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플로 품는 YG플러스, ‘K-콘텐츠 유통’ 직접 나선다[시그널]
양사 이해관계 맞물려…협상 속도
YG, 콘텐츠에서 유통까지 품어
팬덤·커머스·글로벌 유통까지 확장
SK스퀘어, ICT 리밸런싱 가속화
이번 거래는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려는 SK스퀘어(402340)의 리밸런싱 전략과 YG플러스의 자체 유통 플랫폼 확보 의지가 맞아 떨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SK스퀘어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미래 성장동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드림어스컴퍼니(060570)를 매각 대상으로 분류했고, 음원 플랫폼을 내재화하려는 YG플러스의 수요가 맞닿으면서 협상이 급물살을 탔다.
드림어스컴퍼니는 '한국 벤처 신화'로 불리던 MP3 제조사 아이리버가 전신이다. SK텔레콤(017670)에 2014년 8월 300억 원에 피인수된 후 실적 부진과 그룹의 전략 변화에 따라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YG플러스는 현재 음원 유통, 기획상품(MD) 사업,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YG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메루카리와 협업해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디지털 굿즈 영역으로도 확장 중이다. 다만 지금까지는 자체 유통 채널이 없어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로의 확장에는 한계가 있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G7RW3TR
양사 이해관계 맞물려…협상 속도
YG, 콘텐츠에서 유통까지 품어
팬덤·커머스·글로벌 유통까지 확장
SK스퀘어, ICT 리밸런싱 가속화
이번 거래는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려는 SK스퀘어(402340)의 리밸런싱 전략과 YG플러스의 자체 유통 플랫폼 확보 의지가 맞아 떨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SK스퀘어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미래 성장동력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드림어스컴퍼니(060570)를 매각 대상으로 분류했고, 음원 플랫폼을 내재화하려는 YG플러스의 수요가 맞닿으면서 협상이 급물살을 탔다.
드림어스컴퍼니는 '한국 벤처 신화'로 불리던 MP3 제조사 아이리버가 전신이다. SK텔레콤(017670)에 2014년 8월 300억 원에 피인수된 후 실적 부진과 그룹의 전략 변화에 따라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YG플러스는 현재 음원 유통, 기획상품(MD) 사업,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YG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메루카리와 협업해 대체불가능토큰(NFT) 및 디지털 굿즈 영역으로도 확장 중이다. 다만 지금까지는 자체 유통 채널이 없어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로의 확장에는 한계가 있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G7RW3TR
서울경제
유통까지 쥔 YG, K콘텐츠 글로벌 확장 가속
YG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플러스가 음원 플랫폼 플로(FLO)로 알려진 SK스퀘어(402340)의 음악 콘텐츠 자회사 드림어스컴퍼니(060570) 인수를 추진한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스퀘어는 최근 드림어스컴퍼니 매각 입찰을 진행한 결과 YG플러
Forwarded from 현업자의 맘대로 겜투일지
✅크로쓰 토큰 할당 공개
✅요약
미디엄 확인
• 토큰할당
• Growth Unlock Tokenomics
✅요약
최대 공급량 : 10억개
초기 유통량 : 35% (토큰 세일 20% + 생태계 지원 15%)
ㄴ토큰세일 구성 : 10.4% (프라이빗세일) + 8.1% (퍼블릭세일) + 1.5%(퍼블릭세일 잔여물량소각)
나머지 65% : Growth Unlock Pool
ㄴCZ가 제안한 가격 마일스톤 기반 언락 시스템
미디엄 확인
• 토큰할당
• Growth Unlock Tokenomics
👍1🔥1
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물론 이 판에서 항상 큰 사이즈로 한방에 졸업한 사람들은 게임처럼 트레이딩하던 사람들이 아니라 한 토큰에 믿음과 사랑을 보인 사람들이었음.
근데 그러면 튈 타이밍을 재기가 참 힘들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이 많다는걸 간과하고 하나의 주체(파운더 등)에 의존하는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음.
