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페더의 매크로
먼저, 파월 의장이 해임되든 유임하든에 관계없이 금리는 인하될 것입니다
그리고 금리인하 시점~2026년 1,2분기까지의 공백기 동안에는 SLR 규제 완화와 GENIUS Act가 작동합니다
금리인하를 통해 단기채의 이자 부담을 줄여 단기채 위주로 국채를 발행하고
이렇게 발행된 단기채는 규제가 풀린 은행과 스테이블 코인사가 받아낼 수 있습니다
현재 SLR 규제 완화는 연준의 승인 후 시장 조사 단계에 있으며 늦어도 연말부터는 시행될 예정입니다
물론, GENIUS Act가 시행되더라도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수요가 없으면 국채 수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자산의 토큰화가 들어옵니다
기존의 사모펀드, 주식, 채권 등의 개별 시장이 블록체인 위에서 토큰화된다면 접근성 향상에 따른 거래량 증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품군의 조합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스테이블 코인 발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단기채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1. 2025년 하반기 금리 인하 (및 파월 의장 해임)
2. SLR 규제 완화 시행을 통한 은행의 국채 매수 여력 확보
+ 자산 토큰화를 통한 스테이블코인사의 국채 수요 확대
3. AI 기반의 생산성 향상 + BBB 법안 효과 가시화
이를 통해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이어왔던 패권을 70년 더 연장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금리인하 시점~2026년 1,2분기까지의 공백기 동안에는 SLR 규제 완화와 GENIUS Act가 작동합니다
금리인하를 통해 단기채의 이자 부담을 줄여 단기채 위주로 국채를 발행하고
이렇게 발행된 단기채는 규제가 풀린 은행과 스테이블 코인사가 받아낼 수 있습니다
현재 SLR 규제 완화는 연준의 승인 후 시장 조사 단계에 있으며 늦어도 연말부터는 시행될 예정입니다
물론, GENIUS Act가 시행되더라도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수요가 없으면 국채 수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자산의 토큰화가 들어옵니다
기존의 사모펀드, 주식, 채권 등의 개별 시장이 블록체인 위에서 토큰화된다면 접근성 향상에 따른 거래량 증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품군의 조합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자연스럽게 스테이블 코인 발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단기채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1. 2025년 하반기 금리 인하 (및 파월 의장 해임)
2. SLR 규제 완화 시행을 통한 은행의 국채 매수 여력 확보
+ 자산 토큰화를 통한 스테이블코인사의 국채 수요 확대
3. AI 기반의 생산성 향상 + BBB 법안 효과 가시화
이를 통해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이어왔던 패권을 70년 더 연장하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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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씨의 매크로&폴리틱스
그렇다면 왜 트럼프 행정부는 파월 의장을 해임시키지 못해서 안달일까요
베센트 장관의 CNBC 인터뷰 말미에는 다음과 같은 발언이 있습니다
"AI 발전에 따라 우리는 생산성 붐의 문턱에 와 있다"
과거 1990~2000년에 이뤄진 IT의 기술발전과 관련 회사들의 자본축적은 미국 경제의 생산성을 증가시키는데 압도적인 기여를 합니다
https://www.frbsf.org/wp-content/uploads/resurgence.pdf
당시에도 IT의 기술발전이…
베센트 장관의 CNBC 인터뷰 말미에는 다음과 같은 발언이 있습니다
"AI 발전에 따라 우리는 생산성 붐의 문턱에 와 있다"
과거 1990~2000년에 이뤄진 IT의 기술발전과 관련 회사들의 자본축적은 미국 경제의 생산성을 증가시키는데 압도적인 기여를 합니다
https://www.frbsf.org/wp-content/uploads/resurgence.pdf
당시에도 IT의 기술발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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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크로쓰 코빗 상장
순입금 이벤트 찍먹 괜찮아보임
https://lightning.korbit.co.kr/notice/detail/?noticeId=5mC8J9fBrWGBNzaJakb8yR
#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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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
Forwarded from Zoomer News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트럼프는 여전히 약달러를 선호
