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오늘부터 몬길 스타다이브의 비공개 테스트가 일주일간 열리는데~
제가 지스타에서 해본 바에 의하면 그냥 K-원신이거든요?
넷마블의 숙원은 "나만의 IP가 흥해쓰면 조켓다.."입니다. 아이고 그런데 Web3로 넘어오면서 마브렉스 짜잔! 해봤다가 모마랑 킹오파를 날려먹었지 뭐예요..
그 뒤부터 그냥 Web2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있는데, '세븐나이츠'랑 '몬길'을 주력 IP로 끌고 나갈 생각인 듯.
※ Web3 이야기 : 지금 나름 롱런하고 있는 리니지라이크 RF 온라인 넥스트는 사실 마브렉스 게임으로 나올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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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간에 나오는 분할설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사실이 아니라는 게 아닌 확정된 게 없다는 건 충분히 검토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확장 가능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분할설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며 "조회공시 역시 마찬가지로 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공시 안봐도 되것구먼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5211653305800105275
m.thebell.co.kr
PBR 0.6 주가고민 삼성물산, 삼성바이오 분할검토까지
PBR 0.6. 2015년 21만원 선을 넘나들던 삼성물산의 주가는 10만원 선에 갇힌 지 오래다. 그 사이 자회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장 2017년 10만원대 주가가 현재 100만원을 넘어섰다.삼성물산의 주가 고민이 흘러나온 건 작년 말부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Circle Payment Network 벌써 라이브되었네요. whitepaper에 기술적인 내용이 별도로 없고 라이브되려면 시간이 걸릴 줄 알았는데, 진행 속도가 상당히 빠르네요 ㄷㄷ
https://x.com/circle/status/1925160445523923186?s=46&t=_9QK1B_9Xfb5kENxfV3x-g
https://x.com/circle/status/1925160445523923186?s=46&t=_9QK1B_9Xfb5kENxfV3x-g
X (formerly Twitter)
Circle (@circle) on X
Circle Payments Network Mainnet is officially live!
Today marks a major milestone for Circle, for @USDC, and for the future of stablecoin powered payments.
It started as an idea, but with our first transactions already happening on CPN, it has become a…
Today marks a major milestone for Circle, for @USDC, and for the future of stablecoin powered payments.
It started as an idea, but with our first transactions already happening on CPN, it has becom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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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이더리움, ‘리얼타임 프루빙’ 돌입… 블록체인 트릴레마 해소 신호탄
이더리움 블록에 대해 12초 내 ZK 증명이 가능해지면서, 누구나 고사양 없이 블록을 직접 검증할 수 있게 되었고, 탈중앙화를 유지한 채 10,000 TPS 확장성도 현실화 가능해졌다.
이는 트릴레마 극복의 전환점이자, L1·L2 통합 구조를 앞당기는 기술적 진전이다.
👉원문
#ETH
이더리움 블록에 대해 12초 내 ZK 증명이 가능해지면서, 누구나 고사양 없이 블록을 직접 검증할 수 있게 되었고, 탈중앙화를 유지한 채 10,000 TPS 확장성도 현실화 가능해졌다.
이는 트릴레마 극복의 전환점이자, L1·L2 통합 구조를 앞당기는 기술적 진전이다.
👉원문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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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재정 건전성 훼손 우려를 다시 한번 반영하며 주요 레벨들을 돌파 중인 미 국채 금리(2년: 4.0%, 10년: 4.5%, 30년: 5.0%)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월드, $1.35억 투자유치]
언폴디드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홍채 스캔 신원 인증 프로젝트 월드(구 월드코인, WLD)이 1.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에는 a16z, 베인 캐피털 크립토 등이 참여했다.
https://coinness.com/news/1128847
언폴디드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홍채 스캔 신원 인증 프로젝트 월드(구 월드코인, WLD)이 1.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에는 a16z, 베인 캐피털 크립토 등이 참여했다.
https://coinness.com/news/1128847
Coinness
월드, $1.35억 투자유치 - 코인니스
언폴디드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홍채 스캔 신원 인증 프로젝트 월드(구 월드코인, WLD)이 1.3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522_삼성그룹_&_삼성바이오로직스_관련_코멘트.pdf
673.6 KB
삼성그룹 & 삼성바이오로직스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 지난 1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승세와 그 동안 분분했던 해석들
- 지난 1년간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 계열사의 기업가치는 대부분 크게 하락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그룹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고 실적 증가세도 가장 두드러짐
- 시장에서 그룹의 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원과 물산의 바이오로직스 처리 방안에 등 다양한 추측이 있었음
■ 자사주 없이도 인적분할/ 현물 출자로 바이오 홀딩스 설립 가능
- 3 대 7의 비율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 78조원)의 인적분할 시, 삼성바이오 홀딩스 가치는 23.4조원, 사업회사 가치는 54.6조원
- 인적 분할 후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바이오 홀딩스와 사업회사 지분을 각각 43%, 31.2% 보유
-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보유한 사업회사 지분을 홀딩스에 현물출자하고 지주회사는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여 삼성바이오 홀딩스 -> 사업회사 형태 구축
■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일까? 사업적 목적일까?
