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Will Kaia Get the KRW Stablecoin?
◾️ 카카오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시화
‒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 통과 시, 핀테크 업체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 최소 자본금 10억 원 + 회계감사 조건
‒ 한국은행도 반대 철회, 외환 규제 준수 조건으로 찬성 입장 전환
‒ 카카오페이, 6월 17일 ‘KKRW’, ‘KRWP’ 등 원화스테이블코인 상표권 18건 출원 → 발행 의사 매우 강함
◾️ 왜 'Kaia 체인' 위에서 발행할 가능성이 제기되나?
‒ Kaia는 카카오 계열이 설계에 참여한 한국산 레이어1 체인 → 운영·거버넌스 연동 쉬움
‒ 카카오톡·라인 연동 가능성 높음 → 자체 메시징 앱 간 원화코인 전송도 가능해짐
‒ 이미 Kaia 체인에서 Tether(USDT) 1억 달러 규모 발행 완료 → 기술적 안정성 검증됨
‒ “한국산 블록체인 위에 한국 돈”이라는 주권 내러티브 부각 시 정치적 명분도 확보 가능
◾️ 하지만 Kaia 발행이 쉽지 않은 이유도 있음
‒ 2025년 5월, GroundX(Kaia 핵심 운영 주체)가 $KAIA 토큰 2.75억 개를 외국 VC에 대폭 할인해 매도 → 내부 신뢰도 약화
‒ 카카오는 이미 Klip 지갑·KAS 인프라를 안랩에 매각, 블록체인 비즈니스 정리 중
‒ Kaia 커뮤니티 내 피로감 심각: 블록 보상 절반이 KIF/KEF 펀드로 유입, 투명성 부족 + 유동성 부족도 문제
‒ Kaia DeFi 생태계 TVL 4천만 달러 수준에 불과, 거래량 얕은 DEX 중심 → 타 체인(솔라나, Base 등)과 유동성 격차 큼
◾️ 향후 시나리오: 어떤 식으로 발행될까?
‒ 1안: 글로벌 체인 + Kaia 동시 발행 (Base Case)
→ 카카오페이가 글로벌 체인(Base, Solana 등)에서 원화코인 발행해 깊은 유동성과 외화 결제망 확보
→ 동시에 Kaia 체인에도 ‘국산 블록체인’ 명분용 소량 미러 발행 → 국내 정치·규제 목적 달성
→ 실질 거래는 글로벌 체인에서, Kaia는 명분용 레일로 기능
‒ 2안: Kaia 단독 발행 (Upside Tail)
→ BOK가 지갑당 발행한도에 만족하고 정치권이 국산 레일을 밀 경우 Kaia에서 단독 발행 가능
→ 단, 카카오톡 내 원화지갑 롤아웃, DeFi 유동성 확보, 라인 연동 등 조건 빠르게 충족돼야 가능
‒ 3안: 글로벌 체인 우선, Kaia는 나중 (Low Probability)
→ Kaia의 커뮤니티 문제, 유동성 약점 등을 감안해 외국 체인에서 먼저 발행, Kaia는 후순위로 밀림
→ Kaia 토큰 가격은 기대감만으로 일시 반등했다가 실망 매물 가능성
‒ 4안: 은행 컨소시엄 전용 레일 등장 (Very Low Probability)
→ 만약 정부가 은행 전용 레일만 인정할 경우, 카카오페이 자체 발행 좌절 + Kaia는 단순 유통망 역할에 그칠 수 있음
→ 현재 분위기는 민간 핀테크 참여를 열어두고 있어서 가능성 낮음
✅ 결론: 카카오페이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거의 확정적. 초기 발행은 글로벌 체인(Base, Solana 등)에서 하고, Kaia에는 명분용 미러 발행할 가능성이 가장 높음. Kaia 단독 발행은 상방 옵션이며 실현되면 $KAIA 토큰 강한 리레이팅 가능. 그러나 유동성/거버넌스 이슈로 인해 확률은 중간 정도.
source: Four Pillars
◾️ 카카오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시화
‒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 통과 시, 핀테크 업체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 최소 자본금 10억 원 + 회계감사 조건
‒ 한국은행도 반대 철회, 외환 규제 준수 조건으로 찬성 입장 전환
‒ 카카오페이, 6월 17일 ‘KKRW’, ‘KRWP’ 등 원화스테이블코인 상표권 18건 출원 → 발행 의사 매우 강함
◾️ 왜 'Kaia 체인' 위에서 발행할 가능성이 제기되나?
