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ANYCOLOR (5032.JP) FY4Q25 실적
ㅇ 매출액: 140억엔 (+60.2% YoY)
(컨센: 124억엔, Gap +12.5%)
- 라이브 스트리밍: 13억엔 (+16.7% YoY)
- 콘서트/이벤트: 11억엔 (+35.8% YoY)
- 커머스(MD): 94억엔 (+85.2% YoY)
- 프로모션: 21억엔 (+32.0% YoY)
ㅇ 영업이익: 53억엔
(+60.0% YoY, OPM 38.0%)
(컨센: 47억엔, Gap +13.9%)
ㅇ 순이익: 39억엔 (+59.9% YoY)
(컨센: 30억엔, Gap +30.2%)
ㅇ ANYCOLOR ID 계정 수: 169만개
ㅇ 전체 버튜버 수: 170명
FY25 실적
ㅇ 매출액: 429억엔 (+ 34.0% YoY)
ㅇ 영업이익: 163억엔
(+31.7% YoY, OPM: 38.0%)
ㅇ 순이익: 115억엔 (+31.9% YoY)
ㅇ EPS: 188.57엔
ㅇ 배당금: 65엔 (배당성향: 34.5%)
ㅇ Revenue per VTuber: 2.52억엔 (+24.1% YoY)
FY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490 ~ 510억엔
( + 14.3% ~ 18.9% YoY)
ㅇ 영업이익: 190 ~ 200억엔
( + 16.7% ~ 22.9% YoY)
ㅇ 순이익: 132 ~ 139억엔
( + 14.5% ~ 20.5% YoY)
https://ssl4.eir-parts.net/doc/5032/ir_material_for_fiscal_ym2/181154/00.pdf
ㅇ 매출액: 140억엔 (+60.2% YoY)
(컨센: 124억엔, Gap +12.5%)
- 라이브 스트리밍: 13억엔 (+16.7% YoY)
- 콘서트/이벤트: 11억엔 (+35.8% YoY)
- 커머스(MD): 94억엔 (+85.2% YoY)
- 프로모션: 21억엔 (+32.0% YoY)
ㅇ 영업이익: 53억엔
(+60.0% YoY, OPM 38.0%)
(컨센: 47억엔, Gap +13.9%)
ㅇ 순이익: 39억엔 (+59.9% YoY)
(컨센: 30억엔, Gap +30.2%)
ㅇ ANYCOLOR ID 계정 수: 169만개
ㅇ 전체 버튜버 수: 170명
FY25 실적
ㅇ 매출액: 429억엔 (+ 34.0% YoY)
ㅇ 영업이익: 163억엔
(+31.7% YoY, OPM: 38.0%)
ㅇ 순이익: 115억엔 (+31.9% YoY)
ㅇ EPS: 188.57엔
ㅇ 배당금: 65엔 (배당성향: 34.5%)
ㅇ Revenue per VTuber: 2.52억엔 (+24.1% YoY)
FY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490 ~ 510억엔
( + 14.3% ~ 18.9% YoY)
ㅇ 영업이익: 190 ~ 200억엔
( + 16.7% ~ 22.9% YoY)
ㅇ 순이익: 132 ~ 139억엔
( + 14.5% ~ 20.5% YoY)
https://ssl4.eir-parts.net/doc/5032/ir_material_for_fiscal_ym2/181154/0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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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서울경제
李 대통령, 예대금리차 정조준…"해외보다 심한 것 아닌가"
경제·금융 > 금융정책 뉴스: “예대금리 차가 다른 나라보다 벌어져 있지 않나요?”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점...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금투세 논의가 있었다
[단독]"민주당, 자본시장 부흥에 총력"…별도 위원회 만든다
기존 민주당 내 ‘주식시장 활성화 태스크포스(국장 부활 TF)’에 이 대통령 대선 선거대책위원회에 있었던 ‘코스피5000시대위원회’의 기능을 더해 자산시장 전반을 다룰 정책 컨트롤타워를 만들겠다는 뜻이다.
