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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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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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https://x.com/StoryProtocol/status/1947691022550765660

드디어 뭔가 스토리쪽에 재미있는 뉴스가 나왔네요. 포세이돈이라는 프로젝트인데, 아직 디테일한 부분은 모르겠지만 스토리에서 직접 인큐베이팅 하는거고, a16z가 투자를 리드한 거 같네요.

a16z는 이로써 스토리에 세 번 투자하고, 스토리가 인큐베이팅 하는 프로토콜에도 투자를 하는..어쩌면 전례가 없는 사건인데.

개인적인 기대로는 스토리가 수이의 플레이북을 나름 배운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기 인프라는 직접 팀이 만들어서 깔아주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니 말이죠.

포세이돈 에어드롭 기대할 수 있나? 디테일한 부분은 나중에 정보가 더 나오는대로 공유드려볼게요. 이제 스토리도 뭔가 재밌는것들을 전개해나가는군요.
솔직하게 최근 four pillars도 본인들이 커버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한다는 생각이 크게 들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8👎2🔥1💯1
금융쟁이 입장에서 매달 $174m의 오버행이 있는 토큰을 사야할 이유를 모르겠지만 나는 코멘트 하지 아니하고 있음

개인적으로 솔라나도 이해가 안감, 매일 $13.5m이 풀리는데 누가 이걸 사주는걸까?

이걸 이해하는것은 내 지능에서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나는 그래서 코멘트를 안함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Yeezy Invest
솔직하게 최근 four pillars도 본인들이 커버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한다는 생각이 크게 들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다루는게 맞지 않나 싶음

물론 해시드 펀딩을 받아서 어느정도 눈치를 보는것은 공감하나 내가 아무리 똑똑해도 모든 산업을 제대로 알고 커버하는 것은 불가능함

나도 그래서 sui에 대해서 왜 가격이 오르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코멘트 안하고 있잖음?
이런 커멘터리가 있는데, 사실 우리가 커버 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이 도대체 뭘까. 제대로 안다는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사실 해시드 투자를 받았지만 여태까지 회사 하면서 해시드 눈치 본 적 없고 해시드가 눈치 준 적도 없음.

그러면 해시드는 수이 앱토스중에 앱토스에 투자했는데 우리는 왜 여태까지 수이에 대해서 더 공격적으로 리서치 했을까? 내가 작년에 KBW는 왜 비판했을까? 어떻게 했을까?

해시드 눈치를 봤다면 우리는 앱토스를 대놓고 리서치를 했어야지. 우리도 물론 리서치를 신중하게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본인 또한 잘 모르면서 섣부르게 커멘터리 하는것은 매한가지.

수이가 왜 오르는지, 솔라나가 왜 오르는지, 밈이 왜 오르는지에 대해서 정확한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테슬라는 그러면 지금 왜 이 벨류에이션이고, 이 세상에 수많은 벨류에이션을 명확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애초에 시장은 그렇게 이성적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임.

스토리를 까면, 왜 까냐고 뭐라고 하고. 스토리에 대해서 긍정적인 커멘터리를 하나 하면 "해시드 눈치본다"라고 함.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나.

잘 하면 잘한다고 하는거고, 못하면 못한다고 하는게 내 업임.
Steve’s Catallaxy
이런 커멘터리가 있는데, 사실 우리가 커버 가능한 이상의 범위를 리서치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음. 제대로 모르는 산업이나 영역이 도대체 뭘까. 제대로 안다는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사실 해시드 투자를 받았지만 여태까지 회사 하면서 해시드 눈치 본 적 없고 해시드가 눈치 준 적도 없음. 그러면 해시드는 수이 앱토스중에 앱토스에 투자했는데 우리는 왜 여태까지 수이에 대해서 더 공격적으로 리서치 했을까? 내가 작년에 KBW는 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테슬라는 적어도 사회에 공헌 가능한 가치를 주고 있음

그에 비해서 crypto가 그만한 가치를 주고 있나? 나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내가 해당 산업에 인사이더가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당신들보다 잘 안다고 자신함

이 세상 밸류에이션을 명확하게 설명할수 없다는걸 절대 동의가 안됨

최소한 우리사회에 기여가능한 사회적인 가치가 있어야지 valuation이 가능한것임

이 산업이 그런게 있을까?
🖕14👍10👎7🤮3❤2🤷1
이 동네에서 뭐가 대체 잘하면 잘하는거고 못하면 못하는건지?
👎10👍5👏2🤮2
지극히 개인적으로 대주주 과세 기준 10억은 트레이더 입장에서는 대호재라고 봅니다.

