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YU's Research (AI & WEB3)
InfoFI의 매커니즘, Loudio들은 어디로 가는가._ 무뉴트윗
해외 디젠 글을 인용하여 작성해봤습니다.
글 자체가 꽤 재밌으니 infoFI 메타 보시려면 참고해보세용:)
지금 우리는 어디? “PS: WE ARE HERE” 지금 Derived Ecosystem Development의 초기 징후가 보이기 시작한 시점.
즉, 기반 인프라(Kaito)는 이미 갖춰졌고, Attention Marketplace(LOUDIO)를 통해 mindshare 기반 2차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Loudio의 Flywheel 구조
랭커들은 어떤 행동을 보이는가.
해외 디젠 글을 인용하여 작성해봤습니다.
글 자체가 꽤 재밌으니 infoFI 메타 보시려면 참고해보세용:)
지금 우리는 어디? “PS: WE ARE HERE” 지금 Derived Ecosystem Development의 초기 징후가 보이기 시작한 시점.
즉, 기반 인프라(Kaito)는 이미 갖춰졌고, Attention Marketplace(LOUDIO)를 통해 mindshare 기반 2차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1. Primary Economy Layer (기반 경제층)
- Kaito 중심의 mindshare 인프라
- Earn, Yap, API, Connect 등 기본 툴킷 제공
- Crypto-native indexing이 중심
2. Secondary Market Layer (2차 주목 시장)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Attention Speculation이 시작됨.
Yappers Collective, YapDotMarket 같은 일반 시장이 있고,
Loudio는 그중에서도 니치 타깃 플랫폼
3. Principal Dynamics (핵심 메커니즘)
#1 Narrative → Visibility
#2 Mindshare fuels speculation
#3 Revenue → Incentives → Fundamentals
Loudio의 Flywheel 구조
- 강한 내러티브가 형성됨즉, LOUDIO는 마인드쉐어 → 투기 → 수익 → 리워드 → 마인드쉐어로 이어지는 완전한 밸류 순환 고리에 들어섰다는 것.
- $LOUD 거래로 투기 발생
- 변동성이 높아지고, 참여자가 늘어남
-리워드 시스템으로 수익 발생
- 다시 내러티브 강화 → 반복
랭커들은 어떤 행동을 보이는가.
지금 LOUDIO는 “Attention = Value”라는 전제 위에서 움직입니다.
대부분의 최상위 랭커들이 해시태그 없이, “Just loudio.”만을 남기는 건 그 자체로 narrative alignment이자 최적화된 마인드쉐어 설계입니다
❤2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1928501095766307070?t=uEOsMzKymkRt3A1RyvSfBw&s=19
- 코인베이스 창립자, 브라이언 암스트롱 인터뷰
AI를 내부적으로 어디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나요? 저는 다양한 잠재적인 활용 사례들이 떠오르는데, 다른 몇몇 CEO들처럼 온라인에서 그걸 미덕처럼 내세우는 모습은 아직 안 보였어요. 그런데 어떤 부분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좋아요. 그러니까 지금 저희는 잘 운영되는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현재의 모범 사례들을 대부분 따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앞으로는 좀 더 암호화폐에 특화된 몇 가지 분야들이 있죠.
그 중에서 좀 더 선도적이거나, 저희에게는 암호화폐 특유의 것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사람들은 이걸 요즘 ‘agentic commerce’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러니까 점점 더 여러분의 에이전트가 일종의 비서처럼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에이전트가 여러분을 위해 어디론가 가는 티켓을 예약해야 할 수도 있고, 유료 콘텐츠 벽(paywall)을 통과해야 할 수도 있죠.
