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더불어민주당에선 대통령실 비서실장으로 지명된 강훈식 의원이 '경영권과 무관하게 상장사 지분 25% 이상을 확보할 경우 잔여 주식을 모두 공개매수해야 한다'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지난해 6월 발의했다. 대통령령으로 예외를 두겠다는 단서 조항을 달았지만 사실상 100% 의무공개매수를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정부가 추진한 '50%+1주 의무공개매수' 대비 한발 더 나간 제도라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선 100% 의무공개매수가 도입되면 상장사 M&A의 난이도가 크게 치솟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에는 대주주 지분만 30~40%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주고 사들이는 식으로 거래를 했지만, 이제는 경영권을 확보하려면 상장된 모든 주식을 웃돈을 붙여 인수해야 해서다. IB업계 관계자는 "상장사 딜을 하려면 대상 기업의 시가총액보다 30~40% 많은 실탄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라며 "예컨대 시가총액이 23조원 수준인 HMM을 인수하려면 30조원을 조달해야 하는 데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0983?sid=101
업계에선 100% 의무공개매수가 도입되면 상장사 M&A의 난이도가 크게 치솟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에는 대주주 지분만 30~40%의 경영권 프리미엄을 주고 사들이는 식으로 거래를 했지만, 이제는 경영권을 확보하려면 상장된 모든 주식을 웃돈을 붙여 인수해야 해서다. IB업계 관계자는 "상장사 딜을 하려면 대상 기업의 시가총액보다 30~40% 많은 실탄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라며 "예컨대 시가총액이 23조원 수준인 HMM을 인수하려면 30조원을 조달해야 하는 데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0983?sid=101
Naver
'100% 의무공개매수' 도입 가능성에 긴장하는 PEF들 [이재명號 출범]
이 기사는 06월 04일 15:03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의무공개매수 도입 가능성이 커지면서 사모펀드(PEF)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대주주로부터 경영권을 인수할 때 공개매수를
❤1
ogle(@cryptogle), the advisor of @worldlibertyfi, deposited 1M $USDC to Hyperliquid and shorted $TRUMP with 10x leverage 5 hours ago.
The liquidation price is $12.49.
https://x.com/lookonchain/status/1930805770947637632?s=46&t=1vlQfdo9pC4lN6kyv0vNbQ
The liquidation price is $12.49.
https://x.com/lookonchain/status/1930805770947637632?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고투메
머스크 : 트럼프와 갈등 수위 낮춰 “우리는 함께일 때 더 낫다”
musk pulling back in his feud with trump, says better togeth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5월 고용보고서 프리뷰 >
**블룸버그 애나웡 의견 공유드립니다
5월 논팜은 4월보다는 둔화되지만, 완만한 증가 예상. 중국에 대한 관세가 5월 중순에 유예되지 않았다면 더 악화됐을 것. 그럼에도 레저 및 접객업과 무역 및 운송 부문은 무역전쟁의 여파로 일자리가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이번 고용보고서는 노동시장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연준 내부의 예측을 확인해줄 가능성이 큼.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다시 치솟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연준이 금리인하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일부 기업들이 향후 2~3개월 안에 관세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계획들이 발표되고 있는 만큼, 연준은 노동시장이 악화되더라도 9월 이전에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 7월부터 인플레이션 지표가 다시 뜨거워질 가능성을 고려하면, 올해 12월 회의에서 한 차례 25bp 금리 인하만 단행할 것으로 예상
- 5월 논팜 +96k 증가 예상. 이는 직전치 4월의 177k보다는 낮고, 컨센서스 추정치인 +125k보다도 낮은 수치
- 민간 고용은 +98k로 (직전치 167k), 추정치 +120k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
- 표면적으로는 고용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올해 발표되는 수치가 실제보다 월평균 60~90k 과대추정됐다고 판단. 이는 기업 설립 및 폐업을 반영해 노동통계국이 고용조사 결과를 조정하는 방식 때문. 과대추정을 고려하면, 실제 월간 +6k~36k에 불과할 것. 이는 최근 베이지북에서 고용 상황을 “정체(flat)”라고 묘사한 것과 유사
