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4분기 QRA 만기별 발행 규모 발표
- 올해 4분기 차입규모 수정치는 5,690억 달러(티빌 1,670억 달러+이표채 4,510억 달러-재무부 바이백 490억 달러)
- 내년 1분기 최초 차입규모는 5,780억 달러(티빌 2,710억 달러+이표채 3,610억 달러-재무부 바이백 540억 달러)
- 재무부는 최소한 다음 몇 분기 동안 이표채와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 구조적 수요 추세를 고려해 장기적으로 발행 규모를 늘리는 방안을 예비적으로 검토하기 시작
- 2026년 1월 중순부터는 재정 지출 증가에 대비해 단기채 발행 규모를 다시 늘릴 것
- 9월에 중단했던 바이백(발행한 채권을 다시 매입)을 12월에 재개할 것
TBAC(재무부 자문 위원회)의 권고 사항
- 단기적으로는 재무부에게 이표채 및 TIPS 발행 규모를 현행대로 유지
- 장기적으로는 현재 재정적자 수준을 감안할 때, FY27부터는 이표채 발행 증가가 필요할 수 있다고 전망
- 올해 4분기 차입규모 수정치는 5,690억 달러(티빌 1,670억 달러+이표채 4,510억 달러-재무부 바이백 490억 달러)
- 내년 1분기 최초 차입규모는 5,780억 달러(티빌 2,710억 달러+이표채 3,610억 달러-재무부 바이백 540억 달러)
- 재무부는 최소한 다음 몇 분기 동안 이표채와 FRN 발행 규모를 현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 구조적 수요 추세를 고려해 장기적으로 발행 규모를 늘리는 방안을 예비적으로 검토하기 시작
- 2026년 1월 중순부터는 재정 지출 증가에 대비해 단기채 발행 규모를 다시 늘릴 것
- 9월에 중단했던 바이백(발행한 채권을 다시 매입)을 12월에 재개할 것
TBAC(재무부 자문 위원회)의 권고 사항
- 단기적으로는 재무부에게 이표채 및 TIPS 발행 규모를 현행대로 유지
- 장기적으로는 현재 재정적자 수준을 감안할 때, FY27부터는 이표채 발행 증가가 필요할 수 있다고 전망
U.S.-Based Employers Announced 153,074 Job Cuts in October, Up 175% -- Challenger Gray
Challenger Gray: October U.S. Job Cuts Highest For Month Since October 2003
Challenger Gray: Employers Cite Cost-Cutting, AI in October Job Cuts
Challenger Gray: October U.S. Job Cuts Highest For Month Since October 2003
Challenger Gray: Employers Cite Cost-Cutting, AI in October Job Cuts
Forwarded from 선수촌
졸업축하합니다
*NANCY PELOSI ANNOUNCES HER RETIREMENT FROM US CONGRESS
*NANCY PELOSI ANNOUNCES HER RETIREMENT FROM US CONGRESS
Forwarded from 선수촌
그녀의 현역시절 쩌는 포트를 감상하시겠습니다.
2014.05.16.부터 수익률
펠로시: +855.45%
SPY: +260.32%
https://www.quiverquant.com/congresstrading/politician/Nancy%20Pelosi-P000197
2014.05.16.부터 수익률
펠로시: +855.45%
SPY: +260.32%
https://www.quiverquant.com/congresstrading/politician/Nancy%20Pelosi-P000197
Quiverquant
Nancy Pelosi Trading Activity | Quiver Quantitative
Track Nancy Pelosi's stock trades, net worth, portfolio, corporate donors, proposed legislation and more
Forwarded from NNN, 변화하는 기업을 찾아서.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종각 천년동안도에서 한상원 아저씨가 말아주신 퍼플뤠인
🖕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07 08:10:56
기업명: 카카오(시가총액: 26조 8,48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0,866억(예상치 : 20,356억+/ 3%)
영업익 : 2,080억(예상치 : 1,648억/ +26%)
순이익 : 1,249억(예상치 : 1,372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0,866억/ 2,080억/ 1,249억
2025.2Q 20,283억/ 1,859억/ 1,718억
2025.1Q 18,637억/ 1,054억/ 2,003억
2024.4Q 19,570억/ 754억/ -3,952억
2024.3Q 19,214억/ 1,305억/ 7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0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720
기업명: 카카오(시가총액: 26조 8,48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0,866억(예상치 : 20,356억+/ 3%)
영업익 : 2,080억(예상치 : 1,648억/ +26%)
순이익 : 1,249억(예상치 : 1,372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0,866억/ 2,080억/ 1,249억
2025.2Q 20,283억/ 1,859억/ 1,718억
2025.1Q 18,637억/ 1,054억/ 2,003억
2024.4Q 19,570억/ 754억/ -3,952억
2024.3Q 19,214억/ 1,305억/ 7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0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720
👍1
Forwarded from 루팡
IREN Q1 FY26 어닝콜
1. 주요 하이라이트
Microsoft AI 클라우드 계약: 5년, 97억 달러 규모. IREN은 NVIDIA GB300 GPU를 Childress 캠퍼스 200MW에 배치.