물론 그런 토큰들이 큰 성공을 이루는 것은 맞지만, 내리막길은 가파름.
근데 그러면 튈 타이밍을 재기가 참 힘들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이 많다는걸 간과하고 하나의 주체(파운더 등)에 의존하는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음.
물론 그런 토큰들이 큰 성공을 이루는 것은 맞지만, 내리막길은 가파름.
Forwarded from TVM (하루)
✅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들, ‘트럼프 풋’ 기대하며 위험자산 비중 확대
🔹 'Trump Put'이란?
시장이 하락하거나 금리가 급등할 경우,
트럼프가 정치적·경제적 고려로 긴장 완화에 나설 것이라는 신념
→ 위험자산에 대한 일종의 ‘정책적 하방 보호막’ 기대
🔹 주요 운용사별 전략 요약
🔸 Invesco (홍콩, 성창환 포트폴리오 매니저)
미국 주식 비중 확대 중, 실적 시즌 기대감 반영
중장기 유망 지역: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선 기대
인도네시아 등 고금리 신흥국: 로컬채권 매수 중
“리스크 회피보다 리스크 감수가 더 나은 전략인 시장 환경”
🔸 Fidelity International
한국 주식: 밸류에이션 저평가로 매력적
대만 주식:
GPU 등 AI 반도체 수출 급증
“테크 업사이클을 누릴 최고의 밸류 전략 지역 중 하나”
다만 **미국 회사채(IG/HY)**는 금리 스프레드 부족으로 비중 축소
금(金) 매수해 리스크 헷지
🔸 JPMorgan Asset Management
미국 중형 기술주 추가 매수
AI 수요 확대에 따른 중형주 수혜 지속 기대
“AI 도입 사이클은 아직 갈 길이 남았다”
🔸 HSBC
S&P 500 목표치 상향, 미국 주식 비중 확대 권고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강조
“관세 영향 과대평가, 달러 약세가 오히려 실적에 순풍”
🔹 공통 전략 흐름
미국 주식 비중 유지 또는 확대
신흥국 선별(한국) 투자 (韓·臺·印尼 등)
AI 및 테크 사이클 베팅 강화
‘트럼프 리스크’보다는 ‘트럼프 조정 가능성’에 배팅
채권시장 내 차별화 전략
미 회사채 → 비중 축소
신흥국 로컬채권 → 비중 확대
금(金) 등 실물자산 일부 편입
🔸 시사점
트럼프 리스크가 정치적 변동성을 동반하더라도,
시장 친화적 조정 기대감(Trump Put)이
현재 위험자산 선호의 핵심 논리
특히 한국·대만·인도네시아 등은
저평가 + 구조개혁 + 글로벌 공급망 수혜로
선별적 신흥국 투자처로 주목
🔹 'Trump Put'이란?
시장이 하락하거나 금리가 급등할 경우,
트럼프가 정치적·경제적 고려로 긴장 완화에 나설 것이라는 신념
→ 위험자산에 대한 일종의 ‘정책적 하방 보호막’ 기대
🔹 주요 운용사별 전략 요약
🔸 Invesco (홍콩, 성창환 포트폴리오 매니저)
미국 주식 비중 확대 중, 실적 시즌 기대감 반영
중장기 유망 지역: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선 기대
인도네시아 등 고금리 신흥국: 로컬채권 매수 중
“리스크 회피보다 리스크 감수가 더 나은 전략인 시장 환경”
🔸 Fidelity International
한국 주식: 밸류에이션 저평가로 매력적
대만 주식:
GPU 등 AI 반도체 수출 급증
“테크 업사이클을 누릴 최고의 밸류 전략 지역 중 하나”
다만 **미국 회사채(IG/HY)**는 금리 스프레드 부족으로 비중 축소
금(金) 매수해 리스크 헷지
🔸 JPMorgan Asset Management
미국 중형 기술주 추가 매수
