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0.2불이라고 한다면,
위 4개 프로젝트의 FDV를 합친 수준의 20B의 FDV를 갖춘 프로토콜이 탄생합니다.
AAVE + JUP + ONDO + SKY(MakerDAO)
위 4개 프로젝트의 FDV를 합친 수준의 20B의 FDV를 갖춘 프로토콜이 탄생합니다.
고독한 트레이더
0.2불이라고 한다면, AAVE + JUP + ONDO + SKY(MakerDAO) 위 4개 프로젝트의 FDV를 합친 수준의 20B의 FDV를 갖춘 프로토콜이 탄생합니다.
본인은 wlfi가 리플 시총을 따도 전혀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
어짜피 금융 vehicle이라면 딜 잘물어오는 vehicle이 최고아닌가?
어짜피 금융 vehicle이라면 딜 잘물어오는 vehicle이 최고아닌가?
Forwarded from Persian Cooks 🔮
ETH will a full recovery back to the highs, BTC and SOL next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불리시, IPO 목표 조달액 $9.9억 상향]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가 주당 32~33달러에 3000만주를 공모해 IPO 목표 조달액을 최대 9.9억 달러로 늘렸다고(기존 6.29억 달러)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불리시 기업가치는 48억 달러로 평가된다. 블랙록, 아크인베스트가 2억 달러 상당 불리시 주식을 매수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5689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가 주당 32~33달러에 3000만주를 공모해 IPO 목표 조달액을 최대 9.9억 달러로 늘렸다고(기존 6.29억 달러)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불리시 기업가치는 48억 달러로 평가된다. 블랙록, 아크인베스트가 2억 달러 상당 불리시 주식을 매수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5689
CoinNess
불리시, IPO 목표 조달액 $9.9억 상향 - 코인니스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가 주당 32~33달러에 3000만주를 공모해 IPO 목표 조달액을 최대 9.9억 달러로 늘렸다고(기존 6.29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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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WEnews 한국어🇰🇷
AggrNews: UNISWAP FOUNDATION PROPOSES “DUNA DAO” STRUCTURE, CLEARING PATH FOR LONG-AWAITED FEE SWITCH: THE BLOCK
AggrNews: UNISWAP FOUNDATION, 오랫동안 기다려온 수수료 스위치 경로를 명확히 하는 “DUNA DAO” 구조 제안: THE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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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00:00:34
AggrNews: UNISWAP FOUNDATION, 오랫동안 기다려온 수수료 스위치 경로를 명확히 하는 “DUNA DAO” 구조 제안: THE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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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00:00:34
Forwarded from 킬베로스 ( Killberos ) 🐾
Uniswap , 법인 구조 전환 제안 ✅
- 거버넌스용 법적 실체 전환
Wyoming의 ‘DUNA’ DAO 법인 구조
- $16.5M UNI를 법적 방어 예산으로 사용
- DUNA 구조 체택시 프로토콜 수수료 활성화 가능
✅ Uniswap eyes protocol fee switch
- 거버넌스용 법적 실체 전환
Wyoming의 ‘DUNA’ DAO 법인 구조
- $16.5M UNI를 법적 방어 예산으로 사용
- DUNA 구조 체택시 프로토콜 수수료 활성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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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Barclays, End of an order
- 무역 질서의 급변이 이미 현실이며, 그 여파가 미국 중심의 통화정책과 통계기관 같은 제도적 축으로 번지고 있음. 최근 고용지표 개편과 수정이 노동시장의 탄탄함에 의문을 제기했고, 단기 시장 초점은 미국 CPI와 소매판매에 달려있음.
- 관세 이슈는 EU와 일본과의 합의로 큰 틀은 잡혔으나, 중국(휴전 연장 여부), 인도(추가 25% 부과), 스위스(금 바 추가 관세 검토), 품목별(반도체‧제약) 관세 등 핵심 불확실성이 남아 있음.
- 관세 충격의 ‘전반전’이 끝나가고 ‘후반전’이 다가오고 있음. 베이스라인은 평균 관세율이 연초 약 2.5%→6월 10%를 거쳐 향후 약 15%로 상승하는 경로였음. 이런 맥락에서 상반기 충격은 모델과 대체로 부합했고, 관세 프런트러닝의 되돌림과 상호관세 확대, 품목관세(철강·알루미늄·자동차·구리 등) 전개가 2H25~early-26에 본격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 미국 하드 데이터는 둔화 신호와 관세 통과의 조합을 보였음. 7월 ISM 서비스 50.1, 제조 48.0으로 확장과 위축 경계선 부근의 빈약한 흐름, 소매판매는 헤드라인 0.9% m/m의 일시적 강세(차량 판매·프로모션 효과)로 추정되며, 일부는 8~9월 상쇄될 가능성 존재.
- 물가는 관세발 ‘코스트 푸시’가 점차 가속되는 국면임. 7월 핵심 CPI는 0.29% m/m(+6bp)로, 의류‧가재‧레저재 등 재화에 더해 운송서비스와 쉘터의 완만한 가세를 예상하며, 관세 효과의 피크는 9~10월이 될 것으로 추정.