재무 효과: 연간 약 19.4억 달러의 반복 매출(ARR)과 약 85%의 프로젝트 EBITDA 마진 기대. 총 GPU 투자금의 약 1/3에 해당하는 20% 선지급 조건 포함.
성장 목표 (GPU): 현재 23,000개 GPU에서 2026년 말까지 140,000개로 확장 목표.
성장 목표 (매출): 14만 개 GPU 배치 완료 시, 총 연간 34억 달러의 ARR 달성 목표.
성장 여력: 14만 개 GPU 확장은 IREN이 확보한 총 3GW 전력의 약 16%(460MW)만 사용하는 것이므로, 막대한 추가 성장 잠재력을 보유.
Q1 FY26 실적: 매출 2억 4,0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355%), 조정 EBITDA 9,200만 달러.
유동성 (10월 말 기준): 보유 현금 18억 달러. 10억 달러 규모의 제로 쿠폰 전환사채 발행 성공.
2. Microsoft AI 클라우드 계약 (세부 사항)
이번 발표의 핵심인 Microsoft와의 계약은 IREN의 AI 클라우드 플랫폼이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IT 기업)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기술: NVIDIA의 최신 GB300 NVL72 시스템을 4단계에 걸쳐 총 약 76,000개 (단계별 19,000개) 배포할 예정입니다.
자금 조달: 총 GPU 관련 자본 지출(CapEx)은 약 58억 달러이며, 이는 다음을 통해 조달됩니다:
Microsoft 선지급 (약 19억 달러): 총 CapEx의 약 1/3을 선지급금으로 충당.
담보 파이낸싱 (목표 25억 달러): GPU와 계약된 현금 흐름(Microsoft 신용)을 담보로 한 유리한 조건의 자금 조달 추진.
기타 (약 14억 달러): 보유 현금, 영업 현금 흐름, 전환 사채 등 기타 자본 시장 도구 활용.
투자수익률 (IRR): IREN은 내부 데이터 센터 사용료(콜로케이션 비용)를 부과하고도, 이번 계약의 레버리지 IRR(Levered IRR)이 25%~30%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GPU 잔존 가치를 20%로 가정 시 35%~50%). CEO는 "매일이라도 하고 싶은" 수준의 매력적인 수익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3. 성장 전략: 14만 GPU 로드맵
IREN은 "변전소에서 GPU까지" 모든 스택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하는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 모델을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습니다.
$34억 ARR 달성 계획:
기존 (2.3만 GPU): 약 5억 달러 ARR
Microsoft 계약 (~7.6만 GPU): 약 19억 달러 ARR (Childress)
추가 4만 GPU (신규): 약 10억 달러 ARR (British Columbia)
신규 4만 GPU (BC): 캐나다 British Columbia의 기존 데이터 센터(McKenzie, Canal Flats)에서 ASIC(채굴기)을 GPU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신규 건물 건설 대비 "자본 지출이 미미한" 매우 효율적인 확장 방식입니다.
