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트럼프가 원하는 차기 의장: 금리인하를 지지하는 인물
자 여기서 생각해보면 연준에게 독립성이란 무엇일까?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자 여기서 생각해보면 연준에게 독립성이란 무엇일까?
사진 출처: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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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World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비탈릭이 ZK기반 신원인증에 대해서 우려하는 점과 대체방안과 장단점에 대해서 정리해줬습니다. 다원적 정체성에 대한 내용이 흥미롭네요.
ZK 신원 인증의 급속한 확산
- World ID가 1천만 사용자를 돌파하며 ZK 기반 디지털 신원 시장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 대만 정부 디지털 ID 프로젝트, EU 디지털 신원 표준화 논의, 그리고 다수의 ZK-passport 프로젝트들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이 기술이 단순한 실험을 넘어 실제 인프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사용자는 홍채나 여권으로 한 번 인증받으면, 각 서비스에서 필요한 증명(연령, 국적 등)만 ZK로 제공하고 나머지 개인정보는 완전히 숨길 수 있어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일인일계정 시스템의 사회적 위험
- 비탈릭은 "한 사람 = 한 계정" 강제는 현재의 다중 페르소나 환경을 제거한다고 우려합니다.
- 실제로 대부분 사람들은 직장용 LinkedIn, 개인용 Instagram, 익명 Reddit 등으로 상황별 정체성을 관리하는데, ZK 시스템에서는 이것이 불가능해집니다.
- 더 심각한 건 coercion(강제) 시나리오입니다. 정부가 비자 심사시 "ZK 비밀키 공개" 요구하거나, 고용주가 "모든 온라인 활동 투명성" 조건을 내걸 수 있습니다.
다원적 생태계 유지의 중요성
- 비탈릭은 World ID 같은 시스템이 100% 시장점유율에 가까워지는 순간 위험해진다고 경고합니다.
- 현재의 "불완전한" 다원적 환경(구글, 애플, 정부 ID, 통신사 인증 등)이 오히려 더 이상적일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 이상적으로는 N²비용 모델(첫 계정 무료, 추가 계정 기하급수적 비용 증가)이지만, 현실적으로는 여러 인증 수단이 경쟁하며 견제하는 구조가 최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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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2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야구 팬덤을 공략한 스포츠 패션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기존 스포츠 굿즈 제작은 주로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들이 맡아왔다. 하지만 수요가 늘면서 생산력이 받쳐주는 패션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형지엘리트가 대표적이다. 지난 2020년 스포츠 상품화 사업을 확장해 프로야구에 뛰어들었다. 협업 분야와 구단을 늘리면서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현재 롯데자이언츠, 한화이글스, SSG랜더스에 굿즈 상품을 공급 중이다. 롯데자이언츠에는 작년부터 메인 스폰서로 선수단 유니폼을 후원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89999?sid=101
형지엘리트가 대표적이다. 지난 2020년 스포츠 상품화 사업을 확장해 프로야구에 뛰어들었다. 협업 분야와 구단을 늘리면서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현재 롯데자이언츠, 한화이글스, SSG랜더스에 굿즈 상품을 공급 중이다. 롯데자이언츠에는 작년부터 메인 스폰서로 선수단 유니폼을 후원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89999?sid=101
Naver
야구 유니폼·굿즈 ‘홈런’…2030 여성팬이 얼마나 샀길래? [언박싱]
야구 굿즈 대박…스트리트 브랜드·캐릭터 협업도 삼성 라이온즈와 산산기어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 [산산기어 제공] 지난해 1000만 관중을 모은 프로야구 시장에 2030 여성팬 유입이 크게 늘면서 유통업계가 덩달아 신
Forwarded from 선수촌
그렇게 본다면 CVC캐피탈의 2000억은 상속부담 감소라는 대주주 일가의 빅픽처에 따른 것이었지, 실제 필요자금은 아니었다는 건데.
아니면, 필요하되 적어도 '24년 10월에 조달할 필요는 없었던 자금(분할계획을 세우던 파마리서치로서는 우선적으로 홀딩스 분할비율을 높이는데 사용할 목적)이었던 걸까.
