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NEW스뉴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2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퓨처플레이로부터 총 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한국투자파트너스와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각각 20억원을 투자했고, 퓨처플레이는 시드 투자에 이어 후속 투자로 10억원을 투자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7/30/C5KV7VLCMJBNLL5NUWJ3QE557M/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7/30/C5KV7VLCMJBNLL5NUWJ3QE557M/
Chosun Biz
워터밤 달군 ‘키스오브라이프’ 소속사, 50억 투자 유치
워터밤 달군 키스오브라이프 소속사, 50억 투자 유치 JYP·큐브엔터 설립자 출신이 이끄는 S2엔터 한투파·유니온·퓨쳐플레이 공동 투자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엘티씨(시가총액: 1,204억)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계획 안내)
2025.07.31 13:25:48 (현재가 : 12,000원, 0%)
* 주요내용
(1) 대상 정보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계획 안내
(2) 주요 내용
1. 현금배당 :
- 배당성향 15%이상 확대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2025년도 사업년도부터 시행)
- 엘에스이 결산배당시 엘티씨 귀속분 50% 배당 (엘에스이 상장가정, 엘티씨 주주에게 배당)
2. 현물배당 : 엘에스이 공모주식의 10% 엘티씨 일반주주에게 현물배당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를 제외한 차등배당, 엘에스이 상장가정)
3. 무상증자 : 엘티씨 유통물량 확대를 위한 100~200% 무상증자 시행
(1,2항의 현금/현물배당 시행과 병행)
(3) 정보제공사항
- 정보제공자 : 엘티씨(주) 경영지원본부
- 정보제공대상자 : 주주 및 국내외 투자자, 언론기관 등
- 정보제공 예정일시 : 본 공정공시 이후
(4) 담당부서 및 연락
- 담당부서 : 재무기획팀
- 연락처 : 070-4070-7203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주주환원 계획은 경영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주주환원 계획의 세부적인 실행은 관련법령 및 이사회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9002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0920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계획 안내)
2025.07.31 13:25:48 (현재가 : 12,000원, 0%)
* 주요내용
(1) 대상 정보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계획 안내
(2) 주요 내용
1. 현금배당 :
- 배당성향 15%이상 확대 (지배주주당기순이익 기준, 2025년도 사업년도부터 시행)
- 엘에스이 결산배당시 엘티씨 귀속분 50% 배당 (엘에스이 상장가정, 엘티씨 주주에게 배당)
2. 현물배당 : 엘에스이 공모주식의 10% 엘티씨 일반주주에게 현물배당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를 제외한 차등배당, 엘에스이 상장가정)
3. 무상증자 : 엘티씨 유통물량 확대를 위한 100~200% 무상증자 시행
(1,2항의 현금/현물배당 시행과 병행)
(3) 정보제공사항
- 정보제공자 : 엘티씨(주) 경영지원본부
- 정보제공대상자 : 주주 및 국내외 투자자, 언론기관 등
- 정보제공 예정일시 : 본 공정공시 이후
(4) 담당부서 및 연락
- 담당부서 : 재무기획팀
- 연락처 : 070-4070-7203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주주환원 계획은 경영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주주환원 계획의 세부적인 실행은 관련법령 및 이사회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3190021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0920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인터넷 #NEWS
https://www.etnews.com/20250731000265
스테이블코인 '비은행 발행' 허용 기류…무한경쟁 시대 열린다
정치권과 금융권 따르면 7월 말까지 국회에 제출된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 3건 모두 비은행권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배제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etnews.com/20250731000265
스테이블코인 '비은행 발행' 허용 기류…무한경쟁 시대 열린다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안녕하세요. 몇 년만에 카카오 투자의견을 'Buy'로 제시했습니다. 하반기 카카오톡의 개편과 AI Agent 사업은 시장 컨센서스보다 훨씬 더 풍부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향후 실적 추정치의 상향 여지가 어디에 있을지, 그리고 카카오 AI Agent의 구독 플랜이 어떠한 구성일지 상상해봤습니다. 인터넷 Top Pick! 많관부.
