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E, M&A, 대체투자, 거버넌스, 책 뉴스
«5조원대 몸값이 거론되는 글로벌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매각을 둘러싸고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펀드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센트로이드PE) 및 일부 투자자(LP) 측이 F&F의 매각 방해를 사전에 견제하기 위한 법적 대응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F&F의 매각 저지 행보가 본격화되면 다른 LP들의 이해관계를 침해할 수 있어, 이를 근거로 F&F의 투자자 지위를 박탈하는 안이다. 이와 관련 F&F는 제명을 시도할 일체의 명분이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
F&F 관계자는 “F&F는 본 펀드의 최대 출자자이자 전략적 투자자로서, 그동안 정관 및 관련 계약에 따라 투자자로서의 권리를 적법하고 정당하게 행사해왔다”며 “펀드 정관상 제명 등 사유는 존재할 여지가 없으며, 오히려 센트로이드가 당사의 권리를 무시한 일방적인 매각 등 GP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부적절하고 위법한 행태로 인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센트로이드PE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42266336
F&F의 매각 저지 행보가 본격화되면 다른 LP들의 이해관계를 침해할 수 있어, 이를 근거로 F&F의 투자자 지위를 박탈하는 안이다. 이와 관련 F&F는 제명을 시도할 일체의 명분이 없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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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 관계자는 “F&F는 본 펀드의 최대 출자자이자 전략적 투자자로서, 그동안 정관 및 관련 계약에 따라 투자자로서의 권리를 적법하고 정당하게 행사해왔다”며 “펀드 정관상 제명 등 사유는 존재할 여지가 없으며, 오히려 센트로이드가 당사의 권리를 무시한 일방적인 매각 등 GP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부적절하고 위법한 행태로 인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센트로이드PE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42266336
이데일리
[단독]F&F 제명 카드 꺼냈다…테일러메이드 매각 갈등 격화
5조원대 몸값이 거론되는 글로벌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매각을 둘러싸고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펀드 운용사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센트로이드PE) 및 일부 투자자(LP) 측이 F&F(383220)의 매각 방해를 사전에 견제하기 위한 법적 대응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
유해섹터 인겜미
대체... 썸에이지가 다시 1000억이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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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아이티센 붐은 온다
금 연계 스테이블코인, 금값 급등·관세 우려에 발행 최고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39445?rc=N&ntype=RANKING&sid=101
금 연계 스테이블코인, 금값 급등·관세 우려에 발행 최고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39445?rc=N&ntype=RANKING&sid=101
Naver
금 연계 스테이블코인, 금값 급등·관세 우려에 발행 최고치
금 기반 토큰이 주도하는 실물 연계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금값 급등과 미국의 스위스 금 수출 관세 우려 속에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번 사례는 전통 원자재 시장의 가격·정책 변화가 블록체인 기반 자산 시장에도 직접적인
Yeezy Invest
https://core.asiae.co.kr/article/2025081113250324987
통안채 단기물을 늘려서 stablecoin 지급준비금으로 편입하면 되지 않나 싶었는데, 전문가들 의견은 단기 국고채를 찍는걸 더 선호하나보네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SAMG엔터 2분기 실적 분석 시 한 가지 주의사항>
- 제품 매출과 라이센스 매출 비중 그리고 라이센스 매출 성장률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래와 같이 계약사별, 제품별 계약 형태가 아주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예 1- 메가커피
(1) 메가커피 하츄핑 밀크쉐이크 - 메가커피가 만든 제품이라 메가커피의 매출이고 메가커피가 SAMG엔터에게 매출과 비례해 라이센스 수수료를 지급
(2) GWP (Gift with Purchase) 피규어, 키링, 텀블러, 가방 - SAMG엔터가 제품을 직접 만들어 메가커피에게 제품을 공급, 따라서 SAMG엔터의 제품 매출로 인식
예 2 - CU
(1) 이즐 티니핑 교통카드 - 교통카드 회사 이즐의 제품이자 매출이고 이즐이 SAMG엔터에게 라이센스 수수료를 지급
(2) 하츄핑 라면 - ODM, 즉 SAMG엔터가 하림에게 제품 개발, 제조를 주문(ODM)해 CU 편의점에서 제품을 판매. 따라서 SAMG엔터의 제품 매출로 인식.