파마리서치 & CVC
https://www.facebook.com/share/p/1BiLN913Uh
Forwarded from Buff
무해한 IP 전성시대 (티니핑, 아기상어, 팜팔스, 이세돌)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915135071?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915135071?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무해한 IP 전성시대 (티니핑, 아기상어, 팜팔스, 이세돌)
트렌드코리아로 유명한 책의 저자 김난도 교수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 상원에서 트럼프 세제 법안 절차적 표결 통과
» 트럼프 대통령의 4.5조 달러 규모 감세 법안이 본 투표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상원의 절차적 표결(test vote)에서 통과되며, 7월 4일로 설정된 목표 기한을 향해 진전
» 다만 상원 다수당 대표인 존 튠(John Thune)과 공화당 지도부는 여전히 법안 통과에 필요한 과반 표를 확실하게 확보하기 위해 일부 조항을 수정할 필요성 존재
» 법안 논의는 공화당 지도부가 최신 세금 및 지출 패키지 초안을 공개한 후 몇 시간 만에 시작되었고, 상원은 51대 49의 근소한 표차로 이를 승인. 공화당 의원 2명이 이탈(상원 공화당 53석)
» 민주당은 현재 법안 전문 전체 낭독을 요구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최종 투표는 월요일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절차적 표결(test vote)은 법안의 본격적인 심의(debate)를 개시할지 여부에 대해 결정하는 투표. 법안이 상원 전체 회의에서 정식으로 다뤄질 수 있도록 문을 여는 절차
» 트럼프 대통령의 4.5조 달러 규모 감세 법안이 본 투표 진행 여부를 결정하는 상원의 절차적 표결(test vote)에서 통과되며, 7월 4일로 설정된 목표 기한을 향해 진전
» 다만 상원 다수당 대표인 존 튠(John Thune)과 공화당 지도부는 여전히 법안 통과에 필요한 과반 표를 확실하게 확보하기 위해 일부 조항을 수정할 필요성 존재
» 법안 논의는 공화당 지도부가 최신 세금 및 지출 패키지 초안을 공개한 후 몇 시간 만에 시작되었고, 상원은 51대 49의 근소한 표차로 이를 승인. 공화당 의원 2명이 이탈(상원 공화당 53석)
» 민주당은 현재 법안 전문 전체 낭독을 요구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최종 투표는 월요일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절차적 표결(test vote)은 법안의 본격적인 심의(debate)를 개시할지 여부에 대해 결정하는 투표. 법안이 상원 전체 회의에서 정식으로 다뤄질 수 있도록 문을 여는 절차
Forwarded from TNBfolio
해시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추진
1. 컨소시엄 구성 논의
-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가 주요 금융지주와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 가상자산 전문회사, 수탁사, 신탁사 등과 함께 민관 혼합형 컨소시엄 모델을 제시했다.
- 정부의 디지털 자산 산업 육성과 스테이블코인 허용 정책 기조와 맞물려 추진되고 있다.
2. 테크기업 설립 및 글로벌 사례
- 해시드는 은행이 지분에 참여하면서 민간과 협업하는 인터넷은행형 테크기업 설립을 구상 중이다.
- 미국 대형 은행의 사례와 해외 컨설팅 보고서도 참고하며, 한국은행의 은행 중심 모델과 차별화된 접근이다.
3. 정책 관여 및 영향
- 김용범 정책실장이 해시드 싱크탱크 대표로 활동하며 정책 제안에 깊이 관여했다.
- 3월에는 관련 법제화 필요성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하며 논의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4. 글로벌 제도화 동향
- 홍콩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면허제를 8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 미국은 준비금 보유, 감사 의무 등을 담은 ‘GENIUS 법안’을 상원에서 통과시켰다.
-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하는 법안으로 연내 최종 통과 가능성이 크다.
- 글로벌 시장 규모는 2309억 달러로 꾸준히 성장 중이며, 싱가포르와 UAE 등도 활성화 정책을 추진 중이다.
