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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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9_Tesla: Megablock 공개
https://x.com/Tesla/status/1965253056704225649
[Key Takeaways]
(1) Tesla가 차세대 ESS 솔루션 'Megablock'을 공개
(2) 이는 Plug-and-Plug Platform으로, 설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부지 효율성을 극대화 가능
(3) Telsa의 Energy 사업부 지속 순항 중
-
[Contents]
(1) Tesla는 엔지니어링 중심 회사. H/W + S/W 모두 통합 솔루션으로 제공하며, 서비스 및 관리[업데이트]까지 담당
(2) '23년 Master Plan 3에서 지구 전체가 어떻게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운영될 수 있는지 설명한 바 있음
(3) 화석 연료를 없애기 위해서는, 전력망을 재생에너지로 구동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거대한 배터리가 필요
(4) 46TWh가 필요함
(5) 그 중 일부는 Megapack이 담당하게 될 것
(6) 글로벌 전력 수요는 CAGR +3% 증가하고 있으며, '30년이 되면 AI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 수요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7) 일부 추정에 따르면, 미국의 50%의 전력망은 유휴 상태로 사용되고 있지 않음
(8) 배터리는 전력망의 유휴 용량을 활용하고 피크 부하를 보완하는 이상적인 솔루션
(9) 현재까지 36GWh 정도 Megapack이 설치됨
(10) 그리고 이미 출하된 제품으로 곧 30GWh가 추가로 가동될 예정
(11) 우리는 연간 80GWh 이상의 CAPA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갈길이 매우 멈
(12) 왜냐하면 글로벌리 매년 2.3TWh의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
(13) 이런 상황을 타개하려면 1) 단순함, 2) 유연함, 3) 수직 통합 솔루션이 필요
(14) 이러한 필요에 의해 차세대 제품 'Mega Blcok'이 탄생
(15) Megablock은 단순한 배터리 컨테이너가 아니라, 1) H/W, 2) S/W가 하나로 통합된 'Plug-and-Play Platform'
(16) 이 플랫폼은 20MWh 용량, 수명은 25년, 충방전 1만번, 91%의 효율을 자랑함
(17) Mega Blcok은 차세대 Megapck 3 '4개'를 통합한 중전압 블록으로, 변압기와 케이블 대신 Busbar로 대체
■ Megapack 2: 기존 배터리 저장 장치는 여러 개의 컨테이너형 배터리 모듈을 설치한 뒤, 고전압 케이블로 각각 연결 외부 변압기와 개별 스위치기어를 따로 설치. 즉, 수많은 케이블과 연결부가 필요[공사 복잡, 설치 비용↑, 고장 가능성↑]
■ Megapack 3 & Megablock 방식: Megapack 3부터는 케이블 대신 Busbar 굵은 금속 도체[구리/알루미늄 막대?]를 이용해 모듈 간 전류를 직접 전달. Busbar는 전력 분배 역할을 함. 즉, 배터리 → 인버터 → 변압기 → 전력망 흐름이 단순화됨
(18) Megapack을 "레고 블록"처럼 Busbar에 꽂기만 하면 연결됨
(19) 그리고 사이트 컨트롤러가 수백 개의 Megapack을 관리
(20) Megapack 3는 5MWh 에너지[1만 가구가 1시간 정도 쓰는 양]를 86,000 파운드[=39톤] 크기의 모듈에 담을 수 있음
(21) 영하 40도에서 영상 60도까지의 혹독한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하며, 설치에 필요한 노동 시간은 23% 감소했고 비용은 최대 40% 절감
(22) 해당 솔루션 제품은 미국과 중국에서 생산되며 Cell은 다양한 지역에서 공급 받아 유연성을 확보할 계획
(23) 우리의 글로벌 서비스팀은 글로벌 각지에서의 프로젝트에서, 99.3%의 놀라운 가동 시간을 기록
(24) Megablock은 10년간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단순하고, 빠르며, 유연한 솔루션
(25) 우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전력망의 대전환을 계속해서 이끌어갈 것
https://x.com/Tesla/status/1965253056704225649
[Key Takeaways]
(1) Tesla가 차세대 ESS 솔루션 'Megablock'을 공개
(2) 이는 Plug-and-Plug Platform으로, 설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부지 효율성을 극대화 가능
