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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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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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효민
차기 FED의장 후보로 Kevin Warsh 가능성 크게 상승

- 트럼프,Kevin Warsh 전 연준 이사에게, 차기 연준 의장으로 임명될 경우 금리 인하를 지지할 수 있는지 여부를 직접적으로 확인

- 트럼프는 워시에 대해 “그는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언급, 자신이 접촉한 거의 모든 인사들이 금리 인하에 동의하고 있다고 강조

-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이 금리 결정 과정에서 대통령과 협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밝힘. 과거에는 이런 관행이 일반적이었으나, 현재는 사라졌고 이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는 주장임.

- 다만 트럼프는 연준 의장이 대통령의 지시를 그대로 따라야 한다고 보지는 않지만, 대통령의 의견은 충분히 경청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

- 향후 1년 내 목표 금리에 대해 트럼프는 **“1%, 혹은 그보다 더 낮은 수준”**을 언급했으며, 이는 미 정부의 약 30조 달러 규모 국채 이자 부담을 낮추는 데 필수적이라고 설명함.

- 트럼프는 궁극적으로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금리를 가져야 한다는 인식을 분명히 했으며, 통화정책을 재정 부담 완화 수단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시각을 드러냄.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Anna Paulson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지금도 물가 보다는 고용에 신경이 많이 쓰임. 1월 FOMC 때는 훨씬 많은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

2. 인플레이션은 2026년 둔화될 가능성이 상당함. 올해 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3. 성장세 둔화는 관세, 이민정책에 일부 기인

4. 현재 보고 있는 경제 데이터들은 오래된 수치들

5. 관세가 광범위한 품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

6. 물가의 핵심은 목표의 달성. 안정적인 흐름이 아님. 시장도, 국민들도 목표물가 달성을 기대하고 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사전 대응 성격의 기준금리 인하를 너무 앞당겨서(frontloading rate cuts too heavily) 단행한 것이 아닌지 우려스러움

2. 셧다운 이전 물가 지표, 특히 서비스 부문은 걱정스러운 수준

3. 대부분 데이터들은 고용시장이 완만하게 둔화(moderately cooling) 중임을 시사. 시장 상황은 상당히 안정적(pretty stable)

4. 기준금리 인하 휴지기의 장점은 경제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5. 동결 소수의견을 낸 것은 데이터, 그 중에서도 특히 물가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았기 떄문

6. 물가는 목표 수준을 4년 6개월 째 상회 중. 진전은 멈췄고, 기업과 소비자 모두 물가를 주요 걱정거리로 인식하기 시작

7. 고용시장의 급격한 위축으로 연준이 2026년까지 인하를 기다릴 수 없었다는 증거는 거의 없음

8. 관세로 인한 충격이 일시적일 수는 있지만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존재

9. 기준금리는 내년 유의미한 수준까지 인하될 수 있음. 본인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그러나 물가목표를 달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전적 대응이 과도했다는 의구심을 지울 수 없음

10.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고 가정해서는 안됨

11. 1분기까지는 물가 흐름을 지켜봐야 함. 기준금리는 유지될 필요. 기다리는 기간 때문에 리스크가 증가하지는 않을 것

12. 점도표 상에서 본인은 가장 낙관적인 사람 중 하나. 내년 기준금리 인하에 있어서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음. 중간값보다 더 많은 인하를 전망

13. 물가가 2026년에 둔화될 것이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음. 그러나 확실한 흐름을 확인해야 함

14. 연준이 트럼프 대통령의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15. 채권 매입은 금리 조절일 뿐, 통화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음. 어디까지나 기술적인 조정일 뿐

16. 경제 성장에 발맞춘 대차대조표 증가가 필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을 하회하면 금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불가능

17. 시장 기반 인플레이션 지표들은 긍정적. 이들은 물가 경로에 대한 낙관적 증거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기준금리를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에서 유지하기를 희망

2. 물가는 지나치게 높고, 경제는 모멘텀이 살아있음을 증명 중. 고용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균형잡힌 수준

3. 10월 FOMC 때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음. 유의미한 상황 변화가 없었던 것이 소수의견을 낸 이유

4. 관할 지역 내에서는 물가에 대한 우려가 증가

5. 통화정책이 긴축적이라지만 그 정도는 미약(only modestly, if at all, restrictive)