————————————————————-
[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고준혁]
카카오; AI Agent 시대의 차세대 카카오톡
인터넷 업종 Top Pick 제시
(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8.6만원' 상향)
I. Next Platform: AI Agent 시대의 차세대 카카오톡
- 오픈AI가 카카오톡과 손을 잡은 이유
- AI Agent 사업 가치 추정: "2027년 500만명"
- 카카오 AI Agent 구독 플랜 예상
II. 톡비즈 사업 개편과 숏폼 도입
- 기존 톡비즈 개편 통한 수익성 확대
- '발견' 탭에 공급할 수 있는 카카오의 다양한 콘텐츠
- 넘치는 IP와 콘텐츠를 숏폼으로 양산할 수 있는 기술
III.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실적 기여
- 카카오페이: 해외 주식 거래 증가로 증권 부문 흑자전환 성공
- 픽코마: 효율적 마케팅 집행 통한 수익성 개선에 집중
- 카카오게임즈: 2025년 실적 저점을 지나 2026년 반등 기대
IV. 중국인 관광객들도 카카오 써요
- 중국인 인바운드 여행객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
- 카카오페이: 오프라인 QR 결제액 증가
- 카카오모빌리티: 외국인도 카카오 택시 호출할 수 있어요
V. 결론: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여러 부문의 잠재력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8444
위 내용은 2025년 7월 31일 14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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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인터넷/게임 강석오, 고준혁]
카카오; AI Agent 시대의 차세대 카카오톡
인터넷 업종 Top Pick 제시
(투자의견: '매수' 상향, 목표주가 '8.6만원' 상향)
I. Next Platform: AI Agent 시대의 차세대 카카오톡
- 오픈AI가 카카오톡과 손을 잡은 이유
- AI Agent 사업 가치 추정: "2027년 500만명"
- 카카오 AI Agent 구독 플랜 예상
II. 톡비즈 사업 개편과 숏폼 도입
- 기존 톡비즈 개편 통한 수익성 확대
- '발견' 탭에 공급할 수 있는 카카오의 다양한 콘텐츠
- 넘치는 IP와 콘텐츠를 숏폼으로 양산할 수 있는 기술
III. 자회사들의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 실적 기여
- 카카오페이: 해외 주식 거래 증가로 증권 부문 흑자전환 성공
- 픽코마: 효율적 마케팅 집행 통한 수익성 개선에 집중
- 카카오게임즈: 2025년 실적 저점을 지나 2026년 반등 기대
IV. 중국인 관광객들도 카카오 써요
- 중국인 인바운드 여행객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
- 카카오페이: 오프라인 QR 결제액 증가
- 카카오모빌리티: 외국인도 카카오 택시 호출할 수 있어요
V. 결론: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여러 부문의 잠재력
신한 인터넷/게임 텔레 채널:
https://t.me/seokokang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8444
위 내용은 2025년 7월 31일 14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 보통 이렇게 투자의견이 바뀌는 보고서는 그냥 믿고 따르는게 정답인 경우가 많음. 고점에서 꺾는 보고서는 틀리수 있지만 특별히 바닥권에서 투자의견 상향은 보고서도 안읽고 의견을 따라함. 왜냐구?? 내가 공부해서 찾는것보다 애널리스트가 더 공부해서 의견 바꾼 거일테니깐ㅋㅋ 너는 널 믿어? 나는 날 못믿어 ㅋㅋㅋㅋ
❤1🤮1
Yeezy Invest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82287?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카카오 아니 판교 buy call의 근거가 아닐지
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이번 합병 및 전환우선주(CPS) 매입을 통해 SK온은 당분간 상장 의무에서 벗어나게 됐다. 기존 FI들과의 계약에 따르면, SK온은 2026년까지 상장을 완료해 FI들이 약 3조5000억원을 회수할 수 있게 해줘야만 했다.
...
그러나 이번에 급한 불을 껐을 뿐, SK온은 결국 상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게 불가피한 상황이다. 일단 매년 공장에 투입되는 CAPEX가 너무 크다. SK온의 CAPEX는 지난해 약 7조5000억원, 올해 3조5000억원에 육박한다. 이처럼 CAPEX를 대폭 줄이려는 노력에도 순차입금은 23조원이 넘는다.