(3) Telsa의 Energy 사업부 지속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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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Tesla는 엔지니어링 중심 회사. H/W + S/W 모두 통합 솔루션으로 제공하며, 서비스 및 관리[업데이트]까지 담당
(2) '23년 Master Plan 3에서 지구 전체가 어떻게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운영될 수 있는지 설명한 바 있음
(3) 화석 연료를 없애기 위해서는, 전력망을 재생에너지로 구동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거대한 배터리가 필요
(4) 46TWh가 필요함
(5) 그 중 일부는 Megapack이 담당하게 될 것
(6) 글로벌 전력 수요는 CAGR +3% 증가하고 있으며, '30년이 되면 AI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 수요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7) 일부 추정에 따르면, 미국의 50%의 전력망은 유휴 상태로 사용되고 있지 않음
(8) 배터리는 전력망의 유휴 용량을 활용하고 피크 부하를 보완하는 이상적인 솔루션
(9) 현재까지 36GWh 정도 Megapack이 설치됨
(10) 그리고 이미 출하된 제품으로 곧 30GWh가 추가로 가동될 예정
(11) 우리는 연간 80GWh 이상의 CAPA를 목표로 하고 있으나, 갈길이 매우 멈
(12) 왜냐하면 글로벌리 매년 2.3TWh의 용량이 필요하기 때문
(13) 이런 상황을 타개하려면 1) 단순함, 2) 유연함, 3) 수직 통합 솔루션이 필요
(14) 이러한 필요에 의해 차세대 제품 'Mega Blcok'이 탄생
(15) Megablock은 단순한 배터리 컨테이너가 아니라, 1) H/W, 2) S/W가 하나로 통합된 'Plug-and-Play Platform'
(16) 이 플랫폼은 20MWh 용량, 수명은 25년, 충방전 1만번, 91%의 효율을 자랑함
(17) Mega Blcok은 차세대 Megapck 3 '4개'를 통합한 중전압 블록으로, 변압기와 케이블 대신 Busbar로 대체
■ Megapack 2: 기존 배터리 저장 장치는 여러 개의 컨테이너형 배터리 모듈을 설치한 뒤, 고전압 케이블로 각각 연결 외부 변압기와 개별 스위치기어를 따로 설치. 즉, 수많은 케이블과 연결부가 필요[공사 복잡, 설치 비용↑, 고장 가능성↑]
■ Megapack 3 & Megablock 방식: Megapack 3부터는 케이블 대신 Busbar 굵은 금속 도체[구리/알루미늄 막대?]를 이용해 모듈 간 전류를 직접 전달. Busbar는 전력 분배 역할을 함. 즉, 배터리 → 인버터 → 변압기 → 전력망 흐름이 단순화됨
(18) Megapack을 "레고 블록"처럼 Busbar에 꽂기만 하면 연결됨
(19) 그리고 사이트 컨트롤러가 수백 개의 Megapack을 관리
(20) Megapack 3는 5MWh 에너지[1만 가구가 1시간 정도 쓰는 양]를 86,000 파운드[=39톤] 크기의 모듈에 담을 수 있음
(21) 영하 40도에서 영상 60도까지의 혹독한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하며, 설치에 필요한 노동 시간은 23% 감소했고 비용은 최대 40% 절감
(22) 해당 솔루션 제품은 미국과 중국에서 생산되며 Cell은 다양한 지역에서 공급 받아 유연성을 확보할 계획
(23) 우리의 글로벌 서비스팀은 글로벌 각지에서의 프로젝트에서, 99.3%의 놀라운 가동 시간을 기록
(24) Megablock은 10년간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단순하고, 빠르며, 유연한 솔루션
(25) 우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전력망의 대전환을 계속해서 이끌어갈 것
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로이터에 따르면, 제미니는 이번 주 나스닥에서 “GEMI”라는 종목 기호로 상장할 계획이며, 최대 3억 1천7백만 달러를 조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나스닥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여 5천만 달러를 사모 방식으로 투자하고 제미니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이라고 합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업비트 Upbit 공식 텔레그램
[거래] 월드코인(WLD)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 공지사항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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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읽어볼래?🚧 (Min)
"아마 집 밖 도로에서 살고계시는 분은 없으실 겁니다."
