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증권 이지은의 인터넷/게임
컬리 1Q25 실적 발표 내용 정리
- 매출액 5,807억원 (YoY 7.7%)
- 영업이익 18억원 (YoY 흑자전환)
- 거래액 8,840억원 (YoY 14.7%)
주요 QnA
1. 네이버와의 협업에서 시너지 기대할 수 있는 부분 및 컬리의 베네핏
- 하반기 런칭 목표
- 네이버는 방대한 트래픽 보유. 수익화 관점에서 중요한 역할
- 기존 네이버는 롱테일 비즈니스 집중. 트래픽, 빈도 만들어낼 식품, 생필품 역량 부족하다고 판단. 이를 잘하기 위해선 특정한 종류의 제품 포트폴리오 갖고 있지 않으면 힘듬
- 컬리가 해당 역량 보유 및 시장 내 가치 검증 완료
- 네이버는 하이프리퀀시 쇼핑 및 3050 여성들에게 중요한 식품, 생핌풀 쇼핑 트래픽 만들어낼 수 있을 것
- 컬리는 기존 이미 구축된 상품, 물류 기반에 추가 고객 모집을 통해 빠른 성장 가능
2. 3P 비식품의 성장이 컸음. 성장 요인
- 두가지. 1) 리빙. 주방용품, 생필품 아닌 온갖 종류의 소형 가전 등의 용품. 2) 패션
- 두 시장 모두 온라인 플레이어들이 놓치고 있던 시장이 있음
- 리빙의 경우, 브랜드 명확하고 고객 선호도 높은 주방용품, 가전 용품이 온라인으로 많이 이뤄지지 않음. 해당 카테고리 내 고객 충성도 높아 오프라인에서 잘 판매되어 온라인 전환이 크지 않음
기존 컬리 유저들은 해달 브랜드들에 선호가 높고, 품질을 중시. 해당 브랜드 위주로 컬리 영업하며 성장 이끔. 고급 식기 등
- 패션의 경우, 영패션에 독보적 플랫폼이 있지만, 3040 여성들이 옷을 살 플랫폼 없음. 백화점은 가격이 비싸고 트래픽 감소.
다른 플랫폼에 입점해있지 않거나 자사몰 직접 판매하는 브랜드들이 많아 그 안에서 팬덤이 있던 브랜드들을 컬리로 영업하며 유저들이 컬리로 유입되는 효과
3. 뷰티 사업부 럭셔리 외 상품 구객 강화. 타겟하는 시장 사이즈 및 점유율
- 올리브영, 쿠팡 대비 강점이 있는 부분이 럭셔리. 시장도 큼
- 뷰티 시장 대비 30~40% 차지하는 시장으로, 장기적 집중 필요한 부분
- 럭셔리뷰티의 가장 큰 장점은 제한적인 채널 수. 제한된 채널 내에서 쉐어를 가져가기 때무넹 럭셔리가 매출 포텐셜과 마진 높음
- 다만, 경기, 트렌드를 보면 고가 화장품 수요 부진
- 작년부터 인디브랜드 늘려옴. 여기에 좀 더 집중할 계획. 볼륨 성장은 나오겠지만 단가는 떨어질 수 있음
- 최근 1020 유저 증가 중. 이들 타겟으로 뷰티가 잘 맞다고 판단. 유저 획득 측면에서 인디 뷰티 확대 의미 있을 것
4. 수익성 개선. 여전히 메인 아이템은 식품이고, 장기적으로 가격 경쟁력에 노출 불가피. 판관비 감소 방안
- 3가지
- 1) 물류센터 고정비. 렌트, 유틸리리 비용 등. 물류센터 가동률 현재 30~40%. 매출 추가 발생 시 레버리지 발생 가능. 현재 이익보다는 탑라인, 마켓쉐어 확대 중
- 2) 마케팅비 개선 예상
3) 기존 IP 사업 위주 고객 모집했으나, 확보된 고객 바탕으로 3P/광고/물류 사업 등 과거대비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 역량 갖춤
5. 네이버는 장보기 기능 이미 있음. 기존 업체들과의 차별점. 유저 락인 시스템은 어떤 것인지
- 기존 장보기 서비스 레벨에서는 유저 락인 어려움
- 기존 모델의 문제는 네이버에서 장보기로 들어가기 위해선, 어느 정도 수준의 서비스 레벨이 있어야함
- 컬리가 이번에 하려는 것은 장을 보려는 유저들이 충분히 메리트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 레벨, 큐레이션을 준비해 일정 수준의 서비스 레벨을 각인시키고자 함. 네이버도 하이프리퀀시 쇼핑 적극 홍보 예정
- 네이버 내 컬리가 제봉하는 장보기는 특정 수준이 항시 제공되는 형태
6. 네이버가 트래픽이 훨씬 큰 플랫폼이고, 고객군 범위도 훨씬 넓은데, 상품 큐레이션/MD 바꿀 예정인지
- 네이버 유저가 기존 컬리 고객과 달라야 고객 확대 의미 있음. 고객층 상당히 다름
- 네이버 유저는 컬리 유저보다 대형마트 사용하는 평균 장보기 유저에 가까움. 즉 가격에 민감, 내셔널 브랜드 선호도 높음 등
- 이에 맞춰 큐레이션 준비 중. 작년 네이버와 협업 의사 결정 전에도 고려한 부분이 경기 부진, 소비 약화임
