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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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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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브릿지 버전 스테이블코인인 USDC.e 변환만 협업했다는 내용

스테이블코인 향만 나는 수준?

근데 존나 복잡하긴하네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의 USDC 브릿지 버전인 USDC.e를 WEMIX$ 변환 가능하면 스테이블코인 수혜주인건가 아닌가?
Forwarded from Wu Blockchain News
GoPlus Security has issued an alert indicating that BNB Chain lending protocol Venus Protocol may have been exploited, with estimated losses of around $2 million. The attacker reportedly stole a large amount of vTokens, including vUSDT. GoPlus noted the incident may involve MEV activity and permission management vulnerabilities, with further analysis and details to follow. — link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대충
카카오페이 진형
네이버 라인 진형
은행 얼라이언스
다날, 삼성SDS 까지...

근데 지난번 글 에서 언급했듯
원화 스테이블이 넘어야 할 산은 아직 높고 많다

원화 스테이블이 성공하기 위한 요소는 파구 생각에

[수익 사업과 환원 모델]

USDT/USDC 모델은 운영주체만 수익을 보는 구조이며, '선점효과' 및 이미 깔린 인프라와 효용성이 있기에 가능했던 모델이다.

원화 스테이블 (KRWT: KRW Token 으로 가칭한다) 이 같은 모델로 가는 경우 후발주자로써 사용성을 확보하기는 거의 불가능 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다 차지하고서라도, 자체적으로 사업이 수익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현재 모델들인 RWA (채권) 또는 Basis Trading, DeFi 등의 모델을 선택해야 하는데, 채권은 한국은 미국처럼 단기 채권이 없기 때문에 뱅크런시 지급 불능 또는 손해로 인한 담보 부족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Basis Trading 의 경우는 빗썸/업빗 등이 선물 마켓을 오픈하고, 원화 스테이블을 증거금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이것 또한 정부 정책상 당장 이루어지기는 매우 어렵다고 본다. 남은건 DeFi 모델인데, 당장 Kaia 를 비롯한 '한국체인' 에는 디파이 생태계가 없다시피 하며, 그것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인센티브가 필요한데, 원화 스테이블 발행 주체가 인센티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방법도 아직은 불분명하다.

그나마 현재 상황에서 가능한 시나리오라면, 달러 선물을 이용한 10배 헷징 (9:1) 후 나머지를 USD and/or USDT 로 변환하여 미채권/Basis Trading/DeFi 에 활용하는 방법인데, 정부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원화 스테이블 산업에서 이렇게 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정부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원화 스테이블이 한국 채권을 사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베스트일 테니.

[활용성 확보]

수익에 대한 부분을 차치하고 보면, Plasma 나 Stable, Cap 등이 추구하는 '결제 레이어' 의 모델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일 수 있다.
다만, 이 또한 'Tron 이 차지하고 있는 전송에 대한 수수료' 와 '스테이블 코인 결제' 라는 두가지 요소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기에 가능한 모델이다.

첫번째 전송 수수료의 경우, 결제로 인한 활용도 외에도, 특히 USDT 의 경우, '거래소의 기축 통화' 라는 기본적이자 강력한 활용도가 있기에 발생하는 수익이다. 코인을 사려면 Fiat 을 제외하고 가장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USDT 이다. 그 다음이 USDC. Fiat 을 이용해서도 결국 USDT 를 구입하고 Binance 등의 거래소에서 코인을 매수한다.

원화 스테이블이 성공하려면 결국 거래소에서 기축통화/증거금으로 사용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부분은 의외로 기본이 되는 원화 스테이블이 나온다면, 정부를 통해서 손쉽게 해결이 될 수 있을수도 있다.
'앞으로 한국 거래소는 KRWT 를 기축통화로 한다' 라는 정부 지침만 있으면, 한국 거래소들이 KRW 를 KRWT 로 1:1 변환하며 사용하게 하며, 거래소간의 KRWT 전송만 가능하게 해도 가능한것.
다만, 이러면 은행과의 이해충돌도 생길 수 있지만, 그래도 결국 추가적인 수익에 대한 확장 방안이 있다면, 은행에서도 충분히 수용가능하다 본다.
물론, 해당 은행들이 위에 언급된 '원화 스테이블 발행 주체' 이자, '거래소의 계좌와 연결된' 은행들일 경우...

두번째 '스테이블 코인 결제' 의 경우 또한, '지역화폐' 정책하고 연계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부 정책으로 드라이브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게 되면, 해당 지역화폐 매수시의 전송수수료/가스비 등에 대해서, 지금 지역화폐 관련 비용에 추가함으로써, 인센티브는 아니지만 보조금과 같은 식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물론 추가 정책자금을 확보하지 않으면 지금 보조금 퍼센티지에서 조정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하지만 결국 두가지 모두, 한국에 국한된 내용이다.