(3) 하츄핑 젤리 - OEM, 즉 SAMG엔터가 특정 외부 공장에 제품 제조를 주문(OEM)해 CU 편의점에서 제품을 판매. 따라서 SAMG엔터의 제품 매출로 인식.
- 제품 매출과 라이센스 매출 비중 그리고 라이센스 매출 성장률에 너무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래와 같이 계약사별, 제품별 계약 형태가 아주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예 1- 메가커피
(1) 메가커피 하츄핑 밀크쉐이크 - 메가커피가 만든 제품이라 메가커피의 매출이고 메가커피가 SAMG엔터에게 매출과 비례해 라이센스 수수료를 지급
(2) GWP (Gift with Purchase) 피규어, 키링, 텀블러, 가방 - SAMG엔터가 제품을 직접 만들어 메가커피에게 제품을 공급, 따라서 SAMG엔터의 제품 매출로 인식
예 2 - CU
(1) 이즐 티니핑 교통카드 - 교통카드 회사 이즐의 제품이자 매출이고 이즐이 SAMG엔터에게 라이센스 수수료를 지급
(2) 하츄핑 라면 - ODM, 즉 SAMG엔터가 하림에게 제품 개발, 제조를 주문(ODM)해 CU 편의점에서 제품을 판매. 따라서 SAMG엔터의 제품 매출로 인식.
(3) 하츄핑 젤리 - OEM, 즉 SAMG엔터가 특정 외부 공장에 제품 제조를 주문(OEM)해 CU 편의점에서 제품을 판매. 따라서 SAMG엔터의 제품 매출로 인식.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미란의 연준 장악
1. Stephen Miran의 연준 이사 지명
배경: 올해 말까지 임시직(placeholder)으로 활동 예정.
정치적 의미: 트럼프 행정부 시절 경제자문위원회에서 관세정책 설계에 깊이 관여.
통화정책 성향: 강한 비둘기파(dove), 부임 즉시 금리 인하 지지 가능성.
연준 개혁 구상:
"통화 연방주의(Monetary federalism)": 지역 연은 총재 권한 확대, FOMC 권한 축소.
기존 의사결정 구조의 "그룹싱크(groupthink)" 완화 목표.
정치 상황: 파월 교체는 리스크 크다고 판단, 차기 의장 지명은 보류.
2. 최근 연준·BOE 정책 혼선
연준: 8월 1일 고용지표 대규모 하향 수정(5~6월 고용 25.8만명↓)으로 시장 혼란.
BOE: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놓고 5-4 초박빙 결정(25bp 인하).
시장 반응: 금리전망 변화는 제한적, 9월 연준 인하는 기정사실화 분위기.
3. 금융 규제 완화(트럼프 2.0 어젠다)
방향: 리스크 기반 자본규제 간소화, 바젤Ⅲ 최종안(Basel III endgame) 후퇴 가능성.
주요 인물: 미셸 보우먼 부의장(감독 담당) 주도.
규제 완화 사례:
은행의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취급 지침 완화(2024년 4월).
연금(401k)의 사모·암호화폐 투자 허용.
소형·중형은행 M&A 승인 속도 증가(예: Capital One–Discover 인수 승인).
4. 금융시장 및 은행주 전망
미국 은행업:
2020·2023년 위기 테스트를 통과, 자산 건전성에 대한 신뢰 회복.
P/B 비율은 GFC 이전보다 높지만, 수익성은 여전히 약세.
규제완화로 고위험·고수익 부문과 격차 축소 기대.
글로벌 영향:
미국 규제완화 → 타국 규제 강화 지연·완화 가능성(EU, 영국, 캐나다 등).
유럽 은행은 미국발 완화+자국 재정확대·달러 약세 수혜 가능성.
5. 거시경제 함의
단기: 금리 인하 + 재정확대 + 금융규제 완화 조합 → 경기·증시 단기 부양.