4. 데이터 센터 현황 및 미래 대비 (Future-Proofing)
Childress (Horizons 1-4): Microsoft용 200MW를 위해 건설 가속화. 'Tier 3'급(무중단 유지보수)으로 설계를 향상했으며, 100MW 슈퍼클러스터를 지원합니다.
미래 대비: 현재 GB300 랙은 랙당 약 135kW 전력을 사용하지만, 데이터 센터는 랙당 200kW까지 수용하도록 설계되어 차세대 칩도 수용 가능합니다.
Childress (Horizons 5-10): Microsoft 계약 외 450MW의 추가 확장 부지 확보.
Sweetwater (플래그십): 총 2GW (2,000MW) 규모의 허브. Sweetwater 1 (1.4GW)이 2026년 4월 가동을 목표로 순조롭게 건설 중입니다. 이곳의 잠재력만으로도 대부분의 도시 데이터 센터 시장 전체 규모와 맞먹습니다.
5. Q&A 핵심
콜로케이션(Colocation) vs. 클라우드:
CEO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콜로케이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으나, IREN은 클라우드 딜을 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15년 장기 콜로케이션 계약은 사실상 채권 투자와 같으며, 계약 만료 후 재계약에 의존해야만 자본 수익을 얻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이번 Microsoft 클라우드 딜은 20% 선지급과 35%+의 레버리지 IRR을 제공하므로, IREN 주주들에게 훨씬 우월하고 위험도가 낮은(less risky) 거래라고 평가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스택 (Bare Metal):
IREN은 "베어 메탈(Bare Metal)" 서비스(하드웨어만 제공)에 집중합니다.
Microsoft와 같은 고객들은 고도로 정교한 기술 기업이므로, 자체 소프트웨어와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하드웨어 위에 직접 올리는 것을 선호합니다.
IREN은 어차피 상용화될 소프트웨어 스택 개발에 투자하기보다, 확장 가능한 하드웨어 플랫폼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올바른 전략이라고 밝혔습니다.
BC(캐나다) 계약 현황:
기존 23,000개 GPU 물량 중 12,000개 이상이 이미 계약 완료되었으며, 남은 물량에 대해서도 강력한 수요와 후속 계약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Microsoft를 위한 Horizon One 구축과 관련해서는, 이것은 NVIDIA의 최상위 티어 액체 냉각 용량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유형의 용량에 대해 계속해서 엄청나게 강력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은 하이퍼스케일러, 가장 큰 파운데이션 AI 연구소, 그리고 가장 큰 기업들부터, BC 시설의 최상위 티어 AI 스타트업 및 소규모 추론 기업 사용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고객 클래스에 진정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Sweetwater를 포함한 모든 사이트에서 강력한 수준의 관심을 보고 있습니다. 댄이 언급했듯이 Sweetwater에서는 매우 상당한 용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에 초기 가동이 시작되는데, 이는 규모와 전력 확보 시간(time to power) 면에서 매우 매력적입니다. 모든 잠재적 서비스 오퍼링에 걸쳐 강력한 수준의 관심을 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매우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Microsoft와 서명한 200메가와트를 훨씬 뛰어넘는 규모의 클라우드 및 기타 구조에 대해 논의하는 데 관심을 보이는 다수의 당사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상장 회사로서의 역사상 건설이나 시운전 날짜를 놓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Microsoft에 무언가를 제시하고 합의했다면, 그리고 시장에 무언가를 제시했다면, 우리의 명성, 우리의 실적이 걸려 있으므로, 우리가 그것을 이행할 수 있고 심지어 초과할 수도 있다고 매우 확신하고 있다고 큰 안도감을 가지셔도 됩니다.
https://x.com/DrNHJ/status/1986580878710202879
1. 주요 하이라이트
Microsoft AI 클라우드 계약: 5년, 97억 달러 규모. IREN은 NVIDIA GB300 GPU를 Childress 캠퍼스 200MW에 배치.
재무 효과: 연간 약 19.4억 달러의 반복 매출(ARR)과 약 85%의 프로젝트 EBITDA 마진 기대. 총 GPU 투자금의 약 1/3에 해당하는 20% 선지급 조건 포함.