- 이에 대한 컬리의 전략은 내셔널 브랜드 내의 대용량 상품 검토, 가격 낮추고 최저가 집중하는 등의 상품 전략이 네이버와도 잘 맞을 것으로 판단
- 매출액 5,807억원 (YoY 7.7%)
- 영업이익 18억원 (YoY 흑자전환)
- 거래액 8,840억원 (YoY 14.7%)
주요 QnA
1. 네이버와의 협업에서 시너지 기대할 수 있는 부분 및 컬리의 베네핏
- 하반기 런칭 목표
- 네이버는 방대한 트래픽 보유. 수익화 관점에서 중요한 역할
- 기존 네이버는 롱테일 비즈니스 집중. 트래픽, 빈도 만들어낼 식품, 생필품 역량 부족하다고 판단. 이를 잘하기 위해선 특정한 종류의 제품 포트폴리오 갖고 있지 않으면 힘듬
- 컬리가 해당 역량 보유 및 시장 내 가치 검증 완료
- 네이버는 하이프리퀀시 쇼핑 및 3050 여성들에게 중요한 식품, 생핌풀 쇼핑 트래픽 만들어낼 수 있을 것
- 컬리는 기존 이미 구축된 상품, 물류 기반에 추가 고객 모집을 통해 빠른 성장 가능
2. 3P 비식품의 성장이 컸음. 성장 요인
- 두가지. 1) 리빙. 주방용품, 생필품 아닌 온갖 종류의 소형 가전 등의 용품. 2) 패션
- 두 시장 모두 온라인 플레이어들이 놓치고 있던 시장이 있음
- 리빙의 경우, 브랜드 명확하고 고객 선호도 높은 주방용품, 가전 용품이 온라인으로 많이 이뤄지지 않음. 해당 카테고리 내 고객 충성도 높아 오프라인에서 잘 판매되어 온라인 전환이 크지 않음
기존 컬리 유저들은 해달 브랜드들에 선호가 높고, 품질을 중시. 해당 브랜드 위주로 컬리 영업하며 성장 이끔. 고급 식기 등
- 패션의 경우, 영패션에 독보적 플랫폼이 있지만, 3040 여성들이 옷을 살 플랫폼 없음. 백화점은 가격이 비싸고 트래픽 감소.
다른 플랫폼에 입점해있지 않거나 자사몰 직접 판매하는 브랜드들이 많아 그 안에서 팬덤이 있던 브랜드들을 컬리로 영업하며 유저들이 컬리로 유입되는 효과
3. 뷰티 사업부 럭셔리 외 상품 구객 강화. 타겟하는 시장 사이즈 및 점유율
- 올리브영, 쿠팡 대비 강점이 있는 부분이 럭셔리. 시장도 큼
- 뷰티 시장 대비 30~40% 차지하는 시장으로, 장기적 집중 필요한 부분
- 럭셔리뷰티의 가장 큰 장점은 제한적인 채널 수. 제한된 채널 내에서 쉐어를 가져가기 때무넹 럭셔리가 매출 포텐셜과 마진 높음
- 다만, 경기, 트렌드를 보면 고가 화장품 수요 부진
- 작년부터 인디브랜드 늘려옴. 여기에 좀 더 집중할 계획. 볼륨 성장은 나오겠지만 단가는 떨어질 수 있음
- 최근 1020 유저 증가 중. 이들 타겟으로 뷰티가 잘 맞다고 판단. 유저 획득 측면에서 인디 뷰티 확대 의미 있을 것
4. 수익성 개선. 여전히 메인 아이템은 식품이고, 장기적으로 가격 경쟁력에 노출 불가피. 판관비 감소 방안
- 3가지
- 1) 물류센터 고정비. 렌트, 유틸리리 비용 등. 물류센터 가동률 현재 30~40%. 매출 추가 발생 시 레버리지 발생 가능. 현재 이익보다는 탑라인, 마켓쉐어 확대 중
- 2) 마케팅비 개선 예상
3) 기존 IP 사업 위주 고객 모집했으나, 확보된 고객 바탕으로 3P/광고/물류 사업 등 과거대비 공격적으로 할 수 있는 역량 갖춤
5. 네이버는 장보기 기능 이미 있음. 기존 업체들과의 차별점. 유저 락인 시스템은 어떤 것인지
- 기존 장보기 서비스 레벨에서는 유저 락인 어려움
- 기존 모델의 문제는 네이버에서 장보기로 들어가기 위해선, 어느 정도 수준의 서비스 레벨이 있어야함
- 컬리가 이번에 하려는 것은 장을 보려는 유저들이 충분히 메리트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 레벨, 큐레이션을 준비해 일정 수준의 서비스 레벨을 각인시키고자 함. 네이버도 하이프리퀀시 쇼핑 적극 홍보 예정
- 네이버 내 컬리가 제봉하는 장보기는 특정 수준이 항시 제공되는 형태
6. 네이버가 트래픽이 훨씬 큰 플랫폼이고, 고객군 범위도 훨씬 넓은데, 상품 큐레이션/MD 바꿀 예정인지
- 네이버 유저가 기존 컬리 고객과 달라야 고객 확대 의미 있음. 고객층 상당히 다름
- 네이버 유저는 컬리 유저보다 대형마트 사용하는 평균 장보기 유저에 가까움. 즉 가격에 민감, 내셔널 브랜드 선호도 높음 등
- 이에 맞춰 큐레이션 준비 중. 작년 네이버와 협업 의사 결정 전에도 고려한 부분이 경기 부진, 소비 약화임
