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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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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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킴)
■ 미국 통화정책

1. 끝난거: QT
2. 하고있는거: 기준금리 인하, 만기 조정
3. 할거: 최적만기 찾기, 기준금리 변경(인하말고 금리종류)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Aria, Buidlpad Vibe 첫번째 세일 선정 ✨🎉🎊🎀🎁💎

Buidlpad에서 Vibe라는 새로운 프로덕트를 출시했는데, 기존 Buidlpad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들보다는 규모가 조금 작은 Alpha같은 느낌 같습니다.

세일 개요
FDV : 60M
모금액 : 600K
TGE 100% 언락


Aria
스토리 프로토콜의 IP 기반 에코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첫번째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는데, 저는 Aria가 하는 상품을 똑같이 하고 있는 콘텐츠테크놀로지스라는 회사를 알고 있는데 알고보니까 Aria가 콘텐츠테크놀로지스랑 함께하고 있더라구요

가장 최근 라운드에서 60M 밸류에 15M 투자를 받은 것 같은데, 동일 조건에 100% TGE면 메리트 있는 조건인것 같아서 저도 참여해보려고 합니다

아리아의 첫번째 토큰 $APL은 저스틴 비버,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마일리 사이러스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48곡에 대한 저작권 수익을 기반으로 했는데, 출시 이후 31.5만달러 이상의 로열티가 바이백 되었다고 합니다

🪂특이한점 : 대한민국, 오스트리아, 키프로스, 에스토니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 폴란드, 루마니아, 스페인 에서만 참여가 가능한데, Buidlpad는 타국가 다계정이 많아서 Vibe에서는 캡이 낮은데 다 계정까지하면 감당이 안 돼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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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던 ZEC의 철학이 보이기 시작한다.
Forwarded from 바보끼리
예전에 잠깐 다뤘던 Hyperithm의 mHyper 기억나시나요?
이번에 갑자기 yUSD / stream이랑 같이 엮여서 구설수가 많았잖아요

근데 이번에 진짜 잘한것 같아요

- 결론부터 얘기하면 indirect건 partial이건 recursive exposure 전부 없앴다고 해요.
논란이 되었던 세 큐레이터 중에 제일 빨리 액션을 취했어요.

- 더 중요한건 10M을 Hyperithm자기돈으로 넣어놨는데, recursive exposure로 뱅크런 / redemption 이슈 걱정했을 수 있으니 마지막에 나가는 돈이기도 한데, mHYPER가 작동하기만 한다면 안뺀다는건 사실상 first loss라는거에요. 이제 전략에 손실을 보면 같이 손해보는거니까 risk/return이 좀더 얼라인 되겠죠

- 이게 같은 얘긴지는 모르겠는데 aum 1%정도 redemption pool 자기돈으로 계속 매꿔준다고 해요

애초에 그냥 문제가 없었으면 제일 좋았겠지만 실수는 다 할수도 있고 엄밀히 말해서 리스크를 좀 더 진거지 명명백백한 잘못을 한건 아닌데, 이번에 대처하는거 보면서 오히려 신뢰도가 훨씬 많이 올라간것 같아요. Stream개같은년들은 끝까지 배째라고 하고 말바꾸면서( insurance fund가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상 아님 ) 키배뜨고 있고 yUSD는 어디갔나 모르겠지만 한국팀이 상남자처럼 해결해서 멋지고 자랑스러워요.

mHyper 지갑은 다시 안따봤는데 이정도면 그냥 믿어도 되지 않을까요. 그래도 다음에 한번 더 따볼게요

Stream 팀이 @klyra만들고 있는데 이런새끼들은 진짜 돈벌면 안돼요 절대 잊지 않겠음니다

https://x.com/Contango_xyz/status/1983850904001638549

https://x.com/hyperithm/status/1983405835939463568
mHyper 는 사실 예전부터 넣고 싶었는데.. 가장 찝찝했던게 Stream Finance 였음.

무한 레버리지에 레버리지에 서로 물빨하는 구조로 TVL 뻥튀기 및 자체 자산 조달로 이자를 레버리지 하는 구조였는데

그 문제가 트위터에서 엄청 화제가 되면서 문제가 생긴 재귀적인 루프 및 이자율 조정 등을 안하게 되면서 신뢰성이 올라감.