저희는 한국에 살아가서면서 주거에 대해 '월세, 전세, 매매' 3가지 중 하나를 택1해야 합니다.
제가 평소 부동산보다는 크립토를 주로 다루지만, 이번 지난 6.27 대책에 이어 9.7 대책이 한국 부동산 시장의 구조를 바꾸려는 정부의 큰 그림을 엿볼 수 있어 생각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단순한 정책 분석을 넘어, 그 이면에 숨겨진 정부의 진짜 의도는 무엇이고,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주거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보시고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현정부에서 지속적으로 나올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시각을 바꿀수 있는 내용이라, 한번 전체 내용은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s://www.wb3vb.io/thoughts-on-9-7-regulation/
[핵심 요약]
- 이번 9.7 대책은 시장 안정책이 아닌, 민간의 역할 축소 > ‘공공주도’ 시장 전환
- 135만 호 공급은 숫자에 불과하며, LH 주도로 공급되어 실효성이 떨어짐
- LTV 강화 등 규제들은 고가 주택 시장에 거의 영향이 없음
- 오히려 1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는 부작용
- 숨은 의도로는 세금 확보가 용이한 월세 시장으로의 전환 가속화
- 결국 서울 핵심지 아파트와 그 외 지역 간의 자산 가치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
- 다만, 시장은 정부의 계획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것
저희는 한국에 살아가서면서 주거에 대해 '월세, 전세, 매매' 3가지 중 하나를 택1해야 합니다.
제가 평소 부동산보다는 크립토를 주로 다루지만, 이번 지난 6.27 대책에 이어 9.7 대책이 한국 부동산 시장의 구조를 바꾸려는 정부의 큰 그림을 엿볼 수 있어 생각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단순한 정책 분석을 넘어, 그 이면에 숨겨진 정부의 진짜 의도는 무엇이고,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주거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보시고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현정부에서 지속적으로 나올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시각을 바꿀수 있는 내용이라, 한번 전체 내용은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https://www.wb3vb.io/thoughts-on-9-7-regulation/
[핵심 요약]
- 이번 9.7 대책은 시장 안정책이 아닌, 민간의 역할 축소 > ‘공공주도’ 시장 전환
- 135만 호 공급은 숫자에 불과하며, LH 주도로 공급되어 실효성이 떨어짐
- LTV 강화 등 규제들은 고가 주택 시장에 거의 영향이 없음
- 오히려 1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는 부작용
- 숨은 의도로는 세금 확보가 용이한 월세 시장으로의 전환 가속화
- 결국 서울 핵심지 아파트와 그 외 지역 간의 자산 가치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
- 다만, 시장은 정부의 계획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것
Jefferies Upgrades $CRL to Buy from Hold, Raises PT to $195 from $142
Analyst comments: "CRL and peers have seen DSA bookings improve in 1H25 (weighted avg bookings up 22% in 1Q and 8% in 2Q YoY). CRL's 2Q bookings took a step down sequentially, but that's consistent with historical patterns, and typical DSA revenue seasonality suggests 2H guidance is conservative. We are now modeling 2H DSA revenue 5% higher than consensus/guidance, which drives consolidated EPS ~2% higher than street expectations in FY25.
Moreover, CRL has several ways to create value via a sale of all or part of the MS segment. Given activist involvement and the ongoing strategic review, value extraction seems likely and downside limited. Valuation isn't demanding either (~13.5x '26 P/E). We recognize the strategic review isn't new, but the outcome is closer, and we are more comfortable that numbers are stable."
Analyst: David Windley
Analyst comments: "CRL and peers have seen DSA bookings improve in 1H25 (weighted avg bookings up 22% in 1Q and 8% in 2Q YoY). CRL's 2Q bookings took a step down sequentially, but that's consistent with historical patterns, and typical DSA revenue seasonality suggests 2H guidance is conservative. We are now modeling 2H DSA revenue 5% higher than consensus/guidance, which drives consolidated EPS ~2% higher than street expectations in FY25.
Moreover, CRL has several ways to create value via a sale of all or part of the MS segment. Given activist involvement and the ongoing strategic review, value extraction seems likely and downside limited. Valuation isn't demanding either (~13.5x '26 P/E). We recognize the strategic review isn't new, but the outcome is closer, and we are more comfortable that numbers are stable."