적당한 매도와 지수 하락은 꾸준한 기회를 줄 겁니다.
🌚1
🚨JUST IN: Robinhood officially launches $ETH staking in the US.
Forwarded from 선수촌
*TRUMP TO IMPOSE 15% TARIFF ON GOODS FROM JAPAN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비밀 계약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사람은 방 의장과 PEF 키맨들만이 아니다. 수많은 자본시장 전문가가 연관돼 있다. 방 의장과 하이브는 최고의 로펌 자문을 받으면서 최고의 IPO 주관사를 거느렸다. 자본시장 상식이 있다면 문제의 소지를 직감하지 않았을 리 없다. 그런데도 아무도 한국거래소 상장 심사 때 이를 공유하지 않았고, 금감원에 제출하는 증권신고서에도 관련 내용을 누락시켰다. PEF에 자금을 댄 연기금, 은행, 증권사 등 수많은 금융기관도 모르는 체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자본시장 전문가들은 침묵했고, 자본시장 시스템은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 여전히 미스터리다. 이번 부정거래 사건에서 가장 분노가 치미는 대목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252111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We're so back: 밈 주식 열풍, Kohl’s 급등 속에 2021년처럼 다시 번지다

* 기관 공매도론자들을 공격하는 개인투자자들

WallStreetBets에서의 게시물 활동은 급증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은 낮은 주가의 종목들에 몰려들고 있다. '25년의 밈 주식 열풍 속에서 그날의 주인공은 Opendoor Technologies Inc.와 Kohl’s Corp.이다.

공통점은 분명하다. Gabe Plotkin이 자신의 헤지펀드인 Melvin Capital Management를 폐쇄하게 만들었던 4년 전의 유명한 사례처럼, 아마추어 투자자들이 주가가 낮고 공매도 비중이 높은 기업들에 몰려들며 단기간의 큰 수익을 노리고 있다. 그리고 그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열풍도 전반적인 시장 낙관론이라는 배경 속에서 벌어지고 있다. S&P 500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은 1년도 안 되어 두 배가 되었고, SPAC 역시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 데이 트레이더들의 새로운 애정 종목은 Kohl’s다. 이 소매업체의 주가는 화요일 한때 두 배 이상 급등했는데, 그 전주에는 기술 기반 주택 매매업체인 Opendoor가 폭등세를 보였다. Campbell’s Co., Aehr Test Systems, Polaris Inc., Wendy’s Co. 등 공매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종목들 역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밈 주식에 대한 열기는 대체로 암호화폐에 대한 열기와 겹쳐 있습니다. 많은 페이퍼 컴퍼니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디지털 자산 기반 회사로 바꾸면서,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의 크로스오버가 크게 일어났습니다. 이제 이 열기는 밈 주식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NEWS
Forwarded from 무수면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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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미-일 관세협상 결과 정리

1. 일본이 미국에 $550bln 투자, 수익금의 90%는 미국이 가져감 (상세한 내용 없음, 트럼프 주장 / 일부 발표된 '재탕'투자도 있을 것으로 보임. 예를 들면 소프트뱅크라던가..)

2. 상호관세율 25% → 15%

3. 자동차 추가관세율 25% → 12.5% + 기존 관세율 2.5%로 15% 적용

이 외 개별 추과관세 품목들에 대해 발표된 내용은 없음


(NHK 보도)

이시바 내각 고위직 1
"트럼프가 SNS에 투고한 내용은 그대로이고, 일본으로서도 환영할 수 있는 내용이며. 아카자와 장관의 끈질긴 협상의 결과다."


이시바 내각 고위직 2
"상세히는 모르지만, 합의를 할 수 있었다면 일미 관계에 있어서 좋은 성과로, 국민의 불안감은 상당히 경감될거 같다. 15%라는 숫자를 일본 산업계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주시해 나갈 필요가 있다."


정부 관계자 1
"디테일한 보고는 받지 않았지만, 트럼프는 분명히 긍정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서 일정한 성과가 있었다고 파악된다. 트럼프가 투자를 언급한 것은 처음으로, 이시바와 아카자와 장관의 공적이 아닌가."


정부 관계자 2
"일본으로부터의 수입품에 25%의 관세가 부과되면, 타격을 받는 기업도 있었다고 보이기에 8월 1일 기일을 이전에 합의가 가능했던 것은, 국익을 지키는 것으로 연결된다. 러트닉 상무장관과의 협상을 중심으로 협상을 진행해 트럼프의 이해를 얻게 된 건 그동안의 협상에 대한 성과다."



다른 섹터보다는 자동차가 매우 중요했으나, 이정도면 일본 입장에서도 적당히 만족할만한 성과라고 생각함.

이로 인해 금리인상에 대한 근거는 다시 살아날 것으로 보임.

연내 1회 인상 및 4월 1회 추가인상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봄.

결과적으로 일본 은행주를 중심으로 몇몇 섹터들의 투자 기회가 꽤 좋아졌다고 보며, 단기금리 상승도 매우 매력적.


Source : Risk & Re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