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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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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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m-stack)
[Aave Labs, Uniswap V4 LP를 담보로 $GHO를 빌릴 수 있게 만들자고 제안]

Aave Labs가 Uniswap 거버넌스에 'Uniswap V4 LP를 담보로 $GHO 스테이블코인을 빌릴 수 있게 만들자'는 제안을 제출했습니다. 이는 Uniswap V3에서도 연구 및 제안된 바 있지만, Uniswap V4의 Hook 기능을 통해 더더욱 안전하고 trustless하게 구현되었습니다.

Aave Labs가 제안한 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가 Uniswap V4 풀에 유동성을 넣으면 그 LP 토큰을 곧바로 전용 PositionManager 컨트랙트에 예치하도록 합니다. 이 PositionManager는 V4의 Hook을 통해 풀 상태 (예치 자산 구성, 유동성 규모, 수수료 누적치 등) 를 실시간으로 받아 Aave 측 리스크 엔진에 전달하고, 거기서 달러 가치와 담보비율/헬스팩터를 계산합니다. 담보 상태가 안전하다고 판정되면 같은 트랜잭션 안에서 PositionManager가 GHO를 빌려 주는데, 이때 GHO를 실제로 찍어내는 권한은 ‘Facilitator’라는 모듈이 갖습니다. Facilitator마다 Aave 거버넌스가 정해 둔 버킷 한도가 있기 때문에, 과도한 발행을 막으면서도 별도의 시장 유동성 없이 즉시 GHO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언제든 원금과 누적 이자를 상환하면 부채가 사라지고 LP 토큰을 다시 인출할 수 있으며, 부채가 남아 있거나 헬스팩터가 1 아래로 떨어지면 출금이 거부되거나 자동 청산 로직이 작동합니다.


이를 통해 GHO 대출 이자는 초기 3년(또는 TVL/차입 규모가 일정 기준에 도달할 때까지)은 Aave DAO와 Uniswap DAO가 50대 50으로 나눠 갖고, 이후에는 80 대 20으로 비율이 조정됩니다. 다시 말해, 수수료가 처음부터 전액 Aave DAO로 가는 것은 아니며, Uniswap도 상당한 몫을 확보하도록 설계된 제안입니다.

이에 대한 연구 개발비로 상당한 양의 $UNI를 요구하여 제안이 통과될지는 봐야겠지만, 통과가 된다면 Uniswap의 LP들은 LP 예치만으로 GHO를 빌릴 수 있어 자본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됩니다.

기술적인 관점에서, Uniswap V4의 Hook이 있어서 이 메커니즘이 Aave와 더욱 깔끔하게 통합이 될 수 있는 듯 하네요.
250507_1Q25 Coupang [Miss, $44bn, 34x]

(1)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1%, 영업이익 -14% 하회

(2) CY25 Guidance
■ C.C. Revenue +20% (유지)
■ Adj. EBITDA -$650~750mn

(3) C.C. 기준 매출액은 YoY +21% 성장했으며, WISE RETAIL 결제액 기준 YoY +15% 성장
*통계청 집계 자료인 온라인 쇼핑 동향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1Q25 YoY +3% 성장

(4) 세그먼트 별로는 1) Product Commerce C.C. YoY +17%, 2) Developing Offerings C.C. YoY +78% 성장

(4) 이번 분기 대만에서 WOW 멤버쉽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SKU가 거의 5배 이상 확대

(5) 현지 대만 고객들의 초기 반응이 긍정적이며, 이에 따라 트래픽(재방문율 및 횟수)가 늘어나고 있음

(6) 다만 Developing Offerings의 영업 손실 확대에 따라 전사 Adj. EBITDA 마진은 4.8%[YoY -42BP]로 감소

(7) Product Commerce의 경우 FLC 고성장 및 AI를 활용한 비용 효율화를 통해 8.1%[YoY +81BP] 기록

(8) 사측은 대만쪽에서의 트래픽이 SKU 확대에 따라 선순환 사이클을 가져가며 한국에서와 동일한 모델로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으나 실제 MAU Traffic 자체는 작년 연말부터 계속해서 꺾이고 있음(아직 MAU 1mn 언더 수준)