Analyst: David Windley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인상 깊은 글 공유 - London Crypto Club Substack]
크립토에 대한 장기적인 시각이 공감돼서 공유드립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요약해보자면:
- 현재 높은 장기 금리는 재정적자와 부채 구조상 지속 불가능. 각국은 결국 금융 억압과 화폐가치 희석을 통해 장기 금리를 억제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전개될 것으로 판단됨.
1. 아름다운 디밸류에이션: 신뢰 유지 속 점진적 화폐 가치 하락 → 비트코인 3~5년 내 100만 달러
2. 추한 디밸류에이션: 신뢰 붕괴, 채권·통화 위기 → 비트코인 단기간에 100만 달러
- 현재 미국 시장은 금리 하락과 유동성 완화 흐름 속에서 전자의 시나리오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이는 주식·금·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제공 중
매크로 환경이 점차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이었던 재정 정책으로 인한 화폐 가치 하락과 맞닿아 가는 것 같아 더욱 유관하게 느껴집니다.
장기적 크립토 보유 논지와도 맞닿아 있어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크립토에 대한 장기적인 시각이 공감돼서 공유드립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요약해보자면:
- 현재 높은 장기 금리는 재정적자와 부채 구조상 지속 불가능. 각국은 결국 금융 억압과 화폐가치 희석을 통해 장기 금리를 억제할 수밖에 없으며, 이는 두 가지 시나리오로 전개될 것으로 판단됨.
1. 아름다운 디밸류에이션: 신뢰 유지 속 점진적 화폐 가치 하락 → 비트코인 3~5년 내 100만 달러
2. 추한 디밸류에이션: 신뢰 붕괴, 채권·통화 위기 → 비트코인 단기간에 100만 달러
- 현재 미국 시장은 금리 하락과 유동성 완화 흐름 속에서 전자의 시나리오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이는 주식·금·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제공 중
매크로 환경이 점차 비트코인의 탄생 배경이었던 재정 정책으로 인한 화폐 가치 하락과 맞닿아 가는 것 같아 더욱 유관하게 느껴집니다.
장기적 크립토 보유 논지와도 맞닿아 있어 매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Substack
Connecting the Dots
Episode 136 - A Beautiful Debasement
Forwarded from Zoomer News
Trump's Truth Social And Truth+ Platform's To Allow Users To Convert "Gems" Gained As Usage Rewards Into Cronos Token - Walking Back Previous Speculation They Would Launch Their Own Token: Press Release
🔗 velo.xyz
🔗 velo.xyz
Forwarded from Stablewatch
South Korean fintech Toss plans global push starting in Australia, aims to issue won stablecoin
[source]
@StablewatchHQ
[source]
@StablewatchHQ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Ethena의 업비트 상장 후 최근 행보
1. 총 $895M 파이프딜로 DAT 바이백 지속
https://t.me/WeCryptoTogether/56624
9월 6일 이후 $310M 바이백 컨디션에 따라 진행중. 이는 두번째 거래성사로 DAT가 계속될 가능성 시사.
2. 9월부터 열리는 컨버전스 메인넷
제일 중요한 점은 sENA 보유자에게 대부분 5~8%를 에어드랍해주는 방식을 고수중인 점.
3. 하이퍼리퀴드 메가이더 진출
USDE 기반 하이퍼리퀴드내 펄프덱스 HyENA 물밑작업 및 Based App에 전략적 투자유치. sENA 홀더에게 $BASED에어드랍 커밋됨.
메가이더는 에테나와 협력해 기축 스테이블 코인 발행 예정.
https://t.me/WeCryptoTogether/56692
4. Fee Switch 퍼즐 달성
방금 바이낸스의 USDE 상장으로 Fee Switch 수행조건 달성
https://t.me/WeCryptoTogether/56367
5. KBW기간 펭구애비와 좌담회 예정
그냥 넣어봄 ㅋ
이로인해 $ENA 는 DAT , 에어드랍, 바이백, Fee Switch, 점유율 상승 등을 달성함.
