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 Q2 2025 Earnings
- Total Rev. & Reserve Income $658M, +53% Y/Y
- Adj. EBITDA $126M (est $121.1M)
- Total Rev. & Reserve Income $658M, +53% Y/Y
- Adj. EBITDA $126M (est $121.1M)
$CRCL | Circle Internet Q2'25 Earnings Highlights
🔹 Revenue: $658M 🟢 (Est. $644.72M); +53% YoY
🔹 Total Revenue & Reserve Income: $658M; UP +53% YoY
🔹 USDC in Circulation (end of period): $61.3B; UP +90% YoY
Guidance:
🔹 USDC in Circulation: Multi-year 40% CAGR target
🔹 FY25 Other Revenue: $75–$85M
🔹 FY25 RLDC Margin: 36–38%
🔹 FY25 Adjusted Operating Expenses: $475–$490M
Key Operating Metrics:
🔹 Average USDC in Circulation: $61.0B; UP +86% YoY
🔹 Reserve Return Rate: 4.1%; DOWN -103bps YoY
🔹 USDC on Platform: $6.0B; UP +924% YoY
🔹 Daily % of USDC on Platform: 7.4%; UP +536bps YoY
🔹 USDC Minted: $42.2B; UP +21% YoY
🔹 USDC Redeemed: $40.8B; UP +17% YoY
🔹 Stablecoin Market Share: 28%; UP +595bps YoY
🔹 Meaningful Wallets: 5.7M; UP +68% YoY
Notable Developments:
🔹 Completed $1.2B IPO in June; raised $583M net proceeds from 19.9M primary shares at $31/share
🔹 Launched Circle Payments Network (CPN) with 4 active payment corridors; 100+ institutions in pipeline
🔹 Introduced Circle Gateway for instant crosschain USDC liquidity
🔹 Announced new/expanded partnerships with Binance, Corpay, FIS, Fiserv, OKX
🔹 Introduced Arc, an open Layer-1 blockchain with USDC as native gas; public testnet expected Fall 2025
Regulatory & Strategic:
🔹 GENIUS Act signed into law — establishes U.S. federal regime for payment stablecoins; reinforces Circle’s regulated issuer status
Other Metrics:
🔹 RLDC: $251M; UP +38% YoY
🔹 RLDC Margin: 38%; DOWN -408bps YoY
🔹 Net Loss: $(482)M (impacted by $591M IPO-related non-cash charges)
🔹 Adjusted EBITDA: $126M; UP +52% YoY
🔹 Adjusted EBITDA Margin: 50%; UP +463bps YoY
🔹 Revenue: $658M 🟢 (Est. $644.72M); +53% YoY
🔹 Total Revenue & Reserve Income: $658M; UP +53% YoY
🔹 USDC in Circulation (end of period): $61.3B; UP +90% YoY
Guidance:
🔹 USDC in Circulation: Multi-year 40% CAGR target
🔹 FY25 Other Revenue: $75–$85M
🔹 FY25 RLDC Margin: 36–38%
🔹 FY25 Adjusted Operating Expenses: $475–$490M
Key Operating Metrics:
🔹 Average USDC in Circulation: $61.0B; UP +86% YoY
🔹 Reserve Return Rate: 4.1%; DOWN -103bps YoY
🔹 USDC on Platform: $6.0B; UP +924% YoY
🔹 Daily % of USDC on Platform: 7.4%; UP +536bps YoY
🔹 USDC Minted: $42.2B; UP +21% YoY
🔹 USDC Redeemed: $40.8B; UP +17% YoY
🔹 Stablecoin Market Share: 28%; UP +595bps YoY
🔹 Meaningful Wallets: 5.7M; UP +68% YoY
Notable Developments:
🔹 Completed $1.2B IPO in June; raised $583M net proceeds from 19.9M primary shares at $31/share
🔹 Launched Circle Payments Network (CPN) with 4 active payment corridors; 100+ institutions in pipeline
🔹 Introduced Circle Gateway for instant crosschain USDC liquidity
🔹 Announced new/expanded partnerships with Binance, Corpay, FIS, Fiserv, OKX
🔹 Introduced Arc, an open Layer-1 blockchain with USDC as native gas; public testnet expected Fall 2025
Regulatory & Strategic:
🔹 GENIUS Act signed into law — establishes U.S. federal regime for payment stablecoins; reinforces Circle’s regulated issuer status
Other Metrics:
🔹 RLDC: $251M; UP +38% YoY
🔹 RLDC Margin: 38%; DOWN -408bps YoY
🔹 Net Loss: $(482)M (impacted by $591M IPO-related non-cash charges)
🔹 Adjusted EBITDA: $126M; UP +52% YoY
🔹 Adjusted EBITDA Margin: 50%; UP +463bps YoY
❤2
Forwarded from Macro Trader
Cryptocurrencies: Why struggling companies are loading up on bitcoin
세 달 전만 해도 프랑스 출신 CEO 조르주 카람은 비트코인 매입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뉴욕 상장사인 그의 반도체 회사 주가는 부진했고, 그러던 중 한 헬스케어 기업이 비트코인을 사들인 후 주가가 급등했다는 기사를 접했다. 인수합병 무산으로 투자자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그는 주가 부양책을 모색했고, 이사회·투자자 논의 끝에 비트코인 전략을 채택했다. 채권·주식 발행으로 3억8,400만 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을 매입했고, 주가는 160% 급등했다.