“상법에 더해 자본시장법에 개정해야 하고 주가조작이나 금융투자세 관련 논의도 있었고 중앙은행디지털통화(CBDC), 스테이블코인(법정통화와 가치가 연동돼 환불이 보장된 디지털자산) 등 가산자산도 활성화해야 하기 때문에 컨트롤타워 식으로 전반적으로 봐야 할 것 같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78726642200736
[단독]"민주당, 자본시장 부흥에 총력"…별도 위원회 만든다
기존 민주당 내 ‘주식시장 활성화 태스크포스(국장 부활 TF)’에 이 대통령 대선 선거대책위원회에 있었던 ‘코스피5000시대위원회’의 기능을 더해 자산시장 전반을 다룰 정책 컨트롤타워를 만들겠다는 뜻이다.
“상법에 더해 자본시장법에 개정해야 하고 주가조작이나 금융투자세 관련 논의도 있었고 중앙은행디지털통화(CBDC), 스테이블코인(법정통화와 가치가 연동돼 환불이 보장된 디지털자산) 등 가산자산도 활성화해야 하기 때문에 컨트롤타워 식으로 전반적으로 봐야 할 것 같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78726642200736
이데일리
[단독]"민주당, 코스피 5000 총력"…별도 위원회 만든다
“이재명 정부가 이어지는 동안 자본시장을 부흥시켜서 코스피지수가 5000이 될 때까지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 상법 개정을 이끌고 있는 이정문 의원(정책위 수석부의장)이 밝힌 포부다. 상법 개정에 이어 자본시장법 개정 등을 다룰 위원회를 당내에 상설...
Forwarded from 돈타쿠
https://t.me/korean_alpha/640110
워뇨띠 비트멕스 인터뷰 한글 번역
————————————-
AOA 소개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AOA입니다. DCinside와 Trollbox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실제 삶에서 사람들이 AOA라는 걸 알아보나요?
현실에서는 거의 말하지 않아서, 아주 가까운 사람들만 알고 있습니다.
Q. 가장 좋아하는 K-Pop 아이돌은 누구인가요?
IVE의 장원영, 레이. NMIXX의 설윤이요.
Q. 최근 활동이 조용했는데, 지난 몇 년 동안 무엇을 하셨나요?
2021년까지는 온라인 활동이 중심이었고, 이후엔 현실 세계에서도 삶을 즐기려고 노력했습니다.
Q.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연애, 자기계발 같은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여정과 배경
Q. 처음 암호화폐 트레이딩을 시작한 계기는? BitMEX에 끌린 이유는요?
2017년 12월 첫 불장에서 주변 사람들이 다 코인하길래 입문했습니다.
2018년 3월 베어장이 시작되면서 수익을 낼 방법을 찾다 당시 유일했던 선물거래소, BitMEX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Q. 6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온 마인드셋은 무엇인가요?
끊임없이 시장을 의심하는 자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열 배, 스무 배도 떨어질 수 있는 자산이라, 무작정 ‘다이아몬드 핸드’였다면 여기까지 못 왔을 겁니다.
포지션에 ‘사랑’하지 말고, 절대 올인하지 말 것.
자본의 최대 손실을 30% 이내로 관리하는 게 철칙입니다.
Q. 큰 수익을 냈을 때 어떻게 축하하나요?
수익이 나는 동안은 시장에 집중하느라 축하할 틈이 없습니다.
시장이 진정되면 좋아하는 음식을 먹거나 소소한 파티를 엽니다.
Q. 가장 비싼 구매는? 후회한 소비는?
비트코인.
서비스나 제품은 고급일수록 가성비가 떨어지기에, 너무 하이엔드 제품은 피합니다.
