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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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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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빠몬
하이브 소속 캣츠아이 미쳐버림...ㅎ.ㅎ
EIA, week ending 5/2
Crude oil: -2.0M
Domestic prod: 13.367MMbpd
Cushing: -0.7M
Gasoline: +0.2M
Mogas supplied: 8.717MMbpd
Distillates: -1.1M
Refiner utilz: 89.0%
Ref inputs: 16.071MMbpd
Total exports: 10.651MMbpd
#oil #eia #gas
[美 재무장관 "디지털자산, 미 국채 수요 $2조까지 확대시킬 것”]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가 "디지털 자산(암호화폐)이 미국 국채 수요를 2조 달러 규모로 확대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coinness.com/news/1127634
FORMER TRUMP CRYPTO ADVISOR PLANS BITCOIN FIRM: INFORMATION

DAVID BAILEY PLANNING BITCOIN INVESTING FIRM: INFORMATION
APPLE $AAPL & MICROSOFT $MSFT MOVED TO A YEAR-TO-YEAR AGREEMENT ON SEARCH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경제는 견조(in a soild position).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적시 대응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 to respond in timely way). 기준금리도 적정한 레벨(policy rate is in a good place)

2. 이례적인 수출환경 변화(unusual swing in trade, import swing complicated GDP data)가 1분기 역성장 원인. 그럼에도 경제는 견조(solid)한 것으로 판단

3. 불확실성이 향후 소비와 투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불명확

4. 고용시장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힌(broadly in balance) 수준이며 완전고용 상태가 지속 중. 임금 상승세도 완만(moderate)해지고 있음. 다만, 데이터의 흐름은 둔화 추세로 진입 중(assess for weakening)

5. 서베이에 따르면 소비자와 기업심리 모두 약화(lower sentiment)

6.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 이는 관세정책에 기인

7. 고용은 더 이상 물가 상승 요인이 아님

8. 장기적 관점에서 물가는 2%로 복귀 중(most longer-term measures consistent with 2% goal)

9. 현재까지 관세 여파는 예상을 매우 크게 뛰어넘는(significantly bigger than expected) 수준

10. 양대책무 달성 관련 어려움이 증가(dual mandate goals in tension). 물가와 고용 중 어느 쪽 리스크가 더 크다고 이야기할 수 없음

11. 인플레이션의 고착화 여부는 관세발효 시점과 그 규모, 기대인플레이션 흐름이 결정할 것

12. 관세가 장기적으로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불명확

13. 정책을 조정하기 위해 추가적인 불확실성 감소를 기다릴 것(well positioned to wait for greater clarity). 통화정책은 완만하게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 강력하게 긴축적이지 않음(not highly restrictive)

14. 서두를 필요가 없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함. 기다리는 것에 대한 비용은 낮음(the costs of waiting are fairly low). 지금은 선제적(preemptive)으로 움직일 때가 아님. 추가적인 데이터 확인이 필요

15. 상황이 변화하면 기민하게 적시에 대응 가능

16. 통화정책 목표 달성 시점은 내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 이렇게 목표 달성이 힘든 적은 상당기간 없었음

17. 연내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한 선택일 수도, 아닐 수도 있음. 정책금리 경로를 확실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 금리 조정은 데이터의 흐름이 결정

18. 양대책무 관련 리스크가 증가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는 않았음

19. 개인적으로 불확실성은 극도로 증가(uncertainty is extremely elevated)한 것으로 판단

20. 데이터 상 경제가 약화된다는 명백한 징후(don't see much evidence in actual data of a slowdown in the economy)는 부재

21. 과거 양적완화는 연준의 권한을 벗어난 조치가 아니었음. 다만, 테이퍼링을 조금 이른 시점, 조금 빠르게 진행했었어야 함

22. 실업률이 얼마나 상승할지, 고용시장이 얼마나 위급한 상황인지는 판단이 어려운 상황. 그러나 확연한 고용위축이 나타날 경우 대응에 나설 것

23. 1분기 역성장 기저효과는 2분기에 발현될 것. 순수출이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전망. 소비와 투자도 마찬가지

24. 금번 GDP 수치로 인해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25. 심리지표가 비정상적으로 위축(outsized change in sentiment)된 것은 사실
<1Q25 카카오 실적 요약>

* 실적요약
- 매출액 1조 8,640억원(-6% YoY)
- 영업이익 1,050억원(-12% YoY)
- 당기순이익 1,910억원(+182% YoY)

* 플랫폼 - 톡비즈
- 톡비즈 매출액 9,930억원(+4% YoY)

- 광고 매출액 2,860억원(+3% YoY): 전년 대비 길어진 설날 연휴와 커머스, 패션 업종 불황에도 불구, 비즈니스 메시지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성장

- 커머스 매출액 2,670억원(+12% YoY): 설 인기 상품 직매입 운영 확대와 고수익 카카오쇼핑라이브 비중 증가로 거래액 대비 높은 성장 기록
- 커머스 통합 거래액 2.6조원(+3% YoY)
- 선물하기 거래액 +4% YoY

* 플랫폼 - 포털비즈
- 포털비즈 매출액 740억원(-12% YoY): 개편 이후 뉴스 접근성이 낮아지면서 트래픽 감소

* 기타
- 기타 매출액 3,660억원(+3% YoY)
- 모빌리티 : 연휴 기간 이동 수요가 해외로 분산되면서 국내 이동 수요 위축
- 페이: 두 자릿수 매출 성장 지속, 카카오페이증권 2개 분기 연속 흑자 및 사업 전반 비용효율화에 따른 첫 분기영업이익 흑자 달성