‒ Kaia는 카카오 계열이 설계에 참여한 한국산 레이어1 체인 → 운영·거버넌스 연동 쉬움
‒ 카카오톡·라인 연동 가능성 높음 → 자체 메시징 앱 간 원화코인 전송도 가능해짐
‒ 이미 Kaia 체인에서 Tether(USDT) 1억 달러 규모 발행 완료 → 기술적 안정성 검증됨
‒ “한국산 블록체인 위에 한국 돈”이라는 주권 내러티브 부각 시 정치적 명분도 확보 가능
◾️ 하지만 Kaia 발행이 쉽지 않은 이유도 있음
‒ 2025년 5월, GroundX(Kaia 핵심 운영 주체)가 $KAIA 토큰 2.75억 개를 외국 VC에 대폭 할인해 매도 → 내부 신뢰도 약화
‒ 카카오는 이미 Klip 지갑·KAS 인프라를 안랩에 매각, 블록체인 비즈니스 정리 중
‒ Kaia 커뮤니티 내 피로감 심각: 블록 보상 절반이 KIF/KEF 펀드로 유입, 투명성 부족 + 유동성 부족도 문제
‒ Kaia DeFi 생태계 TVL 4천만 달러 수준에 불과, 거래량 얕은 DEX 중심 → 타 체인(솔라나, Base 등)과 유동성 격차 큼
◾️ 향후 시나리오: 어떤 식으로 발행될까?
‒ 1안: 글로벌 체인 + Kaia 동시 발행 (Base Case)
→ 카카오페이가 글로벌 체인(Base, Solana 등)에서 원화코인 발행해 깊은 유동성과 외화 결제망 확보
→ 동시에 Kaia 체인에도 ‘국산 블록체인’ 명분용 소량 미러 발행 → 국내 정치·규제 목적 달성
→ 실질 거래는 글로벌 체인에서, Kaia는 명분용 레일로 기능
‒ 2안: Kaia 단독 발행 (Upside Tail)
→ BOK가 지갑당 발행한도에 만족하고 정치권이 국산 레일을 밀 경우 Kaia에서 단독 발행 가능
→ 단, 카카오톡 내 원화지갑 롤아웃, DeFi 유동성 확보, 라인 연동 등 조건 빠르게 충족돼야 가능
‒ 3안: 글로벌 체인 우선, Kaia는 나중 (Low Probability)
→ Kaia의 커뮤니티 문제, 유동성 약점 등을 감안해 외국 체인에서 먼저 발행, Kaia는 후순위로 밀림
→ Kaia 토큰 가격은 기대감만으로 일시 반등했다가 실망 매물 가능성
‒ 4안: 은행 컨소시엄 전용 레일 등장 (Very Low Probability)
→ 만약 정부가 은행 전용 레일만 인정할 경우, 카카오페이 자체 발행 좌절 + Kaia는 단순 유통망 역할에 그칠 수 있음
→ 현재 분위기는 민간 핀테크 참여를 열어두고 있어서 가능성 낮음
✅ 결론: 카카오페이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거의 확정적. 초기 발행은 글로벌 체인(Base, Solana 등)에서 하고, Kaia에는 명분용 미러 발행할 가능성이 가장 높음. Kaia 단독 발행은 상방 옵션이며 실현되면 $KAIA 토큰 강한 리레이팅 가능. 그러나 유동성/거버넌스 이슈로 인해 확률은 중간 정도.
