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Goldman Sachs: 현재 10년 물 시장 금리는 오랜 기간 유지될 것
1. [그림 1] 1940년 이후, 채권 금리 레벨과 주식 성과는 유의미한 관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2. [그림 2] 그러나 2022년 초 대비 현재 borrowing cost는 대기업 +0.74%, 소기업 +1.16% 증가하였습니다. 소기업들은 10년 금리보다 높은 차입 비용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모펀드 활동이 중요한 때이지만 현재 M&A/IPO활동은 저조한 상황입니다.
#Index
1. [그림 1] 1940년 이후, 채권 금리 레벨과 주식 성과는 유의미한 관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2. [그림 2] 그러나 2022년 초 대비 현재 borrowing cost는 대기업 +0.74%, 소기업 +1.16% 증가하였습니다. 소기업들은 10년 금리보다 높은 차입 비용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모펀드 활동이 중요한 때이지만 현재 M&A/IPO활동은 저조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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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우버와 그랩 등이 매각 측인 TPG 컨소시엄과 지속적으로 협상을 이어가면서 카카오모빌리티 인수전이 당초 예상보다 흥행하는 형국이다. 유력한 인수후보로 꼽힌 VIG파트너스·골드만삭스 컨소시엄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협상에 임해야 하는 분위기다.
최근 VIG파트너스·골드만삭스 컨소시엄은 협상을 진행하면서 주주 간 계약에 카카오가 카카오모빌리티의 5년 내 상장을 약속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VIG 컨소에 드래그 얼롱(drag along·동반매도요구권) 옵션을 부여해 카카오 보유 지분을 동반 매각할 수 있는 조건이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5290956372600102575
최근 VIG파트너스·골드만삭스 컨소시엄은 협상을 진행하면서 주주 간 계약에 카카오가 카카오모빌리티의 5년 내 상장을 약속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지키지 못하면 VIG 컨소에 드래그 얼롱(drag along·동반매도요구권) 옵션을 부여해 카카오 보유 지분을 동반 매각할 수 있는 조건이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5290956372600102575
m.thebell.co.kr
카카오모빌리티 매각, '우버'도 협상 테이블 앉았다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 우버(Uber)가 카카오모빌리티 인수전에 참여했다. VIG파트너스·골드만삭스 컨소시엄이 가장 앞선 것으로 평가받지만 매각 흥행을 위해 다른 후보군들과도 접촉을 이어가는 것으로 풀이된다.29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우버는 카카오모빌리티 매각 측
Forwarded from SNEW스뉴
컬리의 물류 자회사 '컬리넥스트마일'의 신규 거래 및 협의 규모는 팀프레시가 기존 보유했던 신선식품 물량의 52% 수준에 달한다. 5월 기준 컬리의 신규 물량은 팀프레시 사태 이후 2.5배 증가했다.
이는 팀프레시가 자금난으로 4월1일부터 새벽배송 대행 서비스를 중단한 뒤 발생한 물류 공백을 컬리가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컬리넥스트마일은 최근 풀무원, 와이즐리컴퍼니, 농협경제지주 등과 새벽배송 계약을 체결하거나 협의 중이다. 이 중 풀무원은 신선식품 전체 물량을 컬리넥스트마일에 맡기기로 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7697
이는 팀프레시가 자금난으로 4월1일부터 새벽배송 대행 서비스를 중단한 뒤 발생한 물류 공백을 컬리가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컬리넥스트마일은 최근 풀무원, 와이즐리컴퍼니, 농협경제지주 등과 새벽배송 계약을 체결하거나 협의 중이다. 이 중 풀무원은 신선식품 전체 물량을 컬리넥스트마일에 맡기기로 했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7697
블로터
컬리, 팀프레시 이탈 물량 52% 흡수…새벽배송 판 흔들다
컬리가 팀프레시의 새벽배송 중단 이후 발생한 물류 공백을 빠르게 메우고 있다. 신선식품 배송 인프라를 앞세워 팀프레시가 담당하던 물량의 절반 이상을 흡수하며 새벽배송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컬리의 물류 자회사 '컬리넥스트마일'의 신규 거래 및 협의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풍투데이 5월 누적 별풍선 7.91억개 기록 (역대 최고)
임희석 위원의 traffic 기준 Soop의 value를 판단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 / 소수의 물소들이 과금을 끌고가는 구조에서 traffic은 중요하지 않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인터넷/미디어: CITI Pan-Asia 컨퍼런스 주요 포인트
1) 카카오 (035720)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AI 서비스 2종:
① 카카오톡 내 ChatGPT 통합 – 한국 내 ChatGPT 유료 구독 홍보 계획 포함.
