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작성자: 100y
- 최근 크립토 커뮤니티 내에서 스트라이프가 L1 네트워크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최근 스트라이브의 브릿지(Bridge)와 프라이비(Privy) 인수 소식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다음 수순으로는 충분히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 스트라이프는 대표적인 글로벌 PSP 기업으로, 가맹점, 매입사, 카드 네트워크, 카드 발급 은행 사이를 기술적으로 연결해 결제가 매끄럽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 만약 스트라이프가 L1을 출시한다면 베이스(base) 케이스로 고객의 결제와 가맹점의 정산에 있어 스테이블코인 및 스트라이프 L1 활용 지원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불(bull) 케이스로 1) 카드 발급사와 카드네트워크를 우회하는 직접 결제, 2)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불가능했던 마이크로 스트리밍 구독 지원, 3) 스트라이프 L1 내에서 결제 대금으로 구성된 단기 예치금 자산 운용 등 아예 결제 시스템의 혁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스트라이프는 페이먼트 게이트웨이, 매입사(acquirer) 정도의 역할을 수행했다면,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이를 넘어 사실상 발급 은행, 카드 네트워크의 역할까지 도맡아할 잠재력이 있으며, 이는 결제 산업 역사상 굉장히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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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최근 크립토 커뮤니티 내에서 스트라이프가 L1 네트워크를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최근 스트라이브의 브릿지(Bridge)와 프라이비(Privy) 인수 소식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다음 수순으로는 충분히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 스트라이프는 대표적인 글로벌 PSP 기업으로, 가맹점, 매입사, 카드 네트워크, 카드 발급 은행 사이를 기술적으로 연결해 결제가 매끄럽고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 만약 스트라이프가 L1을 출시한다면 베이스(base) 케이스로 고객의 결제와 가맹점의 정산에 있어 스테이블코인 및 스트라이프 L1 활용 지원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불(bull) 케이스로 1) 카드 발급사와 카드네트워크를 우회하는 직접 결제, 2)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불가능했던 마이크로 스트리밍 구독 지원, 3) 스트라이프 L1 내에서 결제 대금으로 구성된 단기 예치금 자산 운용 등 아예 결제 시스템의 혁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스트라이프는 페이먼트 게이트웨이, 매입사(acquirer) 정도의 역할을 수행했다면,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이를 넘어 사실상 발급 은행, 카드 네트워크의 역할까지 도맡아할 잠재력이 있으며, 이는 결제 산업 역사상 굉장히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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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별다른 뉴스나 이벤트 없이 (예: 코로나 파월 풋) 은행이 이정도로 오르는 건 아마도 처음 보는듯
배당성향 따위 말고 무언가가 트리거 되었다고 봐야
심증가는 것들은 있는데 물증이 없음
배당성향 따위 말고 무언가가 트리거 되었다고 봐야
심증가는 것들은 있는데 물증이 없음
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The Power Law
비트코인의 흥행과 다르게 알트코인 시장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오히려 낮아진 밸류에이션으로 꽤 매력적인 기회가 많아졌다고 느낍니다. 아무튼.. "오늘" 든 생각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
본인은 크립토 시장의 가장 큰 기능은 자금조달의 민주화라고 생각하며, 그에 따라 더 많은 창업자가 더 일찍, 더 많은 투자자로부터 자본을 조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그 과정에서 투자자들은 TGE, 토큰의 발행으로 "Instant Mark-to-Market"을 누리며 어느 정도 투자금의 조기 회수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는 시장의 침체로 여러 프로젝트들이 가장 마지막 펀딩 라운드 밸류에이션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VC들이 그토록 원하던 "Instant Mark-to-market"의 반격으로 아마 시가로 기록되는 자신들의 포트폴리오를 원망하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
아마 대부분의 유저들은 TGE, 토큰 발행을 통한 내부자들의 조기 졸업을 비판하며 받은 에어드랍을 팔고, 새로운 프로젝트의 에어드랍을 공략하기 위해 자본을 이동시킬 것이다.
대부분의 토큰들은 주식과 달리 크립토 프로젝트에 대한 실질적인, 법적인 소유권을 상징하지 않는다.
