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온리팬스, 2028년 상장 목표로 지분 매각
(WSJ) 온리팬스(OnlyFans)가 투자 회사 아키텍트 캐피털(Architect Capital)에 경영권 지분 약 60%를 매각하기 위한 독점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거래에서 온리팬스의 기업 가치는 부채를 포함해 약 $5.5B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키텍트 캐피털은 성인용 콘텐츠 제작자들이 겪는 금융 서비스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나은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8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리팬스는 연간 약 $1.6B의 순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WSJ) 온리팬스(OnlyFans)가 투자 회사 아키텍트 캐피털(Architect Capital)에 경영권 지분 약 60%를 매각하기 위한 독점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거래에서 온리팬스의 기업 가치는 부채를 포함해 약 $5.5B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키텍트 캐피털은 성인용 콘텐츠 제작자들이 겪는 금융 서비스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나은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2028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리팬스는 연간 약 $1.6B의 순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스탠리 드러켄밀러 “케빈 워시는 영구적인 통화정책 ‘매파’가 아니다”
연준 의장 후보는 “인플레이션 없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그의 오랜 멘토가 말하다
Financial Times | Amelia Pollard, New York
“케빈을 항상 매파로 규정하는 건 정확하지 않다”며
“나는 그가 양쪽 모두를 오가는 것을 직접 봤다”고 말했다.
드러켄밀러는, 2011년 이후 자신의 패밀리오피스에서 파트너로 일해온 워시가 금융위기 당시에는 초기의 회의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결국 금리 인하에 전면적으로 동의했고, 팬데믹 초기에도 금리 인하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연준이 즉각 금리를 인상해서는 안 된다는 칼럼을 기고했으며, 연준은 이후 실제로 금리를 인상했다가 “시장이 무너진 뒤” 다시 정책을 되돌려야 했다고 드러켄밀러는 말했다.
워시가 스탠퍼드대 펠로우로 활동하며 실리콘밸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도, 기술의 기회와 위험을 모두 이해하는 데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연준 의장 후보는 “인플레이션 없이 성장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그의 오랜 멘토가 말하다
Financial Times | Amelia Pollard, New York
“케빈을 항상 매파로 규정하는 건 정확하지 않다”며
“나는 그가 양쪽 모두를 오가는 것을 직접 봤다”고 말했다.
드러켄밀러는, 2011년 이후 자신의 패밀리오피스에서 파트너로 일해온 워시가 금융위기 당시에는 초기의 회의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결국 금리 인하에 전면적으로 동의했고, 팬데믹 초기에도 금리 인하를 지지했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연준이 즉각 금리를 인상해서는 안 된다는 칼럼을 기고했으며, 연준은 이후 실제로 금리를 인상했다가 “시장이 무너진 뒤” 다시 정책을 되돌려야 했다고 드러켄밀러는 말했다.
워시가 스탠퍼드대 펠로우로 활동하며 실리콘밸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점도, 기술의 기회와 위험을 모두 이해하는 데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트럼프의 기존 제도에 대한 공격이 연준 의장 지명을 통해 완성된 게 아닌가 싶네요. 폴 크루그만이 90년대 동아시아를 비판할 때 써먹었던 crony capitalism이 미국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습니다. 통화정책은 이제 더욱 예측가능하기 어려워지고, 제대로 작동할 가능성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워시가 매파냐 아니냐 논쟁은 소모적이라 생각하지만
최근 워시 인터뷰들을 보면 금리 인하 + 대차대조표 축소는 옹호하는 내용은 확인할 수 있음