(9) 대만의 경우, 현지 업체인 Momo나 동남아/중국계 업체들인 Shopee[SE US], Taobao[BABA US] 등과의 높은 경쟁 강도로 쉽게 선점할 수 있을지 모르는 미지의 영역

(10) 빠른 배송과 물류 역량으로 국내 1위 이커머스 업체에 등극한 만큼 향후 미래 확장성 follow-up 필요

(11) 대만 시장은 아직 우리나라 200조 시장의 1/7~1/8 정도 되는 아주 작은 시장['24(A) $21bn]이지만 침투율이 이제 겨우 10%를 넘기는 수준이기에 탐나는 시장이긴 함. 땅도 그리 크지 않고 오밀 조밀 많이 모여 있으니

(12) Developing Offering에서의 마진 감소의 경우, 대만쪽으로의 신사업 드라이브 영향도 일부 있겠으나 최근 국내 배달 음식 관련 프로모션의 적극적 집행, 그리고 규모가 클 것 같지는 않으나 OTT 관련 비용도 계속 커지는 것으로 보이긴 함

(13) 기저가 높긴 하지만, 1) 비즈니스 모델 확장성 관점에서는 Developing Offerings 사업부가, 2) 영업 레버리지 효과 관점에서는 Net Other Revenue의 성장률 재가속화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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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Goldman Sachs: 관세 영향에 따른 소비자 행동 패턴 변화 있는지?
A1) 현재까지 유의미한 행동 패턴 변화 없음. 여전히 CC 기준 YoY +20% 성장 가이던스 유지

Q2) Goldman Sachs: 주주환원정책 배경과 향후 자본배치 계획 공유
A2) 자사주 매입의 경우 정해진 기간은 없고, 속도는 유연하게 조절할 것. 자본배치의 경우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과 더불어 기존 사업 강화 및 신사업 다변화 기회 등 다양한 기회 포착할 것

Q3) JPMorgan: Product Commerce 세부 전망 및 +20% 성장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
A3) (확신에 찬 어조로) 가이던스 먼저 말하면, 올해 달성할 수 있을 것. Product Commerce의 경우 1) 1P, 2) FLC 모두 견조. 특히 FLC는 지난 분기 동안 계속해서 강한 성장세를 시현 중이며, 우리 전체 탑 라인 성장률보다 훨씬 더 높은 추세가 지속 중

Q4) JPMorgan: Developing Offering 손실 확대 요인 및 마진 트렌드?
A4) Eats 또한 강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수익성도 우수. 또한 현재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의 침투율이 아직 낮은 상황이기에 추후 성장 포텐셜 훨씬 큼

Q5) Morgan Stanley: 자사주 매입 관련 1년 짜리 Commitment(약정)으로 보이는데 맞는지? 전액 다 집행?
A5) 아까 언급한 대로 아직 시기에 대해서는 정해진 기간이 있는 것은 아님. 유연하게 할 것

Q6) Morgan Stanley: 대만 시장 관련, 현지 트래픽에서 큰 변화는 없는 듯하다. 최근 진행된 SKU 라인업 확대 및 WOW 멤버쉽 출시에 대한 현지 고객들의 초기 반응은? 가시적인 변화가 향후 몇 분기 이내로 일어날 것으로 보는지?
A6) 대만에서의 YoY/QoQ 성장률 고성장 시현 중. 우리는 절대적인 수치 자체가 훨씬 더 높아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너가 말한대로, 이번 분기에만 SKU가 약 +500% 증가. 이에 따라 고객 참여 및 소비 수준이 높아지며 더 많은 공급 업체들과 우리가 협력하게 될 것. 이는 과거 우리가 한국 시장에서 드라이브를 걸었던 흐름과 비슷한 성장 궤도를 따라갈 것이라고 '확신'함. 또한 WOW 멤버쉽의 경우, 3월에 첫 런칭을 했었는데 앞으로 이런 신사업은 수 개월 혹은 수 년에 걸쳐 반드시 가시적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