특히,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자금조달을 진행할 때 투자자에게 미래 상장할 토큰에 대한 청구권과 함께 회사에 대한 지분, 주식을 동시에 판매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프로젝트에 대한 청구권, Claim 측면에선 토큰은 겨우 상징적인 역할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무리 토큰이 상징적인 역할만을 가지고 있더라도, 토큰 가격과 밸류에이션은 사실상 프로젝트의 Runway, 생존 기간을 결정하게 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중요하다.
예를 들어, Celestia 팀이 (토큰을 팔아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한 운영자금을 토큰으로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적절한 운영이 뒷받쳐 준다면 사실 꽤 원대한 비전을 실현할 만큼의 자금을 확보한 것이기도 하다.
반대로 처참한 TGE를 경험한 프로젝트는 (펀딩 라운드에서 마련한 운영자금이 충분한 경우도 있겠지만) 순식간에 프로젝트의 미래 운영자금이 쪼그라든 것이기도 하다.
팀 소유의 토큰을 새로운 투자자에게 매도하여 자금을 마련할 수 있겠으나 낮아진 밸류에이션으로 확보할 자금은 줄어든다. 또한, 시장에서 팀이 직접 토큰을 매도할 때에는 (매도할 수 있는 토큰이 한정적인 것과 더불어) 시장에 부정적인 시그널을 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침체된 현재의 시장 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어쩌면 유통시장에서 낮은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는 토큰들에 기회가 있을 수 있겠다 싶다.
...
빨리 나가봐야 해서 대충 작성했습니다만, 사실 지금 "The Power Law"라는 책을 읽고 있어서 벤처투자 뽕에 취해 다른 관점으로 크립토 프로젝트들을 보고 있습니다.
특히 Fragmetric 팀을 더 깊게 파보고 있어서이기도 한데요. Fragmetric 팀은 linkedin에서도 완전히 doxed 되어 있기도 하고 서울대, decipher 출신들이 많아서 뭔가 FRAG 토큰 매수가 단순히 투기 목적이 아닌 프로젝트를 백킹한다는 기분이 들게 되었습니다. (TGE 끝나자마자 죄송하다고 머리박는 팀원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물론 토큰의 가격이 비이성적으로 비싸지고 파운더가 트위터에서 이상한 짓 하고 있으면 숏 치고 열심히 혼내야 하는 맞습니다.
끝.
비트코인의 흥행과 다르게 알트코인 시장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오히려 낮아진 밸류에이션으로 꽤 매력적인 기회가 많아졌다고 느낍니다. 아무튼.. "오늘" 든 생각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
본인은 크립토 시장의 가장 큰 기능은 자금조달의 민주화라고 생각하며, 그에 따라 더 많은 창업자가 더 일찍, 더 많은 투자자로부터 자본을 조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그 과정에서 투자자들은 TGE, 토큰의 발행으로 "Instant Mark-to-Market"을 누리며 어느 정도 투자금의 조기 회수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는 시장의 침체로 여러 프로젝트들이 가장 마지막 펀딩 라운드 밸류에이션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VC들이 그토록 원하던 "Instant Mark-to-market"의 반격으로 아마 시가로 기록되는 자신들의 포트폴리오를 원망하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
아마 대부분의 유저들은 TGE, 토큰 발행을 통한 내부자들의 조기 졸업을 비판하며 받은 에어드랍을 팔고, 새로운 프로젝트의 에어드랍을 공략하기 위해 자본을 이동시킬 것이다.
대부분의 토큰들은 주식과 달리 크립토 프로젝트에 대한 실질적인, 법적인 소유권을 상징하지 않는다.
특히,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자금조달을 진행할 때 투자자에게 미래 상장할 토큰에 대한 청구권과 함께 회사에 대한 지분, 주식을 동시에 판매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프로젝트에 대한 청구권, Claim 측면에선 토큰은 겨우 상징적인 역할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무리 토큰이 상징적인 역할만을 가지고 있더라도, 토큰 가격과 밸류에이션은 사실상 프로젝트의 Runway, 생존 기간을 결정하게 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중요하다.
