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ezy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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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어려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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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클로드 코워크에 예약 자동화(Scheduled Task)가 출시되었습니다.

애널들은 어서 빨리 무슨 데이터 업데이트해서 데일리 텔레 채널에 올리고 뭐 그런거 다 '딸깍'으로 자동화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장중 시황

: 경기침체리세션스태그플레이션퍼펙트스톰달러패권상실부채한도협상결렬디폴트신용경색ai거품붕괴빅쇼트 걱정하는 넘들이 안보인다
Forwarded from 리앤리 2월 3주차 (26년)
Winners and Losers When Interest Rates Change
https://papers.ssrn.com/sol3/papers.cfm?abstract_id=6240378

경제학적 의의: 1.5 / 5.0
새로운 사실에 대한 규명: 1.5 / 5.0
금융시장과의 연관성: 3.0 / 5.0
시의성 4.0 / 5.0

실질금리의 폭락으로 인한 Capital gains의 급증이 금융자산의 불평등 심화를 통해 실제 가계의 후생의 불평등으로까지 이어졌는가에 대한 내용을 다룬 페이퍼.

이 페이퍼는 단순히 금융경제나 거시모델을 넘어서서 후생경제학의 영역을 좀 더 주요하게 다루기 때문에 몇 가지 측정 방법에 대한 이론과 가정적인 부분에서 전형적인 후생경제학적 모델들을 채택하고 있음.

페이퍼에서 내놓는 결론을 말하자면 80년대에 시작된 금리하락기에서 은퇴자산을 축적해둔 사람들, 즉 1920-1940년대 출생자들은 Capital gains를 통해 그 아랫 세대들에게서 소비기회(후생)을 이전받았고, 60년대 이후 출생자들은 자산을 축적해야 하는 시기에 이미 저금리를 겪으며 은퇴자산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졌으며, 특히 2000년대 출생자들은 평생의 소비기회 중 8%가 감소하는 타격을 입음.

다만 이 페이퍼에서는 2022년 이후 실질 장기금리의 상승이 기존 자산들에게 타격을 입히고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자산불평등을 완화하고 현재의 청년 및 저소득층의 미래 소비를 개선시킬 것이라고도 예상하고 있음.

페이퍼 자체가 특이한 부분이라고 부를 만한 것도 별로 없고, 딱히 매우 새로운 사실을 내놓은 것도 아니지만, 2026년 현 시점에서 초장기적인 미래를 바라볼 때 충분히 짚어볼 가치는 충분함.

여기서 2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음.

1. 불평등의 심화는 금리보다는 AI 등 기술발전을 통한 활용 역량 내지는 그에서 비롯되는 비대칭적인 필요 역량 허들의 변화 차이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실질적인 후생면에서는 자본보다는 인적 투자가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볼만 함 (자본의 불평등 심화는 지속될 수 없는 수준이기에)

2. 80년대 이후 Capital gains를 보조해오던 실질금리의 하락 또한 지속되기 어려운 수준이기 때문에 실질 장기금리의 상승 기조 또한 예상되고 있듯 지속된다면 후생의 불평등은 완화되어 '계급투쟁'과 같은 극단적 체제 변화는 일어날 가능성이 낮음


좀 더 나아가서 생각해보면 후생을 대표하는 생애 소비력 내에 세금이나 재정적자와 같은 부분들을 고려해본다면, 기간별로 이펙트의 방향성과 정도가 너무 다르긴 하지만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불평등의 해소를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이 필연적으로 필요해질 수밖에 없기도 함.
Forwarded from 리앤리 2월 3주차 (26년)
일반적으로 통화정책 등을 펼 때는 단기적인 부분을 주로 의식하여서 인플레이션의 상승이 가계의 실질임금을 하락시켜서 오히려 보유자산이 적은 저소득층일수록 소비력을 더 압박받는다고 인식하는데, 추가적으로 생각해볼 부분도 3가지가 있음

1. 장기적으로는 아예 반대로 역전되어 저자산자가 제일 이득, 고자산자가 제일 손해를 봄

2. 장기적으로 이득을 본더라도 하더라도 저소득층의 가계 측면에서의 건전성 등 단기 사이클이 영구적인 손상을 입히거나, 압박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적정 수준은 중간 어딘가에 위치하여 명확히 형성되게 됨

3. 현 상태로는 이것이 불평등 해소의 키라고 한들 이를 주도할 주체나 계기가 없고, 앞으로도 나오기 어려움
같은 얘기. 개인 단위에서 AI를 쓰는 것을 넘어서 결국 각 조직만의, 각 도메인만의 하네스 구축이 핵심. 모델은 앞으로 계속 발전할거라 어떤 모델을 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님.

——

Software 3.0 시대, 우리가 어떻게 LLM을 '개인의 도구'가 아닌 '팀의 시스템'으로 편입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정리해보려 합니다.