예를 들어서 “이 주제에 대해 Nature에 실린 모든 연구 논문들을 읽고 보고서를 작성해줘”라고 말한다면, 그걸 처리하기 위해 비용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AI 에이전트가 그걸 인식해서 결제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저희는 그런 결제 구조의 기반이 암호화폐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 base 위에 구축된 USDC는 이미 일부에서 채택되기 시작했어요. 저희는 실제로 Agent Kit이라는 오픈 소스 툴을 발표했는데, 이건 어떤 LLM이든 지갑을 쉽게 가질 수 있도록 해줘요. 그리고 지금은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몇 가지 체크아웃(결제) 관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어요.
곧 발표할 건데, 이걸 통해 에이전트가 실제로 많은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체크아웃 흐름을 통과해서 USDC on base로 결제할 수 있게 되죠. 그래서 저는 agentic commerce가 큰 영역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앞으로는 AI 에이전트가 거의 여러분의 RIA, 그러니까 공인 투자 자문인처럼 되는 경우도 생길 거예요. 혹은 거의 트레이딩 봇처럼 말이죠.
예를 들어 Coinbase 앱 안에서 여러분이 “내가 $1,000이나 $10,000 정도를 이 계좌에 넣고 싶어”라고 말하고, 거기에 트레이딩 봇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은 “그냥 돈 좀 벌게 해줘, 뭘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어”라고 말하죠.
– 실수는 하지 마라.
– 맞아요, 실수는 하지 말고. 예전에 제가 농담처럼 말한 적 있어요. “매일 10% 복리 수익을 내줘. 근데 실수는 하지 마.”
– 실수는 하지 마.
– 네, 맞아요.
그리고 그 봇이 여러분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할 수도 있고, 때로는 실수할 수도 있겠죠. 여전히 해결해야 할 세부사항이 많지만, 그런 트레이딩 봇이 여러분을 대신해서 많은 걸 해주는 세상이 올 거예요.
예를 들어 “가격이 많이 오르면 일부 수익은 확정해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해줘” 같은 추상적인 개념을 명령으로 줄 수 있는 거죠. 그러면 그 봇이 알아서 리밋 오더(limit order)를 설정해주거나 하는 식으로요.
- 코인베이스 창립자, 브라이언 암스트롱 인터뷰
AI를 내부적으로 어디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나요? 저는 다양한 잠재적인 활용 사례들이 떠오르는데, 다른 몇몇 CEO들처럼 온라인에서 그걸 미덕처럼 내세우는 모습은 아직 안 보였어요. 그런데 어떤 부분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좋아요. 그러니까 지금 저희는 잘 운영되는 기업들이 일반적으로 하고 있는 현재의 모범 사례들을 대부분 따르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앞으로는 좀 더 암호화폐에 특화된 몇 가지 분야들이 있죠.
그 중에서 좀 더 선도적이거나, 저희에게는 암호화폐 특유의 것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사람들은 이걸 요즘 ‘agentic commerce’라고 부르더라고요. 그러니까 점점 더 여러분의 에이전트가 일종의 비서처럼 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에이전트가 여러분을 위해 어디론가 가는 티켓을 예약해야 할 수도 있고, 유료 콘텐츠 벽(paywall)을 통과해야 할 수도 있죠.
예를 들어서 “이 주제에 대해 Nature에 실린 모든 연구 논문들을 읽고 보고서를 작성해줘”라고 말한다면, 그걸 처리하기 위해 비용이 들잖아요. 그러니까 AI 에이전트가 그걸 인식해서 결제를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리고 저희는 그런 결제 구조의 기반이 암호화폐가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 base 위에 구축된 USDC는 이미 일부에서 채택되기 시작했어요. 저희는 실제로 Agent Kit이라는 오픈 소스 툴을 발표했는데, 이건 어떤 LLM이든 지갑을 쉽게 가질 수 있도록 해줘요. 그리고 지금은 다른 파트너들과 함께 몇 가지 체크아웃(결제) 관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어요.
