시 미니, 카이 미니
2Q: 라이즈 정규, 아이린슬기유닛 미니, 에스파 싱글앨범, 하츠투하츠 싱글앨범, 도영 정규, 텐 미니, 샤이니 싱글앨범
3Q: 드림 정규, 에스파 미니, 위시 미니, 하츠투하츠 미니 등
#라인업 공연
2Q: 위시 아시아 투어 10회, 127 투어 6회, 태연 솔로콘 8회, 동방신기 3회, 에셈타운 멕시코 미국 영국 총 3회, 샤이니 단독콘 3회
3Q: 아이린 슬기 유닛 9회, 라이즈 월드투어 19회, 유타, 카이 등의 공연도 있음
#CEO 메세지
☆하츠투하츠 데뷔 성과: 데뷔 초동 40.8만장, 데뷔 초동 1위. 15일만에 음방 1위. 인니 등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 상위권 안착. 스포티파이 누적 3천만회, 415만명의 글로벌 sns 팔로워 구축. 코어팬덤 및 글로벌 대중성 확보. 인니/미국/일본/한국/필리핀 등 전통적인 케이팝 강세 지역 중심으로 리스닝 고르게 분포.
☆SMTR25: 데뷔 전임에도 높은 화제성 빠른 팬덤 성장 속도 확인 중. SM타운 공연으로 첫 공개 이후 트레이닝 멤버 관심 증가. 선공개 멤버들은 팬커뮤 중심 인지도 확보 중. 현재까지 다양한 국적 개성 가진 11인 멤버 공개. 콘텐츠 제작 및 사전 프로모션 진행 중. 26년 정식 데뷔 목표. 이전까지 콘텐츠 공개는 지속될 것
☆디어유 연결 편입: 2분기부터 연결 종속 회사로 편입. 연결 실적 개선효과 및 디어유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 기대. 텐센트와의 전략적 제휴 체결. 중국 내 버블 서비스 곧 출시할 것. 라이즈 위시 등도 버블 입점. ai펫버블 신규 서비스 론칭. 아티스트 ip 기반의 콘텐츠 구독형 모델로 발전할 것. md, 굿즈 연계 서비스 등 ip 활용 신규 수익 모델 지속 확장할 것. 디지털 ip 사업 모델 견고해질 것
☆엠디 및 라이센싱: 2차 ip 사업 고도화 적극 추진 중. 20-24년 연평균성장률 40% 기록. 신성장 동력. 20년 1분기 93억원 엠디라이센싱매출 24년 4분기 기준 512억원 기록. 팬덤 브랜드 기반 지속적인 외형 성장 달성.
-브랜딩 및 팬 경험 강화: 팝업스토어, 전시, 브랜드협업 등 팬덤 기반 소비 확대시키고, 소프트팬덤 유입 긍정적 영향
-글로벌 유통 수출 확대: 마크 중국 팝업 스토어 개최 등.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큐큐 뮤직과의 협업으로 진행. 앨범 콘셉 전시, 포토존, 팬메세지 공간 등 체험 요소 제공. 단순 상품 판매 넘어 아티스트 아이피 중심 글로벌 팬 경험 확장, 브랜드 가치 제고 긍정적 영향
-프로젝트 다각화: 아티스트 맞춤형 브랜드와의 협업. 미디어 콘텐츠 연계 등
-IP 기반 사업 확장: 캐릭터 ip 개발 및 파트너사 협업 등. 하츠투할츠-하츄핑 콜라보 등
-구체 사례1: 4월초 라이즈 캐릭터 팝업스토어 we little riize 테마카프 콘셉 17일간 1.2만명 방문객 기록
-구체 사례2: 키 - 헬로키티 콜라보. 더현대 서울 2주간 진행. FINCA 협업 및 콜라보 제품 출시. 이후 일본 팝업스토어 확장 계획
QnA
Q. 음반/원 매출 break down. 일회성 음원 매출 규모 및 사유
A. 음반 166억원, 음원 512억원. 일회성 음원 매출은 계약 관계상 세부 내용 공유 어려움
Q. 자회사 손익 개선 관련, 드림메이커 공연 매출 증가 불구 수익성은 낮아졌는데.. 전략은?
A. 전년 대비 공연 횟수 많아짐. 이익이 매출 증가 못 따라온 부분은, sm town 공연 제작비 많이 들어가는 공연. 이런 쪽에서 매출은 관객 동원 비례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이익은 좀 못 미침. 그래도 전년 대비로는 개선될 것. 다른 자회사도 비핵심 자산으로 분류된 것들은 이미 정리가 완료된 곳들도 있고, 본업과의 관련성 높은 자회사들은 지속적인 체질 개선 작업 중. 전년 대비 자회사 개선 볼 수 있을 것.