- 이에 대한 컬리의 전략은 내셔널 브랜드 내의 대용량 상품 검토, 가격 낮추고 최저가 집중하는 등의 상품 전략이 네이버와도 잘 맞을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선수촌
민 의원은 "(디지털자산위원회를) 대선 이후 민당정이 함께 참여하는 위원회 형태로 전환할 것"이라며 "디지털자산기본법으로 디지털자산 개념을 명확히 정리하고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통해 디지털자산 시장의 자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모든 건 민주당과 이재명이 승리해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고보니 민주당과 문재인이 승리했을 때는 못했었네.
자율성과 투명성이라는 것은 혹시 (기본소득 등의 재원 조달을 위한?) '자율적이고 투명한' 가상자산 시장 과세를 말하는 것인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31132
Naver
민주당, 가상자산 정책 '드라이브'…"이재명 승리해야 가능"
더불어민주당이 대통령 직속 디지털자산위원회 신설을 추진한다. 민주당이 '코인 개미' 표심을 겨냥해 가상자산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는 분석이다.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1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9% / 숏 51.1%
1.바이낸스: 롱 48.74% / 숏 51.26%
2.바이비트: 롱 47.25% / 숏 52.75%
3.게이트아이오: 롱 49.21% / 숏 50.79%
https://coinness.com/news/1128080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9% / 숏 51.1%
1.바이낸스: 롱 48.74% / 숏 51.26%
2.바이비트: 롱 47.25% / 숏 52.75%
3.게이트아이오: 롱 49.21% / 숏 50.79%
https://coinness.com/news/1128080
Coinness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 코인니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수익 공유 vs 토큰 소각
최근에 포뇨님이랑 저랑 이 주제 가지고 엄청 토론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원래 수익 공유 모델쪽에 좀 더 무게를 많이 두는 편입니다. 토크노믹스를 설계할 때 유저들이 조금이라도 토큰을 더 많이, 더 오랜 시간을 스테이킹 할 수록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PoS 체인이 대세인 시장에서 누군가는 이코노믹 시큐리티가 밈이라고 할지라도, 초기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물량이 많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토큰 자체의 유통량을 컨트롤함에 있어서도 토큰이 필연적으로 묶일 수 밖에 없는 선택지인 스테이킹이 많아질수록, 네트워크는 토큰의 유통량을 자발적으로 묶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만약에 프로토콜의 성장이 스테이커와 홀더들 모두에게 똑같은 이득을 준다면, 토큰 홀더들은 스테이킹을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1. 네트워크에 스테이킹 돈 토큰의 양도 늘어나지 않을 뿐더러 2. 홀더들이 "자발적으로 토큰을 묶어둘"요인도 없습니다.
하지만 하이퍼리퀴드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긴 한 거 같습니다. 전체 스테이킹량의 상당수를 재단이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테이커에게 수익공유를 해주면 오히려 이것은 재단을 배불리는 전략이 되기 때문입니다.
