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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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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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레버리지의 민족한테 노레버로 가라니까 자꾸만 해외주식코인으로 떠나는거아냐 ㅡㅡ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sose)
저위험 디파이가 이더리움의 구글 검색이 될 수 있는 이유 (Low-risk defi can be for Ethereum what search was for Google) by 비탈릭

1. 이더리움 생태계의 구조적 딜레마
• 경제적 지속가능성 vs 이더리움 근본목표 간의 오랜 긴장관계
• 수익앱: NFT·밈코인 + 일시적/순환적 힘에 의존하는 디파이 (인센티브 파밍, "ETH가 가치있어서 ETH 거래한다"는 순환논리)
• 의미있는 앱들 (Lens·Farcaster·ENS·Polymarket 등)은 흥미롭지만 $5000억 경제 지탱 불가

2. 게리 겐슬러 규제의 역설적 왜곡
• "쓸모없을수록 안전, 투명하고 명확한 보장 제공할수록 증권 판정" 환경
• 초기 단계 높은 리스크 (프로토콜 버그·오라클·unknown-unknown) → 지속불가능한 보조금이나 투기에만 의존
• 프로토콜 성숙도 향상으로 위험 감소 → 실용적 사용사례 부상

3. "Non-ouroboros" 사용자층 정의
•글로벌 주류자산 (주요통화·주식·채권) 접근하고 싶지만 신뢰할만한 전통금융 채널 없는 사람들
•크립토의 마법 ≠ 지속가능한 고수익 창출, 크립토의 마법 = 기존 경제기회를 글로벌·무허가로 접근 가능하게 만들기

4. L1 인센티브 정렬의 중요성
• ETH 대량 담보활용 + 높은 거래수수료 → 경제적 기여
• HFT 친화적 효율성 추구로 인한 과도한 중앙화 압력 없음 (L2가 담당할 영역)
• 글로벌 무허가 금융접근 = 명예롭고 가치있는 목적

5. 구글 광고모델과의 차별점
• 구글: 광고수익 → 사용자 데이터 최대 수집·독점 인센티브 → 오픈소스·positive-sum 정신과 충돌
• 이더리움: 탈중앙화 생태계 → 백룸 결정 불가 → 문화적 결집점 필요
• 정치 밈코인이 최대 앱인 상황에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꾼다" 주장의 한계

6. 온체인 인프라 성숙 후 확장
• 성숙한 온체인 금융·비금융 활동 생태계 → 평판기반 무담보 대출 가능
• 현재 저위험 디파이 + ZK identity 등 → 금융포용성 엔진으로 진화

7. 예측시장과의 통합적 활용
• 헷징 전략: 주식 보유 + 특정 이벤트 주가상승 예상 → 해당 이벤트 반대 베팅
• 동일 플랫폼에서 전통 디파이 + 예측시장 → 정교한 리스크 관리 전략

8. 통화 다변화 로드맵
• 현재: USD 접근성 향상 (하지만 원래 목표 아님)
• 미래: 바스켓 통화·CPI 기반 플랫코인·개인토큰 등으로 이동
• 현재 저위험 디파이 + 실험적 프로젝트들 (Circles·플랫코인) 모두 이 결과의 전제조건

출처 (Vitalik Buterin)
⚡️ Kaia 재단, 라인 넥스트와 스테이블 코인 슈퍼 앱 "프로젝트 유니파이" 공개

카이아 재단이 라인넥스트와 함께 아시아 각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통합하는 웹3 슈퍼앱 프로젝트 유니파이(Project Unify)를 발표했습니다. 유니파이는 결제·송금·예치 수익·NFT·게임을 아우르는 올인원 핀테크 앱으로 메신저 기반 미니 Dapp까지 제공해 1억3천만 가입자 확산 잠재력을 갖습니다. 카이아는 단순한 앱 출시를 넘어 아시아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구축 중인데요, 최근 대만 최대 통신사 Taiwan Mobile과 MOU를 체결하고 오픈에셋 등과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카이아가 아시아 결제·핀테크 표준을 선점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됩니다.