카람은 “지금은 비트코인이 지속될 것이라 100% 확신한다”고 말한다. 그의 ‘개종’ 배경에는 비트코인 전도사 마이클 세일러의 영향이 컸다. 2020년 이후 세일러는 매주 수십억 달러어치 비트코인을 사들이며, 같은 전략을 권유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해왔다. 그의 회사 스트래티지는 현재 시가총액 1,150억 달러로 보유 비트코인 가치의 거의 두 배에 달하며, 5년간 주가가 3,000% 넘게 올랐다.
이런 성공과 도널드 트럼프의 강력한 지지에 힘입어, 이른바 ‘암호화폐 재무 기업(crypto treasury companies)’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했다. 생명공학, 금광, 호텔, 전기차, 전자담배 등 다양한 업종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 아키텍트 파트너스에 따르면 올해 8월 초까지 약 154개 상장사가 총 984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작년에는 10개사가 336억 달러를 조달한 데 그쳤다.
일부는 웹사이트를 비트코인 색상으로 바꾸고, 보유량과 가치를 실시간 공개한다. 트럼프의 미디어 회사도 20억 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비트코인·주가지수의 사상 최고 행진 속에 전통 투자자들도 대응 방안을 고민 중이지만, 1998년 인터넷 버블과 유사한 과열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크다. 가격 폭락 시 부채로 매입한 기업들은 상환 불능에 빠질 수 있고, 이는 비트코인 생태계의 체계적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비트코인 매입은 주가 부양의 ‘즉효약’이지만, 속도가 핵심이다. 투자자들은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중시하며, 빠른 매입이 프리미엄을 만든다. 그러나 비트코인 경험이 없는 기업이 다수이며, 보유 자산 가치가 실제 영업이익을 훨씬 초과하는 사례도 많다. 예컨대 KULR 테크놀로지는 분기 손실에도 시총 2억1,100만 달러, 보유 비트코인 1억1,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실질 사업 없이 암호화폐 매입에 집중하는 페이퍼 컴퍼니, SPAC 형태의 자본조달도 늘고 있다. 일부는 비트코인 외 이더·솔라나 등으로 확장하며, 거품 논란이 커진다. ETF 접근이 제한된 국가에서는 이들 재무 기업이 간접 투자 수단이 되기도 한다. 일본·브라질처럼 암호화폐 과세율이 주식보다 높은 국가에서는 절세 효과까지 노린다.
그러나 이 전략은 부채 조달에 의존하고, 매입 속도가 늦어지면 주가가 하락한다. 시콴스 커뮤니케이션즈도 매입 직후 160% 올랐으나, 현재는 발표 전보다 낮다. 지속 성장을 위해선 단순 보유 ‘그릇’을 넘어 금융 서비스 등으로 확장해야 한다. 실제로 일본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을 계획하고, KULR·팬서 메탈스도 금융 서비스나 탐사 프로젝트 자금으로 활용을 구상 중이다.
다만, 2022년 가격 폭락 당시처럼 암호화폐 담보 대출은 연쇄 부도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 전문가들은 “계속 자금을 조달해 매입을 이어가야 하는 구조 자체가 불건전하며, 거품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 시장 호황 속 투자자들은 수익 욕구와 리스크 인식 사이에서 줄타기를 이어가고 있다.
- FT, Macro Trader.
세 달 전만 해도 프랑스 출신 CEO 조르주 카람은 비트코인 매입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뉴욕 상장사인 그의 반도체 회사 주가는 부진했고, 그러던 중 한 헬스케어 기업이 비트코인을 사들인 후 주가가 급등했다는 기사를 접했다. 인수합병 무산으로 투자자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그는 주가 부양책을 모색했고, 이사회·투자자 논의 끝에 비트코인 전략을 채택했다. 채권·주식 발행으로 3억8,400만 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을 매입했고, 주가는 160% 급등했다.
