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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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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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본법 윤곽: 스테이블코인 인가제 도입

• 디지털자산기본법 초안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와 수탁업 등 핵심 사업자는 금융회사처럼 인가·감독을 받게 되며, 스테이블코인에는 발행 인가제와 100% 준비자산 확보가 의무화된다.

• 이는 자본시장법과 별도로 관리하되, 금융회사에 준하는 규제 수준을 적용하여 제2의 루나 사태와 같은 투자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0387?sid=101
Forwarded from Daily Eddie Herald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Blue Owl permanently halts redemptions at fund aimed at retail investors-ft
코스피, 나스닥 5년 수익률 역전
점심에 들었던거 중에 제일 인상깊었던 단어
"샤이국장러"
국장 디스하고 미장으로 떠났던 사람들이 슬금슬금 말못하고 국장비중 늘리고있다는 소문ㅋ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Forwarded from Stablewatch
The market cap of PYUSD surpasses $4B, up ~700% YoY.

[source]

@StablewatchNews #Data
Forwarded from 선수촌
골맨프라임 자료에 따르면 '고객들 대거 쫄'
코인 잘 하는 프로젝트 되는 방법

성공적인 TGE는 ‘수요를 만들었냐’가 아니라 현실적인 수요를 가정하고 ‘매도 압력를 얼마나 정확히 모델링/억제했냐’에 달려있음. 특히 런칭 첫 주가 거의 운명을 결정함.

2025년 125개 TGE 사례와 25명 파운더 인터뷰를 기반으로 함.

매도세
- 에어드랍: 원가 0이라 즉시 매도 > TGE 당일에 대량 매도
- 거래소 물량: 상장/마케팅용 물량은 빠르게 현금화되는 경향
- 마켓메이커: MM이 운용 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매도
- 파생상품: 선물 거래가 너무 빨리 생기면 단기 변동성 확대
- 토큰 언락: 첫 언락 30일 전부터 시장이 선반영하며 매도 압력 발생

매수세
- 커뮤니티 규모/VC 명성은 실질적인 매수세로 연결되지 않음

주요 포인트
- 2025년 TGE의 약 85%가 마이너스
- TGE 첫 주에 마이너스면 사실상 회복이 거의 불가능: TGE 이후 연말까지 플러스가 된 비율은 약 9.4%
- 초기 유통량이 크면 첫 주 매도 가능 물량이 커져 매도세 상승. 낮은 초기 유통량 및 낮은 FDV가 유리
- CEX는 프로젝트의 '기술'이 아니라 '거래량'을 사는 것
- 런칭 후 성과가 약하면 이후 상장은 더 어려워지고 조건도 불리해짐(프로젝트 파운더의 코멘트). 가능하면 TGE 당일에 상장해야함.
- 김치 거래소: 빗썸/코인원 등으로 트랙션을 만든 뒤 업비트에 가야함
- KRW 마켓 메이킹(환리스크/인벤토리) 준비가 필요하다는 실무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