Q7) Barclays: FLC가 전사 탑라인보다 더 빠르게 성장 중인데, 1) 고객 침투율, 2) 판매자 침투율 등을 공유해줄 수 있는지? FLC 성장률이 높다는 것이 3P가 1P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나?
A7) 판매자들이 FLC의 물류 역량이 자사 고객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그에 따라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인식하면서 채택이 증가하고 있음. FLC는 판매자들에게 더 나은 선택지를 제공하며, 이는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다시 판매자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감. 이에 따라 FLC를 사용하는 3P 판매자들의 GMV가 1P보다 빠르게 성장 중인 것으로 해석될 수 있음

Q8) Barclays: 야구 9이닝으로 치면 지금 기술 투자가 어느 정도 이닝인지?
A8) 여전히 장기 성장을 위한 핵심 기술 투자 사이클에 위치

Q9) Barclays: 미국 내 중국 수출 업체들의 어려움이 한국으로의 시장 확장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있음(알리/테무 등). 크로스보더 중국 업체들 최근 동향? 변화?
A9) 우리의 주요 사업은 한국 내에서 운영되며, 미국 관세는 핵심 사업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음. 다만 중국 판매자들이 미국 시장 대신 한국과 같은 다른 시장을 더 공격적으로 공략할 가능성은 존재. 현재로선 구체적인 위협이나 소비자 행동의 유의미한 변화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시장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유연하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음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Rejamong | A41)
메인넷 Pectra 업그레이드 완료

이더리움 메인넷의 Pectra 업그레이드는 Block Finalize까지 순조롭게 완료 되었습니다.

다음번 업그레이드는 약 6개월 뒤로 예정된 Fusaka입니다.
Forwarded from 오빠몬
하이브 소속 캣츠아이 미쳐버림...ㅎ.ㅎ
EIA, week ending 5/2
Crude oil: -2.0M
Domestic prod: 13.367MMbpd
Cushing: -0.7M
Gasoline: +0.2M
Mogas supplied: 8.717MMbpd
Distillates: -1.1M
Refiner utilz: 89.0%
Ref inputs: 16.071MMbpd
Total exports: 10.651MMbpd
#oil #eia #gas
[美 재무장관 "디지털자산, 미 국채 수요 $2조까지 확대시킬 것”]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가 "디지털 자산(암호화폐)이 미국 국채 수요를 2조 달러 규모로 확대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27634
FORMER TRUMP CRYPTO ADVISOR PLANS BITCOIN FIRM: INFORMATION

DAVID BAILEY PLANNING BITCOIN INVESTING FIRM: INFORMATION
APPLE $AAPL & MICROSOFT $MSFT MOVED TO A YEAR-TO-YEAR AGREEMENT ON SEARCH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경제는 견조(in a soild position).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적시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 to respond in timely way). 기준금리도 적정한 레벨(policy rate is in a good place)

2. 이례적인 수출환경 변화(unusual swing in trade, import swing complicated GDP data)가 1분기 역성장 원인. 그럼에도 경제는 견조(solid)한 것으로 판단

3. 불확실성이 향후 소비와 투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불명확

4.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힌(broadly in balance) 수준이며 완전고용 상태가 지속 중. 임금 상승세도 완만(moderate)해지고 있음. 다만, 데이터의 흐름은 둔화 추세로 진입 중(assess for weakening)

5. 서베이에 따르면 소비자와 기업심리 모두 약화(lower sentiment)

6.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 이는 관세정책에 기인

7. 고용은 더 이상 물가 상승 요인이 아님

8. 장기적 관점에서 물가는 2%로 복귀 중(most longer-term measures consistent with 2% goal)

