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테크윙(시가총액: 1조 945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14 13:49:21 (현재가 : 29,300원, 0%)
매출액 : 489억(예상치 : 744억/ -34%)
영업익 : 62억(예상치 : 110억/ -44%)
순이익 : -(예상치 : 5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489억/ 62억/ -/ -44%
2025.1Q 346억/ 18억/ -16억/ -29%
2024.4Q 477억/ 45억/ -264억/ -48%
2024.3Q 467억/ 62억/ 141억/ 0%
2024.2Q 508억/ 72억/ -14억/ +1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49001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14 13:49:21 (현재가 : 29,300원, 0%)
매출액 : 489억(예상치 : 744억/ -34%)
영업익 : 62억(예상치 : 110억/ -44%)
순이익 : -(예상치 : 5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489억/ 62억/ -/ -44%
2025.1Q 346억/ 18억/ -16억/ -29%
2024.4Q 477억/ 45억/ -264억/ -48%
2024.3Q 467억/ 62억/ 141억/ 0%
2024.2Q 508억/ 72억/ -14억/ +1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149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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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US Politics & Policy: Make America affordable again
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 뉴욕시 차기 시장이 될지도 모를 인물의 의미는 무엇일까? 나는 지난 11월 시장 선거를 위한 민주당 경선에서, 부유하고 연줄이 탄탄하며(비록 스캔들로 얼룩졌지만) 기득권층의 상징인 앤드루 쿠오모를 꺾고 맘다니가 후보로 선출된 이후 이 질문을 곱씹어왔다.
내린 결론은 이렇다. 맘다니는 민주당에 경각심을 주는 동시에, 중간선거나 2028년 대선에서 민주당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에 대한 경고를 던지는 존재다. 이로부터 배워야 할 세 가지 핵심 교훈이 있다.
첫째, 좋은 마케팅의 힘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라. 오늘날 주목경제(attention economy)는 깊이나 맥락보다 '번쩍임(sizzle)'을 우선한다. 맘다니는 스스로의 화려한 SNS 캠페인과 활기 넘치는 태도로 이 조건을 완벽히 충족시켰다.
우리는 이미 도널드 트럼프의 부상에서 이러한 요소들이 정치에서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를 목격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여전히 정치를 잘하는 후보를 고르지 못하고 있다. 정책은 잘 알지만 정치는 약한 경우가 많다. 게다가 공화당처럼 풀뿌리 정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도 미진하다. 이 두 가지 모두, 중간선거나 다음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둘째, 좌파는 정책에서 너무 왼쪽으로 치우쳐선 안 된다. 맘다니가 내세운 캠페인 공약 — 임대료 동결, 버스 무료화, 시급 30달러 도입 — 은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다. (주 예산과 정책을 통제하는 중도 성향의 캐시 호컬 주지사의 협조를 끌어내는 건 고사하고, 핵심 기업들의 동의도 얻기 어렵다.)
이런 공약이 실현되지 않으면 시민들 사이에 냉소가 퍼질 수 있고, 이는 공화당에게 기회가 된다. “뉴욕이 베네수엘라처럼 되었다”는 조롱이 머지않아 들려올 수도 있다. 사회주의자 우고 차베스가 베네수엘라 경제와 사회를 악화시켰다는 인식이 미국 보수층에 팽배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 우려는 실재하는 정치 리스크다.
셋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교훈은, 맘다니가 미국의 향후 몇 년간 가장 핵심적인 정치 의제를 정확히 짚었다는 점이다. 바로 ‘살림살이(affordability)’ 문제다.
미국은 몇 년째 생계비 위기에 직면해 있다. 주거, 교육, 의료비 등이 임금 상승 속도를 앞지르며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 문제를 바이든-해리스 정부를 공격하는 데 활용했고, 결국 대선 승리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이제 이 문제는 트럼프 본인이 책임질 차례다. 관세 불확실성, 연준에 대한 정치적 압박, 천문학적 재정적자를 유발하는 예산 법안 등은 앞으로 인플레이션을 더욱 자극할 공산이 크다.
