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2.26K subscribers
8.99K photos
137 videos
286 files
15.7K links
쉽지만 어려운 투자

-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해당 채널의 게시물 및 필자의 의견은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Download Telegram
🇰🇷카이아, 카카오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할까?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더 이상 “나올까?”가 아니라 “어디서 먼저 찍어낼까?”의 문제다. 디지털자산 혁신법은 자본금 10억 원과 은행식 감사만 갖추면 발행을 허용했고, 한국은행도 FX 관리만 전제로 사실상 고개를 끄덕였다. 카카오페이가 ‘KKRW·KRWP’ 등 18개의 스테이블코인 상표를 선점하며 의지를 확인한 이상, 발행 자체는 시간문제다.

관건은 발행 체인이 어디냐다. 가장 가능성 높은 그림은 유동성이 풍부한 퍼블릭 블록체인과 카이아에 모두 발행하는 멀티체인 전략을 취하는 것이다. 카이아는 가장 잘 나가는 국산 L1 블록체인이지만, 유동성, 토크노믹스, 거버넌스, 그라운드X의 대규모 물량 할인 매각 등 구조적 약점도 고스란히 안고 있다. 카카오페이가 카이아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단독 발행하는 것은 낙관적인 시나리오에 가깝다고 판단한다.

작성자: 재원

📱 코멘트 전문 (리서처 포스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Forwarded from Macro Trader
Markets & Finance: How Visa and Mastercard Can Survive the Stablecoin Threat

스테이블코인은 소비자 결제에 널리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 카드사들이 전략을 잘 짠다면 말이다.

투자자들은 미국 달러 같은 법정통화의 고정 가치를 나타내도록 설계된 디지털 토큰, 즉 스테이블코인이 우리가 결제하는 방식을 빠르게 뒤흔들 수 있다고 베팅하는 듯하다.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을 통과시킨 이후, 써클)과 코인베이스 같은 암호화폐 기업의 주가는 급등했다. 반면, 비자와 마스터카드의 주가는 지난 수년간 최악의 월간 성과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나 시장이 이 거래에 몰두하기 전에, 소비자 결제 비즈니스의 핵심 동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카드를 대체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소비자 결제의 핵심은 단순한 기술에 있지 않다. 이미 공공 또는 민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레일'(결제 인프라)이 존재한다.

카드가 결제의 중심에 계속 머무를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그 고유한 경제성과 보편성 때문이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거의 모든 소비자가 신용카드 또는 직불카드를 보유하고 있고, 거의 모든 상인이 이를 수용한다. 카드는 은행과 소비자 모두에게 지속적으로 이용할 유인을 제공하며, 보안 및 구매자와 판매자 간 분쟁을 처리하는 메커니즘도 갖추고 있다.

물론, 이러한 모든 시스템의 비용은 카드 결제를 수용하기 위해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는 상인들이 지불하는 셈이다. 그래서 상인들은 대체 결제 수단을 가장 먼저 채택하려는 경향이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일부 대형 상인들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많은 결제 수단이 특정한 영역에 특화되거나, 백엔드에서 작동하고 있다. 그러나 특히 미국에서 카드 결제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여전히 소비자 상거래의 중심에 남아 있다.

이번에는 스테이블코인이 다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스테이블코인은 퍼블릭 블록체인을 통해 인터넷 상에서 이동할 수 있어, 결제 수단으로서 접근성과 도입 가능성이 높다. 특히, 미국 달러를 사용하고 싶지만 미국 달러 계좌를 개설할 수 없는 국가에서는 매력적일 수 있다.

하지만 카드 네트워크도 이미 적응 중이다.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파트너들이 암호화폐, 그 중에서도 스테이블코인으로 충전 가능한 카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상인들은 이를 통해 기존 카드 결제와 같은 방식으로 결제를 수령할 수 있다. 별도의 시스템 변경이 필요하지 않다. 이들 네트워크 사업자들은 상인이나 다른 주체들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는 써클이 발행하는 USDC도 포함된다.

그다음 문제는 소비자가 왜 카드를 놔두고 직접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려 할 것이냐는 유인 구조다. 현재 카드는 사용자에게 상당한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스테이블코인도 이와 유사한 메커니즘을 가질 가능성이 있다. 각 스테이블코인은 고정된 법정화폐 가치로 환전 가능하다는 점을 보장하기 위해 준비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준비금은 이자 수익을 창출하며, 이 수익은 토큰으로 결제하는 사용자에게 할인이나 포인트 형태로 보상을 제공하는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하지만 이자 수익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에게 귀속된다. 상인들이 이 경제적 혜택을 얻기 위해서는, 은행이든 다른 기관이든 그들과 협상해야 한다.

