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스테이블코인법 여당안, 이르면 내주 가닥…與 “李 대통령 속도 주문”
30일 이주희 의원은 ‘초기 안정성을 고려해 51% 룰을 도입하는 방안이 유력한지를’ 묻는 이데일리 질문에 “의원들 의견이 갈리고 있어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함
금융위가 추진 중인 디지털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일률 규제에 대해서도 “현재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답함. ‘이르면 내주 중에 여당안이 나올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도부 차원에서 정리를 할 것”이라고 예고
TF 간사인 안도걸 의원은 “2월 초 당론을 확정해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말함
https://naver.me/531JpDY7
30일 이주희 의원은 ‘초기 안정성을 고려해 51% 룰을 도입하는 방안이 유력한지를’ 묻는 이데일리 질문에 “의원들 의견이 갈리고 있어 확정되지 않았다”고 답함
금융위가 추진 중인 디지털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일률 규제에 대해서도 “현재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답함. ‘이르면 내주 중에 여당안이 나올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도부 차원에서 정리를 할 것”이라고 예고
TF 간사인 안도걸 의원은 “2월 초 당론을 확정해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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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스테이블코인법 여당안, 이르면 내주 가닥…與 “李 대통령 속도 주문”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여당안이 이르면 다음 주에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은행 지분 51% 룰, 디지털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 규제 등 핵심 쟁점이 어떻게 결론이 날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최근 트위터 신에선 "이례적"인 바이낸스와 CZ 다구리 사태가 일어나는 중. 왜 이례적이라고 사용했냐면, 중국 인플들도 CZ와 허이를 까기 시작함. 해당 사건의 흐름에 대해서 개인의 사견을 추가하자면 아래와 같음.
1️⃣ 입김 센 형누나들의 지적
원래도 바이낸스와 CZ에 대한 지적이 있었으나 최근 캐시우드가 10월 10일에 일어난 사태를 지적하며 "최악의 상황"이라 칭함. 그리고 현재 그 단계를 회복하는 단계라고 언급.
이러한 글을 인용해 평소에도 바이낸스와 BNB의 행보에 비판적이던 OKX의 파운더 Star가 10.10 사태의 미흡한 처리를 지적하며 개선의 의지 없이 단기적인 이익만을 추구하며, 폰지 사기와 유사한 계획을 반복적으로 실행한다며 지적.
이때부터 CZ가 말하는 일명 "조직적인 공격"이 강화되기 시작함.
2️⃣ 네임드 계정들의 합류
이러한 상황이 심화되어 트위터 내에서 나름 대형계정들도 CZ를 비판하며 나섰고, 하나의 중국인줄 알았던 중국 CT들도 CZ를 맹렬히 비난하는 사람들이 생겨날 정도로 커짐. 이와중에 바이낸스 편을 드는 파가 나뉘기 시작하는데 대표적으로 기억나는 진영은 WLFI와 DWF였음.
3️⃣ 이에 따른 움직임과 호감작
사태가 점점 심각하단 것을 느낀 CZ는 오늘 AMA를 실시하겠다고 언급했는데, 그래도 살짝 쫄리는지 바이낸스 스퀘어에서 하겠다고 선언함. 그뿐만 아니라 바이낸스 자체적으로 SAFU 펀드에 있는 돈을 활용해 $1B 의 비트코인을 구매하고 그 가치가 떨어질 때마다 채워 넣겠다는 선언을 했는데...큰 돈은 맞으나 사실 $1B 는 세일러나 다른 DAT 기업이 사들이는 규모, 혹은 ETF 유출입 규모에 비하면 그리 큰 규모는 아님.
4️⃣ 개인적인 생각
조직적인 공격일 수도 있으나 그 공격의 핵심에는 뼈가 있음. 10.10 사태는 시장 전체의 신뢰도를 무너트리기에 충분했음. 알트코인 아무리 쓰레기다 하더라도 0원까지 보내 포지션을 잡은 전체를 청산시키는 주체가 세계 1위 거래소였고, 그 안에서 일어난 ADL과 중간의 수익은 누가 취했냐에 대한 해명이 매우 부족했음.
10.10 사태가 시장 전체의 매력도와 신뢰도를 떨어트린 것은 맞기에 비난의 화살은 타당함.
그러나 이전과 달리 반향이 거세진 이유는 일단 현재 장의 족같음 + 중국인도 먹여주지 않는 BNB 적폐 밈코인 내러티브가 아닌가 싶음. $GIGGLE $병신인생 등등 중국인마저 참수해버리는 개같은 무빙이 많았고 항상 이 때마다 CZ와 허이를 욕하는 중국 CT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음.
