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테더의 두 얼굴, 베네수엘라 원유거래와 일상 결제…마두로 이후 운명은?
마두로 체포 이후에도 테더의 베네수엘라 내 영향력은 약화되지 않을 것이란 분석. 베네수엘라에서 테더는 목숨 줄과 같은 원유 판매 대금 결제는 물론 시민들의 일상적인 상거래와 송금에 깊숙이 들어와 있음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페트롤레오스 데 베네수엘라는 2020년 미국 제재가 강화되자 원유 수출 대금을 테더로 받기 시작. 전통 금융망을 우회하기 위해 테더 지갑으로 직접 결제받거나 중개인을 통해 현금을 테더로 전환하는 방식을 활용. 이로 인해 베네수엘라 원유 수익의 약 80%가 테더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산
테더는 제재 회피 수단을 넘어 베네수엘라 시민들의 생활 금융 수단. 베네수엘라 화폐 볼리바르는 지난 10년간 달러 대비 가치가 99.8% 급락. 이로 인해 시민들은 송금, 저축, 일상 결제에 테더를 사용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미용비, 조경 비용, 아파트 관리비까지 테더로 결제하는 사례가 확산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0926
마두로 체포 이후에도 테더의 베네수엘라 내 영향력은 약화되지 않을 것이란 분석. 베네수엘라에서 테더는 목숨 줄과 같은 원유 판매 대금 결제는 물론 시민들의 일상적인 상거래와 송금에 깊숙이 들어와 있음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 페트롤레오스 데 베네수엘라는 2020년 미국 제재가 강화되자 원유 수출 대금을 테더로 받기 시작. 전통 금융망을 우회하기 위해 테더 지갑으로 직접 결제받거나 중개인을 통해 현금을 테더로 전환하는 방식을 활용. 이로 인해 베네수엘라 원유 수익의 약 80%가 테더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산
테더는 제재 회피 수단을 넘어 베네수엘라 시민들의 생활 금융 수단. 베네수엘라 화폐 볼리바르는 지난 10년간 달러 대비 가치가 99.8% 급락. 이로 인해 시민들은 송금, 저축, 일상 결제에 테더를 사용하고 있다. 현지에서는 미용비, 조경 비용, 아파트 관리비까지 테더로 결제하는 사례가 확산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0926
Blockmedia
테더의 두 얼굴, 베네수엘라 원유거래와 일상 결제…마두로 이후 운명은?
"마두로가 숨겨둔 비트코인이 60만개에 달한다. 원유 판매 대금을 테더로 받다가 이것도 제재를 받자, 비트코인으로 바꿨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이 미군에 붙잡힌 직후 디지털자산 시장에 퍼진 소문 중 하나다. 이같은 루머가 나온 이유는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경제 제재를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정부, 한국형 국부펀드에 NXC 등 물납주식 5.7조 투입 검토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111/133131197/1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111/133131197/1
동아일보
정부, 한국형 국부펀드에 NXC 등 물납주식 5.7조 투입 검토
정부가 보유 중인 넥슨 지주회사 NXC 주식을 포함해 물납주식 최대 5조7000억 원 어치를 한국형 국부펀드 초기 자본금으로 투입하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11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담긴 한국형 국부펀드 재원 조달 방안을 마련하기 …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Goldman Sachs – Oklo Inc.(OKLO)
Energy, CleanTech & Utilities Conference Key Takeaways
*Goldman Sachs는 1월 7일 마이애미에서 Oklo와 파이어사이드 챗을 진행했으며, 경영진은 (1) 시장 전망, (2) 고객 트랙션, (3) 연료 전략, (4) 인허가에 대해 논의했음.
Key Takeaways
Market outlook
: OKLO는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보고 있음. 지난 1년간 미국 내 원자력 배치 가속 및 국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행정명령 이후 수요가 더욱 강화되었음. 회사는 최근 약 5GW 규모의 추가 비구속(non-binding) 주문을 확보했으며, 총 파이프라인은 약 18GW로 확대되었음. 이 물량은 대부분 데이터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함. 2026년에는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 내 첫 Powerhouse에 대해 실질적인 건설 착공을 시작하고, 인허가 절차를 지속하며, 확정 고객 계약을 체결하고, 원자로 관련 업데이트된 비용 가정을 시장에 공유할 계획임. 회사는 현재 INL Powerhouse를 2028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Fuel
: 연료는 여전히 회사의 최우선 과제임. OKLO는 연료가 향후 대규모 배치의 제약 요인이 되지 않도록 3축 연료 전략을 추진 중임. 이는 (1) 다운블렌딩된 플루토늄 확보(단기 기회), (2) 연료 재활용 노력, (3) 신규 HALEU 공급 계약을 포함함. OKLO는 무기급 플루토늄 최대 21톤에 대해 RFP를 신청했으며, 이를 다운블렌딩할 경우 약 30개 Powerhouse(약 2~3GW)를 지원할 수 있음. 또한 재활용 시설 부지로 테네시주 오크리지(Oak Ridge)를 이미 식별했으며,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세부사항을 조만간 공개할 계획임. OKLO는 INL 내 첫 75MW Powerhouse를 40~45MW 수준으로 가동할 수 있는 충분한 연료를 이미 확보했으나, 추가 배치를 위해 더 많은 연료 확보를 추진 중임.