Q. JYP도 4분기 텐센트 관련 회계적으로 일시 인식했는데 유사한 내용인지
A. ㅇㅇ. 매 분기 음원 매출은 성장 중
Q.매출 증가 대비 판관비 통제 너무 잘 됐는데 인건비 얼마나 축소됐는지
A. 인건비에서의 감소라기 보다는, 앨범에 대한 제작비 중 판관비로 분류되는 것들 있음. 1분기 전년 동비 앨범 제작 회차가 적었음. 이에 따라 판관비도 감소한 것
Q. 디어유 영업외 회계적 이익 얼마나 반영됐는지
A. 정확하게 말하기 어려움
Q. 1분기 중화권 매출 증가
A. 음원의 일회성 매출 관련해 중화권 매출 증가
Q. 텐센트 실적 내용 중 음원 재계약 이야기가 있던데, 매니지먼트까지 확장인지 등 중국 전략
A. 마크 팝업 큐큐 협업 한정.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나 팝업 관련해 별도의 계약을 맺은 상황은 아님. 텐센트 뮤직과는 전반적으로 좋은 프로젝트 있다면 협력 강화해나가는 추세, 방향성
#요약
연결매출 2314억원, 영업이익 326억원
일회성 매출 포함 음원 및 콘서트 증가 영향으로 매출 호조.
연결 영업이익은 매출 믹스 변화 및 음원 매출 증가 영향으로 이익도 개선.
연결당기순이익 디어유 지분 인수 영향 반영
#별도
매출 1655억원, 영업이익 413억원
음원 및 콘서트 매출 증가 주효
음반/원: 신보 판매량 전년동비 감소 but 일회성 음원 매출 증가. 678억원 기록. 신보 총 92만장 등
콘서트: 글로벌 공연 규모 확대에 따라 전년동비 58% 증가. 127 네번째 월드투어 미국 캐나다 인니 태국 등 18회 진행. 에스파 월드투어 미국 및 유럽 총 16회 전석 매진 기록. 동방신기 일본 데뷔 20주년 투어 오사카 후쿠오카 등 전역 10회 진행. 예성 민호 태연 웨이브이 등 솔로 및 그룹 활동도 주효
엠디 라이선싱: 다양한 브랜드 협업 등으로 호조
영업이익: 콘서트 및 엠디라이센싱 매출 증가 및 일회성 음원 매출 반영 등으로 이익 개선
#종속법인
C&C: 광고 매출 지속 감소. 적자폭 확대
SMC: 일본 공연 규모 축소 영향으로 매출 감소. 적자 전환
키이스트: 드라마 방영 편수 감소로 매출 감소. 적자 전환
SMBM: 엠디 및 앨범 판매 감소로 매출 감소. 전년동비 유사한 수준의 적자 기록
SMDM: 에셈타운라이브 등 공연 규모 확대로 전년 동비 대비 매출액 큰 폭 증가. 영업이익 13억 기록
기타법인: 전년동비 매출 증가. 적자 32억원 감소
#라인업 앨범
4월: 마크 정규, 위시 미니, 카이 미니
2Q: 라이즈 정규, 아이린슬기유닛 미니, 에스파 싱글앨범, 하츠투하츠 싱글앨범, 도영 정규, 텐 미니, 샤이니 싱글앨범
3Q: 드림 정규, 에스파 미니, 위시 미니, 하츠투하츠 미니 등
#라인업 공연
2Q: 위시 아시아 투어 10회, 127 투어 6회, 태연 솔로콘 8회, 동방신기 3회, 에셈타운 멕시코 미국 영국 총 3회, 샤이니 단독콘 3회
3Q: 아이린 슬기 유닛 9회, 라이즈 월드투어 19회, 유타, 카이 등의 공연도 있음
#CEO 메세지
☆하츠투하츠 데뷔 성과: 데뷔 초동 40.8만장, 데뷔 초동 1위. 15일만에 음방 1위. 인니 등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 상위권 안착. 스포티파이 누적 3천만회, 415만명의 글로벌 sns 팔로워 구축. 코어팬덤 및 글로벌 대중성 확보. 인니/미국/일본/한국/필리핀 등 전통적인 케이팝 강세 지역 중심으로 리스닝 고르게 분포.
