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점심에 들었던거 중에 제일 인상깊었던 단어
"샤이국장러"
국장 디스하고 미장으로 떠났던 사람들이 슬금슬금 말못하고 국장비중 늘리고있다는 소문ㅋ
"샤이국장러"
국장 디스하고 미장으로 떠났던 사람들이 슬금슬금 말못하고 국장비중 늘리고있다는 소문ㅋ
😁1
Forwarded from Stablewatch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코인 잘 하는 프로젝트 되는 방법
성공적인 TGE는 ‘수요를 만들었냐’가 아니라 현실적인 수요를 가정하고 ‘매도 압력를 얼마나 정확히 모델링/억제했냐’에 달려있음. 특히 런칭 첫 주가 거의 운명을 결정함.
2025년 125개 TGE 사례와 25명 파운더 인터뷰를 기반으로 함.
매도세
- 에어드랍: 원가 0이라 즉시 매도 > TGE 당일에 대량 매도
- 거래소 물량: 상장/마케팅용 물량은 빠르게 현금화되는 경향
- 마켓메이커: MM이 운용 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매도
- 파생상품: 선물 거래가 너무 빨리 생기면 단기 변동성 확대
- 토큰 언락: 첫 언락 30일 전부터 시장이 선반영하며 매도 압력 발생
매수세
- 커뮤니티 규모/VC 명성은 실질적인 매수세로 연결되지 않음
주요 포인트
- 2025년 TGE의 약 85%가 마이너스
- TGE 첫 주에 마이너스면 사실상 회복이 거의 불가능: TGE 이후 연말까지 플러스가 된 비율은 약 9.4%
- 초기 유통량이 크면 첫 주 매도 가능 물량이 커져 매도세 상승. 낮은 초기 유통량 및 낮은 FDV가 유리
- CEX는 프로젝트의 '기술'이 아니라 '거래량'을 사는 것
- 런칭 후 성과가 약하면 이후 상장은 더 어려워지고 조건도 불리해짐(프로젝트 파운더의 코멘트). 가능하면 TGE 당일에 상장해야함.
- 김치 거래소: 빗썸/코인원 등으로 트랙션을 만든 뒤 업비트에 가야함
- KRW 마켓 메이킹(환리스크/인벤토리) 준비가 필요하다는 실무 팁
성공적인 TGE는 ‘수요를 만들었냐’가 아니라 현실적인 수요를 가정하고 ‘매도 압력를 얼마나 정확히 모델링/억제했냐’에 달려있음. 특히 런칭 첫 주가 거의 운명을 결정함.
2025년 125개 TGE 사례와 25명 파운더 인터뷰를 기반으로 함.
매도세
- 에어드랍: 원가 0이라 즉시 매도 > TGE 당일에 대량 매도
- 거래소 물량: 상장/마케팅용 물량은 빠르게 현금화되는 경향
- 마켓메이커: MM이 운용 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매도
- 파생상품: 선물 거래가 너무 빨리 생기면 단기 변동성 확대
- 토큰 언락: 첫 언락 30일 전부터 시장이 선반영하며 매도 압력 발생
매수세
- 커뮤니티 규모/VC 명성은 실질적인 매수세로 연결되지 않음
주요 포인트
- 2025년 TGE의 약 85%가 마이너스
- TGE 첫 주에 마이너스면 사실상 회복이 거의 불가능: TGE 이후 연말까지 플러스가 된 비율은 약 9.4%
- 초기 유통량이 크면 첫 주 매도 가능 물량이 커져 매도세 상승. 낮은 초기 유통량 및 낮은 FDV가 유리
- CEX는 프로젝트의 '기술'이 아니라 '거래량'을 사는 것
- 런칭 후 성과가 약하면 이후 상장은 더 어려워지고 조건도 불리해짐(프로젝트 파운더의 코멘트). 가능하면 TGE 당일에 상장해야함.
- 김치 거래소: 빗썸/코인원 등으로 트랙션을 만든 뒤 업비트에 가야함
- KRW 마켓 메이킹(환리스크/인벤토리) 준비가 필요하다는 실무 팁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토스증권 작년 영업이익 4521억 원...“해외주식 거래 확대”
작년 영업이익 전년比 203%↑...당기순이익 3401억원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0385?ref=naver
작년 영업이익 전년比 203%↑...당기순이익 3401억원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0385?ref=naver
서울경제
토스증권 작년 영업이익 4521억 원...“해외주식 거래 확대”
토스증권이 지난해 452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해외주식 거래 확대와 투자 정보 서비스 고도화 등에 기반해 수익이 증가했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토스증권은 지난해 4520억 6394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1492억 4863만 원)에 비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요즘 라이터/하리등을 보면 대부분 알트 상장보단 주식 RWA 상장에 더 많은 힘을 쏟는거 같음..
근데, 이게 실제로 꽤 준수한 볼륨과 OI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제는 정말 충분히 거래할만 해지는중..
하락장 기간동안 꾸준히 리스팅하고 유동성/호가 등을 갖춰주면 리테일 입장에선 훨씬 편해질거 같음..
