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WLFI 성장 리드 라이언 팡은 팀이 일부 대규모 보유자와 중앙 집중식 거래소가 사용자 토큰을 높은 유동성 장소로 이동시켜 판매하고 대규모 숏 포지션을 열면서 WLFI의 가격을 조작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구체적인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반복적으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WLFI는 목요일에 잠시 $0.1611로 하락했습니다. 금요일 이른 아침, 월드 리버티는 저스틴 선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렸으며, 지난 주 동안 WLFI는 272개의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렸습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포케몬마스터
받) 3시 엠바고 주요 내용
1. 규제지역 LTV 10% 추가 인하
2. 전세보증보험 한도 2억으로 하향평준화
3. 부동산감독원(가칭) 신설
4. 토허제 기존 시도지사권한을 국토부가 직접 지정 가능
- 서울시장 패싱하고 토허제 확대 가능
[9.7 부동산대책 공급대책 외 사항 정리]
(부동산 거래 감독, 관리)
1. 부동산감독원(가칭) 신설
- 민생을 저해하는 부동산 범죄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조사·수사 관련 조직 신설 추진(국토부·금융위·국세청·경찰청·금감원 등 참여)
2. 시장 교란 시 처벌 근거 입법화
- 기획부동산, 허위매물 등 관련 처벌근거를 마련하고, 필요시 경찰, 지자체 특사경 등과 공조하여 합동 단속
3.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
- 주택 매매계약을 신고하는 경우 계약서 및 계약금 입금 증빙자료 제출 의무화
4. 세무조사 강화
- 고가주택(예: 20억원 이상) 신고가 거래, 법인자금 유용 의심거래 집중조사 및 탈세 혐의자에 대한 세무조사 강화
- 서울지역 아파트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현장점검ㆍ기획조사의 범위를 수도권 과열지역으로 확대하고, 조사기간도 연장
-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의무 이행을 확인하고 필요시 허가취소 검토
5. 자금조달계획서 강화
- 허위·편법 조달 방지를 위해 대출유형을 세분화하고 금융기관명을 기재하도록 자금조달계획서 양식 개정
- 불법 자금조달을 통한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 허가구역 내 주택 거래시 자금조달계획서ㆍ증빙서류 제출 의무화
* (現) 투기과열지구 → (改) 투기과열지구 또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출)
1. 규제지역 LTV 기존 50% → 40% 강화
(비규제지역은 70% 동일)
2.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매매사업자, 주택임대사업자 대출 금지
3. 1주택자 전세자금대출 2억원으로 일원화
- 기존 서울보증보험(SGI) 3억원, 주택금융공사(HF) 2.2억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2억원으로 기준을 하향평준화
- 수도권 우선 적용
- 1주택 소재지는 서울/지방 안 따짐
(토지거래허가구역)
1.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권자 확대
기존
허가구역이 동일 시·도 내인 경우→ 시ㆍ도지사
허가구역이 시ㆍ도에 걸쳐있거나, 공공개발사업인 경우 → 국토부장관
개선
주택 시장 과열 우려 또는 투기성행의 우려가 있는 경우 국토부 장관이 동일 시ㆍ도 내에서 허가구역 지정 가능
- 사실상 서울시장 패싱하고 토허제 확대 가능
1. 규제지역 LTV 10% 추가 인하
2. 전세보증보험 한도 2억으로 하향평준화
3. 부동산감독원(가칭) 신설
4. 토허제 기존 시도지사권한을 국토부가 직접 지정 가능
- 서울시장 패싱하고 토허제 확대 가능
[9.7 부동산대책 공급대책 외 사항 정리]
(부동산 거래 감독, 관리)
1. 부동산감독원(가칭) 신설
- 민생을 저해하는 부동산 범죄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조사·수사 관련 조직 신설 추진(국토부·금융위·국세청·경찰청·금감원 등 참여)
2. 시장 교란 시 처벌 근거 입법화
- 기획부동산, 허위매물 등 관련 처벌근거를 마련하고, 필요시 경찰, 지자체 특사경 등과 공조하여 합동 단속
3.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
- 주택 매매계약을 신고하는 경우 계약서 및 계약금 입금 증빙자료 제출 의무화
4. 세무조사 강화
- 고가주택(예: 20억원 이상) 신고가 거래, 법인자금 유용 의심거래 집중조사 및 탈세 혐의자에 대한 세무조사 강화
- 서울지역 아파트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현장점검ㆍ기획조사의 범위를 수도권 과열지역으로 확대하고, 조사기간도 연장
-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의무 이행을 확인하고 필요시 허가취소 검토