☆SMTR25: 데뷔 전임에도 높은 화제성 빠른 팬덤 성장 속도 확인 중. SM타운 공연으로 첫 공개 이후 트레이닝 멤버 관심 증가. 선공개 멤버들은 팬커뮤 중심 인지도 확보 중. 현재까지 다양한 국적 개성 가진 11인 멤버 공개. 콘텐츠 제작 및 사전 프로모션 진행 중. 26년 정식 데뷔 목표. 이전까지 콘텐츠 공개는 지속될 것
☆디어유 연결 편입: 2분기부터 연결 종속 회사로 편입. 연결 실적 개선효과 및 디어유 지분 가치 상승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 기대. 텐센트와의 전략적 제휴 체결. 중국 내 버블 서비스 곧 출시할 것. 라이즈 위시 등도 버블 입점. ai펫버블 신규 서비스 론칭. 아티스트 ip 기반의 콘텐츠 구독형 모델로 발전할 것. md, 굿즈 연계 서비스 등 ip 활용 신규 수익 모델 지속 확장할 것. 디지털 ip 사업 모델 견고해질 것
☆엠디 및 라이센싱: 2차 ip 사업 고도화 적극 추진 중. 20-24년 연평균성장률 40% 기록. 신성장 동력. 20년 1분기 93억원 엠디라이센싱매출 24년 4분기 기준 512억원 기록. 팬덤 브랜드 기반 지속적인 외형 성장 달성.
-브랜딩 및 팬 경험 강화: 팝업스토어, 전시, 브랜드협업 등 팬덤 기반 소비 확대시키고, 소프트팬덤 유입 긍정적 영향
-글로벌 유통 수출 확대: 마크 중국 팝업 스토어 개최 등.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큐큐 뮤직과의 협업으로 진행. 앨범 콘셉 전시, 포토존, 팬메세지 공간 등 체험 요소 제공. 단순 상품 판매 넘어 아티스트 아이피 중심 글로벌 팬 경험 확장, 브랜드 가치 제고 긍정적 영향
-프로젝트 다각화: 아티스트 맞춤형 브랜드와의 협업. 미디어 콘텐츠 연계 등
-IP 기반 사업 확장: 캐릭터 ip 개발 및 파트너사 협업 등. 하츠투할츠-하츄핑 콜라보 등
-구체 사례1: 4월초 라이즈 캐릭터 팝업스토어 we little riize 테마카프 콘셉 17일간 1.2만명 방문객 기록
-구체 사례2: 키 - 헬로키티 콜라보. 더현대 서울 2주간 진행. FINCA 협업 및 콜라보 제품 출시. 이후 일본 팝업스토어 확장 계획
QnA
Q. 음반/원 매출 break down. 일회성 음원 매출 규모 및 사유
A. 음반 166억원, 음원 512억원. 일회성 음원 매출은 계약 관계상 세부 내용 공유 어려움
Q. 자회사 손익 개선 관련, 드림메이커 공연 매출 증가 불구 수익성은 낮아졌는데.. 전략은?
A. 전년 대비 공연 횟수 많아짐. 이익이 매출 증가 못 따라온 부분은, sm town 공연 제작비 많이 들어가는 공연. 이런 쪽에서 매출은 관객 동원 비례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이익은 좀 못 미침. 그래도 전년 대비로는 개선될 것. 다른 자회사도 비핵심 자산으로 분류된 것들은 이미 정리가 완료된 곳들도 있고, 본업과의 관련성 높은 자회사들은 지속적인 체질 개선 작업 중. 전년 대비 자회사 개선 볼 수 있을 것.