더불어 최근 USD1 밈코인 콘테스트에서 $1 혹은 $MEMES 같은 CT 가 지지하는 코인은 제치고 딱봐도 븅신같은 $BIGDON $EGL1 을 밀어주는 모습을 보이며 적폐가 심해도 너무 심했다라는 지적도 이어져 왔었음.
현재 그 모든 것에 대한 업보가 해당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임.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 지는 모르겠으나..이번 바이낸스 다구리 강도는 역대급이기 때문에 지켜볼만한 포인트라고 생각되며, 혹여나 바이낸스가 이대로 지지를 잃고 세계 1위 거래소를 차지할 대체재가 나오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볼 필요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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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의도적으로 시장 한번 조진거라고 생각함
레버리지 싹 밀고 다시시작하자고 트럼프랑 협의를 했고 이걸 CZ가 사면의 대가로 총대를 멨다고 나는 봄 ㅎ
뭐 좇같네 뭐네하는데 이동네 사업이 원래 그러잖음?
내가하는 시장조작은 유동성 공급이고 남이 하는 조작은 탈중앙화 정신에 위배됨?
이걸 OKX 파운더가 지적한게 코미디 ㅋㅋㅋ
레버리지 싹 밀고 다시시작하자고 트럼프랑 협의를 했고 이걸 CZ가 사면의 대가로 총대를 멨다고 나는 봄 ㅎ
뭐 좇같네 뭐네하는데 이동네 사업이 원래 그러잖음?
내가하는 시장조작은 유동성 공급이고 남이 하는 조작은 탈중앙화 정신에 위배됨?
이걸 OKX 파운더가 지적한게 코미디 ㅋㅋㅋ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온리팬스, 2028년 상장 목표로 지분 매각
(WSJ) 온리팬스(OnlyFans)가 투자 회사 아키텍트 캐피털(Architect Capital)에 경영권 지분 약 60%를 매각하기 위한 독점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거래에서 온리팬스의 기업 가치는 부채를 포함해 약 $5.5B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키텍트 캐피털은 성인용 콘텐츠 제작자들이 겪는 금융 서비스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나은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8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리팬스는 연간 약 $1.6B의 순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WSJ) 온리팬스(OnlyFans)가 투자 회사 아키텍트 캐피털(Architect Capital)에 경영권 지분 약 60%를 매각하기 위한 독점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거래에서 온리팬스의 기업 가치는 부채를 포함해 약 $5.5B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키텍트 캐피털은 성인용 콘텐츠 제작자들이 겪는 금융 서비스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나은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8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리팬스는 연간 약 $1.6B의 순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스탠리 드러켄밀러 “케빈 워시는 영구적인 통화정책 ‘매파’가 아니다”
연준 의장 후보는 “인플레이션 없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그의 오랜 멘토가 말하다
Financial Times | Amelia Pollard, New York
“케빈을 항상 매파로 규정하는 건 정확하지 않다”며
“나는 그가 양쪽 모두를 오가는 것을 직접 봤다”고 말했다.
드러켄밀러는, 2011년 이후 자신의 패밀리오피스에서 파트너로 일해온 워시가 금융위기 당시에는 초기의 회의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결국 금리 인하에 전면적으로 동의했고, 팬데믹 초기에도 금리 인하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연준이 즉각 금리를 인상해서는 안 된다는 칼럼을 기고했으며, 연준은 이후 실제로 금리를 인상했다가 “시장이 무너진 뒤” 다시 정책을 되돌려야 했다고 드러켄밀러는 말했다.
워시가 스탠퍼드대 펠로우로 활동하며 실리콘밸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도, 기술의 기회와 위험을 모두 이해하는 데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연준 의장 후보는 “인플레이션 없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그의 오랜 멘토가 말하다
Financial Times | Amelia Pollard, New York
“케빈을 항상 매파로 규정하는 건 정확하지 않다”며
“나는 그가 양쪽 모두를 오가는 것을 직접 봤다”고 말했다.
드러켄밀러는, 2011년 이후 자신의 패밀리오피스에서 파트너로 일해온 워시가 금융위기 당시에는 초기의 회의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결국 금리 인하에 전면적으로 동의했고, 팬데믹 초기에도 금리 인하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연준이 즉각 금리를 인상해서는 안 된다는 칼럼을 기고했으며, 연준은 이후 실제로 금리를 인상했다가 “시장이 무너진 뒤” 다시 정책을 되돌려야 했다고 드러켄밀러는 말했다.
워시가 스탠퍼드대 펠로우로 활동하며 실리콘밸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도, 기술의 기회와 위험을 모두 이해하는 데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트럼프의 기존 제도에 대한 공격이 연준 의장 지명을 통해 완성된 게 아닌가 싶네요. 폴 크루그만이 90년대 동아시아를 비판할 때 써먹었던 crony capitalism이 미국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습니다. 통화정책은 이제 더욱 예측가능하기 어려워지고, 제대로 작동할 가능성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