성장 목표 (GPU): 현재 23,000개 GPU에서 2026년 말까지 140,000개로 확장 목표.
성장 목표 (매출): 14만 개 GPU 배치 완료 시, 총 연간 34억 달러의 ARR 달성 목표.
성장 여력: 14만 개 GPU 확장은 IREN이 확보한 총 3GW 전력의 약 16%(460MW)만 사용하는 것이므로, 막대한 추가 성장 잠재력을 보유.
Q1 FY26 실적: 매출 2억 4,0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355%), 조정 EBITDA 9,200만 달러.
유동성 (10월 말 기준): 보유 현금 18억 달러. 10억 달러 규모의 제로 쿠폰 전환사채 발행 성공.
2. Microsoft AI 클라우드 계약 (세부 사항)
이번 발표의 핵심인 Microsoft와의 계약은 IREN의 AI 클라우드 플랫폼이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IT 기업)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기술: NVIDIA의 최신 GB300 NVL72 시스템을 4단계에 걸쳐 총 약 76,000개 (단계별 19,000개) 배포할 예정입니다.
자금 조달: 총 GPU 관련 자본 지출(CapEx)은 약 58억 달러이며, 이는 다음을 통해 조달됩니다:
Microsoft 선지급 (약 19억 달러): 총 CapEx의 약 1/3을 선지급금으로 충당.
담보 파이낸싱 (목표 25억 달러): GPU와 계약된 현금 흐름(Microsoft 신용)을 담보로 한 유리한 조건의 자금 조달 추진.
기타 (약 14억 달러): 보유 현금, 영업 현금 흐름, 전환 사채 등 기타 자본 시장 도구 활용.
투자수익률 (IRR): IREN은 내부 데이터 센터 사용료(콜로케이션 비용)를 부과하고도, 이번 계약의 레버리지 IRR(Levered IRR)이 25%~30%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GPU 잔존 가치를 20%로 가정 시 35%~50%). CEO는 "매일이라도 하고 싶은" 수준의 매력적인 수익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3. 성장 전략: 14만 GPU 로드맵
IREN은 "변전소에서 GPU까지" 모든 스택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하는 수직 통합(Vertical Integration) 모델을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습니다.
$34억 ARR 달성 계획:
기존 (2.3만 GPU): 약 5억 달러 ARR
Microsoft 계약 (~7.6만 GPU): 약 19억 달러 ARR (Childress)
추가 4만 GPU (신규): 약 10억 달러 ARR (British Columbia)
신규 4만 GPU (BC): 캐나다 British Columbia의 기존 데이터 센터(McKenzie, Canal Flats)에서 ASIC(채굴기)을 GPU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는 신규 건물 건설 대비 "자본 지출이 미미한" 매우 효율적인 확장 방식입니다.
4. 데이터 센터 현황 및 미래 대비 (Future-Proofing)
Childress (Horizons 1-4): Microsoft용 200MW를 위해 건설 가속화. 'Tier 3'급(무중단 유지보수)으로 설계를 향상했으며, 100MW 슈퍼클러스터를 지원합니다.
미래 대비: 현재 GB300 랙은 랙당 약 135kW 전력을 사용하지만, 데이터 센터는 랙당 200kW까지 수용하도록 설계되어 차세대 칩도 수용 가능합니다.
Childress (Horizons 5-10): Microsoft 계약 외 450MW의 추가 확장 부지 확보.
Sweetwater (플래그십): 총 2GW (2,000MW) 규모의 허브. Sweetwater 1 (1.4GW)이 2026년 4월 가동을 목표로 순조롭게 건설 중입니다. 이곳의 잠재력만으로도 대부분의 도시 데이터 센터 시장 전체 규모와 맞먹습니다.