카람은 “지금은 비트코인이 지속될 것이라 100% 확신한다”고 말한다. 그의 ‘개종’ 배경에는 비트코인 전도사 마이클 세일러의 영향이 컸다. 2020년 이후 세일러는 매주 수십억 달러어치 비트코인을 사들이며, 같은 전략을 권유하는 콘퍼런스를 개최해왔다. 그의 회사 스트래티지는 현재 시가총액 1,150억 달러로 보유 비트코인 가치의 거의 두 배에 달하며, 5년간 주가가 3,000% 넘게 올랐다.
이런 성공과 도널드 트럼프의 강력한 지지에 힘입어, 이른바 ‘암호화폐 재무 기업(crypto treasury companies)’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했다. 생명공학, 금광, 호텔, 전기차, 전자담배 등 다양한 업종이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 아키텍트 파트너스에 따르면 올해 8월 초까지 약 154개 상장사가 총 984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작년에는 10개사가 336억 달러를 조달한 데 그쳤다.
일부는 웹사이트를 비트코인 색상으로 바꾸고, 보유량과 가치를 실시간 공개한다. 트럼프의 미디어 회사도 20억 달러를 조달해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비트코인·주가지수의 사상 최고 행진 속에 전통 투자자들도 대응 방안을 고민 중이지만, 1998년 인터넷 버블과 유사한 과열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크다. 가격 폭락 시 부채로 매입한 기업들은 상환 불능에 빠질 수 있고, 이는 비트코인 생태계의 체계적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비트코인 매입은 주가 부양의 ‘즉효약’이지만, 속도가 핵심이다. 투자자들은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을 중시하며, 빠른 매입이 프리미엄을 만든다. 그러나 비트코인 경험이 없는 기업이 다수이며, 보유 자산 가치가 실제 영업이익을 훨씬 초과하는 사례도 많다. 예컨대 KULR 테크놀로지는 분기 손실에도 시총 2억1,100만 달러, 보유 비트코인 1억1,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실질 사업 없이 암호화폐 매입에 집중하는 페이퍼 컴퍼니, SPAC 형태의 자본조달도 늘고 있다. 일부는 비트코인 외 이더·솔라나 등으로 확장하며, 거품 논란이 커진다. ETF 접근이 제한된 국가에서는 이들 재무 기업이 간접 투자 수단이 되기도 한다. 일본·브라질처럼 암호화폐 과세율이 주식보다 높은 국가에서는 절세 효과까지 노린다.
그러나 이 전략은 부채 조달에 의존하고, 매입 속도가 늦어지면 주가가 하락한다. 시콴스 커뮤니케이션즈도 매입 직후 160% 올랐으나, 현재는 발표 전보다 낮다. 지속 성장을 위해선 단순 보유 ‘그릇’을 넘어 금융 서비스 등으로 확장해야 한다. 실제로 일본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을 계획하고, KULR·팬서 메탈스도 금융 서비스나 탐사 프로젝트 자금으로 활용을 구상 중이다.
다만, 2022년 가격 폭락 당시처럼 암호화폐 담보 대출은 연쇄 부도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 전문가들은 “계속 자금을 조달해 매입을 이어가야 하는 구조 자체가 불건전하며, 거품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한다. 시장 호황 속 투자자들은 수익 욕구와 리스크 인식 사이에서 줄타기를 이어가고 있다.
- FT, Macro Trader.
