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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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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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8월의 마지막 날인데..... 8월에 가장 인기 있었던 그래프가 아닐까 싶음. 보니까 어떠십니까? 아 이미 다 파셨다구요?
Forwarded from 등우 W
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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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테슬라 사고 있는데...
😁3😱1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채권 김성수] FI Monthly(E) (1).pdf
2.6 MB
[FI Monthly] 다 아는 재료들, 길어질 박스권

▶ 미국 고용, 결코 부진하지 않다
▶ 예산안, 금리 하방 경직성 강화 재료
▶ 연준: 9월 인하 확정적
▶ 한국은행: 무난한 10월 인하 예상
▶ 국고 3년: 2.38~2.48% / 국고 10년: 2.75~2.88%

모르는 이벤트, 재료들이 없다. 관세로 인한 미국의 물가 충격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 9월 FOMC에서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사실상 100%다. 한국 경제는 내수 개선, 양호한 수출 흐름에 큰 변화가 없을 것이다. 내년도 예산안도 우려했던 것만큼 방만하게 짜여지지 않았다. 변수나 예측이 어려운 것들이 딱히 보이지 않는다. 박스권 장세의 연장을 예상한다
기업명: 젬백스
제목: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형식: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규모: 6,700,000주 보통주식 발행

목적: 운영자금 2043억7000만, 채무상환 442억

발행가: 예정 발행가 3만7100원

신주배정일: 2025년 10월 1일

청약기간: 구주주 2025년 12월 3일~4일, 일반공모 2025년 12월 8일~9일

상장일: 2025년 12월 23일

주관사: SK증권

핀터 공시 알림 텔레그램
https://home.finter.kr/finter_briefing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9001896
2025.08.29 16:16:01
[사설] ‘가난하고 사나운 이웃’, 이 대통령 메시지 관리 필요

https://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1215575.html#ace04ou
GUCCI NOW ACCEPTS PAYMENTS IN CRYPTOCURRENCIES INCLUDING $ETH AND $DOGE AT SELECT U.S. STORES
Milestone Unlocked: Four.Meme Presale $USD1 Subscriptions Surpass 100M!

In the @creditslink ($CDL) presale on Four.Meme, $USD1 contributions have already exceeded 100M 🎉

This record-breaking momentum once again highlights the unstoppable power of memes + builders on @BNBChain 💚

Huge thanks to @worldlibertyfi for powering this journey — the momentum is only getting started🚀

https://x.com/four_meme_/status/1961435319372501410?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가 생각하는 크립토 시장이 검증한 PMF는 딱 세 가지라고 봅니다. 세 가지를 제 포트폴리오와 겹쳐서 설명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토큰의 생성”입니다.($PUMP, $SOL)

이더리움도 한동안은 이걸로 먹고살았고(ICO), 지금은 솔라나가 이걸로 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밈장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앞으로도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토큰의 생성은 앞으로도 어딘가에서 또 다른 형태로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두 번째는 “토큰의 거래”입니다.($HYPE, $SOL)

업비트가 먹고살고, 바이낸스가 먹고살고, 코인베이스가 먹고살고, 유니스왑을 위시한 DEX들이 먹고산 것도 결국 **“거래의 중계”**였습니다. 이걸 더 잘해내고, 여기서 나오는 가치를 리테일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곳에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토큰의 안정화”입니다.($ENA)

즉, 스테이블코인입니다. 테더가 그랬고, 서클이 그랬고, 원래 테라도 그랬듯이요.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시장성을 인정받는 것을 넘어, 가장 매력적인 비즈니스가 되었습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달러 기반 한정입니다. 다른 화폐를 기반으로 했을 때는… 글쎄요.

그 이상의 분야는 앞으로 시장이 찾아나갈 것이라 보고, 그 전까지는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이 세 가지를 핵심 필러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적어도 나름대로 논리적인 투자를 전개할 때는 이 프레임이 매우 효율적인 거 같습니다. 다만 저는 돈을 많이 못벌어서 그냥 웃고 넘겨주시는게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