아마 이번에는 진짜로 mHyper 에 조금 담아두고 자산 분배를 할듯..

Plasma Syrup 볼트 출금되면 이거 그대로 옮겨둘꺼같음.




솔직히 이제 시장의 알파를 따라가다보면 진짜 현실에서 살기 힘든게 팩트임.

계속 끊임없는 메타에 끊임없는 모니터링을 해주다보면 시간이 다 가고, 일상생활이 원래 어려운게 코인임.

근데 이제 한두번 놓치면 큰 기회가 날라가는 경우가 많고, 아무리 따리를 안하더라도 할게 무궁무진함.

제도권에서 많이 오다보니 확실히 알파도 많이 없고, 소위 꿀통이라 불리던 애들이 길어야 3일 가는게 현실이다보니, 미국 주식처럼 ETF 로 굴려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예전에 2021년에도 비슷한 basket 형태로 코인을 한꺼번에 사서 갖고 있을 수 있는 프로젝트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의도는 좋으나 코인을 그렇게 ETF 처럼 모으는것보다 다른 곳에서 알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는거 같음.

그런 점에서 Midas 쪽에서의 저런 운영들은 꽤 괜찮은거 같음. 자산을 굴릴 시간이 없고, 참여할게 너무 많은 상황에서는 저런 큐레이터한테 맡기는게 도움이 될 수 있을꺼 같다고 생각함.

지금도 라이터에 user public pool 에 넣고 있는 이유도 비슷한 이유인데, 실제로 양빵작도 해보고 그리드로 거래량 작업 p&l 작업을 하는데, 심심하면 계속 보게되고 더 홀딩해도 되는거 괜히 청산해서 거래량 올리고 싶고, 괜히 청산당할까봐 또 신경쓰고, 여러 perpdex 를 쓰다보면 또 해당 퍼프덱스의 안정성이라던지 러그의 가능성도 신경써야함.

이런거 다 고려하면.. 차라리 매일 관리하는 이런저런 곳이나 나보다 거래 잘할 곳에 맡길 수 있으면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싶음.



현금이 괜히 많이 쌓여있으면 계속 뭔가 하고 싶어지고, 안하는거에 대한 불안함도 엄청 크다고 생각함.

아무튼 이번해에는 코인에서의 현금 포지션을 현재 100% 에서 50% 대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해서 운용해주는 곳에 투자할 듯.

하지만 항상 내가 하면 끝물이기에 맛만 볼 예정.

https://rekt.news/house-of-cards

이거도 좋은 내용. 루나 망했을때 여기 박제됬는데 이번 Stream Finance 사건이 잘 정리되어 있음.
Forwarded from 선수촌
아래 내용은 팩트체크가 2도 안된 순도 99.9% 촌장의 뇌피셜:

1. 이번 시진핑 주석의 국빈방문 관련 안건 정리할 때, 이번 방한 선물로 한한령 해제는 없고, 그건 내년 잼통의 방중때 발표할 것 같다는 말들이 '아마도' 있었을 것.

2. 그리고 오늘 당연히(?)나온 잼통 중국 방문 요청 기사

3. 내년에 잼통 방중때 시진핑이 짜잔 하고 발표하고 나면, 발표 후 금방 뭔가 눈에 띄는 공연같은걸 하지 않을까?

4. 그러려면 미리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할테니, 이제부터 슬슬 준비하지 않을까?

5. 타이밍은 아마도 잼통방중과 내년 11월 센젠 APEC 사이의 그 어디쯤이 아닐까 (물론 저 두 이벤트가 겹칠수도 있음)?