-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 사업회사 지분(43%, 23조원)을 지주회사에 현물출자 하지 않고 일부를 제3자에 매각하는 경우
-이 자금을 삼성전자 지배력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
- 삼성물산 입장에서는 삼성바이오 홀딩스를 지배하면서 동시에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옵션
- 사업적 목적이라면 홀딩스 설립 시 에피스는 삼바의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가 되어 CDMO회사의 자체 신약 개발이 금기시되는 문제가 해결되며 에피스 성장의 걸림돌 제거
- 에피스 추후 나스닥 상장 가능성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연구원 강태호
■ 지난 1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승세와 그 동안 분분했던 해석들
- 지난 1년간 삼성전자를 필두로 삼성 계열사의 기업가치는 대부분 크게 하락한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기업가치는 그룹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고 실적 증가세도 가장 두드러짐
- 시장에서 그룹의 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지원과 물산의 바이오로직스 처리 방안에 등 다양한 추측이 있었음
■ 자사주 없이도 인적분할/ 현물 출자로 바이오 홀딩스 설립 가능
- 3 대 7의 비율로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 78조원)의 인적분할 시, 삼성바이오 홀딩스 가치는 23.4조원, 사업회사 가치는 54.6조원
- 인적 분할 후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바이오 홀딩스와 사업회사 지분을 각각 43%, 31.2% 보유
- 삼성물산과 삼성전자가 보유한 사업회사 지분을 홀딩스에 현물출자하고 지주회사는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하여 삼성바이오 홀딩스 -> 사업회사 형태 구축
■ 지배구조 개편의 일환일까? 사업적 목적일까?
- 삼성물산이 삼성바이오 사업회사 지분(43%, 23조원)을 지주회사에 현물출자 하지 않고 일부를 제3자에 매각하는 경우
-이 자금을 삼성전자 지배력을 높이는 용도로 활용
- 삼성물산 입장에서는 삼성바이오 홀딩스를 지배하면서 동시에 삼성전자의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옵션
- 사업적 목적이라면 홀딩스 설립 시 에피스는 삼바의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가 되어 CDMO회사의 자체 신약 개발이 금기시되는 문제가 해결되며 에피스 성장의 걸림돌 제거
- 에피스 추후 나스닥 상장 가능성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외국인들 반응 via JPM
삼성그룹 – 초기 피드백에 따르면 일부 고객들은 우리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며, 삼성바이오 분할을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시작으로 보고 있음
당사 애널리스트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할이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하고 있으나, 일부 고객들로부터는 이번 분할이 지배구조 개편의 신호탄일 수 있다는 초기 피드백이 나오고 있음. 과거 삼성전자(SEC)의 자사주 매입, 삼성생명이 삼성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한 사례 등은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씨앗으로 여겨졌으며, 이번에는 그룹이 삼성바이오의 가치를 높이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음. 이후 삼성그룹이 삼성바이오 지분을 매각하고, 그 대가로 삼성물산(C&T)이 삼성생명으로부터 삼성전자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의 지배구조 정리가 가능하다는 시각도 있음(보험업법 개정 가능성 고려 시).
반면 당사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삼성물산이 매입 가능한 지분 규모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함(예: 삼성전자 지분 1%는 3.3조원 이상으로, 이는 삼성물산 연결기준 연간 잉여현금흐름의 4배 수준). 또한 삼성그룹(SCT)이 중장기적으로 전자 자산을 바이오 자산보다 우선시하는지 여부를 우리가 판단할 위치에 있지 않음. 따라서 우리는 삼성그룹의 지분 정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며, 이를 기본 투자 가정(thesis)에는 반영하지 않음.
삼성그룹 – 초기 피드백에 따르면 일부 고객들은 우리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며, 삼성바이오 분할을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시작으로 보고 있음
당사 애널리스트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할이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유지하고 있으나, 일부 고객들로부터는 이번 분할이 지배구조 개편의 신호탄일 수 있다는 초기 피드백이 나오고 있음. 과거 삼성전자(SEC)의 자사주 매입, 삼성생명이 삼성화재를 자회사로 편입한 사례 등은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씨앗으로 여겨졌으며, 이번에는 그룹이 삼성바이오의 가치를 높이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음. 이후 삼성그룹이 삼성바이오 지분을 매각하고, 그 대가로 삼성물산(C&T)이 삼성생명으로부터 삼성전자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의 지배구조 정리가 가능하다는 시각도 있음(보험업법 개정 가능성 고려 시).
반면 당사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삼성물산이 매입 가능한 지분 규모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함(예: 삼성전자 지분 1%는 3.3조원 이상으로, 이는 삼성물산 연결기준 연간 잉여현금흐름의 4배 수준). 또한 삼성그룹(SCT)이 중장기적으로 전자 자산을 바이오 자산보다 우선시하는지 여부를 우리가 판단할 위치에 있지 않음. 따라서 우리는 삼성그룹의 지분 정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며, 이를 기본 투자 가정(thesis)에는 반영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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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2025년 S&P500 기업들에 대한 공매도 비율은 급격히 상승하여 시가총액의 2.3%에 도달
1. 2021년 숏스퀴즈 이후 처음으로 장기 평균을 상회한 수치입니다.
2. 이는 헤지펀드 총 레버리지 (롱 포지션 + 숏 포지션)규모를 사상 최대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이로 인해 큰 변동성 장이 다시 예상됩니다.
* Chart Source: Goldman Sachs
#INDEX
1. 2021년 숏스퀴즈 이후 처음으로 장기 평균을 상회한 수치입니다.
2. 이는 헤지펀드 총 레버리지 (롱 포지션 + 숏 포지션)규모를 사상 최대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이로 인해 큰 변동성 장이 다시 예상됩니다.
* Chart Source: Goldman Sachs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