출처 불면의 찌라시에 의하면 재앙신은 정청래를 명카는 찬대를 밀었는데 떡실신해서 깨갱하여 ㅋㅋ 사면을 했다는
https://x.com/shoeue/status/1955227483974091234?s=46&t=1vlQfdo9pC4lN6kyv0vNbQ
https://x.com/shoeue/status/1955227483974091234?s=46&t=1vlQfdo9pC4lN6kyv0vNbQ
X (formerly Twitter)
X이소로스 (@shoeue) on X
출처 불면의 찌라시에 의하면 재앙신은 정청래를 명카는 찬대를 밀었는데 떡실신해서 깨갱하여 ㅋㅋ 사면을 했다는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뭐가됐든 9월에 인하합니다. 저번처럼 과격한 표현은 자제하겠습니다. 쫄보라서가 아닙니다. 욕 많이 먹었습니다
Forwarded from archiving
Tencent Music Entertainment 2Q25 실적발표
1. 팬덤 사업 강화
- 해당 사업은 이익률이 높은 동사의 스트리밍 및 구독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한 당사의 중요한 전략적 방향성
- 별도로 이익률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
2. MD 사업을 굉장히 강조
- MD를 핵심으로 한 이커머스 SVIP 멤버십 출시 예정
<주요 내용>
매출 8.44B CNY(+17.9% YoY)
- 온라인 뮤직 6.85 CNY(+26.4%)
- 유료 구독 4.38B CNY(+17.1%)
- ARPU 11.7CNY(vs. 10.7 2Q24)
- 소셜 서비스 및 기타 1.59B(-8.5%)
- 광고 요금제 출시에 힘입어 광고 매출 16% 증가
GP마진 44.4%(vs. 42%)
영업이익 2.98B(+35.5%)
순이익 2.41B CNY(+43.2%)
MAU 553M(-3.2%)
유료 구독자 124.4M(+6.3%)
ARPPU 11.7(+9.3%)
K-pop과의 협업 강화
- 더블랙레이블, H뮤직과 최초 계약
- 중국 Wang Feng과 계약 연장
- WayV 프로모션 진행
- 지드래곤 마카오 콘서트 진행, 추후 지역 확장 예정
오프라인 공연 진행
- 1H25 아티스트 100명의 공연 300회 진행
- Xiang Sisi의 Why not Wait for the wind는 스트리밍수 2천만 돌파
디어유 버블
- 유명 중국 아티스트 입점 예정
SVIP
- 유료 음원의 핵심은 고음질이라고 생각해 해당 역량 강화
- 디지털 음반, 콘서트 선예매, 포토카드
- 차량 내 음악 서비스를 위해 지리, 샤오미 등과 긴밀하게 협업
- 광고 매출을 통한 매출 향상을 꾀함
광고 요금제 출시
<Q&A>
1. 하반기 전망
- 구독 및 비구독 서비스 모두 좋은 성과
- 광고 요금제 출시, 콘서트 및 MD 역시 성과
- 하반기 전망을 기존보다 낙관적으로 기대하고 있음
2. 버블 성과
-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국어 -> 중국어 번역을 보다 매끄럽게 하기 위해 노력
- 중국 아티스트 입점 예정
- 버블, svip 번들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을 꾀할 것
- 주요 사용자 연령대가 어린데 시간이 지날 수록 이들의 수익화 기회가 보다 커질 것
- QQ뮤직과 TME의 뮤직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
- 중국 아티스트 입점 뿐만 아니라 라이브 스트리밍 등 기능 추가 예정
- 버블은 TME가 소셜 서비스를 내재화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
3. 중국 최대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히말라야 인수 후 활용 계획
- 중국 정부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라 상세 코멘트 어려움
- 히말라야 인수는 long-form 오디오 콘텐츠의 중요성을 믿기 때문
* 히말라야는 음악, 팟캐스트, 오디오북, 라이브 스트리밍 등을 제공
4. 콘서트, MD 등은 스트리밍 등 기존의 고마진 상품보다는 이익률이 낮은데 해당 매출이 증가할 경우 이익률에 대한 영향은 어떻게 전망?
- 오프라인 콘서트는 당사 전략에 굉장히 중요한 방향성
- 팬덤 경제는 매출 성장 동력이 될 것이지만 이벤트 일정에 따라 실적 변동성 있을 것
- 해당 상품들의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맞기 때문에 전사 GP마진에 영향 있을 것
- 그러나 구독자 증대, 광고 매출, 소셜 서비스 등의 성장을 통해 해당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노력할 것
- 또한 팬덤 경제와 MD를 기존 사업의 보완적 성격이라고 생각하며 해당 사업부의 강화를 통해 기존 사업인 온라인 뮤직 사업을 강화시키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