5. 국내 제도 정비 상황
- 국회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포함한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를 준비 중이다.
- 한국은행은 금융안정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리스크를 경고하며 신중론을 제기했다.
- 이에 따라 민관 절충형 모델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82855
1. 컨소시엄 구성 논의
-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가 주요 금융지주와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 가상자산 전문회사, 수탁사, 신탁사 등과 함께 민관 혼합형 컨소시엄 모델을 제시했다.
- 정부의 디지털 자산 산업 육성과 스테이블코인 허용 정책 기조와 맞물려 추진되고 있다.
2. 테크기업 설립 및 글로벌 사례
- 해시드는 은행이 지분에 참여하면서 민간과 협업하는 인터넷은행형 테크기업 설립을 구상 중이다.
- 미국 대형 은행의 사례와 해외 컨설팅 보고서도 참고하며, 한국은행의 은행 중심 모델과 차별화된 접근이다.
3. 정책 관여 및 영향
- 김용범 정책실장이 해시드 싱크탱크 대표로 활동하며 정책 제안에 깊이 관여했다.
- 3월에는 관련 법제화 필요성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하며 논의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4. 글로벌 제도화 동향
- 홍콩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면허제를 8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 미국은 준비금 보유, 감사 의무 등을 담은 ‘GENIUS 법안’을 상원에서 통과시켰다.
-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하는 법안으로 연내 최종 통과 가능성이 크다.
- 글로벌 시장 규모는 2309억 달러로 꾸준히 성장 중이며, 싱가포르와 UAE 등도 활성화 정책을 추진 중이다.
5. 국내 제도 정비 상황
- 국회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포함한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를 준비 중이다.
- 한국은행은 금융안정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리스크를 경고하며 신중론을 제기했다.
- 이에 따라 민관 절충형 모델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82855
이투데이
은행-민간 컨소시엄?…해시드發 원화 스테이블코인 절충모델 부상
해시드·금융지주 손잡나…원화 스테이블코인 물밑 추진은행+민간 컨소시엄?… 절충안 모델 부상글로벌은 이미 제도화 속도전…국내에서도 기류 변화 포착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SOUTH KOREA IS LIFTING A 14-YEAR BAN ON LOCAL INSTITUTIONS INVESTING IN KIMCHI BONDS USED DOMESTICALLY, AIMING TO BOOST FX LIQUIDITY AND EASE PRESSURE ON THE WON. ...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한국 밸류에이션 체크,
2008년 이후 포워드로 봐도 아직 남아있어보이고,
12개월 P/E만 자세히 보면, 이제 평균이라 stdev 상단돌파 까지는 강세장 균형적 지속될 시 충분히 도달 시나리오도 가능성 유효해보이네요. (개인적 생각입니다.)
*Goldman Sachs
2008년 이후 포워드로 봐도 아직 남아있어보이고,
12개월 P/E만 자세히 보면, 이제 평균이라 stdev 상단돌파 까지는 강세장 균형적 지속될 시 충분히 도달 시나리오도 가능성 유효해보이네요. (개인적 생각입니다.)
*Goldman Sachs
Forwarded from 젠티 해우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생각해보면, 각국 정부가 그렇게 공격적으로 재정정책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실물경제가 여전히 부진한 걸 보면, 이른바 ‘서민을 위한’ 정책이라는 명분 아래 추진된 법안들이 실제로는 양적완화(QE)처럼 자산시장과 대기업에만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적 한계를 다시금 드러낸다고 볼 수 있다.
결국 이런 불균형이 정치권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대중의 분노를 흡수하는 인물들이 표를 얻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듯하다. 지금은 뉴욕시에서 벌어지는 일이지만, 이 흐름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돼도 전혀 놀랍지 않을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30001800072?input=1195m
결국 이런 불균형이 정치권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대중의 분노를 흡수하는 인물들이 표를 얻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듯하다. 지금은 뉴욕시에서 벌어지는 일이지만, 이 흐름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돼도 전혀 놀랍지 않을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30001800072?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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