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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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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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이걸 생각이랍시고 해냈다는게 오늘의 유머

https://x.com/jinsungjoon/status/1948996307722420399
>글로벌 통화정책 자극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 연준 100bp 인하,영국 중앙은행 100bp 인하, 유럽중앙은행(ECB)은 200bp 인하, 중국은 40bp 인하,스위스 중앙은행은 금리를 0%까지 인하함.(일본은행은 예외적으로 40bp 인상

•글로벌 정책금리는 지난 12개월간 4.8% → 4.4%로 하락했으며, 향후 12개월간 미국 연준과 신흥국 중앙은행들의 추가 완화 기조에 따라 3.9%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8/31까지 다 쓰면 무엇인가를 지급
BofA _ The Flow Show

[Banks, Bonds, Booms, Bubbles]


Scores on the Doors:
비트코인 +28.0%, 금 +27.2%, 주식 +10.8%, IG 회사채 +6.7%, HY 회사채 +6.6%, 국채 +5.3%, 원자재 +2.4%, 현금 +2.3%, 유가 -7.4%, 달러화 -9.3% (YTD)

The Price is Right:
트럼프는 연준을 방문한 네 번째 대통령(FDR은 1937년 연준 본부 건물 개장 시 첫 방문)이 되었고, 미국 정부 지출은 연 $7.1조에 달함. 이는 연준 리노베이션 비용($26억)을 기준으로 할 때, 향후 3시간 12분 동안에 그만큼의 지출이 발생한다는 뜻. 정부 지출 축소 의지/능력 부재는 트럼프가 왜 연준의 금리 인하가 필요한지를 설명함 (연 $1조에 달하는 이자비용이 금리 3% 이하에서 안정화되므로). 이 때문에 차기 연준 의장은 국채 부담 통제를 위한 수익률곡선제어(YCC) 를 시행할 가능성이 큼.

Tale of the Tape:
연초 이후 은행주 상승률:
• 유럽 +62%
• 영국 +37%
• 중국 +29%
• 일본 +24%
• 미국 +17%
2025년 시장 테마는 미국발 긴축 → 글로벌 재정 팽창으로의 전환이며, 은행주는 이러한 테마를 가장 잘 표현함. 은행 = 리스크온(risk-on) 을 의미하지만, 이는 채권 금리가 은행주 하락을 유도할 만큼 상승하기 전까지에 한함. (아직 그 순간은 오지 않음. Chart 5 참조) 그러나 채권 자경단(bond vigilantes) 는 영국 30년물 수익률이 5.6%를 넘기고, 미국이 5.1%를 넘기고, 일본이 3.2%를 넘기면 매도할 준비가 되어 있음. 이에 따른 이자비용은 영국 GDP의 3%($1,200억), 미국 GDP의 4%($1조), 일본 GDP의 4%($1,850억) 수준임.

Tale of the Tape II:
중국 H주는 최근 2년간 조용히 58% 상승, ACWI 및 S&P를 능가 (각 +40%), 중국은 지난 2년간 유일하게 국채 수익률이 하락한 국가이며, 유일하게 “60/40 전략” (주식/채권 혼합 투자) 이 여전히 유효한 시장임. 미국, 영국, EU, 일본에서는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이 떨어진 반면, 중국에서는 여전히 자산배분 투자자들이 롱 포지션 유지 중.

The Biggest Picture:
월가는 트럼프의 관세, 감세, 금리 인하 지향 정책을 반기며, S&P 500은 연초 대비 +9% 상승, 미국채 수익률(가격 하락)을 상회하고, 국제시장(+22%)도 추월 중. 반면 실물경제(Main Street) 는 트럼프를 반기지 않음. 트럼프 지지율은 4월 저점에서 반등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 (Chart 2). 한편 트럼프 관련 “브로 억만장자(bro billionaire)” 주식은 대선 이후 +71% 상승. 반면 소형주(base stocks)는 -1% (Chart 3). 이는 너무 커서 망할 수 없는(TBTF) 모드의 정책이 인플레이션(=관세) 은 억제하고, 고용(AI로 인한 일자리 감소) 은 방어하려는 시도임을 시사.

