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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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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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링크 ETH 보유량 1위...이더리움 재단 제쳐]
이더리움(ETH)을 전략 비축하겠다고 발표한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 게이밍(티커 SBET)의 이더리움 보유량이 이더리움 재단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다. 샤프링크는 앞서 16,374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이더리움 재단은 242,500 ETH를, 샤프링크 게이밍은 270,000 ETH를 보유 중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3147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33122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딱 1년 전 독일 정부 비트코인 매도 뉴스

당케 쉔~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최근 며칠은 주식보다 코인이 더편한 장세가 이어지네요

2) 코스피는 고점서 횡보하면서 종목 선별이 중요해졌고

3) 알트코인들은 밑에서 치고 올리는중. 코인은 장이 좋을때 대부분이 다 오르는식.
(다섯개정도 분산해서 가만 놔두면 되는거라 그점이 주식보다 편한거 같습니다.)

4) 밈코인, 미국코인, iso20022코인, ETF신청코인 위주로 강세흐름

5) 한편 가상자산 양도소득에 대한 과세는 내후년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이라...코인 불장 혹시 올해오면 올해 많이 벌어두는게 중요하다 싶습니다. 😉
❤1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Four Star Enterprises and Their Driving Forces

1. 월가의 새로운 공식 탄생
- 과거 비트코인(BTC)을 사 모으던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이제는 이더리움(ETH)을 대량 매집하는 상장사들이 월가의 새로운 투자 테마로 급부상했음.

- 대부분 기존 사업에서 재무적 어려움을 겪던 기업들임.

- 'ETH 대량 보유'라는 강력한 서사를 통해 기업의 정체성을 바꾸고 주가를 부양하는 새로운 공식을 찾아냄.

- 시장은 이들을 'ETH 간접 투자 상품' 또는 '프록시 ETF'처럼 인식하기 시작했고, 주가는 폭등함.

2. 주요 플레이어 4곳 심층 분석
① 샤플링크 게이밍 ($SBET)

과거: 스포츠 베팅 제휴 마케팅 기술 회사였으나,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바닥을 기고 있었음.

전환점: 이더리움 공동 창업자 '조셉 루빈'이 이끄는 컨소시엄으로부터 4억 2,500만 달러(약 5,500억 원) 규모의 천문학적인 투자를 유치함.

현재: 투자금으로 ETH를 대량 매수, 단숨에 세계 2위의 ETH 보유 상장사로 등극. 조셉 루빈은 이사회 의장직에 오르며 사실상 회사를 지휘함. 보유한 ETH는 전량 스테이킹하여 추가 수익까지 창출 중.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②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 ($BITM)

과거: 침수 냉각 기술을 활용한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음.

전환점: 월가의 유명 비관론자에서 강세론자로 전향한 펀드스트랫의 '토마스 리'를 의장으로 영입함.

현재: 2억 5,000만 달러(약 3,2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하고, 'ETH 축적 및 스테이킹'을 새로운 사업 모델로 공식 선언함. 토마스 리는 "ETH가 미래 금융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월가에 신뢰를 불어넣는 역할을 함.

③ 비트 디지털 ($BTBT)

과거: 비트코인 채굴 기업이었음.

전환점: 메릴린치 출신 CEO '사미르 타바르'가 주도하여 'ETH 리저브' 전략을 채택함.

현재: 특히 DeF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임. 탈중앙 금융 프로토콜 AAVE에서 250만 달러를 대출받아 1,000 ETH를 매수하는 등, 단순 보유를 넘어 '굴리는' 전략을 구사함. 블랙록과 같은 거대 기관의 투자를 받은 점도 신뢰도를 높이는 요소임.

④ BTCS ($BTCS)

과거: 나스닥 최초의 블록체인 기업이라는 상징성을 가짐.

전환점: CEO '찰스 앨런'은 2011년부터 암호화폐에 투자해 온 초기 선구자. 그의 경험과 상징성이 투자자들에게 어필함.

현재: 꾸준히 ETH를 매집하며 리저브를 늘려가고 있으며, 다른 기업들의 ETH 리저브 전략에도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으로 분석됨.


