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market is starting to feel like early 1999, where the indexes ran up on fewer and fewer names. Of course, 99 saw one of the biggest rallies in history on the Nasdaq. And then, it wasn't so pretty afterward.
Historically, I tend to get cautious early. My hope is that we get a rotation into areas that have underperformed - like small and midcaps - and the bull market extends.
I always expect the best, but plan for the worst. One thing is for sure. My stops will force me into cash early enough to avoid any real damage.
In 40 years, I have never been caught as a bag holder in any of the 9 bear markets I've lived through. Praise the stop loss. 😇🙏
https://x.com/markminervini/status/1970887719627723011?s=46&t=1vlQfdo9pC4lN6kyv0vNbQ
Historically, I tend to get cautious early. My hope is that we get a rotation into areas that have underperformed - like small and midcaps - and the bull market extends.
I always expect the best, but plan for the worst. One thing is for sure. My stops will force me into cash early enough to avoid any real damage.
In 40 years, I have never been caught as a bag holder in any of the 9 bear markets I've lived through. Praise the stop loss. 😇🙏
https://x.com/markminervini/status/1970887719627723011?s=46&t=1vlQfdo9pC4lN6kyv0vNbQ
X (formerly Twitter)
Mark Minervini (@markminervini) on X
This market is starting to feel like early 1999, where the indexes ran up on fewer and fewer names. Of course, 99 saw one of the biggest rallies in history on the Nasdaq. And then, it wasn't so pretty afterward.
Historically, I tend to get cautious early.…
Historically, I tend to get cautious early.…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밸류에이션이 부담되는가? New Normal.
2. 제로금리 및 양적완화는 불확실성을 키웠다: 제로금리 정책과 양적완화는 인위적으로 부채 비용을 낮췄고 그 결과 기업들이 레버리지된 자사주 매입 같은 방식으로 EPS를 끌어올릴 수 있었음. 오늘날 금리는 더 높지만, 경기 둔화 시 이를 완화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 긍정적. 반대로 여기서부터 금리/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해 장단기 금리 통제나 자산 매입으로 복귀해야 한다면, 전망은 낙관적이지 않을 것.
3. 이익 붐은 밸류에이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P/E는 주가 하락으로도 압축될 수 있지만, 이익 증가로도 압축될 수 있음. 주요 지역들이 재정 확장 모드에 있고, 연준 이익과 GDP 성장이 확대·가속화되는 국면에서 금리를 인하한다면, EPS와 GDP 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은 어렵지 않음. 미국의 설비투자와 이익 전망은 기술 섹터를 넘어 확산되고 있으며, 고착성 인플레이션은 매출을 증가시켜 영업 레버리지를 촉진할 수 있음. 이는 2026년에 경기 침체나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더 높은 확률의 “긍정적 꼬리(tail)” 시나리오.
#REPORT
S&P은 19/20개의 지표에서 고평가된 상태. 그중 4개 지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시장가치 대비 GDP, P/B, 주가 대비 영업현금흐름비율 및 EV/Sales 등. 이러한 배수에서 지수를 매수하는 것이 불편할 수 있지만 1980~2000년대와는 상당히 달라졌기 때문에, 과거의 평균 회귀를 기대하기보다는 오늘날의 배수를 새로운 기준이라고 판단.1. 안전성과 예측 가능성은 프리미엄을 받을 자격이 있다: 이론적으로, 투자자는 예측 가능한 자산에 더 높은 값을 지불하고 불확실성에 대해 보상을 받음. 금융 부채는 위험 요인이지만 S&P 500은 과거 수십 년보다 낮은 부채비율 보유. 부채 구조도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S&P 500 기업들이 변동금리 부채를 사실상 근절했기 때문. 기업들의 이익 변동성도 줄었음. 또한 S&P 500은 자산집약도가 낮아져 고정비 부담이 줄고 마진 안정성이 강화. 자동화를 통해 노동집약도 역시 낮아지면서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음. 사람은 소송을 걸거나 회사를 떠나거나 파업을 할 수 있지만, 프로세스는 저렴하고, 확장 가능하며, 복제 가능.
2. 제로금리 및 양적완화는 불확실성을 키웠다: 제로금리 정책과 양적완화는 인위적으로 부채 비용을 낮췄고 그 결과 기업들이 레버리지된 자사주 매입 같은 방식으로 EPS를 끌어올릴 수 있었음. 오늘날 금리는 더 높지만, 경기 둔화 시 이를 완화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 긍정적. 반대로 여기서부터 금리/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해 장단기 금리 통제나 자산 매입으로 복귀해야 한다면, 전망은 낙관적이지 않을 것.
3. 이익 붐은 밸류에이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P/E는 주가 하락으로도 압축될 수 있지만, 이익 증가로도 압축될 수 있음. 주요 지역들이 재정 확장 모드에 있고, 연준 이익과 GDP 성장이 확대·가속화되는 국면에서 금리를 인하한다면, EPS와 GDP 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은 어렵지 않음. 미국의 설비투자와 이익 전망은 기술 섹터를 넘어 확산되고 있으며, 고착성 인플레이션은 매출을 증가시켜 영업 레버리지를 촉진할 수 있음. 이는 2026년에 경기 침체나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더 높은 확률의 “긍정적 꼬리(tail)” 시나리오.