Q. 트레이딩 성공 후 가장 달라진 점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겼습니다.
큰 돈이 행복의 상한선을 높여주진 않지만, 하한선을 만들어주는 건 분명합니다.
Q. 트레이딩에서 가장 큰 실수는? 배운 점은요?
BTC와 ETH 외에는 명확히 승률이 낮습니다. 이걸 알면서도 탐욕으로 다시 들어가 손실을 반복한 적이 많아요.
Q. 가족이나 친구들은 트레이더로서의 당신을 어떻게 보나요?
저에 대한 평가는 제 태도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
자랑하거나 과시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그 대신 꾸준한 결과로 존중을 얻고 싶고, 그런 욕망이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으로 이어진 측면도 있습니다.
Q. 커뮤니티에서 자신에 대해 들은 가장 터무니없는 루머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저는 DCinside와 Trollbox 외엔 어디에도 글을 안 쓰는데, 아무 관련 없는 글들이 마치 제 글인 것처럼 퍼지더군요.
특히 제 자산 규모나 삼성전자 주식 매수 같은 루머요.
이걸 통해 크립토 뉴스의 신뢰성에 의문을 갖게 됐습니다.
트레이딩 전략 및 BitMEX
Q. 평소 트레이드 프로세스를 설명해 주신다면?
낮은 레버리지로 차트 기반의 매매를 시작합니다.
2021년 이후로는 암호화폐 시장이 주식시장과 연동되면서 정확도가 떨어졌고, 그래서 국제 뉴스도 함께 참고합니다.
Q. 기술적 분석을 9:1 비율로 사용하는 이유는?
일반 트레이더가 시장에 ‘정보 우위’를 갖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또, 하락장이면 좋은 뉴스도 무시되고, 매수세가 강하면 악재도 무시됩니다.
그래서 차트에 집중합니다.
Q. 큰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면서 부담감은 없나요?
포지션을 자산 총액 대비 비율로만 생각합니다.
자산이 3만 달러일 때 1만 달러 포지션이 더 부담스럽지,
자산이 1억 달러일 때 1천만 달러 포지션은 오히려 덜 부담됩니다.
Q. BitMEX가 가장 좋아하는 거래소인 이유는?
정말로 BitMEX가 제 스타일에 가장 잘 맞습니다.
Q. 최대 250배까지 가능한 BitMEX 레버리지,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포트폴리오 전체 기준으로는 1.5~2배 정도만 씁니다.
Q. BitMEX의 과거 규제 문제에도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FTX 사태에서 봤듯, 내부 사정은 리테일이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거래소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자산은 분산시켜 보관합니다.
시장 인사이트
Q. 2025년 비트코인 및 크립토 시장 전망은?
짧은 타임프레임 분석에 집중하고 있어서 확답하기 어렵습니다.
Q. 기관 투자자 유입이 시장의 판을 바꿨다고 보시나요?
확실히 그렇습니다. 요즘 시장은 점점 미국 주식시장과 비슷해지고 있어요.
Q. 지금 추천하고 싶은 알트코인은?
KRW(한국 원화)
Q. 어떤 거시경제 뉴스를 챙겨보시나요?
미국 기준금리 관련 뉴스 위주로 봅니다.
커뮤니티와 교육
Q. 많은 신입 트레이더들이 당신을 롤모델로 봅니다. 한 마디 조언을 해주신다면?
트레이딩은 10명 중 2명만 수익 내는 구조입니다.
잃어도 되는 돈만 투자하세요. 대부분에게 트레이딩은 맞지 않습니다.
Q. 트레이딩은 운일까요? 실력일까요?
운도 있지만, 실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운으로 돈 벌었다가 잃는 경우를 수도 없이 봤습니다.
진짜 실력은 리스크 관리 능력입니다. 진입 타이밍이 아닙니다.