- 노동시장은 해고는 낮고 채용도 낮은 저회전 상태임. 대량 해고 신호가 약한 반면, 고용 둔화로 계속수급은 계절평년을 상회. 최근 청년층 실업률 상승 우려도 상승함.
- 제도 리스크로는 BLS와 연준 쪽에 있음. BLS 국장 해임으로 부국장 윌리엄 위아트로스키가 직무대행을 맡았고, 상원 인준을 통한 후임 지명까지 통계 신뢰 훼손 가능성 존재. 동시에 쿠글러 이사 사임 후 미란 CEA 국장의 연준 이사 지명은 ‘도비시 아웃라이어’를 점도표에 더할 수 있으나, 단기 금리경로를 바꾸긴 어려울 것으로 봄.
- 연준은 ‘완화 쪽으로 기울지만 이견이 존재하는 상황임. 데일리·카시카리 등은 고용 약화 신호와 관세 인플레 일과성 가설을 근거로 추가 인하를 언급했으나, 해먹·보스틱·무살렘 등은 물가 측면의 미스와 관세의 구조적 효과 가능성을 들어 성급한 대응을 경계하고 있음.
- 현재까지의 낮은 실효 관세율과 교역 구성 변화가 상반기의 완만한 물가‧성장 충격을 줬다면, 관세 상향의 후반부 충격과 제도 리스크가 하반기~내년 초 글로벌 매크로의 핵심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발표할 미국 CPI‧소매판매는 관세 통과의 속도와 수요탄력성을 가늠할 1차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
- 무역 질서의 급변이 이미 현실이며, 그 여파가 미국 중심의 통화정책과 통계기관 같은 제도적 축으로 번지고 있음. 최근 고용지표 개편과 수정이 노동시장의 탄탄함에 의문을 제기했고, 단기 시장 초점은 미국 CPI와 소매판매에 달려있음.
- 관세 이슈는 EU와 일본과의 합의로 큰 틀은 잡혔으나, 중국(휴전 연장 여부), 인도(추가 25% 부과), 스위스(금 바 추가 관세 검토), 품목별(반도체‧제약) 관세 등 핵심 불확실성이 남아 있음.
- 관세 충격의 ‘전반전’이 끝나가고 ‘후반전’이 다가오고 있음. 베이스라인은 평균 관세율이 연초 약 2.5%→6월 10%를 거쳐 향후 약 15%로 상승하는 경로였음. 이런 맥락에서 상반기 충격은 모델과 대체로 부합했고, 관세 프런트러닝의 되돌림과 상호관세 확대, 품목관세(철강·알루미늄·자동차·구리 등) 전개가 2H25~early-26에 본격 반영될 가능성이 높음.
- 미국 하드 데이터는 둔화 신호와 관세 통과의 조합을 보였음. 7월 ISM 서비스 50.1, 제조 48.0으로 확장과 위축 경계선 부근의 빈약한 흐름, 소매판매는 헤드라인 0.9% m/m의 일시적 강세(차량 판매·프로모션 효과)로 추정되며, 일부는 8~9월 상쇄될 가능성 존재.
- 물가는 관세발 ‘코스트 푸시’가 점차 가속되는 국면임. 7월 핵심 CPI는 0.29% m/m(+6bp)로, 의류‧가재‧레저재 등 재화에 더해 운송서비스와 쉘터의 완만한 가세를 예상하며, 관세 효과의 피크는 9~10월이 될 것으로 추정.
- 노동시장은 해고는 낮고 채용도 낮은 저회전 상태임. 대량 해고 신호가 약한 반면, 고용 둔화로 계속수급은 계절평년을 상회. 최근 청년층 실업률 상승 우려도 상승함.
- 제도 리스크로는 BLS와 연준 쪽에 있음. BLS 국장 해임으로 부국장 윌리엄 위아트로스키가 직무대행을 맡았고, 상원 인준을 통한 후임 지명까지 통계 신뢰 훼손 가능성 존재. 동시에 쿠글러 이사 사임 후 미란 CEA 국장의 연준 이사 지명은 ‘도비시 아웃라이어’를 점도표에 더할 수 있으나, 단기 금리경로를 바꾸긴 어려울 것으로 봄.
- 연준은 ‘완화 쪽으로 기울지만 이견이 존재하는 상황임. 데일리·카시카리 등은 고용 약화 신호와 관세 인플레 일과성 가설을 근거로 추가 인하를 언급했으나, 해먹·보스틱·무살렘 등은 물가 측면의 미스와 관세의 구조적 효과 가능성을 들어 성급한 대응을 경계하고 있음.
- 현재까지의 낮은 실효 관세율과 교역 구성 변화가 상반기의 완만한 물가‧성장 충격을 줬다면, 관세 상향의 후반부 충격과 제도 리스크가 하반기~내년 초 글로벌 매크로의 핵심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발표할 미국 CPI‧소매판매는 관세 통과의 속도와 수요탄력성을 가늠할 1차 분기점이 될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