Q. JYP도 4분기 텐센트 관련 회계적으로 일시 인식했는데 유사한 내용인지
A. ㅇㅇ. 매 분기 음원 매출은 성장 중
Q.매출 증가 대비 판관비 통제 너무 잘 됐는데 인건비 얼마나 축소됐는지
A. 인건비에서의 감소라기 보다는, 앨범에 대한 제작비 중 판관비로 분류되는 것들 있음. 1분기 전년 동비 앨범 제작 회차가 적었음. 이에 따라 판관비도 감소한 것
Q. 디어유 영업외 회계적 이익 얼마나 반영됐는지
A. 정확하게 말하기 어려움
Q. 1분기 중화권 매출 증가
A. 음원의 일회성 매출 관련해 중화권 매출 증가
Q. 텐센트 실적 내용 중 음원 재계약 이야기가 있던데, 매니지먼트까지 확장인지 등 중국 전략
A. 마크 팝업 큐큐 협업 한정.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나 팝업 관련해 별도의 계약을 맺은 상황은 아님. 텐센트 뮤직과는 전반적으로 좋은 프로젝트 있다면 협력 강화해나가는 추세, 방향성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Aave Labs, Uniswap V4 LP를 담보로 $GHO를 빌릴 수 있게 만들자고 제안]
Aave Labs가 Uniswap 거버넌스에 'Uniswap V4 LP를 담보로 $GHO 스테이블코인을 빌릴 수 있게 만들자'는 제안을 제출했습니다. 이는 Uniswap V3에서도 연구 및 제안된 바 있지만, Uniswap V4의 Hook 기능을 통해 더더욱 안전하고 trustless하게 구현되었습니다.
Aave Labs가 제안한 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를 통해 GHO 대출 이자는 초기 3년(또는 TVL/차입 규모가 일정 기준에 도달할 때까지)은 Aave DAO와 Uniswap DAO가 50대 50으로 나눠 갖고, 이후에는 80 대 20으로 비율이 조정됩니다. 다시 말해, 수수료가 처음부터 전액 Aave DAO로 가는 것은 아니며, Uniswap도 상당한 몫을 확보하도록 설계된 제안입니다.
이에 대한 연구 개발비로 상당한 양의 $UNI를 요구하여 제안이 통과될지는 봐야겠지만, 통과가 된다면 Uniswap의 LP들은 LP 예치만으로 GHO를 빌릴 수 있어 자본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됩니다.
기술적인 관점에서, Uniswap V4의 Hook이 있어서 이 메커니즘이 Aave와 더욱 깔끔하게 통합이 될 수 있는 듯 하네요.
Aave Labs가 Uniswap 거버넌스에 'Uniswap V4 LP를 담보로 $GHO 스테이블코인을 빌릴 수 있게 만들자'는 제안을 제출했습니다. 이는 Uniswap V3에서도 연구 및 제안된 바 있지만, Uniswap V4의 Hook 기능을 통해 더더욱 안전하고 trustless하게 구현되었습니다.
Aave Labs가 제안한 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가 Uniswap V4 풀에 유동성을 넣으면 그 LP 토큰을 곧바로 전용 PositionManager 컨트랙트에 예치하도록 합니다. 이 PositionManager는 V4의 Hook을 통해 풀 상태 (예치 자산 구성, 유동성 규모, 수수료 누적치 등) 를 실시간으로 받아 Aave 측 리스크 엔진에 전달하고, 거기서 달러 가치와 담보비율/헬스팩터를 계산합니다. 담보 상태가 안전하다고 판정되면 같은 트랜잭션 안에서 PositionManager가 GHO를 빌려 주는데, 이때 GHO를 실제로 찍어내는 권한은 ‘Facilitator’라는 모듈이 갖습니다. Facilitator마다 Aave 거버넌스가 정해 둔 버킷 한도가 있기 때문에, 과도한 발행을 막으면서도 별도의 시장 유동성 없이 즉시 GHO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언제든 원금과 누적 이자를 상환하면 부채가 사라지고 LP 토큰을 다시 인출할 수 있으며, 부채가 남아 있거나 헬스팩터가 1 아래로 떨어지면 출금이 거부되거나 자동 청산 로직이 작동합니다.
이를 통해 GHO 대출 이자는 초기 3년(또는 TVL/차입 규모가 일정 기준에 도달할 때까지)은 Aave DAO와 Uniswap DAO가 50대 50으로 나눠 갖고, 이후에는 80 대 20으로 비율이 조정됩니다. 다시 말해, 수수료가 처음부터 전액 Aave DAO로 가는 것은 아니며, Uniswap도 상당한 몫을 확보하도록 설계된 제안입니다.
이에 대한 연구 개발비로 상당한 양의 $UNI를 요구하여 제안이 통과될지는 봐야겠지만, 통과가 된다면 Uniswap의 LP들은 LP 예치만으로 GHO를 빌릴 수 있어 자본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됩니다.