1. 총 $895M 파이프딜로 DAT 바이백 지속
https://t.me/WeCryptoTogether/56624
9월 6일 이후 $310M 바이백 컨디션에 따라 진행중. 이는 두번째 거래성사로 DAT가 계속될 가능성 시사.
2. 9월부터 열리는 컨버전스 메인넷
제일 중요한 점은 sENA 보유자에게 대부분 5~8%를 에어드랍해주는 방식을 고수중인 점.
3. 하이퍼리퀴드 메가이더 진출
USDE 기반 하이퍼리퀴드내 펄프덱스 HyENA 물밑작업 및 Based App에 전략적 투자유치. sENA 홀더에게 $BASED에어드랍 커밋됨.
메가이더는 에테나와 협력해 기축 스테이블 코인 발행 예정.
https://t.me/WeCryptoTogether/56692
4. Fee Switch 퍼즐 달성
방금 바이낸스의 USDE 상장으로 Fee Switch 수행조건 달성
https://t.me/WeCryptoTogether/56367
5. KBW기간 펭구애비와 좌담회 예정
그냥 넣어봄 ㅋ
이로인해 $ENA 는 DAT , 에어드랍, 바이백, Fee Switch, 점유율 상승 등을 달성함.
Telegra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에테나 PIPE딜 추가성사로 $530M 조달
출처
이로인해 $310M 추가 바이백 앞으로 6-8주 동안 진행
출처
이로인해 $310M 추가 바이백 앞으로 6-8주 동안 진행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US PRELIM BENCHMARK PAYROLLS REVISION 2025: -911K (EST -700K; PREV -818K)
...
...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CBOE 11/10 BTC, ETH 선물 출시 예정]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11월 10일 BTC, ETH 연속 선물(Continuous Futures)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만기 없이 지속 거래 가능한 상품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7995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11월 10일 BTC, ETH 연속 선물(Continuous Futures)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만기 없이 지속 거래 가능한 상품이다.
https://coinness.com/news/1137995
CoinNess
CBOE 11/10 BTC, ETH 선물 출시 예정 - 코인니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11월 10일부터 BTC, ETH 선물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Forwarded from Zoomer News
ERIC TRUMP REMOVED FROM BOARD OF WORLD LIBERTY TREASURY COMPANY "ALT5 SIGMA" DUE TO NASDAQ RULES: FORBES
🔗 velo.xyz
🔗 velo.xyz
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910_FY1Q26 Oracle [Beat, $678bn, 30x]
[Implication]
(1) Database에서의 강점을 가진 Oracle의 장기 성장이 더더욱 낙관적으로 바뀌고 있음
(2) 이는 1) AI Database 벡터화 → 2) 보안 모델을 통한 관리를 통한 B2B Private Cloud 수요에 가장 싸고,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가 Oracle이기 때문
(3) 그리고 Private AI Cloud의 핵심 니즈는 바로 '추론[Inference]'
(4) 추론은 Oracle과 Broadcom의 최근 컨콜 내용의 공통점. 다른 말로 바꾸면, 'Private AI Cloud'와 'ASIC[XPU]으로 대변 됨
(5) Oracle은 기존 DB 사업에서의 강점을 토대로, 경쟁 CSP 업체 대비 우위 포지션을 지속하며 빠르게 사세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판단 됨
-
[Contents]
(1) 컨센서스 대비 탑 라인 -1%, 바텀 라인 -5% 하회. 그러나 RPO Backlog가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으로 3배 넘게 증가
(2) FY2Q26(F) Guidance
■ Revenue c.c. +12~14% vs. +14.96%
■ Cloud Revenue c.c.+32~36% vs. +33.9%