source: Four Pil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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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Kaia Get the KRW Stable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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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Will Kaia Get the KRW Stablecoin? ◾️ 카카오페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시화 ‒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 통과 시, 핀테크 업체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 → 최소 자본금 10억 원 + 회계감사 조건 ‒ 한국은행도 반대 철회, 외환 규제 준수 조건으로 찬성 입장 전환 ‒ 카카오페이, 6월 17일 ‘KKRW’, ‘KRWP’ 등 원화스테이블코인 상표권 18건 출원 → 발행 의사 매우 강함 ◾️ 왜 'Kaia 체인' 위에서…
Base, solana는 별 동의가 안됨, 차라리 아발란체라면 몰라도
Kaia를 선호하는 이유는 문제 생겼을 경우에 cs가 곧바로 가능하기때문 (넥슨 - 폴리곤 협업 생각하면 됨, 폴리곤 애들이 cs했던거 생각하면 ㅎㅎ)
보수적인 금융사일수록 물리적 컨택이 즉각적으로 가능한 회사들을 선호할것
당연히 kaia + 타 체인이 base case라고 생각하지만, 신규 클저씨들이 영어로만 된 체인을 사용할까 아니면 국문 버젼 그리고 익숙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체인을 선호하까?
본인 근처에 있는 korean degen base가 아닌, 항상 잘 모르는 신규 유저에 눈높이에서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Kaia를 선호하는 이유는 문제 생겼을 경우에 cs가 곧바로 가능하기때문 (넥슨 - 폴리곤 협업 생각하면 됨, 폴리곤 애들이 cs했던거 생각하면 ㅎㅎ)
보수적인 금융사일수록 물리적 컨택이 즉각적으로 가능한 회사들을 선호할것
당연히 kaia + 타 체인이 base case라고 생각하지만, 신규 클저씨들이 영어로만 된 체인을 사용할까 아니면 국문 버젼 그리고 익숙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체인을 선호하까?
본인 근처에 있는 korean degen base가 아닌, 항상 잘 모르는 신규 유저에 눈높이에서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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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식적으로 현재 정부 스탠스에서 외국인 좋은일 시켜줄까? (Base, solana 같은거 채택하면 대한민국 국민에 무슨이득이 있는지?)
똑똑한 내가 좋아보이는게 아니라 대중의 관점에서 생각해야함
똑똑한 내가 좋아보이는게 아니라 대중의 관점에서 생각해야함
👍5
Forwarded from 루팡
NATO 정상들, 국방비 지출 확대 위한 역사적 계획 승인
NATO 정상들은 국방비 지출 목표를 GDP의 5%로 상향하고, 상호 방위 원칙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하는 역사적 조치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점점 더 공세적으로 변하고 있는 러시아의 위협 속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번 결의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고위급 정상회의에서 NATO 32개 회원국이 합의한 것으로, 그동안 유럽 동맹국들이 안보에 지나치게 적은 비용을 지출한다고 반복적으로 비판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큰 외교적 승리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심지어 회의장으로 향하는 길에서도 NATO 핵심 원칙인 제5조(회원국 중 하나가 공격받을 경우 모든 회원국이 공동 대응한다는 원칙)에 의문을 제기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바 있어, 이번 합의는 그의 강경 노선이 실제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25/nato-leaders-endorse-historic-plan-to-boost-defense-spending?taid=685be997821738000132837b&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NATO 정상들은 국방비 지출 목표를 GDP의 5%로 상향하고, 상호 방위 원칙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하는 역사적 조치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점점 더 공세적으로 변하고 있는 러시아의 위협 속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번 결의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고위급 정상회의에서 NATO 32개 