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랜 노이너 "72시간 내 트루스 소셜 밈코인 출시"]
CNBC 크립토트레이더 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 랜 노이너(Ran Neuner)는 트럼프의 트루스 소셜 밈코인이 72시간 내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TRUMP 팀과 비슷한 팀이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서 코인니스는 트루스 소셜이 유틸리티 토큰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27987
CNBC 크립토트레이더 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 랜 노이너(Ran Neuner)는 트럼프의 트루스 소셜 밈코인이 72시간 내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TRUMP 팀과 비슷한 팀이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서 코인니스는 트루스 소셜이 유틸리티 토큰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27987
Coinness
랜 노이너 "72시간 내 트루스 소셜 밈코인 출시" - 코인니스
CNBC 크립토트레이더 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 랜 노이너(Ran Neuner)는 트럼프의 트루스 소셜 밈코인이 72시간 내에 출시될 ...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랜 노이너 "72시간 내 트루스 소셜 밈코인 출시"] CNBC 크립토트레이더 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 랜 노이너(Ran Neuner)는 트럼프의 트루스 소셜 밈코인이 72시간 내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TRUMP 팀과 비슷한 팀이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서 코인니스는 트루스 소셜이 유틸리티 토큰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27987
시장 띄우고 토큰 출시하고 ㅎㅎㅎ
뭐 돈만 벌면 되는거지만 참... Trump 이후의 Crypto 시장은 정말 지옥도가 될수도
뭐 돈만 벌면 되는거지만 참... Trump 이후의 Crypto 시장은 정말 지옥도가 될수도
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Pump fun의 가장 큰 문제가 자기네들이 벌어들인 SOL 수익을 버는 족족 갖다 판다는 것이었는데.. 이는 사실 Solana alignment 측면에서 좋지 않았음.
Boop은 이를 조금 개선해서 유저들에게 돌아가는 지분을 더 높였지만 파운더 dingaling과 관련된 논란으로 좀 믿음이 안가게 됨.
반대로 Bonk는 수익 일부를 자신들 validator 사업 확장하는데 쓰고 BONK 바이백에 활용한다니, 잘만 하면 letsbonk 활동량 증가가 BONK와 솔라나 가격과 관련해 선순환적인 flywheel 작동하게 할지도 모르겠다.
오늘 커피 이미 세 잔째입니다.
Boop은 이를 조금 개선해서 유저들에게 돌아가는 지분을 더 높였지만 파운더 dingaling과 관련된 논란으로 좀 믿음이 안가게 됨.
반대로 Bonk는 수익 일부를 자신들 validator 사업 확장하는데 쓰고 BONK 바이백에 활용한다니, 잘만 하면 letsbonk 활동량 증가가 BONK와 솔라나 가격과 관련해 선순환적인 flywheel 작동하게 할지도 모르겠다.
오늘 커피 이미 세 잔째입니다.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주말에 있었던 일련의 과정으로 미국의 대중 관세율이 145%에서 30%로 90일간 인하됐습니다. 당초 이야기되던 80%와 50%보다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합의가 기적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애초 시장이 145%가 지속 불가능하다고 인식했기 때문에 불확실성 해소라고 봐야 합니다. 물론 예상을 초과했기 때문에 주식의 경우 추가 상승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물론 합의를 교두보로 삼아 추가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당장 진전이 없더라도 향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재밌는 점은 인도와 영국이 마무리됐으나 합의가 제일 쉬운 편에 속하던 한국, 일본에서 여려움을 겪는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EU와 중국은 합의가 예상보다 매우 빠르고 이상할 정도로 원만합니다.