이번에 메리츠증권으로부터 PRS 방식으로 조달하는 2조원도 결국 갚아야 하는 돈이다. 회계상 부채로 인식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PRS로 조달했다고는 하나, SK이노베이션의 신용 덕에 대출한 돈이기에 사실상 부채의 성격이 매우 강하다.
...
SK온 내부 사정에 정통한 IB 업계 관계자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SK온이 미국 상장을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향후 SK온을 별도로 국내에 상장한다면 중복상장 논란이 불거지겠지만, 미국에 상장하면 그런 리스크가 해소될 수 있다.»
#SK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7/31/V64ZLEBP3RCWBDGB3IH2GLGO5M/?
...
그러나 이번에 급한 불을 껐을 뿐, SK온은 결국 상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게 불가피한 상황이다. 일단 매년 공장에 투입되는 CAPEX가 너무 크다. SK온의 CAPEX는 지난해 약 7조5000억원, 올해 3조5000억원에 육박한다. 이처럼 CAPEX를 대폭 줄이려는 노력에도 순차입금은 23조원이 넘는다.
이번에 메리츠증권으로부터 PRS 방식으로 조달하는 2조원도 결국 갚아야 하는 돈이다. 회계상 부채로 인식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PRS로 조달했다고는 하나, SK이노베이션의 신용 덕에 대출한 돈이기에 사실상 부채의 성격이 매우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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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내부 사정에 정통한 IB 업계 관계자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SK온이 미국 상장을 추진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향후 SK온을 별도로 국내에 상장한다면 중복상장 논란이 불거지겠지만, 미국에 상장하면 그런 리스크가 해소될 수 있다.»
#SK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7/31/V64ZLEBP3RCWBDGB3IH2GLGO5M/?
Chosun Biz
‘중복상장’ 족쇄 푼 SK온, 미국 상장할 가능성에 무게
중복상장 족쇄 푼 SK온, 미국 상장할 가능성에 무게 FI 지분 3.6조에 매입...내년 상장 의무 해소 메리츠서 받은 2조, 사실상 신용 담보 부채 美 상장시 LG엔솔과 투자 수요 분산
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필두로 세계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세계 1위 e스포츠 게임단 T1이 경영권 매각에 착수했다. 최대주주인 SK스퀘어와 2대 주주인 미국 컴캐스트가 보유한 상호 지분 우선 매수 권리가 연내 만료되면서 컴캐스트가 SK스퀘어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T1의 모회사 SK텔레콤CST1 최대주주인 SK스퀘어(55.4%)와 2대 주주 컴캐스트(34.3%)는 경영권 매각 논의에 착수했다. SK스퀘어와 컴캐스트는 상호 지분 우선 매수권을 갖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컴캐스트가 SK스퀘어 지분을 사들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컴캐스트는 NBC유니버설의 모회사로 세계 최대 케이블 방송 업체이자 미국 2위 인터넷 사업자다.»
#SK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KBAOOOY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T1의 모회사 SK텔레콤CST1 최대주주인 SK스퀘어(55.4%)와 2대 주주 컴캐스트(34.3%)는 경영권 매각 논의에 착수했다. SK스퀘어와 컴캐스트는 상호 지분 우선 매수권을 갖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컴캐스트가 SK스퀘어 지분을 사들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컴캐스트는 NBC유니버설의 모회사로 세계 최대 케이블 방송 업체이자 미국 2위 인터넷 사업자다.»
#SK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KBAOOOY
서울경제
[단독] ‘페이커 군단’ T1 경영권 매각 착수, 美 컴캐스트가 품나 [시그널]
증권 > 증권일반 뉴스: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필두로 세계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세계 1위 e스포츠 게임단 T1이 경영권 매각에 착수했다. 최대주주인...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필두로 세계적인 팬덤을 자랑하는 세계 1위 e스포츠 게임단 T1이 경영권 매각에 착수했다. 최대주주인 SK스퀘어와 2대 주주인 미국 컴캐스트가 보유한 상호 지분 우선 매수 권리가 연내 만료되면서 컴캐스트가 SK스퀘어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 3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T1의 모회사 SK텔레콤CST1 최대주주인 SK스퀘어(55.4%)와 2대 주주 컴캐스트(34.3%)는 경영권 매각 논의에 착수했다.…
야 SK가 Jumpball 실행을 안하는 날이 오다니...