“나는 강달러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약달러는 훨씬 더 많은 돈을 벌게 해준다”. “강달러는 좋게 들리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트럭도 팔 수 없고, 아무것도 팔 수 없다". “인플레이션에는 도움이 된다. 그게 전부다. 근데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없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5/trump-says-prefers-strong-dollar-but-you-can-t-sell-anything
“나는 강달러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약달러는 훨씬 더 많은 돈을 벌게 해준다”. “강달러는 좋게 들리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트럭도 팔 수 없고, 아무것도 팔 수 없다". “인플레이션에는 도움이 된다. 그게 전부다. 근데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완전히 없앴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5/trump-says-prefers-strong-dollar-but-you-can-t-sell-anything
Yeezy Invest
https://x.com/coindesk/status/1948424581066166639?s=46&t=1vlQfdo9pC4lN6kyv0vNbQ
코인네스트에서 스캠짓하던 젖썬이
나스닥 bell을 울리네 ㅋㅋㅋㅋㅋㅋ
나스닥 bell을 울리네 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메가이더 생태계: EVM의 봉인을 해제하다
작성자: 시원
- 메가이더는 기존 이더리움 가상머신(EVM)의 성능 한계를 극복하여 초당 10만 이상의 트랜잭션 처리와 밀리초 단위의 지연시간을 구현한 실시간 블록체인이다. 아이겐DA를 통한 데이터 가용성 확보, 분업화된 노드 구조, 그리고 EVM 블록과 미니 블록의 이중 구조를 통해 기존 블록체인에서 불가능했던 복잡한 온체인 연산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 메가이더는 메가마피아라는 엄격한 선발 기준의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15개의 초기 프로젝트를 선발하고, 이들이 메가이더에서만 개발하도록 하는 배타적 생태계 구축 전략을 채택했다. 또한 커뮤니티 펀딩과 NFT 컬렉션을 활용해 진정한 기여자들로 구성된 커뮤니티를 구축해 가짜 커뮤니티에 의한 프로젝트 파밍을 방지하는 차별화된 접근법을 택했다.
- 현재 메가이더 생태계는 GTE, 발할라 같은 고빈도 CLOB 거래소부터 펌프 파티, 스윕 같은 실시간 스트리밍 연계 게임, 그리고 홉 네트워크의 탈중앙 VPN 등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을 주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근시일 내에 메가이더의 높은 성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메가마피아 2.0 프로젝트들을 선발해 공개할 예정이다.
▫️ 메가이더(MegaETH): 이더리움 가상머신의 한계를 시험하다
▫️ 메가이더는 어떻게 실시간 블록체인을 구축했는가
▫️ 메가이더 생태계의 핵심: 메가마피아(MegaMafia)와 커뮤니티
▫️ 메가이더 생태계 톺아보기
▫️ 메가마피아 2.0: 메가이더 생태계의 두 번째 웨이브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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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원
- 메가이더는 기존 이더리움 가상머신(EVM)의 성능 한계를 극복하여 초당 10만 이상의 트랜잭션 처리와 밀리초 단위의 지연시간을 구현한 실시간 블록체인이다. 아이겐DA를 통한 데이터 가용성 확보, 분업화된 노드 구조, 그리고 EVM 블록과 미니 블록의 이중 구조를 통해 기존 블록체인에서 불가능했던 복잡한 온체인 연산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 메가이더는 메가마피아라는 엄격한 선발 기준의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15개의 초기 프로젝트를 선발하고, 이들이 메가이더에서만 개발하도록 하는 배타적 생태계 구축 전략을 채택했다. 또한 커뮤니티 펀딩과 NFT 컬렉션을 활용해 진정한 기여자들로 구성된 커뮤니티를 구축해 가짜 커뮤니티에 의한 프로젝트 파밍을 방지하는 차별화된 접근법을 택했다.
- 현재 메가이더 생태계는 GTE, 발할라 같은 고빈도 CLOB 거래소부터 펌프 파티, 스윕 같은 실시간 스트리밍 연계 게임, 그리고 홉 네트워크의 탈중앙 VPN 등 메가마피아 프로젝트들을 주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근시일 내에 메가이더의 높은 성능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메가마피아 2.0 프로젝트들을 선발해 공개할 예정이다.
▫️ 메가이더(MegaETH): 이더리움 가상머신의 한계를 시험하다
▫️ 메가이더는 어떻게 실시간 블록체인을 구축했는가
▫️ 메가이더 생태계의 핵심: 메가마피아(MegaMafia)와 커뮤니티
▫️ 메가이더 생태계 톺아보기
▫️ 메가마피아 2.0: 메가이더 생태계의 두 번째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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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이 분은 기술적으로는 한두 종목을 아주 길게 끌고 가서, 계좌를 퀀텀 점프 시켰다.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NAVER
후생가외라더니..
https://blog.naver.com/ggbbvv/223938164232 월요일 후배가 이 블로그를 내게 알려줬다. 아주 소액으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