해서 지금 단계의 하이퍼리퀴드에겐 수익공유보단, 토큰 바이백 & 소각 모델이 훨씬 더 합리적이라는 포뇨님의 의견에 설득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스테이커의 분포가 지금보다 더 많이 분산되게 되면, 토크노믹스에 대한 논의가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https://x.com/13300RPM/status/1922081281074201031
최근에 포뇨님이랑 저랑 이 주제 가지고 엄청 토론을 많이 했었습니다.
저는 원래 수익 공유 모델쪽에 좀 더 무게를 많이 두는 편입니다. 토크노믹스를 설계할 때 유저들이 조금이라도 토큰을 더 많이, 더 오랜 시간을 스테이킹 할 수록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PoS 체인이 대세인 시장에서 누군가는 이코노믹 시큐리티가 밈이라고 할지라도, 초기 네트워크에 스테이킹된 물량이 많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토큰 자체의 유통량을 컨트롤함에 있어서도 토큰이 필연적으로 묶일 수 밖에 없는 선택지인 스테이킹이 많아질수록, 네트워크는 토큰의 유통량을 자발적으로 묶을 수 있거든요.
하지만 만약에 프로토콜의 성장이 스테이커와 홀더들 모두에게 똑같은 이득을 준다면, 토큰 홀더들은 스테이킹을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1. 네트워크에 스테이킹 돈 토큰의 양도 늘어나지 않을 뿐더러 2. 홀더들이 "자발적으로 토큰을 묶어둘"요인도 없습니다.
하지만 하이퍼리퀴드는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긴 한 거 같습니다. 전체 스테이킹량의 상당수를 재단이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스테이커에게 수익공유를 해주면 오히려 이것은 재단을 배불리는 전략이 되기 때문입니다.
해서 지금 단계의 하이퍼리퀴드에겐 수익공유보단, 토큰 바이백 & 소각 모델이 훨씬 더 합리적이라는 포뇨님의 의견에 설득이 되었습니다.
만약에 스테이커의 분포가 지금보다 더 많이 분산되게 되면, 토크노믹스에 대한 논의가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https://x.com/13300RPM/status/1922081281074201031
X (formerly Twitter)
Ponyo (@ponyo_fp) on X
Rev Sharing is Dead. Long Live (HYPE) Buyback & Burns
Forwarded from 권돌의 돈 되는 정보공유방🪂
현재로써는 KYC 없이는 MSU에서 NXPC 출금은 불가능.
한국에서의 KYC도 불가능.
다만, 지금 불명확한 부분은 약관에 KYC 창에서 표기되어있는 Withdraw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거 점.
기존의 약관과는 다르게 클레임에 관한 직접적인 언급이 삭제 및 변경되었고
긍정적인 가능성 두가지는1️⃣ . 하루에 $1000 제한으로 출금 가능2️⃣ . 연결했던 메타마스크 지갑을 통해 직접 클레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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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Fund Managers Most Underweight USD In May Since 2006 - BofA Fund Manager Survey
- 61% Of FMs See Soft Landing For The Economy Versus 37% In April; 26% See Hard Landing, Down From 49% In April
- Prior To US/China Geneva Talks, FMs Saw US Tariffs On China Goods At 37%
- 61% Of FMs See Soft Landing For The Economy Versus 37% In April; 26% See Hard Landing, Down From 49% In April
- Prior To US/China Geneva Talks, FMs Saw US Tariffs On China Goods At 37%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COVER FY25 실적요약
Non-consolidated Financial Resultsfor the Fiscal Year Ended March 31, 2025
FY4Q25 실적요약
ㅇ 매출액 145억 3,800만엔 (+32.9% YoY)
- 스트리밍 25억 9,900만엔 (+20.5% YoY)
- 콘서트 39억 7,100만엔 (+33.0% YoY)
- MD(굿즈) 62억 8,000만엔 (+42.3% YoY)
- 라이선스 16억 8,700만엔 (+22.0% YoY)
ㅇ 영업이익 24억 5,700만엔 (+20.1% YoY)
ㅇ 순이익 17억 8,100만엔 (+17.8% YoY)