9. 현재까지 관세 여파는 예상을 매우 크게 뛰어넘는(significantly bigger than expected) 수준

10. 양대책무 달성 관련 어려움이 증가(dual mandate goals in tension). 물가와 고용 중 어느 쪽 리스크가 더 크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11.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여부는 관세발효 시점과 그 규모, 기대인플레이션 흐름이 결정할 것

12. 관세가 장기적으로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불명확

13. 정책을 조정하기 위해 추가적인 불확실성 감소를 기다릴 것(well positioned to wait for greater clarity).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강력하게 긴축적이지 않음(not highly restrictive)

14. 서두를 필요가 없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함. 기다리는 것에 대한 비용은 낮음(the costs of waiting are fairly low). 지금은 선제적(preemptive)으로 움직일 때가 아님.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15. 상황이 변화하면 기민하게 적시에 대응 가능

16. 통화정책 목표 달성 시점은 내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 이렇게 목표 달성이 힘든 적은 상당기간 없었음

17.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한 선택일 수도, 아닐 수도 있음. 정책금리 경로를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금리 조정은 데이터의 흐름이 결정

1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가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는 않았음

19. 개인적으로 불확실성은 극도로 증가(uncertainty is extremely elevated)한 것으로 판단

20. 데이터 상 경제가 약화된다는 명백한 징후(don't see much evidence in actual data of a slowdown in the economy)는 부재

21. 과거 양적완화는 연준의 권한을 벗어난 조치가 아니었음. 다만, 테이퍼링을 조금 이른 시점, 조금 빠르게 진행했었어야 함

22. 실업률이 얼마나 상승할지, 고용시장이 얼마나 위급한 상황인지는 판단이 어려운 상황. 그러나 확연한 고용위축이 나타날 경우 대응에 나설 것

23. 1분기 역성장 기저효과는 2분기에 발현될 것. 순수출이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소비와 투자도 마찬가지

24. 금번 GDP 수치로 인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25. 심리지표가 비정상적으로 위축(outsized change in sentiment)된 것은 사실
<1Q25 카카오 실적 요약>

* 실적요약
- 매출액 1조 8,640억원(-6% YoY)
- 영업이익 1,050억원(-12% YoY)
- 당기순이익 1,910억원(+182% YoY)

* 플랫폼 - 톡비즈
- 톡비즈 매출액 9,930억원(+4% YoY)

- 광고 매출액 2,860억원(+3% YoY): 전년 대비 길어진 설날 연휴와 커머스, 패션 업종 불황에도 불구, 비즈니스 메시지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성장

- 커머스 매출액 2,670억원(+12% YoY): 설 인기 상품 직매입 운영 확대와 고수익 카카오쇼핑라이브 비중 증가로 거래액 대비 높은 성장 기록
- 커머스 통합 거래액 2.6조원(+3% YoY)
- 선물하기 거래액 +4% YoY

* 플랫폼 - 포털비즈
- 포털비즈 매출액 740억원(-12% YoY): 개편 이후 뉴스 접근성이 낮아지면서 트래픽 감소

* 기타
- 기타 매출액 3,660억원(+3% YoY)
- 모빌리티 : 연휴 기간 이동 수요가 해외로 분산되면서 국내 이동 수요 위축
- 페이: 두 자릿수 매출 성장 지속, 카카오페이증권 2개 분기 연속 흑자 및 사업 전반 비용효율화에 따른 첫 분기영업이익 흑자 달성

* 콘텐츠
- 콘텐츠 매출액 8,710억원(-16% YoY)

* 게임
- 게임 매출액 1,450억원(-40% YoY): 신작 성과 부재 및 기존 서비스 타이틀의 자연 감소

* 뮤직
- 뮤직 매출액 4,380억원(-6% YoY)
- 레이블: 전년동기 및 전분기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집중되며 형성된 기저로 매출은 감소했으나, 신규 걸그룹 데뷔로 IP 강화
- 유통: 견조한 1위 사업자 지위 유지
- 멜론: 수익성 중심의 전략 지속

