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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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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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해외 발행 스테이블코인 국내 유통 제한 법안 추진]

해외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의 무분별한 국내 유통을 제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고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 기자회견에서 금융위원회가 정한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만 해외 스테이블코인의 국내 유통을 허용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자산혁신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HyperEVM 데이터가 Dune에 온보딩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HYPE 에 대한 포지션이 0이기에 엄청난 인센티브 얼라인은 없지만, 생태계 고래들이 많은 생태계인 만큼 기회의 땅이라 생각하기에 꼭 온체인으로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드디어 데이터가 온보딩 되었네요.

일단은 기본적인 데이터들부터 하나씩 추가하고, 차차 디파이 데이터를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시장이 온체인 보다 내러티브 중심적으로 변하며 온체인 데이터 쿼리를 한달 정도 쉰 것 같은데 한 번 다시 차근 차근 손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하거나 재밌을 것 같은 아이디어는 텔레그램이나 X에 남겨주시면 염두해두고 하나씩 추가해보겠습니다.

- X Post
- Dashboard
OPEC+ to consider further oil output hike on Sunday, sources say - Reuters

Eight OPEC+ countries to meet on Sunday

OPEC+ could also pause hikes for October, source says
No immediate comment received from OPEC or Saudi authorities
**8월 ADP 고용 예상치 하회. 미국채 10년물은 4.18%로 Key Level인 4.2%를 일시적으로 하회
[외신 "WLFI, 저스틴 선 블랙리스트...약 30억개 토큰 동결"]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5.4억개의 언락 토큰과 24억개의 락업 토큰을 동결했다고 주머뉴스가 전했다. 또한 한 거래소가 유저 토큰을 이용해 가격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7699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저스틴이 그렇게 대가리가 나쁜놈이 아닌데 저런걸 대놓고 했을까?
뭔가 이면에 다른 내용이 있지 않을까 싶음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일부 채권 투자자들 반대로 美 국채 가격 하락(금리 상승) 배팅 확대

- 지난 5년 간 가장 큰 폭의 주간 포지션 전환 중 하나: 美 국채 하락 배팅 (금리 상승)포지션. 이는 금일 노동 시장 데이터가 예상보다 나빠질 경우(예상치 7.5만명) 이러한 베이러시 투자자들은 시험대에 오를 것

- SC FX: 만약 신규 고용이 4만 명 이하로 나오면 시장은 50bp 인하 쪽으로 움직일 것

#INDEX
Forwarded from 롱텀성장투자
lululemon 오프라인 매장 수 (전체)
Forwarded from 롱텀성장투자
lululemon 오프라인 매장 수 (주요 국가별)
Forwarded from Risk & Return
2508 US Employment Preview

이번 고용에서 크게 체크할 부분은 5가지 정도

1. NFP BEP(중립) 레벨
2. 계절조정 및 리비전
3. 가계 서베이 1/2차 응답률
4. 임금 반등

추가로 다음 주에 있는 QCEW 벤치마크 리비전이 이번 8월 고용보고서 만큼 중요함


NFP BEP에 대해서는 노동공급과 수요가 동시에 감소하는 '낮은 턴오버' 상황에 대한 인식 또한 차이가 있음. 이는 Waller가 오히려 소수 의견이라고 봐야하고, Powell이나 Hammack의 발언이 더 일반적임.


Preview 내용 중 발췌

중립 NFP 레벨에 대한 이야기가 최근 연준 인사들에 의해 억지로 주목받는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걸 언급하는 이유 자체가 파고들어 생각해보면 노동수요가 아닌 실업률, 즉 노동시장의 '균형'에대한 강조이기도 하고, 이는 단순 경제의 강도가 아닌 통화정책의 목적 그 자체에 대한 강조이기도 함.

Waller는 이에 대해 8월 28일 연설에서 "노동시장에 대해서는, 리스크가 계속해서 쌓이고 있음. 나는 7월 17일 민간고용 창출이 거의 멈춘 수준에 가까워지고 있음. 이후 받은 데이터는 이 주장에 느낌표를 찍어줌. 나는 항상 1달짜리 데이터는 트렌드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이제 우리는 CES에서 3개월간의 부진한 고용 창출 데이터를 가지게 됨. 7월 리포트에 포함된 리비전 후 민간고용 창출은 5-7월 평균 52K로, 1분기에 비해 절반의 페이스밖에 안됨. Gov를 포함하면 헤드라인 데이터는 더 나빠지지만, 나는 근원적인 노동시장 모멘텀을 더 잘 나타내는 지표로 민간 섹터에 포커스를 두는 경향이 있음.", "가장 최근 고용보고서에 포함된 5-6월 고용에 대한 이례적으로 큰 리비전과 7월의 부진한 수치 이후... ...이러한 리비전 외에도 9월 9일에는 내년 초 25년 연간 벤치마크 리비전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예비 추정치를 얻게될 것. 나는 월간 고용창출이 월평균 60K 감소할 것으로 추정함. 이는 지난 3개월간 민간고용이 실제로 평균적으로 감소했고, 올해 초의 고용창출도 현재 보고된 것보다 약했다는 것을 의미할 것. 나는 낮은 이민으로 인한 노동공급 감소가 낮은 고용 수치가 보이는 것만큼 나쁘지 않으며, 실업률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BEP'가 감소하고 있다는 주장을 들어왔음. 그런분들께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음. '네. 이 추정치들은 하락해 왔지만, BEP 레벨이 마이너스라고 말하는 사람은 들어보지 못했음. 공급 측면의 변화가 지난 3개월간의 나쁜 고용 수치를 설명할 순 없습니다.'"