예를 들어, Celestia 팀이 (토큰을 팔아서인지는 모르겠으나) 상당한 운영자금을 토큰으로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적절한 운영이 뒷받쳐 준다면 사실 꽤 원대한 비전을 실현할 만큼의 자금을 확보한 것이기도 하다.
반대로 처참한 TGE를 경험한 프로젝트는 (펀딩 라운드에서 마련한 운영자금이 충분한 경우도 있겠지만) 순식간에 프로젝트의 미래 운영자금이 쪼그라든 것이기도 하다.
팀 소유의 토큰을 새로운 투자자에게 매도하여 자금을 마련할 수 있겠으나 낮아진 밸류에이션으로 확보할 자금은 줄어든다. 또한, 시장에서 팀이 직접 토큰을 매도할 때에는 (매도할 수 있는 토큰이 한정적인 것과 더불어) 시장에 부정적인 시그널을 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침체된 현재의 시장 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프로젝트가 있다면, 어쩌면 유통시장에서 낮은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는 토큰들에 기회가 있을 수 있겠다 싶다.
...
빨리 나가봐야 해서 대충 작성했습니다만, 사실 지금 "The Power Law"라는 책을 읽고 있어서 벤처투자 뽕에 취해 다른 관점으로 크립토 프로젝트들을 보고 있습니다.
특히 Fragmetric 팀을 더 깊게 파보고 있어서이기도 한데요. Fragmetric 팀은 linkedin에서도 완전히 doxed 되어 있기도 하고 서울대, decipher 출신들이 많아서 뭔가 FRAG 토큰 매수가 단순히 투기 목적이 아닌 프로젝트를 백킹한다는 기분이 들게 되었습니다. (TGE 끝나자마자 죄송하다고 머리박는 팀원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물론 토큰의 가격이 비이성적으로 비싸지고 파운더가 트위터에서 이상한 짓 하고 있으면 숏 치고 열심히 혼내야 하는 맞습니다.
끝.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트럼프 차남, 내달 BTC 아시아 컨퍼런스서 연설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내달 홍콩에서 열리는 BTC 아시아 컨퍼런스에 참석, 연설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BTC 아시아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https://coinness.com/news/113262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내달 홍콩에서 열리는 BTC 아시아 컨퍼런스에 참석, 연설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BTC 아시아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https://coinness.com/news/1132629
Coinness
트럼프 차남, 내달 BTC 아시아 컨퍼런스서 연설 예정 - 코인니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내달 홍콩에서 열리는 BTC 아시아 컨퍼런스에 참석, 연설할 예...
Forwarded from GOLDSTATION_Official
📢 GOLDSTATION News
🗳️ Golden Poll Round 8 is over — Round 9 has begun!
https://goldstation.io/poll
📅 STAN TGE is scheduled for July 31.
🚪 Golden Poll beta will close on July 31 as well.
🎁 Reward claim pages for both ‘Golden Poll’ and ‘RWA Miner Season 2’ will open in August, after listing on GOLDSTATION.
🗳️ Golden Poll Round 8 is over — Round 9 has begun!
https://goldstation.io/poll
📅 STAN TGE is scheduled for July 31.
🚪 Golden Poll beta will close on July 31 as well.
🎁 Reward claim pages for both ‘Golden Poll’ and ‘RWA Miner Season 2’ will open in August, after listing on GOLDSTATION.