Q. 본인만의 트레이딩 원칙이 있다면요?
시장 조건에 따라 진입 전략은 달라져야 하지만,
리스크 관리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라이프스타일과 철학
Q. 좌우명이 있으신가요?
특별히 없지만, 트레이딩 중에는 FOMO에 영향을 받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저는 공포장보다 FOMO가 더 무섭습니다.
Q. 이미 성공을 거두었는데도 계속 트레이딩을 하는 이유는?
일종의 리더보드 경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기 실현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Q. 만약 트레이딩이 아니었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었을까요?
상상이 잘 안 됩니다.
Q. 장기적인 인생 목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
Q.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기억해주길 바라나요?
유혹을 이겨낸 지혜로운 사람으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Q. 요거트 뚜껑 핥으시나요?
그럼요.
워뇨띠 비트멕스 인터뷰 한글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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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소개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AOA입니다. DCinside와 Trollbox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Q. 실제 삶에서 사람들이 AOA라는 걸 알아보나요?
현실에서는 거의 말하지 않아서, 아주 가까운 사람들만 알고 있습니다.
Q. 가장 좋아하는 K-Pop 아이돌은 누구인가요?
IVE의 장원영, 레이. NMIXX의 설윤이요.
Q. 최근 활동이 조용했는데, 지난 몇 년 동안 무엇을 하셨나요?
2021년까지는 온라인 활동이 중심이었고, 이후엔 현실 세계에서도 삶을 즐기려고 노력했습니다.
Q. 요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연애, 자기계발 같은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여정과 배경
Q. 처음 암호화폐 트레이딩을 시작한 계기는? BitMEX에 끌린 이유는요?
2017년 12월 첫 불장에서 주변 사람들이 다 코인하길래 입문했습니다.
2018년 3월 베어장이 시작되면서 수익을 낼 방법을 찾다 당시 유일했던 선물거래소, BitMEX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Q. 6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여기까지 온 마인드셋은 무엇인가요?
끊임없이 시장을 의심하는 자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열 배, 스무 배도 떨어질 수 있는 자산이라, 무작정 ‘다이아몬드 핸드’였다면 여기까지 못 왔을 겁니다.
포지션에 ‘사랑’하지 말고, 절대 올인하지 말 것.
자본의 최대 손실을 30% 이내로 관리하는 게 철칙입니다.
Q. 큰 수익을 냈을 때 어떻게 축하하나요?
수익이 나는 동안은 시장에 집중하느라 축하할 틈이 없습니다.
시장이 진정되면 좋아하는 음식을 먹거나 소소한 파티를 엽니다.
Q. 가장 비싼 구매는? 후회한 소비는?
비트코인.
서비스나 제품은 고급일수록 가성비가 떨어지기에, 너무 하이엔드 제품은 피합니다.
Q. 트레이딩 성공 후 가장 달라진 점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겼습니다.
큰 돈이 행복의 상한선을 높여주진 않지만, 하한선을 만들어주는 건 분명합니다.
Q. 트레이딩에서 가장 큰 실수는? 배운 점은요?
BTC와 ETH 외에는 명확히 승률이 낮습니다. 이걸 알면서도 탐욕으로 다시 들어가 손실을 반복한 적이 많아요.
Q. 가족이나 친구들은 트레이더로서의 당신을 어떻게 보나요?
저에 대한 평가는 제 태도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
자랑하거나 과시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그 대신 꾸준한 결과로 존중을 얻고 싶고, 그런 욕망이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으로 이어진 측면도 있습니다.
Q. 커뮤니티에서 자신에 대해 들은 가장 터무니없는 루머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저는 DCinside와 Trollbox 외엔 어디에도 글을 안 쓰는데, 아무 관련 없는 글들이 마치 제 글인 것처럼 퍼지더군요.
특히 제 자산 규모나 삼성전자 주식 매수 같은 루머요.
이걸 통해 크립토 뉴스의 신뢰성에 의문을 갖게 됐습니다.