곧 발표할 건데, 이걸 통해 에이전트가 실제로 많은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체크아웃 흐름을 통과해서 USDC on base로 결제할 수 있게 되죠. 그래서 저는 agentic commerce가 큰 영역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앞으로는 AI 에이전트가 거의 여러분의 RIA, 그러니까 공인 투자 자문인처럼 되는 경우도 생길 거예요. 혹은 거의 트레이딩 봇처럼 말이죠.
예를 들어 Coinbase 앱 안에서 여러분이 “내가 $1,000이나 $10,000 정도를 이 계좌에 넣고 싶어”라고 말하고, 거기에 트레이딩 봇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은 “그냥 돈 좀 벌게 해줘, 뭘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어”라고 말하죠.
– 실수는 하지 마라.
– 맞아요, 실수는 하지 말고. 예전에 제가 농담처럼 말한 적 있어요. “매일 10% 복리 수익을 내줘. 근데 실수는 하지 마.”
– 실수는 하지 마.
– 네, 맞아요.
그리고 그 봇이 여러분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할 수도 있고, 때로는 실수할 수도 있겠죠. 여전히 해결해야 할 세부사항이 많지만, 그런 트레이딩 봇이 여러분을 대신해서 많은 걸 해주는 세상이 올 거예요.
예를 들어 “가격이 많이 오르면 일부 수익은 확정해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해줘” 같은 추상적인 개념을 명령으로 줄 수 있는 거죠. 그러면 그 봇이 알아서 리밋 오더(limit order)를 설정해주거나 하는 식으로요.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AI를 내부적으로 어디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나요? 저는 다양한 잠재적인 활용 사례들이 떠오르는데, 다른 몇몇 CEO들처럼 온라인에서 그걸 미덕처럼 내세우는 모습은 아직 안 보였어요. 그런데 어떤 부분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좋아요. 그러니까 지금 저희는 잘
좋아요. 그러니까 지금 저희는 잘
Forwarded from 까르의 서울부동산 즉석방
NAVER
서울도 같은 서울이 아니다.
#강남 #강북 #강남3구 #마용성 #한강벨트 #래미안원베일리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개포자이프레지던스...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크래프톤, 하이브와 같은 멀티레이블이 성공하려면 아래와 같은 공감대가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1. 레이블 각각의 자율성 보장
2. 성장하는 레이블에 물 더주기
3. 도태하는 레이블은 과감히 정리
“도전하셨는데 제작 리더십이 바뀌지 않는다? 그 리더가 정말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럼 떠나세요. 어디로? 블루홀의 다른 제작 라인으로요. 그러면 그 제작 리더십은 도태되겠죠. 저희는 그런 걸 바랍니다.”
"배틀그라운드, 새로운 전장으로"중에서
1. 레이블 각각의 자율성 보장
2. 성장하는 레이블에 물 더주기
3. 도태하는 레이블은 과감히 정리
“도전하셨는데 제작 리더십이 바뀌지 않는다? 그 리더가 정말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럼 떠나세요. 어디로? 블루홀의 다른 제작 라인으로요. 그러면 그 제작 리더십은 도태되겠죠. 저희는 그런 걸 바랍니다.”
"배틀그라운드, 새로운 전장으로"중에서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미국 30년 실질금리는 2008년 이후 최고치인 2.8% 달성.
SPX는 fwd P/E 22배 거래중.
*추정 EPS의 반등 및 성장이 없다면?
*멀티플 업사이드가 나와야하는데,
*그럼 다시 미국에 대한 신뢰가 부활하거나,
*달러약세 플레이북이 종료되거나,
*관세, 금리, 세금 인하의 최근 플레이북이 플립되어야함.
*Source: BofA
SPX는 fwd P/E 22배 거래중.
*추정 EPS의 반등 및 성장이 없다면?
*멀티플 업사이드가 나와야하는데,
*그럼 다시 미국에 대한 신뢰가 부활하거나,
*달러약세 플레이북이 종료되거나,
*관세, 금리, 세금 인하의 최근 플레이북이 플립되어야함.
