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Zoomer News
ERIC TRUMP REMOVED FROM BOARD OF WORLD LIBERTY TREASURY COMPANY "ALT5 SIGMA" DUE TO NASDAQ RULES: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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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910_FY1Q26 Oracle [Beat, $678bn, 30x]
[Implication]
(1) Database에서의 강점을 가진 Oracle의 장기 성장이 더더욱 낙관적으로 바뀌고 있음
(2) 이는 1) AI Database 벡터화 → 2) 보안 모델을 통한 관리를 통한 B2B Private Cloud 수요에 가장 싸고,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가 Oracle이기 때문
(3) 그리고 Private AI Cloud의 핵심 니즈는 바로 '추론[Inference]'
(4) 추론은 Oracle과 Broadcom의 최근 컨콜 내용의 공통점. 다른 말로 바꾸면, 'Private AI Cloud'와 'ASIC[XPU]으로 대변 됨
(5) Oracle은 기존 DB 사업에서의 강점을 토대로, 경쟁 CSP 업체 대비 우위 포지션을 지속하며 빠르게 사세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판단 됨
-
[Contents]
(1) 컨센서스 대비 탑 라인 -1%, 바텀 라인 -5% 하회. 그러나 RPO Backlog가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으로 3배 넘게 증가
(2) FY2Q26(F) Guidance
■ Revenue c.c. +12~14% vs. +14.96%
■ Cloud Revenue c.c.+32~36% vs. +33.9%
(2) FY26(F) Guidance
■ Revenue c.c. +16% vs. +16.42%
■ Cloud Infrastructure Revenue $18bn vs. $17.75bn
■ CAPEX $35bn vs. $26.59bn
(3) Long-Term Cloud Infra Rev
■ FY27 $32bn
■ FY28 $73bn
■ FY29 $114bn
■ FY30 $144bn
(4) 사측은 Oracle이 AI Work-Load 최선호 플랫폼이 되었으며 주요 AI 기업들과 4건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 통상적으로 RPO에서 cRPO로 전환되는 비율은 현재 약 30% 초반대임
(5) 이에 따라, RPO가 $455bn에 육박하며 YoY +359% 증가
(6) 특히 Cloud RPO가 작년 YoY +83% 성장에 이어 현재 +YoY +500% 성장하며 해당 지표를 캐리
(7) 당분기 실적 자체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 바텀 라인은 부합했으나, 탑 라인의 경우 SaaS/IaaS 모두 각각 시장 기대치를 -1% 하회
(8) CAPEX는 $8.5bn을 집행했고, FY26 전체로는 $35bn의 가이던스를 제시 vs. $26.59bn
(9) CAEPX의 대부분은 토지나 건물이 아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수익 창출을 위한 '장비들[반도체 등]'을 위한 것
(10) 더 많은 CAPA를 온라인으로 전환함에 따라, 우리는 거대한 Backlog를 가속화된 매출액 성장 및 이익 성장으로 전환할 것
(11) 한편, 많은 관심이 현재 GPU 관련 사업에 집중되어 있지만, Non-GPU 인프라 사업[Database 중심 Cloud를 지칭하는 듯? OCI Core Services]은 경쟁사보다 훨씬 빠르게 계속 성장하고 있음
(12) Larry Allison 주요 발언
■ AI 추론 시장은 AI 훈련 시장보다 훨씬, 훨씬 더 커질 것
■ AI 데이터베이스 도입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중요한 새로운 방법을 추가. 바로 데이터를 '벡터화'하는 것
■ 모든 데이터를 벡터화함으로써, 모든 데이터가 AI 모델에 의해 이해될 수 있음
-
[Q&A]
Q1) Guggenheim: AI 트레이닝 워크로드의 사실상 표준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수익도 내고 있음. 그 외에 이런 강력한 성장 전망을 이끄는 다른 요인들이 무엇?
