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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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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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원대 몸값이 거론되는 글로벌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매각을 둘러싸고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펀드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센트로이드PE) 및 일부 투자자(LP) 측이 F&F의 매각 방해를 사전에 견제하기 위한 법적 대응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F&F의 매각 저지 행보가 본격화되면 다른 LP들의 이해관계를 침해할 수 있어, 이를 근거로 F&F의 투자자 지위를 박탈하는 안이다. 이와 관련 F&F는 제명을 시도할 일체의 명분이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
F&F 관계자는 “F&F는 본 펀드의 최대 출자자이자 전략적 투자자로서, 그동안 정관 및 관련 계약에 따라 투자자로서의 권리를 적법하고 정당하게 행사해왔다”며 “펀드 정관상 제명 등 사유는 존재할 여지가 없으며, 오히려 센트로이드가 당사의 권리를 무시한 일방적인 매각 등 GP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부적절하고 위법한 행태로 인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센트로이드PE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42266336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대체...

썸에이지가 다시 1000억이 되다니...;;)
실적시즌이 끝나간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좋은인민들

증시격언: 정부에 맞서지 마라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고독한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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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제: 내가 포지션을 줄이지 못하는 eu
👍1
Yeezy Invest
https://core.asiae.co.kr/article/2025081113250324987
통안채 단기물을 늘려서 stablecoin 지급준비금으로 편입하면 되지 않나 싶었는데, 전문가들 의견은 단기 국고채를 찍는걸 더 선호하나보네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SAMG엔터 2분기 실적 분석 시 한 가지 주의사항>

- 제품 매출과 라이센스 매출 비중 그리고 라이센스 매출 성장률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래와 같이 계약사별, 제품별 계약 형태가 아주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예 1- 메가커피

(1) 메가커피 하츄핑 밀크쉐이크 - 메가커피가 만든 제품이라 메가커피의 매출이고 메가커피가 SAMG엔터에게 매출과 비례해 라이센스 수수료를 지급

(2) GWP (Gift with Purchase) 피규어, 키링, 텀블러, 가방 - SAMG엔터가 제품을 직접 만들어 메가커피에게 제품을 공급, 따라서 SAMG엔터의 제품 매출로 인식

예 2 - CU

(1) 이즐 티니핑 교통카드 - 교통카드 회사 이즐의 제품이자 매출이고 이즐이 SAMG엔터에게 라이센스 수수료를 지급

(2) 하츄핑 라면 - ODM, 즉 SAMG엔터가 하림에게 제품 개발, 제조를 주문(ODM)해 CU 편의점에서 제품을 판매. 따라서 SAMG엔터의 제품 매출로 인식.

(3) 하츄핑 젤리 - OEM, 즉 SAMG엔터가 특정 외부 공장에 제품 제조를 주문(OEM)해 CU 편의점에서 제품을 판매. 따라서 SAMG엔터의 제품 매출로 인식.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미란의 연준 장악

1. Stephen Miran의 연준 이사 지명
배경: 올해 말까지 임시직(placeholder)으로 활동 예정.
정치적 의미: 트럼프 행정부 시절 경제자문위원회에서 관세정책 설계에 깊이 관여.
통화정책 성향: 강한 비둘기파(dove), 부임 즉시 금리 인하 지지 가능성.

연준 개혁 구상:
"통화 연방주의(Monetary federalism)": 지역 연은 총재 권한 확대, FOMC 권한 축소.
기존 의사결정 구조의 "그룹싱크(groupthink)" 완화 목표.
정치 상황: 파월 교체는 리스크 크다고 판단, 차기 의장 지명은 보류.

2. 최근 연준·BOE 정책 혼선
연준: 8월 1일 고용지표 대규모 하향 수정(5~6월 고용 25.8만명↓)으로 시장 혼란.
BOE: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놓고 5-4 초박빙 결정(25bp 인하).
시장 반응: 금리전망 변화는 제한적, 9월 연준 인하는 기정사실화 분위기.

3. 금융 규제 완화(트럼프 2.0 어젠다)
방향: 리스크 기반 자본규제 간소화, 바젤Ⅲ 최종안(Basel III endgame) 후퇴 가능성.
주요 인물: 미셸 보우먼 부의장(감독 담당) 주도.

규제 완화 사례:
은행의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취급 지침 완화(2024년 4월).
연금(401k)의 사모·암호화폐 투자 허용.
소형·중형은행 M&A 승인 속도 증가(예: Capital One–Discover 인수 승인).

4. 금융시장 및 은행주 전망
미국 은행업:
2020·2023년 위기 테스트를 통과, 자산 건전성에 대한 신뢰 회복.
P/B 비율은 GFC 이전보다 높지만, 수익성은 여전히 약세.
규제완화로 고위험·고수익 부문과 격차 축소 기대.

글로벌 영향:
미국 규제완화 → 타국 규제 강화 지연·완화 가능성(EU, 영국, 캐나다 등).
유럽 은행은 미국발 완화+자국 재정확대·달러 약세 수혜 가능성.

5. 거시경제 함의
단기: 금리 인하 + 재정확대 + 금융규제 완화 조합 → 경기·증시 단기 부양.
중기~장기: 규제완화가 2008년과 같은 금융위기 재연 리스크를 내포.

https://www.bloomberg.com/opinion/newsletters/2025-08-11/godfather-of-the-mar-a-lago-accord-goes-to-the-fed?srnd=undefined&sref=JPz2Q612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모든 졸업 코인은 결국 어딘가에서 나왔고
나도 때가 되면 내가 생각하는 졸업 코인을 매수하고 공유할 거지만

그걸 먹는 사람은 0.001%라고 생각함.
심지어 나도 중간에 개미털려서 나갈수도 있음 ㅋㅋ


근데 그 여정에 있어 가장 시발점이 되었던 이더리움의 독주가 이미 컨펌이 되었고

이로 인해 내가 생각한 시나리오가 어느정도 구상이 되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