기술적인 관점에서, Uniswap V4의 Hook이 있어서 이 메커니즘이 Aave와 더욱 깔끔하게 통합이 될 수 있는 듯 하네요.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507_1Q25 Coupang [Miss, $44bn, 34x]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 영업이익 -14% 하회
(2) CY25 Guidance
■ C.C. Revenue +20% (유지)
■ Adj. EBITDA -$650~750mn
(3) C.C. 기준 매출액은 YoY +21% 성장했으며, WISE RETAIL 결제액 기준 YoY +15% 성장
*통계청 집계 자료인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1Q25 YoY +3% 성장
(4) 세그먼트 별로는 1) Product Commerce C.C. YoY +17%, 2) Developing Offerings C.C. YoY +78% 성장
(4) 이번 분기 대만에서 WOW 멤버쉽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SKU가 거의 5배 이상 확대
(5) 현지 대만 고객들의 초기 반응이 긍정적이며, 이에 따라 트래픽(재방문율 및 횟수)가 늘어나고 있음
(6) 다만 Developing Offerings의 영업 손실 확대에 따라 전사 Adj. EBITDA 마진은 4.8%[YoY -42BP]로 감소
(7) Product Commerce의 경우 FLC 고성장 및 AI를 활용한 비용 효율화를 통해 8.1%[YoY +81BP] 기록
(8) 사측은 대만쪽에서의 트래픽이 SKU 확대에 따라 선순환 사이클을 가져가며 한국에서와 동일한 모델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으나 실제 MAU Traffic 자체는 작년 연말부터 계속해서 꺾이고 있음(아직 MAU 1mn 언더 수준)
(9) 대만의 경우, 현지 업체인 Momo나 동남아/중국계 업체들인 Shopee[SE US], Taobao[BABA US] 등과의 높은 경쟁 강도로 쉽게 선점할 수 있을지 모르는 미지의 영역
(10) 빠른 배송과 물류 역량으로 국내 1위 이커머스 업체에 등극한 만큼 향후 미래 확장성 follow-up 필요
(11) 대만 시장은 아직 우리나라 200조 시장의 1/7~1/8 정도 되는 아주 작은 시장['24(A) $21bn]이지만 침투율이 이제 겨우 10%를 넘기는 수준이기에 탐나는 시장이긴 함. 땅도 그리 크지 않고 오밀 조밀 많이 모여 있으니
(12) Developing Offering에서의 마진 감소의 경우, 대만쪽으로의 신사업 드라이브 영향도 일부 있겠으나 최근 국내 배달 음식 관련 프로모션의 적극적 집행, 그리고 규모가 클 것 같지는 않으나 OTT 관련 비용도 계속 커지는 것으로 보이긴 함
(13) 기저가 높긴 하지만, 1) 비즈니스 모델 확장성 관점에서는 Developing Offerings 사업부가, 2) 영업 레버리지 효과 관점에서는 Net Other Revenue의 성장률 재가속화가 필요
-
[Q&A]
Q1) Goldman Sachs: 관세 영향에 따른 소비자 행동 패턴 변화 있는지?
A1) 현재까지 유의미한 행동 패턴 변화 없음. 여전히 CC 기준 YoY +20% 성장 가이던스 유지
Q2) Goldman Sachs: 주주환원정책 배경과 향후 자본배치 계획 공유
A2) 자사주 매입의 경우 정해진 기간은 없고, 속도는 유연하게 조절할 것. 자본배치의 경우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과 더불어 기존 사업 강화 및 신사업 다변화 기회 등 다양한 기회 포착할 것
Q3) JPMorgan: Product Commerce 세부 전망 및 +20% 성장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
A3) (확신에 찬 어조로) 가이던스 먼저 말하면, 올해 달성할 수 있을 것. Product Commerce의 경우 1) 1P, 2) FLC 모두 견조. 특히 FLC는 지난 분기 동안 계속해서 강한 성장세를 시현 중이며, 우리 전체 탑 라인 성장률보다 훨씬 더 높은 추세가 지속 중
Q4) JPMorgan: Developing Offering 손실 확대 요인 및 마진 트렌드?
A4) Eats 또한 강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수익성도 우수. 또한 현재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의 침투율이 아직 낮은 상황이기에 추후 성장 포텐셜 훨씬 큼
Q5) Morgan Stanley: 자사주 매입 관련 1년 짜리 Commitment(약정)으로 보이는데 맞는지? 전액 다 집행?