스끼다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은 포부로 내세웠던 K-코첼라 빅픽쳐(?)를 중국측에 들이밀지 않았을까? MAMA처럼 한국 1번 & 해외 거점도시 1번?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11598

#한한령
🪙도대체 리플(XRP) 사는 이유가 뭐임? source
"기술력은 있지만, 가치 연결은 아직"

- XRPL의 설계(안티스팸, 리플링 경로탐색, 네이티브 DEX, 중립 브릿지 자산)는 시대를 앞섰음
- 다만 이 우위가 토큰(XRP)의 수요·가치로 어떻게 귀속되느냐가 핵심인데, 쉽지 않음


1) XRPL이 잘 만든 것들
- 안티스팸 수수료: 가스는 아니지만 스팸·DDOS 억제용 마찰 비용 설계가 깔끔
- 리플링·경로탐색: 다중 통화·IOU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송금 그래프 설계가 뛰어남
- 네이티브 DEX: 원장 레벨에서 교환을 처리해 일관된 결제 경험 제공
- 중립 브릿지 자산으로서의 XRP: IOU가 아닌 비채권성 네이티브 자산을 중앙 교환 매개로 설정

→ 결론적으로 글로벌 결제의 실제 문제(속도·상호운용·수수료·스팸) 를 정면으로 겨냥한 설계

2) 시장이 던지는 진짜 질문
- 이 설계가 XRP의 구조적 수요로 이어지냐가 포인트, 결제·송금은 점점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 중
- “브릿지는 잘 작동하지만, 톨게이트(토큰 수요)가 요금을 받는가?”라는 의문이 나오는 배경
- 경로탐색이 항상 XRP를 필요로 하진 않음. 스테이블코인 간 직결·교차 유동성이 커질수록 XRP 수요가 약화됨
- XRP 옹호자들도 현재 대규모 채택이 과장되어 왔다는 점은 일정 부분 인정하는 분위기

3) XRP에 수요가 생길 트리거?
- 현실적으로 아래 정량 지표가 “톨게이트가 요금을 받는지”를 가를 것
- 경로탐색 내 XRP 사용 비율, 스테이블코인<>스테이블코인 대신 XRP 경유가 얼마나 선택되는지
- XRPL DEX/AMM 체결·유동성 심화로 원장 레벨 교환이 실사용에서 점유율을 높이는지
- 기관·핀테크 결제 라우팅에서 XRP 채택해 실제 송금에서 XRP 경유가 표준이 되는지
- 안티스팸 수수료 소각이 매크로 토큰 경제에서 유의미한 임팩트를 내는지
- 규제 명확화와 은행·핀테크 커스터디에서 XRP 직접 보유/사용 허용이 확대되는지

✍️XRP가 가진 [모든 자산을 잇는 중립 유동성]이란 내러티브는 여전히 매력 있으나 결제의 현장은 스테이블코인 UX가 너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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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uBlockchain News Korean
CoinGecko 데이터에 따르면, 프라이버시 코인 분야의 총 시가 총액이 지난 7일 동안 80% 이상 급등하여 24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주요 토큰 중에서 ZEC는 51% 상승하였고, DASH는 72% 증가했으며, RAIL은 87% 급등했습니다. 이 분야의 24시간 거래량은 30억 달러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링크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최근에 친한 형님이 나에게 “삼성전자의 베타주는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나는 “삼성전자의 베타주는 삼성전자 레버리지 아닐까요”라고 말했다. 나는 앞으로 이런식으로만 투자할 생각이다.

투자 블로그계의 김용이자 이우혁. 이오조 행님의 신작 뜸

https://m.blog.naver.com/leeozo/224060988753
Forwarded from MasterNumber 33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02010000356

심지어 베이징과 상하이(上海) 등의 대중 문화계에서는 중국 관련 당국이 아무리 늦어도 올해 연말을 전후해 모종의 긍정적 조치까지 취할 것으로도 전망하고 있다.

특히 중국 내에서의 반향이 뜨거웠다. 박진영 위원장의 인스타그램에 달린 댓글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JYP가 한중 관계 복원의 문을 열었다", "한한령이 풀렸다!", "중국에서도 K-팝 공연을 보게 되기를 열망한다"는 등의 글들이 폭주했다. 이런 뜨거운 반응만 보면 한한령은 거의 해제됐다고 해도 좋지 않나 싶다.

#KPOP #박진영
지역 내에서 외국인이 당장 팔 팩터가 딱히 보이지도 않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결국 EPS 성장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낮추게 되는데, 메모리 업황을 보면?

이미 경험해보지 못한 시장이 왔지만, 더 야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창펑자오가 209만개의 ASTER 구매

https://x.com/cz_binance/status/1984992347395141987
Forwarded from 트레이더 제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