② AI 에이전트 – OpenAI와 공동 개발 중이며, 카카오의 금융·모빌리티 같은 수직 서비스뿐 아니라 배달 등 타사 서비스와의 통합도 목표.
한편, 카나나, 이커머스 회복, 톡비즈 매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톤을 유지.
2) 네이버 (035420)
AI 로드맵, 광고 사업 성장 경로, 장기 이커머스 전략을 발표.
ChatGPT가 검색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 평가 – 상업적 쿼리에서 80% 점유율을 가진 네이버의 우위를 강조.
3) 하이브 (352820)
중장기 성장 궤도 진입 중 – 2025년 예상 콘서트 수는 172회(2024년) → 200회 이상으로 증가 전망.
→ 관련 굿즈 매출 증가, 2026년 BTS 완전체 앨범 및 월드 투어로 가속화 기대. 2024년 중 게임·위버스·해외 확장 인력 채용이 마무리됨에 따라 SG&A 비용 증가세가 둔화, 이익률 회복 전망.
4) 크래프톤 (259960)
2029년까지 매출 7조 원 달성 목표 재확인 – 이는 2024년 매출 2.7조 원 대비 연평균 20% 성장률을 전제. 주요 기반은 여전히 PUBG 프랜차이즈로, 목표 매출의 약 60%를 담당할 예정.
→ 포함 타이틀: 기존 게임 + Black Budget, Blind Spot, Valor 등의 스핀오프
1) 카카오 (035720)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AI 서비스 2종:
① 카카오톡 내 ChatGPT 통합 – 한국 내 ChatGPT 유료 구독 홍보 계획 포함.
② AI 에이전트 – OpenAI와 공동 개발 중이며, 카카오의 금융·모빌리티 같은 수직 서비스뿐 아니라 배달 등 타사 서비스와의 통합도 목표.
한편, 카나나, 이커머스 회복, 톡비즈 매출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톤을 유지.
2) 네이버 (035420)
AI 로드맵, 광고 사업 성장 경로, 장기 이커머스 전략을 발표.
ChatGPT가 검색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 평가 – 상업적 쿼리에서 80% 점유율을 가진 네이버의 우위를 강조.
3) 하이브 (352820)
중장기 성장 궤도 진입 중 – 2025년 예상 콘서트 수는 172회(2024년) → 200회 이상으로 증가 전망.
→ 관련 굿즈 매출 증가, 2026년 BTS 완전체 앨범 및 월드 투어로 가속화 기대. 2024년 중 게임·위버스·해외 확장 인력 채용이 마무리됨에 따라 SG&A 비용 증가세가 둔화, 이익률 회복 전망.
4) 크래프톤 (259960)
2029년까지 매출 7조 원 달성 목표 재확인 – 이는 2024년 매출 2.7조 원 대비 연평균 20% 성장률을 전제. 주요 기반은 여전히 PUBG 프랜차이즈로, 목표 매출의 약 60%를 담당할 예정.
→ 포함 타이틀: 기존 게임 + Black Budget, Blind Spot, Valor 등의 스핀오프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자본가들 세금 깎아주면 안된다는게 더민주 코어 지지층의 정서죠. 설마설마 했는데 금융투자소득세도 다시 부활할 가능성을 봐야할거 같습니다.