goldstation.io
Real World DeFi filled with Real World Asset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메타플래닛, 디지털은행 인수 고심]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현지 디지털은행을 인수하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는 “현재는 가능한 한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디지털 은행을 인수해 기존 소매금융보다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2638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현지 디지털은행을 인수하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는 “현재는 가능한 한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디지털 은행을 인수해 기존 소매금융보다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2638
Coinness
메타플래닛, 디지털은행 인수 고심 - 코인니스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현지 디지털은행을 인수하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고 코인...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메타플래닛, 디지털은행 인수 고심]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현지 디지털은행을 인수하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는 “현재는 가능한 한 많은 비트코인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디지털 은행을 인수해 기존 소매금융보다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2638
다음타자는 custody가 가능한 인뱅하고 거래소가 될듯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 81조원…1년새 3배로 늘었다]
올해 상반기 국내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스테이블코인(USDT·USDC) 거래대금은 591억253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원화로는 약 80조8192억원에 달하는 수치다. 작년 상반기와 비교하면 188.3% 급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등으로 가상자산시장이 활황이었던 올 1분기에는 한국에서 스테이블코인이 421억9598만달러 거래됐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지지부진한 행보를 보인 올 2분기는 거래대금이 169억2932만달러 수준으로 전 분기 대비 59.88% 급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2652
기사보기 : https://www.mk.co.kr/news/stock/11362880
올해 상반기 국내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스테이블코인(USDT·USDC) 거래대금은 591억253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원화로는 약 80조8192억원에 달하는 수치다. 작년 상반기와 비교하면 188.3% 급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등으로 가상자산시장이 활황이었던 올 1분기에는 한국에서 스테이블코인이 421억9598만달러 거래됐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지지부진한 행보를 보인 올 2분기는 거래대금이 169억2932만달러 수준으로 전 분기 대비 59.88% 급감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2652
기사보기 : https://www.mk.co.kr/news/stock/11362880
Coinness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 81조원…1년새 3배로 늘었다 - 코인니스
올해 상반기 국내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스테이블코인(USDT·USDC) 거래대금은 591억2530만...
Forwarded from SNEW스뉴
CLSA는 정샘물뷰티의 투자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정샘물뷰티는 지난해 매출 1100억원, 영업이익 121억원을 기록했다. 매장은 200여 개국에 1300여개 이상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2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이번 투자 유치에서 기업가치 3000억원으로 평가받았다. EBITDA 대비 15배의 몸값을 인정 받은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3725?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3725?sid=101
Naver
[단독] 글로벌 PEF CLSA, 'K뷰티 대모' 정샘물에 베팅
이 기사는 07월 04일 09:3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CLSA캐피털파트너스(CLSA)가 화장품 브랜드 ‘정샘물뷰티’에 500억원을 투자한다. 블랙스톤이 국내 대표 미용
Forwarded from [메리츠 커뮤니케이션 정지수, 김민영]
📮[메리츠증권 엔터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Indepth 보고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엔터테인먼트
[나비효과: 공연, MD, 스트리밍의 선순환]
☑️ Part I. 나비효과: IP가 불어올 파급효과