중기~장기: 규제완화가 2008년과 같은 금융위기 재연 리스크를 내포.
https://www.bloomberg.com/opinion/newsletters/2025-08-11/godfather-of-the-mar-a-lago-accord-goes-to-the-fed?srnd=undefined&sref=JPz2Q612
1. Stephen Miran의 연준 이사 지명
배경: 올해 말까지 임시직(placeholder)으로 활동 예정.
정치적 의미: 트럼프 행정부 시절 경제자문위원회에서 관세정책 설계에 깊이 관여.
통화정책 성향: 강한 비둘기파(dove), 부임 즉시 금리 인하 지지 가능성.
연준 개혁 구상:
"통화 연방주의(Monetary federalism)": 지역 연은 총재 권한 확대, FOMC 권한 축소.
기존 의사결정 구조의 "그룹싱크(groupthink)" 완화 목표.
정치 상황: 파월 교체는 리스크 크다고 판단, 차기 의장 지명은 보류.
2. 최근 연준·BOE 정책 혼선
연준: 8월 1일 고용지표 대규모 하향 수정(5~6월 고용 25.8만명↓)으로 시장 혼란.
BOE: 기준금리 인하 여부를 놓고 5-4 초박빙 결정(25bp 인하).
시장 반응: 금리전망 변화는 제한적, 9월 연준 인하는 기정사실화 분위기.
3. 금융 규제 완화(트럼프 2.0 어젠다)
방향: 리스크 기반 자본규제 간소화, 바젤Ⅲ 최종안(Basel III endgame) 후퇴 가능성.
주요 인물: 미셸 보우먼 부의장(감독 담당) 주도.
규제 완화 사례:
은행의 암호화폐·스테이블코인 취급 지침 완화(2024년 4월).
연금(401k)의 사모·암호화폐 투자 허용.
소형·중형은행 M&A 승인 속도 증가(예: Capital One–Discover 인수 승인).
4. 금융시장 및 은행주 전망
미국 은행업:
2020·2023년 위기 테스트를 통과, 자산 건전성에 대한 신뢰 회복.
P/B 비율은 GFC 이전보다 높지만, 수익성은 여전히 약세.
규제완화로 고위험·고수익 부문과 격차 축소 기대.
글로벌 영향:
미국 규제완화 → 타국 규제 강화 지연·완화 가능성(EU, 영국, 캐나다 등).
유럽 은행은 미국발 완화+자국 재정확대·달러 약세 수혜 가능성.
5. 거시경제 함의
단기: 금리 인하 + 재정확대 + 금융규제 완화 조합 → 경기·증시 단기 부양.
중기~장기: 규제완화가 2008년과 같은 금융위기 재연 리스크를 내포.
https://www.bloomberg.com/opinion/newsletters/2025-08-11/godfather-of-the-mar-a-lago-accord-goes-to-the-fed?srnd=undefined&sref=JPz2Q612
Bloomberg.com
Godfather of the Mar-a-Lago Accord Goes to the Fed
Miran’s call to shake up the central bank is as breathtaking as it was for world trade.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모든 졸업 코인은 결국 어딘가에서 나왔고
나도 때가 되면 내가 생각하는 졸업 코인을 매수하고 공유할 거지만
그걸 먹는 사람은 0.001%라고 생각함.
심지어 나도 중간에 개미털려서 나갈수도 있음 ㅋㅋ
근데 그 여정에 있어 가장 시발점이 되었던 이더리움의 독주가 이미 컨펌이 되었고
이로 인해 내가 생각한 시나리오가 어느정도 구상이 되었다는 것.
나도 때가 되면 내가 생각하는 졸업 코인을 매수하고 공유할 거지만
그걸 먹는 사람은 0.001%라고 생각함.
심지어 나도 중간에 개미털려서 나갈수도 있음 ㅋㅋ
근데 그 여정에 있어 가장 시발점이 되었던 이더리움의 독주가 이미 컨펌이 되었고
이로 인해 내가 생각한 시나리오가 어느정도 구상이 되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