*Source: BofA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현재 10년 물 시장 금리는 오랜 기간 유지될 것
1. [그림 1] 1940년 이후, 채권 금리 레벨과 주식 성과는 유의미한 관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2. [그림 2] 그러나 2022년 초 대비 현재 borrowing cost는 대기업 +0.74%, 소기업 +1.16% 증가하였습니다. 소기업들은 10년 금리보다 높은 차입 비용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모펀드 활동이 중요한 때이지만 현재 M&A/IPO활동은 저조한 상황입니다.
#Index
1. [그림 1] 1940년 이후, 채권 금리 레벨과 주식 성과는 유의미한 관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2. [그림 2] 그러나 2022년 초 대비 현재 borrowing cost는 대기업 +0.74%, 소기업 +1.16% 증가하였습니다. 소기업들은 10년 금리보다 높은 차입 비용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모펀드 활동이 중요한 때이지만 현재 M&A/IPO활동은 저조한 상황입니다.
#Index
Forwarded from SNEW스뉴
우버와 그랩 등이 매각 측인 TPG 컨소시엄과 지속적으로 협상을 이어가면서 카카오모빌리티 인수전이 당초 예상보다 흥행하는 형국이다. 유력한 인수후보로 꼽힌 VIG파트너스·골드만삭스 컨소시엄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협상에 임해야 하는 분위기다.
최근 VIG파트너스·골드만삭스 컨소시엄은 협상을 진행하면서 주주 간 계약에 카카오가 카카오모빌리티의 5년 내 상장을 약속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VIG 컨소에 드래그 얼롱(drag along·동반매도요구권) 옵션을 부여해 카카오 보유 지분을 동반 매각할 수 있는 조건이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5290956372600102575
최근 VIG파트너스·골드만삭스 컨소시엄은 협상을 진행하면서 주주 간 계약에 카카오가 카카오모빌리티의 5년 내 상장을 약속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VIG 컨소에 드래그 얼롱(drag along·동반매도요구권) 옵션을 부여해 카카오 보유 지분을 동반 매각할 수 있는 조건이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5290956372600102575
m.thebell.co.kr
카카오모빌리티 매각, '우버'도 협상 테이블 앉았다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우버(Uber)가 카카오모빌리티 인수전에 참여했다. VIG파트너스·골드만삭스 컨소시엄이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받지만 매각 흥행을 위해 다른 후보군들과도 접촉을 이어가는 것으로 풀이된다.29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버는 카카오모빌리티 매각 측
Forwarded from SNEW스뉴
컬리의 물류 자회사 '컬리넥스트마일'의 신규 거래 및 협의 규모는 팀프레시가 기존 보유했던 신선식품 물량의 52% 수준에 달한다. 5월 기준 컬리의 신규 물량은 팀프레시 사태 이후 2.5배 증가했다.
이는 팀프레시가 자금난으로 4월1일부터 새벽배송 대행 서비스를 중단한 뒤 발생한 물류 공백을 컬리가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컬리넥스트마일은 최근 풀무원, 와이즐리컴퍼니, 농협경제지주 등과 새벽배송 계약을 체결하거나 협의 중이다. 이 중 풀무원은 신선식품 전체 물량을 컬리넥스트마일에 맡기기로 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7697
이는 팀프레시가 자금난으로 4월1일부터 새벽배송 대행 서비스를 중단한 뒤 발생한 물류 공백을 컬리가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컬리넥스트마일은 최근 풀무원, 와이즐리컴퍼니, 농협경제지주 등과 새벽배송 계약을 체결하거나 협의 중이다. 이 중 풀무원은 신선식품 전체 물량을 컬리넥스트마일에 맡기기로 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7697
블로터
컬리, 팀프레시 이탈 물량 52% 흡수…새벽배송 판 흔들다
컬리가 팀프레시의 새벽배송 중단 이후 발생한 물류 공백을 빠르게 메우고 있다. 신선식품 배송 인프라를 앞세워 팀프레시가 담당하던 물량의 절반 이상을 흡수하며 새벽배송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컬리의 물류 자회사 '컬리넥스트마일'의 신규 거래 및 협의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풍투데이 5월 누적 별풍선 7.91억개 기록 (역대 최고)
임희석 위원의 traffic 기준 Soop의 value를 판단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 / 소수의 물소들이 과금을 끌고가는 구조에서 traffic은 중요하지 않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인터넷/미디어: CITI Pan-Asia 컨퍼런스 주요 포인트
1) 카카오 (035720)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AI 서비스 2종:
① 카카오톡 내 ChatGPT 통합 – 한국 내 ChatGPT 유료 구독 홍보 계획 포함.