- 2024년 글로벌 음반 시장 규모는 296억달러(+5.0억달러) 기록. 그 중 스트리밍은 204억 달러로 음반 시장 내 69% 비중
- 글로벌 스트리밍은 성숙기로 진입하며 성장률 둔화 중. 그 중 공연, MD 중심의 성장이 두드러지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
- 미국, 중국, 한국의 MD 소비액 증가. 미국 1인당 공연 지출액은 281달러(+17% YoY)로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MD 상품은 단순한 소품이 아닌 팬덤의 표현 수단이 됨. 미국 공연장 팬 중 22% 굿즈 구매, 평균 60달러 이상 지출
- 테일러 스위프트는 약 2년간 5개 대륙에서 총 149회 투어를 진행. 총 티켓 수익 약 21억 달러, 굿즈 매출 4.4억 달러, 영화 및 도서 등 부가 수익 3억 달러 기록
- 스트레이 키즈, BTS, 블랙핑크 등 Mega IP의 활동 재개는 공연, MD, 스트리밍 시장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효과 가져올 전망
- 공연, 굿즈, 스트리밍의 선순환이 만드는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
☑️ Part II. 글로벌 밸류체인:
공연, MD, 스트리밍의 선순환
- 글로벌 음악 밸류체인은 IP제작 – 스트리밍 – 공연 – 굿즈 – 팬 커뮤니티로 구성
- 대표적인 IP 제작사는 UMG, WMG, Sony 등 글로벌 3대 기획사 및 국내 엔터사가 대표적
- 스트리밍 기업은 Spotify, Tecent Music Entertainment, Youtube Music 등 파편화
- 굿즈 제작은 국내외 대형 엔터사 및 음반사의 자회사들이 주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역시 디어유 등 일부 상장 기업을 제외하면 대부부 비상장 혹은 스타트업 중심으로 형성
- 구독형 1:1 프라이빗 채팅 서비스는 디어유 ‘버블’, 위버스 ‘DM’, 노머스 ‘프롬’의 글로벌 유일한 사업 모델
- 특히, 글로벌 엔터사와 달리 국내 엔터사들은 IP 제작부터 음반원, 굿즈 발매/기획/제작 등 대부분의 사업부가 내재화
☑️ Part III. 관심 기업: Spotify, TME
하이브, JYP Ent., 에스엠
- 관심 기업으로는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 및 슈퍼팬 관련 서비스를 영위하는 Spotify, TME 제시
- 글로벌 엔터사 뿐만 아니라, 국내 엔터 4사는 Mega IP 할동 재개 및 저연차 IP 성장에 따른 수혜를 온전히 누릴 전망
- 국내 엔터사들은 투어 MD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 수요가 확장되는 국면에 진입. 한번도 본 적 없는 실적 사이클
- Mega IP 공연 활동 재개는 MD, IP 라이선싱, 스트리밍 매출 극대화하며 실적 견인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vo.la/nshpbkM (요약)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엔터테인먼트 글로벌 Indepth 보고서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엔터테인먼트
[나비효과: 공연, MD, 스트리밍의 선순환]
☑️ Part I. 나비효과: IP가 불어올 파급효과
- 2024년 글로벌 음반 시장 규모는 296억달러(+5.0억달러) 기록. 그 중 스트리밍은 204억 달러로 음반 시장 내 69% 비중
- 글로벌 스트리밍은 성숙기로 진입하며 성장률 둔화 중. 그 중 공연, MD 중심의 성장이 두드러지며 핵심 성장 동력으로 주목
- 미국, 중국, 한국의 MD 소비액 증가. 미국 1인당 공연 지출액은 281달러(+17% YoY)로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MD 상품은 단순한 소품이 아닌 팬덤의 표현 수단이 됨. 미국 공연장 팬 중 22% 굿즈 구매, 평균 60달러 이상 지출
- 테일러 스위프트는 약 2년간 5개 대륙에서 총 149회 투어를 진행. 총 티켓 수익 약 21억 달러, 굿즈 매출 4.4억 달러, 영화 및 도서 등 부가 수익 3억 달러 기록
- 스트레이 키즈, BTS, 블랙핑크 등 Mega IP의 활동 재개는 공연, MD, 스트리밍 시장 전반에 걸쳐 긍정적인 효과 가져올 전망
- 공연, 굿즈, 스트리밍의 선순환이 만드는 새로운 성장 사이클에 진입
☑️ Part II. 글로벌 밸류체인:
공연, MD, 스트리밍의 선순환
- 글로벌 음악 밸류체인은 IP제작 – 스트리밍 – 공연 – 굿즈 – 팬 커뮤니티로 구성
- 대표적인 IP 제작사는 UMG, WMG, Sony 등 글로벌 3대 기획사 및 국내 엔터사가 대표적
- 스트리밍 기업은 Spotify, Tecent Music Entertainment, Youtube Music 등 파편화
- 굿즈 제작은 국내외 대형 엔터사 및 음반사의 자회사들이 주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역시 디어유 등 일부 상장 기업을 제외하면 대부부 비상장 혹은 스타트업 중심으로 형성
- 구독형 1:1 프라이빗 채팅 서비스는 디어유 ‘버블’, 위버스 ‘DM’, 노머스 ‘프롬’의 글로벌 유일한 사업 모델
- 특히, 글로벌 엔터사와 달리 국내 엔터사들은 IP 제작부터 음반원, 굿즈 발매/기획/제작 등 대부분의 사업부가 내재화
☑️ Part III. 관심 기업: Spotify, TME
하이브, JYP Ent., 에스엠
- 관심 기업으로는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 및 슈퍼팬 관련 서비스를 영위하는 Spotify, TME 제시
- 글로벌 엔터사 뿐만 아니라, 국내 엔터 4사는 Mega IP 할동 재개 및 저연차 IP 성장에 따른 수혜를 온전히 누릴 전망
- 국내 엔터사들은 투어 MD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공연 수요가 확장되는 국면에 진입. 한번도 본 적 없는 실적 사이클
- Mega IP 공연 활동 재개는 MD, IP 라이선싱, 스트리밍 매출 극대화하며 실적 견인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vo.la/nshpbkM (요약)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