6. 연준의 통화정책이 신뢰를 얻는 것은 물가안정에 대한 노력 때문. 이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됨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고용시장은 점진적으로 둔화(gradually cooling) 중. 인플레이션은 지금도 목표 수준을 웃돌고 있음. 양대책무의 균형을 잡는 것이 어려운 상황

2. 정부 공식 데이터 부재는 연준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음. 여러가지 대체 데이터들이 존재

3. 금년 달러 약세는 수요의 이탈이 아님. 예상 가능한 범위 안에서 약세를 보이는 중

4. 장기적으로 물가 안정은 경제 성장을 지지

5. 관할 지역에서는 적은 채용, 적은 해고 상황이 지속 중

6. 12월 FOMC 결정까지는 많은 난관들이 있었음

7. 고용시장 판단 수준(break-even)은 상당히 완화(greatly reduced)

8.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 수준 부근에 위치(right around neutral). 통화정책이 지금보다 조금 긴축적(little more restrictive)으로 운영되기를 희망

9. 현재 물가 상승세가 전적으로 관세 때문인지는 불명확

10. 사모신용 문제는 시스템 리스크로 발전할 만큼 시장 자체가 크지 않음

11. 재정정책 영향으로 성장세 개선 전망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본인의 주장이 상당기간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님

2. 소비 상황은 견고하고 회복력을 보유한 상태

3. 가파른 생산성 향상이 연준에 유연성을 부여

4. 연준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필요할 경우 경제 성장에 반대되는 결정을 해야 함(take the punchbowl away to fight inflation)

5. 정부부채 관리를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은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은 실망스러움. 연준은 독립적인 기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이번 연준의 결정은 결코 쉽지 않았음. 본인은 인하에 찬성

2. 통화정책 목표가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이번 인하는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생각. 물가가 높은 것은 사실이나 고용을 외면할 수도 없는 노릇
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리플, 한국서 3억 달러 규모 투자 펀드 조성… 비보파워-린벤처스 ‘맞손’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리플 랩스(Ripple Labs)가 나스닥 상장사 비보파워(VivoPower) 및 한국 자산운용사 린벤처스(Lean Ventures)와 손잡고 3억 달러 규모의 투자 펀드를 출범한다.

13일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XRP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9387?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 꿀프티 공지방 🟧
Message
이런글을 보고 생각해야할 점은..

해당글은 변호인단의 수많은 의견과 수정이 거쳐진글이라는것 ㅎ

본인의 혐의 쟁점에 대해서 걸릴수 있는 점은 언급을 안하거나 나는 안했다는 식으로 말하고 있음

권도형이 가장 크게 걸리는 파트는 ‘투자사기 & 자본시장법 위반’이 아니라 ‘내부 횡령‘임
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우리의 권리를 되찾아라

피드가 Aave에 대한 이야기로 화제네요. 주요 골자는 "Aave Labs(개발 주체)가 DAO(토큰 홀더)의 수익을 빼앗있다"라는 거예요.

» https://x.com/DefiIgnas/status/1999728596626342177

0. Aave는 DAO를 운영함.
1. Aave Labs가 개발 > DAO 프로포절 자금 집행
2. Aave의 스왑을 통한 잉여 수수료는 Aave DAO로 갔었음
3. 이게 최근 Aave Labs에게 가도록 바꿔서 논란이 됨
4. Aave CEO "프로토콜 관리와 제품 서비스는 분리되어야 한다"


토큰이냐, 주식이냐? 이 논란에 대해 오늘도 자유롭지 않은 코인판이예요.

이전에는 상장사들이 토큰을 통한 2차 가치를 만들려고 했다면, 요즘은 토큰을 가진 제품들이 주식 상장이나 지분 투자의 의존도를 높이려고 하고 있어요.

하이퍼리퀴드처럼 미친 바이백을 하지 않는 한, 반복되는 문제지요. 최근에는 Lighter에게도 비슷한 문제 제기가 있었던 것 같고요.
Forwarded from CEK'S NOTE
갤을 보면, 바이브 코딩을 하는데

어떤 모델이 좋다, 나쁘다, 어떤 모델은 쓰레기다, 아니다 좋더라...