하지만 대차대조표 축소를 현실적으로 할 수 있냐, 금리 인하하고 축소하는냐는 자산 시장에 전혀 다른 경로를 제공
어쨌든 시장이 현재 반영하고 있는 것보다 많은 금리 인하는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앞서 제시한 '매크로 삼대축' 글하고 부합되는 뷰이라고 봄
글로벌 경기는 지속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보이니 Keep calm and invest
1월 30일자 WSJ 사설 발췌
"워시 씨는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매파(물가 안정 중시 강경파)'로 알려져 있으며, 그렇기에 트럼프 당선인의 이번 지명은 더욱 주목할 만합니다. 트럼프는 금리 인하를 원하지만, 통화 정책의 역설에 따르면 매파적인 인플레이션 억제 이력을 갖춰 시장의 신뢰를 얻은 인물이, 오히려 저금리를 선호하는 비둘기파 인물들보다 금리를 낮게 유지하는 데 훨씬 유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워시 인터뷰들을 보면 금리 인하 + 대차대조표 축소는 옹호하는 내용은 확인할 수 있음
하지만 대차대조표 축소를 현실적으로 할 수 있냐, 금리 인하하고 축소하는냐는 자산 시장에 전혀 다른 경로를 제공
어쨌든 시장이 현재 반영하고 있는 것보다 많은 금리 인하는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앞서 제시한 '매크로 삼대축' 글하고 부합되는 뷰이라고 봄
글로벌 경기는 지속적으로 견조할 것으로 보이니 Keep calm and invest
1월 30일자 WSJ 사설 발췌
"워시 씨는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매파(물가 안정 중시 강경파)'로 알려져 있으며, 그렇기에 트럼프 당선인의 이번 지명은 더욱 주목할 만합니다. 트럼프는 금리 인하를 원하지만, 통화 정책의 역설에 따르면 매파적인 인플레이션 억제 이력을 갖춰 시장의 신뢰를 얻은 인물이, 오히려 저금리를 선호하는 비둘기파 인물들보다 금리를 낮게 유지하는 데 훨씬 유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ader
Hedge Fund Manager’s Note - Trading the Structure, Not the Story
시장은 다시 ‘정보의 게임’이 아니라 ‘구조의 게임’으로 굳어졌다. 가격은 늘 기대를 반영하지만, 기대가 이미 한 방향으로 밀집된 순간부터 수익의 원천은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상대가 어떤 제약 때문에 언제든 ‘사고 팔 수밖에 없는지’를 읽는 데서 나온다. 이 환경에서 가장 값비싼 실수는 “내가 옳다”는 확신이 아니라 “내가 옳다는 포지션이 시장에 얼마나 많이 쌓였는지”를 무시하는 것이다.
시간 제약(분기/연말 평가, 환매, 리밸런싱), 위험 제약(VaR, 손실 한도), 유동성 제약(스프레드 확대 시 자동 감축), 규정 제약(벤치마크 이탈 제한)이 동시에 작동하면, 시장은 ‘자발적 거래자’보다 ‘비자발적 거래자’가 가격을 움직이는 구간으로 넘어간다. 이때 절대수익 운용의 핵심은 방향성 뷰를 더 정교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강제 매매의 시간표를 읽고 그 반대편에서 리스크를 통제한 채 프리미엄을 회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프리미엄은 대개 짧은 시간의 노이즈가 긴 시간의 신호로 오인되는 구간에서 생기며, 이를 이용하려면 (1) 신호/노이즈를 분리할 분석력, (2) 신호가 결국 드러나는 구조(시간이 지나면 평균으로 수렴/펀더멘털이 반영), (3) 그 시간 동안 버틸 수 있는 ‘인내 자본’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 구조를 운용 언어로 바꾸면, 포지션의 ‘테마’가 아니라 포트폴리오의 ‘관계’를 먼저 점검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떨어진다. 방향을 맞혀도 잃는 구간은 거의 예외 없이 상관이 한꺼번에 바뀌는 레짐 전환에서 발생하고, 이때 손실은 틀린 종목이 아니라 같은 구조를 공유한 포트폴리오 전체에서 나온다.
그래서 신호 생성이든 리스크 관리든, 핵심은 단일 자산 예측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차원의 위험조정 성과를 목표로 삼는 쪽으로 진화한다. 실제로 동일한 추세추종 계열 접근을 두고도, 목표를 포트폴리오 Sharpe에 직접 걸고(포지션 사이징을 포트폴리오 레벨에서 최적화) 자산 간 상호작용을 학습하는 설계는, 기존 접근 대비 Sharpe를 0.53에서 0.63(자산별 풀드)로, 0.76(크로스-애셋)까지 개선시키는 결과로 제시된다.
여기서 운용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모델이 더 똑똑해졌다”가 아니라, 포지션이 ‘의도한 보유기간’에 맞춰 정렬되도록 설계하고(Sharpe를 의도한 홀딩 피리어드의 미래 수익으로 계산) 관계 변화가 손익분포를 망치기 전에 사이징 단계에서 제약을 걸었다는 점이다.
즉, 알파를 ‘더 벌기’보다, 알파가 ‘증발하는 구간’을 덜 맞는 구조다.