FY25 실적요약
ㅇ 매출액 434억 100만엔 (+43.9% YoY)
- 스트리밍 93억 2,300만엔 (+21.9% YoY)
- 콘서트 77억 9,300만엔 (+39.1% YoY)
- MD(굿즈) 205억 3,900만엔 (+64.6% YoY)
- 라이선스 57억 4,400만엔 (+29.4% YoY)
ㅇ 영업이익 80억 100만엔 (+44.5% YoY)
ㅇ 순이익 55억 5,900만엔 (+34.4% YoY)
<FY25 항목별 주요 특징>
ㅇ 스트리밍: 월간 평균 순 방문자 27,920명 (+36.7% YoY)
ㅇ 콘서트: 누적 방문객 52만명 (+52.9% YoY), 콘서트 수 15개 (+50.0% YoY)
ㅇ MD(굿즈): 총 출하량 400만 건 (+48.1% YoY)
ㅇ 라이선스: 협업 기업 대략 370개 (+32.1% YoY)
<해외 매출액 성장 추이>
FY23 45억 6,900만엔
FY24 74억 7,400만엔
FY25 100억 5,900만엔
(FY25 기준, 대략 70곳의 해외 기업과 협업 진행)
<FY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525억엔 (YoY +21.0%)
ㅇ 영업이익 82억엔 (YoY +2.5%)
ㅇ 순이익 57억엔 (YoY +2.5%)
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5169/7219bcf1/928b/4bd8/8d25/5d74f663e76b/20250513153009545s.pdf
Non-consolidated Financial Resultsfor the Fiscal Year Ended March 31, 2025
FY4Q25 실적요약
ㅇ 매출액 145억 3,800만엔 (+32.9% YoY)
- 스트리밍 25억 9,900만엔 (+20.5% YoY)
- 콘서트 39억 7,100만엔 (+33.0% YoY)
- MD(굿즈) 62억 8,000만엔 (+42.3% YoY)
- 라이선스 16억 8,700만엔 (+22.0% YoY)
ㅇ 영업이익 24억 5,700만엔 (+20.1% YoY)
ㅇ 순이익 17억 8,100만엔 (+17.8% YoY)
FY25 실적요약
ㅇ 매출액 434억 100만엔 (+43.9% YoY)
- 스트리밍 93억 2,300만엔 (+21.9% YoY)
- 콘서트 77억 9,300만엔 (+39.1% YoY)
- MD(굿즈) 205억 3,900만엔 (+64.6% YoY)
- 라이선스 57억 4,400만엔 (+29.4% YoY)
ㅇ 영업이익 80억 100만엔 (+44.5% YoY)
ㅇ 순이익 55억 5,900만엔 (+34.4% YoY)
<FY25 항목별 주요 특징>
ㅇ 스트리밍: 월간 평균 순 방문자 27,920명 (+36.7% YoY)
ㅇ 콘서트: 누적 방문객 52만명 (+52.9% YoY), 콘서트 수 15개 (+50.0% YoY)
ㅇ MD(굿즈): 총 출하량 400만 건 (+48.1% YoY)
ㅇ 라이선스: 협업 기업 대략 370개 (+32.1% YoY)
<해외 매출액 성장 추이>
FY23 45억 6,900만엔
FY24 74억 7,400만엔
FY25 100억 5,900만엔
(FY25 기준, 대략 70곳의 해외 기업과 협업 진행)
<FY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525억엔 (YoY +21.0%)
ㅇ 영업이익 82억엔 (YoY +2.5%)
ㅇ 순이익 57억엔 (YoY +2.5%)
https://contents.xj-storage.jp/xcontents/AS05169/7219bcf1/928b/4bd8/8d25/5d74f663e76b/20250513153009545s.pdf
[HT] tripleS (@triplescosmos) 2nd Full Album <ASSEMBLE25>
DAY 1: 231,957
DAY 2: 153,397 *still counting*
TOTAL: 385,354 *still counting*
It's already their highest 1st week sales.
#tripleS #트리플에스
DAY 1: 231,957
DAY 2: 153,397 *still counting*
TOTAL: 385,354 *still counting*
It's already their highest 1st week sales.
#tripleS #트리플에스
Forwarded from 루팡
CPI 2.3% YoY, (Est. 2.4%)
CPI 0.2% MoM, (Est. 0.3%)
Core CPI 2.8% YoY, (Est. 2.8%)
Core CPI 0.2% MoM, (Est. 0.3%)
CPI 0.2% MoM, (Est. 0.3%)
Core CPI 2.8% YoY, (Est. 2.8%)
Core CPI 0.2% MoM, (Est. 0.3%)
❤1
WE WILL SIGN AN AGREEMENT TO PUT $3.4 BLN INTO EXPANDING REFINERY IN THE U.S. - ARAMCO
*TRUMP: AMAZING WHAT A RISING MARKET WILL DO
*TRUMP: IT'S GONNA GO A LOT HIGHER
*TRUMP: IT'S GONNA GO A LOT HIG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