A1) 많은 기업들이 지금 추론 CAPA를 찾고 있음. 이게 지금 부족함. 지금은 누구나 컴퓨터에 질문하고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된 답을 얻을 수 있지만, 비공개 데이터까지 활용하려면 그 데이터가 여전히 비공개로 유지되면서도 LLM이 활용 가능해야 함. 예를 들어, "최신 관세나 철강 가격이 내 분기 실적, 매출, 비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같은 질문에 답하려면 데이터베이스 자체를 바꿔야 했음. 우리는 DB를 바꿔서 데이터를 벡터화 할 수 있게 만들었음. 보안, 신뢰가 확보된 DB를 LLM과 연결. 이걸 우리가 하는 것. 이걸 'Butterfly'라는 제품이고 가격은 $60mn. 고객에게 완전한 OCI 프라이빗 버전을 제공할 수 있는 것.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비용은 이보다 100배 이상
Q2) Deutsche Bank: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 전망과 경쟁사 대비 Oracle의 강점?
A2) Oracle은 인프라+애플리케이션을 모두 갖춘 회사라 큰 장점. AI 애플리케이션 제너레이터를 직접 개발/활용해 효율적이고 고품질의 앱 제공 개별 앱이 아닌 통합 슈트를 제공하여 고객 통합 부담을 줄임.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AI 추론 기능에서 독보적 우위
Q3) TD Cowen: 대규모 RPO 계약을 소화하기 위한 CAPEX/운영 비용 구조? ROI 어떻게 보나?
A3) 건물 대신 장비만 소유하는 ‘자산 경량형’ 모델로, CAPEX는 필요 시점에만 투입되어 바로 매출로 연결될 것. 장비 수용[=가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아[1주일] 빠른 수익화 가능. 또한 대규모 구매자로서 공급업체로부터 유리한 조건을 이미 확보해서 공급망 Okay
Q4) Bernstein: Oracle의 AI 트레이닝 사업이 단순히 범용화[commoditized] 되지 않도록 어떻게 차별화? Training 수요 둔화되더라도 FCF 창출 가능?
A4)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우리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매우 빠르게 이동 시킴'. 우리가 다른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면, GPU 슈퍼클러스터에서 성능상의 이점을 갖게 됨. 고객이 시간을 기준으로 비용을 지불하는데, 우리가 두 배 빠르면 비용은 절반이 되는 셈[=우리가 제일 잘한다]
Q5) Wolfe Research: 내가 항상 궁금했던 것이 AI DB가 추론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 수 있을지였음. 오늘 실발을 들어보니 그 시대가 당연히 올 것 같다. Oracle AI 데이터베이스 출시 후 고객들이 실제로 기업 데이터를 이 방식으로 활용하려는 시점이 언제쯤일까? 현재 공급 부족 상황이 '수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부연 설명좀
A5) "누가 이걸 원하지 않겠나?!" 문제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방법을 몰랐다는 것. 예를 들어, JPMorgan이나 Goldman Sachs가 자사 데이터를 OpenAI, xAI, Meta에 넘길 수는 없음. 절대로. 따라서 데이터를 프라이빗하게 보관하면서 동시에 최신 AI 모델로 추론할 수 있어야 했음. 우리는 데이터베이스 보유 강점. 모든 데이터를 벡터화할 수 있고, 보안 기능도 매우 정교함. Oracle AI 데이터베이스는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벡터화뿐 아니라 다양한 AI 모델을 번들 제공. 그래서 고객은 Oracle Cloud에서 Gemini, Grok, ChatGPT, 심지어 Walmart 모델까지 바로 쓸 수 있음. 수요는 폭발적일 것이고, 우리는 클라우드에서 많은 데이터베이스와 AI 기능을 공급할 예정
[Implication]
(1) Database에서의 강점을 가진 Oracle의 장기 성장이 더더욱 낙관적으로 바뀌고 있음
(2) 이는 1) AI Database 벡터화 → 2) 보안 모델을 통한 관리를 통한 B2B Private Cloud 수요에 가장 싸고,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가 Oracle이기 때문
(3) 그리고 Private AI Cloud의 핵심 니즈는 바로 '추론[Inference]'
(4) 추론은 Oracle과 Broadcom의 최근 컨콜 내용의 공통점. 다른 말로 바꾸면, 'Private AI Cloud'와 'ASIC[XPU]으로 대변 됨