Forwarded from Zoomer News
Tether Reports A Net Profit Of $4.9B In Q2 And Becomes One Of The Largest Holders Of US Treasuries With $127B In Holdings: Blog
🔗 velo.x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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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USDT를 위한 블록체인이 모토인 스테이블이 28M 규모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비트파이넥스가 리드를 한게 눈에 띄는데, 아무래도 비트파이넥스도 스테이블이랑 플라즈마 어느쪽이 적자(嫡子)인지 모르지만 일단 둘 다 똑같이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면 정말 유저를 얼마나 끌어들이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잘 치는 Hack VC가 공동 리드한걸 제외하면 완전 크립토 펀드들보다는 전통/거래소쪽 위주로 받은게 주목할만 합니다. 나머지 중에서는 프랭클린 템플턴, eGirl Capital, 서스퀘하나, Bybit 정도가 눈에 띄네요.
Phase 1 (진행 중): USDT를 네이티브 가스 토큰으로 사용, 가스 요금 없음, 1초 미만의 최종 확정 시간
Phase 2 (향후 몇 달 내): USDT 전송 집계기 도입, 보장된 블록 공간 제공
Phase 3 네트워크 전반의 속도 향상, 개발자용 SDK, 내장 결제 도구 제공
Phase 1이 완료되면 TGE하고 Phase 2,3로 넘어가지 않을까 싶은데... 그 전에 Plasma와 유사하게 USDT로 파밍하게 해주는 구간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순 야핑이나 에어드랍만 하기에는 덩치가 큰 프로젝트라서 채굴하는 구간이 있을 것으로 예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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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Investor Activity: Hedge Funds Cut Longs as Stock Market Greed Sets In
2025년 들어 거시 및 퀀트 헤지펀드는 주식에 대한 열기를 식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통상적으로 향후 수익률이 저조해질 가능성을 시사하는 선행 지표로 작용해왔다.
올해 헤지펀드는 S&P500 대비 약 5%포인트 낮은 성과를 기록 중이며, 이는 시장 전체 평균에 비해 부진한 수치다. 다만 이 수치는 스타일별 성과의 차이를 감추고 있다. 주식형 및 상품형 펀드는 상대적으로 선방한 반면, CTA, 퀀트 및 매크로 펀드는 가장 부진한 부문으로 분류된다.
Balyasny나 Exodus Point와 같은 예외적 운용사들을 제외하면, 매크로 펀드 및 CTA는 저점 반등 국면에서 별다른 수익을 내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이들의 수익률이 S&P500과 얼마나 민감하게 연동되었는지를 통해 판단할 수 있는데, 실제로 이들은 뒤늦게 롱 포지션을 취한 후, 7월 들어 빠르게 상승 추세에 대한 확신을 잃으며 현재는 S&P 민감도가 거의 ‘제로’ 수준으로 떨어진 상황이다.
이러한 포지션 축소가 단순한 실수였을까, 아니면 예리한 선견지명이었을까? 과거의 사례를 살펴보면, 현재처럼 매크로 및 CTA 펀드가 주식에 대해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동시에 개인투자자가 강한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구간에서는, 향후 1~3개월간 주식 시장의 성과가 평균 이하에 그쳤던 경우가 많았다.
‘스마트머니’가 숏, 개인이 롱을 취했을 때의 S&P500 평균 수익률은 향후 1개월 -0.1%, 2개월 0.2%, 3개월 1.6%로, 이는 해당 기간 전체 평균 수익률인 0.7%, 1.4%, 2.3%에 비해 모두 낮은 수치다.
탐욕이 공포를 대체하고 있다는 정황은 골드만삭스의 ‘공매도 비중 상위 종목 바스켓(GS Most Shorted Basket)’의 급등세에서도 관찰된다. 이와 동시에, 밈스탁, 비수익 기업, EV/Sales 고배수 종목으로 구성된 ‘Speculative Trading Indicator’ 역시 3년래 최고 수준을 경신 중이다.
또한, 투기적 자금의 회의감은 선물 시장 포지셔닝에서도 감지된다. ‘Commitment of Traders’ 보고서에 따르면, 미니 S&P, 나스닥, 다우존스, S&P 미드캡 등 주요 지수 선물에서 투기적 자금은 여전히 순롱 상태지만, 해당 롱 포지션의 규모는 2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다.