- 곧 MD를 핵심으로 한 새로운 이커머스 SVIP 멤버십 소개할 예정
- MD 상품 수익률 제고를 통해 수익성 증대시킬 것
5. MD, 오프라인 콘서트 등 팬덤 사업에서 가장 큰 기회와 리스크는?
- 저작권, MD는 별도의 사업이 아니라 기존 사업의 연장선
- 해당 상품을 통해 우리의 구독수를 증대시키려는 것이 전략의 핵심
- 기존 콘텐츠와 SVIP만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콘텐츠 모두 강화할 것
- 지드래곤 콘서트는 마카오에서 시작해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됐는데 이처럼 해당 사업이 지역 확장에도 도움
6. 장기적으로 매출 비중 전망과 전체 음악 산업에서 동사가 어떻게 포지셔닝할 계획인지
- 중단기적으로 매출과 수익의 핵심은 스트리밍 등 온라인 플랫폼 비즈니스가 맞음
- 장기적으로 광고 매출 성장률이 더 빨라질 것
- 콘텐츠 뿐만 아니라 콘서트, MD 등 팬덤 사업으로 지속 성장을 꾀할 것
- 롱폼 오디오 콘텐츠 등으로 기존 사업 또한 강화할 것
7. 25년 출시한 광고 요금제가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됐는데 구체적인 기여도
- 추후 인센티브 기반의 광고 요금제가 매출 성장 동력이될 것
- 세 개 티어(광고, 스탠다드, SVIP)의 멤버십으로 소비자 커버리지 넓힐 것
8. OPEX: 신사업 등을 고려할 때 판관비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보다 낮은 추세가 이어질지
- 시장 경쟁도가 심화됨에 따라 뮤직 콘텐츠와 채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음
- 그러나 비용 통제를 통해 이익률 제고를 지속 추진할 것
9. 구독 비즈니스: SVIP 침투율과 향후 전망
- 단일 이벤트로 SVIP가 계단식 증가하지 않고 음반 발매 등에 따라 연속적으로 증가
- 15M SVIP 이용자, 124M 구독자(침투율 12%)
- 디지털 앨범, 롱폼 콘텐츠 등 차별화를 강화하며 구독자가 지속 증가할 것
1. 팬덤 사업 강화
- 해당 사업은 이익률이 높은 동사의 스트리밍 및 구독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한 당사의 중요한 전략적 방향성
- 별도로 이익률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할 것
2. MD 사업을 굉장히 강조
- MD를 핵심으로 한 이커머스 SVIP 멤버십 출시 예정
<주요 내용>
매출 8.44B CNY(+17.9% YoY)
- 온라인 뮤직 6.85 CNY(+26.4%)
- 유료 구독 4.38B CNY(+17.1%)
- ARPU 11.7CNY(vs. 10.7 2Q24)
- 소셜 서비스 및 기타 1.59B(-8.5%)
- 광고 요금제 출시에 힘입어 광고 매출 16% 증가
GP마진 44.4%(vs. 42%)
영업이익 2.98B(+35.5%)
순이익 2.41B CNY(+43.2%)
MAU 553M(-3.2%)
유료 구독자 124.4M(+6.3%)
ARPPU 11.7(+9.3%)
K-pop과의 협업 강화
- 더블랙레이블, H뮤직과 최초 계약
- 중국 Wang Feng과 계약 연장
- WayV 프로모션 진행
- 지드래곤 마카오 콘서트 진행, 추후 지역 확장 예정
오프라인 공연 진행
- 1H25 아티스트 100명의 공연 300회 진행
- Xiang Sisi의 Why not Wait for the wind는 스트리밍수 2천만 돌파
디어유 버블
- 유명 중국 아티스트 입점 예정
SVIP
- 유료 음원의 핵심은 고음질이라고 생각해 해당 역량 강화
- 디지털 음반, 콘서트 선예매, 포토카드
- 차량 내 음악 서비스를 위해 지리, 샤오미 등과 긴밀하게 협업
- 광고 매출을 통한 매출 향상을 꾀함
광고 요금제 출시
<Q&A>
1. 하반기 전망
- 구독 및 비구독 서비스 모두 좋은 성과
- 광고 요금제 출시, 콘서트 및 MD 역시 성과
- 하반기 전망을 기존보다 낙관적으로 기대하고 있음
2. 버블 성과
-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국어 -> 중국어 번역을 보다 매끄럽게 하기 위해 노력
- 중국 아티스트 입점 예정
- 버블, svip 번들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을 꾀할 것
- 주요 사용자 연령대가 어린데 시간이 지날 수록 이들의 수익화 기회가 보다 커질 것
- QQ뮤직과 TME의 뮤직 비즈니스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
- 중국 아티스트 입점 뿐만 아니라 라이브 스트리밍 등 기능 추가 예정
- 버블은 TME가 소셜 서비스를 내재화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
3. 중국 최대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히말라야 인수 후 활용 계획
- 중국 정부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라 상세 코멘트 어려움
- 히말라야 인수는 long-form 오디오 콘텐츠의 중요성을 믿기 때문
* 히말라야는 음악, 팟캐스트, 오디오북, 라이브 스트리밍 등을 제공
4. 콘서트, MD 등은 스트리밍 등 기존의 고마진 상품보다는 이익률이 낮은데 해당 매출이 증가할 경우 이익률에 대한 영향은 어떻게 전망?
