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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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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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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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비트코인으로 Fiat 시스템을 탈출하는 것도 결국엔 한계가 있습니다.

케인즈의 말을 인용하자면, 우린 결국 장기적으론 다 죽습니다. 개개인에게 남은 시간은 다 다르므로 세대 간 이해관계가 다르고, 재정 긴축을 통해 부의 급격한 재분배를 시도하기엔 내가 피해자가 돼버려 회복하기도 전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현실 속에서 가장 합리적인 절충안이 바로 돈을 써가면서 무한 폭탄 돌리기를 진행하는 것이었고 이는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사회 풍습이니 어느 정도 타협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결국 다시 명심해야될 것은 재정 지출을 줄일 수 없다는 결론에 다다른 미국이 먼저 비트코인과 스테이블코인이라는 탈출구를 향해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이젠 비트코인이 컬트가 아니지 말입니다.

(..아 이걸 왜 썼지;; 쓰고나니 후회되는 글)
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트럼프, 비트코인, 그리고 민생회복 지원금

위 글의 블로그 버전입니다.
https://blog.naver.com/kekdead/223946109959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1만 건에서 21.7만 건으로 감소했으며, 이는 예상치보다 0.9만 건 낮은 수치

4주 평균은 전주 대비 0.5만 건 줄어든 22.5만 건을 기록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치와 같은 195.5만 건으로, 전주 대비 0.4만 건 증가

>> 해고 속도는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고용도 낮은 수준 (실업수당을 계속 수령 중인 사람들의 수는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근처에서 유지되고 있음)

관세 불확실성 = 고용/해고 유지

차트 1 - 신규 실업 수당 청구 건수 4주 이동평균

차트 2 -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
Forwarded from 돈타쿠
펌프로 풀시드의 40%를 하루 아침에 복사했다고 좋아한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이 복사한 돈에 대한 책임을 누군가는 져야 하는데..

번 사람은 따로있고...

책임은 누군가들이 열심히 지고 있는 모습을 목격 중...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8월 인하 조건 두 가지

- 이전 보고서들에서 8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가 가능하려면 1) 서울-지방 주택가격 격차가 2%p 중반대에서 치고 올라오지 못하고, 2) 서울 주택매매수급지수가 안정되는 추세를 보여야한다고 했었음

- 7월 대출규제 강화 이후 서울-전국 주택가격 격차는 6월 말 1.6%p에서 이번주 목요일 2.9%p까지 상승

- 다만, 서울 주택매매수급지수 안정속도는 2024년 9월보다 훨씬 빠름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CGV 접속 불가

8월에 개봉하는 영화들은 크게 이슈 한번 될지도?! ㅎ

할인쿠폰 사업 7월 영화, 8월 숙박·공연·전시, 9월 스포츠시설 순으로 지급

이쪽 BM 관련 회사들은 숫자로 증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 내수가 스팀팩 맞기는 할듯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나스닥은 다르네요

美 윈드트리 테라퓨틱스, 5억2000만 달러 투자 유치…99%는 BNB 매입에 사용


나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윈드트리 테라퓨틱스(Windtree Therapeutics, 종목코드: WINT)는 7월 25일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자본 신용 투자(ELOC) 계약과 별도로 2000만 달러 규모의 주식 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5억2000만 달러까지 자금 확보가 가능하며, 이 중 약 99%는 가상자산 BNB(바이낸스코인) 매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계약은 회사의 신약 개발이나 운영 자금 목적 외에 대부분의 자금이 가상자산 투자에 사용된다는 점에서 이례적으로 평가된다.

