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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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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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스틴 폼이 좋네
SAUDI ARABIA WANTS OPEC+ TO SPEED UP NEXT OIL PRODUCTION BOOST
[스테이블코인X, $5.3억 추가 조달...30억 ENA 보유 계획]
특수목적법인(SPAC) TLGY와의 합병을 진행 중인 에테나 인프라 기업 스테이블코인X가 5.3억달러 자금을 추가 조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로써 총 모금액은 8.9억달러가 됐다. 합병 거래가 완료되는 시점에 회사는 30억개 이상 ENA를 전략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나스닥에 티커 USDE로 상장될 예정이다. 이지랩스(구 바이낸스랩스), 브레반하워드, 서스퀘하나 크립토 등이 신규 투자자로 합류했다.
https://coinness.com/news/1137799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연준의 독립성 우려 속 투자전략?

-연준의 독립성이 불안해지고 있음. 트럼프가 연준을 위협하고 있고, 투자자들은 이를 걱정하고 있음.

JP Morgan의 Nikolaos Panigirtzoglou

-연준의 독립성을 우려하고 있다는 증거가 나왔고, ‘연준 인플레이션 트레이드(Fed inflation trade)’의 징후가 나타나고 있음.

-‘Fed inflation trade’ : 연준이 정치적 압력으로 인해서 금리를 더 빨리 내리거나, 덜 올릴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수 있어서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수 있다는 가정을 하고 투자 전략을 만드는 것.

사진 출처: Bloomberg TV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GMB LABS
과거에 악재로 역할했던 Validator exit queue는 현재 entry queue가 exit queue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스테이킹 되는 이더리움이 언스테이킹 되는 수량보다 많다는 뜻.

#ETH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미국 SEC 의장 폴 앳킨스와 CFTC 직무대행 의장 캐롤라인 팜은 암호화폐 및 글로벌 시장과 맞물려 증권 거래를 온라인에서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24/7 시장” 정책을 공동 제안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예측 시장, 영구 계약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고 관련 DeFi 프로토콜을 위한 “혁신 면제”를 만들 것을 제안했습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Macro Trader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BofA 하트넷 주간 Flow

시대정신 (투자 심리):
도쿄의 한 투자자는 "니케이 지수가 6만 선으로 가는 것을 막는 유일한 것은 일본의 국내 정치뿐이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싱가포르의 한 투자자는 "예상치 못한 시나리오는 시진핑과 트럼프가 중국 위안화 절상을 대가로 미국 관세를 인하하는 딜을 타결하여 항셍 지수를 3만 선 위로 보내는 것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가격이 말해주는 것:
영국(5.6%, 98년 이후 최고), 프랑스(4.4%, 09년 이후 최고), 일본(3.2%, 99년 이후 최고)의 장기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있으며 미국 금리도 5%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이에 위험 자산 시장이 위축되고 있으며, 시장은 부채 비용의 무질서한 급등을 막기 위한 가격 유지 정책(PKO), 예를 들어 수익률 곡선 제어(YCC), 양적완화(QE),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등의 시행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YCC 시행을 예상하며 금에 대한 롱(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금리 인하(PKO + 신뢰할 만한 연준의 금리 인하)가 바이오테크, 리츠(REITs), 소형주와 같은 금리 민감주를 통해 주식 시장의 상승폭을 넓힐 것이라고 봅니다.

핵심 시나리오 분석:
숫자 자체가 아닌 가격 움직임을 주시해야 합니다. 위험 자산에 가장 강세 시나리오는 8월 고용 지표가 15만 건 이상으로 견고하게 나오고 국채 금리는 하락하는 경우(완벽한 골디락스)입니다. 반면, 가장 약세 시나리오는 고용 지표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국채 금리는 (부채 불이행 리스크로 인해) 상승하는 경우입니다.

거시적 관점:
1970-74년 닉슨 시대와 유사점이 보입니다. 선거 전 경기 호황을 위해 연준/외환 시장에 금융 여건을 완화하라는 정치적 압력이 가해지는 상황입니다. 이는 위험자산 선호(risk-on) 현상과 매그니피센트 7(당시에는 '니프티 50') 강세, 그리고 2차 인플레이션 파동이 오기 전까지 미국 국채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닉슨 시대의 사례를 보면, 2025-26년에는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가격 통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중국을 앞지르는' 섹터는 롱(매수) 포지션을, '인플레이션을 잡는' 섹터는 숏(매도) 포지션을 취해야 합니다.