* 스토리
- 픽코마 매출액 1,240억원(+2% YoY): 순매출 인식 작품 비중 증가로 매출 소폭 감소, 전략적인 마케팅 집행 통해 2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상회하는 영업이익률 기록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출액 890억원(-15% YoY): 마케팅 효율화 기조 유지, IP 경쟁력 강화 노력 진행 중

* 미디어
- 미디어 매출액 750억원(-21% YoY): 시장 전반 편성 축소 기조 장기화 영향

* 비용
- 영업비용 1조 7,580억원(-6% YoY)
- 인건비 4,790억원(-0.02% YoY): 보수적인 채용 기조 유지, 전분기 자회사 일회성 비용 반영에 따른 높은 기저
- 매출연동비 7,010억원(-15% YoY): 콘텐츠 부문 매출 감소 영향, 전분기 SM 앨범 제작 관련 비용의 계정 재분류에 따른 낮은 기저 (매출연동비 → 외주/인프라비)
- 외주/인프라비 2,060억원(+2% YoY): 전분기 SM 계정 재분류 효과로 높은 기저(QoQ)
- 마케팅비 870억원(-3% YoY): 전사 효율적인 마케팅 집행 기조 유지하는 가운데, 픽코마 마케팅 비용이 큰 폭으로 절감
- 상각비 2,060억원(+4% YoY): 자체, 신규 임차 데이터센터 운영 및 AI사업 관련 기계장치 투자 증가, 전분기 카카오페이 일회성 대손상각비(약 315억원) 반영에 따른 높은 기저

* 이익
- 영업이익 1,050억원(-12% YoY), OPM 5.7%
- 당기순이익 1,910억원(+182% YoY)

* CapEx
- CapEx 1,350억원: AI 신규서비스 관련 유형자산 투자로 전분기 대비 증가

* MAU
- 국내 4,910만명
- 글로벌 5,406만명
Forwarded from 선수촌
Toyota도 Toyota Industries 바이아웃 & 상폐 계획중

Meanwhile 한국은 호시탐탐 계열사 추가상장 계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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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O TOYODA WORKING TOWARD TENDER OFFER AS SOON AS NOVEMBER

*TOYOTA INDUSTRIES $42 BILLION BUYOUT PROGRESSES AS BANKS HIRED
2025.05.08 10:04:27
기업명: 데브시스터즈(시가총액: 5,31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91억(예상치 : 829억+/ 7%)
영업익 : 94억(예상치 : 112억/ -16%)
순이익 : 100억(예상치 : 113억/ -1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91억/ 94억/ 100억
2024.4Q 502억/ 7억/ -19억
2024.3Q 720억/ 134억/ 143억
2024.2Q 545억/ 49억/ 63억
2024.1Q 595억/ 81억/ 9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89001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4480
오프라인 이벤트를 너무 많이 하긴 했음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rclays: 탄탄했던 美 고속득층도 소비를 줄이기 시작

서비스 소비 둔화

- 최근 몇 주간의 데이터에서 고소득 소비자층이 저소득 할인 소비자층보다 서비스 지출(특히 여행 등) 을 더 많이 축소: [그림 1] 4월 한 달 동안 특히 고소득층이 사용하는 항공, 자동차 등의 항목에서 월간 지출 증가율이 2023~2024년 평균 하회

- 고소득층의 상품 지출은 유지되는 듯했으나 자동차 관련 지출은 급격히 하락하며 계절적 추세를 하회: 3~4월 자동차 소비가 계절적 추세를 웃도는 흐름을 보였으며,이는 관세 인상에 따른 향후 가격 상승을 선제적으로 반영했기 때문. 하지만 가장 최근의 1주간 데이터에서는 해당 추세가 급격히 꺾이는 모습.

- 중기적으로는 저소득층 소비 감소가 더 뚜렷하지만 최근 고소득층에서도 소비 약화 조짐이 나타남. 지출 둔화가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확산되는 조짐으로 해석 가능.

- 가장 최근 1주간 데이터에서는 고소득층 소비자들의 레크리에이션 장소 지출이 계절성을 고려하더라도 이례적으로 급격히 감소한 것이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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