예를들어,
저는 개인적으로 크립토가 만들어낸 훌륭한 발명품이 스테이블코인과 Perp 시스템
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Web2 증권사보다 트레이딩하기는 훨씬 편한 환경인듯.
다만,, 이런게 많이 생기다보니.. 굳이 알트 트레이딩에 다들 손을 안대는게 함정
근데, 이게 실제로 꽤 준수한 볼륨과 OI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제는 정말 충분히 거래할만 해지는중..
하락장 기간동안 꾸준히 리스팅하고 유동성/호가 등을 갖춰주면 리테일 입장에선 훨씬 편해질거 같음..
예를들어,
1. 배당소득을 노리고 특정 주식을 산다음 숏헷징하기(지금은 썩 가성비 좋은지 모르겠음)
2. 현물산다음 헷징해서 펀비먹기.
3. 그외 다양한 전략 등등등... 할수있는 폭이 넓어짐
저는 개인적으로 크립토가 만들어낸 훌륭한 발명품이 스테이블코인과 Perp 시스템
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Web2 증권사보다 트레이딩하기는 훨씬 편한 환경인듯.
다만,, 이런게 많이 생기다보니.. 굳이 알트 트레이딩에 다들 손을 안대는게 함정
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BGD - Leaving Aave
“현재 계약이 2026년 4월 1일에 끝나면, 재계약하지 않고 Aave에 대한 모든 기여를 중단한다.”
Aave는 이미 충분히 성숙했다
→ v3는 “미래에도 거의 손볼 필요 없을 정도로 튼튼”, 거버넌스도 완성형.
Aave Labs의 중앙화·독주
→ Aave Labs가 브랜드·커뮤니케이션·투표권을 장악하면서 “우리 방식대로 하자”고 밀어붙임. 다른 기여자(특히 BGD)의 전문성은 무시하는 분위기.
v3를 너무 무시하는 태도
→ v4 홍보를 위해 v3를 공개적으로 깎아내리고, v4도 아직 안 나왔는데 v3 deprecation(단종) 타임라인까지 제시.
→ “v3가 DeFi 대출 시장 1위인데, 이렇게 적대적으로 대하는 건 무책임하다”
4월 1일까지: 현재 업무 그대로 계속 진행 (변경 없음)
코드·문서 전부 Aave DAO GitHub로 이관 + 유지보수 가이드 공개
4월~6월 2개월 동안 보안 인시던트 대응 리테이너 제안 (200,000 USD)
이후 BGD는 Aave와 완전 무관, 다른 프로젝트 진행 예정
중장기적으로 v3 유지보수 속도 및 새로운 확장 속도 하락
Aave가 “커뮤니티 주도 DAO”에서 Aave Labs 중심 회사형 운영으로 점점 바뀌고 있다는 신호.
BGD 같은 독립 기여자가 떠나는 건, DeFi 역사에서 꽤 중요한 “분기점”으로 볼 수 있음
(참고: 2024년에 Gauntlet도 비슷한 이유로 떠났음)
* Grok 4.2 좋네
핵심 발표
“현재 계약이 2026년 4월 1일에 끝나면, 재계약하지 않고 Aave에 대한 모든 기여를 중단한다.”
왜 떠나나? (3가지 이유)
Aave는 이미 충분히 성숙했다
→ v3는 “미래에도 거의 손볼 필요 없을 정도로 튼튼”, 거버넌스도 완성형.
Aave Labs의 중앙화·독주
→ Aave Labs가 브랜드·커뮤니케이션·투표권을 장악하면서 “우리 방식대로 하자”고 밀어붙임. 다른 기여자(특히 BGD)의 전문성은 무시하는 분위기.
v3를 너무 무시하는 태도
→ v4 홍보를 위해 v3를 공개적으로 깎아내리고, v4도 아직 안 나왔는데 v3 deprecation(단종) 타임라인까지 제시.
→ “v3가 DeFi 대출 시장 1위인데, 이렇게 적대적으로 대하는 건 무책임하다”
4월 1일까지 & 이후 계획
4월 1일까지: 현재 업무 그대로 계속 진행 (변경 없음)
코드·문서 전부 Aave DAO GitHub로 이관 + 유지보수 가이드 공개
4월~6월 2개월 동안 보안 인시던트 대응 리테이너 제안 (200,000 USD)
이후 BGD는 Aave와 완전 무관, 다른 프로젝트 진행 예정
이 결정의 임팩트 (영향력)
중장기적으로 v3 유지보수 속도 및 새로운 확장 속도 하락
Aave가 “커뮤니티 주도 DAO”에서 Aave Labs 중심 회사형 운영으로 점점 바뀌고 있다는 신호.
BGD 같은 독립 기여자가 떠나는 건, DeFi 역사에서 꽤 중요한 “분기점”으로 볼 수 있음
(참고: 2024년에 Gauntlet도 비슷한 이유로 떠났음)
* Grok 4.2 좋네
Forwarded from Ian's Intel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