- 오프라인 콘서트는 당사 전략에 굉장히 중요한 방향성
- 팬덤 경제는 매출 성장 동력이 될 것이지만 이벤트 일정에 따라 실적 변동성 있을 것
- 해당 상품들의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맞기 때문에 전사 GP마진에 영향 있을 것
- 그러나 구독자 증대, 광고 매출, 소셜 서비스 등의 성장을 통해 해당 영향을 상쇄하기 위해 노력할 것
- 또한 팬덤 경제와 MD를 기존 사업의 보완적 성격이라고 생각하며 해당 사업부의 강화를 통해 기존 사업인 온라인 뮤직 사업을 강화시키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
- 곧 MD를 핵심으로 한 새로운 이커머스 SVIP 멤버십 소개할 예정
- MD 상품 수익률 제고를 통해 수익성 증대시킬 것
5. MD, 오프라인 콘서트 등 팬덤 사업에서 가장 큰 기회와 리스크는?
- 저작권, MD는 별도의 사업이 아니라 기존 사업의 연장선
- 해당 상품을 통해 우리의 구독수를 증대시키려는 것이 전략의 핵심
- 기존 콘텐츠와 SVIP만 이용할 수 있는 특별 콘텐츠 모두 강화할 것
- 지드래곤 콘서트는 마카오에서 시작해 동남아 시장으로 확장됐는데 이처럼 해당 사업이 지역 확장에도 도움
6. 장기적으로 매출 비중 전망과 전체 음악 산업에서 동사가 어떻게 포지셔닝할 계획인지
- 중단기적으로 매출과 수익의 핵심은 스트리밍 등 온라인 플랫폼 비즈니스가 맞음
- 장기적으로 광고 매출 성장률이 더 빨라질 것
- 콘텐츠 뿐만 아니라 콘서트, MD 등 팬덤 사업으로 지속 성장을 꾀할 것
- 롱폼 오디오 콘텐츠 등으로 기존 사업 또한 강화할 것
7. 25년 출시한 광고 요금제가 매출 성장에 도움이 됐는데 구체적인 기여도
- 추후 인센티브 기반의 광고 요금제가 매출 성장 동력이될 것
- 세 개 티어(광고, 스탠다드, SVIP)의 멤버십으로 소비자 커버리지 넓힐 것
8. OPEX: 신사업 등을 고려할 때 판관비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보다 낮은 추세가 이어질지
- 시장 경쟁도가 심화됨에 따라 뮤직 콘텐츠와 채널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음
- 그러나 비용 통제를 통해 이익률 제고를 지속 추진할 것
9. 구독 비즈니스: SVIP 침투율과 향후 전망
- 단일 이벤트로 SVIP가 계단식 증가하지 않고 음반 발매 등에 따라 연속적으로 증가
- 15M SVIP 이용자, 124M 구독자(침투율 12%)
- 디지털 앨범, 롱폼 콘텐츠 등 차별화를 강화하며 구독자가 지속 증가할 것
Forwarded from Zoomer News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NEW BLS CHIEF EJ ANTONI SUGGESTS SUSPENDING MONTHLY JOBS REPORT: FOX BUSINESS
Forwarded from 코식이의 보석함🌈 ㅣ크립토 주식
써클이 1천만 주(신규 200만 주 + 기존주주 800만 주, 옵션 포함 시 최대 1150만 주) 규모의 공모 발표 직후 주가는 장 마감 후 약 6% 하락
▪️신규 발행(회사에 돈이 들어오는 부분): 약 200만 주 → 회사로 유입되는 현금이 생김
▪️구주매출(기존 주주 매도): 약 800만 주 → 매각 대금은 기존 주주에게 가고, 회사에는 들어오지 않음
▪️옵션(추가 150만 주): 행사 시 일부는 신규 발행이 될 수 있지만, 전체 규모 대비 회사 유입분은 여전히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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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 WATCH(deal, news)
엔베스터가 신세계그룹과 손잡고 국내 남성복 브랜드 ‘포터리’를 인수한다. 전략적 투자자로 등판한 신세계 측은 추후 포터리를 엔베스터로부터 인수하는 방안도 열어놨다. 20~30대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포터리를 편입시켜 남성복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엔베스터는 포터리 경영권 매입을 위해 투자금 약 240억 원을 모집하고 있다. 투자조합을 세워 포터리 지분 약 60%를 인수하는 구조다. 엔베스터는 출자금만으로 인수대금을 충당하며 인수금융은 활용하지 않는다. 포터리는 이번 딜에서 지분가치 약 350억 원을 인정받은 것으로 추산된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WLJNF75T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엔베스터는 포터리 경영권 매입을 위해 투자금 약 240억 원을 모집하고 있다. 투자조합을 세워 포터리 지분 약 60%를 인수하는 구조다. 엔베스터는 출자금만으로 인수대금을 충당하며 인수금융은 활용하지 않는다. 포터리는 이번 딜에서 지분가치 약 350억 원을 인정받은 것으로 추산된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WLJNF75T