👍2👎2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가 주혁님의 글을 좋아하는 이유가, 주혁님 역시 저처럼 크립토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주혁님의 생각에 동의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이번 라우드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하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이번 라우드 사태에서 느낀 점이 많았는데, 제 생각을 몇 가지 공유해보겠습니다.
라우드가 실험하고자 했던 것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그게 돈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는 Attention Economy의 핵심 공리이기도 했고, 그동안 그것이 밈이나 다양한 형태의 포맷으로도 나타났었죠. 어찌 보면 그것을 가장 극단적으로 실험한 사례가 라우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존에는 어떠한 트리거가 관심을 유발하고, 그것이 더 많은 관심을 유발하면서 하이프를 만들고 가치를 창출해냈습니다. 밈코인이 그랬죠. 그런데 라우드는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갑니다. 트리거 그 자체가 ‘관심을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관심을 모으기 위해 관심을 모으는, 어찌 보면 굉장히 파격적인 실험이었습니다. 라우드 리더보드 상위권들이 라우드 토큰의 거래 수수료를 받는 것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관심을 모으면 사람들이 사고팔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실험은 매우 의미 있는 실험이었던 것은 분명하지만, 결국 라우드는 엄청 유의미한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습니다. 즉, 사람들은 과연 ‘관심 그 자체’만으로 거래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라우드는 얍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지점을 던져줍니다. 그동안 많은 프로젝트들이 카이토에 돈을 내고 리더보드에 올라가려고 했던 이유는, 리더보드에 올라가야 자신들에 대해 설명할 때 얍스가 모이고,설명을 많이 해야 토큰이 거래되거나 실제로 사용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라우드 사태를 통해, ‘관심 → 실질적인 사용 또는 트레이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과연 얍핑은 실질적인 거래와 사용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이게 정말 유의미한 수준이라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 프로젝트가 리더보드에 오르게 된다면 이 가치도 분명히 희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리더보드에 올라가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카이토에 지불하는 비용 + 자체적인 인센티브)을 생각한다면, 앞으로 카이토가 얼마나 매력적인 마케팅 퍼널이 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카이토의 행보는 저로 하여금 셀레스티아를 연상하게 합니다. 둘 다 새로운 내러티브의 개척자(하나는 InfoFi, 다른 하나는 모듈러 블록체인)라는 점, 그리고 자신들이 마케팅의 탑 퍼널로 사용되었다는 점(하나는 얍스, 하나는 롤업들의 에어드롭 유도 수단)에서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위에서 설명했듯, 얍스와 얍핑의 가치가 실질적인 유저 온보딩과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그 상관관계가 떨어질수록 카이토 플랫폼의 매력도는 반드시 하락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리서치해보고 싶은 주제이기도 하네요. 요즘 얍스에 들어오는 프로젝트들은 정말로 막차를 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저도 주혁님과 같이, 카이토와 카이토의 파생들을 싫어하는 마음이 아닌, 애증의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주혁님의 생각에 동의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지만 이번 라우드에 대해서는 굉장히 공감하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이번 라우드 사태에서 느낀 점이 많았는데, 제 생각을 몇 가지 공유해보겠습니다.
1. 관심이 곧 돈은 맞지만, 모든 관심이 곧 돈은 아니다.
라우드가 실험하고자 했던 것은 어쨌거나 저쨌거나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그게 돈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는 Attention Economy의 핵심 공리이기도 했고, 그동안 그것이 밈이나 다양한 형태의 포맷으로도 나타났었죠. 어찌 보면 그것을 가장 극단적으로 실험한 사례가 라우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기존에는 어떠한 트리거가 관심을 유발하고, 그것이 더 많은 관심을 유발하면서 하이프를 만들고 가치를 창출해냈습니다. 밈코인이 그랬죠. 그런데 라우드는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갑니다. 트리거 그 자체가 ‘관심을 모으는 것’이었습니다.