시장은 현 시간 NQ 기준 약 4% 상승하는 등 리스크 오프를 띄고있으며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지수는 적당히 높은 확률의 적당한 상승과 적당히 낮은 확률의 큰 하락의 기점에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템포 자체도 대폭 느려질 것입니다. 사이클 하나가 통째로 끝난 것처럼 느끼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일 좋은 기회였던 US 약세가 많이 되돌려졌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성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인내심을 갖고 느긋하게 기다려야 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특이한 점은 단기금리에서 인하전망은 고평가된 반면 장기채는 저평가된 모습이 거의 6개월 넘게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리스크 프리미엄이 많이 붙었다는 뜻, 또한 수급적인 불리함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미국의 패권', '달러의 지위' 같은 자극적인 키워드에 대한 시장 반응도가 다시 이전과 같은 형태로 역학을 보일 것입니다. 이 또한 느려지는 시장 템포와 발맞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합의가 기적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애초 시장이 145%가 지속 불가능하다고 인식했기 때문에 불확실성 해소라고 봐야 합니다. 물론 예상을 초과했기 때문에 주식의 경우 추가 상승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물론 합의를 교두보로 삼아 추가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당장 진전이 없더라도 향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재밌는 점은 인도와 영국이 마무리됐으나 합의가 제일 쉬운 편에 속하던 한국, 일본에서 여려움을 겪는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EU와 중국은 합의가 예상보다 매우 빠르고 이상할 정도로 원만합니다.
시장은 현 시간 NQ 기준 약 4% 상승하는 등 리스크 오프를 띄고있으며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지수는 적당히 높은 확률의 적당한 상승과 적당히 낮은 확률의 큰 하락의 기점에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템포 자체도 대폭 느려질 것입니다. 사이클 하나가 통째로 끝난 것처럼 느끼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일 좋은 기회였던 US 약세가 많이 되돌려졌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성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인내심을 갖고 느긋하게 기다려야 합니다.
현재 시장에서 특이한 점은 단기금리에서 인하전망은 고평가된 반면 장기채는 저평가된 모습이 거의 6개월 넘게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리스크 프리미엄이 많이 붙었다는 뜻, 또한 수급적인 불리함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미국의 패권', '달러의 지위' 같은 자극적인 키워드에 대한 시장 반응도가 다시 이전과 같은 형태로 역학을 보일 것입니다. 이 또한 느려지는 시장 템포와 발맞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론 머스크, 트럼프의 사우디 순방에 동행 예정.
https://x.com/gonogo_korea/status/1921907445607076321?s=61&t=54jRg0qLhTlJFEY7-MBfNA
https://x.com/gonogo_korea/status/1921907445607076321?s=61&t=54jRg0qLhTlJFEY7-MBfNA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트루스소셜 "밈코인 출시 계획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기업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이 "우리는 밈코인을 출시하지 않는다"고 공식 계정을 통해 밝혔다. 앞서 CNBC 크립토트레이더 쇼 호스트 랜 노이너는 트럼프의 트루스 소셜 밈코인이 72시간 내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2805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기업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이 "우리는 밈코인을 출시하지 않는다"고 공식 계정을 통해 밝혔다. 앞서 CNBC 크립토트레이더 쇼 호스트 랜 노이너는 트럼프의 트루스 소셜 밈코인이 72시간 내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28050
Coinness
트루스소셜 "밈코인 출시 계획 없다" - 코인니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기업 트루스소셜(Truth Social)이 "우리는 밈코인을 출시하지 않는다"고 공식 계정...
Forwarded from Tree News (Tree News Bot)
»*COINBASE GLOBAL SET TO JOIN S&P 500: BBG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을 바라보는 관점이 사람마다 다양하겠지만, 아무래도 국제정세나 국제관계에 예민한 commodity trader들의 주류 의견은 쉽게 끝날 싸움이 아니다 정도로 귀결됨.
무엇보다 미국 정부의 대전략이 중국의 고립 및 붕괴고, 그를 위해서 1기 트럼프 정부와 그 뒤 바이든 정부가 중국에 고율관세를 유지했다면 2기 트럼프 정부는 그게 우회수출을 통해서 잘 먹히지 않았다고 판단해서 전세계 모든 국가들이 중국에 관세를 같이 때리는 것을 유도하는 게 이번 관세 정책의 숨은 의도라는 관측이 많음.