② AI 에이전트 – OpenAI와 공동 개발 중이며, 카카오의 금융·모빌리티 같은 수직 서비스뿐 아니라 배달 등 타사 서비스와의 통합도 목표.
한편, 카나나, 이커머스 회복, 톡비즈 매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톤을 유지.
2) 네이버 (035420)
AI 로드맵, 광고 사업 성장 경로, 장기 이커머스 전략을 발표.
ChatGPT가 검색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 평가 – 상업적 쿼리에서 80% 점유율을 가진 네이버의 우위를 강조.
3) 하이브 (352820)
중장기 성장 궤도 진입 중 – 2025년 예상 콘서트 수는 172회(2024년) → 200회 이상으로 증가 전망.
→ 관련 굿즈 매출 증가, 2026년 BTS 완전체 앨범 및 월드 투어로 가속화 기대. 2024년 중 게임·위버스·해외 확장 인력 채용이 마무리됨에 따라 SG&A 비용 증가세가 둔화, 이익률 회복 전망.
4) 크래프톤 (259960)
2029년까지 매출 7조 원 달성 목표 재확인 – 이는 2024년 매출 2.7조 원 대비 연평균 20% 성장률을 전제. 주요 기반은 여전히 PUBG 프랜차이즈로, 목표 매출의 약 60%를 담당할 예정.
→ 포함 타이틀: 기존 게임 + Black Budget, Blind Spot, Valor 등의 스핀오프
1) 카카오 (035720)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AI 서비스 2종:
① 카카오톡 내 ChatGPT 통합 – 한국 내 ChatGPT 유료 구독 홍보 계획 포함.
② AI 에이전트 – OpenAI와 공동 개발 중이며, 카카오의 금융·모빌리티 같은 수직 서비스뿐 아니라 배달 등 타사 서비스와의 통합도 목표.
한편, 카나나, 이커머스 회복, 톡비즈 매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톤을 유지.
2) 네이버 (035420)
AI 로드맵, 광고 사업 성장 경로, 장기 이커머스 전략을 발표.
ChatGPT가 검색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 평가 – 상업적 쿼리에서 80% 점유율을 가진 네이버의 우위를 강조.
3) 하이브 (352820)
중장기 성장 궤도 진입 중 – 2025년 예상 콘서트 수는 172회(2024년) → 200회 이상으로 증가 전망.
→ 관련 굿즈 매출 증가, 2026년 BTS 완전체 앨범 및 월드 투어로 가속화 기대. 2024년 중 게임·위버스·해외 확장 인력 채용이 마무리됨에 따라 SG&A 비용 증가세가 둔화, 이익률 회복 전망.
4) 크래프톤 (259960)
2029년까지 매출 7조 원 달성 목표 재확인 – 이는 2024년 매출 2.7조 원 대비 연평균 20% 성장률을 전제. 주요 기반은 여전히 PUBG 프랜차이즈로, 목표 매출의 약 60%를 담당할 예정.
→ 포함 타이틀: 기존 게임 + Black Budget, Blind Spot, Valor 등의 스핀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