반대로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Hammack은 "이민 정책에 일어난 변화들로 인해 헤드라인 (고용) 성장 수치가 실업률, (Job Openings) Cover, 고용 측면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다른 지표들만큼 유익할지는 불분명함. 왜냐하면 우리는 엄청난 변화를 보았기 때문. 그래서... 노동수요는 감소하고 있을 수 있지만 노동공급도 상당히 극적으로 감소함. 따라서 최대고용 유지를 위한 우리의 (통화정책적) 목표는 그 양측면을 모두 봐야 하고, 헤드라인 고용 성장률이 훨씬 느려지더라도 노동시장이 여전히 균형 상태에 있을 수 있으므로 면밀히 살펴봐야 함."이라며 실업률과 균형 그 자체에 훨씬 더 높은 비중을 둠.

...

좀 원론적인 관점에서 현재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든 잭슨홀에서 어느정도 예고된 앞으로 개정될 프레임워크에서든 고용창출이 심지어는 감소하며 고용성장이 약세를 띄어도 노동공급 감소의 페이스가 더 빠르다면 이는 '통화정책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거나 해결하려고 들면 안되는 문제임. 이는 행정부에서 조정해야 하는 문제이며, 실업률이 안정적이라면 통화정책 완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구조적 문제가 발발되는게 아니라면 부작용만 더 커질 수밖에 없음.


Preview 풀버전은⬇️
https://naver.me/xKtytguh

목차
1. QCEW
2. 계절조정
3. NFP BEP
4. 대체 데이터
5.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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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implied oil demand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소문으로만 듣던 Stripe과 Paradigm이 공동으로 인큐베이팅하는 Tempo가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payment를 위해 만들어졌고, 당연히 대기업 기반 블록체인 답게 다양한 파트너가 있고 evm에서 가져올 수 있는 여러 feature가 있는데요.

에서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는 100k tps with sub-second finality evm l1이라는 점입니다. 참고로 현재 병렬 처리 기술을 중심으로 EVM L1을 만드는 Monad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언급되는 tps가 10,000 tps입니다.

참고로 다른 기관형 스테이블코인 체인인 Circle L1의 arc의 경우에는 litepaper에 따르면 3000 tps에 <350ms finality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ev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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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tps는 크게 실행 레이어와 합의 레이어 각각에서 병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건 Parallel EVM L2인 MegaETH의 레포트에도 잘 언급되어 있고 저도 과거 정리해서 작성한 부분이 있어 링크만 공유합니다.

간단하게만 이야기하면 실행, 데이터 전파, 데이터 입출력에서 최적화할 수 있는 각 영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100k tps with sub-second finality는 확실히 기존 evm 블록체인에서는 보기 어려운 스펙이기에 합의 레벨에서 PoA와 같이 비교적 중앙화된 방법을 썼거나 아니면 별도의 효율적인 DB와 함께 합의 알고리즘이 효과적이거나, 정말 소프트웨어 최적화, 지역 최적화를 잘했거나, 하드웨어 스펙이 솔라나 급이거나 등등 다양한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게 궁금해지는거죠. 저 같은 경우 fast l1을 보통 미팅하면 이에 대한 방법론에 대해 질문하며 흔히 dd라고 부르는 실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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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제 채널에 계신 분들은 고수가 대부분이라 알겠지만) 별개로 tps와 finality가 각각 어떤 느낌인지 헷갈리는 분들도 있을 것 같아 이것도 설명해보면...

블록체인에서 TPS는 Transactions per Second의 줄임말로 시간 당 트랜잭션 수를 의미합니다. 이 지표를 높게 만드는 방법은 쉽습니다. 한 번에 저장하는 데이터 개수를 엄청나게 많이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1시간 정도 단위로 블록이 만들어지고 여기에 충분한 시간 기반으로 트랜잭션 3600만개를 넣는다면? 3600만 / 3600 = 1만 tps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핵심은 유저가 트랜잭션을 쏠 때 이게 정말로 블록체인에 들어갔는지 컨펌되려면 최소 1시간을 기다려야 하는거죠. 그전까지는 실제로 블록이 컨펌되었는지는 절대 모릅니다. 또한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longest chain rule을 사용하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6개 정도의 블록이 생성된 이후에 진짜 컨펌되었다고 여겨지기에 잘못하면 6시간을 기다려야 하는거죠. 유저 입장에서는 6시간 기다려서 컨펌되었는데 tps는 10k라고 하면 이건 유저 경험이 좋을까요?

이렇기 때문에 tps는 항상 확정성(finality)라는 개념을 함께 사용합니다. 얼만큼 빠르게 내 개인 트랜잭션이 확정되어 포크 등에 대해 반려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가라고 해석할 수 있죠.

물론 finality가 빨라도 tps 캐파가 충분하지 않으면 결국 유저입장에서는 트랜잭션을 못 날리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둘 다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