(5) Oracle은 기존 DB 사업에서의 강점을 토대로, 경쟁 CSP 업체 대비 우위 포지션을 지속하며 빠르게 사세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판단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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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컨센서스 대비 탑 라인 -1%, 바텀 라인 -5% 하회. 그러나 RPO Backlog가 다수의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으로 3배 넘게 증가
(2) FY2Q26(F) Guidance
■ Revenue c.c. +12~14% vs. +14.96%
■ Cloud Revenue c.c.+32~36% vs. +33.9%
(2) FY26(F) Guidance
■ Revenue c.c. +16% vs. +16.42%
■ Cloud Infrastructure Revenue $18bn vs. $17.75bn
■ CAPEX $35bn vs. $26.59bn
(3) Long-Term Cloud Infra Rev
■ FY27 $32bn
■ FY28 $73bn
■ FY29 $114bn
■ FY30 $144bn
(4) 사측은 Oracle이 AI Work-Load 최선호 플랫폼이 되었으며 주요 AI 기업들과 4건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 통상적으로 RPO에서 cRPO로 전환되는 비율은 현재 약 30% 초반대임
(5) 이에 따라, RPO가 $455bn에 육박하며 YoY +359% 증가
(6) 특히 Cloud RPO가 작년 YoY +83% 성장에 이어 현재 +YoY +500% 성장하며 해당 지표를 캐리
(7) 당분기 실적 자체는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 바텀 라인은 부합했으나, 탑 라인의 경우 SaaS/IaaS 모두 각각 시장 기대치를 -1% 하회
(8) CAPEX는 $8.5bn을 집행했고, FY26 전체로는 $35bn의 가이던스를 제시 vs. $26.59bn
(9) CAEPX의 대부분은 토지나 건물이 아닌,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수익 창출을 위한 '장비들[반도체 등]'을 위한 것
(10) 더 많은 CAPA를 온라인으로 전환함에 따라, 우리는 거대한 Backlog를 가속화된 매출액 성장 및 이익 성장으로 전환할 것
(11) 한편, 많은 관심이 현재 GPU 관련 사업에 집중되어 있지만, Non-GPU 인프라 사업[Database 중심 Cloud를 지칭하는 듯? OCI Core Services]은 경쟁사보다 훨씬 빠르게 계속 성장하고 있음
(12) Larry Allison 주요 발언
■ AI 추론 시장은 AI 훈련 시장보다 훨씬, 훨씬 더 커질 것
■ AI 데이터베이스 도입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중요한 새로운 방법을 추가. 바로 데이터를 '벡터화'하는 것
■ 모든 데이터를 벡터화함으로써, 모든 데이터가 AI 모델에 의해 이해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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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Q1) Guggenheim: AI 트레이닝 워크로드의 사실상 표준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수익도 내고 있음. 그 외에 이런 강력한 성장 전망을 이끄는 다른 요인들이 무엇?
A1) 많은 기업들이 지금 추론 CAPA를 찾고 있음. 이게 지금 부족함. 지금은 누구나 컴퓨터에 질문하고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된 답을 얻을 수 있지만, 비공개 데이터까지 활용하려면 그 데이터가 여전히 비공개로 유지되면서도 LLM이 활용 가능해야 함. 예를 들어, "최신 관세나 철강 가격이 내 분기 실적, 매출, 비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같은 질문에 답하려면 데이터베이스 자체를 바꿔야 했음. 우리는 DB를 바꿔서 데이터를 벡터화 할 수 있게 만들었음. 보안, 신뢰가 확보된 DB를 LLM과 연결. 이걸 우리가 하는 것. 이걸 'Butterfly'라는 제품이고 가격은 $60mn. 고객에게 완전한 OCI 프라이빗 버전을 제공할 수 있는 것.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비용은 이보다 100배 이상
Q2) Deutsche Bank: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시장 전망과 경쟁사 대비 Oracle의 강점?
A2) Oracle은 인프라+애플리케이션을 모두 갖춘 회사라 큰 장점. AI 애플리케이션 제너레이터를 직접 개발/활용해 효율적이고 고품질의 앱 제공 개별 앱이 아닌 통합 슈트를 제공하여 고객 통합 부담을 줄임.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AI 추론 기능에서 독보적 우위
Q3) TD Cowen: 대규모 RPO 계약을 소화하기 위한 CAPEX/운영 비용 구조? ROI 어떻게 보나?
