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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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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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갑자기 난리난 학자금 대출 연체
Fund Easy
갑자기 난리난 학자금 대출 연체
뭔가 미국 경제가 스크래치가 났는데 아직 data상으로는 나오지 않는 상황
[미래에셋 임희석] 인터넷/게임 - 새로운 밸류에이션, PGR 멀티플의 고안

I. Investment Summary


- 인터넷 대형주 Top Pick NAVER, 중소형주 Top Pick 카페24
- 게임 대형주 Top Pick 넷마블. 시프트업 차선호주
- 게임 중소형주 Top Pick 위메이드

II. 인터넷 밸류에이션: 하반기 양극화

III. 광고: 점진적인 회복세 예상


- 상반기보다는 나아질 하반기
- NAVER: 트래픽 감소 우려는 기우
- 카카오: AI로 분위기 반전 모색

IV. 전자상거래: 기저효과 기대


- 하반기는 성장세 반등 전망
- 네이버 플러스스토어 견조한 성장
- 라이브커머스 고성장세 지속

V. 콘텐츠: 숏폼과의 경쟁 심화


- 웹툰: 관찰되는 산업 쇠퇴의 징후들
- 라이브 스트리밍: 업황 둔화 속 경쟁 격화

VI. 게임: 새로운 밸류에이션 툴(PGR) 고안


- 기존 밸류에이션 방식의 한계와 필요 보완점
- 시가총액/LTM 게임 총매출 밸류에이션

VII. 하반기 게임 키워드

- 앱수수료 인하
- 여전히 중요한 중국 시장
- 인건비 부담 완화

<종목>

NAVER (매수/310,000원)
카페24 (매수/80,000원)
크래프톤 (매수/500,000원)
넷마블 (매수/75,000원)
시프트업 (매수/80,000원)
위메이드 (매수/38,000원)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609143725423_154

인터넷/게임 텔레: https://t.me/mirae_internet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미래에셋 임희석] 인터넷/게임 - 새로운 밸류에이션, PGR 멀티플의 고안 I. Investment Summary - 인터넷 대형주 Top Pick NAVER, 중소형주 Top Pick 카페24 - 게임 대형주 Top Pick 넷마블. 시프트업 차선호주 - 게임 중소형주 Top Pick 위메이드 II. 인터넷 밸류에이션: 하반기 양극화 III. 광고: 점진적인 회복세 예상 - 상반기보다는 나아질 하반기 - NAVER: 트래픽 감소 우려는 기우…
21년도 이후 일반 게임주를 투자의 관점에서 보는건 정말 재미가 없었음

한국 게임사들이 해외에서 성공할 확률은 극히 낮고 국내에서조차 중국 게임과 경쟁해야하는데 ROI가 안나옴, 이거 찾자고 게임주 빠꼼이들하고 시장에서 붙는 것도 input대비 output이 안나옴

심지어 성공을 한다고 해도 시장에 눈높이에 맞는 숫자가 나올지도 의문

결국은 문제가 많았어도 현국이형이 맞았다고 생각됨, 중국이 못하는 영역에서 강점을 가지는게 맞음

Crypto가 Shady하지만 정책적 방향성이 받혀주면 Upside가 정말 높은 산업 + 중국애들은 Crypto에 진입하는것이 제한되어 있음

이보다 더 한국에서 해자를 가질 수 있는 콘텐츠 산업이 있을까? Crypto를 허용하면 자본유출 이슈가 있기때문에 중국은 정책적으로 절대 허용을 할 수가 없는 시장 영역

Kimchi Crypto or crypto 게임사를 봐야할 이유, Product 하나만 터지면 10x가 가능하지 않을까?

머리아프게 PGR valuation하는거보다 효율이 더 좋지 않을까 싶음
Aave 이율 주의 안내

후오비 리커버리 지갑(ETH) 에서 7억달러 치의 AAVE supply 를 인출하여 5억 달러치를 트론 USDT 로 변환하였습니다.

핫월렛을 채우려는 목적인지 이유는 잘모르지만, 최근 HTX 에서 자주 인출을 함에 따라 USDT 에 대한 이율이 치솓았습니다.

