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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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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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11:18:51
기업명: 넥써쓰(시가총액: 1,846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100억(전체대비 : 5.38%)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3,140원(현재가 : 3,120원)
최저조정 : -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1.0%

납입일자 : 2025-09-18
청구시작 : 2026-09-18
청구종료 : 2030-08-18

* 투자자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00001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5500
Forwarded from Daily Eddie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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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reel/DOYBa0QD46B/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여의도백화점) 지하1층
☕️코너 오아시스☕️

https://t.me/cafe_corner_oasis
Yeezy Invest
https://x.com/ryan_hs_song/status/1965570850377310224?s=46&t=1vlQfdo9pC4lN6kyv0vNbQ
김용범: "(금융회사가 가상통화 관련 거래를 취급하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가상통화 가격이 오르는 것은 어디까지나 다음 사람이 내가 원하는 가격에 이를 받아줄 거라는 기대감 때문이고 이는 다분히 '폰지사기'라 할 수 있다" [금융위 부위원장 / 2017.12.11]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1712110253

김용범 : "지금과 같이 심리가 중요한 시기에 내국인이 제일 발 빠르게 자국 통화 약세에 베팅하는 길이 너무나도 쉽고 무제한으로 열려 있다는 것은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2.09.22 / FB]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3114834364
저신용자들을 위해서 대출금리를 내리면

이게 진짜 취약층을 사지로 모는건데,

사채업자의 각도에서 몹시 간단히 설명해 줄게.

1) 저신용자 대출금리가 강요로 낮아지면 대출기관들은 그냥 대출 자체를 안 해줌. 재명이가 그거갖고 지랄하면 소액대출 건수만 늘려서 셰셰하면 됨.

2) 등록된 대출기관에서 중~고금리 대출이 승인안되는 어려운 사람들은 결국 고노고 같은 불법 사채업자한테 돈 꾸러 옴.

3) 사채업자 고노고는 이 사람들한테 돈을 빌려주고 회수에 어려움을 겪음.

4) 고민끝에 고노고는 채권추심전문가 수염문신남에게 회수를 의뢰함.

5) 수문남은 돈 받아줄테니 50% 달라고 함.

6) 법정대출금리 맥스 20%를 받고 있어도 고노고는 수문남에게 50%를 줄 수가 없는 문제가 생김.

7) 수문남은 협박비, 교통비, 깜방행 리스크테이킹비, 등을 따졌을 때 아무리 못해도 40%는 받아야 수지가 맞는다고 주장함. 아니면 쌍둥이 키우기 힘들다고 하소연함.

8) 서로 가격이 맞지 않아 고노고는 수문남 섭외를 포기하고 깊은 시름에 빠짐.

9) 어느 날 제명이가 한 밤중에 음주운전을 하고 고노고를 찾아옴.

10) 개깡패 사채업자 고노고 조차도 제명이가 오면 긴장해서 무의식적으로 방검복을 입고 회의를 시작함.

11) 제명이는 20% 가격으로 해 줄 수 있으니 자기한테 맡기라고 함.

12) 고노고는 의아해서 요즘 그 시세로는 드럼통 어렵지 않냐고 확인차 물어봄.

13) 제명이는 조만간 무비자로 중국인 작업자들이 들어오는데 그 친구들은 저렴한 가격에 더욱 물불안가리고 회수 가능할 거라고 확신함.

14) 그렇게 고노고와 제명이는 딜을 체결하게 되는데...

https://x.com/gonogo_korea/status/1965611451986428013?s=46&t=1vlQfdo9pC4lN6kyv0vNbQ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희 회사의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고 할 수 있는 FP Validated를 오늘 런칭했습니다.

“아, 또 밸리데이터야?”라고 하실 수 있는데, 네, 또 밸리데이터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여러 방면에서 조금 다르게 접근하려고 합니다.

⸻

1. 여러 체인을 무분별하게 운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밸리데이터들처럼 수십 개의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 없습니다.

수십 개 체인을 아무런 확신 없이 돌렸다가, 체인이 잘 안 되면 다운시키는 형태의 비즈니스가 아니라, 정말로 확신이 있는 몇 개의 체인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려 합니다.