5. 자금조달계획서 강화
- 허위·편법 조달 방지를 위해 대출유형을 세분화하고 금융기관명을 기재하도록 자금조달계획서 양식 개정
- 불법 자금조달을 통한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 허가구역 내 주택 거래시 자금조달계획서ㆍ증빙서류 제출 의무화
* (現) 투기과열지구 → (改) 투기과열지구 또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출)
1. 규제지역 LTV 기존 50% → 40% 강화
(비규제지역은 70% 동일)
2.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매매사업자, 주택임대사업자 대출 금지
3. 1주택자 전세자금대출 2억원으로 일원화
- 기존 서울보증보험(SGI) 3억원, 주택금융공사(HF) 2.2억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2억원으로 기준을 하향평준화
- 수도권 우선 적용
- 1주택 소재지는 서울/지방 안 따짐
(토지거래허가구역)
1.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권자 확대
기존
허가구역이 동일 시·도 내인 경우→ 시ㆍ도지사
허가구역이 시ㆍ도에 걸쳐있거나, 공공개발사업인 경우 → 국토부장관
개선
주택 시장 과열 우려 또는 투기성행의 우려가 있는 경우 국토부 장관이 동일 시ㆍ도 내에서 허가구역 지정 가능
- 사실상 서울시장 패싱하고 토허제 확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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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사임 예정(정확한 날짜는 미정)
* 은행원 출신으로 금리있는 세상의 필요성을 이야기해오던 인물
-------------------------------------------
Japan’s PM Ishiba Plans to Step Down, NHK Report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7/japan-s-pm-ishiba-plans-to-step-down-nhk-reports-mf9azwxe
사임 예정(정확한 날짜는 미정)
* 은행원 출신으로 금리있는 세상의 필요성을 이야기해오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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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s PM Ishiba Plans to Step Down, NHK Report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7/japan-s-pm-ishiba-plans-to-step-down-nhk-reports-mf9azwxe
Bloomberg.com
Japan’s PM Ishiba to Step Down, Paving Way For New Leader
Japanese Prime Minister Shigeru Ishiba said he’ll step down following weeks of calls for his departure in the aftermath of a second national election setback, setting in motion a leadership race that threatens to unnerve investors.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The Zeitgeist in Tokyo & Singapore
일본 투자자: JGB에 대해 외국인보다 덜 비관적. 정치적 압력으로 소비세 인하 요구 가능성. LDP 교체 → “니케이 6만” 기대. 일본 투자자들: “뒤늦은 금리인상 BoJ + 뒤늦은 금리인하 Fed” 조합 → 엔화 급등 리스크. 대부분은 결국 미국이 YCC로 갈 것 예상.
도쿄 투자자: 관세 이슈 거의 없음. 니케이에 대해 외국인보단 덜 낙관적이지만 여전히 매력적(은행, 콘텐츠, 방산). 외국인은 일본 증시를 “저평가된 글로벌 공급망 승자들”로 봄. 일본 기관투자자들은 채권 → 주식 전환.
싱가포르 투자자: 트럼프 정책 전환(관세, 세금, 금리 완화) → 글로벌 꼬리위험 축소. 유일한 위험은 경기침체. 미국·중국 기술주 + 일본/유럽 은행 “바벨 전략”. 여름 이후 아시아 수출기업 가격 인상 종료, AI capex 버닝 우려 확대. 잠재적 서프라이즈 = 중국–인도 협약, 시–트럼프 딜(위안화 절상 ↔ 미국 관세 인하). 중국이 미국 AI·반도체 우위를 잠식 중, 2026년 크레딧 이벤트는 국채보다 민간 부채에서 발생 예상.
일본 투자자: JGB에 대해 외국인보다 덜 비관적. 정치적 압력으로 소비세 인하 요구 가능성. LDP 교체 → “니케이 6만” 기대. 일본 투자자들: “뒤늦은 금리인상 BoJ + 뒤늦은 금리인하 Fed” 조합 → 엔화 급등 리스크. 대부분은 결국 미국이 YCC로 갈 것 예상.
도쿄 투자자: 관세 이슈 거의 없음. 니케이에 대해 외국인보단 덜 낙관적이지만 여전히 매력적(은행, 콘텐츠, 방산). 외국인은 일본 증시를 “저평가된 글로벌 공급망 승자들”로 봄. 일본 기관투자자들은 채권 → 주식 전환.
