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TRUMP: BITCOIN TO SURPASS $175K IN 2025
At Jackson Hole, Eric Trump predicted BTC will cross $175,000 this year, declaring himself a “Bitcoin Maxi.”
At Jackson Hole, Eric Trump predicted BTC will cross $175,000 this year, declaring himself a “Bitcoin Maxi.”
우연히 펀딩피 선물베이시스를 결정하는 금리를 역산해보니 apy 14%에 근접하던데 / 바이낸스는 대체 전세계 개미새끼들한테 얼마나 해먹는거냐? 거의 무위험으로 이정도를 해먹다니 / 똥코인 락업을 거는 이유가 있었구만 ㅎㅎㅎ / 코스피선옵 상장 했을때 toji같은 형들이 삽으로 돈퍼날랐거랑 같네
https://x.com/thewp78/status/1959335637951398260?s=61&t=54jRg0qLhTlJFEY7-MBfNA
https://x.com/thewp78/status/1959335637951398260?s=61&t=54jRg0qLhTlJFEY7-MBfNA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로블록스 일간 최대 동접자 4,257만명으로 최고치 갱신(8/23)
그로우 어 가든 2,076만
스틸 어 브레인랏 2,018만(최고치)
그저 놀랍네요
그로우 어 가든 2,076만
스틸 어 브레인랏 2,018만(최고치)
그저 놀랍네요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다들 인구햄이 방금 광역기 날린건 알고 주식하냐?
1. 한미협상 숏, 깨알 원전 조선 숏
2. 엔비 반도체 숏
3. dovish 파월에게 hawkish로 가라고 재주문
4. 항공주 숏
1. 한미협상 숏, 깨알 원전 조선 숏
2. 엔비 반도체 숏
3. dovish 파월에게 hawkish로 가라고 재주문
4. 항공주 숏
16년도 군산을 보고 확실히 느꼈었음.산업이 패퇴하면 배후지에서 기대할수있는 지대 같은건 존재하지 않음.다행히도 한국은 외국인을 끌어들일수도,외국에 내다 팔수도 있는 프로덕트/서비스가 아직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임.싸울수 있을때 붙어 싸워야지 피하려고 하면 안됨.
https://x.com/unqualified_g/status/1959332356273418631?s=46&t=1vlQfdo9pC4lN6kyv0vNbQ
https://x.com/unqualified_g/status/1959332356273418631?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여담으로,
최근 중국에 대한 주목도가 올라가고 있음. "내권화"라는 신조어가 등장한지 한달정도 된듯한데, "구조조정"을 의미하고 있음.
여기서 생기는 파생되는 아이디어들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Source: BofA
최근 중국에 대한 주목도가 올라가고 있음. "내권화"라는 신조어가 등장한지 한달정도 된듯한데, "구조조정"을 의미하고 있음.
여기서 생기는 파생되는 아이디어들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Source: BofA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824_Jackson Hole: Monetary Policy and the Fed’s Framework Review - Chair Jerome H. Powell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powell20250822a.htm
[Key Takeaways]
(1) 관세 영향에 따른 인플레 상방 압력과 고용 시장의 하방 리스크 공존
(2) FAIT 공식 폐기. FIT로 복귀
(3) Shortfalls 접근법도 폐기하며, 선제적 대응 시사
-
[Intro]
(1) 올 한 해, 미국 경제는 경제 정책의 전면적인 변화 속에서 회복력을 보여줌
(2) 노동 시장은 최대 고용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플레는 다소 높은 수준이지만 팬데믹 최고치에서 상당 부분 하락
(3) 그러나 동시에, 위험의 균형[Balance of Risks]이 변화하고 있음
(4) 오늘은 1) 현 경제 상황 및 통화정책 단기 전망을 다루고, 2) 이후 수정된 Framework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함
-
[Part I. 현 경제 상황 및 단기 전망]
(5) 1년 전 경제는 변곡점에 있었음. 기준금리는 5.25~5.50%
(6) 이러한 긴축 기조는 인플레를 낮추고 수요-공급 균형을 촉진하는 것에 적절했음
(7) 현재 인플레는 우리의 목표치에 더 가까워졌지만, 노동 시장은 과열 상태에서 냉각되었음
(8) 즉, 인플레 상방 리스크는 줄어들었으나, 실업률은 거의 1%p나 상승한 것
(9) 이는 역사적으로 경기 침체기 외에는 발생하지 않았던 현상