A5) 아까 언급한 대로 아직 시기에 대해서는 정해진 기간이 있는 것은 아님. 유연하게 할 것
Q6) Morgan Stanley: 대만 시장 관련, 현지 트래픽에서 큰 변화는 없는 듯하다. 최근 진행된 SKU 라인업 확대 및 WOW 멤버쉽 출시에 대한 현지 고객들의 초기 반응은? 가시적인 변화가 향후 몇 분기 이내로 일어날 것으로 보는지?
A6) 대만에서의 YoY/QoQ 성장률 고성장 시현 중. 우리는 절대적인 수치 자체가 훨씬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너가 말한대로, 이번 분기에만 SKU가 약 +500% 증가. 이에 따라 고객 참여 및 소비 수준이 높아지며 더 많은 공급 업체들과 우리가 협력하게 될 것. 이는 과거 우리가 한국 시장에서 드라이브를 걸었던 흐름과 비슷한 성장 궤도를 따라갈 것이라고 '확신'함. 또한 WOW 멤버쉽의 경우, 3월에 첫 런칭을 했었는데 앞으로 이런 신사업은 수 개월 혹은 수 년에 걸쳐 반드시 가시적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
Q7) Barclays: FLC가 전사 탑라인보다 더 빠르게 성장 중인데, 1) 고객 침투율, 2) 판매자 침투율 등을 공유해줄 수 있는지? FLC 성장률이 높다는 것이 3P가 1P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나?
A7) 판매자들이 FLC의 물류 역량이 자사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그에 따라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채택이 증가하고 있음. FLC는 판매자들에게 더 나은 선택지를 제공하며, 이는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다시 판매자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감. 이에 따라 FLC를 사용하는 3P 판매자들의 GMV가 1P보다 빠르게 성장 중인 것으로 해석될 수 있음
Q8) Barclays: 야구 9이닝으로 치면 지금 기술 투자가 어느 정도 이닝인지?
A8) 여전히 장기 성장을 위한 핵심 기술 투자 사이클에 위치
Q9) Barclays: 미국 내 중국 수출 업체들의 어려움이 한국으로의 시장 확장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음(알리/테무 등). 크로스보더 중국 업체들 최근 동향? 변화?
A9) 우리의 주요 사업은 한국 내에서 운영되며, 미국 관세는 핵심 사업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음. 다만 중국 판매자들이 미국 시장 대신 한국과 같은 다른 시장을 더 공격적으로 공략할 가능성은 존재. 현재로선 구체적인 위협이나 소비자 행동의 유의미한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유연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음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 영업이익 -14% 하회
(2) CY25 Guidance
■ C.C. Revenue +20% (유지)
■ Adj. EBITDA -$650~750mn
(3) C.C. 기준 매출액은 YoY +21% 성장했으며, WISE RETAIL 결제액 기준 YoY +15% 성장
*통계청 집계 자료인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1Q25 YoY +3% 성장
(4) 세그먼트 별로는 1) Product Commerce C.C. YoY +17%, 2) Developing Offerings C.C. YoY +78% 성장
(4) 이번 분기 대만에서 WOW 멤버쉽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SKU가 거의 5배 이상 확대
(5) 현지 대만 고객들의 초기 반응이 긍정적이며, 이에 따라 트래픽(재방문율 및 횟수)가 늘어나고 있음
(6) 다만 Developing Offerings의 영업 손실 확대에 따라 전사 Adj. EBITDA 마진은 4.8%[YoY -42BP]로 감소
(7) Product Commerce의 경우 FLC 고성장 및 AI를 활용한 비용 효율화를 통해 8.1%[YoY +81BP] 기록
(8) 사측은 대만쪽에서의 트래픽이 SKU 확대에 따라 선순환 사이클을 가져가며 한국에서와 동일한 모델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으나 실제 MAU Traffic 자체는 작년 연말부터 계속해서 꺾이고 있음(아직 MAU 1mn 언더 수준)
(9) 대만의 경우, 현지 업체인 Momo나 동남아/중국계 업체들인 Shopee[SE US], Taobao[BABA US] 등과의 높은 경쟁 강도로 쉽게 선점할 수 있을지 모르는 미지의 영역
(10) 빠른 배송과 물류 역량으로 국내 1위 이커머스 업체에 등극한 만큼 향후 미래 확장성 follow-up 필요
(11) 대만 시장은 아직 우리나라 200조 시장의 1/7~1/8 정도 되는 아주 작은 시장['24(A) $21bn]이지만 침투율이 이제 겨우 10%를 넘기는 수준이기에 탐나는 시장이긴 함. 땅도 그리 크지 않고 오밀 조밀 많이 모여 있으니
(12) Developing Offering에서의 마진 감소의 경우, 대만쪽으로의 신사업 드라이브 영향도 일부 있겠으나 최근 국내 배달 음식 관련 프로모션의 적극적 집행, 그리고 규모가 클 것 같지는 않으나 OTT 관련 비용도 계속 커지는 것으로 보이긴 함
(13) 기저가 높긴 하지만, 1) 비즈니스 모델 확장성 관점에서는 Developing Offerings 사업부가, 2) 영업 레버리지 효과 관점에서는 Net Other Revenue의 성장률 재가속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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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Goldman Sachs: 관세 영향에 따른 소비자 행동 패턴 변화 있는지?