3. 결론적으로...
- 이 현상은 개별 기업의 발버둥이 아님. 조셉 루빈(기술), 피터 틸(자본), 토마스 리(분석), 찰스 앨런(선구자) 등 각 분야 거물들이 서로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만들어낸 '잘 짜인 판'임.

- 기업의 현금흐름이나 수익성보다, '어떤 자산을 얼마나 보유했고, 그 자산의 미래 가치가 어떠한가'가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 됨.

- 2025년의 밈(Meme)임. 'ETH 리저브' 스토리는 단순하고 강력해서 개인 투자자들을 끌어모으기 쉬움. 따라서 2025년 시장을 주도할 새로운 '밈 주식' 트렌드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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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테크윙(시가총액: 1조 945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14 13:49:21 (현재가 : 29,300원, 0%)

매출액 : 489억(예상치 : 744억/ -34%)
영업익 : 62억(예상치 : 110억/ -44%)
순이익 : -(예상치 : 5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489억/ 62억/ -/ -44%
2025.1Q 346억/ 18억/ -16억/ -29%
2024.4Q 477억/ 45억/ -264억/ -48%
2024.3Q 467억/ 62억/ 141억/ 0%
2024.2Q 508억/ 72억/ -14억/ +1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49001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30
IP같은 개거품이 오르는거 보니 살짝 불안하기도 하네 ㅋㅋㅋ
알권리: 리플 시가총액은 233조원이다
Forwarded from Macro Trader
US Politics & Policy: Make America affordable again

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 뉴욕시 차기 시장이 될지도 모를 인물의 의미는 무엇일까? 나는 지난 11월 시장 선거를 위한 민주당 경선에서, 부유하고 연줄이 탄탄하며(비록 스캔들로 얼룩졌지만) 기득권층의 상징인 앤드루 쿠오모를 꺾고 맘다니가 후보로 선출된 이후 이 질문을 곱씹어왔다.

내린 결론은 이렇다. 맘다니는 민주당에 경각심을 주는 동시에, 중간선거나 2028년 대선에서 민주당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에 대한 경고를 던지는 존재다. 이로부터 배워야 할 세 가지 핵심 교훈이 있다.

첫째, 좋은 마케팅의 힘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라. 오늘날 주목경제(attention economy)는 깊이나 맥락보다 '번쩍임(sizzle)'을 우선한다. 맘다니는 스스로의 화려한 SNS 캠페인과 활기 넘치는 태도로 이 조건을 완벽히 충족시켰다.

우리는 이미 도널드 트럼프의 부상에서 이러한 요소들이 정치에서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를 목격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여전히 정치를 잘하는 후보를 고르지 못하고 있다. 정책은 잘 알지만 정치는 약한 경우가 많다. 게다가 공화당처럼 풀뿌리 정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도 미진하다. 이 두 가지 모두, 중간선거나 다음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둘째, 좌파는 정책에서 너무 왼쪽으로 치우쳐선 안 된다. 맘다니가 내세운 캠페인 공약 — 임대료 동결, 버스 무료화, 시급 30달러 도입 — 은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다. (주 예산과 정책을 통제하는 중도 성향의 캐시 호컬 주지사의 협조를 끌어내는 건 고사하고, 핵심 기업들의 동의도 얻기 어렵다.)

이런 공약이 실현되지 않으면 시민들 사이에 냉소가 퍼질 수 있고, 이는 공화당에게 기회가 된다. “뉴욕이 베네수엘라처럼 되었다”는 조롱이 머지않아 들려올 수도 있다. 사회주의자 우고 차베스가 베네수엘라 경제와 사회를 악화시켰다는 인식이 미국 보수층에 팽배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 우려는 실재하는 정치 리스크다.

셋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교훈은, 맘다니가 미국의 향후 몇 년간 가장 핵심적인 정치 의제를 정확히 짚었다는 점이다. 바로 ‘살림살이(affordability)’ 문제다.

미국은 몇 년째 생계비 위기에 직면해 있다. 주거, 교육, 의료비 등이 임금 상승 속도를 앞지르며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 문제를 바이든-해리스 정부를 공격하는 데 활용했고, 결국 대선 승리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이제 이 문제는 트럼프 본인이 책임질 차례다. 관세 불확실성, 연준에 대한 정치적 압박, 천문학적 재정적자를 유발하는 예산 법안 등은 앞으로 인플레이션을 더욱 자극할 공산이 크다.