(2) FY26(F) Guidance
■ Revenue c.c. +16% vs. +16.42%
■ Cloud Infrastructure Revenue $18bn vs. $17.75bn
■ CAPEX $35bn vs. $26.59bn
(3) Long-Term Cloud Infra Rev
■ FY27 $32bn
■ FY28 $73bn
■ FY29 $114bn
■ FY30 $144bn
(4) 사측은 Oracle이 AI Work-Load 최선호 플랫폼이 되었으며 주요 AI 기업들과 4건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 통상적으로 RPO에서 cRPO로 전환되는 비율은 현재 약 30% 초반대임
(5) 이에 따라, RPO가 $455bn에 육박하며 YoY +359% 증가
(6) 특히 Cloud RPO가 작년 YoY +83% 성장에 이어 현재 +YoY +500% 성장하며 해당 지표를 캐리
(7) 당분기 실적 자체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 바텀 라인은 부합했으나, 탑 라인의 경우 SaaS/IaaS 모두 각각 시장 기대치를 -1% 하회
(8) CAPEX는 $8.5bn을 집행했고, FY26 전체로는 $35bn의 가이던스를 제시 vs. $26.59bn
(9) CAEPX의 대부분은 토지나 건물이 아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수익 창출을 위한 '장비들[반도체 등]'을 위한 것
(10) 더 많은 CAPA를 온라인으로 전환함에 따라, 우리는 거대한 Backlog를 가속화된 매출액 성장 및 이익 성장으로 전환할 것
(11) 한편, 많은 관심이 현재 GPU 관련 사업에 집중되어 있지만, Non-GPU 인프라 사업[Database 중심 Cloud를 지칭하는 듯? OCI Core Services]은 경쟁사보다 훨씬 빠르게 계속 성장하고 있음
(12) Larry Allison 주요 발언
■ AI 추론 시장은 AI 훈련 시장보다 훨씬, 훨씬 더 커질 것
■ AI 데이터베이스 도입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중요한 새로운 방법을 추가. 바로 데이터를 '벡터화'하는 것
■ 모든 데이터를 벡터화함으로써, 모든 데이터가 AI 모델에 의해 이해될 수 있음
-
[Q&A]
Q1) Guggenheim: AI 트레이닝 워크로드의 사실상 표준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수익도 내고 있음. 그 외에 이런 강력한 성장 전망을 이끄는 다른 요인들이 무엇?
A1) 많은 기업들이 지금 추론 CAPA를 찾고 있음. 이게 지금 부족함. 지금은 누구나 컴퓨터에 질문하고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된 답을 얻을 수 있지만, 비공개 데이터까지 활용하려면 그 데이터가 여전히 비공개로 유지되면서도 LLM이 활용 가능해야 함. 예를 들어, "최신 관세나 철강 가격이 내 분기 실적, 매출, 비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같은 질문에 답하려면 데이터베이스 자체를 바꿔야 했음. 우리는 DB를 바꿔서 데이터를 벡터화 할 수 있게 만들었음. 보안, 신뢰가 확보된 DB를 LLM과 연결. 이걸 우리가 하는 것. 이걸 'Butterfly'라는 제품이고 가격은 $60mn. 고객에게 완전한 OCI 프라이빗 버전을 제공할 수 있는 것.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비용은 이보다 100배 이상
Q2) Deutsche Bank: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 전망과 경쟁사 대비 Oracle의 강점?
A2) Oracle은 인프라+애플리케이션을 모두 갖춘 회사라 큰 장점. AI 애플리케이션 제너레이터를 직접 개발/활용해 효율적이고 고품질의 앱 제공 개별 앱이 아닌 통합 슈트를 제공하여 고객 통합 부담을 줄임.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AI 추론 기능에서 독보적 우위
Q3) TD Cowen: 대규모 RPO 계약을 소화하기 위한 CAPEX/운영 비용 구조? ROI 어떻게 보나?
A3) 건물 대신 장비만 소유하는 ‘자산 경량형’ 모델로, CAPEX는 필요 시점에만 투입되어 바로 매출로 연결될 것. 장비 수용[=가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아[1주일] 빠른 수익화 가능. 또한 대규모 구매자로서 공급업체로부터 유리한 조건을 이미 확보해서 공급망 Okay
Q4) Bernstein: Oracle의 AI 트레이닝 사업이 단순히 범용화[commoditized] 되지 않도록 어떻게 차별화? Training 수요 둔화되더라도 FCF 창출 가능?