(10) 이후 세 차례의 FOMC를 통해 우리는 정책 기조를 재조정. 이는 지난 1년간 노동 시장이 최대 고용에 가까운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 발판이 되었음[Fig. 1]
(11) 그러나, 올해 경제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함
(12) 관세가 글로벌 무역 시스템을 재편하고 있기 때문
(13) 또한 이민 정책의 변화는 노동력 공급의 둔화를 초래
(14) 해당 요인의 변화는 수요/공급 모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런 환경에서는 경기 순환적 변화와 구조적 변화를 구별하는 것이 너무 빡셈
(15) 왜냐하면 통화정책은 경기 순환적 변동을 안정시키는 것에는 효과가 있지만, 구조적 변화를 바꾸는 것에는 무용지물이기 때문
(16) 노동 시장이 바로 그 예
(17) 7월의 일자리 증가는 35K로, 작년 168K에서 크게 둔화[Fig. 2]
(18) 그러나 일자리 증가 둔화가 노동 시장에 큰 유휴 노동력을 발생 시킨 것으로는 보이지는 않음
(19) 이직, 해고 및 구인/실업 비율, 명목 임금 상승률 등 다른 노동 시장 지표는 거의 변하지 않았거나 소폭 완화
(20) 노동 시장은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노동 공급과 수요 모두 현저히 둔화된 '기묘한 균형(Curious Kind of Balance)'이 현상태
(21) 이는 우리가 피하고자 하는 결과. 그리고 이렇게 이례적인 상황은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22) 해당 위험이 현실화 된다면 해고 증가/실업률 상승의 형태가 빠르게 전개될 수 있음
(23) 한편 상반기 GDP 성장률[Fig. 3]은 +1.2%로 크게 둔화
(24) 성장률 하락은 주로 소비 지출 둔화를 반영. 노동 시장과 마찬가지로 GDP 둔화의 일부는 공급 또는 잠재 생산량의 성장 둔화를 반영
(25) 인플레의 경우, 높아진 관세가 일부 상품 카테고리 가격을 밀어 올리기 시작
(26) 7월 PCE는 +2.6% 상승. 코어 PCE는 +2.9% 상승하며 1년 전 수준을 상회[Fig. 4]
(27) 관세가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이제 명확하게 보임
(28) 우리는 해당 영향이 향후 몇 달에 걸쳐 누적될 것으로 예상하며 시기/규모에 대해서는 높은 불확실성이 존재
(29)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가격 상승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위험'을 높일 가능성이 있는지의 여부
(30) 기본 시나리오는 이 영향이 비교적 단기적일 것이라는 것
(31) 물론 '일회성'이 '한꺼번에'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관세가 공급망과 유통망을 통해 반영되는 것에는 시간이 걸릴 것
(32) 또한 관세가 자꾸 널뛰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조정 과정이 계속 연장되는 것
(33) 관세발 가격 상승 압력이 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동력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음
(34) 다른 한 가지 가능성은, 물가 상승으로 실질 소득이 감소한 노동자들이 더 높은 임금을 요구해 임금-물가의 악순환이 촉발되는 것
(35) 다만 노동 시장이 특별히 타이트하지 않고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해당 가능성은 꽤 낮아 보임
(36) 다른 가능성은 기대 인플레가 상승하여 실제 인플레를 끌어올리는 것
(40) 인플레는 4년 이상 우리의 목표를 상회해 왔으며, 가계/기업 모두에게 중요한 사항
(41) 그러나 장기 인플레 수준은 우리의 목표인 2%와 일치하며 견고하게 고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
(42) 결론적으로 단기 인플레 위험은 상방으로, 고용 위험은 하방으로 기울어져 있어 어려운 상황
(43) 이처럼 우리의 목표가 '상충'될 때, 우리의 체계는 2가지 미션[물가안정/최대고용]의 균형을 맞출 것을 요구
(44) 우리의 정책 금리는 1년 전보다 중립 금리에 100BP 더 가까워졌으며, 실업률 등 노동 시장 지표의 안정성 덕분에 우리는 정책 기조 변경을 고려하면서 신중하게 나아갈 수 있었음
(45)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하는 위험은 우리의 정책 기조의 조정을 수반하게 함
(46) 통화정책은 미리 정해진 경로를 따르지 않음. FOMC는 오직 데이터를 보고 결정을 내릴 것이며, 우리는 결코 그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
-
[Part 2. 통화정책 Framework의 진화]
(47) 우리는 버냉키 의장의 리더쉽 하에 '12년에 채택된 최초의 성명서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음