민주당은 지금부터 2028년까지 이 주제에만 집중해야 한다. 메시지는 분명해야 한다. “트럼프는 메디케이드 삭감으로 억만장자 감세를 실행했고, 그로 인해 일반 서민은 고비용 의료 위기와 파산에 직면할 것이다.”
“푸드 스탬프는 깎아놓고, 사모펀드 경영진에게는 이연과세(carried interest) 혜택을 지속시켰다.”
“‘빅 뷰티풀 법안(Big Beautiful Bill)’이 초래한 재정적자는 결국 메디케어나 사회보장제도 같은 인기 프로그램에 대한 삭감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 점을 명확히 국민들에게 주지시켜야 한다.

물론 민주당은 트럼프를 공격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살림살이 위기를 해결할 솔직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뉴욕부터 살펴보자. 버스 무료화 제안은 언뜻 보면 환영할 만하다. 과거 내가 런던에서 아이를 낳고 육아 중일 때, 하루 2시간씩 무료로 제공되던 주립 보육 서비스는 낮잠을 잘 시간을 벌어줘 고마웠지만, 직장맘에게 실질적인 보육 솔루션은 아니었다. 마찬가지로, 맘다니의 버스 무료화는 출퇴근에 허덕이는 시민들의 현실을 반영한 아이디어지만, 매일 버스 이용객의 2배 이상을 실어나르는 뉴욕 지하철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다.

뉴욕을 정말 살기 좋게 만들려면 슬로건 이상이 필요하다.
주택 정책에서 시장을 왜곡하는 임대료 동결보다는, 주거 공간이 시장에 나오지 못하게 막고 있는 구시대적 법률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다. 이 점에서, ‘풍요(abundance)’ 진영의 주장에 나는 동의한다.

나는 과거 뉴욕시에서 임대업을 했던 경험이 있다. 내 브루클린 타운하우스의 1층 창문이 법적 기준보다 6인치 낮다는 사소한 규정 위반 때문에, 시장가의 절반 수준으로 임대했던 아름다운 정원형 아파트를 철거하고 지하실로 되돌려야 했다. 지금은 그 공간이 내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되었지만, 맘다니의 유권자들이 보기엔 말 그대로 ‘복장 터지는’ 공간 낭비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다.

뉴욕에서 사실인 것은, 전국 차원에서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은 지금 생활비를 낮출 수 있는 정직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날카로운 후보가 필요하다. 중산층이라고 할 수 있는 연소득 6만~15만 달러 사이의 유권자들조차도 생계비 부담을 실감하고 있다. 맘다니의 지지층도 이 소득 구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뉴욕처럼 상황이 극단적인 곳에서는 포퓰리즘이 통할 수 있지만, 다른 주의 온건 또는 진보 성향 후보들도 하나같이 ‘살림살이’ 문제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모든 사실은 ‘바이든 플레이북’을 뒤집어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는 제조업보다 인플레이션 문제에 더 집중해야 하며, 특히 그 인플레이션의 책임이 트럼프에게 있음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을 다시 살만한 나라로 만들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 FT.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장기채의 움직임

속젠의 에드워즈는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다”고 언급.

글로벌하게 장기채 급등.

사진 출처: Société Générale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China Aggregate Financing (CNY) Jun: 22.830T (est 22.430T; prevR 18.630T)
- New Yuan Loans (CNY): 12.92T (est 12.6995T; prevR 10.682T)
- M2 Money Supply (Y/Y): 8.3% (est 8.2%; prev 7.9%)
- M1 Money Supply (Y/Y): 4.6% (est 2.8%; prev 2.3%)
- M0 Money Supply (Y/Y): 12.0% (prev 12.1%)
Forwarded from 젠티 해우소
불장에 리서치가 필요한 이유

사실 개잡코만 아니면 불장에 다 오르는데, 오를때까지 버틸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함. 리서치는 그 믿음을 만들기 위해 필요함. 절대 그 리서치 내용을 해당 알트의 가치로 잘못 해석해서는 안됨
판교의 DNA - 투자자 홀더들에게 설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