닉슨시대: 붐, 붕괴 그리고 보이는 주먹(Booms, Busts & Visible Fists)
투자자들이 정책 변동성, 중앙은행의 높은 인플레이션 용인, 달러 가치 하락 등에 대한 포지셔닝을 결정하는 데 있어 1970년대는 가장 명확한 비교 대상입니다. 1970년대는 1950년대와 1960년대의 장기적인 채권 및 주식 강세장 이후에 나타났으며, 장기화된 인플레이션, 통화 불안정, 대규모 재정 적자로 촉발된 사건들(1976년 영국의 IMF 구제금융, 1975년 뉴욕시의 파산 위기), 임금 및 가격 통제, 두 차례의 오일 쇼크(1973년, 1979년), 베트남 전쟁 종전, 워터게이트 스캔들 등으로 인해 '붐과 붕괴'가 반복된 10년이었습니다. 1970년대 전체적으로 금리와 위험 자산에 여러 변곡점이 있었고, 주식과 채권 시장은 모두 큰 폭의 박스권에서 거래되었습니다. 이 10년간의 최종 승자는 소형주, 가치주, 원자재, 부동산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시점에서 중요한 점은 1970년대 전반부의 주식 시장 주도권은 마진과 현금이 풍부한 대형주인 '니프티 50(Nifty 50)' 종목들이 장악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정책 변동성, 중앙은행의 높은 인플레이션 용인, 달러 가치 하락에 대비해 포지션을 구축하려는 투자자들은 1969-73년 닉슨 1기 행정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지정학적 재편(베트남 전쟁 종전, 닉슨의 소련 및 중국 방문), 무역 전쟁(닉슨의 일본산 제품 관세 부과), 경기 순응적 충격 요법 재정 및 통화 정책, 미국 달러 가치 하락(브레튼우즈 체제 종식), 연준의 독립성 훼손(닉슨이 마틴 의장을 번스로 교체) 및 정치적 종속 등이 특징이었습니다. 정책과 시장 측면에서 보면, 1969년의 짧은 경기 침체 이후 1970년부터 1972년까지 선거 전 '붐'을 만들기 위해 대규모 금융 완화가 단행되었습니다(연방기금 금리 9%→3%, 미국 국채 금리 8%→5%, 달러 가치 -10%). 이와 함께 1969년 12월 6%였던 인플레이션을 1972년 3% 미만으로 낮추기 위해 공격적인 가격 및 임금 통제가 시행되었습니다. 주식 시장은 '니프티 50' 성장주, 에너지 및 소비재 섹터 주도로 60% 이상 급등했습니다. 오늘날과 한 가지 다른 점은 현재 주식 밸류에이션의 시작점이 70년대 초반보다 훨씬 높다는 점입니다(과거 실적 기준 16배 vs. 현재 27배).

1970년대 초반의 붐은 1973-74년의 큰 붕괴로 이어졌습니다. 붐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걷잡을 수 없이 치솟았고(74년 말까지 3%에서 12%로 상승), '가격 통제'는 실패했으며, 연준은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73년 6%에서 74년 13%로)해야만 했습니다. 이는 1973년 오일 쇼크와 맞물려 경기 침체를 유발했습니다. 주식은 1973년 1월부터 1974년 12월까지 45% 하락했고, 채권 수익률은 1973년 6%에서 1974년 9월 8% 이상으로 상승했습니다. 깊은 경기 침체와 붕괴는 '니프티 50' 시대의 종말을 가져왔고, 1970년대 후반에는 소형주가 대형주를, 가치주가 성장주를 능가하는 새로운 주도주가 등장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에서 보이는 주먹으로... 2025년에 트럼프의 명시적인 가격 통제가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정치적 목적을 위한 미국 정부의 경제 및 시장 개입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2차 인플레이션 파동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으로 불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가격을 통제하고 공급을 늘리기 위한 미묘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시추하라, 친구여, 시추하라("drill, baby, drill")'는 규제 완화와 우크라이나 평화 노력(선거 이후 에너지 주가 -3%)이 있었고, 헬스케어 부문에서는 미국 약가를 '최혜국' 수준으로 낮추라는 행정명령(선거 이후 헬스케어 주가 -8%), 주택 부문에서는 신규 공급을 통해 주택 구입 능력을 개선하려는 '국가 주택 비상사태' 선포(선거 이후 주택건설업체 주가 -2%)가 있었습니다. 시장은 '인플레이션을 잡는' 섹터를 매도하는 방식으로 트럼프의 정치에 대응하고 있습니다(다음으로 가장 취약한 분야는 유틸리티로, 트럼프는 12개월 내 전기 요금 절반 인하를 공언했고, 미 에너지부 장관은 AI로 인한 전기 요금 급등을 '가장 우려'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중국에 대한 우위를 확보하고 2026년에 유리한 무역 협상을 이끌어내기 위해 '중국을 앞지르는' 섹터를 매수하고 있습니다(빅테크/매그니피센트 7, 반도체, 항공우주 및 국방과 같은 국가 안보 관련 수혜주). 이러한 흐름은 트럼프의 지지율이 45% 이상을 유지하는 한 계속될 가능성이 높지만, 지지율이 40% 미만으로 떨어지면 좋지 않게 끝날 수 있습니다.
판테라의 솔라나 DAT 펀드, 잠보 팀의 STSS는 모두 '락업된 솔라나'를 활용하기 때문에 mNAV가 왜곡되어 조심해야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최근 발표된 멀티코인/점프의 솔라나 DAT에 대해 조심하라는 트윗입니다.