(48) 이번 검토에서 우리가 변경한 사항들은 우리 경제에 대한 끊임없이 진화하는 이해에 기반한 자연스러운 발전 과정
(49) 변화의 이유는 '20년에 설정했던 전략이 팬데믹 이후 급변한 경제 상황과 전혀 맞지 않게 되었기 때문
(50) 당시 우리가 채택한 이전 전략은 저성장·저물가와 제로금리[ELB, Effective Lower Bound]가 고착화될 것을 우려했던 배경에서 수립되었음
(51) 유연한평균물가목표제[FAIT]를 발표하고, 평탄화되는 필립스 곡선에서 고용의 부족분만 신경쓰기로 했던 것과 같은 것들
(52)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
(53) 경제는 40년 만에 고물가에 직면했고, 저물가를 걱정하던 FAIT는 현실과 동떨어져 정책 소통에 혼란만 야기[Fig. 5/6]
(54) 따라서 특정 상황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광범위한 경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책 틀을 수정
(55) 제로금리[ELB] 중심 사고 탈피
■ 제로금리가 경제의 핵심 특징이라는 문구 삭제
■ 더 이상 저금리·저물가 시대에만 얽매이지 않고, 고금리·고물가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모두 대비하는 전천후 전략으로 전환
(56) FAIT 공식 폐기
■ 유연한물가목표제[FIT]로 복귀
■ 과거 물가를 반영해 미래 물가를 조정하는 Makeup 전략을 공식적으로 폐기
■ 물가를 성공적으로 낮춘 핵심은 FAIT가 아니라 견고하게 고정된 장기 기대 인플레
(57) Shortfalls 용어 삭제 및 선제적 대응 가능성 부활
■ '20년에는 고용이 과열되도 물가만 안정적이면 Shortfalls 개념만 사용. 그러나 이는 선제적 대응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오해를 낳았다고 판단해 삭제
■ 대신 '고용이 때때로 최대치를 상회할 수 있다'고 표현을 수정. 노동 시장 과열이 물가 안정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면 선제적 조치가 정당화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시
(58) 목표 상충 시, 균형적 접근 명시
■ 현재처럼 물가안정과 최대고용 목표가 서로 충돌할 때, 두 목표의 이탈 정도와 회복에 걸리는 시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균형 방식으로 정책 결정
■ 이는 '12년의 초기 원칙으로 회귀한 것
-
[마지막 인사]
(59) 이 연단에서 연설하는 영광을 누린 것이 이제 여덟 번째
(60)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40여 년 전 볼커 의장 때부터 이어져 온 전통의 일부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함
https://www.federalreserve.gov/newsevents/speech/powell20250822a.htm
[Key Takeaways]
(1) 관세 영향에 따른 인플레 상방 압력과 고용 시장의 하방 리스크 공존
(2) FAIT 공식 폐기. FIT로 복귀
(3) Shortfalls 접근법도 폐기하며, 선제적 대응 시사
-
[Intro]
(1) 올 한 해, 미국 경제는 경제 정책의 전면적인 변화 속에서 회복력을 보여줌
(2) 노동 시장은 최대 고용에 가까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플레는 다소 높은 수준이지만 팬데믹 최고치에서 상당 부분 하락
(3) 그러나 동시에, 위험의 균형[Balance of Risks]이 변화하고 있음
(4) 오늘은 1) 현 경제 상황 및 통화정책 단기 전망을 다루고, 2) 이후 수정된 Framework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함
-
[Part I. 현 경제 상황 및 단기 전망]
(5) 1년 전 경제는 변곡점에 있었음. 기준금리는 5.25~5.50%
(6) 이러한 긴축 기조는 인플레를 낮추고 수요-공급 균형을 촉진하는 것에 적절했음
(7) 현재 인플레는 우리의 목표치에 더 가까워졌지만, 노동 시장은 과열 상태에서 냉각되었음
(8) 즉, 인플레 상방 리스크는 줄어들었으나, 실업률은 거의 1%p나 상승한 것
(9) 이는 역사적으로 경기 침체기 외에는 발생하지 않았던 현상
(10) 이후 세 차례의 FOMC를 통해 우리는 정책 기조를 재조정. 이는 지난 1년간 노동 시장이 최대 고용에 가까운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 발판이 되었음[Fig. 1]
(11) 그러나, 올해 경제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함
(12) 관세가 글로벌 무역 시스템을 재편하고 있기 때문
(13) 또한 이민 정책의 변화는 노동력 공급의 둔화를 초래
(14) 해당 요인의 변화는 수요/공급 모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런 환경에서는 경기 순환적 변화와 구조적 변화를 구별하는 것이 너무 빡셈