수많은 평가가 공존하며, 바로 윗 글에서 GPT-5.2를 찬양하는 글이 있는데

그 바로 아랫글에서 도저히 못써먹을 개병신 좆좆좆이라 말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 사람들의 개인적 경험이 틀렸다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분명 용도에 따라서 어떤 모델은 장점이 있고, 어떤 모델은 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Codex 5.1 Max, Opus 4.5, Gemini 3.0 Pro는 이미 훌륭한 모델입니다.

적어도 어디서 좆좆좆 소리 들을만한 모델은 아니라는 거에요.

다만 안타까운 것은, 대부분의 사용자가 바이브 코딩 이전에

코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 없이 결과물 뽑아내기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건 마치 무작위로 키보드를 누르는 원숭이 새끼가 쓴 결과물이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완성본이 되기를 기다리는 꼴과도 같습니다.

(놀랍게도 현대 AI 모델의 미친 성능은 이 또라이같은 짓거리를 90%쯤 가능하게 만드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바이브 코딩은 분명 미래지향적이고 강력한 도구이지만, 솔직히 말해 아직은 '미완성' 단계입니다.

앞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하겠지만, 현재로서는 전체를 온전히 맡기기엔 부족함이 있습니다.

간단한 기능(작은 목적)을 구현하는 데는 탁월하지만,

거대한 시스템 전체를 유기적으로 설계하고 연결하는 능력은 아직 미흡하기 때문입니다.


이 상황을 '레고 조립'에 비유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만약 우리가 AI에게 존나 비싼 28만 4000원짜리 겨울왕국 성 세트를 내놓고,

"이 레고 세트를 통째로 조립해줘"라고 주문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까도 말했지만 현대 AI 의 미친 성능은, 이 말도 안되는 요구에도 어떻게든 결과물을 만들어내긴 합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성벽 사이에 엉뚱한 자동차 바퀴가 끼어서 병신같이 보이거나,

지붕과 기둥이 억지로 본드칠 된 것처럼 위태롭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수습입니다.

"이 자동차 바퀴만 빼주세요"라고 요청하는 순간,

그 바퀴와 억지로 연결되어 있던 기둥이 무너지고, 결국 성 전체의 균형이 와르르 무너져 내립니다.

이게 흔히 "디버깅 지옥"이라고 불리는, 바이브 코딩 입문자들이 가장 많이 겪는 문제입니다.

잘못 끼워진 조각 하나를 수정하려다 전체 구조를 뜯어고쳐야 하는, 소위 '새로 만드는 것보다 고치는 품이 더 많이 드는' 상황이 발생하는 겁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 바이브 코딩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바이브 코딩을 할 때에는, 아래 원칙을 기억하세요.

- 전체 설계(Blueprint)는 인간의 머릿속에 있어야 합니다.

- AI에게는 "성 전체를 지어줘"가 아니라,

"파란색 성벽 10개를 쌓아줘", "얼음 계단을 만들어줘"와 같이 부품 단위의 명확한 지시를 내려야 합니다.

- 완성된 완벽한 부품들을 어떻게 연결할지 결정하고, 설계하는 것은 전체 그림을 아는 사용자의 몫

- 그리고 씨발 제발 git을 활용하세요

다시 말하지만 바이브 코딩은 바이럴된 것처럼

일반인이 코딩 지식 없이 마법처럼 앱을 뚝딱 만들어내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직은 아닙니다.

오히려 현재의 바이브 코딩은 '개발자적 경험과 사고'를 가진 사람에게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개발자적 사고를 가진 사람에게 코딩 에이전트는 월 200따리 주니어 코더 4-5명을 고작 3만원에 부려먹을 수 있는 도구가 됩니다.

물론 발전은 비약적이고, 기하급수적이며, 점차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글조차 고작 3~4개월을 못버티고 '200년 걸리겠죠' 취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저 현재의 상황을 담은 글이라고만 생각해 주시고,

개발 원칙을 지키고 git을 활용해서 더이상 징징거리지 말고 코딩합시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907786&exception_mode=recommend&page=1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 KPOP 콘서트 정리 (Renova)
① 25년 36% 성장 / 26년 22% 성장
② 북미vs일본 평균티켓가 갭 확대
③ 공연MD 구매액 Upside 갭 확대
④ 북미/유럽 프리미엄 부여 필요
⑤ 북미에서 ATP 200$ 돌파 가능성
👉과거: BTS / BlackPink 특수상황
👉현재: VIP 좌석 확대로 범용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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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BTS "왕의 귀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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