A1) 현재까지 유의미한 행동 패턴 변화 없음. 여전히 CC 기준 YoY +20% 성장 가이던스 유지
Q2) Goldman Sachs: 주주환원정책 배경과 향후 자본배치 계획 공유
A2) 자사주 매입의 경우 정해진 기간은 없고, 속도는 유연하게 조절할 것. 자본배치의 경우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과 더불어 기존 사업 강화 및 신사업 다변화 기회 등 다양한 기회 포착할 것
Q3) JPMorgan: Product Commerce 세부 전망 및 +20% 성장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
A3) (확신에 찬 어조로) 가이던스 먼저 말하면, 올해 달성할 수 있을 것. Product Commerce의 경우 1) 1P, 2) FLC 모두 견조. 특히 FLC는 지난 분기 동안 계속해서 강한 성장세를 시현 중이며, 우리 전체 탑 라인 성장률보다 훨씬 더 높은 추세가 지속 중
Q4) JPMorgan: Developing Offering 손실 확대 요인 및 마진 트렌드?
A4) Eats 또한 강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수익성도 우수. 또한 현재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의 침투율이 아직 낮은 상황이기에 추후 성장 포텐셜 훨씬 큼
Q5) Morgan Stanley: 자사주 매입 관련 1년 짜리 Commitment(약정)으로 보이는데 맞는지? 전액 다 집행?
A5) 아까 언급한 대로 아직 시기에 대해서는 정해진 기간이 있는 것은 아님. 유연하게 할 것
Q6) Morgan Stanley: 대만 시장 관련, 현지 트래픽에서 큰 변화는 없는 듯하다. 최근 진행된 SKU 라인업 확대 및 WOW 멤버쉽 출시에 대한 현지 고객들의 초기 반응은? 가시적인 변화가 향후 몇 분기 이내로 일어날 것으로 보는지?
A6) 대만에서의 YoY/QoQ 성장률 고성장 시현 중. 우리는 절대적인 수치 자체가 훨씬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너가 말한대로, 이번 분기에만 SKU가 약 +500% 증가. 이에 따라 고객 참여 및 소비 수준이 높아지며 더 많은 공급 업체들과 우리가 협력하게 될 것. 이는 과거 우리가 한국 시장에서 드라이브를 걸었던 흐름과 비슷한 성장 궤도를 따라갈 것이라고 '확신'함. 또한 WOW 멤버쉽의 경우, 3월에 첫 런칭을 했었는데 앞으로 이런 신사업은 수 개월 혹은 수 년에 걸쳐 반드시 가시적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
Q7) Barclays: FLC가 전사 탑라인보다 더 빠르게 성장 중인데, 1) 고객 침투율, 2) 판매자 침투율 등을 공유해줄 수 있는지? FLC 성장률이 높다는 것이 3P가 1P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나?
A7) 판매자들이 FLC의 물류 역량이 자사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그에 따라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채택이 증가하고 있음. FLC는 판매자들에게 더 나은 선택지를 제공하며, 이는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다시 판매자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감. 이에 따라 FLC를 사용하는 3P 판매자들의 GMV가 1P보다 빠르게 성장 중인 것으로 해석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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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9) 우리의 주요 사업은 한국 내에서 운영되며, 미국 관세는 핵심 사업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음. 다만 중국 판매자들이 미국 시장 대신 한국과 같은 다른 시장을 더 공격적으로 공략할 가능성은 존재. 현재로선 구체적인 위협이나 소비자 행동의 유의미한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유연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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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 업그레이드는 약 6개월 뒤로 예정된 Fusak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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