Licensing
: OKLO는 NRC 인허가 대신 DOE 인허가 경로를 선택한 최근 결정을 설명함. 이는 인허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임. 다만 상업 고객에게 전력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최종적으로 NRC 허가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음. 현재 DOE와 NRC는 중복되는 인허가 절차를 줄이기 위한 공동 경로를 마련 중이라고 언급함.
*Source: Goldman Sachs
Energy, CleanTech & Utilities Conference Key Takeaways
*Goldman Sachs는 1월 7일 마이애미에서 Oklo와 파이어사이드 챗을 진행했으며, 경영진은 (1) 시장 전망, (2) 고객 트랙션, (3) 연료 전략, (4) 인허가에 대해 논의했음.
Key Takeaways
Market outlook
: OKLO는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보고 있음. 지난 1년간 미국 내 원자력 배치 가속 및 국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행정명령 이후 수요가 더욱 강화되었음. 회사는 최근 약 5GW 규모의 추가 비구속(non-binding) 주문을 확보했으며, 총 파이프라인은 약 18GW로 확대되었음. 이 물량은 대부분 데이터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함. 2026년에는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NL) 내 첫 Powerhouse에 대해 실질적인 건설 착공을 시작하고, 인허가 절차를 지속하며, 확정 고객 계약을 체결하고, 원자로 관련 업데이트된 비용 가정을 시장에 공유할 계획임. 회사는 현재 INL Powerhouse를 2028년에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Fuel
: 연료는 여전히 회사의 최우선 과제임. OKLO는 연료가 향후 대규모 배치의 제약 요인이 되지 않도록 3축 연료 전략을 추진 중임. 이는 (1) 다운블렌딩된 플루토늄 확보(단기 기회), (2) 연료 재활용 노력, (3) 신규 HALEU 공급 계약을 포함함. OKLO는 무기급 플루토늄 최대 21톤에 대해 RFP를 신청했으며, 이를 다운블렌딩할 경우 약 30개 Powerhouse(약 2~3GW)를 지원할 수 있음. 또한 재활용 시설 부지로 테네시주 오크리지(Oak Ridge)를 이미 식별했으며,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세부사항을 조만간 공개할 계획임. OKLO는 INL 내 첫 75MW Powerhouse를 40~45MW 수준으로 가동할 수 있는 충분한 연료를 이미 확보했으나, 추가 배치를 위해 더 많은 연료 확보를 추진 중임.
Licensing
: OKLO는 NRC 인허가 대신 DOE 인허가 경로를 선택한 최근 결정을 설명함. 이는 인허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임. 다만 상업 고객에게 전력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최종적으로 NRC 허가로 전환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했음. 현재 DOE와 NRC는 중복되는 인허가 절차를 줄이기 위한 공동 경로를 마련 중이라고 언급함.
*Source: Goldman Sachs
Forwarded from 선수촌
*POWELL: DOJ SERVED FED WITH SUBPOENAS, THREATENING INDICTMENT
Forwarded from infinityhedge
GOLD HITS $4,600/OZ FOR FIRST TIME: INFINITYHEDGE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받) 여의도에서도 시장이 좋았던거지 매니져 너가 잘한거냐며 성과급 못주겠다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나아이(시가총액: 6,415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1.12 08:58:41 (현재가 : 44,050원, 0.0%)
*2026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6-01-01
종료일 : 2026-12-31(1년 )
매출액 : 3,210억
영업익 : 1,017억
순이익 :
*2024년
매출액 : 2,363억
영업익 : 334억
순이익 : 302억
전망근거 : 당사의 내부 경영 계획에 의한 전망치를 작성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29000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40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1.12 08:58:41 (현재가 : 44,050원, 0.0%)
*2026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6-01-01
종료일 : 2026-12-31(1년 )
매출액 : 3,210억
영업익 : 1,017억
순이익 :
*2024년
매출액 : 2,363억
영업익 : 334억
순이익 : 302억
전망근거 : 당사의 내부 경영 계획에 의한 전망치를 작성하였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29000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400
중저신용자 대출을 crypto가 defi로 흡수하는 그림
옳고 그름을 떠나서 먹을거는 많을듯
물론 끝은 대가리 깨진애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금융의 민주화가 아닌 제2의 svb
옳고 그름을 떠나서 먹을거는 많을듯
물론 끝은 대가리 깨진애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금융의 민주화가 아닌 제2의 s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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