외국에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보자.

기본적인것은 유동성 생성 이다.
거래소와 온체인으로 볼 수 있는데, 거래소는 KRWT/USDT 와 같은 페어를 추가하는 것.
물론 KRWT 가 기축통화로 BTC/ETH 등등의 거래가 가능하다면 최고이지만, 해외 거래소가 굳이 할 필요성이 없기 때문에 돈을 진짜 많이 주지 않는 이상 할 필요는 없을것이다.
온체인 또한 마찬가지로 KRWT-USDT LP 생성이다.

둘다 돈이 든다, 거래소 페어는 페어생성 (상장) 에 대한 상장피 (없다고 하지만 있는것) 와 유동성을 위한 MM 비용
LP 또한 자체적으로 생성시 필요한 금액과 유저 생성을 위한 인센티브

그 다음은 DeFi 활성화 이다.
Kaia 같은 국내 체인에서만 KRWT 의 DeFi 활용도를 마련하기엔 한계가 너무 명확하다.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국내 체인들의 DeFi 생태계 자체가 죽어있기에, KRWT 뿐만 아니라 전체 생태계를 같이 살리는 방안을 고민해야 하기에...
그렇다면 해외 다른 체인과 DeFi 생태계를 활용해야 한다.

사실 기본적인 유동성이 생기면, 이부분은 노력과 리소스의 부분에서 상대적으로는 수월할 것으로 생각된다.
기본적으로 원화와 다른 통화, 특히 달러와는 크립토 뿐만 아니라 (아니 크립토 영향 보다), 사회와 경제에 따른 수많은 변수에 의해 가격이 변하고, 그에 따라서 KRWT 가 다른 통화 토큰이나 자산에 연결되는 순간, 차액을 노리는 차액거래 수요가 생기게 된다.
그러면 그 자체로 수요를 만들어 낸 것이고, 그 수요가 커짐에 따라 그에 따른 생태계가 자체적으로 생길 수도 있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적은 인센티브를 들이고도 생태계 생성을 드라이브 할 수 있다.

그래서 결론은, 결국 크립토 관점에서는 국내의 사용성을 억지로 만들기 보다, 해외의 유동성을 만들어서 수요를 이끌어내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것
다만, 이것을 위해서는 큰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국내 거래소 KRWT 도입, 선물 시장 오픈, KRWT 증거금 사용 등은 아마도 시간이 오래 걸릴 것
정부 주도로 페이먼트 등에 활용방안을 고민해야 할 것

그리고 이런것들을 전부 아울러서 수익방안을 고민하고, 그것을 유저들에게 어떻게 배분하면서도, 자체적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야 할것

이다.

이것들이 다 맞아 떨어진다면, USDT/USDC 까지는 아니더라도, 한국형 Ethena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대충 카카오페이 진형 네이버 라인 진형 은행 얼라이언스 다날, 삼성SDS 까지... 근데 지난번 글 에서 언급했듯 원화 스테이블이 넘어야 할 산은 아직 높고 많다 원화 스테이블이 성공하기 위한 요소는 파구 생각에 [수익 사업과 환원 모델] USDT/USDC 모델은 운영주체만 수익을 보는 구조이며, '선점효과' 및 이미 깔린 인프라와 효용성이 있기에 가능했던 모델이다. 원화 스테이블 (KRWT: KRW Token 으로 가칭한다) 이 같은 모델로 가는…
좋은 말씀이고 들어봐야할 의견이지만 현재 정부정책에서는 쉽지 않음

imf 트라우마로 인해서 역외환시장도 개방 못하는 국가인데 정부정책을 활용해 해외 체인 - 유동성 생성을 지원하기에는 무리가 있음

그나마 현실적인 방안이 krwt - sto 페어의 거래로 대체거래소에서 해당 스테이블 코인 활용처를 만들어주는 것이 현실적일것

강제적인 사용처/세수확보를 만드려면 해외 mm / 재단 / vc들이 upbit에서 코인 매도시 강제적으로 krwt 페어에서만 거래가 가능하게하고, 해당차익을 해외로 유출시 세금을 쎄게 매기는 방안이 가능

근데 현실적으로 해당 거래 주체들을 전부 식별하기가 어려워서 힘들듯
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Will Kaia Get the KRW Stablecoin?