이제 “우리가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는 깔끔해진다. 첫째, 지금 들고 있는 포지션이 표면적으로는 다변화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같은 유동성/같은 정책 반응 함수/같은 성장 서사에 동시 노출되어 있지 않은지(숨은 베타와 숨은 상관)를 먼저 해부해야 한다.
둘째, 시장의 혼잡도(crowdedness)는 뉴스로 판단하지 말고 ‘강제 거래자’가 출현하는 트리거로 판단해야 한다. 트리거는 대체로 변동성 급등, 스프레드 확대, 손실 한도 접근, 환매와 리밸런싱 캘린더, 그리고 규정상 위험축소가 겹칠 때 발생한다.
셋째, 이 구간에서 절대수익 포트폴리오는 방향성 익스포저를 늘리는 것보다 시간 스프레드를 거래하는 쪽이 기대값이 높아진다. 짧은 기간의 노이즈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가격을, 긴 기간의 신호로 되돌리는 포지션(단, 버틸 자본과 명확한 리스크 컷 규칙을 전제로)으로 바꾸는 것이다.
넷째, 포지션 구축은 “맞는 뷰를 크게”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강제 매매를 맞을 때도 생존하는 사이징”으로 시작해야 한다. 포트폴리오 레벨에서 목표를 Sharpe로 두고 사이징을 최적화한다는 발상은 바로 이 실전 요구(동시 붕괴 구간에서의 생존)를 반영한다.
따라서 두 보고서가 실제 운용으로 요구하는 답은 단순하고 수리적이다. (1) 포트폴리오를 ‘자산 집합’이 아니라 ‘관계망’으로 보고, 관계가 변할 때 손실이 증폭되는 경로를 먼저 끊는다. (2) 시장 비효율의 핵심을 정보 격차가 아니라 시간 제약에서 찾고, 신호/노이즈 분리–신호의 발현–인내 자본이라는 3조건이 충족되는 구간에서만 규모를 건다. (3) “누가 반대편에 있는가”를 감성적으로 묻지 말고, 실제로 누가 강제 거래자인지(규정, 캘린더, 리스크 한도)와 그들이 언제 가격을 던질 수밖에 없는지(트리거)를 체크리스트로 운영한다. (4) 결과적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알파는 ‘예측의 정확도’가 아니라 ‘손익분포의 설계’에서 나온다—같은 뷰라도, 보유 기간에 정렬된 사이징과 상관 붕괴 구간의 손실 제한이 붙는 순간 기대값이 달라진다.
이 네 가지를 지키면, 시장이 무엇을 믿든 상관없이(그리고 대개는 시장이 믿는 것이 가장 혼잡한 순간에) 절대수익은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는 게임”으로 바뀐다.
- 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 J.P.Morgan, Macro Trader.
시장은 다시 ‘정보의 게임’이 아니라 ‘구조의 게임’으로 굳어졌다. 가격은 늘 기대를 반영하지만, 기대가 이미 한 방향으로 밀집된 순간부터 수익의 원천은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상대가 어떤 제약 때문에 언제든 ‘사고 팔 수밖에 없는지’를 읽는 데서 나온다. 이 환경에서 가장 값비싼 실수는 “내가 옳다”는 확신이 아니라 “내가 옳다는 포지션이 시장에 얼마나 많이 쌓였는지”를 무시하는 것이다.
시간 제약(분기/연말 평가, 환매, 리밸런싱), 위험 제약(VaR, 손실 한도), 유동성 제약(스프레드 확대 시 자동 감축), 규정 제약(벤치마크 이탈 제한)이 동시에 작동하면, 시장은 ‘자발적 거래자’보다 ‘비자발적 거래자’가 가격을 움직이는 구간으로 넘어간다. 이때 절대수익 운용의 핵심은 방향성 뷰를 더 정교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강제 매매의 시간표를 읽고 그 반대편에서 리스크를 통제한 채 프리미엄을 회수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프리미엄은 대개 짧은 시간의 노이즈가 긴 시간의 신호로 오인되는 구간에서 생기며, 이를 이용하려면 (1) 신호/노이즈를 분리할 분석력, (2) 신호가 결국 드러나는 구조(시간이 지나면 평균으로 수렴/펀더멘털이 반영), (3) 그 시간 동안 버틸 수 있는 ‘인내 자본’이 동시에 필요하다는 조건이 붙는다.