개인적으로 비슷한 뷰를 가지고 있고 미국이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함. 정치적 성향에 따라 이번 조치를 미국이 힘들어서 중국에 머리를 숙였다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음. 비싸게 사면 좀 힘들어지지만 못 팔면 굶어죽는 것과 비교하는 건 어불성설임
https://x.com/ryan_hs_song/status/1922061275405946916?s=46&t=1vlQfdo9pC4lN6kyv0vNbQy
무엇보다 미국 정부의 대전략이 중국의 고립 및 붕괴고, 그를 위해서 1기 트럼프 정부와 그 뒤 바이든 정부가 중국에 고율관세를 유지했다면 2기 트럼프 정부는 그게 우회수출을 통해서 잘 먹히지 않았다고 판단해서 전세계 모든 국가들이 중국에 관세를 같이 때리는 것을 유도하는 게 이번 관세 정책의 숨은 의도라는 관측이 많음.
개인적으로 비슷한 뷰를 가지고 있고 미국이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함. 정치적 성향에 따라 이번 조치를 미국이 힘들어서 중국에 머리를 숙였다고 해석하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음. 비싸게 사면 좀 힘들어지지만 못 팔면 굶어죽는 것과 비교하는 건 어불성설임
https://x.com/ryan_hs_song/status/1922061275405946916?s=46&t=1vlQfdo9pC4lN6kyv0vNbQy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관세 이후 헤지펀드 동향
1. [그림 1] 헤지펀드들 및 대형 트레이더들은 여전히 S&P 500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몇 주 동안 이를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 여기서 투기적 포지션은 최근 큰 폭의 반등으로 청산 되었을 것이며 장기적 헤지 포지션은 이후에도 일부 유지되고 있습니다.
- 한편 옵션 시장에서는 여전히 "약세 저변동성"장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옵션 시장에서는 감마 혹은 베가가 중요한 시점이 있습니다. 단순화해서 설명하자면 하루 동안의 큰 움직임에 이익을 주는 단기 옵션을 소유하느냐, 아니면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는 장기 옵션을 보유하느냐의 차이인데, 현재 시장은 베가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 [그림 2] 한편, 이번주 경제 펀더멘탈을 점검하는 수많은 경제지표들이 있습니다.
3. Goldman Sachs: 7월에서 12월로 첫 금리 인하 시점을 변경 (현재 시장 금리는 9월)하였습니다.
관세 합의 이후, 이번 주 경제 지표가 장기적 추세를 결정할 정도로 상당히 중요합니다.
#INDEX
1. [그림 1] 헤지펀드들 및 대형 트레이더들은 여전히 S&P 500 숏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몇 주 동안 이를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 여기서 투기적 포지션은 최근 큰 폭의 반등으로 청산 되었을 것이며 장기적 헤지 포지션은 이후에도 일부 유지되고 있습니다.
- 한편 옵션 시장에서는 여전히 "약세 저변동성"장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옵션 시장에서는 감마 혹은 베가가 중요한 시점이 있습니다. 단순화해서 설명하자면 하루 동안의 큰 움직임에 이익을 주는 단기 옵션을 소유하느냐, 아니면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는 장기 옵션을 보유하느냐의 차이인데, 현재 시장은 베가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 [그림 2] 한편, 이번주 경제 펀더멘탈을 점검하는 수많은 경제지표들이 있습니다.
3. Goldman Sachs: 7월에서 12월로 첫 금리 인하 시점을 변경 (현재 시장 금리는 9월)하였습니다.
관세 합의 이후, 이번 주 경제 지표가 장기적 추세를 결정할 정도로 상당히 중요합니다.
#INDEX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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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맘마미아...