싱가포르 투자자: 트럼프 정책 전환(관세, 세금, 금리 완화) → 글로벌 꼬리위험 축소. 유일한 위험은 경기침체. 미국·중국 기술주 + 일본/유럽 은행 “바벨 전략”. 여름 이후 아시아 수출기업 가격 인상 종료, AI capex 버닝 우려 확대. 잠재적 서프라이즈 = 중국–인도 협약, 시–트럼프 딜(위안화 절상 ↔ 미국 관세 인하). 중국이 미국 AI·반도체 우위를 잠식 중, 2026년 크레딧 이벤트는 국채보다 민간 부채에서 발생 예상.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Chart 2: 닉슨 시대예시
다우존스 vs 연준금리(역축)
금리완화로 인해 시장 랠리를 경험 후, 오일쇼크를 동반한 물가급등 리스크와 금리인상을 동반한 시장가격 하락을 경험.
*Source: BofA
다우존스 vs 연준금리(역축)
금리완화로 인해 시장 랠리를 경험 후, 오일쇼크를 동반한 물가급등 리스크와 금리인상을 동반한 시장가격 하락을 경험.
*Source: BofA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1757250117.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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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추가 증산 결정. 주초 유가 약세 예상]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1. OPEC+, 10월 13.7만 b/d 추가 증산 결정. 회의는 10분 만에 종료(반대표 없었음)
2. 해당 증산은 3차 감산(220만 b/d)을 9월에 모두 되돌린 이후, 2차 감산(165만 b/d)에 대한 되돌림의 시작을 뜻함
3. 약 12개월동안 같은 속도로 증산한다면 2차 감산 분인 165만 b/d가 모두 되돌려질 것(26년 9월까지)
4. 9월 증산량인 55만 b/d와 비교한다면 약 1/4 수준의 증산량. 생산량은 증가 중이나, 속도는 완화적
5. 유가는 단기 추가 하락 모멘텀 발생 가능성 높아. 다음 회의는 OPEC+ 회의는 10월 5일 예정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원문 링크: https://www.opec.org/pr-detail/573-07-september-2025.html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1. OPEC+, 10월 13.7만 b/d 추가 증산 결정. 회의는 10분 만에 종료(반대표 없었음)
2. 해당 증산은 3차 감산(220만 b/d)을 9월에 모두 되돌린 이후, 2차 감산(165만 b/d)에 대한 되돌림의 시작을 뜻함
3. 약 12개월동안 같은 속도로 증산한다면 2차 감산 분인 165만 b/d가 모두 되돌려질 것(26년 9월까지)
4. 9월 증산량인 55만 b/d와 비교한다면 약 1/4 수준의 증산량. 생산량은 증가 중이나, 속도는 완화적
5. 유가는 단기 추가 하락 모멘텀 발생 가능성 높아. 다음 회의는 OPEC+ 회의는 10월 5일 예정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원문 링크: https://www.opec.org/pr-detail/573-07-september-2025.html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현재 탑픽 인터넷 “카카오”, 게임: “넷마블/데브시스터즈” 입니다.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현재 탑픽 인터넷 “카카오”, 게임: “넷마블/데브시스터즈” 입니다.
지금 레벨에서는 네이버가 나아보이지 않나...?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Stripe Tempo는 Circle Arc, Google Cloud GCUL과 같은 "아 또 대기업이 L1 냈네"가 아니라 수 십년간 고착화되었던 결제 시스템을 완전히 혁신할 것입니다.
정확히 두 달전, Stripe의 L1인 Tempo의 정체조차 전혀 공개되지 않았을 때 "만약 Stripe가 L1을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주제로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Stripe의 L1 Tempo가 공개되면서 제가 예상했던 많은 부분들이 적중하니 재미있네요. 그 중에는 카드발급은행을 우회하는 결제, 마이크로 페이먼트, 임베디드 파이낸스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Tempo의 기능들에는 dedicated payments lane, batch trasnfers, built-in privacy measures 등 최근 Stable과 같은 스테이블코인 특화 네트워크들이 도입하는 스테이블코인/결제 친화적인 기능들도 있는데요,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세부적인 기능들이 아니라 Stripe가 Tempo를 통해 취할 수 있는 포지션입니다.