AI 수요 확대에 따른 중형주 수혜 지속 기대
“AI 도입 사이클은 아직 갈 길이 남았다”
🔸 HSBC
S&P 500 목표치 상향, 미국 주식 비중 확대 권고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강조
“관세 영향 과대평가, 달러 약세가 오히려 실적에 순풍”
🔹 공통 전략 흐름
미국 주식 비중 유지 또는 확대
신흥국 선별(한국) 투자 (韓·臺·印尼 등)
AI 및 테크 사이클 베팅 강화
‘트럼프 리스크’보다는 ‘트럼프 조정 가능성’에 배팅
채권시장 내 차별화 전략
미 회사채 → 비중 축소
신흥국 로컬채권 → 비중 확대
금(金) 등 실물자산 일부 편입
🔸 시사점
트럼프 리스크가 정치적 변동성을 동반하더라도,
시장 친화적 조정 기대감(Trump Put)이
현재 위험자산 선호의 핵심 논리
특히 한국·대만·인도네시아 등은
저평가 + 구조개혁 + 글로벌 공급망 수혜로
선별적 신흥국 투자처로 주목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김치에 입맛 다시지 말아라
이미 김치 뒤통수 다 터트려놓고
차트랑 체인 데이터만 봐도 다 긁어먹고 마지막 싹싹김치 하려고 호감작 하려고 시동거는 꼴이 보임
이미 김치 뒤통수 다 터트려놓고
차트랑 체인 데이터만 봐도 다 긁어먹고 마지막 싹싹김치 하려고 호감작 하려고 시동거는 꼴이 보임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김치에 입맛 다시지 말아라 이미 김치 뒤통수 다 터트려놓고 차트랑 체인 데이터만 봐도 다 긁어먹고 마지막 싹싹김치 하려고 호감작 하려고 시동거는 꼴이 보임
김치 플젝을 할거면 김치의 왕을 골라야지
왜 짜치는 애들을 고르고 있을까?
왜 짜치는 애들을 고르고 있을까?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https://x.com/StoryProtocol/status/1947691022550765660
드디어 뭔가 스토리쪽에 재미있는 뉴스가 나왔네요. 포세이돈이라는 프로젝트인데, 아직 디테일한 부분은 모르겠지만 스토리에서 직접 인큐베이팅 하는거고, a16z가 투자를 리드한 거 같네요.
a16z는 이로써 스토리에 세 번 투자하고, 스토리가 인큐베이팅 하는 프로토콜에도 투자를 하는..어쩌면 전례가 없는 사건인데.
개인적인 기대로는 스토리가 수이의 플레이북을 나름 배운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기 인프라는 직접 팀이 만들어서 깔아주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니 말이죠.
포세이돈 에어드롭 기대할 수 있나? 디테일한 부분은 나중에 정보가 더 나오는대로 공유드려볼게요. 이제 스토리도 뭔가 재밌는것들을 전개해나가는군요.
드디어 뭔가 스토리쪽에 재미있는 뉴스가 나왔네요. 포세이돈이라는 프로젝트인데, 아직 디테일한 부분은 모르겠지만 스토리에서 직접 인큐베이팅 하는거고, a16z가 투자를 리드한 거 같네요.
a16z는 이로써 스토리에 세 번 투자하고, 스토리가 인큐베이팅 하는 프로토콜에도 투자를 하는..어쩌면 전례가 없는 사건인데.
개인적인 기대로는 스토리가 수이의 플레이북을 나름 배운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기 인프라는 직접 팀이 만들어서 깔아주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니 말이죠.
포세이돈 에어드롭 기대할 수 있나? 디테일한 부분은 나중에 정보가 더 나오는대로 공유드려볼게요. 이제 스토리도 뭔가 재밌는것들을 전개해나가는군요.