회원국이 합의한 것으로, 그동안 유럽 동맹국들이 안보에 지나치게 적은 비용을 지출한다고 반복적으로 비판해 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큰 외교적 승리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심지어 회의장으로 향하는 길에서도 NATO 핵심 원칙인 제5조(회원국 중 하나가 공격받을 경우 모든 회원국이 공동 대응한다는 원칙)에 의문을 제기하는 듯한 발언을 한 바 있어, 이번 합의는 그의 강경 노선이 실제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25/nato-leaders-endorse-historic-plan-to-boost-defense-spending?taid=685be997821738000132837b&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Bloomberg.com
Europe Wins Over Trump on Defense With NATO Spending Boost
NATO leaders agreed to increase defense spending to 5% of GDP and renewed their “ironclad commitment” to mutual security in an historic move to push back against an increasingly belligerent 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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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월간 모바일 지갑 MAU +23%
- 2,790만 명에서 껑충, 3,440만 명
- EIP-7702 계정 추상화 + 임베디드 월렛(Privy·Turnkey) 붐이 계기
- ‘지갑 = 디앱 입구’ 공식이 재확인. 지금은 지갑 UX 전쟁 초기
- 기존 CEX-로그인 모델을 디스랩트할 스타트업 진입창이 열려 있음
2.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49%
- 월 4,720억 → 7,020억 달러
- 대형 결제사(Stripe·Visa·MC) 총출동 → 실물결제 노선 가속이 계기
- 여전히 KYC·오라클 리스크가 버틀넥이므로, 인프라·레귤레이션 사이드 비즈니스에 기회
3. BTC·ETH ETP 순유입 +28%
- 350억 → 450억 달러(비트 42B / 이더 3.4B)
- 글로벌 규제 명확화 + ETF 판매망 활성화 영향
- 기관 머니는 ‘BTC→ETH→SOL’ 순으로 리스크 커브 확장 중
- Solana 현물 ETF S-1 수정 요청은 L1 다각화 시대 시그널
4. DEX/CEX 현물 거래 비중 +51%
- 온체인 UX 개선 + Coinbase 앱 내 네이티브 DEX 탑재
- ‘온체인 유저 → 온체인 프라이머리 시장’ 루트가 열림
- 소수점 단위 밈·프락션 토큰, RWA 수익 분배 토큰 같은 CEX 미지원 자산이 DEX 점유율을 밀어올리는 핵심 드라이버
5. 총 트랜잭션 수수료 -43%
- 월 4.39억 → 2.39억 달러
- L2 확산·Danksharding 준비로 가스비 감소의 영향
- “수수료 ↓ = 네트워크 침체”라는 단순 논리는 오해
- 총 수수료↓ + 단가↓ + 거래량↑ 조합이 ‘웹2 ⇢ 웹3’ 대규모 온보딩의 전형적 초기 패턴
- 월 순수익 100만 달러 이상 토큰이 단 22개뿐
- 그러나 Genius Act·EU MiCA 세컨드라운드·가상자산법 등 수익 분배 근거법/회계기준이 명료해지는 국면
- 수익-공유 토큰 양산 → ① 캐시플로우 기반 밸류에이션 부상 → ② 밈·서플라이 트릭 대신, 진성 수익 KPI 경쟁으로 게임 룰 전환
✍️2024년이 ‘ETF 원년’이었다면, 2025년 하반기는 ‘리얼 캐시플로유 토큰 원년’이 될 확률 높음. 이제는 트래픽보다 수익 변환율을 보는 시대. 누가 블록스페이스를 ‘돈’으로 바꾸느냐가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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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625_Analyzing the Impact of AI on Industry Profit Pools – Part I (Advertising Case Study) - Goldman Sachs
[Key Takeaways]
(1) '22년 이후 AI CAPEX가 급증하면서 투자자들은 중장기 수익성 전략 중심으로 관심을 전환하고 있음
(2) 디지털 광고 산업은 AI 기술 도입이 가장 앞서 있는 분야로, 대형 플랫폼[GOOGL/META 등]이 타겟팅/최적화/콘텐츠 생성 등에서 주도 중
(3) 향후 AI는 최대 $470bn 규모의 광고 시장 TAM에 침투할 수 있으며, 이는 광고 산업 전체 Value-Chain에 구조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
-
[Contents]
(1) '22년 11월 ChatGPT가 출시된 이후,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논쟁은 LLM의 확장성과 성능, 그리고 대규모 인프라가 컴퓨팅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것들이었음
(2) 이러한 논쟁은 먼저 CAPEX의 기울기와 모델의 기술적 성과에 대한 논의로 나타남
(3) 이제 그 시점으로부터 약 2년 반이 지나고, 북미 5개의 하이퍼스케일러[AMZN/META/GOOGL/MSFT/ORCL]이 약 $500bn의 CAPEX를 집행했으며, 여기에 OpenAI/xAI/Anthropic 등 비상장 업체들도 막대한 CAPEX를 집행