서울경제
[단독] 빠르게 돌아가는 신세계 투자시계…포터리 인수 SI로 [시그널]
증권 > IB&Deal 뉴스: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엔베스터가 신세계그룹과 손잡고 국내 남성복 브랜드 ‘포터리’를 인수한다. 전략적 투자자로 등판한 신세...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서클의 자체 L1, 아크(Arc) 공개: 테더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레이북
작성자: 100y
- 2025년 8월 13일, 서클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USDC를 위한 목적 중심의(purpose-built) L1 블록체인인 아크(Arc)를 공개했다. 최근 수 많은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가 등장하는 와중에 서클마저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함으로써 아크의 공개는 굉장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아크는 1) USDC 가스 토큰, 2) Malachite 합의 알고리즘 기반의 높은 확장성 및 즉각적인 완결성, 3) 선택적(opt-in) 프라이버시 기능을 제공하면서 기업, 기관들이 규제를 준수하면서 더 심리스하게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서클의 아크는 테더가 지원하는 스테이블, 플라즈마와 같은 USDT 특화 네트워크와 비교하여 굉장히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레이북을 구사하고 있다. 아크만의 차별점으로는 1) 서클의 풍부한 프로덕트들과의 연계, 2) 규제 친화적인 움직임, 3) 내장(built-in) FX 엔진 등을 꼽을 수 있다.
- 아크의 등장은 업계에 굉장히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해당 글에서는 1) 테더와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측면에서의 서로 다른 방향성, 2) 과연 서클, 테더의 경쟁 구도가 더 심화되는 것일지, 3) Codex, 1Money Network와 같은 다른 네트워크의 행보, 4) 아크의 경쟁자는 스테이블, 플라즈마가 아닌 템포일지에 대해 다루어본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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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0y
- 2025년 8월 13일, 서클이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USDC를 위한 목적 중심의(purpose-built) L1 블록체인인 아크(Arc)를 공개했다. 최근 수 많은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가 등장하는 와중에 서클마저 자체 블록체인을 출시함으로써 아크의 공개는 굉장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아크는 1) USDC 가스 토큰, 2) Malachite 합의 알고리즘 기반의 높은 확장성 및 즉각적인 완결성, 3) 선택적(opt-in) 프라이버시 기능을 제공하면서 기업, 기관들이 규제를 준수하면서 더 심리스하게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서클의 아크는 테더가 지원하는 스테이블, 플라즈마와 같은 USDT 특화 네트워크와 비교하여 굉장히 비슷하면서도 다른 플레이북을 구사하고 있다. 아크만의 차별점으로는 1) 서클의 풍부한 프로덕트들과의 연계, 2) 규제 친화적인 움직임, 3) 내장(built-in) FX 엔진 등을 꼽을 수 있다.
- 아크의 등장은 업계에 굉장히 많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해당 글에서는 1) 테더와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 측면에서의 서로 다른 방향성, 2) 과연 서클, 테더의 경쟁 구도가 더 심화되는 것일지, 3) Codex, 1Money Network와 같은 다른 네트워크의 행보, 4) 아크의 경쟁자는 스테이블, 플라즈마가 아닌 템포일지에 대해 다루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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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미래 임희석] 펄어비스(중립) - 양치기 소년의 말로는 어땠나?