A4)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우리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매우 빠르게 이동 시킴'. 우리가 다른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면, GPU 슈퍼클러스터에서 성능상의 이점을 갖게 됨. 고객이 시간을 기준으로 비용을 지불하는데, 우리가 두 배 빠르면 비용은 절반이 되는 셈[=우리가 제일 잘한다]
Q5) Wolfe Research: 내가 항상 궁금했던 것이 AI DB가 추론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 수 있을지였음. 오늘 실발을 들어보니 그 시대가 당연히 올 것 같다. Oracle AI 데이터베이스 출시 후 고객들이 실제로 기업 데이터를 이 방식으로 활용하려는 시점이 언제쯤일까? 현재 공급 부족 상황이 '수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부연 설명좀
A5) "누가 이걸 원하지 않겠나?!" 문제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방법을 몰랐다는 것. 예를 들어, JPMorgan이나 Goldman Sachs가 자사 데이터를 OpenAI, xAI, Meta에 넘길 수는 없음. 절대로. 따라서 데이터를 프라이빗하게 보관하면서 동시에 최신 AI 모델로 추론할 수 있어야 했음. 우리는 데이터베이스 보유 강점. 모든 데이터를 벡터화할 수 있고, 보안 기능도 매우 정교함. Oracle AI 데이터베이스는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벡터화뿐 아니라 다양한 AI 모델을 번들 제공. 그래서 고객은 Oracle Cloud에서 Gemini, Grok, ChatGPT, 심지어 Walmart 모델까지 바로 쓸 수 있음. 수요는 폭발적일 것이고, 우리는 클라우드에서 많은 데이터베이스와 AI 기능을 공급할 예정
[Implication]
(1) Database에서의 강점을 가진 Oracle의 장기 성장이 더더욱 낙관적으로 바뀌고 있음
(2) 이는 1) AI Database 벡터화 → 2) 보안 모델을 통한 관리를 통한 B2B Private Cloud 수요에 가장 싸고,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가 Oracle이기 때문
(3) 그리고 Private AI Cloud의 핵심 니즈는 바로 '추론[Inference]'
(4) 추론은 Oracle과 Broadcom의 최근 컨콜 내용의 공통점. 다른 말로 바꾸면, 'Private AI Cloud'와 'ASIC[XPU]으로 대변 됨
(5) Oracle은 기존 DB 사업에서의 강점을 토대로, 경쟁 CSP 업체 대비 우위 포지션을 지속하며 빠르게 사세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판단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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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컨센서스 대비 탑 라인 -1%, 바텀 라인 -5% 하회. 그러나 RPO Backlog가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으로 3배 넘게 증가
(2) FY2Q26(F) Guidance
■ Revenue c.c. +12~14% vs. +14.96%
■ Cloud Revenue c.c.+32~36% vs. +33.9%
(2) FY26(F) Guidance
■ Revenue c.c. +16% vs. +16.42%
■ Cloud Infrastructure Revenue $18bn vs. $17.75bn
■ CAPEX $35bn vs. $26.59bn
(3) Long-Term Cloud Infra Rev
■ FY27 $32bn
■ FY28 $73bn
■ FY29 $114bn
■ FY30 $144bn
(4) 사측은 Oracle이 AI Work-Load 최선호 플랫폼이 되었으며 주요 AI 기업들과 4건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 통상적으로 RPO에서 cRPO로 전환되는 비율은 현재 약 30% 초반대임
(5) 이에 따라, RPO가 $455bn에 육박하며 YoY +359% 증가
(6) 특히 Cloud RPO가 작년 YoY +83% 성장에 이어 현재 +YoY +500% 성장하며 해당 지표를 캐리
(7) 당분기 실적 자체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 바텀 라인은 부합했으나, 탑 라인의 경우 SaaS/IaaS 모두 각각 시장 기대치를 -1% 하회
(8) CAPEX는 $8.5bn을 집행했고, FY26 전체로는 $35bn의 가이던스를 제시 vs. $26.59bn
(9) CAEPX의 대부분은 토지나 건물이 아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수익 창출을 위한 '장비들[반도체 등]'을 위한 것
(10) 더 많은 CAPA를 온라인으로 전환함에 따라, 우리는 거대한 Backlog를 가속화된 매출액 성장 및 이익 성장으로 전환할 것
(11) 한편, 많은 관심이 현재 GPU 관련 사업에 집중되어 있지만, Non-GPU 인프라 사업[Database 중심 Cloud를 지칭하는 듯? OCI Core Services]은 경쟁사보다 훨씬 빠르게 계속 성장하고 있음
(12) Larry Allison 주요 발언
■ AI 추론 시장은 AI 훈련 시장보다 훨씬, 훨씬 더 커질 것
■ AI 데이터베이스 도입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중요한 새로운 방법을 추가. 바로 데이터를 '벡터화'하는 것
■ 모든 데이터를 벡터화함으로써, 모든 데이터가 AI 모델에 의해 이해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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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Guggenheim: AI 트레이닝 워크로드의 사실상 표준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수익도 내고 있음. 그 외에 이런 강력한 성장 전망을 이끄는 다른 요인들이 무엇?