5. Q&A 핵심
콜로케이션(Colocation) vs. 클라우드:
CEO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콜로케이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을 수 있으나, IREN은 클라우드 딜을 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15년 장기 콜로케이션 계약은 사실상 채권 투자와 같으며, 계약 만료 후 재계약에 의존해야만 자본 수익을 얻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이번 Microsoft 클라우드 딜은 20% 선지급과 35%+의 레버리지 IRR을 제공하므로, IREN 주주들에게 훨씬 우월하고 위험도가 낮은(less risky) 거래라고 평가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스택 (Bare Metal):
IREN은 "베어 메탈(Bare Metal)" 서비스(하드웨어만 제공)에 집중합니다.
Microsoft와 같은 고객들은 고도로 정교한 기술 기업이므로, 자체 소프트웨어와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을 하드웨어 위에 직접 올리는 것을 선호합니다.
IREN은 어차피 상용화될 소프트웨어 스택 개발에 투자하기보다, 확장 가능한 하드웨어 플랫폼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올바른 전략이라고 밝혔습니다.
BC(캐나다) 계약 현황:
기존 23,000개 GPU 물량 중 12,000개 이상이 이미 계약 완료되었으며, 남은 물량에 대해서도 강력한 수요와 후속 계약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Microsoft를 위한 Horizon One 구축과 관련해서는, 이것은 NVIDIA의 최상위 티어 액체 냉각 용량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유형의 용량에 대해 계속해서 엄청나게 강력한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제공할 수 있다는 사실은 하이퍼스케일러, 가장 큰 파운데이션 AI 연구소, 그리고 가장 큰 기업들부터, BC 시설의 최상위 티어 AI 스타트업 및 소규모 추론 기업 사용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고객 클래스에 진정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Sweetwater를 포함한 모든 사이트에서 강력한 수준의 관심을 보고 있습니다. 댄이 언급했듯이 Sweetwater에서는 매우 상당한 용량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에 초기 가동이 시작되는데, 이는 규모와 전력 확보 시간(time to power) 면에서 매우 매력적입니다. 모든 잠재적 서비스 오퍼링에 걸쳐 강력한 수준의 관심을 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매우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Microsoft와 서명한 200메가와트를 훨씬 뛰어넘는 규모의 클라우드 및 기타 구조에 대해 논의하는 데 관심을 보이는 다수의 당사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상장 회사로서의 역사상 건설이나 시운전 날짜를 놓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Microsoft에 무언가를 제시하고 합의했다면, 그리고 시장에 무언가를 제시했다면, 우리의 명성, 우리의 실적이 걸려 있으므로, 우리가 그것을 이행할 수 있고 심지어 초과할 수도 있다고 매우 확신하고 있다고 큰 안도감을 가지셔도 됩니다.
https://x.com/DrNHJ/status/1986580878710202879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IREN Q1 FY26 어닝콜 $IREN
1. 주요 하이라이트
Microsoft AI 클라우드 계약: 5년, 97억 달러 규모. IREN은 NVIDIA GB300 GPU를 Childress 캠퍼스 200MW에 배치.
재무 효과: 연간 약 19.4억 달러의 반복 매출(ARR)과 약 85%의 프로젝트 EBITDA 마진 기대. 총 GPU 투자금의 약 1/3에 해당하는 20%
1. 주요 하이라이트
Microsoft AI 클라우드 계약: 5년, 97억 달러 규모. IREN은 NVIDIA GB300 GPU를 Childress 캠퍼스 200MW에 배치.