민주당은 지금부터 2028년까지 이 주제에만 집중해야 한다. 메시지는 분명해야 한다. “트럼프는 메디케이드 삭감으로 억만장자 감세를 실행했고, 그로 인해 일반 서민은 고비용 의료 위기와 파산에 직면할 것이다.”
“푸드 스탬프는 깎아놓고, 사모펀드 경영진에게는 이연과세(carried interest) 혜택을 지속시켰다.”
“‘빅 뷰티풀 법안(Big Beautiful Bill)’이 초래한 재정적자는 결국 메디케어나 사회보장제도 같은 인기 프로그램에 대한 삭감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 점을 명확히 국민들에게 주지시켜야 한다.
물론 민주당은 트럼프를 공격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살림살이 위기를 해결할 솔직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뉴욕부터 살펴보자. 버스 무료화 제안은 언뜻 보면 환영할 만하다. 과거 내가 런던에서 아이를 낳고 육아 중일 때, 하루 2시간씩 무료로 제공되던 주립 보육 서비스는 낮잠을 잘 시간을 벌어줘 고마웠지만, 직장맘에게 실질적인 보육 솔루션은 아니었다. 마찬가지로, 맘다니의 버스 무료화는 출퇴근에 허덕이는 시민들의 현실을 반영한 아이디어지만, 매일 버스 이용객의 2배 이상을 실어나르는 뉴욕 지하철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다.
뉴욕을 정말 살기 좋게 만들려면 슬로건 이상이 필요하다.
주택 정책에서 시장을 왜곡하는 임대료 동결보다는, 주거 공간이 시장에 나오지 못하게 막고 있는 구시대적 법률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다. 이 점에서, ‘풍요(abundance)’ 진영의 주장에 나는 동의한다.
나는 과거 뉴욕시에서 임대업을 했던 경험이 있다. 내 브루클린 타운하우스의 1층 창문이 법적 기준보다 6인치 낮다는 사소한 규정 위반 때문에, 시장가의 절반 수준으로 임대했던 아름다운 정원형 아파트를 철거하고 지하실로 되돌려야 했다. 지금은 그 공간이 내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되었지만, 맘다니의 유권자들이 보기엔 말 그대로 ‘복장 터지는’ 공간 낭비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다.
뉴욕에서 사실인 것은, 전국 차원에서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은 지금 생활비를 낮출 수 있는 정직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날카로운 후보가 필요하다. 중산층이라고 할 수 있는 연소득 6만~15만 달러 사이의 유권자들조차도 생계비 부담을 실감하고 있다. 맘다니의 지지층도 이 소득 구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뉴욕처럼 상황이 극단적인 곳에서는 포퓰리즘이 통할 수 있지만, 다른 주의 온건 또는 진보 성향 후보들도 하나같이 ‘살림살이’ 문제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모든 사실은 ‘바이든 플레이북’을 뒤집어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는 제조업보다 인플레이션 문제에 더 집중해야 하며, 특히 그 인플레이션의 책임이 트럼프에게 있음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을 다시 살만한 나라로 만들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 FT.
민주사회주의자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 뉴욕시 차기 시장이 될지도 모를 인물의 의미는 무엇일까? 나는 지난 11월 시장 선거를 위한 민주당 경선에서, 부유하고 연줄이 탄탄하며(비록 스캔들로 얼룩졌지만) 기득권층의 상징인 앤드루 쿠오모를 꺾고 맘다니가 후보로 선출된 이후 이 질문을 곱씹어왔다.
내린 결론은 이렇다. 맘다니는 민주당에 경각심을 주는 동시에, 중간선거나 2028년 대선에서 민주당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에 대한 경고를 던지는 존재다. 이로부터 배워야 할 세 가지 핵심 교훈이 있다.
첫째, 좋은 마케팅의 힘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라. 오늘날 주목경제(attention economy)는 깊이나 맥락보다 '번쩍임(sizzle)'을 우선한다. 맘다니는 스스로의 화려한 SNS 캠페인과 활기 넘치는 태도로 이 조건을 완벽히 충족시켰다.
우리는 이미 도널드 트럼프의 부상에서 이러한 요소들이 정치에서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를 목격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여전히 정치를 잘하는 후보를 고르지 못하고 있다. 정책은 잘 알지만 정치는 약한 경우가 많다. 게다가 공화당처럼 풀뿌리 정치 인플루언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도 미진하다. 이 두 가지 모두, 중간선거나 다음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필수적이다.