- 고용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섹터는 레저/접객, 무역/운송, 제조업, 그리고 공공 부문. 3개 섹터 모두 일자리 감소 예상
- 작년에 레저/접객 섹터는 5월 한달 간 계절조정 기준으로 400k이상 순고용을 창출. 이는 5월 고용 증가의 약 3븐의 2에 해당. 그러나 올해는 관광 수요가 줄고, 정부 출장도 줄어들면서 노동 수요가 감소했을 것
- 무역/운송 섹터는 일반적으로 5월에 100k 이상 일자리를 창출하지만, 올해는 달성하지 못할 것. 선제적 수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4~5월 수입 감소로 인해 항만/운송업체들의 고용이 감소했을 가능성
- 제조업 섹터는 소폭의 일자리 감소 예상. 기계/항공우주 노동자 국제노조 소속 3,000명의 노동자가 5월 조사기간 중 파업에 돌입했기 때문
- 공공부문은 연방정부의 신규 채용 동결 조치로 인해 일자리 감소 예상
- 건설 섹터는 5월 고용에서 안정적인 역할을 할 것. 높은 금리가 여전히 부담 요인이지만 인프라 관련 건설이 주택 건설 부문 침체를 상쇄하고 있기 때문
- 실업률은 4.3%으로 소폭 상승 예상.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은 직전치 0.2%에서 0.3%으로 가속화될 가능성. 이는 고용 증가가 상대적으로 고임금 섹터 (전문/비지니스 서비스)에 집중되고, 고용 감소는 상대적으로 저임금 섹터 (레저/접객)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
**블룸버그 애나웡 의견 공유드립니다
5월 논팜은 4월보다는 둔화되지만, 완만한 증가 예상. 중국에 대한 관세가 5월 중순에 유예되지 않았다면 더 악화됐을 것. 그럼에도 레저 및 접객업과 무역 및 운송 부문은 무역전쟁의 여파로 일자리가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이번 고용보고서는 노동시장이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연준 내부의 예측을 확인해줄 가능성이 큼.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다시 치솟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연준이 금리인하에 나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일부 기업들이 향후 2~3개월 안에 관세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계획들이 발표되고 있는 만큼, 연준은 노동시장이 악화되더라도 9월 이전에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 7월부터 인플레이션 지표가 다시 뜨거워질 가능성을 고려하면, 올해 12월 회의에서 한 차례 25bp 금리 인하만 단행할 것으로 예상
- 5월 논팜 +96k 증가 예상. 이는 직전치 4월의 177k보다는 낮고, 컨센서스 추정치인 +125k보다도 낮은 수치
- 민간 고용은 +98k로 (직전치 167k), 추정치 +120k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
- 표면적으로는 고용 증가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올해 발표되는 수치가 실제보다 월평균 60~90k 과대추정됐다고 판단. 이는 기업 설립 및 폐업을 반영해 노동통계국이 고용조사 결과를 조정하는 방식 때문. 과대추정을 고려하면, 실제 월간 +6k~36k에 불과할 것. 이는 최근 베이지북에서 고용 상황을 “정체(flat)”라고 묘사한 것과 유사
- 고용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섹터는 레저/접객, 무역/운송, 제조업, 그리고 공공 부문. 3개 섹터 모두 일자리 감소 예상
- 작년에 레저/접객 섹터는 5월 한달 간 계절조정 기준으로 400k이상 순고용을 창출. 이는 5월 고용 증가의 약 3븐의 2에 해당. 그러나 올해는 관광 수요가 줄고, 정부 출장도 줄어들면서 노동 수요가 감소했을 것
- 무역/운송 섹터는 일반적으로 5월에 100k 이상 일자리를 창출하지만, 올해는 달성하지 못할 것. 선제적 수입 증가에도 불구하고, 4~5월 수입 감소로 인해 항만/운송업체들의 고용이 감소했을 가능성
- 제조업 섹터는 소폭의 일자리 감소 예상. 기계/항공우주 노동자 국제노조 소속 3,000명의 노동자가 5월 조사기간 중 파업에 돌입했기 때문
- 공공부문은 연방정부의 신규 채용 동결 조치로 인해 일자리 감소 예상
- 건설 섹터는 5월 고용에서 안정적인 역할을 할 것. 높은 금리가 여전히 부담 요인이지만 인프라 관련 건설이 주택 건설 부문 침체를 상쇄하고 있기 때문
- 실업률은 4.3%으로 소폭 상승 예상.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은 직전치 0.2%에서 0.3%으로 가속화될 가능성. 이는 고용 증가가 상대적으로 고임금 섹터 (전문/비지니스 서비스)에 집중되고, 고용 감소는 상대적으로 저임금 섹터 (레저/접객)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YM리서치
[SAMG엔터/산리오] LEC 중국 국제 라이선싱 엑스포 2025
https://m.blog.naver.com/unknown-player/223890720544
https://m.blog.naver.com/unknown-player/223890720544
NAVER
[SAMG엔터/산리오] LEC 중국 국제 라이선싱 엑스포 2025
https://www.licensingexpochina.com/ LEC 중국 국제 라이선싱 엑스포 2025 25.07.16~25.07.18 중국 상...