이처럼 랠리 속 탐욕이 스며들고 있다는 점은, 빠른 자금(CTA 등)의 신중한 태도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S&P 옵션 시장을 통해 탐욕과 공포의 상태를 유추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공포가 팽배할 때는 풋옵션을 통한 하방 헷지 수요가 증가하며, 반대로 탐욕이 우세해지면 상승 베팅을 위한 콜옵션 투기가 증가한다.
시장 전반이 현재 ‘탐욕 레짐’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정의된다: OTM 콜옵션 스큐(왜도)가 OTM 풋옵션 스큐를 상회하고, VIX가 하락하는 구간이 한 달 이상 지속될 경우다. 2025년 상반기 저점 반등 당시에는 공포 레짐이 우세했으나, 최근엔 탐욕 레짐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다.
역사적으로 탐욕 레짐 진입 후 1~3개월간 주식 수익률은 저조한 경향을 보여왔다.
시장에서는 ‘자만’은 7대 죄악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투자에서는 극도로 경계해야 할 요소로 간주된다. 투자자들의 집단적 확신은 시장 붕괴의 전조가 되기 때문이다. 위험에 대한 무감각이 사고의 시야를 좁히고, 리스크를 간과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만의 징후는 단기 옵션의 암묵적 변동성(implied volatility)이 장기 옵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현상에서 드러난다. 이는 시장이 향후 리스크 요인을 인식하고 있으나, ‘당장은 중요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를 측정하는 대표 지표가 VIX/VXV 비율인데, 해당 비율은 최근 빠르게 상승 중이며, 극단적 국면에서는 주가의 단기 조정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
이와 같은 변동성 축소는 주식 시장에 국한되지 않는다. 주식, 채권, 신용, 외환, 원유 등 크로스에셋 전반의 변동성이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으며, 이는 최근 발생한 전례 없는 사건들과는 상반된 흐름이다.
변동성이 낮아질수록, 암묵적 상관관계(implied correlation) 역시 낮아진다. 이는 S&P500 구성 종목들이 얼마나 동조화되어 움직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낮은 수치는 개별 종목의 독립적인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상관관계 하락은 인덱스 대비 종목 변동성에 대한 차익거래(Dispersion Selling) 전략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소수 종목(예: ‘Mag 7’)이 인덱스를 지배할 경우, 이들은 지수 변동성을 억제하고, 나머지 종목들의 주가 변동성은 제한되면서 전체 상관관계는 억제된다.
실제로 6월 중 Dispersion이 상승한 이후, 이와 관련된 매도 흐름이 발생하면서 암묵적 상관관계가 추가 하락하는 계기가 되었을 수 있다.
하지만 낮은 상관관계는 시장 하락 시 강한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높더라도, 상관관계가 낮으면 VIX는 상대적으로 억제되는데, 주가가 하락하면서 종목 간 동조화가 강화되면(극단적으로는 ‘모든 자산이 함께 매도되는’ 상황), 상관관계가 급등하고 VIX도 함께 오르며, 결과적으로 주가 추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나타날 수 있다.
현재로서는 CTA들이 숏 포지션과의 실랑이를 끝내고 손을 뗀 것으로 보인다. 노무라에 따르면, 현재 CTA들의 롱 익스포저는 지난 3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만, 헤지펀드 vs S&P 민감도 지표는 구조적으로 후행성이 있기 때문에, 최근 1~2주 사이에 매크로 및 퀀트 펀드가 다시 롱 포지션을 서둘러 복원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도, 이들의 수익률이 시장보다 뒤처지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이 ‘끈질긴 랠리’에 몸을 실은 모든 투자자들은 하나의 질문에 직면하게 된다. 과연 자신들의 선택이 옳았는가?
- Bloomberg, Macro Trader.
2025년 들어 거시 및 퀀트 헤지펀드는 주식에 대한 열기를 식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통상적으로 향후 수익률이 저조해질 가능성을 시사하는 선행 지표로 작용해왔다.