Steve’s Catallaxy
https://x.com/StoryProtocol/status/1947691022550765660 드디어 뭔가 스토리쪽에 재미있는 뉴스가 나왔네요. 포세이돈이라는 프로젝트인데, 아직 디테일한 부분은 모르겠지만 스토리에서 직접 인큐베이팅 하는거고, a16z가 투자를 리드한 거 같네요. a16z는 이로써 스토리에 세 번 투자하고, 스토리가 인큐베이팅 하는 프로토콜에도 투자를 하는..어쩌면 전례가 없는 사건인데. 개인적인 기대로는 스토리가 수이의 플레이북을…
a16z가 투자한 금액이 궁금하고
실제 이 플젝 fdv가 여전히 yg보다 높아야하는 이유가 궁금함
왜 value가 이렇게 높은지 이해가 안가는 플젝중 하나
실제 이 플젝 fdv가 여전히 yg보다 높아야하는 이유가 궁금함
왜 value가 이렇게 높은지 이해가 안가는 플젝중 하나
솔직하게 최근 four pillars도 본인들이 커버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한다는 생각이 크게 들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8👎2🔥1💯1
금융쟁이 입장에서 매달 $174m의 오버행이 있는 토큰을 사야할 이유를 모르겠지만 나는 코멘트 하지 아니하고 있음
개인적으로 솔라나도 이해가 안감, 매일 $13.5m이 풀리는데 누가 이걸 사주는걸까?
이걸 이해하는것은 내 지능에서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나는 그래서 코멘트를 안함
개인적으로 솔라나도 이해가 안감, 매일 $13.5m이 풀리는데 누가 이걸 사주는걸까?
이걸 이해하는것은 내 지능에서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나는 그래서 코멘트를 안함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Yeezy Invest
솔직하게 최근 four pillars도 본인들이 커버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한다는 생각이 크게 들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이런 커멘터리가 있는데, 사실 우리가 커버 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이 도대체 뭘까. 제대로 안다는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사실 해시드 투자를 받았지만 여태까지 회사 하면서 해시드 눈치 본 적 없고 해시드가 눈치 준 적도 없음.
그러면 해시드는 수이 앱토스중에 앱토스에 투자했는데 우리는 왜 여태까지 수이에 대해서 더 공격적으로 리서치 했을까? 내가 작년에 KBW는 왜 비판했을까? 어떻게 했을까?
해시드 눈치를 봤다면 우리는 앱토스를 대놓고 리서치를 했어야지. 우리도 물론 리서치를 신중하게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본인 또한 잘 모르면서 섣부르게 커멘터리 하는것은 매한가지.
수이가 왜 오르는지, 솔라나가 왜 오르는지, 밈이 왜 오르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테슬라는 그러면 지금 왜 이 벨류에이션이고, 이 세상에 수많은 벨류에이션을 명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애초에 시장은 그렇게 이성적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임.
스토리를 까면, 왜 까냐고 뭐라고 하고. 스토리에 대해서 긍정적인 커멘터리를 하나 하면 "해시드 눈치본다"라고 함.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잘 하면 잘한다고 하는거고, 못하면 못한다고 하는게 내 업임.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이 도대체 뭘까. 제대로 안다는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사실 해시드 투자를 받았지만 여태까지 회사 하면서 해시드 눈치 본 적 없고 해시드가 눈치 준 적도 없음.
그러면 해시드는 수이 앱토스중에 앱토스에 투자했는데 우리는 왜 여태까지 수이에 대해서 더 공격적으로 리서치 했을까? 내가 작년에 KBW는 왜 비판했을까? 어떻게 했을까?
해시드 눈치를 봤다면 우리는 앱토스를 대놓고 리서치를 했어야지. 우리도 물론 리서치를 신중하게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본인 또한 잘 모르면서 섣부르게 커멘터리 하는것은 매한가지.
수이가 왜 오르는지, 솔라나가 왜 오르는지, 밈이 왜 오르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테슬라는 그러면 지금 왜 이 벨류에이션이고, 이 세상에 수많은 벨류에이션을 명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애초에 시장은 그렇게 이성적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임.
스토리를 까면, 왜 까냐고 뭐라고 하고. 스토리에 대해서 긍정적인 커멘터리를 하나 하면 "해시드 눈치본다"라고 함.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잘 하면 잘한다고 하는거고, 못하면 못한다고 하는게 내 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