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컬리 1Q25 실적 발표 내용 정리
- 매출액 5,807억원 (YoY 7.7%)
- 영업이익 18억원 (YoY 흑자전환)
- 거래액 8,840억원 (YoY 14.7%)
주요 QnA
1. 네이버와의 협업에서 시너지 기대할 수 있는 부분 및 컬리의 베네핏
- 하반기 런칭 목표
- 네이버는 방대한 트래픽 보유. 수익화 관점에서 중요한 역할
- 기존 네이버는 롱테일 비즈니스 집중. 트래픽, 빈도 만들어낼 식품, 생필품 역량 부족하다고 판단. 이를 잘하기 위해선 특정한 종류의 제품 포트폴리오 갖고 있지 않으면 힘듬
- 컬리가 해당 역량 보유 및 시장 내 가치 검증 완료
- 네이버는 하이프리퀀시 쇼핑 및 3050 여성들에게 중요한 식품, 생핌풀 쇼핑 트래픽 만들어낼 수 있을 것
- 컬리는 기존 이미 구축된 상품, 물류 기반에 추가 고객 모집을 통해 빠른 성장 가능
2. 3P 비식품의 성장이 컸음. 성장 요인
- 두가지. 1) 리빙. 주방용품, 생필품 아닌 온갖 종류의 소형 가전 등의 용품. 2) 패션
- 두 시장 모두 온라인 플레이어들이 놓치고 있던 시장이 있음
- 리빙의 경우, 브랜드 명확하고 고객 선호도 높은 주방용품, 가전 용품이 온라인으로 많이 이뤄지지 않음. 해당 카테고리 내 고객 충성도 높아 오프라인에서 잘 판매되어 온라인 전환이 크지 않음
기존 컬리 유저들은 해달 브랜드들에 선호가 높고, 품질을 중시. 해당 브랜드 위주로 컬리 영업하며 성장 이끔. 고급 식기 등
- 패션의 경우, 영패션에 독보적 플랫폼이 있지만, 3040 여성들이 옷을 살 플랫폼 없음. 백화점은 가격이 비싸고 트래픽 감소.
다른 플랫폼에 입점해있지 않거나 자사몰 직접 판매하는 브랜드들이 많아 그 안에서 팬덤이 있던 브랜드들을 컬리로 영업하며 유저들이 컬리로 유입되는 효과
3. 뷰티 사업부 럭셔리 외 상품 구객 강화. 타겟하는 시장 사이즈 및 점유율
- 올리브영, 쿠팡 대비 강점이 있는 부분이 럭셔리. 시장도 큼
- 뷰티 시장 대비 30~40% 차지하는 시장으로, 장기적 집중 필요한 부분
- 럭셔리뷰티의 가장 큰 장점은 제한적인 채널 수. 제한된 채널 내에서 쉐어를 가져가기 때무넹 럭셔리가 매출 포텐셜과 마진 높음
- 다만, 경기, 트렌드를 보면 고가 화장품 수요 부진
- 작년부터 인디브랜드 늘려옴. 여기에 좀 더 집중할 계획. 볼륨 성장은 나오겠지만 단가는 떨어질 수 있음
- 최근 1020 유저 증가 중. 이들 타겟으로 뷰티가 잘 맞다고 판단. 유저 획득 측면에서 인디 뷰티 확대 의미 있을 것
4. 수익성 개선. 여전히 메인 아이템은 식품이고, 장기적으로 가격 경쟁력에 노출 불가피. 판관비 감소 방안
- 3가지
- 1) 물류센터 고정비. 렌트, 유틸리리 비용 등. 물류센터 가동률 현재 30~40%. 매출 추가 발생 시 레버리지 발생 가능. 현재 이익보다는 탑라인, 마켓쉐어 확대 중
- 2) 마케팅비 개선 예상
