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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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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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Fuse Energy, Series B $70M 펀딩 모금

Crypto Rank 엔 Lead 둘만 나오는데,
Crunchbase 를 보니 Ribbit 을 포함한 총 11개사가 참여함

토탈 $160M을 $5B Valuation 으로 받았는데, Valuation 이 좀 이상... Cryptorank 기록은 불명확하니 그러려니 하면 될것 같음

아무튼 금액은 유료로 받았지만 얼추 맞는듯
Crunchbase 에는 $170M 이라고 표기됨

아무튼 Fuse Energy 는,
영국 베이스의 재생에너지 DePIN 으로, 각 가정에 재생에너지 기기를 (태양광, 풍력 등) 설치하고 전기/Gas 를 공급하는 업체

아마도 투자를 잘 받은 이유는,
이미 이미 9월에 ARR (Annual Recurring Revenue, 연환산 매출) 이 $300M 을 넘어감
기사링크

Profit 을 봐야 겠지만, 일단 사업이 꽤나 잘된다고 볼 수 있을듯

Founder 는 Alan Chang
중국계인지 한국계인진 모르겠으나,
Revolut Cheif Revenue Officer 출신

Top100 Influential People 이라는 사이트에서 Top100 에 뽑힌것 같은데,
이 사이트의 진위는 잘 모르겠으니 그냥 그렇구나 정도만 하자
링크

관상은 음... 음...


아무튼 여러모로 Energy 쪽도 Neobank 와 같이 말그대로 'Real World' 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며, 그것이 실제로 작동하고, 사업적 성과들을 얻어가며 몸집을 불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volut, Trade Republic, Daylight, Fuse Energy 등 투자도 많이 받고 Valuation 도 높은데, 문제는 우리 한국 개미들이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임

왠지 이들은 Web3 방식의 접근을, 적어도 우리에게는, 안하는것 같긴 하다
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Suhyeon Jeong)
정부가 2026년 시행 목표로 준비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정부안 윤곽이 나왔습니다.

이번 안에서 제일 눈에 띄는 건 ICO 재허용 + 거래소 책임 강화 + 스테이블코인 규율 신설인데요,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상자산’ → ‘디지털자산’으로 용어 변경(글로벌 정합성)
2. 국내 ICO 8년 만에 허용(충분한 공시 전제)
* 백서 허위/누락 시 발행인뿐 아니라 위탁 운영자·마켓메이커 등 적극 가담자까지 손배 책임
3. 해킹/전산장애 발생 시 거래소 등 디지털자산업자에 무과실 배상책임(이용자 고의·중과실 아니면 전부 배상)
4.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금융위 인가 + 준비자산 100%+ 예치·신탁(도산절연) + 이자 지급 금지
5. 특히 USDT/USDC 같은 해외 스테이블코인도 한국 지사 없으면 유통 불가 방향으로 설계
6. 발행사 자기자본 요건은 50억 수준이 유력
7. 감독권은 중요 디지털지급토큰 지정 시 한은에 자료요구권·공동검사 요구권 부여(절충)

결국 한국 지사는 책임 소재/관할 확보용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거래소 상장/유통에 어떤 방식으로 적용될지 궁금하네요.

출처
Yeezy Invest
https://cryptohayes.substack.com/p/love-language
Good insight

Rmp가 qe는 아니지만 crypto같은 투전판에서 바라보는 느낌은 유사한 측면이 많음

결국 쓰레기까지 온기가 펼치려면 유동성 공급이 들어와야함 (이게 경제 명목성장에 따른 통화량 공급일지라도)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AAVE
작년과 올해 초 폭풍매수한다고 주목 받은 고래의 언스테이킹 후 매도,
주구장창 팔아버림
(에이브 거버넌스 방향이 마음에 안 들었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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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Point72, 주식/크레딧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원자재와 하드에셋으로 자금 재배치중

- Point72, 내부적으로 전담 원자재 부서 신설 준비중이면서, 멀티스트래티지 하우스들이 기존 롱/숏 에쿼티·크레딧·퀀트 중심 알파 엔진에 원자재를 ‘코어 전략’으로 편입하려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 원자재로 이동이 가속화되는 배경에는 몇 가지 명확한 메크로 요인 존재. 1) 사이클 후반부에 접어들며 주식 밸류에이션이 압축되고 기대수익률이 하락, 2) 달러 약세와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가 에너지·귀금속 자산의 매력을 다시 부각, 3) 전략 금속(구리, 니켈, 희토류 등)의 공급망 재편이 비대칭적 트레이딩 기회를 만들어냄.

- 주목할 점은 헤지펀드들이 단순 선물 거래를 넘어, 실물 원자재와 파생상품을 병행하며 수익 고정(lock-in)과 메크로 헤지를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는 점임. 이는 과거 금융화된 원자재 트레이딩과는 결이 다른 접근임.

- 멀티스트래티지 펀드들은 원자재를 통해 주식·금리·FX와의 상관관계가 낮은 수익원을 확보하려 하고 있음. 구체적으로는 에너지, 산업금속, 농산물 선물에 대한 익스포저 확대, 금리·환율 변동성에 대비한 매크로 오버레이, 그리고 퀀트 모델을 활용한 사이클 타이밍 전략이 병행되고 있음.