(15) 왜냐하면 통화정책은 경기 순환적 변동을 안정시키는 것에는 효과가 있지만, 구조적 변화를 바꾸는 것에는 무용지물이기 때문
(16) 노동 시장이 바로 그 예
(17) 7월의 일자리 증가는 35K로, 작년 168K에서 크게 둔화[Fig. 2]
(18) 그러나 일자리 증가 둔화가 노동 시장에 큰 유휴 노동력을 발생 시킨 것으로는 보이지는 않음
(19) 이직, 해고 및 구인/실업 비율, 명목 임금 상승률 등 다른 노동 시장 지표는 거의 변하지 않았거나 소폭 완화
(20) 노동 시장은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노동 공급과 수요 모두 현저히 둔화된 '기묘한 균형(Curious Kind of Balance)'이 현상태
(21) 이는 우리가 피하고자 하는 결과. 그리고 이렇게 이례적인 상황은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22) 해당 위험이 현실화 된다면 해고 증가/실업률 상승의 형태가 빠르게 전개될 수 있음
(23) 한편 상반기 GDP 성장률[Fig. 3]은 +1.2%로 크게 둔화
(24) 성장률 하락은 주로 소비 지출 둔화를 반영. 노동 시장과 마찬가지로 GDP 둔화의 일부는 공급 또는 잠재 생산량의 성장 둔화를 반영
(25) 인플레의 경우, 높아진 관세가 일부 상품 카테고리 가격을 밀어 올리기 시작
(26) 7월 PCE는 +2.6% 상승. 코어 PCE는 +2.9% 상승하며 1년 전 수준을 상회[Fig. 4]
(27) 관세가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이제 명확하게 보임
(28) 우리는 해당 영향이 향후 몇 달에 걸쳐 누적될 것으로 예상하며 시기/규모에 대해서는 높은 불확실성이 존재
(29) 중요한 것은 이러한 가격 상승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위험'을 높일 가능성이 있는지의 여부
(30) 기본 시나리오는 이 영향이 비교적 단기적일 것이라는 것
(31) 물론 '일회성'이 '한꺼번에'를 의미하지는 않지만, 관세가 공급망과 유통망을 통해 반영되는 것에는 시간이 걸릴 것
(32) 또한 관세가 자꾸 널뛰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조정 과정이 계속 연장되는 것
(33) 관세발 가격 상승 압력이 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동력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음
(34) 다른 한 가지 가능성은, 물가 상승으로 실질 소득이 감소한 노동자들이 더 높은 임금을 요구해 임금-물가의 악순환이 촉발되는 것
(35) 다만 노동 시장이 특별히 타이트하지 않고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해당 가능성은 꽤 낮아 보임
(36) 다른 가능성은 기대 인플레가 상승하여 실제 인플레를 끌어올리는 것
(40) 인플레는 4년 이상 우리의 목표를 상회해 왔으며, 가계/기업 모두에게 중요한 사항
(41) 그러나 장기 인플레 수준은 우리의 목표인 2%와 일치하며 견고하게 고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
(42) 결론적으로 단기 인플레 위험은 상방으로, 고용 위험은 하방으로 기울어져 있어 어려운 상황
(43) 이처럼 우리의 목표가 '상충'될 때, 우리의 체계는 2가지 미션[물가안정/최대고용]의 균형을 맞출 것을 요구
(44) 우리의 정책 금리는 1년 전보다 중립 금리에 100BP 더 가까워졌으며, 실업률 등 노동 시장 지표의 안정성 덕분에 우리는 정책 기조 변경을 고려하면서 신중하게 나아갈 수 있었음
(45)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하는 위험은 우리의 정책 기조의 조정을 수반하게 함
(46) 통화정책은 미리 정해진 경로를 따르지 않음. FOMC는 오직 데이터를 보고 결정을 내릴 것이며, 우리는 결코 그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
-
[Part 2. 통화정책 Framework의 진화]
(47) 우리는 버냉키 의장의 리더쉽 하에 '12년에 채택된 최초의 성명서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고 있음
(48) 이번 검토에서 우리가 변경한 사항들은 우리 경제에 대한 끊임없이 진화하는 이해에 기반한 자연스러운 발전 과정
(49) 변화의 이유는 '20년에 설정했던 전략이 팬데믹 이후 급변한 경제 상황과 전혀 맞지 않게 되었기 때문
(50) 당시 우리가 채택한 이전 전략은 저성장·저물가와 제로금리[ELB, Effective Lower Bound]가 고착화될 것을 우려했던 배경에서 수립되었음
(51) 유연한평균물가목표제[FAIT]를 발표하고, 평탄화되는 필립스 곡선에서 고용의 부족분만 신경쓰기로 했던 것과 같은 것들
(52)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
(53) 경제는 40년 만에 고물가에 직면했고, 저물가를 걱정하던 FAIT는 현실과 동떨어져 정책 소통에 혼란만 야기[Fig. 5/6]