* 콘텐츠
- 콘텐츠 매출액 8,710억원(-16% YoY)

* 게임
- 게임 매출액 1,450억원(-40% YoY): 신작 성과 부재 및 기존 서비스 타이틀의 자연 감소

* 뮤직
- 뮤직 매출액 4,380억원(-6% YoY)
- 레이블: 전년동기 및 전분기 주요 아티스트 활동이 집중되며 형성된 기저로 매출은 감소했으나, 신규 걸그룹 데뷔로 IP 강화
- 유통: 견조한 1위 사업자 지위 유지
- 멜론: 수익성 중심의 전략 지속

* 스토리
- 픽코마 매출액 1,240억원(+2% YoY): 순매출 인식 작품 비중 증가로 매출 소폭 감소, 전략적인 마케팅 집행 통해 2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상회하는 영업이익률 기록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출액 890억원(-15% YoY): 마케팅 효율화 기조 유지, IP 경쟁력 강화 노력 진행 중

* 미디어
- 미디어 매출액 750억원(-21% YoY): 시장 전반 편성 축소 기조 장기화 영향

* 비용
- 영업비용 1조 7,580억원(-6% YoY)
- 인건비 4,790억원(-0.02% YoY): 보수적인 채용 기조 유지, 전분기 자회사 일회성 비용 반영에 따른 높은 기저
- 매출연동비 7,010억원(-15% YoY): 콘텐츠 부문 매출 감소 영향, 전분기 SM 앨범 제작 관련 비용의 계정 재분류에 따른 낮은 기저 (매출연동비 → 외주/인프라비)
- 외주/인프라비 2,060억원(+2% YoY): 전분기 SM 계정 재분류 효과로 높은 기저(QoQ)
- 마케팅비 870억원(-3% YoY): 전사 효율적인 마케팅 집행 기조 유지하는 가운데, 픽코마 마케팅 비용이 큰 폭으로 절감
- 상각비 2,060억원(+4% YoY): 자체, 신규 임차 데이터센터 운영 및 AI사업 관련 기계장치 투자 증가, 전분기 카카오페이 일회성 대손상각비(약 315억원) 반영에 따른 높은 기저

* 이익
- 영업이익 1,050억원(-12% YoY), OPM 5.7%
- 당기순이익 1,910억원(+182% YoY)

* CapEx
- CapEx 1,350억원: AI 신규서비스 관련 유형자산 투자로 전분기 대비 증가

* MAU
- 국내 4,910만명
- 글로벌 5,406만명
Forwarded from 선수촌
Toyota도 Toyota Industries 바이아웃 & 상폐 계획중

Meanwhile 한국은 호시탐탐 계열사 추가상장 계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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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O TOYODA WORKING TOWARD TENDER OFFER AS SOON AS NOVEMBER

*TOYOTA INDUSTRIES $42 BILLION BUYOUT PROGRESSES AS BANKS HIRED
2025.05.08 10:04:27
기업명: 데브시스터즈(시가총액: 5,31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91억(예상치 : 829억+/ 7%)
영업익 : 94억(예상치 : 112억/ -16%)
순이익 : 100억(예상치 : 113억/ -12%)

**최근 실적 추이**
2025.1Q 891억/ 94억/ 100억
2024.4Q 502억/ 7억/ -19억
2024.3Q 720억/ 134억/ 143억
2024.2Q 545억/ 49억/ 63억
2024.1Q 595억/ 81억/ 9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5089001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4480
오프라인 이벤트를 너무 많이 하긴 했음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rclays: 탄탄했던 美 고속득층도 소비를 줄이기 시작

서비스 소비 둔화

- 최근 몇 주간의 데이터에서 고소득 소비자층이 저소득 할인 소비자층보다 서비스 지출(특히 여행 등) 을 더 많이 축소: [그림 1] 4월 한 달 동안 특히 고소득층이 사용하는 항공, 자동차 등의 항목에서 월간 지출 증가율이 2023~2024년 평균 하회

- 고소득층의 상품 지출은 유지되는 듯했으나 자동차 관련 지출은 급격히 하락하며 계절적 추세를 하회: 3~4월 자동차 소비가 계절적 추세를 웃도는 흐름을 보였으며,이는 관세 인상에 따른 향후 가격 상승을 선제적으로 반영했기 때문. 하지만 가장 최근의 1주간 데이터에서는 해당 추세가 급격히 꺾이는 모습.

- 중기적으로는 저소득층 소비 감소가 더 뚜렷하지만 최근 고소득층에서도 소비 약화 조짐이 나타남. 지출 둔화가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확산되는 조짐으로 해석 가능.

- 가장 최근 1주간 데이터에서는 고소득층 소비자들의 레크리에이션 장소 지출이 계절성을 고려하더라도 이례적으로 급격히 감소한 것이 관측.

#REPORT
아파트미 주요 실거래 현황(5.8)
서초/양천/동작/마포/강동/강남/송파/강서/광진
성남/안양/화성
세종 순항중 ~

오늘의 주요 실거래가
https://apt2.me/apt/AptDaily.jsp

래미안원베일리 95평 165억 신규등재
올림픽파크포레온 37평 27.8억 신고가
경희궁자이(3단지) 33평 23.5억 신고가
마포래미안푸르지오2단지 24평 18억 신고가
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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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의 기회가 주식에 있었던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