(4) 우리는 이런 상황 속에서 지난 6개월 동안 투자자들의 관심이 명확히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포착
(5) 이제 투자자들의 시장 관심 및 초점은 이러한 대규모 CAPEX 집행이 중장기적으로 어떠한 수익 구조를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
(6) 우리의 첫 번째 스터디 케이스는 바로 광고 산업
(7) 왜냐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외하면 디지털 광고 산업은 AI 제품 개발 및 혁신, 최종 사용자[광고주 등]의 AI 채택이 가장 앞서 있는 분야이기 때문
(8) 현재 AI는 디지털 광고 내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적용되고 있음. 이는 1) 콘텐츠 제작, 2) AI Assistant/Agent, 3) 콘텐츠 추천, 4) 캠페인 실행 최적화 엔진, 5) AI 전환 모델링 등임
(9) Alphabet의 Performance Max, Meta의 Advantage+ 등은 이러한 AI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하여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케이스
(10) AppLovin의 Axon 2.0, Pinterest의 Performance+ 역시 점차 채택률을 늘려가며 시장에서 사세를 넓히고 있는 신흥 플랫폼
(11) AI는 광고 기술의 핵심인 1) 타겟팅, 2) 성과 측정 및 기여도 분석을 개선하고, 3) 비소셜 또는 비검색 기반의 디지털 채널의 광고 성과를 향상시킴으로써 사용자 몰입도 증가 및 성과 개선에 이바지하고 있음
(12) 중기적으로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이미 AI 개발 및 도입에서 가장 앞서 있는 대형 플랫폼이 AI 확산의 제 1 승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13) 이미 자본력과 엔지니어링 인적 자원, 1st Party 데이터에서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어 빅테크, 대형 플랫폼 업체의 선점 효과가 막대할 것이기 때문
(14) 향후 AI가 실질적으로 침투할 수 있는 TAM은 아래와 같음
■ 전통 채널에서 디지털로의 광고 전환 가속화: $170bn
■ 광고 콘텐츠 자동 생성의 확산: $114bn
■ 광고 기술 중개 업체와의 Consolidation: $25bn
■ 광고 대행사 생태계의 구조적인 변화: $161bn
(15) 이렇게 큰 TAM을 가져갈 수 있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AI가 1) 캠페인 기획 및 전략, 2) 광고 콘텐츠 개발, 3) 광고 구매 및 최적화, 4) 고객[광고주 등] CRM 개선 및 개인화 등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
[Key Takeaways]
(1) '22년 이후 AI CAPEX가 급증하면서 투자자들은 중장기 수익성 전략 중심으로 관심을 전환하고 있음
(2) 디지털 광고 산업은 AI 기술 도입이 가장 앞서 있는 분야로, 대형 플랫폼[GOOGL/META 등]이 타겟팅/최적화/콘텐츠 생성 등에서 주도 중
(3) 향후 AI는 최대 $470bn 규모의 광고 시장 TAM에 침투할 수 있으며, 이는 광고 산업 전체 Value-Chain에 구조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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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22년 11월 ChatGPT가 출시된 이후,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한 논쟁은 LLM의 확장성과 성능, 그리고 대규모 인프라가 컴퓨팅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것들이었음
(2) 이러한 논쟁은 먼저 CAPEX의 기울기와 모델의 기술적 성과에 대한 논의로 나타남
(3) 이제 그 시점으로부터 약 2년 반이 지나고, 북미 5개의 하이퍼스케일러[AMZN/META/GOOGL/MSFT/ORCL]이 약 $500bn의 CAPEX를 집행했으며, 여기에 OpenAI/xAI/Anthropic 등 비상장 업체들도 막대한 CAPEX를 집행
(4) 우리는 이런 상황 속에서 지난 6개월 동안 투자자들의 관심이 명확히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포착
(5) 이제 투자자들의 시장 관심 및 초점은 이러한 대규모 CAPEX 집행이 중장기적으로 어떠한 수익 구조를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
(6) 우리의 첫 번째 스터디 케이스는 바로 광고 산업
(7) 왜냐하면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외하면 디지털 광고 산업은 AI 제품 개발 및 혁신, 최종 사용자[광고주 등]의 AI 채택이 가장 앞서 있는 분야이기 때문
(8) 현재 AI는 디지털 광고 내 다양한 영역에 걸쳐 적용되고 있음. 이는 1) 콘텐츠 제작, 2) AI Assistant/Agent, 3) 콘텐츠 추천, 4) 캠페인 실행 최적화 엔진, 5) AI 전환 모델링 등임
(9) Alphabet의 Performance Max, Meta의 Advantage+ 등은 이러한 AI 기능을 하나의 제품으로 통합하여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케이스