출처: X @WuBlockchain
Yeezy Invest
https://economybloc.com/article/93457/
New subprime Era

새로운 폰지와 신용창출의 시작

위기때는 어떻게 될지는 몰?루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Delta One: 공매도 비중이 높은 종목에 대한 개인 투자자 매수는 2020년, 2021년, 2023년과 유사한 양상

1. 현재 사이클은 2021년과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코로나19 시기나 2024년 금리 변화 시점에 나타났던 반등 수준과 유사한 흐름이 나올 가능성 [그림 1]

2. [그림 2] 예상 못한 개인투자자들의 행태로 인해 롱숏 시스템 펀드들은 최악의 손실의 기간 겪고 있어

#INDEX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Citadel trading desk: 여전히 상방 리스크

1. 7월 옵션 만기는 시장에서 중요한 기술적 이벤트: 수 조 달러 규모의 옵션 명목 금액이 만기. 시장 내 롱 감마 50% 이상이 7월 18일 만기. 롱 감마 포지션이 줄어들면 주식시장은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고, 현재 지수 수준(6300) 근처에서 벗어나게 됨

2. S&P 500 시가총액의 88%에 해당하는 기업들이 8월 29일까지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3. 미국 기업들은 실적 발표를 마치고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을 벗어나게 됨. 이후 자사주 매입 활동을 확대할 여력이 일부 존재한다고 판단

4. 미국 기업들의 실적 기대치는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지금까지 193개 기업 중 169개 기업(87%)이 실적 추정치를 상회. 현재까지의 실적 발표에서 두드러진 테마는 ‘신뢰’와 ‘명확성’

5. 이번 주 S&P 500 지수 자체는 비교적 조용했지만, 수면 아래에서는 개별 종목 간의 성과 변동 차이가 매우 컸음.

6. 이번 주 다음과 같은 뚜렷한 리테일 수요가 포착: 안티-모멘텀 주식, 높은 실현 변동성 주식
높은 시장 베타 주식, 시장 컨센서스 하에 공매도된 주식.

7. 7월 시즌 효과: 지난 100년간의 데이터를 살펴보면, S&P 500은 대체로 7월 넷째 주쯤에 바닥을 다지고 월말로 갈수록 상승하는 경향 이러한 시장 행동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과 일관:
여름철 휴가 일정 증가, 수영장 파티, 그리고 8월에는 새로운 숏 포지션을 열기를 꺼리는 분위기

8. 7월 중에는 변동성이 계속 낮아질 수 있음: 1990년 이후 데이터를 보면, 7월은 VIX가 연중 최저점을 기록하는 전환점이 되는 경우가 많았음. 낮은 변동성 수치가 지속되는 상황은 기초 펀더멘털이 아닌 규칙 기반 매수 수요가 계속해서 주식시장에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핵심 요소

9. 개인투자자 거래 활동은 지난 19거래일 연속으로 현물 주식을 순매수

10. MMF 규모 7조 달러 육박; 이러한 현금은 시장 하락 시 빠르게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현금이 대기 중’인 구조적 수요가 존재하며, 미국 고용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도 함께 고려할 때, 조정은 얕게 그칠 가능성이 높음

11. 시스킴 기반 재레버리지: CTA 전략의 주식 익스포저 확대 여력. 현재 CTA 포지셔닝은 과도하지 않으며, 향후 1개월간 주식 익스포저를 추가할 여지가 충분. CTA의 중기 기준점은 현재 지수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에 있어, 단기적으로 주식선물에는 완충 여력이 존재: S&P500 선물의 플립 트리거 레벨은 6106이며, 이는 현재 지수 수준(6370) 대비 여전히 상당한 하단 여유를 의미

12. Vol-Control 전략은 실현 변동성을 기반으로 주식 익스포저를 조절하는데, 현재 변동성이 계속 낮아지고 있어 추가적인 주식 매입 여력이 존재. Risk Parity 전략 또한 자산 간 변동성 크로스를 기준으로 하며, 주식 익스포저를 추가할 여지가 있음. 특히, 채권시장 변동성 지표(MOVE 지수)가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에 근접해 있어 리스크 파리티 전략상으로도 주식 비중 확대가 가능

13. 시장 방향성: 9월 2일(미국 노동절 이후 첫 거래일)은 공식적으로 여름장이 끝나고 가을장 시작으로 간주하지만 투자자들이 9월까지 기다렸다가 하방 헤지 포지션을 잡을 것 같지는 않음.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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