올해 헤지펀드는 S&P500 대비 약 5%포인트 낮은 성과를 기록 중이며, 이는 시장 전체 평균에 비해 부진한 수치다. 다만 이 수치는 스타일별 성과의 차이를 감추고 있다. 주식형 및 상품형 펀드는 상대적으로 선방한 반면, CTA, 퀀트 및 매크로 펀드는 가장 부진한 부문으로 분류된다.
Balyasny나 Exodus Point와 같은 예외적 운용사들을 제외하면, 매크로 펀드 및 CTA는 저점 반등 국면에서 별다른 수익을 내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이들의 수익률이 S&P500과 얼마나 민감하게 연동되었는지를 통해 판단할 수 있는데, 실제로 이들은 뒤늦게 롱 포지션을 취한 후, 7월 들어 빠르게 상승 추세에 대한 확신을 잃으며 현재는 S&P 민감도가 거의 ‘제로’ 수준으로 떨어진 상황이다.
이러한 포지션 축소가 단순한 실수였을까, 아니면 예리한 선견지명이었을까? 과거의 사례를 살펴보면, 현재처럼 매크로 및 CTA 펀드가 주식에 대해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동시에 개인투자자가 강한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구간에서는, 향후 1~3개월간 주식 시장의 성과가 평균 이하에 그쳤던 경우가 많았다.
‘스마트머니’가 숏, 개인이 롱을 취했을 때의 S&P500 평균 수익률은 향후 1개월 -0.1%, 2개월 0.2%, 3개월 1.6%로, 이는 해당 기간 전체 평균 수익률인 0.7%, 1.4%, 2.3%에 비해 모두 낮은 수치다.
탐욕이 공포를 대체하고 있다는 정황은 골드만삭스의 ‘공매도 비중 상위 종목 바스켓(GS Most Shorted Basket)’의 급등세에서도 관찰된다. 이와 동시에, 밈스탁, 비수익 기업, EV/Sales 고배수 종목으로 구성된 ‘Speculative Trading Indicator’ 역시 3년래 최고 수준을 경신 중이다.
또한, 투기적 자금의 회의감은 선물 시장 포지셔닝에서도 감지된다. ‘Commitment of Traders’ 보고서에 따르면, 미니 S&P, 나스닥, 다우존스, S&P 미드캡 등 주요 지수 선물에서 투기적 자금은 여전히 순롱 상태지만, 해당 롱 포지션의 규모는 2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다.
이처럼 랠리 속 탐욕이 스며들고 있다는 점은, 빠른 자금(CTA 등)의 신중한 태도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 S&P 옵션 시장을 통해 탐욕과 공포의 상태를 유추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공포가 팽배할 때는 풋옵션을 통한 하방 헷지 수요가 증가하며, 반대로 탐욕이 우세해지면 상승 베팅을 위한 콜옵션 투기가 증가한다.
시장 전반이 현재 ‘탐욕 레짐’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정의된다: OTM 콜옵션 스큐(왜도)가 OTM 풋옵션 스큐를 상회하고, VIX가 하락하는 구간이 한 달 이상 지속될 경우다. 2025년 상반기 저점 반등 당시에는 공포 레짐이 우세했으나, 최근엔 탐욕 레짐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다.
역사적으로 탐욕 레짐 진입 후 1~3개월간 주식 수익률은 저조한 경향을 보여왔다.
시장에서는 ‘자만’은 7대 죄악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투자에서는 극도로 경계해야 할 요소로 간주된다. 투자자들의 집단적 확신은 시장 붕괴의 전조가 되기 때문이다. 위험에 대한 무감각이 사고의 시야를 좁히고, 리스크를 간과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만의 징후는 단기 옵션의 암묵적 변동성(implied volatility)이 장기 옵션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현상에서 드러난다. 이는 시장이 향후 리스크 요인을 인식하고 있으나, ‘당장은 중요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를 측정하는 대표 지표가 VIX/VXV 비율인데, 해당 비율은 최근 빠르게 상승 중이며, 극단적 국면에서는 주가의 단기 조정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
이와 같은 변동성 축소는 주식 시장에 국한되지 않는다. 주식, 채권, 신용, 외환, 원유 등 크로스에셋 전반의 변동성이 전반적으로 낮아지고 있으며, 이는 최근 발생한 전례 없는 사건들과는 상반된 흐름이다.