이 구조를 운용 언어로 바꾸면, 포지션의 ‘테마’가 아니라 포트폴리오의 ‘관계’를 먼저 점검해야 한다는 결론으로 떨어진다. 방향을 맞혀도 잃는 구간은 거의 예외 없이 상관이 한꺼번에 바뀌는 레짐 전환에서 발생하고, 이때 손실은 틀린 종목이 아니라 같은 구조를 공유한 포트폴리오 전체에서 나온다.
그래서 신호 생성이든 리스크 관리든, 핵심은 단일 자산 예측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차원의 위험조정 성과를 목표로 삼는 쪽으로 진화한다. 실제로 동일한 추세추종 계열 접근을 두고도, 목표를 포트폴리오 Sharpe에 직접 걸고(포지션 사이징을 포트폴리오 레벨에서 최적화) 자산 간 상호작용을 학습하는 설계는, 기존 접근 대비 Sharpe를 0.53에서 0.63(자산별 풀드)로, 0.76(크로스-애셋)까지 개선시키는 결과로 제시된다.
여기서 운용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모델이 더 똑똑해졌다”가 아니라, 포지션이 ‘의도한 보유기간’에 맞춰 정렬되도록 설계하고(Sharpe를 의도한 홀딩 피리어드의 미래 수익으로 계산) 관계 변화가 손익분포를 망치기 전에 사이징 단계에서 제약을 걸었다는 점이다.
즉, 알파를 ‘더 벌기’보다, 알파가 ‘증발하는 구간’을 덜 맞는 구조다.
이제 “우리가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는 깔끔해진다. 첫째, 지금 들고 있는 포지션이 표면적으로는 다변화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같은 유동성/같은 정책 반응 함수/같은 성장 서사에 동시 노출되어 있지 않은지(숨은 베타와 숨은 상관)를 먼저 해부해야 한다.
둘째, 시장의 혼잡도(crowdedness)는 뉴스로 판단하지 말고 ‘강제 거래자’가 출현하는 트리거로 판단해야 한다. 트리거는 대체로 변동성 급등, 스프레드 확대, 손실 한도 접근, 환매와 리밸런싱 캘린더, 그리고 규정상 위험축소가 겹칠 때 발생한다.
셋째, 이 구간에서 절대수익 포트폴리오는 방향성 익스포저를 늘리는 것보다 시간 스프레드를 거래하는 쪽이 기대값이 높아진다. 짧은 기간의 노이즈에 과민하게 반응하는 가격을, 긴 기간의 신호로 되돌리는 포지션(단, 버틸 자본과 명확한 리스크 컷 규칙을 전제로)으로 바꾸는 것이다.
넷째, 포지션 구축은 “맞는 뷰를 크게”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강제 매매를 맞을 때도 생존하는 사이징”으로 시작해야 한다. 포트폴리오 레벨에서 목표를 Sharpe로 두고 사이징을 최적화한다는 발상은 바로 이 실전 요구(동시 붕괴 구간에서의 생존)를 반영한다.
따라서 두 보고서가 실제 운용으로 요구하는 답은 단순하고 수리적이다. (1) 포트폴리오를 ‘자산 집합’이 아니라 ‘관계망’으로 보고, 관계가 변할 때 손실이 증폭되는 경로를 먼저 끊는다. (2) 시장 비효율의 핵심을 정보 격차가 아니라 시간 제약에서 찾고, 신호/노이즈 분리–신호의 발현–인내 자본이라는 3조건이 충족되는 구간에서만 규모를 건다. (3) “누가 반대편에 있는가”를 감성적으로 묻지 말고, 실제로 누가 강제 거래자인지(규정, 캘린더, 리스크 한도)와 그들이 언제 가격을 던질 수밖에 없는지(트리거)를 체크리스트로 운영한다. (4) 결과적으로 우리가 추구하는 알파는 ‘예측의 정확도’가 아니라 ‘손익분포의 설계’에서 나온다—같은 뷰라도, 보유 기간에 정렬된 사이징과 상관 붕괴 구간의 손실 제한이 붙는 순간 기대값이 달라진다.
이 네 가지를 지키면, 시장이 무엇을 믿든 상관없이(그리고 대개는 시장이 믿는 것이 가장 혼잡한 순간에) 절대수익은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는 게임”으로 바뀐다.
- Morgan Stanley Investment Management, J.P.Morgan, Macro Tr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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