On Price:
변동성 낮을 때 저변동성 우량주 매수, 현재는 디펜시브 > 경기민감주. 변동성 > 고베타주
→ 숏 포지션에 유리. 롱 전략은 Mag 7(지수 >60), 반도체(SOX >6k), 은행(BKX >150)에서의 돌파 신호 대기

On AA (Asset Allocation):
“미국 예외주의”의 복귀는 달러 강세로 이어지지 않음. 오히려 달러 약세(DXY <95) 시 자산배분자들은 달러 디밸류 2단계 실행 필요. (1단계는 금/크립토, 2단계는 원자재/신흥국)

On Bubbly Policies:
- 통화정책 완화: 지난 12개월간, 연준 -100bp. 영국 -100bp, ECB -200bp, 중국 -40bp, 스위스 -0bp, 일본은 +40bp (예외). 세계 정책금리 평균: 4.8% → 4.4% → 향후 3.9%로 하락 예상. 이는 연준 및 신흥국 중앙은행들 주도완화가 주식/채권 강세를 유도 (단, 일부 중앙은행은 경기/버블 과열 중). 통화정책 완화는 채권 강세 요인이지만, 일부 중앙은행이 경기과열과 주식시장 버블을 조장할 경우는 예외.

- 금융규제 완화: 일반적으로 강세장의 후반부(big bubbly easy) 에 나타남. 트럼프 행정부는 개인 투자자들이 401k 연금계좌에 사모펀드(PE)를 추가 투자할 수 있도록 행정명령 마무리 중. FINRA는 “패턴 데이 트레이딩 규정” 완화 중, → 개인 투자자가 데이 트레이딩을 할 수 있도록 → 최소 마진 요건을 $25,000에서 $2,000로 인하. 그 결과, 더 큰 개인 투자자 유입, 더 큰 유동성, 더 큰 변동성, 더 큰 버블 발생 가능성. (참고: 제로데이 옵션은 S&P 500 옵션 거래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됨 – Q3 기준)

*Source: BofA
Chart 2: 월스트릿과 메인스트릿의 괴리

트럼프 관련 정책이 시장(투자자)에는 호재로 작용하나, 국민(유권자)들에게는 점점 덜 호응받고있음. 이는 시장과열, 혹은 정책 지속성에 대한 리스크 가능성을 내포.

*Source: BofA
❤1
Chart 3: "Bro billionaire" 주식 +71% 상승 vs 트럼프 기반 주식 -1% 하락.

"Bro Billionaires" 주식군: NVDA, META, PLTR, TSLA, IBKR, ARKK, COIN, APO, HOOD, XBT 등 — 대형 테크/핀테크/암호화폐 관련주

"Base" 주식군: 러셀 2000 (미국 소형주 지수)로 대표되는 트럼프 지지 기반의 전통 산업 소형주

즉, 시장은 트럼프의 재선을 대형 성장/테크주에 유리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트럼프 지지 기반의 실물 소형주는 오히려 소외 중. 이는 월스트릿과 메인스트릿 간 괴리를 강화하는 또 다른 에시.

Chart 4: 관세 15~20%까지 세팅, 이는 기대치 부합.

미국 역사상 주요 관세 이벤트들이 그래프 상에 표시:
Smoot-Hawley 법 (1930): 대공황 시기 보호무역
GATT 체결 (1947): 관세 대폭 인하 시작
NAFTA (1993), 중국 WTO 가입 (2001) → 관세율 최저 수준으로 하락
2025년 트럼프 2.0 재선 시 예상 시나리오:
관세 비중이 15~20% 수준까지 급등할 수 있음 (점선 추정치)

트럼프 2기의 정책방향은 "강력한 보호무역 재개(관세인상)을 시사. 과거와 달리 이번 관세인상은 중국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 대상으로 확대.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증가, 글로벌 공급망 충격, 교역 둔화의 리스크를 수반.

*Source: BofA
ㅇ 김은혜, 스테이블코인법 국내 최초 발의한다
- 27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은 오는 28일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관련된 법안을 발의할 예정.
- 해당 법안은 스테이블코인을 '가치고정형 디지털자산'으로 정의하고 발행자와 감독 체계, 이용자보호 등을 규율.
-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디지털자산 기본법'에 스테이블코인 관련 내용이 일부 담겨있지만 스테이블코인에 집중한 법안은 이번이 처음.

(💵 가치고정형 디지털자산=스테이블코인)
- '가치고정형 디지털자산'이란 법정통화 또는 가치가 안정적인 자산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산의 가치에 연동되어 분산원장을 기반으로 발행되고 그 연동된 자산의 가치로 상환이 보장되는 디지털자산으로 스테이블코인으로 불림.
- 기본적으로 국내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으로 적용범위를 정했지만 국외에서 발행돼 국내에 영향을 미치는 스테이블코인에도 적용하도록 함.