- 이로 인해 원자재 전략은 더 이상 니치한 트레이딩 북이 아니라, 멀티전략 펀드 내 핵심 분산 수단으로 자리 잡아가는 중임.

- 2025년 전체 헤지펀드 성과는 양호했으나, 전통적인 주식 중심 전략은 퍼블릭 마켓 대비 상대적으로 언더퍼폼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음. 이에 따라 기관 투자자들은 전략 믹스 재조정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원자재 비중 확대와 맞물려 있음.

- 결국 이번 원자재로의 얼로케이션은 단기 테마가 아니라, 변동성 구조가 바뀌는 국면에서 포트폴리오 복원력을 강화하려는 업계 전반의 방향성을 반영하는 움직임으로 해석.
Forwarded from 도파민 연구소
받) 금감원 요청사항으로 금투협 공문이 내려왔는데

1. 해외주식 신규 이벤트 및 광고 금지
2. 해외주식 투자 위험성 고객 안내 지시
3. 내년 사업계획 수립시 해외주식 관련 광고, 이벤트, KPI 반영 자제
🔥1
Forwarded from The ticker is ETH (Jenna Park)
"Let a thousand societies bloom" , by Vitalik Buterin (251217)

비탈릭은 이제 네트워크 스테이트·팝업 시티·크립토 커뮤니티 실험이
아이디어 단계가 아니라 현실 실험 단계로 들어왔다는 취지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1. 핵심 요지 👇
- 현재 사회는 개인 <> 국가 사이 중간 공동체가 붕괴됨
- 그래서 문화는 획일화되고, 의미 있는 실험이 어려움
- 해법은 하나의 정답 사회가 아니라, 수많은 사회 실험을 동시에 허용하는 구조

2. Zuzalu 실험에서 얻은 결론
- 팝업 시티는 좋지만 한계가 있음
- 이제는 영구적인 물리적 거점(permanent hubs) 이 필요

3. 비탈릭이 제시한 구조
- Tribes: 가치·문화 중심 공동체
- Hubs: 실제로 모여 살고 일하는 물리적 공간
- Zones: (선택적으로) 제도·규제까지 실험하는 영역
👉 문화는 선언으로 만들 수 없고,
👉 개인 선택만으로도 부족하며,
👉 공동체 + 공간 + 시간 속에서만 진화함.

한 줄 요약
" 하나의 이상 사회가 아니라,
천 개의 사회가 동시에 피어나는 세계가 필요하다."

원문읽기: https://vitalik.eth.limo/general/2025/12/17/societies.html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이제 에르메스 가방에 투자하는 헤지펀드에 투자할 수 있다

- 럭셔리 자산 투자 회사 Luxus가 에르메스 버킨과 켈리 가방에 투자하는 펀드를 출시했으며, 투자자들은 해당 가방을 우선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권리도 얻게 됨

- 대부분의 헤지펀드에서 주식, 채권, 원자재가 주요 투자 대상이지만, Luxus는 독특한 투자 자산을 보유. 바로 에르메스 가방. 전(前) 블랙스톤 임원이 설립한 Luxus는 럭셔리 자산 투자에 집중해 왔으며, 최근 버킨과 켈리 가방만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에르메스 전용 펀드를 공개하며 이를 투자 등급 자산으로 취급.

- 초기 펀드가 5월에 100만 달러를 모집했으며, 순수익률 34%, 평균 재판매 기간 43일이라는 성과를 거뒀음. 폭발적인 수요에 힘입어 두 번째 펀드를 만들어 200만 달러를 추가로 조달. 지금까지 이 펀드는 스텔스 모드로 운영되며 입소문을 통해 투자자를 모아왔다. 기본 아이디어는 에르메스 가방이 금과 유사한 성과를 보인다는 것.

- 2차 시장에서 에르메스 버킨과 켈리 가방은 회복력과 가치 상승을 보여왔음. 지난 10년간 가격은 연평균 약 5% 상승. 에르메스 가방이 이토록 선망의 대상이 되는 이유 중 하나는 희소성 때문. 사람들은 에르메스 매장에 그냥 들어가서 버킨이나 켈리를 살 수 없고, 초대를 받아야 함. 하지만 이는 리세일 시장에는 적용되지 않음.

#NEWS
251222_한국 증시 밸류에이션: 추가 상향 가능성 - Bloomberg Intelligence

(1) '26년 MSCI Korea의 적정가치는 상승 가능성이 더 큼

(2) 이는 견조한 메모리 칩 수요에 따른 가격 상승 및 공급 불균형으로 인한 실적 추정치 상향 때문

(3) EPS가 약 YoY +59% 성장하며 이익이 밸류에이션을 눌러두는 구조

(4) 이에 더해, 정부의 밸류업 추진 등 정책적 모멘텀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가능성도 존재

(5) 한편 한국 증시는 올해 세계 최고 수준의 랠리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선행 이익 기준 멀티플은 여전히 한 자릿수

(6) 이는 EM 중 아직도 최저 수준이며, MSCI 코리아의 밸류에이션은 5년 평균을 하회

(7) 섹터별로는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평균 하단에 있으며 금융, 산업재, 소비재 등은 상단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