장난치는 대부분의 DAT 회사들은 사라질거고 대장 DAT들에 인수합병 될 듯 합니다. DAT 붐의 가장 수혜받는 회사는 OTC로 물량 구해다 주고 M&A도 도와주면서 커미션 받을 '갤럭시 디지털'.
"멀티코인은 많은 양의 언락된 SOL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유동성이 시장에 존재하지 않아 유동화할 수 없음. LP들에게 수익을 정산해줘야 다음 펀드레이징을 할 수 있는데, 현재 보유한 솔라나를 모두 현금화할 수 없는 상황.

이를 위한 유동성 출구 전략으로 DAT를 활용할 계획. 최근 솔라나 DAT를 위해 10억 달러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인데, DAT가 투자금을 활용해 멀티코인 및 주요 보유자들의 솔라나 물량을 매입하게 되고, 이들을 현금화할 수 있음. 내부자들은 DAT 회사를 이용해 자신들에게 유리하지만 DAT 주식 보유자에겐 불리한 사기 전략을 벌일 것.
Forwarded from 오픈월드 투자 연구소 (Matthew K.)
작년부터 실적이 너무 잘 나와서 다들 알겠지만, 모바일 게임 광고는 앱러빈이 독점했다. 한국 유저가 플레이하는 MMO는 앱러빈에서 광고하지 않는 듯한데, 최근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는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나 킹샷은 앱러빈의 고객이다. 국내의 모바일 게임사들도 앱러빈의 영향권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모객이 독점되는 상황에서, 게임사 투자자인 나는 무엇을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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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rocoroco/223997899671
Maybe this is obvious, but AI will exacerbate the mispricings and herd mentality in the market as more and more analysts outsource their thinking to an LLM.

If you feel bad about missing Deepseek, buckle up - we'll getting several of these a year now.

https://x.com/kairospraxis/status/1964012782342357461?s=46&t=1vlQfdo9pC4lN6kyv0vNbQ

Completely agree
JUST IN: Both Michael Saylor & Tom Lee will be on CNBC on Monday morning.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찾아보니 Stable 뿐 아니라 Plasma 도 USDT Transfer Fee 는 0 임

Tron, Aptos 는 USDT Transfer 로 얻는 수익을 대부분 잃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Kaia 가 꿈꾸는 Tron 의 USDT 전송 수익 쉐어 뺏어오기는 한낱 꿈으로 끝날 가능성이 매우 높음

이러면, 결국 말했던 것처럼
DeFi 생태계 활성화
그 외 페이먼트 등 수익모델 찾기
등이 필요한데,

다만 페이먼트를 끌어오더라도,
기존 카드 네트워크보다 최종유저(소비자) 와 리테일 가맹점들에게 피부에 와닿을 정도의 메리트 (수수료 관점, 사용성 관점) 가 있어야 함

그리고 또한 L1 의 운영동력은 '리워드'임
BTC 나 ETH 와 마찬가지로, 리워드가 운영비보다 크지 않으면 Validator 들이 해당 네트워크의 블럭을 생성할 이유가 없어짐

그러려면, 네트워크 단에서 결국 가스비가 운영비 이상의 리워드를 줄 만큼 커지거나,
추가적인 리워드를 줄 방안을 찾아야 하는데, 결국 자체 토큰인데,

토크노믹스를 어느정도라도 Sustainable 하게 하려면 그것 또한 결국 바이백이 됐던, 유틸리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주던 인데,
결국 모든게 비용임

그런데 또 경쟁은 경쟁대로 빡쎄서, 리워드를 줄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도 돈을 써야 함

물론 이기는 놈은 경쟁상대의 시장 뿐만 아니라 카드사 네트워크 시장도 먹을 수도 있음 (물론 카드사들이 참여하기에 먹는다기 보단 재편한다고 보는게 맞지만)

다만, 그전까지는 무한 출혈 경쟁이 벌어지지 않을까?
미국의 아마존이나 한국의 쿠팡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부산물로 나오는 인센티브 들을 어떻게 잘 받아먹을지 고민해보자

참고로 투자사던 프로젝트던
바보들이 아니라 파구보다 100억배는 더 뛰어난 사람들이기에, 파구가 보는 편협한 시각보다 훨씬 큰 미래의 그림을 그리고 있을 것

참고로
Plasma 는 $24M 투자 + $50M 퍼블릭 세일
Stable 은 $28M 투자

둘다 Bitfinex 가 투자했고
테더사는 Stable 에만 투자했긴 함

근데 뭐 그게 그거고,
어차피 테더랑 Bitfinex 입장에서는
누가 이기든 둘다 이기든, 둘다 지지만 않으면 장땡

왜냐면 어쨌든 가스비로 USDT 소각되면, 지들은 그만큼의 담보를 꿀꺽 하는 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