(10) AppLovin의 Axon 2.0, Pinterest의 Performance+ 역시 점차 채택률을 늘려가며 시장에서 사세를 넓히고 있는 신흥 플랫폼
(11) AI는 광고 기술의 핵심인 1) 타겟팅, 2) 성과 측정 및 기여도 분석을 개선하고, 3) 비소셜 또는 비검색 기반의 디지털 채널의 광고 성과를 향상시킴으로써 사용자 몰입도 증가 및 성과 개선에 이바지하고 있음
(12) 중기적으로 더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이미 AI 개발 및 도입에서 가장 앞서 있는 대형 플랫폼이 AI 확산의 제 1 승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13) 이미 자본력과 엔지니어링 인적 자원, 1st Party 데이터에서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어 빅테크, 대형 플랫폼 업체의 선점 효과가 막대할 것이기 때문
(14) 향후 AI가 실질적으로 침투할 수 있는 TAM은 아래와 같음
■ 전통 채널에서 디지털로의 광고 전환 가속화: $170bn
■ 광고 콘텐츠 자동 생성의 확산: $114bn
■ 광고 기술 중개 업체와의 Consolidation: $25bn
■ 광고 대행사 생태계의 구조적인 변화: $161bn
(15) 이렇게 큰 TAM을 가져갈 수 있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AI가 1) 캠페인 기획 및 전략, 2) 광고 콘텐츠 개발, 3) 광고 구매 및 최적화, 4) 고객[광고주 등] CRM 개선 및 개인화 등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트럼프 WLFI, 스테이블코인 감사 및 신규앱 출시 계획]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스테이블코인 감사(오딧), 새 앱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1734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스테이블코인 감사(오딧), 새 앱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1734
CoinNess
트럼프 WLFI, 스테이블코인 감사 및 신규앱 출시 계획 - 코인니스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스테이블코인 감사(오딧), 새 앱 출시를 계획하고 ...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파월, 지준부리 없앨 순 없다
- 공화당 쪽에서 연준 공격을 열심히
하는데… 연준 건물 리모델링 예산이 과하다 등등 괴롭힘이 이어졌음
- 초과지준부리(IORB, 구 IOER) 지급하지 않으면 재정을 아낄 수 있다는 방안이 제기됨
- 지준이 ‘풍부한 수준’으로 많기 때문에 금리 툴(iorb, rrp 등) 실질실효금리를 컨트롤 할 수 밖에 없음
QE를 시작한 이상 사실상.. 아무튼.. 지준부리를 주지 않는건 불가능한 일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25/powell-says-end-of-fed-s-interest-paid-to-banks-won-t-save-money
- 공화당 쪽에서 연준 공격을 열심히
하는데… 연준 건물 리모델링 예산이 과하다 등등 괴롭힘이 이어졌음
- 초과지준부리(IORB, 구 IOER) 지급하지 않으면 재정을 아낄 수 있다는 방안이 제기됨
- 지준이 ‘풍부한 수준’으로 많기 때문에 금리 툴(iorb, rrp 등) 실질실효금리를 컨트롤 할 수 밖에 없음
QE를 시작한 이상 사실상.. 아무튼.. 지준부리를 주지 않는건 불가능한 일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6-25/powell-says-end-of-fed-s-interest-paid-to-banks-won-t-save-money
Bloomberg.com
Powell Says End of Fed’s Interest Paid to Banks Won’t Save Money
Federal Reserve Chair Jerome Powell said a proposal to eliminate the interest paid to banks that deposit cash at the central bank would not save money, and moving back to a scarce reserves regime would be challenging and risk volatility.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WSJ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 조기 지명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차기 연준 의장을 조기 지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173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차기 연준 의장을 조기 지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1736
Coinness
WSJ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 조기 지명 검토" - 코인니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차기 연준 의장을 조기 지명하는 방안을...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오늘 시장 하락은 뚜렷한 뉴스나 특별한 이유 때문은 아님.