만약 상인들이 자체 코인을 발행한다면, 이론적으로는 자체 보상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오늘날 스타벅스처럼 고객의 충전금을 자체 계정에 보관하고 이자 수익을 얻는 리테일 모델과 유사하다.

하지만 이 모델은 가장 규모가 큰 상인들에게만 열려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고객이 해당 계정에 돈을 보관하도록 유도하려면, 상인들은 지갑에 연결된 카드를 발급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래야 고객이 그 자금을 다른 판매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모든 시나리오는 기존 자금으로 결제하는 경우에만 적용된다. 그렇다면 신용 결제는 어떻게 될까? 신용 거래에는 대출 기관이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카드 네트워크를 통한 거래 중계가 필수다. 코인베이스는 최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네트워크를 통해 보상형 신용카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스테이블코인은 특히 미국 외 국가나 백엔드 거래 영역에서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소비자 지갑 속으로 가장 빠르게 진입할 수 있는 길은 여전히 카드다.

- WSJ.
✍1
Forwarded from 몰?루 (몰 루)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00887?sid=101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이 SK엔무브 상장 계획 철회를 검토하는 것은 중복 상장 문제에 따른 부담 때문이다.

사업 영역이 겹치는 자회사를 증시에 따로 올리거나 모회사 핵심 사업 부문을 아예 분할해 떼어낸 뒤 중복 상장시키는 경우에는 부작용이 크다. 이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쪼개기 상장’이라며 비판해온 유형은 마지막에 속한다.
-
당연하지만, USD CTA의 경우 Max Short 상황입니다.
Forwarded from Daily Eddie Herald
새로운 핀플루언서의 등장_20250624.pdf
1.4 MB
[심심풀이로 읽어볼 만한 내용]
김두환 아재와 관련한 뻘글 좀 갈겨 봤습니다
저는 앞으로 이 분 유심히 지켜볼 생각입니다
[코인베이스 크레딧, Hut 8에 대출 한도 2배 증액]
비트코인 채굴업체 Hut 8이 코인베이스 크레딧과 신용거래 한도를 기존 대비 2배로 늘리는 내용의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Hut 8은 고정금리 9%로 1억 3000만 달러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 만기도 내년 7월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1597
😇 업비트 x 네이버페이, 바로 1만원 지급

[ 이벤트 페이지 ]

📌 Summary ( ~ 6/25)
-네이버페이 10주년 nft 받고
-업비트 코드 받아서 등록 끝

-선착순 10만명
-1만원 상당 BTC 즉시 지급

- 네이버페이 > 월렛 > nft받고 > 쿠폰코드확인 > 업비트 > 더보기 > 코드등록


➡️선착이라 언제 마감일지 모르니 바로 ㄱ

#업비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Coinbase long / circle short?
Forwarded from TNBfolio
카카오뱅크,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12건 선제 출원
- 카카오뱅크가 BKRW, KRWB 등 4개 명칭으로 총 12건의 스테이블코인 상표를 특허청에 출원했다.
- 출원 분류는 암호화폐 소프트웨어, 금융거래, 채굴업 등 3개 분야다.
- 카카오뱅크는 관련 법안과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 국회에서는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허용하는 '디지털자산기본법'이 발의됐다.
- 제도화가 이루어지면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들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8334?rc=N&ntype=RANKING&sid=101
카카오페이 장난하십니까?
카카오페이 저 정도로 가면 카이아는 3조 가야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YM리서치
“원화도 디지털로”…8개 시중은행, 스테이블 코인 합작법인 설립 추진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00880

국내 주요 시중은행 8곳이 손잡고 원화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합작법인 설립에 나선다.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달러 기반 코인의 독주를 견제하고, 디지털 자산 시장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움직임이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농협·기업·수협·한국씨티·SC제일은행 등 8개 은행은 오픈블록체인·DID협회 및 금융결제원과 협력해 ‘원화 연동형 스테이블 코인’ 발행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다. 은행들이 컨소시엄 형태로 디지털 자산 사업에 뛰어드는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 이런 속도는 우리가 아는 기존의 시중은행의 속도가 아님.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아닐지.


오픈블록체인·DID협회 회원사 : 아이티센글로벌, 아톤, LG CNS 등
Forwarded from SNEW스뉴
앞으로는 상장 스케줄 앞단에서 보통주로 전환할 필요가 한층 낮아질 예정이다. 거래소가 RCPS로 인한 평가손실이 기업의 계속성과는 무관한, 비경상적 항목임을 감안해 심사하겠다고 밝힌 게 트리거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평가손실분을 제외한 계속사업이익이 심사에 적용되면 굳이 시간에 쫓겨 보통주 전환을 추진할 유인도 낮아진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6230920527920103447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 제주은행, '원화 스테이블' 구축에 은행권 직접 나섰다…'국내 최초' 합작법인에 신한은행 자회사 부각↑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693813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븅신들 진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