사용률에 따른 Curve 를 방금 aave 에서 조절하여 그나마 엄청난 이율은 아니지만, 현재 최대 20% 이율을 내야 빌릴 수 있습니다.

루핑을 많이 하셨던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aave 가 빠르게 이율 커브를 조정하여 그나마 35% 까지 올라갔던 이율이 최대 20%로 조정되었네요.
: : [리포트&아티클] 디지털G2를 위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설계도
작성자: 김용범, 강희창, 복진솔, 김효봉, 정수현, 이재혁

- 최근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 이후 암호화폐 정책 환경이 빠른속도로 변화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대선을 앞두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뜨겁다. 이제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해 '도입 여부'가 아니라 '어떤 구조로 설계할 것인가'라는 관점 전환이 필요한 시기이다.

- 이번 보고서는 원론적인 내용을 다뤘던 지난 "원화스테이블코인 필용성과 법제화 제안"에 이어서, 해외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활용 사례를 기반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으로 어떻게 발행/활용/회계처리되어야 하는지와 같은 실질적인 내용을 다룬다.

구성
▫️파트1: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구조 논쟁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파트2: 스테이블코인 발행 파이프라인 (강희창, 포필러스)
▫️파트3: 해외 스테이블코인 활용 사례 (복진솔, 포필러스)
▫️파트4: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제언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 정수현, 신한금융투자)
▫️파트5: 스테이블코인 회계, 세무, 제도적 문제점과 개선 방향 (이재혁, PwC 삼일회계법인)
▫️부록: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FAQ (정수현, 신한금융투자)

트위터 링크
레포트 전문

(최근 영문 번역, 아티클 발간까지 완료되어 재공지드립니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엔하이픈은 이제 확실히 투바투 위 입니다.😀😀😀

5일차 7:40pm 기준 200만 장 돌파!!!

리팩 앨범 제외 이전 앨범 초동 234만 장

BTS, 스트레이키즈 다음을 이을 보이그룹인 것 같습니다!

연말 시상식 및 합동 콘서트 가보면 엔하이픈 팬 밖에 없습니다…대세…😀😀😀

하이브가 CJ ENM이 갖고 있던 빌리프랩(엔하이픈과 아일릿의 소속사) 지분 51.5% 23년 8월에 다 산 것은 정말 칭찬합니다!
[미 SEC 위원장 "디파이 규제 완화 추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폴 앳킨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디파이(DeFi)와 미국 정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라운드테이블에서 디파이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경제적 자유, 재산권, 혁신이라는 미국 가치는 디파이의 DNA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며 "직원들에게 디파이 프로젝트, 중개자에 대한 규정 변경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엔지니어는 이러한 유형의 소프트웨어 코드를 게시했다는 이유만으로 증권법 적용을 받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그가 언급한 규제 완화 방안은 '혁신 면제(Innovation Exemption)'로, 이는 기업들이 신속하게 온체인 상품,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기존 규정 적용을 유예하거나 예외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https://coinness.com/news/1130341
"Korea Internet: Kakao group’s share price rally unjustifiable"

🔍 주제 요약: 카카오 그룹 주가 급등, 펀더멘털 정당성 부족

🟠 핵심 판단
* 카카오페이(Underweight), 카카오뱅크(Neutral), 카카오(Neutral) 모두 펀더멘털 대비 주가 과열.
* 정부 정책 기대감에 따른 단기 급등이지만, 실질 실적 기여는 제한적.

📈 1. 카카오페이: 30% 급등은 과도
* 급등 배경: 새 정부의 **지역화폐/소비쿠폰 정책**으로 인한 수혜 기대.
* 현실적 실익:
* 정부 예산 10조원 중 카카오페이 점유율 30% 가정 시 → 결제총액 3조원 추정.
* 결제 수수료율 0.56% 가정 시 추가 수익 약 170억원 (2025년 예상 매출의 2%), 영업이익은 30억원 수준.
* 이는 시가총액 6.7조원 대비 의미 있는 실적 기여 아님.
* 기타 오해:
* 원화기반 스테이블코인 수혜 예상은 시기상조.
* 국내 주식 시장 점유율도 0.3%에 불과, 증시 랠리 수혜 제한적.