기본적인 펀더멘털보다는 수급이 시장을 지배하는 구간에서, 이번 주 초반 나타났던 '인위적인 매수', 즉 숏커버링 수급이 일단락되면서, 추가적으로 시장에 들어올 새로운 매수 주체가 부재한 상황의 결과일 뿐. (기술적으로 과매수는 다른 하나의 핑계)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EM(이머징 마켓)의 아웃퍼포먼스를 기대.
다만 지금까지 외국인 수급 측면에서 보면, 단기성 자금이 먼저 포지션을 구축한 상황이며, 진정한 '롱머니(장기 투자자 자금)' 유입,
그리고 프라이빗 에쿼티(PE) 영역에서 퍼블릭 에쿼티(Public Equity)로 이동할 수 있는 잠재 자금은 정부의 상법 개정이 실제로 이행되는 것이 확인된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
특히 현재 포화 상태에 이른 프라이빗 에쿼티(PE) 시장에서 퍼블릭 시장으로 이동할 자금은, 지난 10년간 저금리 환경 속에서 호황을 누렸던 PE 업계의 자산이 이제 공모시장(Public Market)에 대규모로 유입되며 상당한 파급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
위의 자산배분 관련 글에서도 언급되었듯, 실제 Sticky 머니 자금 투입 시점은 올해 하반기부터가 될 가능성이 높음.
https://t.me/kkkontemp/1604
———————-
노무라 McEligott 팀에서도 잘 설명
궁극적으로, 이러한 유형의 ‘Stop-In’(강제 진입 매수)이 시장에 들어오면서 익스포저를 다시 사들이고(Net 및 베타를 끌어올리며) 생기는 포지셔닝 비대칭은 결국 ‘고점에서의 매수’ 형태로 나타나게 되며, 그 뒤 실현 변동성(rVol)이 조금만 압박을 받아도 이를 디리스킹 플로우로 전환시키는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 주간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잠재적 리스크 이벤트들이 대기 중입니다. (특히 7월 8일 상호관세 마감 기한과 위험한 “TACO” 기대감 등)
이러한 시스템 기반 익스포저/포지셔닝 강제 진입은 특히 최근 몇 차례 언급한 옵션 스큐의 가파른 스티프닝(Steepening)과 동시에 발생할 때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하락장에서 옵션 딜러들이 숏 포지션을 잡은 풋옵션을 헤지하기 위해 현물 가격이 떨어질수록 더 많은 선물을 매도해야 하는 구조를 만들며, 그 결과 ‘Downside Accelerant Flow(하방 가속 플로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실현 변동성(rVol)이 오르면, 시스템 트레이딩 기반 ‘Vol-Scaler’ 디알로케이션 매도자들까지 유입되어 하락을 더욱 가속화시킬 수 있습니다.
즉, 어떻게 "먼저 상승한 시장"이 이후 하락 조건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번 하락 전환의 트리거는 단순한 이벤트 리스크나 McElligott가 말한 ‘stop-in’ 소진만이 아니라, 지난 몇 달간 수요 충격의 주요 원천이었던 자사주 매입(Buybacks) 역시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도 과소평가되어서는 안 됩니다.