3) 기존 IP 사업 위주 고객 모집했으나, 확보된 고객 바탕으로 3P/광고/물류 사업 등 과거대비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 역량 갖춤
5. 네이버는 장보기 기능 이미 있음. 기존 업체들과의 차별점. 유저 락인 시스템은 어떤 것인지
- 기존 장보기 서비스 레벨에서는 유저 락인 어려움
- 기존 모델의 문제는 네이버에서 장보기로 들어가기 위해선, 어느 정도 수준의 서비스 레벨이 있어야함
- 컬리가 이번에 하려는 것은 장을 보려는 유저들이 충분히 메리트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 레벨, 큐레이션을 준비해 일정 수준의 서비스 레벨을 각인시키고자 함. 네이버도 하이프리퀀시 쇼핑 적극 홍보 예정
- 네이버 내 컬리가 제봉하는 장보기는 특정 수준이 항시 제공되는 형태
6. 네이버가 트래픽이 훨씬 큰 플랫폼이고, 고객군 범위도 훨씬 넓은데, 상품 큐레이션/MD 바꿀 예정인지
- 네이버 유저가 기존 컬리 고객과 달라야 고객 확대 의미 있음. 고객층 상당히 다름
- 네이버 유저는 컬리 유저보다 대형마트 사용하는 평균 장보기 유저에 가까움. 즉 가격에 민감, 내셔널 브랜드 선호도 높음 등
- 이에 맞춰 큐레이션 준비 중. 작년 네이버와 협업 의사 결정 전에도 고려한 부분이 경기 부진, 소비 약화임
- 이에 대한 컬리의 전략은 내셔널 브랜드 내의 대용량 상품 검토, 가격 낮추고 최저가 집중하는 등의 상품 전략이 네이버와도 잘 맞을 것으로 판단
- 매출액 5,807억원 (YoY 7.7%)
- 영업이익 18억원 (YoY 흑자전환)
- 거래액 8,840억원 (YoY 14.7%)
주요 QnA
1. 네이버와의 협업에서 시너지 기대할 수 있는 부분 및 컬리의 베네핏
- 하반기 런칭 목표
- 네이버는 방대한 트래픽 보유. 수익화 관점에서 중요한 역할
- 기존 네이버는 롱테일 비즈니스 집중. 트래픽, 빈도 만들어낼 식품, 생필품 역량 부족하다고 판단. 이를 잘하기 위해선 특정한 종류의 제품 포트폴리오 갖고 있지 않으면 힘듬
- 컬리가 해당 역량 보유 및 시장 내 가치 검증 완료
- 네이버는 하이프리퀀시 쇼핑 및 3050 여성들에게 중요한 식품, 생핌풀 쇼핑 트래픽 만들어낼 수 있을 것
- 컬리는 기존 이미 구축된 상품, 물류 기반에 추가 고객 모집을 통해 빠른 성장 가능
2. 3P 비식품의 성장이 컸음. 성장 요인
- 두가지. 1) 리빙. 주방용품, 생필품 아닌 온갖 종류의 소형 가전 등의 용품. 2) 패션
- 두 시장 모두 온라인 플레이어들이 놓치고 있던 시장이 있음
- 리빙의 경우, 브랜드 명확하고 고객 선호도 높은 주방용품, 가전 용품이 온라인으로 많이 이뤄지지 않음. 해당 카테고리 내 고객 충성도 높아 오프라인에서 잘 판매되어 온라인 전환이 크지 않음
기존 컬리 유저들은 해달 브랜드들에 선호가 높고, 품질을 중시. 해당 브랜드 위주로 컬리 영업하며 성장 이끔. 고급 식기 등
- 패션의 경우, 영패션에 독보적 플랫폼이 있지만, 3040 여성들이 옷을 살 플랫폼 없음. 백화점은 가격이 비싸고 트래픽 감소.