A3) 건물 대신 장비만 소유하는 ‘자산 경량형’ 모델로, CAPEX는 필요 시점에만 투입되어 바로 매출로 연결될 것. 장비 수용[=가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아[1주일] 빠른 수익화 가능. 또한 대규모 구매자로서 공급업체로부터 유리한 조건을 이미 확보해서 공급망 Okay
Q4) Bernstein: Oracle의 AI 트레이닝 사업이 단순히 범용화[commoditized] 되지 않도록 어떻게 차별화? Training 수요 둔화되더라도 FCF 창출 가능?
A4) 한 문장으로 말하자면, '우리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매우 빠르게 이동 시킴'. 우리가 다른 경쟁사보다 더 빠르게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면, GPU 슈퍼클러스터에서 성능상의 이점을 갖게 됨. 고객이 시간을 기준으로 비용을 지불하는데, 우리가 두 배 빠르면 비용은 절반이 되는 셈[=우리가 제일 잘한다]
Q5) Wolfe Research: 내가 항상 궁금했던 것이 AI DB가 추론 시장을 본격적으로 열 수 있을지였음. 오늘 실발을 들어보니 그 시대가 당연히 올 것 같다. Oracle AI 데이터베이스 출시 후 고객들이 실제로 기업 데이터를 이 방식으로 활용하려는 시점이 언제쯤일까? 현재 공급 부족 상황이 '수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부연 설명좀
A5) "누가 이걸 원하지 않겠나?!" 문제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방법을 몰랐다는 것. 예를 들어, JPMorgan이나 Goldman Sachs가 자사 데이터를 OpenAI, xAI, Meta에 넘길 수는 없음. 절대로. 따라서 데이터를 프라이빗하게 보관하면서 동시에 최신 AI 모델로 추론할 수 있어야 했음. 우리는 데이터베이스 보유 강점. 모든 데이터를 벡터화할 수 있고, 보안 기능도 매우 정교함. Oracle AI 데이터베이스는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벡터화뿐 아니라 다양한 AI 모델을 번들 제공. 그래서 고객은 Oracle Cloud에서 Gemini, Grok, ChatGPT, 심지어 Walmart 모델까지 바로 쓸 수 있음. 수요는 폭발적일 것이고, 우리는 클라우드에서 많은 데이터베이스와 AI 기능을 공급할 예정
Forwarded from 묻따방 🐕
JYP Ent. : KRX와 NXT 거래의 차이점을 얘기해주자면 NXT는 순수한 개미들의 집단지성이 반영된 주가 움직임이고 KRX는 고수들의 시간차공격이 수없이 일어나서 생각을 한번 꼬고 두번 꼬면서 고민해야되는 어려운 장이라는 것.
어제 진영이형 감투 기사에 JYP가 시간외 급등을 함. 냉정하게 급등할 이슈는 아니잖아. ㅋㅋ 하지만 개미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아서 급등을 함. 그리고 오늘 아침 NXT 출발까지 이어짐. 그르나~~ 똑똑하신 형님들은 그걸 언제나 역이용하심. 잔인해!!!
어제 진영이형 감투 기사에 JYP가 시간외 급등을 함. 냉정하게 급등할 이슈는 아니잖아. ㅋㅋ 하지만 개미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아서 급등을 함. 그리고 오늘 아침 NXT 출발까지 이어짐. 그르나~~ 똑똑하신 형님들은 그걸 언제나 역이용하심. 잔인해!!!