트레이딩 전략 및 BitMEX
Q. 평소 트레이드 프로세스를 설명해 주신다면?
낮은 레버리지로 차트 기반의 매매를 시작합니다.
2021년 이후로는 암호화폐 시장이 주식시장과 연동되면서 정확도가 떨어졌고, 그래서 국제 뉴스도 함께 참고합니다.
Q. 기술적 분석을 9:1 비율로 사용하는 이유는?
일반 트레이더가 시장에 ‘정보 우위’를 갖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또, 하락장이면 좋은 뉴스도 무시되고, 매수세가 강하면 악재도 무시됩니다.
그래서 차트에 집중합니다.
Q. 큰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면서 부담감은 없나요?
포지션을 자산 총액 대비 비율로만 생각합니다.
자산이 3만 달러일 때 1만 달러 포지션이 더 부담스럽지,
자산이 1억 달러일 때 1천만 달러 포지션은 오히려 덜 부담됩니다.
Q. BitMEX가 가장 좋아하는 거래소인 이유는?
정말로 BitMEX가 제 스타일에 가장 잘 맞습니다.
Q. 최대 250배까지 가능한 BitMEX 레버리지,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포트폴리오 전체 기준으로는 1.5~2배 정도만 씁니다.
Q. BitMEX의 과거 규제 문제에도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FTX 사태에서 봤듯, 내부 사정은 리테일이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거래소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자산은 분산시켜 보관합니다.
시장 인사이트
Q. 2025년 비트코인 및 크립토 시장 전망은?
짧은 타임프레임 분석에 집중하고 있어서 확답하기 어렵습니다.
Q. 기관 투자자 유입이 시장의 판을 바꿨다고 보시나요?
확실히 그렇습니다. 요즘 시장은 점점 미국 주식시장과 비슷해지고 있어요.
Q. 지금 추천하고 싶은 알트코인은?
KRW(한국 원화)
Q. 어떤 거시경제 뉴스를 챙겨보시나요?
미국 기준금리 관련 뉴스 위주로 봅니다.
커뮤니티와 교육
Q. 많은 신입 트레이더들이 당신을 롤모델로 봅니다. 한 마디 조언을 해주신다면?
트레이딩은 10명 중 2명만 수익 내는 구조입니다.
잃어도 되는 돈만 투자하세요. 대부분에게 트레이딩은 맞지 않습니다.
Q. 트레이딩은 운일까요? 실력일까요?
운도 있지만, 실력이 훨씬 중요합니다.
운으로 돈 벌었다가 잃는 경우를 수도 없이 봤습니다.
진짜 실력은 리스크 관리 능력입니다. 진입 타이밍이 아닙니다.
Q. 본인만의 트레이딩 원칙이 있다면요?
시장 조건에 따라 진입 전략은 달라져야 하지만,
리스크 관리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라이프스타일과 철학
Q. 좌우명이 있으신가요?
특별히 없지만, 트레이딩 중에는 FOMO에 영향을 받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저는 공포장보다 FOMO가 더 무섭습니다.
Q. 이미 성공을 거두었는데도 계속 트레이딩을 하는 이유는?
일종의 리더보드 경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기 실현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Q. 만약 트레이딩이 아니었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었을까요?
상상이 잘 안 됩니다.
Q. 장기적인 인생 목표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
Q.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기억해주길 바라나요?
유혹을 이겨낸 지혜로운 사람으로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Q. 요거트 뚜껑 핥으시나요?
그럼요.
Forwarded from MYU's Research (AI &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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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U, 핵쟁이들이 판친다?
단 일주일 만에 아처 65레벨 계정 가격이 10만 → 2만 NESO로 5배 하락.
120레벨 계정도 단 12만 NESO에 형성 중인데, 타 직업은 60만 NESO 이상이 기본이라 1/5 수준임.
영상처럼, 길라잡이에 나오는 주요 사냥터는 이미 핵 유저들이 점령 중.