⸻

2. 밸리데이터를 “기술 기반”이 아닌 “투자 기반” 비즈니스로 접근합니다.

밸리데이터는 본질적으로 운영하는 체인과 인센티브가 얼라인되어야 합니다. 보상으로 해당 체인의 토큰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투자와 비슷합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자신의 자금으로 토큰을 매입하는 반면, 밸리데이터는 토큰이 지속적으로 쌓이는 구조이다 보니 이를 투자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를 본질적으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펀드처럼 행동하려 합니다.
(물론 기술 기반 밸리데이터들이 나쁘다거나 틀렸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

3. 리서치는 객관성을, 밸리데이터는 편향성을.

저는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 편향되었다고 명확히 밝히는 한에서요.

리서처들도 사람이고 각자만의 관점과 생각이 있기에, 각자의 편향된 관점을 더 직접적으로 전달할 창구를 찾다가 밸리데이터를 선택했습니다.

저희가 밸리데이터드 암으로 전달하는 콘텐츠는, 해당 체인에 굉장히 편향된 관점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펀드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저희는 명확한 우리의 관점과 시선을 더 정확하고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입니다.

⸻

4. 브랜드 크레딧을 함께 겁니다.

저희는 밸리데이터로 참여하는 체인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낼 것이기 때문에, 다른 밸리데이터들과 달리 우리의 브랜드 리스크를 체인과 함께 짊어집니다.

그래서 체인을 선택할 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일단 운영하기로 결정한 체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서포트할 것입니다.

체인 하나하나에 저희의 크레딧을 걸고 운영하겠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만들었을 때 비전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자." 였습니다. 저희 포필러스는 단순히 1~2년 하려고 나온게 아니고, 하나 하나 가설 증명을 하면서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를 확대해나갈 생각입니다. 이 번이 두 번째 이니셔티브라는 것은, 앞으로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리서치로 한 번 해볼 수 있는 것들은 다 해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컨콜노트] 네오위즈, 팬덤 비즈니스 성장중

✅ 장기적 관점의 성장 동력을 가져가고 있으며 이에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성장하고 있음

✅ 팬덤 비즈니스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고 이에 대한 성과를 P의거짓을 통해 나타냈음

✅ 매년 더블 A급 게임 1개씩 내놓으면서 캡콤처럼 큰 성장을 이룰 것임

👉 전문보기
https://is.gd/aSCJ7D
Forwarded from trigger
제목 : 李대통령 "코스닥 시장 신뢰 많이 떨어져…정상화 매우 중요" *연합인포*
李대통령 "코스닥 시장 신뢰 많이 떨어져…정상화 매우 중요"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황남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선 코스닥 시장의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오후 마포 프론트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에서 "코스닥 (시장) 정상화가 매우 중요한 과제로 내부적으로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우량주들, 전망있는 혁신 기업들, 벤처 기업들 이런 데가 좀 인정받아야하는데 수십년동안 몇 십원짜리 주식이 거의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런 상황에서 코스닥 시장 전체 신뢰가 많이 떨어져서 근본적으로 대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코스닥이 살아야 벤처가 산다"면서 "관계 전문가와 코스닥 시장 전반의 신뢰도를 높이면서 활성화 하는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빠른 시간 내에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그림1* jsjeong@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orwarded from 유해섹터 인겜미
#네이버 #인터넷

네이버는 이와 반대로 두나무 관련 썰이 돌아다닌다고 하는데, 그냥 증권플러스에서 두나무를 사는게 낫지 않을까...?

투자를 하더라도 돈 많은 두나무가 액션할거 같은데... 우리 네이버는 C2C 왈라팝 같은거 사야해서 돈 없는데...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26346

기자 20여 명이 취재를 하면서 알게 된 기업 내부 정보로 주식을 먼저 사고, 관련 기사를 쓴 다음, 다시 주식을 팔아서 수익을 챙긴 혐의가 금융 당국에 포착됐다는 겁니다.

이른바 '선행매매', 대량 매수 주문을 예상하고 미리 주식을 사두는 수법인데, 다름 아닌 기자들이 부당 이익을 챙겼다는 소식으로 많은 개미 투자자들의 공분을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