🏦 2. 카카오뱅크: 20% 상승은 단기적 반등
* 급등 배경: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로 유력**하다는 시장 기대.
* 실제 상황:
* 디지털 인프라 강점 보유는 맞지만, 정책 방향 불확실성 여전.
* 한국은행이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선호 가능성은 있음.
* 그러나 실질적인 성장은 기존 핵심 사업 회복 여부가 중요.
* 이번 랠리는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 단기적 반응일 가능성 높음.

🟡 3. 카카오: 16% 상승은 자회사 영향 과대 반영
* 카카오페이/뱅크의 시가총액 증가 (각 1.5조원/2.3조원)는 카카오 지주사 기준 약 8% 가치 상승 요인.
* 지주사 할인율 60% 감안한 SOTP(합산부문가치평가)로는 과도한 반영.
* 2022\~2023년 비펀더멘털 급등 사례와 유사 → 이후 조정 가능성 상존.
* 하반기 주가 핵심 변수는 OpenAI와 공동개발 중인 AI Agent 성과.

🧾 기타 주요 인사이트

* 소비쿠폰 정책 내역:
* 1인당 25만원 × 4천만 명 = 10조원
* 카카오페이 결제 점유율 30%
* 예상 수익: 170억 (수수료), 30억 (영업이익)

* 스테이블코인 정책 현황:
* 2025년 상반기까지 법안 논의 중, 구체적인 발행 구조나 사업자 요건 미정.
* 민주당 제안: 발행사 최소 자본금 요건 5억 원으로 하향 추진.

📌 투자 판단 요약
| 종목 | 투자의견 | 코멘트 |
| ----- | ----------- | -------------------------- |
| 카카오페이 | Underweight | 과도한 기대 반영, 실적 기여 미미 |
| 카카오뱅크 | Neutral | 정책 불확실성, 본업 회복 여부 중요 |
| 카카오 | Neutral | 자회사 반등 반영 과도, AI 성과가 핵심 변수 |
카카오그룹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실수혜주인지는 모르겠지만..

정권 교체의 수혜주는 맞을 것
😁1
Forwarded from SNEW스뉴
지드래곤이 스톡옵션을 받았을 시 갤럭시코퍼레이션의 기업가치는 약 4700억원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지드래곤의 지분율은 2%가 조금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최대주주는 최용호 대표(21.99%)이며 신한금융, KB금융, 티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크릿벤처스 등이 재무적투자자(FI)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드래곤이 전속 계약금을 전액 현금으로 받는 대신 절반을 스톡옵션으로 지급받은 이유는 소속사의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6/10/Q7BPSQYDPRFTRPZV7U42WLJWU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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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MS's Wilson, Don't Fight It

-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건 싸우는 것이 아니라 수용하는 것이며, 특히 금리 흐름을 수용 해야함. 실질금리의 구조적 상승, 장단기 금리차의 평탄화, 그리고 고평가된 밸류에이션이 겹쳐지면서 리스크-리워드가 명확히 악화되고 있기 때문.

- 최근 실질금리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 이는 주식시장의 밸류에이션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으며, 특히 금리 민감도가 높은 성장주는 지금 이 순간에도 압박을 받고 있음. 현재의 금리 상승은 성장률 때문이 아니라 물가 경로 불확실성, 재정 지속성, 공급측 리스크 때문임. 이는 가격결정력이 약한 기업들에 대해 훨씬 더 큰 밸류에이션 압박으로 작용됨.

- 최근 Yield Curve를 보면 이는 단순한 경기 확장기의 'bear steepening'이 아니라 침체형 flattening임. 특히 단기금리(2Y)는 거의 고정된 반면, 장기금리(10Y)는 인플레이션 위험 및 공급 불안정성을 반영해 추가로 상승하고 있음. 이 구조는 기업의 장기 투자 수요를 위축시키며, 할인율의 상승으로 이어져 주가의 구조적 하방 압력을 강화함. 이는 특히 duration이 긴 섹터 – 즉, 테크놀로지, 헬스케어 등에 불리하게 작용됨.