Forwarded from 루팡
5월 미국 고용보고서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139k (예상: +123k)
실업률: 4.2% (예상: 4.2%)
평균 시간당 임금 전월 대비: +0.4% (예상: +0.3%)
평균 시간당 임금 전년 대비: +3.9% (예상: +3.7%)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 +139k (예상: +123k)
실업률: 4.2% (예상: 4.2%)
평균 시간당 임금 전월 대비: +0.4% (예상: +0.3%)
평균 시간당 임금 전년 대비: +3.9% (예상: +3.7%)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3월: 185K ➡️ 120K (-65k)
4월: 177K ➡️ 147K (-30k)
16차례 수정 중 13차례가 하향조정
4월: 177K ➡️ 147K (-30k)
16차례 수정 중 13차례가 하향조정
Forwarded from 선수촌
한은은 미리 내렸지 후후
*TRUMP URGES POWELL TO GO FOR `A FULL POINT' CUT
*TRUMP URGES POWELL TO GO FOR `A FULL POINT' CUT
Yeezy Invest
https://x.com/gorochi0315/status/1930995174785851521?s=46&t=1vlQfdo9pC4lN6kyv0vNbQ
코인판에서 계속 활동하신 분이라면 어렴풋이 다들 느꼈으리라 생각되는데.. 올해 토큰 tge를 앞둔 프로젝트를 해시드나 네기둥, 디사이퍼, 쟁글 등.. 한국 리서치 팀들이 한번에 특정 프로젝트를 쉴링했던 적이 있음.
물론, 리서치 글을 쓰신분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해당 프로젝트가 너무 좋아서.. tge를 앞두었다는 소식을 듣고 한번에 쉴링글을 쏟아 부은것일수도.. kaito yapping을 위해서 다같이 쏟아 부은것일수도 있는데..
내가 그 많은 글들이 쏟아지는걸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해 관계자"였음.
뭐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로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찍어주는건.. 자본주의 시대에서는 너무나 자연스러운거기도 하고.. 이미 수많은 채널에서 광고비를 받고 특정 플젝 홍보를 해주는 것도 이제는 누구나 알 법하기도 하고.. 그래서 특정 플젝을 여러채널에서 한번에 쉴링되는 것도 왕왕 보기도 하면서.. 이런 광고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하지만..
그동안 독립적이고 이성적이라고 생각했던 리서치 회사들이 특정 시기에 맞춰서 한번에 특정 프로젝트를 쉴링하는 레포트나 글들을 쏟아내는걸 보니.. 조금 이상, 씁쓸했다고나 할까..
위 메이플 스토리 뿐만 아니라.. 해시드를 중심으로 여러 리서치 팀에서 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던 플젝으로는 story protocol도 있었는데.. 처음에는 a16z의 chris dixon 인터뷰를 통해서 story protocol을 들었을때는 상당히 큰 호감을 갖고 story protocol을 바라보았었는데.. 마찬가지로 여기저기서 여론몰이하는 느낌을 "나는" 받아서.. 김치 같아서.. 나는 발뺐었음.
그런데 오늘 해시드 출신 정책실장님이 임명되었다고 하니.. 이런 일련의 과정이 다시 생각나면서.. 다시 드는 생각은.. 한국이 글로벌 블록체인, 코인판에 한 포지션을 맡고 글로벌 코인판에 영향력을 끼치려는 전략을 짠다면 이 두 플젝을 중심으로 판을 짜면 참 좋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거임.
물론, 리서치 글을 쓰신분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해당 프로젝트가 너무 좋아서.. tge를 앞두었다는 소식을 듣고 한번에 쉴링글을 쏟아 부은것일수도.. kaito yapping을 위해서 다같이 쏟아 부은것일수도 있는데..
내가 그 많은 글들이 쏟아지는걸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해 관계자"였음.
뭐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로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찍어주는건.. 자본주의 시대에서는 너무나 자연스러운거기도 하고.. 이미 수많은 채널에서 광고비를 받고 특정 플젝 홍보를 해주는 것도 이제는 누구나 알 법하기도 하고.. 그래서 특정 플젝을 여러채널에서 한번에 쉴링되는 것도 왕왕 보기도 하면서.. 이런 광고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하지만..
그동안 독립적이고 이성적이라고 생각했던 리서치 회사들이 특정 시기에 맞춰서 한번에 특정 프로젝트를 쉴링하는 레포트나 글들을 쏟아내는걸 보니.. 조금 이상, 씁쓸했다고나 할까..
위 메이플 스토리 뿐만 아니라.. 해시드를 중심으로 여러 리서치 팀에서 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던 플젝으로는 story protocol도 있었는데.. 처음에는 a16z의 chris dixon 인터뷰를 통해서 story protocol을 들었을때는 상당히 큰 호감을 갖고 story protocol을 바라보았었는데.. 마찬가지로 여기저기서 여론몰이하는 느낌을 "나는" 받아서.. 김치 같아서.. 나는 발뺐었음.
그런데 오늘 해시드 출신 정책실장님이 임명되었다고 하니.. 이런 일련의 과정이 다시 생각나면서.. 다시 드는 생각은.. 한국이 글로벌 블록체인, 코인판에 한 포지션을 맡고 글로벌 코인판에 영향력을 끼치려는 전략을 짠다면 이 두 플젝을 중심으로 판을 짜면 참 좋을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거임.
Forwarded from Watcher Gu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