재무 효과: 연간 약 19.4억 달러의 반복 매출(ARR)과 약 85%의 프로젝트 EBITDA 마진 기대. 총 GPU 투자금의 약 1/3에 해당하는 20%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SW/게임
<3Q25 카카오 실적요약>
* 실적요약
- 매출액 2조 866억원 (+9% YoY, +3% QoQ)
- 영업이익 2,080억원 (+59% YoY)
- 당기순이익 1,930억원 (+146% YoY)
* 플랫폼
- 플랫폼 매출 1조 600억원 (+12% YoY)
* 플랫폼 - 톡비즈
- 톡비즈 매출 5,340억원 (+7% YoY)
- 광고 3,250억원 (+11% YoY): 비즈니스 메시지 고성장 지속(+22% YoY) 및 광고 지면 상품성 개선
- 커머스 2,090억원 (-0.1% YoY): 추석성수기 이연에도 불구 자기구매 거래액 40% YoY 성장
- 커머스 통합 거래액 2.5조원 (+4% YoY)
* 플랫폼 - 포털비즈
- 포털비즈 730억원 (-5% YoY): 대형 이슈 부재로 인한 검색 쿼리 감소 및 별도 법인 준비 영향
* 플랫폼 - 기타
- 기타 4,530억원 (+24% YoY)
- 모빌리티: 전 사업부문 견조한 성장세
- 페이: 증권, 보험, 플랫폼 매출 성장 가속화,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익 기록
* 콘텐츠
- 콘텐츠 매출 1조 270억원 (+5% YoY)
* 콘텐츠 - 게임
- 게임 매출 1,540억원 (-34% YoY): 신작 성과 공백 지속
* 콘텐츠 - 뮤직
- 뮤직 매출 5,650억원 (+20% YoY)
- 레이블: 주요 아티스트 앨범 판매 호조 및 콘서트 확대
- 유통: 견조한 1위 유지
* 콘텐츠 – 스토리
- 픽코마 매출 1,270억원 (+2% YoY): 거래액 -4% YoY, 매출액 +1% YoY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출 840억원 (-11% YoY)
* 콘텐츠 – 미디어
- 미디어 960억원 (+75% YoY): 매출 인식 작품 수 증가 및 제작 진행률 상승 효과
* 비용
- 영업비용 1조 8,790억원 (+5% YoY)
- 인건비 4,770억원 (+4% YoY): 전사 보수적 채용 기조 유지
- 매출연동비 7,480억원 (+0% YoY): 영상 제작 원가 상승이 SM 앨범 제작 비용 재분류 효과 상쇄
- 외주/인프라비 2,610억원 (+34% YoY): SM 앨범 제작 관련 비용의 재분류, AI 인프라 비용 효과
- 마케팅비 1,020억원 (-3% YoY): 전사 효율적인 마케팅 집행 기조 유지
- 상각비 2,080억원 (-1% YoY): 카카오엔터 무형자산 상각비 반영 기저, 매출채권 대손상각비 환입
* 이익
- 영업이익 2,080억원 (+59% YoY), OPM 10%
- 당기순이익 1,930억원 (+146% YoY)
* CapEx
- CApEx: 1,780억원 (+898억원 YoY)
* MAU
- 국내 4,947만명
- 글로벌 통합 5,450만명(국내 포함)
* 실적요약
- 매출액 2조 866억원 (+9% YoY, +3% QoQ)
- 영업이익 2,080억원 (+59% YoY)
- 당기순이익 1,930억원 (+146% YoY)
* 플랫폼
- 플랫폼 매출 1조 600억원 (+12% YoY)
* 플랫폼 - 톡비즈
- 톡비즈 매출 5,340억원 (+7% YoY)
- 광고 3,250억원 (+11% YoY): 비즈니스 메시지 고성장 지속(+22% YoY) 및 광고 지면 상품성 개선
- 커머스 2,090억원 (-0.1% YoY): 추석성수기 이연에도 불구 자기구매 거래액 40% YoY 성장
- 커머스 통합 거래액 2.5조원 (+4% YoY)
* 플랫폼 - 포털비즈
- 포털비즈 730억원 (-5% YoY): 대형 이슈 부재로 인한 검색 쿼리 감소 및 별도 법인 준비 영향
* 플랫폼 - 기타
- 기타 4,530억원 (+24% YoY)
- 모빌리티: 전 사업부문 견조한 성장세
- 페이: 증권, 보험, 플랫폼 매출 성장 가속화,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익 기록
* 콘텐츠
- 콘텐츠 매출 1조 270억원 (+5% YoY)
* 콘텐츠 - 게임
- 게임 매출 1,540억원 (-34% YoY): 신작 성과 공백 지속
* 콘텐츠 - 뮤직
- 뮤직 매출 5,650억원 (+20% YoY)
- 레이블: 주요 아티스트 앨범 판매 호조 및 콘서트 확대
- 유통: 견조한 1위 유지
* 콘텐츠 – 스토리
- 픽코마 매출 1,270억원 (+2% YoY): 거래액 -4% YoY, 매출액 +1% YoY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출 840억원 (-11% YoY)
* 콘텐츠 – 미디어