둘째, 좌파는 정책에서 너무 왼쪽으로 치우쳐선 안 된다. 맘다니가 내세운 캠페인 공약 — 임대료 동결, 버스 무료화, 시급 30달러 도입 — 은 실현 가능성이 거의 없다. (주 예산과 정책을 통제하는 중도 성향의 캐시 호컬 주지사의 협조를 끌어내는 건 고사하고, 핵심 기업들의 동의도 얻기 어렵다.)
이런 공약이 실현되지 않으면 시민들 사이에 냉소가 퍼질 수 있고, 이는 공화당에게 기회가 된다. “뉴욕이 베네수엘라처럼 되었다”는 조롱이 머지않아 들려올 수도 있다. 사회주의자 우고 차베스가 베네수엘라 경제와 사회를 악화시켰다는 인식이 미국 보수층에 팽배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 우려는 실재하는 정치 리스크다.
셋째, 그리고 가장 중요한 교훈은, 맘다니가 미국의 향후 몇 년간 가장 핵심적인 정치 의제를 정확히 짚었다는 점이다. 바로 ‘살림살이(affordability)’ 문제다.
미국은 몇 년째 생계비 위기에 직면해 있다. 주거, 교육, 의료비 등이 임금 상승 속도를 앞지르며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 문제를 바이든-해리스 정부를 공격하는 데 활용했고, 결국 대선 승리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이제 이 문제는 트럼프 본인이 책임질 차례다. 관세 불확실성, 연준에 대한 정치적 압박, 천문학적 재정적자를 유발하는 예산 법안 등은 앞으로 인플레이션을 더욱 자극할 공산이 크다.
민주당은 지금부터 2028년까지 이 주제에만 집중해야 한다. 메시지는 분명해야 한다. “트럼프는 메디케이드 삭감으로 억만장자 감세를 실행했고, 그로 인해 일반 서민은 고비용 의료 위기와 파산에 직면할 것이다.”
“푸드 스탬프는 깎아놓고, 사모펀드 경영진에게는 이연과세(carried interest) 혜택을 지속시켰다.”
“‘빅 뷰티풀 법안(Big Beautiful Bill)’이 초래한 재정적자는 결국 메디케어나 사회보장제도 같은 인기 프로그램에 대한 삭감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 점을 명확히 국민들에게 주지시켜야 한다.
물론 민주당은 트럼프를 공격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살림살이 위기를 해결할 솔직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뉴욕부터 살펴보자. 버스 무료화 제안은 언뜻 보면 환영할 만하다. 과거 내가 런던에서 아이를 낳고 육아 중일 때, 하루 2시간씩 무료로 제공되던 주립 보육 서비스는 낮잠을 잘 시간을 벌어줘 고마웠지만, 직장맘에게 실질적인 보육 솔루션은 아니었다. 마찬가지로, 맘다니의 버스 무료화는 출퇴근에 허덕이는 시민들의 현실을 반영한 아이디어지만, 매일 버스 이용객의 2배 이상을 실어나르는 뉴욕 지하철 문제는 해결하지 못한다.
뉴욕을 정말 살기 좋게 만들려면 슬로건 이상이 필요하다.
주택 정책에서 시장을 왜곡하는 임대료 동결보다는, 주거 공간이 시장에 나오지 못하게 막고 있는 구시대적 법률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훨씬 생산적이다. 이 점에서, ‘풍요(abundance)’ 진영의 주장에 나는 동의한다.
나는 과거 뉴욕시에서 임대업을 했던 경험이 있다. 내 브루클린 타운하우스의 1층 창문이 법적 기준보다 6인치 낮다는 사소한 규정 위반 때문에, 시장가의 절반 수준으로 임대했던 아름다운 정원형 아파트를 철거하고 지하실로 되돌려야 했다. 지금은 그 공간이 내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되었지만, 맘다니의 유권자들이 보기엔 말 그대로 ‘복장 터지는’ 공간 낭비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다.