▶️ 2Q25 Review: 컨센서스 하회
- 매출액 796억원(-3% YoY), 영업손실 118억원(적자지속 YoY)으로 컨센서스(매출액 810억원, 영업손실 96억원)를 하회
- 실적 부진은 검은사막 IP 매출의 지속적인 하향 안정화에 기인. 검은사막 매출액은 549억원(-9% YoY, -13% QoQ)으로 역성장세가 심화되며 예상치를 6% 하회
- 이브 매출액은 242억원(+12% YoY)으로 예상치를 11% 상회. 이브 매출 호조는 신규 확장팩 출시 효과에 기인
- 영업비용은 913억원(+4% YoY)으로 예상치에 부합. 마케팅비(105억원)는 오프라인 행사 및 게임쇼 참가 영향으로 YoY 44% 증가
▶️ 또다시 연기된 붉은사막 출시 일정
- 25년 4분기 출시 목표로 밝혀왔던 붉은사막 출시 목표 일정은 26년 1분기로 재차 연기. 추가적인 연기 가능성 역시 높다고 판단
- 18년에 개발이 시작된 것을 고려하면 개발 기간은 7년 이상으로 장기화되고 있으며 최초 출시 목표(21년 4분기)로부터는 이미 4년 이상 연기
- 1) 개발 기간 장기화, 2)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AAA급 PC/콘솔 게임 시장을 고려해 출시 이후 26년까지의 붉은사막 판매량 가정치를 기존 560만장에서 500만장으로 하향
- 26년 붉은사막 예상 매출액으로 4,000억원을 가정
▶️ 투자에 유의가 필요한 구간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
- 1) 26년 1분기로의 붉은사막 출시 일정 연기(기존 4Q25)에 따른 매출 반영 시기 변경, 2) 26F 타겟 P/E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는 35,000원에서 36,000원으로 3% 상향
- 붉은사막 최초 매출 반영 시기를 26년으로 변경함에 따라 26F 영업이익 추정치를 51% 상향하나 출시 일정의 불확실성 확대 및 흥행 가능성 축소를 고려해 타겟 멀티플은 39% 하향
- 26F 타겟 P/E는 기존 20.3배에서 12.3배로 변경. 신규 타겟 P/E는 네오위즈 P의거짓 출시 이후의 2H23 P/E 평균
- 출시 일정이 확정될 경우 단기적인 주가 상승은 예상되나 붉은사막 출시 이후 장기간 계속될 신작 공백기에 대한 고려가 필요
- 27년 영업이익은 YoY 50% 감소 예상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813093507160_155
인터넷/게임 텔레: https://t.me/mirae_internet
▶️ 2Q25 Review: 컨센서스 하회
- 매출액 796억원(-3% YoY), 영업손실 118억원(적자지속 YoY)으로 컨센서스(매출액 810억원, 영업손실 96억원)를 하회
- 실적 부진은 검은사막 IP 매출의 지속적인 하향 안정화에 기인. 검은사막 매출액은 549억원(-9% YoY, -13% QoQ)으로 역성장세가 심화되며 예상치를 6% 하회
- 이브 매출액은 242억원(+12% YoY)으로 예상치를 11% 상회. 이브 매출 호조는 신규 확장팩 출시 효과에 기인
- 영업비용은 913억원(+4% YoY)으로 예상치에 부합. 마케팅비(105억원)는 오프라인 행사 및 게임쇼 참가 영향으로 YoY 44% 증가
▶️ 또다시 연기된 붉은사막 출시 일정
- 25년 4분기 출시 목표로 밝혀왔던 붉은사막 출시 목표 일정은 26년 1분기로 재차 연기. 추가적인 연기 가능성 역시 높다고 판단
- 18년에 개발이 시작된 것을 고려하면 개발 기간은 7년 이상으로 장기화되고 있으며 최초 출시 목표(21년 4분기)로부터는 이미 4년 이상 연기
- 1) 개발 기간 장기화, 2)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AAA급 PC/콘솔 게임 시장을 고려해 출시 이후 26년까지의 붉은사막 판매량 가정치를 기존 560만장에서 500만장으로 하향
- 26년 붉은사막 예상 매출액으로 4,000억원을 가정
▶️ 투자에 유의가 필요한 구간
-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
- 1) 26년 1분기로의 붉은사막 출시 일정 연기(기존 4Q25)에 따른 매출 반영 시기 변경, 2) 26F 타겟 P/E 변경에 따라 목표주가는 35,000원에서 36,000원으로 3% 상향
- 붉은사막 최초 매출 반영 시기를 26년으로 변경함에 따라 26F 영업이익 추정치를 51% 상향하나 출시 일정의 불확실성 확대 및 흥행 가능성 축소를 고려해 타겟 멀티플은 39% 하향
- 26F 타겟 P/E는 기존 20.3배에서 12.3배로 변경. 신규 타겟 P/E는 네오위즈 P의거짓 출시 이후의 2H23 P/E 평균
- 출시 일정이 확정될 경우 단기적인 주가 상승은 예상되나 붉은사막 출시 이후 장기간 계속될 신작 공백기에 대한 고려가 필요
- 27년 영업이익은 YoY 50% 감소 예상
보고서 전문: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50813093507160_155
인터넷/게임 텔레: https://t.me/mirae_inte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