- 미디어 960억원 (+75% YoY): 매출 인식 작품 수 증가 및 제작 진행률 상승 효과
* 비용
- 영업비용 1조 8,790억원 (+5% YoY)
- 인건비 4,770억원 (+4% YoY): 전사 보수적 채용 기조 유지
- 매출연동비 7,480억원 (+0% YoY): 영상 제작 원가 상승이 SM 앨범 제작 비용 재분류 효과 상쇄
- 외주/인프라비 2,610억원 (+34% YoY): SM 앨범 제작 관련 비용의 재분류, AI 인프라 비용 효과
- 마케팅비 1,020억원 (-3% YoY): 전사 효율적인 마케팅 집행 기조 유지
- 상각비 2,080억원 (-1% YoY): 카카오엔터 무형자산 상각비 반영 기저, 매출채권 대손상각비 환입
* 이익
- 영업이익 2,080억원 (+59% YoY), OPM 10%
- 당기순이익 1,930억원 (+146% YoY)
* CapEx
- CApEx: 1,780억원 (+898억원 YoY)
* MAU
- 국내 4,947만명
- 글로벌 통합 5,450만명(국내 포함)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정신아 카카오 대표 "카톡 개편 이후 체류시간 증가는 긍정적"
정 대표는 7일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메신저 성격의 플랫폼에서 이용자 체류시간을 높이는 것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면서도 “다만 이번 개편 이후 체류시간이 반등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에 따르면 개편 전(3분기) 일평균 체류 시간이 24분대에 그쳤지만 현재 26분에 근접한 상황이다.
그외 GPT for KAKAO 약관동의 200만명
GPT 활성유저기준 체류시간 4분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3117
정 대표는 7일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메신저 성격의 플랫폼에서 이용자 체류시간을 높이는 것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면서도 “다만 이번 개편 이후 체류시간이 반등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에 따르면 개편 전(3분기) 일평균 체류 시간이 24분대에 그쳤지만 현재 26분에 근접한 상황이다.
그외 GPT for KAKAO 약관동의 200만명
GPT 활성유저기준 체류시간 4분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3117
Naver
정신아 카카오 대표 "카톡 개편 이후 체류시간 증가는 긍정적"
정신아 카카오(035720) 대표가 “카카오톡 개편 이후 체류시간이 늘어난 것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7일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메신저 성격의 플랫폼에서 이용자 체류시간을 높이는 것은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 최승호
정신아 카카오 대표 "카톡 개편 이후 체류시간 증가는 긍정적" 정 대표는 7일 열린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메신저 성격의 플랫폼에서 이용자 체류시간을 높이는 것은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면서도 “다만 이번 개편 이후 체류시간이 반등했음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에 따르면 개편 전(3분기) 일평균 체류 시간이 24분대에 그쳤지만 현재 26분에 근접한 상황이다. 그외 GPT for KAKAO 약관동의 200만명 GPT 활성유저기준 체류시간…
카카오톡 개편
장점
- 체류시간 증가
- 광고 지면 확대 및 슬롯 증가
- 이미 잡아놓은 객단가 높은 중장년층 유저 수익화
- 이커머스 사업 확대
—> 토스에서 진행하는 수익화 방식과 유사한 측면이 많음
단점
- 20~30대 유저 이탈?
- 메신저로서의 정체성 보다 잡탕밥에 가까워진 어플
느낌이 현재 숫자를 위해 미래를 포기하는 것 같은…
장점
- 체류시간 증가
- 광고 지면 확대 및 슬롯 증가
- 이미 잡아놓은 객단가 높은 중장년층 유저 수익화
- 이커머스 사업 확대
—> 토스에서 진행하는 수익화 방식과 유사한 측면이 많음
단점
- 20~30대 유저 이탈?
- 메신저로서의 정체성 보다 잡탕밥에 가까워진 어플
느낌이 현재 숫자를 위해 미래를 포기하는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