뉴욕에서 사실인 것은, 전국 차원에서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은 지금 생활비를 낮출 수 있는 정직하고 실행 가능한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날카로운 후보가 필요하다. 중산층이라고 할 수 있는 연소득 6만~15만 달러 사이의 유권자들조차도 생계비 부담을 실감하고 있다. 맘다니의 지지층도 이 소득 구간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뉴욕처럼 상황이 극단적인 곳에서는 포퓰리즘이 통할 수 있지만, 다른 주의 온건 또는 진보 성향 후보들도 하나같이 ‘살림살이’ 문제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 모든 사실은 ‘바이든 플레이북’을 뒤집어야 한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는 제조업보다 인플레이션 문제에 더 집중해야 하며, 특히 그 인플레이션의 책임이 트럼프에게 있음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을 다시 살만한 나라로 만들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 FT.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장기채의 움직임
속젠의 에드워즈는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다”고 언급.
글로벌하게 장기채 급등.
사진 출처: Société Générale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속젠의 에드워즈는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 같다”고 언급.
글로벌하게 장기채 급등.
사진 출처: Société Générale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China Aggregate Financing (CNY) Jun: 22.830T (est 22.430T; prevR 18.630T)
- New Yuan Loans (CNY): 12.92T (est 12.6995T; prevR 10.682T)
- M2 Money Supply (Y/Y): 8.3% (est 8.2%; prev 7.9%)
- M1 Money Supply (Y/Y): 4.6% (est 2.8%; prev 2.3%)
- M0 Money Supply (Y/Y): 12.0% (prev 12.1%)
- New Yuan Loans (CNY): 12.92T (est 12.6995T; prevR 10.682T)
- M2 Money Supply (Y/Y): 8.3% (est 8.2%; prev 7.9%)
- M1 Money Supply (Y/Y): 4.6% (est 2.8%; prev 2.3%)
- M0 Money Supply (Y/Y): 12.0% (prev 12.1%)
Forwarded from 젠티 해우소
불장에 리서치가 필요한 이유
사실 개잡코만 아니면 불장에 다 오르는데, 오를때까지 버틸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함. 리서치는 그 믿음을 만들기 위해 필요함. 절대 그 리서치 내용을 해당 알트의 가치로 잘못 해석해서는 안됨
사실 개잡코만 아니면 불장에 다 오르는데, 오를때까지 버틸 수 있는 믿음이 필요함. 리서치는 그 믿음을 만들기 위해 필요함. 절대 그 리서치 내용을 해당 알트의 가치로 잘못 해석해서는 안됨
김치코인 장인데 GC 관리좀 해라
그래야지 나중에 크게 해먹지
어짜피 stablecoin 재료 나올텐데 그전까지 대동강 GC애들 단도리좀 해야하지 않을까?
그래야지 나중에 크게 해먹지
어짜피 stablecoin 재료 나올텐데 그전까지 대동강 GC애들 단도리좀 해야하지 않을까?
kaia 홀딩하면서 제일 ㅈ같은건 내가 개발자 / BD / 밸리데이터 애들 월급 대주고 있다는 생각
심지어 얘네들이 모럴해저드가 존나 심하고 이걸 알면서도 샀던게 빡치는 포인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치코인 붐은 온다...