◾️ 카카오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시화

‒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 통과 시, 핀테크 업체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 최소 자본금 10억 원 + 회계감사 조건
‒ 한국은행도 반대 철회, 외환 규제 준수 조건으로 찬성 입장 전환
‒ 카카오페이, 6월 17일 ‘KKRW’, ‘KRWP’ 등 원화스테이블코인 상표권 18건 출원 → 발행 의사 매우 강함

◾️ 왜 'Kaia 체인' 위에서 발행할 가능성이 제기되나?
‒ Kaia는 카카오 계열이 설계에 참여한 한국산 레이어1 체인 → 운영·거버넌스 연동 쉬움
‒ 카카오톡·라인 연동 가능성 높음 → 자체 메시징 앱 간 원화코인 전송도 가능해짐
‒ 이미 Kaia 체인에서 Tether(USDT) 1억 달러 규모 발행 완료 → 기술적 안정성 검증됨
‒ “한국산 블록체인 위에 한국 돈”이라는 주권 내러티브 부각 시 정치적 명분도 확보 가능

◾️ 하지만 Kaia 발행이 쉽지 않은 이유도 있음
‒ 2025년 5월, GroundX(Kaia 핵심 운영 주체)가 $KAIA 토큰 2.75억 개를 외국 VC에 대폭 할인해 매도 → 내부 신뢰도 약화
‒ 카카오는 이미 Klip 지갑·KAS 인프라를 안랩에 매각, 블록체인 비즈니스 정리 중
‒ Kaia 커뮤니티 내 피로감 심각: 블록 보상 절반이 KIF/KEF 펀드로 유입, 투명성 부족 + 유동성 부족도 문제
‒ Kaia DeFi 생태계 TVL 4천만 달러 수준에 불과, 거래량 얕은 DEX 중심 → 타 체인(솔라나, Base 등)과 유동성 격차 큼

◾️ 향후 시나리오: 어떤 식으로 발행될까?

‒ 1안: 글로벌 체인 + Kaia 동시 발행 (Base Case)
→ 카카오페이가 글로벌 체인(Base, Solana 등)에서 원화코인 발행해 깊은 유동성과 외화 결제망 확보
→ 동시에 Kaia 체인에도 ‘국산 블록체인’ 명분용 소량 미러 발행 → 국내 정치·규제 목적 달성
→ 실질 거래는 글로벌 체인에서, Kaia는 명분용 레일로 기능

‒ 2안: Kaia 단독 발행 (Upside Tail)
→ BOK가 지갑당 발행한도에 만족하고 정치권이 국산 레일을 밀 경우 Kaia에서 단독 발행 가능
→ 단, 카카오톡 내 원화지갑 롤아웃, DeFi 유동성 확보, 라인 연동 등 조건 빠르게 충족돼야 가능

‒ 3안: 글로벌 체인 우선, Kaia는 나중 (Low Probability)
→ Kaia의 커뮤니티 문제, 유동성 약점 등을 감안해 외국 체인에서 먼저 발행, Kaia는 후순위로 밀림
→ Kaia 토큰 가격은 기대감만으로 일시 반등했다가 실망 매물 가능성

‒ 4안: 은행 컨소시엄 전용 레일 등장 (Very Low Probability)
→ 만약 정부가 은행 전용 레일만 인정할 경우, 카카오페이 자체 발행 좌절 + Kaia는 단순 유통망 역할에 그칠 수 있음
→ 현재 분위기는 민간 핀테크 참여를 열어두고 있어서 가능성 낮음

✅ 결론: 카카오페이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거의 확정적. 초기 발행은 글로벌 체인(Base, Solana 등)에서 하고, Kaia에는 명분용 미러 발행할 가능성이 가장 높음. Kaia 단독 발행은 상방 옵션이며 실현되면 $KAIA 토큰 강한 리레이팅 가능. 그러나 유동성/거버넌스 이슈로 인해 확률은 중간 정도.

source: Four Pi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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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Will Kaia Get the KRW Stablecoin? ◾️ 카카오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시화 ‒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 통과 시, 핀테크 업체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 최소 자본금 10억 원 + 회계감사 조건 ‒ 한국은행도 반대 철회, 외환 규제 준수 조건으로 찬성 입장 전환 ‒ 카카오페이, 6월 17일 ‘KKRW’, ‘KRWP’ 등 원화스테이블코인 상표권 18건 출원 → 발행 의사 매우 강함 ◾️ 왜 'Kaia 체인' 위에서…
Base, solana는 별 동의가 안됨, 차라리 아발란체라면 몰라도

Kaia를 선호하는 이유는 문제 생겼을 경우에 cs가 곧바로 가능하기때문 (넥슨 - 폴리곤 협업 생각하면 됨, 폴리곤 애들이 cs했던거 생각하면 ㅎㅎ)

보수적인 금융사일수록 물리적 컨택이 즉각적으로 가능한 회사들을 선호할것

당연히 kaia + 타 체인이 base case라고 생각하지만, 신규 클저씨들이 영어로만 된 체인을 사용할까 아니면 국문 버젼 그리고 익숙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체인을 선호하까?