관심을 모으기 위해 관심을 모으는, 어찌 보면 굉장히 파격적인 실험이었습니다. 라우드 리더보드 상위권들이 라우드 토큰의 거래 수수료를 받는 것도, 어쨌거나 저쨌거나 관심을 모으면 사람들이 사고팔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실험은 매우 의미 있는 실험이었던 것은 분명하지만, 결국 라우드는 엄청 유의미한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습니다. 즉, 사람들은 과연 ‘관심 그 자체’만으로 거래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 얍스에 대한 의구심을 던진다.
결국 라우드는 얍스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지점을 던져줍니다. 그동안 많은 프로젝트들이 카이토에 돈을 내고 리더보드에 올라가려고 했던 이유는, 리더보드에 올라가야 자신들에 대해 설명할 때 얍스가 모이고,설명을 많이 해야 토큰이 거래되거나 실제로 사용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라우드 사태를 통해, ‘관심 → 실질적인 사용 또는 트레이딩’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과연 얍핑은 실질적인 거래와 사용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이게 정말 유의미한 수준이라면 좋겠지만, 너무 많은 프로젝트가 리더보드에 오르게 된다면 이 가치도 분명히 희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리더보드에 올라가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비용(카이토에 지불하는 비용 + 자체적인 인센티브)을 생각한다면, 앞으로 카이토가 얼마나 매력적인 마케팅 퍼널이 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3. 카이토와 셀레스티아의 평행선?
이러한 카이토의 행보는 저로 하여금 셀레스티아를 연상하게 합니다. 둘 다 새로운 내러티브의 개척자(하나는 InfoFi, 다른 하나는 모듈러 블록체인)라는 점, 그리고 자신들이 마케팅의 탑 퍼널로 사용되었다는 점(하나는 얍스, 하나는 롤업들의 에어드롭 유도 수단)에서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겠지만, 위에서 설명했듯, 얍스와 얍핑의 가치가 실질적인 유저 온보딩과 얼마나 상관관계가 있는지, 그리고 그 상관관계가 떨어질수록 카이토 플랫폼의 매력도는 반드시 하락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리서치해보고 싶은 주제이기도 하네요. 요즘 얍스에 들어오는 프로젝트들은 정말로 막차를 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저도 주혁님과 같이, 카이토와 카이토의 파생들을 싫어하는 마음이 아닌, 애증의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오늘은 플립스터 122% 셋팅 합니다
공지 원문
그 전에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확인좀요
- 이자: 14일간 최대 122%
- 조건: 테더 순입금(톤/앱토스) + 거래량 하루 25만 달러 필요
- 거래량 달성하려면 하루 약 32달러 소모
- 이자는 120% 기준으로
: 5만 달러 예치 시 하루 164달러
: 10만 달러 예치 시 하루 328달러
: 20만 달러 예치 시 하루 656달러
(인당 최대 캡 20만 달러)
그러니까 고정비는 하루 32달러 같은데 맞나요.
플립스터 가입 링크
* 함정카드 있는지 확인 중이고 젠퍼럴 먼저 남깁니다
공지 원문
그 전에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확인좀요
- 이자: 14일간 최대 122%
- 조건: 테더 순입금(톤/앱토스) + 거래량 하루 25만 달러 필요
- 거래량 달성하려면 하루 약 32달러 소모
- 이자는 120% 기준으로
: 5만 달러 예치 시 하루 164달러
: 10만 달러 예치 시 하루 328달러
: 20만 달러 예치 시 하루 656달러
(인당 최대 캡 20만 달러)
그러니까 고정비는 하루 32달러 같은데 맞나요.
플립스터 가입 링크
* 함정카드 있는지 확인 중이고 젠퍼럴 먼저 남깁니다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Flipster 실질 이자율표
Flipster 의 개악된 이자와
현재 진행하는 Supercharge 의
비용을 계산한 실질 이자율 입니다.