Stripe는 PSP 기업으로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완전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결제, 구독, 세금, 리포팅, 사기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는 점에서 널리 활용됐습니다.
하지만 Stripe가 Tempo를 출시한다면, 단순 PSP 역할뿐만 아니라 1) Visa와 같은 카드 네트워크, 2) Worldpay와 같은 매입사, 3) Chase같은 카드사의 역할을 전부할 수 있는데요,
이는 결제 시스템 내에서 유용한 인프라 정도에서 모든 밸류체인을 수직통합하는 것 까지의 파급력을 가집니다.
Tempo가 다른 대기업의 L1보다 더 무서운 이유는 Stripe는 이미 수 많은 고객,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과연 Tempo가 수 십년동안 이어진 낙후된 결제 시스템을 혁신할 수 있을지 지켜보면 재미있겠습니다.
정확히 두 달전, Stripe의 L1인 Tempo의 정체조차 전혀 공개되지 않았을 때 "만약 Stripe가 L1을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라는 주제로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실제로 Stripe의 L1 Tempo가 공개되면서 제가 예상했던 많은 부분들이 적중하니 재미있네요. 그 중에는 카드발급은행을 우회하는 결제, 마이크로 페이먼트, 임베디드 파이낸스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Tempo의 기능들에는 dedicated payments lane, batch trasnfers, built-in privacy measures 등 최근 Stable과 같은 스테이블코인 특화 네트워크들이 도입하는 스테이블코인/결제 친화적인 기능들도 있는데요,
주목해야할 것은 이러한 세부적인 기능들이 아니라 Stripe가 Tempo를 통해 취할 수 있는 포지션입니다.
Stripe는 PSP 기업으로 기존 결제 시스템에서 완전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지만, 결제, 구독, 세금, 리포팅, 사기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는 점에서 널리 활용됐습니다.
하지만 Stripe가 Tempo를 출시한다면, 단순 PSP 역할뿐만 아니라 1) Visa와 같은 카드 네트워크, 2) Worldpay와 같은 매입사, 3) Chase같은 카드사의 역할을 전부할 수 있는데요,
이는 결제 시스템 내에서 유용한 인프라 정도에서 모든 밸류체인을 수직통합하는 것 까지의 파급력을 가집니다.
Tempo가 다른 대기업의 L1보다 더 무서운 이유는 Stripe는 이미 수 많은 고객,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과연 Tempo가 수 십년동안 이어진 낙후된 결제 시스템을 혁신할 수 있을지 지켜보면 재미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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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재무 전망 업데이트 -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 재무 전망(매출, 비용, 현금 소진 등)의 신규 업데이트가 보도되었습니다(The information, 기존 전망은 1Q 보도)
■ 챗GPT가 이끄는 매출 전망 상승
<오픈AI 매출 전망>
'25년 130억 달러
(↔ 기존 127억 달러 대비 +2%)
'26년 300억 달러
(↔ 기존 290억 달러 대비 +3%)
'27년 600억 달러
(↔ 기존 540억 달러 대비 +11%)
'28년 1,000억 달러
(↔ 기존 860억 달러 대비 +16%)
'29년 1,450억 달러
(↔ 기존 1,250억 달러 대비 +16%)
'30년 2,000억 달러
(↔ 기존 1,740억 달러 대비 +15%)
챗GPT 매출을 '25년 100억 달러(비중 77%)로 기존 79억 달러 대비 27% 상향했고, '30년 900억 달러(비중 45%)도 기존 640억 전망 대비 40% 상향했습니다.
반면 API 매출은 5년 간 50억 달러 수준 하향되었고, 에이전트 관련 매출도 260억 달러가 낮아졌습니다.
챗GPT 매출 증가 전망은 에이전트 기능 등을 별도 제품보다 챗GPT 기능 통합 전략의 방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무료 유저 수익화(쇼핑, 광고 등) 포함 신규 제품 매출은 '26~30년 합산 1,100억 달러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과거 무료 유저 수익화를 통한 유저 당 연 매출의 상승('26년 $2 → '30년 $15)과 '30년 주간 활성 사용자 20억 명을 예상하기도 했지요
■ 늘어나는 비용과 현금 소진
<오픈AI 현금 소진 전망>
'25년 80억 달러
(↔ 기존 65억 달러 대비 +23%)
'26년 170억 달러
(↔ 기존 70억 달러 대비 +143%)
'27년 350억 달러
(↔ 기존 200억 달러 대비 +75%)
'28년 450억 달러
(↔ 기존 110억 달러 대비 +309%)
'29년 100억 달러
(↔ 기존 + 전환)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
(↔ 기존 350억 달러)
비용 상승과 이어지는 현금 소진의 원인은 단연 컴퓨팅 파워의 필요성입니다. 최근 자체 AI 반도체와 인프라 개발 노력도 지속하고 있는데요
세부 비용 측면에서 데이터센터 서버 구축 비용은 '30년까지 1,000억 달러 수준이네요. 최근 사라 프레이저 CFO 발언을 통해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가능성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주식 보상 관련 비용도 기존 대비 20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치열한 AI 산업 인재 채용 전쟁의 결과입니다.