본인 근처에 있는 korean degen base가 아닌, 항상 잘 모르는 신규 유저에 눈높이에서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6👎1
그리고 상식적으로 현재 정부 스탠스에서 외국인 좋은일 시켜줄까? (Base, solana 같은거 채택하면 대한민국 국민에 무슨이득이 있는지?)

똑똑한 내가 좋아보이는게 아니라 대중의 관점에서 생각해야함
👍5
Forwarded from 루팡
NATO 정상들, 국방비 지출 확대 위한 역사적 계획 승인

NATO 정상들은 국방비 지출 목표를 GDP의 5%로 상향하고, 상호 방위 원칙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하는 역사적 조치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점점 더 공세적으로 변하고 있는 러시아의 위협 속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번 결의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고위급 정상회의에서 NATO 32개 회원국이 합의한 것으로, 그동안 유럽 동맹국들이 안보에 지나치게 적은 비용을 지출한다고 반복적으로 비판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큰 외교적 승리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심지어 회의장으로 향하는 길에서도 NATO 핵심 원칙인 제5조(회원국 중 하나가 공격받을 경우 모든 회원국이 공동 대응한다는 원칙)에 의문을 제기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바 있어, 이번 합의는 그의 강경 노선이 실제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25/nato-leaders-endorse-historic-plan-to-boost-defense-spending?taid=685be997821738000132837b&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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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크립토 핵심지표 5가지(feat. a16z) source

1. 월간 모바일 지갑 MAU +23%
- 2,790만 명에서 껑충, 3,440만 명
- EIP-7702 계정 추상화 + 임베디드 월렛(Privy·Turnkey) 붐이 계기
- ‘지갑 = 디앱 입구’ 공식이 재확인. 지금은 지갑 UX 전쟁 초기
- 기존 CEX-로그인 모델을 디스랩트할 스타트업 진입창이 열려 있음

2.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49%
- 월 4,720억 → 7,020억 달러
- 대형 결제사(Stripe·Visa·MC) 총출동 → 실물결제 노선 가속이 계기
- 여전히 KYC·오라클 리스크가 버틀넥이므로, 인프라·레귤레이션 사이드 비즈니스에 기회

3. BTC·ETH ETP 순유입 +28%
- 350억 → 450억 달러(비트 42B / 이더 3.4B)
- 글로벌 규제 명확화 + ETF 판매망 활성화 영향
- 기관 머니는 ‘BTC→ETH→SOL’ 순으로 리스크 커브 확장 중
- Solana 현물 ETF S-1 수정 요청은 L1 다각화 시대 시그널

4. DEX/CEX 현물 거래 비중 +51%
- 온체인 UX 개선 + Coinbase 앱 내 네이티브 DEX 탑재
- ‘온체인 유저 → 온체인 프라이머리 시장’ 루트가 열림
- 소수점 단위 밈·프락션 토큰, RWA 수익 분배 토큰 같은 CEX 미지원 자산이 DEX 점유율을 밀어올리는 핵심 드라이버

5. 총 트랜잭션 수수료 -43%
- 월 4.39억 → 2.39억 달러
- L2 확산·Danksharding 준비로 가스비 감소의 영향
- “수수료 ↓ = 네트워크 침체”라는 단순 논리는 오해
- 총 수수료↓ + 단가↓ + 거래량↑ 조합이 ‘웹2 ⇢ 웹3’ 대규모 온보딩의 전형적 초기 패턴

✅‘토큰 경제 루프’가 다시 돈다
- 월 순수익 100만 달러 이상 토큰이 단 22개뿐
- 그러나 Genius Act·EU MiCA 세컨드라운드·가상자산법 등 수익 분배 근거법/회계기준이 명료해지는 국면
- 수익-공유 토큰 양산 → ① 캐시플로우 기반 밸류에이션 부상 → ② 밈·서플라이 트릭 대신, 진성 수익 KPI 경쟁으로 게임 룰 전환

✍️2024년이 ‘ETF 원년’이었다면, 2025년 하반기는 ‘리얼 캐시플로유 토큰 원년’이 될 확률 높음. 이제는 트래픽보다 수익 변환율을 보는 시대. 누가 블록스페이스를 ‘돈’으로 바꾸느냐가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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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25_Analyzing the Impact of AI on Industry Profit Pools – Part I (Advertising Case Study) - Goldman Sachs