다른 플랫폼에 입점해있지 않거나 자사몰 직접 판매하는 브랜드들이 많아 그 안에서 팬덤이 있던 브랜드들을 컬리로 영업하며 유저들이 컬리로 유입되는 효과
3. 뷰티 사업부 럭셔리 외 상품 구객 강화. 타겟하는 시장 사이즈 및 점유율
- 올리브영, 쿠팡 대비 강점이 있는 부분이 럭셔리. 시장도 큼
- 뷰티 시장 대비 30~40% 차지하는 시장으로, 장기적 집중 필요한 부분
- 럭셔리뷰티의 가장 큰 장점은 제한적인 채널 수. 제한된 채널 내에서 쉐어를 가져가기 때무넹 럭셔리가 매출 포텐셜과 마진 높음
- 다만, 경기, 트렌드를 보면 고가 화장품 수요 부진
- 작년부터 인디브랜드 늘려옴. 여기에 좀 더 집중할 계획. 볼륨 성장은 나오겠지만 단가는 떨어질 수 있음
- 최근 1020 유저 증가 중. 이들 타겟으로 뷰티가 잘 맞다고 판단. 유저 획득 측면에서 인디 뷰티 확대 의미 있을 것
4. 수익성 개선. 여전히 메인 아이템은 식품이고, 장기적으로 가격 경쟁력에 노출 불가피. 판관비 감소 방안
- 3가지
- 1) 물류센터 고정비. 렌트, 유틸리리 비용 등. 물류센터 가동률 현재 30~40%. 매출 추가 발생 시 레버리지 발생 가능. 현재 이익보다는 탑라인, 마켓쉐어 확대 중
- 2) 마케팅비 개선 예상
3) 기존 IP 사업 위주 고객 모집했으나, 확보된 고객 바탕으로 3P/광고/물류 사업 등 과거대비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 역량 갖춤
5. 네이버는 장보기 기능 이미 있음. 기존 업체들과의 차별점. 유저 락인 시스템은 어떤 것인지
- 기존 장보기 서비스 레벨에서는 유저 락인 어려움
- 기존 모델의 문제는 네이버에서 장보기로 들어가기 위해선, 어느 정도 수준의 서비스 레벨이 있어야함
- 컬리가 이번에 하려는 것은 장을 보려는 유저들이 충분히 메리트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 레벨, 큐레이션을 준비해 일정 수준의 서비스 레벨을 각인시키고자 함. 네이버도 하이프리퀀시 쇼핑 적극 홍보 예정
- 네이버 내 컬리가 제봉하는 장보기는 특정 수준이 항시 제공되는 형태
6. 네이버가 트래픽이 훨씬 큰 플랫폼이고, 고객군 범위도 훨씬 넓은데, 상품 큐레이션/MD 바꿀 예정인지
- 네이버 유저가 기존 컬리 고객과 달라야 고객 확대 의미 있음. 고객층 상당히 다름
- 네이버 유저는 컬리 유저보다 대형마트 사용하는 평균 장보기 유저에 가까움. 즉 가격에 민감, 내셔널 브랜드 선호도 높음 등
- 이에 맞춰 큐레이션 준비 중. 작년 네이버와 협업 의사 결정 전에도 고려한 부분이 경기 부진, 소비 약화임
- 이에 대한 컬리의 전략은 내셔널 브랜드 내의 대용량 상품 검토, 가격 낮추고 최저가 집중하는 등의 상품 전략이 네이버와도 잘 맞을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선수촌
민 의원은 "(디지털자산위원회를) 대선 이후 민당정이 함께 참여하는 위원회 형태로 전환할 것"이라며 "디지털자산기본법으로 디지털자산 개념을 명확히 정리하고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통해 디지털자산 시장의 자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모든 건 민주당과 이재명이 승리해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고보니 민주당과 문재인이 승리했을 때는 못했었네.
자율성과 투명성이라는 것은 혹시 (기본소득 등의 재원 조달을 위한?) '자율적이고 투명한' 가상자산 시장 과세를 말하는 것인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1132
Naver
민주당, 가상자산 정책 '드라이브'…"이재명 승리해야 가능"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직속 디지털자산위원회 신설을 추진한다. 민주당이 '코인 개미' 표심을 겨냥해 가상자산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는 분석이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1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