외부에서 정의한 범용 도구는 '코드'는 잘 알지 몰라도, 우리 팀의 '도메인 맥락(Domain Context)'은 모릅니다. 결제 팀에는 결제 팀만의, 정산 팀에는 정산 팀만의 'AI가 잘하는 일'과 '반드시 사람이 검토해야 하는 일(HITL, Human-in-the-Loop)'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모든 흐름이 향하는 곳은 ‘우리 조직에 최적화된 하네스(Harness)의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LLM 활용 능력이 더 이상 개인의 센스 영역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팀이 설계하고 배포해야 할 '시스템'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https://toss.tech/article/harness-for-team-productivity
** 흥미로운 내용이라 공유드립니다

미국 은행들은 3,060억 달러에 달하는 미실현 손실 기록 중. 제로 금리 기간에 은행들은 장기채, MBS 를 대량을 매입. 이후 금리가 상승하면서 채권 가격이 폭락

물론 아직 실현하지 않았기에 손실이 숨겨져 있음. 중요한 것은 미실현 손실이 터지기 전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 2023년 3월 SVB 사태처럼 예금 대규모 인출 이슈가 터진다면 문제로 불거질 수 있음

만기보유(HTM)는 회계 측면에서 은행이 채권을 아직 팔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액면가 가치를 인정받음. 하지만 은행 고객은 손실 실현이든 미실현이든 관심이 없음. 은행이 예금 인출 사태에 대응할 만큼 유동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음

문제는 은행 유동성은 회계보다는 신뢰의 영역. SVB 가 무너진 것은 손실이 커서보다는 예금자들의 대규모 인출 때문. 결론은 지금은 문제가 안되지만 유동성 이슈가 불거져 은행 대규모 인출 이슈가 불거진다면 은행 보유 채권 미실현 손실이 침체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다는 내용
❤2
Forwarded from 선수촌
기우제 2주만에 비구름이 몰려오자 신난 코렉션빗치

긍정론자는 돈을 벌고 부정론자는 명성을 얻는다는데, 코렉션비치는 돈과 명성을 잃고 찌질을 얻는 길로 가는 중
[단독] SK그룹, 고강도 리밸런싱…송유관公 지분 매각 추진

(동아일보) SK그룹이 재무구조 개선과 배터리 자회사 지원을 위해 ‘알짜 자산’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를 매각한 데 이어, 매년 500억 원 이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내는 대한송유관공사의 경영권 지분까지 국내 사모펀드(PEF)에 넘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보유 중인 대한송유관공사 지분 41% 전량을 국내 PEF 운용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매각 가격은 약 4000억 원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디스럽션의 과정

- 소프트웨어 업종조차도 PER이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해야 하는 이유들: 1) 디스럽션(산업 구조 변화), 2) 주식에 대한 수요보다 공급과잉(IPO/유상증자/Pirvate에서 Public 등), 3) 강한 EPS 성장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 압축, 4) 자산 집약도 및 재무 레버리지 악화 및 5) 비(非)상장 기업의 문제로 인한 지수 리스크

- 상대적인 주가 하락은 종종 실적 하향 조정보다 먼저 나타남. 퀀트 백테스트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테크는 시장을 선도하기보다는 오히려 뒤처지는 경향

- 진짜 디스럽션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과정일 가능성. 넷플릭스 IPO 이후 블록버스터가 파산하기까지 8년이 걸렸음. IT 서비스 업종은 ChatGPT 이후 +14% 프리미엄에서 23% 디스카운트로 전환

#INDEX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OPENAI BUILDS AN M&A WAR CHEST - THE INFORMATION

*OPENAI DISCUSSED BUYING CODING ASSISTANT STARTUP CURSOR, LAST VALUED AT $30 BILLION ...
Oh..
✅ 아이티센글로벌(+3.38%)

📂 키워드
박용진,메타버스,금거래소,금가격,원격의료,SI,STO

* 자기주식현황(25.3Q말 기준)
- 우선주 : 0.0%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3건
2026-02-05 [BNK투자증권]이종원
- 투자의견 : Buy신규 / 목표가 : 68,000원(신규)
- 웹3 + AI 기반 SI + 금플랫폼 사업= 환골탈태 기업!(9페이지)

2026-01-09 [삼성증권]홍진현
- 투자의견 : --(-)
- 실적을 기반으로, 멀티플 확장 기대(19페이지)

2025-12-10 [KB증권]임상국
- 투자의견 : --(-)
- UP, UP, gonna be Super Golden(4페이지)


* 주요지표
부채비율 : 211%
유보율 : 771%
PBR : 4.07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4Q 19,684억/ 1,490억/ 1,080억 (예상치)
2025.3Q 17,273억/ 645억/ 465억
2025.2Q 12,667억/ 216억/ 172억
2025.1Q 16,366억/ 338억/ 262억
2024.4Q 15,064억/ 281억/ 281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124500
버거킹, 직원들의 고객 응대 친절도를 추적할 수 있는 AI 기반 헤드셋 시험 도입.

?!?!?
Forwarded from 선수촌
세계적인 한국빠꼬미께서,

이번 지방선거 이후로는 선거가 당분간 없다 (28년 총선. 30년 대선.)

그래서, 이번에 이기고 나면 당분간 민주당 폭주가 예정되어 있다.

정년연장, 연금개혁,
그리고 금투세.

이소영 의원이 처음에 '지금 금투세 도입은 시기상조다. 도로 포장도 안하고 통행료 받는 격이다.라는 발언을 했는데, 그게 코스피 3000 초반일 때였다.

이후 코스피는 아우토반이 되었고 6000을 넘겼다.


라고 하시었다.

https://blog.naver.com/lucidjun/223904203977
Forwarded from FOMO 4가투
선거 이후 급락이 과연 지지율을 유지시켜줄까