- 한편, 현재 시장 내부에서는 극단적인 기술적 과열 신호들이 나오고 있음. S&P500의 200일 이평선 대비율이 역사적 고점 근처이며, Breadth divergence가 매우 심화됨. 이런 경우 과거 시장은 일반적으로 '단기 과열 → 밸류에이션 조정'이라는 경로를 밟았음. 하지만 이번에 다른 점은 전통적 이익 사이클보다는 유동성과 투기적 수급이 지수를 이끌고 있음

- 지금의 시장은 ‘비대칭적 구조’임. 상방 여력은 제한적인 반면, 하방 리스크는 뚜렷함. 최근 S&P500은 역사적 forward P/E 상단에 근접했고, 실질 수익률(r*)이 상승하는 환경에서는 이러한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려움. 특히, 인플레이션 기대가 다시 꿈틀대는 상황에서, 연준은 예상보다 오래 높은 정책금리를 유지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 드리븐 랠리'를 지연시킬 것.

- 지난 2분기 실적 시즌과 EPS 가이던스를 통해 시장이 일시적으로 상승했지만, 이는 일시적 반등에 불과할 것. 현재 주가 수준은 이미 이러한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선반영한 상태이며, 지금은 펀더멘털 개선 이상의 금리/리스크 프리미엄의 압박이 더 큼. 다시 말해, EPS가 상향 조정되더라도, 이를 상쇄할 만큼의 할인율 상승이 valuation을 덮고 있음.

- 구조적 금리 상승, 수익률 곡선 평탄화, valuation 압박이라는 3중 구조 하에서, 지금의 랠리 지속 가능성이 낮다고 봐야함. 단기적으로는 기술적 반등과 유동성 흐름에 따른 변동이 가능하겠지만, 중기적으로는 금리와 리스크 프리미엄의 압박이 시장을 다시 현실로 돌려놓을 것.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Scott Bessent: 관세 문제는 잊고 트럼프 행정부의 친시장경제 정책에 집중해달라 (Source: TS Lombard)

잃어버린 신용 성장 10년

1. 스콧 베센트는 규제가 은행 대출(신용 성장)을 제약하고 경제 성장을 훼손해왔다고 믿고 있다. 동시에 레버리지 비율 등 특정 규정은 은행이 국채를 보유하는 비용을 높여 유동성을 악화시키고 수익률을 인위적으로 높이는 결과를 낳았다. 이런 논리에 따르면, 해당 규제를 되돌리면 민간 수요를 “crowd-in (정부 정책 변화가 민간 투자와 대출로 이어지는)” 시킬 수 있다.

2. 코로나 시기에 연준이 은행의 국채 보유 벌칙 규제를 일시 중단한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이는 시장의 안정을 회복시키고 자산 강제 매각이나 디레버리징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위기 상황이 지나자 규제는 다시 부활했다. 연준 연구 결과에 따르면 “SLR 완화”는 미국 국채 시장 개선에 도움이 된다.

3. 하지만 이것이 베센트가 원하는 은행 대출 확대에도 도움이 될까? 그것은 다음 질문에 달려 있다: 지난 10년 간 신용 사이클이 정체 되어 있었던 원인이 정말로 “지나치게 엄격한” 규제 때문이었는가? 2008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신용 성장이 부진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원인은 확실치 않다.

4. GFC 이후 개혁들은 복원력 제고라는 측면에서는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그 대가인 규제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신용 성장을 압박했던 것이다. 가장 강력한 증거는 이른바 “규제 회피” 현상이다. 규제들은 대출을 덜 규제된 영역으로 밀어냈다. [그림 1] 대형은행보다 소형은행들이 대출을 더 자유롭게 해줬고, 전 세계 자금중개 상당 부분이 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 이동했으며, 사모 신용 시장이 확대 되었다.

5. 비록 Bessent의 계획이 효과가 없더라도 그가 원하던 신용 부활은 여전히 가능할지도 모른다. 지금 기업/가계 재무제표는 1990년대 이후 어느 때보다도 건강한 상태이기 때문에 크라우딩 인도 가능하다 (다만 정책 불확실성은 중단했으면).

#REPORT
진짜 수촌이형 드립력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