A1) 많은 기업들이 지금 추론 CAPA를 찾고 있음. 이게 지금 부족함. 지금은 누구나 컴퓨터에 질문하고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된 답을 얻을 수 있지만, 비공개 데이터까지 활용하려면 그 데이터가 여전히 비공개로 유지되면서도 LLM이 활용 가능해야 함. 예를 들어, "최신 관세나 철강 가격이 내 분기 실적, 매출, 비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같은 질문에 답하려면 데이터베이스 자체를 바꿔야 했음. 우리는 DB를 바꿔서 데이터를 벡터화 할 수 있게 만들었음. 보안, 신뢰가 확보된 DB를 LLM과 연결. 이걸 우리가 하는 것. 이걸 'Butterfly'라는 제품이고 가격은 $60mn. 고객에게 완전한 OCI 프라이빗 버전을 제공할 수 있는 것.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비용은 이보다 100배 이상
Q2) Deutsche Bank: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 전망과 경쟁사 대비 Oracle의 강점?
A2) Oracle은 인프라+애플리케이션을 모두 갖춘 회사라 큰 장점. AI 애플리케이션 제너레이터를 직접 개발/활용해 효율적이고 고품질의 앱 제공 개별 앱이 아닌 통합 슈트를 제공하여 고객 통합 부담을 줄임.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AI 추론 기능에서 독보적 우위
Q3) TD Cowen: 대규모 RPO 계약을 소화하기 위한 CAPEX/운영 비용 구조? ROI 어떻게 보나?
A3) 건물 대신 장비만 소유하는 ‘자산 경량형’ 모델로, CAPEX는 필요 시점에만 투입되어 바로 매출로 연결될 것. 장비 수용[=가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아[1주일] 빠른 수익화 가능. 또한 대규모 구매자로서 공급업체로부터 유리한 조건을 이미 확보해서 공급망 Okay
Q4) Bernstein: Oracle의 AI 트레이닝 사업이 단순히 범용화[commoditized] 되지 않도록 어떻게 차별화? Training 수요 둔화되더라도 FCF 창출 가능?
A4)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우리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매우 빠르게 이동 시킴'. 우리가 다른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면, GPU 슈퍼클러스터에서 성능상의 이점을 갖게 됨. 고객이 시간을 기준으로 비용을 지불하는데, 우리가 두 배 빠르면 비용은 절반이 되는 셈[=우리가 제일 잘한다]
Q5) Wolfe Research: 내가 항상 궁금했던 것이 AI DB가 추론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 수 있을지였음. 오늘 실발을 들어보니 그 시대가 당연히 올 것 같다. Oracle AI 데이터베이스 출시 후 고객들이 실제로 기업 데이터를 이 방식으로 활용하려는 시점이 언제쯤일까? 현재 공급 부족 상황이 '수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부연 설명좀
A5) "누가 이걸 원하지 않겠나?!" 문제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방법을 몰랐다는 것. 예를 들어, JPMorgan이나 Goldman Sachs가 자사 데이터를 OpenAI, xAI, Meta에 넘길 수는 없음. 절대로. 따라서 데이터를 프라이빗하게 보관하면서 동시에 최신 AI 모델로 추론할 수 있어야 했음. 우리는 데이터베이스 보유 강점. 모든 데이터를 벡터화할 수 있고, 보안 기능도 매우 정교함. Oracle AI 데이터베이스는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벡터화뿐 아니라 다양한 AI 모델을 번들 제공. 그래서 고객은 Oracle Cloud에서 Gemini, Grok, ChatGPT, 심지어 Walmart 모델까지 바로 쓸 수 있음. 수요는 폭발적일 것이고, 우리는 클라우드에서 많은 데이터베이스와 AI 기능을 공급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