'25~30년 추론 비용으로 기존 대비 110억 달러 상향된 1,500억 달러를 전망했고, 학습 비용은 '25년과 '26년 기존 대비 각각 20억 달러 높아진 90억 달러와 190억 달러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픈AI 기업 구조 변경 논의 속 IPO 이야기까지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은 현재 현금 소진 뿐 아니라 미래 사업 모델 확장까지 고려해 자금 차입의 용이성을 목표로 하고 있을 것입니다.
(2025/9/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 재무 전망(매출, 비용, 현금 소진 등)의 신규 업데이트가 보도되었습니다(The information, 기존 전망은 1Q 보도)
■ 챗GPT가 이끄는 매출 전망 상승
<오픈AI 매출 전망>
'25년 130억 달러
(↔ 기존 127억 달러 대비 +2%)
'26년 300억 달러
(↔ 기존 290억 달러 대비 +3%)
'27년 600억 달러
(↔ 기존 540억 달러 대비 +11%)
'28년 1,000억 달러
(↔ 기존 860억 달러 대비 +16%)
'29년 1,450억 달러
(↔ 기존 1,250억 달러 대비 +16%)
'30년 2,000억 달러
(↔ 기존 1,740억 달러 대비 +15%)
챗GPT 매출을 '25년 100억 달러(비중 77%)로 기존 79억 달러 대비 27% 상향했고, '30년 900억 달러(비중 45%)도 기존 640억 전망 대비 40% 상향했습니다.
반면 API 매출은 5년 간 50억 달러 수준 하향되었고, 에이전트 관련 매출도 260억 달러가 낮아졌습니다.
챗GPT 매출 증가 전망은 에이전트 기능 등을 별도 제품보다 챗GPT 기능 통합 전략의 방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무료 유저 수익화(쇼핑, 광고 등) 포함 신규 제품 매출은 '26~30년 합산 1,100억 달러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과거 무료 유저 수익화를 통한 유저 당 연 매출의 상승('26년 $2 → '30년 $15)과 '30년 주간 활성 사용자 20억 명을 예상하기도 했지요
■ 늘어나는 비용과 현금 소진
<오픈AI 현금 소진 전망>
'25년 80억 달러
(↔ 기존 65억 달러 대비 +23%)
'26년 170억 달러
(↔ 기존 70억 달러 대비 +143%)
'27년 350억 달러
(↔ 기존 200억 달러 대비 +75%)
'28년 450억 달러
(↔ 기존 110억 달러 대비 +309%)
'29년 100억 달러
(↔ 기존 + 전환)
'25~29년 합계 1,150억 달러
(↔ 기존 350억 달러)
비용 상승과 이어지는 현금 소진의 원인은 단연 컴퓨팅 파워의 필요성입니다. 최근 자체 AI 반도체와 인프라 개발 노력도 지속하고 있는데요
세부 비용 측면에서 데이터센터 서버 구축 비용은 '30년까지 1,000억 달러 수준이네요. 최근 사라 프레이저 CFO 발언을 통해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 가능성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주식 보상 관련 비용도 기존 대비 200억 달러 증가했습니다. 치열한 AI 산업 인재 채용 전쟁의 결과입니다.
'25~30년 추론 비용으로 기존 대비 110억 달러 상향된 1,500억 달러를 전망했고, 학습 비용은 '25년과 '26년 기존 대비 각각 20억 달러 높아진 90억 달러와 190억 달러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오픈AI 기업 구조 변경 논의 속 IPO 이야기까지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은 현재 현금 소진 뿐 아니라 미래 사업 모델 확장까지 고려해 자금 차입의 용이성을 목표로 하고 있을 것입니다.
(2025/9/8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