심지어 얘네들이 모럴해저드가 존나 심하고 이걸 알면서도 샀던게 빡치는 포인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치코인 붐은 온다...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벅스코인, 7/23 자체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아덴' 출시]
벅스코인(BGSC) 재단이 오는 7월 23일 자체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DEX) 아덴(ADEN)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아덴은 오덜리네트워크(ORDER)의 화이트라벨 솔루션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레이디움(RAY)과 우파이와의 오더북 공유를 통해 초기 단계에서 유동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벅스코인 재단은 ADEN 출시와 함께 7월 13일부터 23일까지 ADEN에 월렛을 연결하고 1 USDC 이상을 입금한 이용자 전원에게 총 1억 BGSC를 에어드롭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3190
벅스코인(BGSC) 재단이 오는 7월 23일 자체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DEX) 아덴(ADEN)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아덴은 오덜리네트워크(ORDER)의 화이트라벨 솔루션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레이디움(RAY)과 우파이와의 오더북 공유를 통해 초기 단계에서 유동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 벅스코인 재단은 ADEN 출시와 함께 7월 13일부터 23일까지 ADEN에 월렛을 연결하고 1 USDC 이상을 입금한 이용자 전원에게 총 1억 BGSC를 에어드롭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3190
Coinness
벅스코인, 7/23 자체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아덴' 출시 - 코인니스
벅스코인(BGSC) 재단이 오는 7월 23일 자체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DEX) 아덴(ADEN)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아덴은 오덜리...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과거 비슷한 시기에도 금리는 상승. 2021년 12월 부채한도가 상향 조정되었을 때 60일 동안 재무부 잔고는 420억달러에서 6,991억달러로 6,570억달러 늘어났음. 같은 기간 미국 10년 금리는 1.41%에서 1.99%로 57.7bp 상승
- 2023년 6월 부채한도 조정 유예가 발표된 후에도 60일간 재무부 잔고는 약 4,376억달러(234억달러 → 4,609억달러) 불어났음. 금리 상승 폭은 38.7bp(3.69% → 4.08%)
- 2021, 2023년 두 기간 금리 평균 상승 폭은 48.1bp
- 저 당시와 지금 상황이 다른 것은 사실. 물가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2021년처럼 물가가 7%를 향해 치솟던 시기와는 엄연히 차이가 존재
- ‘Wait and See’를 이야기하는 연준의 행보는 ‘Higher for Longer’를 본격적으로 부르짖으며 경기 침체도 불사하겠다던 2023년에 비하면 상당히 온화해졌음
- 통화정책과 물가 환경은 현재가 훨씬 우호적. 그럼에도 이번 역시 금리 상승이 유력한 것은 더 악화된 재정 상황과 달라진 유동성 환경 때문
- 코로나를 겪으며 심각하게 훼손된 재정 건전성은 계속해서 악화일로를 걷는 중. 2021, 2023년 2조달러에 육박했던, 초과 유동성이라고 볼 수 있는 RRP는 재무부의 유동성 흡수 국면에서 ‘buffer’역할을 충실히 해냈지만 7월 11일 기준 RRP 잔고는 1,816억달러에 불과. 완충지대가 10% 수준으로 좁아진 것
- 우리는 유동성 이슈로 인해 미국 10년 금리는 최대 4.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번 이슈를 제외한 거시적 환경을 종합해서 보았을 때 4.50% 위에서는 충분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
‘별의 순간’이 도래했음. 미 국채의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
- 2023년 6월 부채한도 조정 유예가 발표된 후에도 60일간 재무부 잔고는 약 4,376억달러(234억달러 → 4,609억달러) 불어났음. 금리 상승 폭은 38.7bp(3.69% → 4.08%)
- 2021, 2023년 두 기간 금리 평균 상승 폭은 48.1bp
- 저 당시와 지금 상황이 다른 것은 사실. 물가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2021년처럼 물가가 7%를 향해 치솟던 시기와는 엄연히 차이가 존재
- ‘Wait and See’를 이야기하는 연준의 행보는 ‘Higher for Longer’를 본격적으로 부르짖으며 경기 침체도 불사하겠다던 2023년에 비하면 상당히 온화해졌음
- 통화정책과 물가 환경은 현재가 훨씬 우호적. 그럼에도 이번 역시 금리 상승이 유력한 것은 더 악화된 재정 상황과 달라진 유동성 환경 때문
- 코로나를 겪으며 심각하게 훼손된 재정 건전성은 계속해서 악화일로를 걷는 중. 2021, 2023년 2조달러에 육박했던, 초과 유동성이라고 볼 수 있는 RRP는 재무부의 유동성 흡수 국면에서 ‘buffer’역할을 충실히 해냈지만 7월 11일 기준 RRP 잔고는 1,816억달러에 불과. 완충지대가 10% 수준으로 좁아진 것
- 우리는 유동성 이슈로 인해 미국 10년 금리는 최대 4.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번 이슈를 제외한 거시적 환경을 종합해서 보았을 때 4.50% 위에서는 충분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
‘별의 순간’이 도래했음. 미 국채의 적극적인 매수를 권고
Forwarded from Zoomer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