(54) 따라서 특정 상황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광범위한 경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책 틀을 수정
(55) 제로금리[ELB] 중심 사고 탈피
■ 제로금리가 경제의 핵심 특징이라는 문구 삭제
■ 더 이상 저금리·저물가 시대에만 얽매이지 않고, 고금리·고물가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모두 대비하는 전천후 전략으로 전환
(56) FAIT 공식 폐기
■ 유연한물가목표제[FIT]로 복귀
■ 과거 물가를 반영해 미래 물가를 조정하는 Makeup 전략을 공식적으로 폐기
■ 물가를 성공적으로 낮춘 핵심은 FAIT가 아니라 견고하게 고정된 장기 기대 인플레
(57) Shortfalls 용어 삭제 및 선제적 대응 가능성 부활
■ '20년에는 고용이 과열되도 물가만 안정적이면 Shortfalls 개념만 사용. 그러나 이는 선제적 대응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오해를 낳았다고 판단해 삭제
■ 대신 '고용이 때때로 최대치를 상회할 수 있다'고 표현을 수정. 노동 시장 과열이 물가 안정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면 선제적 조치가 정당화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시
(58) 목표 상충 시, 균형적 접근 명시
■ 현재처럼 물가안정과 최대고용 목표가 서로 충돌할 때, 두 목표의 이탈 정도와 회복에 걸리는 시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균형 방식으로 정책 결정
■ 이는 '12년의 초기 원칙으로 회귀한 것
-
[마지막 인사]
(59) 이 연단에서 연설하는 영광을 누린 것이 이제 여덟 번째
(60)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40여 년 전 볼커 의장 때부터 이어져 온 전통의 일부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함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2022년 이후, 美 소형주들에 대해 Hedge Fund들은 최대 규모의 숏 포지션을 잡았지만 금요일 단기 급등 이후 해당 포지션을 청산하였습니다.
- 그러나 여전히 숏 포지션은 큰 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美 소형주의 지속적인 상승세에도 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INDEX
- 그러나 여전히 숏 포지션은 큰 규모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美 소형주의 지속적인 상승세에도 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INDEX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모건스탠리: 텐센트 신작 게임 출시 이후 강세
•모건스탠리는 텐센트의 모바일 게임 《발로란트(无畏契约)》는 출시 이후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현재 중국 iOS 앱 종합 순위 1위, 다운로드 순위 1위, 게임 매출 순위 7위를 기록 중임. 모건스탠리는 이 게임이 매출 순위 Top 5 진입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하며, 첫해 총매출은 50억~6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
•또한, 최근 성공적으로 출시된 《삼각洲行动》에 이어 이번 신작까지 더해져, 텐센트가 중국 FPS(1인칭 슈팅) 게임 시장에서 추가 점유율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음. 모건스탠리는 텐센트의 장수 인기 게임들의 안정적 성과와 국제 게임 매출의 견조한 성장을 근거로, 2분기 이후 텐센트 게임 사업에 대한 신뢰가 한층 강화 평가
•모건스탠리는 텐센트의 모바일 게임 《발로란트(无畏契约)》는 출시 이후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현재 중국 iOS 앱 종합 순위 1위, 다운로드 순위 1위, 게임 매출 순위 7위를 기록 중임. 모건스탠리는 이 게임이 매출 순위 Top 5 진입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하며, 첫해 총매출은 50억~6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전망
•또한, 최근 성공적으로 출시된 《삼각洲行动》에 이어 이번 신작까지 더해져, 텐센트가 중국 FPS(1인칭 슈팅) 게임 시장에서 추가 점유율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음. 모건스탠리는 텐센트의 장수 인기 게임들의 안정적 성과와 국제 게임 매출의 견조한 성장을 근거로, 2분기 이후 텐센트 게임 사업에 대한 신뢰가 한층 강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