[Key Takeaways]

(1) '22년 이후 AI CAPEX가 급증하면서 투자자들은 중장기 수익성 전략 중심으로 관심을 전환하고 있음

(2) 디지털 광고 산업은 AI 기술 도입이 가장 앞서 있는 분야로, 대형 플랫폼[GOOGL/META 등]이 타겟팅/최적화/콘텐츠 생성 등에서 주도 중

(3) 향후 AI는 최대 $470bn 규모의 광고 시장 TAM에 침투할 수 있으며, 이는 광고 산업 전체 Value-Chain에 구조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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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22년 11월 ChatGPT가 출시된 이후,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논쟁은 LLM의 확장성과 성능, 그리고 대규모 인프라가 컴퓨팅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것들이었음

(2) 이러한 논쟁은 먼저 CAPEX의 기울기와 모델의 기술적 성과에 대한 논의로 나타남

(3) 이제 그 시점으로부터 약 2년 반이 지나고, 북미 5개의 하이퍼스케일러[AMZN/META/GOOGL/MSFT/ORCL]이 약 $500bn의 CAPEX를 집행했으며, 여기에 OpenAI/xAI/Anthropic 등 비상장 업체들도 막대한 CAPEX를 집행

(4) 우리는 이런 상황 속에서 지난 6개월 동안 투자자들의 관심이 명확히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포착

(5) 이제 투자자들의 시장 관심 및 초점은 이러한 대규모 CAPEX 집행이 중장기적으로 어떠한 수익 구조를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

(6) 우리의 첫 번째 스터디 케이스는 바로 광고 산업

(7) 왜냐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외하면 디지털 광고 산업은 AI 제품 개발 및 혁신, 최종 사용자[광고주 등]의 AI 채택이 가장 앞서 있는 분야이기 때문

(8) 현재 AI는 디지털 광고 내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적용되고 있음. 이는 1) 콘텐츠 제작, 2) AI Assistant/Agent, 3) 콘텐츠 추천, 4) 캠페인 실행 최적화 엔진, 5) AI 전환 모델링 등임

(9) Alphabet의 Performance Max, Meta의 Advantage+ 등은 이러한 AI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하여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케이스

(10) AppLovin의 Axon 2.0, Pinterest의 Performance+ 역시 점차 채택률을 늘려가며 시장에서 사세를 넓히고 있는 신흥 플랫폼

(11) AI는 광고 기술의 핵심인 1) 타겟팅, 2) 성과 측정 및 기여도 분석을 개선하고, 3) 비소셜 또는 비검색 기반의 디지털 채널의 광고 성과를 향상시킴으로써 사용자 몰입도 증가 및 성과 개선에 이바지하고 있음

(12) 중기적으로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이미 AI 개발 및 도입에서 가장 앞서 있는 대형 플랫폼이 AI 확산의 제 1 승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13) 이미 자본력과 엔지니어링 인적 자원, 1st Party 데이터에서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어 빅테크, 대형 플랫폼 업체의 선점 효과가 막대할 것이기 때문

(14) 향후 AI가 실질적으로 침투할 수 있는 TAM은 아래와 같음
■ 전통 채널에서 디지털로의 광고 전환 가속화: $170bn
■ 광고 콘텐츠 자동 생성의 확산: $114bn
■ 광고 기술 중개 업체와의 Consolidation: $25bn
■ 광고 대행사 생태계의 구조적인 변화: $161bn

(15) 이렇게 큰 TAM을 가져갈 수 있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AI가 1) 캠페인 기획 및 전략, 2) 광고 콘텐츠 개발, 3) 광고 구매 및 최적화, 4) 고객[광고주 등] CRM 개선 및 개인화 등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
[트럼프 WLFI, 스테이블코인 감사 및 신규앱 출시 계획]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스테이블코인 감사(오딧), 새 앱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1734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파월, 지준부리 없앨 순 없다

- 공화당 쪽에서 연준 공격을 열심히
하는데… 연준 건물 리모델링 예산이 과하다 등등 괴롭힘이 이어졌음
- 초과지준부리(IORB, 구 IOER) 지급하지 않으면 재정을 아낄 수 있다는 방안이 제기됨
- 지준이 ‘풍부한 수준’으로 많기 때문에 금리 툴(iorb, rrp 등) 실질실효금리를 컨트롤 할 수 밖에 없음

QE를 시작한 이상 사실상.. 아무튼.. 지준부리를 주지 않는건 불가능한 일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25/powell-says-end-of-fed-s-interest-paid-to-banks-won-t-save-money
[WSJ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 조기 지명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차기 연준 의장을 조기 지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