그간 저렴한 핵계정을 활용한 노말자쿰 등 파밍 방법도 소개한 적이 있지만,,, 아무리봐도 긍정적일 수가 없다...
특히 저레벨 구간은 NESO 파밍이 거의 되지 않아, 핵 유저들은 단순히 계정 민팅 & 판매 루트만 돌리는 구조.
이에 따라 유저들 사이에선
“캐릭터 생성 후 n일간 민팅 불가” 옵션을 통해 핵 계정 정지 기회를 주는 식의 대응이 필요하지 않냐는 의견이 많음.
물론 빠른 업데이트와 반복되는 테스트는 이해하지만,
지금처럼 핵 계정이 마켓에 넘쳐나는 건 너무 속상하다.
참고: 노말 자쿰은 현재도 카운팅 중인데, 하루 3~400명씩 꾸준히 증가 중.
단 일주일 만에 아처 65레벨 계정 가격이 10만 → 2만 NESO로 5배 하락.
120레벨 계정도 단 12만 NESO에 형성 중인데, 타 직업은 60만 NESO 이상이 기본이라 1/5 수준임.
영상처럼, 길라잡이에 나오는 주요 사냥터는 이미 핵 유저들이 점령 중.
그간 저렴한 핵계정을 활용한 노말자쿰 등 파밍 방법도 소개한 적이 있지만,,, 아무리봐도 긍정적일 수가 없다...
특히 저레벨 구간은 NESO 파밍이 거의 되지 않아, 핵 유저들은 단순히 계정 민팅 & 판매 루트만 돌리는 구조.
이에 따라 유저들 사이에선
“캐릭터 생성 후 n일간 민팅 불가” 옵션을 통해 핵 계정 정지 기회를 주는 식의 대응이 필요하지 않냐는 의견이 많음.
물론 빠른 업데이트와 반복되는 테스트는 이해하지만,
지금처럼 핵 계정이 마켓에 넘쳐나는 건 너무 속상하다.
참고: 노말 자쿰은 현재도 카운팅 중인데, 하루 3~400명씩 꾸준히 증가 중.
MYU's Research (AI & WEB3)
MSU, 핵쟁이들이 판친다? 단 일주일 만에 아처 65레벨 계정 가격이 10만 → 2만 NESO로 5배 하락. 120레벨 계정도 단 12만 NESO에 형성 중인데, 타 직업은 60만 NESO 이상이 기본이라 1/5 수준임. 영상처럼, 길라잡이에 나오는 주요 사냥터는 이미 핵 유저들이 점령 중. 그간 저렴한 핵계정을 활용한 노말자쿰 등 파밍 방법도 소개한 적이 있지만,,, 아무리봐도 긍정적일 수가 없다... 특히 저레벨 구간은 NESO 파밍이 거의 되지…
절대 못잡음 / cash-out 구조를 바꿔서 제어했어야하는데 순수 시장경제에 맡긴게 패착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연준이 물가를 대하는 태도는 팔씨름같다는 생각임. 팔씨름에서 팔 다 꺾어도 상대가 팔목 안꺾고 버티면 '손등'을 바닥에 붙여버리기가 매우 힘듦. 물가는 꺾였음(2%'대' 진입). 근데 팔목이 안꺾인 상태임('2%'도달은 아직). 이겼다고 얘기하기는 애매하고, 끝났다고는 더더욱 얘기하기 힘든 상황
더군다나 관세를 바라보는 연준의 시각은 계속 바뀜
연말연초: 관세가 물가에 실제류 영향을 미칠지 불명확
3~4월: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 그러나 일시적일지, 항구적일지 지켜봐야함
최근: 관세 영향은 아직 발현되지 않았음. 3분기정도는 되야 알 수 있을 것
-> 물가 좀 잘 나온다고 움직일리가 없음
더군다나 관세를 바라보는 연준의 시각은 계속 바뀜
연말연초: 관세가 물가에 실제류 영향을 미칠지 불명확
3~4월: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 그러나 일시적일지, 항구적일지 지켜봐야함
최근: 관세 영향은 아직 발현되지 않았음. 3분기정도는 되야 알 수 있을 것
-> 물가 좀 잘 나온다고 움직일리가 없음
YIELD & SPREAD
연준이 물가를 대하는 태도는 팔씨름같다는 생각임. 팔씨름에서 팔 다 꺾어도 상대가 팔목 안꺾고 버티면 '손등'을 바닥에 붙여버리기가 매우 힘듦. 물가는 꺾였음(2%'대' 진입). 근데 팔목이 안꺾인 상태임('2%'도달은 아직). 이겼다고 얘기하기는 애매하고, 끝났다고는 더더욱 얘기하기 힘든 상황 더군다나 관세를 바라보는 연준의 시각은 계속 바뀜 연말연초: 관세가 물가에 실제류 영향을 미칠지 불명확 3~4월: 관세는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 그러나 일시적일지…
제일 불안한건 파월 사장님이 정치적인 인간이라는것
🌚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밴스 부통령,
물가가 이렇게 나왔는데도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는 것은 정책실기(Refusal by the Fed to cut rates is monetary malpractice)