Forwarded from 선수촌
*TRUMP CAN’T FIRE FED GOVERNOR LISA COOK FOR NOW, JUDGE SAYS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0 11:18:51
기업명: 넥써쓰(시가총액: 1,84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100억(전체대비 : 5.38%)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3,140원(현재가 : 3,120원)
최저조정 : -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1.0%
납입일자 : 2025-09-18
청구시작 : 2026-09-18
청구종료 : 2030-08-18
* 투자자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00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5500
기업명: 넥써쓰(시가총액: 1,84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100억(전체대비 : 5.38%)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3,140원(현재가 : 3,120원)
최저조정 : -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1.0%
납입일자 : 2025-09-18
청구시작 : 2026-09-18
청구종료 : 2030-08-18
*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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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ily Eddie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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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reel/DOYBa0QD46B/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여의도백화점) 지하1층
☕️코너 오아시스☕️
https://t.me/cafe_corner_oa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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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zy Invest
https://x.com/ryan_hs_song/status/1965570850377310224?s=46&t=1vlQfdo9pC4lN6kyv0vNbQ
김용범: "(금융회사가 가상통화 관련 거래를 취급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가상통화 가격이 오르는 것은 어디까지나 다음 사람이 내가 원하는 가격에 이를 받아줄 거라는 기대감 때문이고 이는 다분히 '폰지사기'라 할 수 있다" [금융위 부위원장 / 2017.12.11]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1712110253
김용범 : "지금과 같이 심리가 중요한 시기에 내국인이 제일 발 빠르게 자국 통화 약세에 베팅하는 길이 너무나도 쉽고 무제한으로 열려 있다는 것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2.09.22 / FB]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3114834364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1712110253
김용범 : "지금과 같이 심리가 중요한 시기에 내국인이 제일 발 빠르게 자국 통화 약세에 베팅하는 길이 너무나도 쉽고 무제한으로 열려 있다는 것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2.09.22 / FB]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3114834364
쿠키뉴스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사, 가상화폐 거래 막을 것”
“앞으로도 금융회사가 가상통화 관련 거래를 취급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김용범 금융위원회 출입기자단 송년 세미나에서 “그동안 가상화폐 거래
Yeezy Invest
김용범: "(금융회사가 가상통화 관련 거래를 취급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가상통화 가격이 오르는 것은 어디까지나 다음 사람이 내가 원하는 가격에 이를 받아줄 거라는 기대감 때문이고 이는 다분히 '폰지사기'라 할 수 있다" [금융위 부위원장 / 2017.12.11]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1712110253 김용범 : "지금과 같이 심리가 중요한 시기에 내국인이 제일 발 빠르게 자국 통화 약세에 베팅하는…
코인사는건 내국인이 자국 통화 약세에 베팅하는 길이 아닌가요?
저신용자들을 위해서 대출금리를 내리면
이게 진짜 취약층을 사지로 모는건데,
사채업자의 각도에서 몹시 간단히 설명해 줄게.
1) 저신용자 대출금리가 강요로 낮아지면 대출기관들은 그냥 대출 자체를 안 해줌. 재명이가 그거갖고 지랄하면 소액대출 건수만 늘려서 셰셰하면 됨.
2) 등록된 대출기관에서 중~고금리 대출이 승인안되는 어려운 사람들은 결국 고노고 같은 불법 사채업자한테 돈 꾸러 옴.
3) 사채업자 고노고는 이 사람들한테 돈을 빌려주고 회수에 어려움을 겪음.
4) 고민끝에 고노고는 채권추심전문가 수염문신남에게 회수를 의뢰함.
5) 수문남은 돈 받아줄테니 50% 달라고 함.
6) 법정대출금리 맥스 20%를 받고 있어도 고노고는 수문남에게 50%를 줄 수가 없는 문제가 생김.
7) 수문남은 협박비, 교통비, 깜방행 리스크테이킹비, 등을 따졌을 때 아무리 못해도 40%는 받아야 수지가 맞는다고 주장함. 아니면 쌍둥이 키우기 힘들다고 하소연함.
8) 서로 가격이 맞지 않아 고노고는 수문남 섭외를 포기하고 깊은 시름에 빠짐.
9) 어느 날 제명이가 한 밤중에 음주운전을 하고 고노고를 찾아옴.
10) 개깡패 사채업자 고노고 조차도 제명이가 오면 긴장해서 무의식적으로 방검복을 입고 회의를 시작함.
11) 제명이는 20% 가격으로 해 줄 수 있으니 자기한테 맡기라고 함.
12) 고노고는 의아해서 요즘 그 시세로는 드럼통 어렵지 않냐고 확인차 물어봄.
13) 제명이는 조만간 무비자로 중국인 작업자들이 들어오는데 그 친구들은 저렴한 가격에 더욱 물불안가리고 회수 가능할 거라고 확신함.