기본적인 펀더멘털보다는 수급이 시장을 지배하는 구간에서, 이번 주 초반 나타났던 '인위적인 매수', 즉 숏커버링 수급이 일단락되면서, 추가적으로 시장에 들어올 새로운 매수 주체가 부재한 상황의 결과일 뿐. (기술적으로 과매수는 다른 하나의 핑계)
중장기적으로는 여전히 EM(이머징 마켓)의 아웃퍼포먼스를 기대.
다만 지금까지 외국인 수급 측면에서 보면, 단기성 자금이 먼저 포지션을 구축한 상황이며, 진정한 '롱머니(장기 투자자 자금)' 유입,
그리고 프라이빗 에쿼티(PE) 영역에서 퍼블릭 에쿼티(Public Equity)로 이동할 수 있는 잠재 자금은 정부의 상법 개정이 실제로 이행되는 것이 확인된 이후에야 본격적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
특히 현재 포화 상태에 이른 프라이빗 에쿼티(PE) 시장에서 퍼블릭 시장으로 이동할 자금은, 지난 10년간 저금리 환경 속에서 호황을 누렸던 PE 업계의 자산이 이제 공모시장(Public Market)에 대규모로 유입되며 상당한 파급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
위의 자산배분 관련 글에서도 언급되었듯, 실제 Sticky 머니 자금 투입 시점은 올해 하반기부터가 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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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McEligott 팀에서도 잘 설명
궁극적으로, 이러한 유형의 ‘Stop-In’(강제 진입 매수)이 시장에 들어오면서 익스포저를 다시 사들이고(Net 및 베타를 끌어올리며) 생기는 포지셔닝 비대칭은 결국 ‘고점에서의 매수’ 형태로 나타나게 되며, 그 뒤 실현 변동성(rVol)이 조금만 압박을 받아도 이를 디리스킹 플로우로 전환시키는 구조를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앞으로 몇 주간은 상당히 주목할 만한 잠재적 리스크 이벤트들이 대기 중입니다. (특히 7월 8일 상호관세 마감 기한과 위험한 “TACO” 기대감 등)
이러한 시스템 기반 익스포저/포지셔닝 강제 진입은 특히 최근 몇 차례 언급한 옵션 스큐의 가파른 스티프닝(Steepening)과 동시에 발생할 때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하락장에서 옵션 딜러들이 숏 포지션을 잡은 풋옵션을 헤지하기 위해 현물 가격이 떨어질수록 더 많은 선물을 매도해야 하는 구조를 만들며, 그 결과 ‘Downside Accelerant Flow(하방 가속 플로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실현 변동성(rVol)이 오르면, 시스템 트레이딩 기반 ‘Vol-Scaler’ 디알로케이션 매도자들까지 유입되어 하락을 더욱 가속화시킬 수 있습니다.
즉, 어떻게 "먼저 상승한 시장"이 이후 하락 조건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번 하락 전환의 트리거는 단순한 이벤트 리스크나 McElligott가 말한 ‘stop-in’ 소진만이 아니라, 지난 몇 달간 수요 충격의 주요 원천이었던 자사주 매입(Buybacks) 역시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도 과소평가되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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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3801770406
You asked to make $WLFI transferable — we heard you.
The team is working behind the scenes to make it happen.
Big news coming soon.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IS MATTER.
https://x.com/worldlibertyfi/status/1938002198098575688?s=46&t=1vlQfdo9pC4lN6kyv0vN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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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보라, 하반기 내 리브랜딩]
블록체인 플랫폼 보라(BORA)가 공식 미디움을 통해 하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리브랜딩 및 포털 리뉴얼, 가스 추상화, 토크노믹스 업데이트 등의 내용이 골자다.
https://coinness.com/news/1131756
블록체인 플랫폼 보라(BORA)가 공식 미디움을 통해 하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리브랜딩 및 포털 리뉴얼, 가스 추상화, 토크노믹스 업데이트 등의 내용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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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보라, 하반기 내 신규 브랜드 출시 - 코인니스
블록체인 플랫폼 보라(BORA)가 공식 미디움을 통해 하반기 로드맵을 공개했다. 새로운 브랜드 및 포털 리뉴얼 출시, 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