변동성이 낮아질수록, 암묵적 상관관계(implied correlation) 역시 낮아진다. 이는 S&P500 구성 종목들이 얼마나 동조화되어 움직이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낮은 수치는 개별 종목의 독립적인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는 의미다.
이러한 상관관계 하락은 인덱스 대비 종목 변동성에 대한 차익거래(Dispersion Selling) 전략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소수 종목(예: ‘Mag 7’)이 인덱스를 지배할 경우, 이들은 지수 변동성을 억제하고, 나머지 종목들의 주가 변동성은 제한되면서 전체 상관관계는 억제된다.
실제로 6월 중 Dispersion이 상승한 이후, 이와 관련된 매도 흐름이 발생하면서 암묵적 상관관계가 추가 하락하는 계기가 되었을 수 있다.
하지만 낮은 상관관계는 시장 하락 시 강한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높더라도, 상관관계가 낮으면 VIX는 상대적으로 억제되는데, 주가가 하락하면서 종목 간 동조화가 강화되면(극단적으로는 ‘모든 자산이 함께 매도되는’ 상황), 상관관계가 급등하고 VIX도 함께 오르며, 결과적으로 주가 추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나타날 수 있다.
현재로서는 CTA들이 숏 포지션과의 실랑이를 끝내고 손을 뗀 것으로 보인다. 노무라에 따르면, 현재 CTA들의 롱 익스포저는 지난 3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다만, 헤지펀드 vs S&P 민감도 지표는 구조적으로 후행성이 있기 때문에, 최근 1~2주 사이에 매크로 및 퀀트 펀드가 다시 롱 포지션을 서둘러 복원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도, 이들의 수익률이 시장보다 뒤처지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이 ‘끈질긴 랠리’에 몸을 실은 모든 투자자들은 하나의 질문에 직면하게 된다. 과연 자신들의 선택이 옳았는가?
- Bloomberg, Macro Trader.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SEC가 Project Crypto를 발표
디지털 금융 혁신 리더십
Atkins 의장은 미국이 블록체인, 토큰화(tokenization) 등 디지털 자산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해야 한다는 비전을 강조했습니다
기관 간 조율 및 규제 명확성 필요성
SEC,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기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등록, 거래, 자산 보관, 기록 유지 등에 대한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빠른 시장 진출 지원과 혁신 보호
새로운 금융 상품 출시를 빠르게 지원하고,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및 블록체인 참여 역할 역시 명확히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기존 입장을 변화시켜 규제 일변도에서 선도적 규제자로 전환
Atkins는 SEC가 규제 중심에서 혁신 촉진자로 돌아서야 하며, 이전의 엄격한 조사와 조치보다 개방적이고 산업을 수용하는 방향으로 조직의 역할을 재정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rypto Task Force 및 Peirce 위원과의 협력
Peirce 위원과 Crypto Task Force와 함께 디지털 자산 발전을 위한 정책 및 규칙 제정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sec.gov/newsroom/speeches-statements/atkins-digital-finance-revolution-073125
“미국의 디지털 금융 혁명 리더십”
"거의 모든 크립토 프로젝트는 증권이 아니다"
디지털 금융 혁신 리더십
Atkins 의장은 미국이 블록체인, 토큰화(tokenization) 등 디지털 자산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해야 한다는 비전을 강조했습니다
기관 간 조율 및 규제 명확성 필요성
SEC,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기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등록, 거래, 자산 보관, 기록 유지 등에 대한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빠른 시장 진출 지원과 혁신 보호
새로운 금융 상품 출시를 빠르게 지원하고,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및 블록체인 참여 역할 역시 명확히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기존 입장을 변화시켜 규제 일변도에서 선도적 규제자로 전환
Atkins는 SEC가 규제 중심에서 혁신 촉진자로 돌아서야 하며, 이전의 엄격한 조사와 조치보다 개방적이고 산업을 수용하는 방향으로 조직의 역할을 재정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rypto Task Force 및 Peirce 위원과의 협력
Peirce 위원과 Crypto Task Force와 함께 디지털 자산 발전을 위한 정책 및 규칙 제정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sec.gov/newsroom/speeches-statements/atkins-digital-finance-revolution-07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