14) 그렇게 고노고와 제명이는 딜을 체결하게 되는데...
https://x.com/gonogo_korea/status/1965611451986428013?s=46&t=1vlQfdo9pC4lN6kyv0vNbQ
이게 진짜 취약층을 사지로 모는건데,
사채업자의 각도에서 몹시 간단히 설명해 줄게.
1) 저신용자 대출금리가 강요로 낮아지면 대출기관들은 그냥 대출 자체를 안 해줌. 재명이가 그거갖고 지랄하면 소액대출 건수만 늘려서 셰셰하면 됨.
2) 등록된 대출기관에서 중~고금리 대출이 승인안되는 어려운 사람들은 결국 고노고 같은 불법 사채업자한테 돈 꾸러 옴.
3) 사채업자 고노고는 이 사람들한테 돈을 빌려주고 회수에 어려움을 겪음.
4) 고민끝에 고노고는 채권추심전문가 수염문신남에게 회수를 의뢰함.
5) 수문남은 돈 받아줄테니 50% 달라고 함.
6) 법정대출금리 맥스 20%를 받고 있어도 고노고는 수문남에게 50%를 줄 수가 없는 문제가 생김.
7) 수문남은 협박비, 교통비, 깜방행 리스크테이킹비, 등을 따졌을 때 아무리 못해도 40%는 받아야 수지가 맞는다고 주장함. 아니면 쌍둥이 키우기 힘들다고 하소연함.
8) 서로 가격이 맞지 않아 고노고는 수문남 섭외를 포기하고 깊은 시름에 빠짐.
9) 어느 날 제명이가 한 밤중에 음주운전을 하고 고노고를 찾아옴.
10) 개깡패 사채업자 고노고 조차도 제명이가 오면 긴장해서 무의식적으로 방검복을 입고 회의를 시작함.
11) 제명이는 20% 가격으로 해 줄 수 있으니 자기한테 맡기라고 함.
12) 고노고는 의아해서 요즘 그 시세로는 드럼통 어렵지 않냐고 확인차 물어봄.
13) 제명이는 조만간 무비자로 중국인 작업자들이 들어오는데 그 친구들은 저렴한 가격에 더욱 물불안가리고 회수 가능할 거라고 확신함.
14) 그렇게 고노고와 제명이는 딜을 체결하게 되는데...
https://x.com/gonogo_korea/status/1965611451986428013?s=46&t=1vlQfdo9pC4lN6kyv0vNbQ
X (formerly Twitter)
GONOGO (@GONOGO_Korea) on X
저신용자들을 위해서 대출금리를 내리면
이게 진짜 취약층을 사지로 모는건데,
사채업자의 각도에서 몹시 간단히 설명해 줄게.
1) 저신용자 대출금리가 강요로 낮아지면 대출기관들은 그냥 대출 자체를 안 해줌. 재명이가 그거갖고 지랄하면 소액대출 건수만 늘려서 셰셰하면 됨.
2) 등록된
이게 진짜 취약층을 사지로 모는건데,
사채업자의 각도에서 몹시 간단히 설명해 줄게.
1) 저신용자 대출금리가 강요로 낮아지면 대출기관들은 그냥 대출 자체를 안 해줌. 재명이가 그거갖고 지랄하면 소액대출 건수만 늘려서 셰셰하면 됨.
2) 등록된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희 회사의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는 FP Validated를 오늘 런칭했습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
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
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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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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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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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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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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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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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와이즈클럽&노다지IR노트
[컨콜노트] 네오위즈, 팬덤 비즈니스 성장중
✅ 장기적 관점의 성장 동력을 가져가고 있으며 이에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성장하고 있음
✅ 팬덤 비즈니스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고 이에 대한 성과를 P의거짓을 통해 나타냈음
✅ 매년 더블 A급 게임 1개씩 내놓으면서 캡콤처럼 큰 성장을 이룰 것임
👉 전문보기
https://is.gd/aSCJ7D
✅ 장기적 관점의 성장 동력을 가져가고 있으며 이에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성장하고 있음
✅ 팬덤 비즈니스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고 이에 대한 성과를 P의거짓을 통해 나타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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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컨콜노트] 네오위즈, 팬덤 비즈니스 성장중
컨콜기업 : 네오위즈(095660) 컨콜일자 : 2025년 9월 초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