Supercharge 의 경우, 리워드 총량이 $1M 인데, 예상보다 너무 많이 자산이 들어와서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개악된 이자율의 경우는 아직 실질 이자율이 괜찮은 수준입니다
다만 펜들 PT 나 포인트까지 주는 스테이블 프로젝트들이 10% 대 안팎이니 대안이 많아졌다는건 현실입니다.
* 참고로 Flipster 는, Presto 가 직접 모든 MM 을 하는데, B북 거래의 매칭거래를 다른 거래소에서 하면서, 보이는 가격 대비 비트기준 0.0125% 의 갭을 두고, 그것을 통해 수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걸 Slippage 라고 부를지 Spread 라고 부를지 Price Impact 라고 부를지 애매한데, 사실상 Slippage 는 디파이 용어라 더 안맞지만, 저는 디파이충이라 걍 그렇게 부름...
오히려 젠티님이 보통 말하는 Spread 가 더 맞긴 합니다.
Slippage: DEX 기준 내 주문 대비 유동성이 얇거나 가격이 순간적으로 변동되서 말그대로 쭉 미끄러져 단가를 손해보는 현상
Spread: 호가가 퍼져있는 정도. 보통 매수/매도 호가 차이
Price Impact: 호가가 얇아 거래시 가격이 밀리는 현상
Flipster 의 개악된 이자와
현재 진행하는 Supercharge 의
비용을 계산한 실질 이자율 입니다.
Supercharge 의 경우, 리워드 총량이 $1M 인데, 예상보다 너무 많이 자산이 들어와서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개악된 이자율의 경우는 아직 실질 이자율이 괜찮은 수준입니다
다만 펜들 PT 나 포인트까지 주는 스테이블 프로젝트들이 10% 대 안팎이니 대안이 많아졌다는건 현실입니다.
* 참고로 Flipster 는, Presto 가 직접 모든 MM 을 하는데, B북 거래의 매칭거래를 다른 거래소에서 하면서, 보이는 가격 대비 비트기준 0.0125% 의 갭을 두고, 그것을 통해 수익을 내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걸 Slippage 라고 부를지 Spread 라고 부를지 Price Impact 라고 부를지 애매한데, 사실상 Slippage 는 디파이 용어라 더 안맞지만, 저는 디파이충이라 걍 그렇게 부름...
오히려 젠티님이 보통 말하는 Spread 가 더 맞긴 합니다.
Slippage: DEX 기준 내 주문 대비 유동성이 얇거나 가격이 순간적으로 변동되서 말그대로 쭉 미끄러져 단가를 손해보는 현상
Spread: 호가가 퍼져있는 정도. 보통 매수/매도 호가 차이
Price Impact: 호가가 얇아 거래시 가격이 밀리는 현상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오늘 커피챗 하면서 다시 배운 점 + 복기해보는 점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줄여버리는게 최대로 효과적이다 (Hyperliquid)
- 리테일도 똑똑해진 시장. 초대형 벨류를 받은 프로젝트가 그 벨류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줄여버리는게 최대로 효과적이다 (Hyperliquid)
- 리테일도 똑똑해진 시장. 초대형 벨류를 받은 프로젝트가 그 벨류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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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오늘 커피챗 하면서 다시 배운 점 + 복기해보는 점 - 시장에 빌더가 많이 없다.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빌딩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 토큰 / 프로적트 GTM은 별개로 둬야 하고 둘다 잘해야 한다 - 크립토 시장 자체가 0 to 1에서 이제는 1 to 10을 향해 하는 가는 중 - 토큰은 팀에 대한 컨빅션을 타나내는 지표이고 이를 통해 유동성을…
- 이미 한탕한 파운더들이 연쇄 창업하는거나 OTC로 토큰 파는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것도 문제다
이게 제일 큰 문제 아닐지?
특히 다들 한다리 건너서 아는 사이고 친구라 쉽게 비판을 못하는것도 클것
저런 행위에 청산을 하고 가야지 시장이 clean해질텐데 사실 다들 그럴맘이 없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동네야 말로 JM만 바라보고 있음 (Kimchi에 한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