#REPORT
❤2
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단독]업비트 ‘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3677?rc=N&ntype=RANKING&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3677?rc=N&ntype=RANKING&sid=101
Naver
[단독]업비트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과 포괄적 주식교환 추진… 네이버 계열사 편입 전망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거듭나 네이버그룹에 편입될 전망이다. 포괄적 주식교환은 서로 다른
Forwarded from 선수촌
Naver
[단독] "검스에 킬힐을 좋아하십니다"…CJ 이재현 회장, 은밀한 오디션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두나무 NAVER 지금까지 뇌피셜없이
(1) 미확정 공시
(2) 지분구조는 네이버 → 네이버파이낸셜 → 두나무 (절차 마무리후 네파 1대주주 송치형, 2대주주 네이버 3대주주 김형년으로 보도됨)
(3) 두나무 블록체인기술 + 네이버 간편결제 플랫폼 시너지를 목표로 한다고함
(4) 뉴스가 사실이라면 영업이익은 1조 늘어나고(=두나무 작년 OP) X 멀티플은?
참고로
카카오 26(E) PER 44.X배
NAVER 26(E) PER 17.X배
코인베이스 24년
OP 3.2조원
시총 115조
써클 24년
OP 2400억
시총 42조
(1) 미확정 공시
(2) 지분구조는 네이버 → 네이버파이낸셜 → 두나무 (절차 마무리후 네파 1대주주 송치형, 2대주주 네이버 3대주주 김형년으로 보도됨)
(3) 두나무 블록체인기술 + 네이버 간편결제 플랫폼 시너지를 목표로 한다고함
(4) 뉴스가 사실이라면 영업이익은 1조 늘어나고(=두나무 작년 OP) X 멀티플은?
참고로
카카오 26(E) PER 44.X배
NAVER 26(E) PER 17.X배
코인베이스 24년
OP 3.2조원
시총 115조
써클 24년
OP 2400억
시총 42조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두나무 NAVER 지금까지 뇌피셜없이 (1) 미확정 공시 (2) 지분구조는 네이버 → 네이버파이낸셜 → 두나무 (절차 마무리후 네파 1대주주 송치형, 2대주주 네이버 3대주주 김형년으로 보도됨) (3) 두나무 블록체인기술 + 네이버 간편결제 플랫폼 시너지를 목표로 한다고함 (4) 뉴스가 사실이라면 영업이익은 1조 늘어나고(=두나무 작년 OP) X 멀티플은? 참고로 카카오 26(E) PER 44.X배 NAVER 26(E) PER 17.X배 코인베이스…
걍 카카오 계열사 총합보다는 시총이 높아야하지 않을지?
👍1👌1
두나무가 10조 value 밖에 안되는게 좀 이해가 안되긴함.... 아마 주식교환 가치에서는 훨씬더 높은 가치로 swap 될것이라고 생각함
i) 들고있는 현금 + 현금성 자산만 1조가 넘음
ii) 보유 btc 가치만해도 2.6조원
iii) 본업에서도 21년도 이후에서는 영업이익단에서 손실이 난적이 없고, 업황 다운사이클에서도 최소 OP 6000억원 이상은 찍어주는 회사. 당기순이익은 공정가치평가로 인해서 왜곡이 심한 편이라서 해당 회사의 가치를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음
iiii) 특히 이 BM의 최고의 강점은 light한 비용구조 + 신용공여가 거의 없기때문에 업황의 저점에서도 금융사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실채권 이슈가 없다는게 큰 장점
아마 10 ~ 15조에 swap이 된다면 내가 모르는 무언가 이슈가 있거나 or 두나무 최대주주들이 이제 그만 사업하고 싶어하는게 크지 않을까 생각이됨.
빗썸 vs upbit을 생각해보면 거래의 편의성에서 upbit을 따라올수가 없고 / 특히 Organic한 거래량은 업빗이 훨씬 더 많을 것임. 경쟁으로 인한 출혈을 논하기에는 한국 가상자산 시장은 사실상 과점화된 구조이며, 경쟁 출혈을 우려해서 싼 가격에 매각한다는 것은 동의가 잘 안됨
i) 들고있는 현금 + 현금성 자산만 1조가 넘음
ii) 보유 btc 가치만해도 2.6조원
iii) 본업에서도 21년도 이후에서는 영업이익단에서 손실이 난적이 없고, 업황 다운사이클에서도 최소 OP 6000억원 이상은 찍어주는 회사. 당기순이익은 공정가치평가로 인해서 왜곡이 심한 편이라서 해당 회사의 가치를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음
iiii) 특히 이 BM의 최고의 강점은 light한 비용구조 + 신용공여가 거의 없기때문에 업황의 저점에서도 금융사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실채권 이슈가 없다는게 큰 장점
아마 10 ~ 15조에 swap이 된다면 내가 모르는 무언가 이슈가 있거나 or 두나무 최대주주들이 이제 그만 사업하고 싶어하는게 크지 않을까 생각이됨.
빗썸 vs upbit을 생각해보면 거래의 편의성에서 upbit을 따라올수가 없고 / 특히 Organic한 거래량은 업빗이 훨씬 더 많을 것임. 경쟁으로 인한 출혈을 논하기에는 한국 가상자산 시장은 사실상 과점화된 구조이며, 경쟁 출혈을 우려해서 싼 가격에 매각한다는 것은 동의가 잘 안됨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