(📇 자기자본 50억원, 국내 영업소 전제 인가제)
-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인가제로 정한 것도 특징. 금융위의 인가를 받아야하며, 발행업자는 이용자 보호 장치, 준비자산 등 이용자보호방침까지 폭넓게 금융위에 보고해야함.
- 신청자격은 국내기업은 주식회사, 금융기관, 50억원 이상 자기자본 등의 기준을 갖추거나 외국기업의 경우 국내에 영업소를 설치해야함.
- 준비자산의 경우 100% 이상 담보가 유지돼야하며 현금, 요구불예금, 만기 1년 이내 국채 또는 외국채 등으로 한정.

(👮 금융위, 한은 감독 권한 규율)
- 특히 이용자 보호를 위한 규정을 정한게 이 법안의 특징. 발행자는 선관의무를 가지며, 합병, 분할, 해산, 영업 양도 등을 할떄 모두 금융위 승인을 받아야함.
- 한은의 권한도 규정했는데, 한은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인에 대해 자료제출을 요구할수 있고, 금감원에 검사를 요구할 수 있음.
- 김 의원은 "스테이블 코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길 기대한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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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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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양도세 기준이 현행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하향될 전망이라는 보도

실질적인 대주주는 경영권을 쥐고있어서 주식을 사고 팔지 않음

현 정권은 주주 권리를 보호하겠다는 대의명분으로 상법 개정을 추진중

대한민국 주주 권리의 현 주소는 주주총회를 가보면 현실을 깨달을 수 있음

수천억, 수조원의 시가총액에 달하는 상장사들의 주주총회가 애초에 작은 강당에서 요식행위마냥 졸속으로 진행됨

자본시장의 선수들이 30~50억치 주식들고 주총가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연말만 되면 주식시장은 적 포탄 낙하시 각개전투마냥 산개되어버리니

주주는 수천 수만명인데 주주총회에는 몇십명 모여서 노량진 공무원 강의 듣듯이 앉아있다가 끝나는 경우가 허다함

대주주 기준으로 주식 다 팔아버리니 정작 주주권리를 정식으로 내세울 수 있는 주주총회에서는 오너 대주주만 권리를 행사함

대한민국 주식시장이 생긴지 내년이면 70년째

아직도 어떻게 변해야 할지 모르는건지
❤2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CHINA, US TO EXTEND TARIFF PAUSE AT SWEDEN TALKS BY ANOTHER 90 DAYS: SOURCES
Forwarded from Risk & Return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7285206b

트럼프는 EU 담판 후 3~4개 국가와 협정을 모색한다는 말을 했고 한국이 포함된 것으로 보임

한국의 경우 긍정적인 조건일지는 불분명하나 일본이 워낙 좋은 조건이었기에 이보다 좋은 조건은 쉽지 않아보임

미국 내 조선 등에서 증설 등이 논의되고 있고 워낙 평소 대미투자액이 많다 보니 명시적인 껍데기를 제시하기는 쉬움

다만 한국이 실질적으로 그다지 줄게 없는 것으로 보이고 그나마 최근 대통령실의 삼성전자와의 회담에서 새로운 제안이 나올 가능성이 생겼음

일시적이라도 관세를 실제로 부과받을 상황을 대비해야 하고 이 경우 약 30~35% 정도가 될 것으로 생각함

최근 KRW, JPY 모두 환율협정 이야기가 나올 때보다 절하된 상태. Fed도 그다지 매파적인 편은 아니고, US10Y 레벨이 그리 높지 않은 상황임을 감안해야. EUR 등 타 커런시에 비하면 특이한 상황

어쨌든 환율의 전반적인 키는 KRW가 아닌 USD와 USD/KRW의 절대적 레벨에 달린 셈

Source : Risk & Return
2025.07.28 09:17:32
기업명: 코나아이(시가총액: 8,02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72억(예상치 : -)
영업익 : 172억(예상치 : -)
순이익 : 15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672억/ 172억/ 156억
2025.1Q 583억/ 127억/ 90억
2024.4Q 600억/ 61억/ 68억
2024.3Q 556억/ 101억/ 74억
2024.2Q 664억/ 135억/ 10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90004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400
❤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채권 김성수] FI Weekly (6) (1).pdf
838 KB
[FI Weekly] FOMC 프리뷰: 무시해도 좋을 소수의견

▶ 7월 FOMC, 인하 소수의견 있는 기준금리 동결 전망
▶ 인하를 위한 두 가지 조건 모두 미충족

올해 첫 통화정책 조정은 빨라야 9월일 것. 무난한 7월 FOMC를 예상하며 기존 전망(9, 12월 25bp씩 인하, 연말 기준금리 4.00%)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