물가가 이렇게 나왔는데도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는 것은 정책실기(Refusal by the Fed to cut rates is monetary malpractice)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폴 튜더 존스 "BTC 매수, 인플레이션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폴 튜더 존스의 투자사는 지난 2월 블랙록의 BTC 현물 ETF인 IBIT를 4.26억 달러 어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앞서 전해진 바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3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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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튜더 존스 "BTC 매수, 인플레이션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 - 코인니스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에 맞서는 가장 ...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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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ivy news follows Stripe’s $1.1 billion acquisition of Bridge
*Privy was last valued at $230 million in March of this year, according to data compiled by Pitch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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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4934?rc=N&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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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컴백 '에스파', 초통령 '하츄핑'과 콜라보 나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3641
SAMG엔터 대표 IP인 '캐치! 티니핑'을 중심으로 SM엔터의 아티스트들이 티니핑화된다. 이달 중 각종 콘텐츠 및 굿즈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컬래버는 에스파와 하츠투하츠 멤버 각각을 티니핑 세계관 속 캐릭터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가장 먼저 공개될 ‘티니핑X에스파’는 각 멤버의 개성에 맞춰 티니핑 세계관 속에서 2가지 타입의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했다.
’티니핑X에스파’ 티니핑들은 오는 6월 27일 에스파 컴백 전후에 맞춰 양사 공식 SNS를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티니핑X하츠투하츠’ 컬래버 캐릭터도 6월 중 공개될 예정이며, 컬래버 관련 콘텐츠, MD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이 전개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3641
SAMG엔터 대표 IP인 '캐치! 티니핑'을 중심으로 SM엔터의 아티스트들이 티니핑화된다. 이달 중 각종 콘텐츠 및 굿즈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컬래버는 에스파와 하츠투하츠 멤버 각각을 티니핑 세계관 속 캐릭터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가장 먼저 공개될 ‘티니핑X에스파’는 각 멤버의 개성에 맞춰 티니핑 세계관 속에서 2가지 타입의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했다.
’티니핑X에스파’ 티니핑들은 오는 6월 27일 에스파 컴백 전후에 맞춰 양사 공식 SNS를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티니핑X하츠투하츠’ 컬래버 캐릭터도 6월 중 공개될 예정이며, 컬래버 관련 콘텐츠, MD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이 전개된다.
Naver
컴백 에스파, '하츄핑'과 콜라보 나선다…MZ까지 사로잡나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가 SM엔터 소속 아티스트인에스파(aespa),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와 함께 IP 컬래버레이션을 본격화한다. SAMG엔터 대표 IP인 '캐치! 티니핑'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