[기사 보러가기]

✅유니파이에서 가능한 것들
🟢지갑에 스테이블코인만 입금해도 실시간 인센티브
🟢메신저로 누구에게나 송금
🟢온·오프 가맹점 결제 + 페이백
🟢예치 수익·송금·NFT·게임까지 원클릭
🟢개발자를 위한 SD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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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Piper Sandler, Tesla 목표주가 40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 비중확대

중국 출장 후, 여전히 테슬라에 긍정적


결론 (CONCLUSION)

우리는 목표주가를 $500으로 상향합니다. 최근 중국 출장에서 샤오미, 리오토(Li Auto), 리프모터(Leapmotor) 등 현지 완성차 업체들을 만난 후, 왜 일론 머스크가 이들을 “빠른 추종자(fast followers)”라고 평가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수직통합형 완성차 업체들은 테슬라의 가장 큰 경쟁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AI’에서는 오히려 중국 업체들이 테슬라의 가이던스를 참고하지, 반대로는 아니다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실제 한 업체는 “테슬라가 0에서 1로 가지 않으면, 우리는 1에서 100으로 갈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핵심 결론: 테슬라는 자율주행·로보틱스 투자 아이디어의 중심축이며, 향후 여러 촉매들이 존재합니다.


주요 포인트


중국에서 샤오미, 리오토, 리프모터 등과 미팅.


전기차 제조 역량에서 중국 업체들은 이미 테슬라를 따라잡거나 능가했다고 평가 가능.

중국 전기차: 자체 전자장비, 빠른 OTA 업데이트, 저렴한 가격, 긴 주행거리 등 강점.

장기 TSLA 투자자 주의: “복제 불가능한 것은 없다”… 그러나 테슬라만큼 카피할 만한 브랜드는 없다는 점이 차별화.

AI 머신 제작에는 데이터, 인재, 칩, 엔지니어링이 필요한데, 테슬라는 이 모든 면에서 중국 대비 우위.

Piper 모델에 따르면 Q3 출하량은 약 49.5만대(사상 최대 기록 가능).

2026년 전망은 더 불확실 (~190만대, +17% YoY, 여기에는 모델2 35만대 포함).

‘모델2’ 전망 방어는 여전히 어렵다고 판단.

2026년 EPS 전망치는 약간 낮아졌지만, 목표가는 $400 → $500으로 상향.

FSD v14 출시 임박 → 멀티플 상향 가능성.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 대비 P/E 180배를 적용 (이전 130배), 이는 테슬라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
이런장에서 몇만불 시드 박고 10배짜리 한다고? 다들 맛이간듯 / 이게 dma가 셋업되면서 로직매매나 hft나 거래소마켓메이커들이 지들끼리 싸우는 장인데 / 왠만하면 딸배하고 비트코인 사라 아니다 내가 eth까진 봐준다 ㅅㅂ / 보니까 코인해서 거지되었다는데 거지된 코인은 극히 드뭄

https://x.com/thewp78/status/1969956268778643747?s=46&t=1vlQfdo9pC4lN6kyv0vNbQ
저기서 파생되는 경제효과가...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내가 궁금한건 뻔한 얘기가 아니고...

1. 베어마켓이 온다면 DAT 기업은 어떻게 견딜 예정인가

2. 더 큰 트리저리 기업이 나타났을 때 자금조달이 더 어려워지는데 어떻게 극복할 예정인가

3. 지나치게 많아지는 DAT 기업들의 리스크는 없나
DFDV, Fragmetric와 협업해 DFDV Korea 출시 예정

한국에서도 솔라나 DAT회사가 나오나봅니다.
코인 급락 이유?
KBW+사이드파티 대관료 잔금빔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KBW+사이드파티 대관료 잔금빔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